:::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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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7. 무용, 한복&이면우식 최신식 디자인





세계 최대의 시장인 중국이 한국문화의 모한(慕韓) 문화사대주의 열병으로 번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역사의 변전과 함께 시장개척이란 측면에서 아주 바람직한 추세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추세와 관련해 국악에 대해 한마디 짚고 넘어간다면, 단지 현대가요에 관여한 젊은 작곡가들은 천박한 곡일지언정 전위적으로 끊임없이 그때그때 곡을 만들고 있으며 해적 질이긴 하지만 하다 못해 리프팅(표절)이라도 끊임없이 해가며 대중과 함께 울고 웃는데 반해 한국국악은 마치 귀족들을 위한 궁정음악처럼 구중궁궐 깊숙이 들어앉아 대중과 유리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김 영희 무트댄스(mut:대지,가이아로 우리말 뭍과 동일)>라는 무용 트루프(Troupe)가 있다. 무용 트루프는 우리말로 무용패이다.이 무용패가 공연하는 걸 보면 송 승환이 만든 <난타> 이상으로 대단히 전위적이고 실험적이며 예술적이다. 맨발로 춤춘 이사도라 던컨이 불멸의 추앙을 받는 것은 끊임없이 전위적인 실험을 모색했다는 점이다.

김 매자의 <하늘의 눈이> 전통적인 김치찌개, 된장찌개 맛을 보여준다면 무트댄스는 김치찌개와 스파게티, 된장찌개와 티본 스테이크를 합해놓은 다소 전위적인 퓨전 음식이다. 대중의 관심을 얻지 못해서 사람들이 모를 뿐이지 이 정도의 작품성과 레파토리라면 좀 더 세련되게 가다듬고 보완해 뉴욕이나 런던으로 진출해도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헐리우드나 뉴욕무대에서 흥행에 성공하면 런던으로 가서 마무리흥행을 한다. 이러한 류의 작품은 바로 발상의 전환, 패러다임의 전환에 성공한 작품이며 바로 때가 되면 세계무대로 나가 뮤지칼 명성황후처럼 국위를 선양할 수 있는 가능성있는 예비후보 중 하나이다. 그녀의 공연을 처음 보면 현대무용을 우리의 전통무용과 접합한 것쯤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반대로 우리의 전통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디자인해 놓은 문제의 수작이다.

문명과 원초적 생명의 운명을 암시하는 춘하추동, 성주괴공, 생노병사를 형상화한 작품이 끝나면 세기말 기독교적 종말론의 오류와 병폐를 반성하고 새로운 각성에 대한 영적 메시지를 형상화해 보여주고 있는가 하면 불교적 윤회의 생명관을 격동하는 강한 비트음으로 처리해 멋진 조명빨 아래 신비하고 그로테스크한 군무를 정중동으로 보여준다.

동양신비주의의 극치가 현대적으로 되살아나 관객을 압도하는 것이다. 아마 이 부분은 명성황후처럼 서양인을 압도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그런가하면 가공의 리튜얼(Ritual:제례의식)이 일체 배제된 채 대자연과 일대일로 맞서 귀신을 쫓는 무녀를 형상화한 무속의 축귀 장면은 인간의 본성적 카타르시스가 결국 샤머니즘에 깊이 뿌리박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봉뛰 꼼싸(Ou vont tu comme ca?:당신은 그렇게 어디로 가는가?)라는 노래로 디자인한 씬은 불교의 공사상을 프랑스의 샹송으로 처리해 접합을 시도했는데 감성적인 사람이 내용을 이해하고 보면 눈물나는 내용이다. 이 노래는 인간이란  꿈결처럼 잠시 왔다 바람결 같이 스쳐 지나가는 것이 인생인데 모두들 다 어디로 그렇게 정처없이 열심히 가고 있느냐는 인생무상의 메시지를 샹송으로 담아 이스라엘 민요 <하바나길라>에 실어 보여주고 있다.

내 기억에 무용에 있어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게릴라는 이대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서 만든 이대 앞에 있었던 창무춤터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김영희 교수 역시 그 멤버가 아닌가 한다. 문화계 각계에 이같은 문화게릴라들이 수없이 살아 움직여야 한다.        

또 우리의 한복문화도 더욱 세련되게 디자인해 놓으면 세계시장에서 호평 받을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복은 명절 때나 행사가 있을 때만 입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저렴한 가격대의 개량 한복도 나오고 하여 평소에도 평상복처럼 즐겨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3 년 전 97년 가을, 이영희 한복만 알고 있던 필자가 신라호텔에서 허영 한복 패션쇼가 있어 관람한 적이 있다.

역시 한복의 아름다움은 세계 제일이 아닐 수 없다. 은자의 나라 한복의 아름다움은 이미 88 올림픽 때 개막식행사와 폐막식 행사를 통해 전세계 50억 인류가 TV 수상기를 통해 시청하고 탄성을 받은 바 있다.

그 날 본 한복 패션쇼의 하이라이트는 웨딩드레스였는데 필자는 물론 당시 참석했던 다수의 외국인들까지도 의외의 품격과 아름다움에 탄성을 질러댔다. 당시 필자는 그 한복을 바라보며 내 결혼식때에는 바로 저 웨딩한복을 입고해야지 하고 굳게 마음에 새겼다. 그러나 정작 결혼식때에는 IMF의 사회적 분위기에 맞추어 간소한 IMF식 결혼식으로 인해 당시 장면을 녹화해 둔 비디오를 한번 쳐다보는 것으로 아쉬워해야 했었다.

그런데 내가 반한 바 있는 바로 그 아름다운 한복에 대해서도 한 마디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허영 한복의 디자인은 고품격의 격조를 지녔다. 그러나 적어도 중류층 이상이 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상품으로 현실화시키려는 노력이 있어야겠다. 그래야 이미 대중화된 소위 머슴들 옷인 개량한복 신세를 면하지 않을까 한다.

소위 개량 한복이라 하는 것이 한마디로 말해 조선시대의 상놈과 종놈들 옷을 개량해 놓은 것 같다는 데 문제가 있다. 전 한국인의 상놈화를 굳이 만들겠다면 모르겠으나 우리민족이 조선시대밖에 살지 않았단 말인가. 또 조선시대에는 상놈과 종놈들밖에 안 살았다는 말인가?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에도 옷을 입고 살았을 것이고, 발해, 통일신라로부터 고려시대 사람들도 옷을 입고 살았을 것이다. 철저한 신분사회였던 고대왕조시대의 한복을 대중화한다면서 수많은 신분 중 왜 하필 디자인 개념에서 한참이나 동떨어진 서민 상놈들 옷을 스탠다드로 정했을까 하는 의문이 필자의 머리에 항상 맴도는 것은 단지 필자만의 공상에 불과할까.

인간에게는 누구나 권력에의 의지가 있고 신분상승에의 욕구가 있으며 품위 있고 격조 있게 옷을 입고싶은 미적인 본능이 있을 터이다. 그러나 지금 시중에 나도는 실용한복은 조선시대 양반들하고는 전혀 상관없을뿐더러 격조나 품위와도 다소 동떨어진 천박한 디자인이다.

비록 상놈과 종놈들의 옷이 아니라 서민들의 옷을 디자인해 놓았다고 변명할지 모르나 결론은 서민보다야 격조 있게 옷을 입은 조선시대 귀족들의 옷과는 전혀 상관없는 품위 없고 격조 없는 상놈들의 옷이 되고 말았다.

만일 지금까지 보급된 개량한복이 단지 그저 일하기 쉽고 활동하기 쉽게 만든 일꾼용 한복이라면 더더욱 격조 있는 양반들이 입었던 개량한복으로 업그레이드시켜야 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격조 있는 개량 외출용 한복도 당연히 만들어내야 마땅하지 않을까.

서울대 이면우 교수가 한 말이 있다. 이 교수는 디자인의 현대적 의미를 너무나 잘 파악하고 있는 소위 앞서가는 지식인이다. 즉, 최신식의 첨단상품은 다름아니라, 항공기에 달린 엔진이나 설비를 자동차에 달면 최신식 자동차가 되는 거고, 자동차에 달린 엔진, 설비를 떼어내 오토바이에 달면 최신식 오토바이가 되며, 오토바이의 엔진, 설비를 자전거에 달면 최신식 자전거가 된다고.

현대인에게 왕조시대 왕족이나, 상류 귀족 옷을 현대식으로 응용, 디자인해 입히면 바로 최신식 한복이 된다. 그런데 현대인에게 옛 왕조시대의 상류 귀족 옷을 디자인해 입혀도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는 판에 서민, 상놈들 옷을 디자인해 입히겠다는 발상은 오토바이에 자전거 엔진 달고, 자동차에 자전거 엔진 달며, 항공기에 자동차 엔진 다는 거와 무엇이 다른가.

그럴 바엔 아예 종놈들 옷을 디자인해 입히고 일거리 많은 현대인에게 아주 일하기 좋은 실용적 옷이라 둘러대거나 벌거벗은 임금님 옷을 만들어 마음씨 고운사람 눈에만 보이는 고급 옷이라 하는 것도 무방할 것이다.

고객을 신분 상승시켜서 위로 끌고 올라가는 발상을 해도 모자란 판에 오히려 소매를 나꾸어 채 아래로 내려가겠다는 발상으로 큰 시장엘 나서겠다고? 그리고도 세계시장에서 경쟁을 해 외화를 벌겠다고? 이건 착각이어도 보통 착각이 아니다.

지금까지는 국내 서민들의 코묻은 호주머니를 짭짤하게 털어 냈는지 몰라도 그대로 안이하게 세계시장으로 나가서는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다. 필자가 보기엔 고려시대 귀족들의 옷을 기준으로 하여 새로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간소하게 실용화 시켜 디자인해 놓으면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분명히 호평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한복에 관여한 사람들의 전격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되는 것이다.

물론 의복을 고증해낼 사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나 한복 디자이너 허영의 한복을 보면 역시 디자인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알 수 있으리라. 고려시대의 왕실 복장은 명나라 송나라와의 불가분의 관계로 인해 얼마든지 미루어 추측해 낼 수 있고 그것을 우리 식으로 응용해 낼 수 있다.

복식에 대한 문제 만 고찰해도 민족문제까지 헤아릴 수 있다 가령 마고자를 의미하는 괘( )는 융(戎)복의 하나로 영화에서 자주 보듯이 청나라 관리들이 입던 예복이었다.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청은 동이족의 하나였으므로 당연히 이 옷은 바로 동이족의 옷이다.

고조선 복식에 대해 연구한 상명대 박 선희 교수는 고대 한국의 고(袴:바지)와 군(裙:치마)에 대한 연구에서 고대 한국의 복식은 북방계 호복(胡服)인 고습(袴褶:습은 주름옷으로 첩으로 새겨 겹옷도 의미함)이며, 그것은 스키타이계에서 원류하는 것으로 보아왔고 이는 통설로 되어왔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남제서(南齊書)」에 고(구)려 풍속에 입었다던 궁고(窮袴)가 발목이 짤막한 당꼬바지(細袴)가 아니라 「북사(北史)」와 「수서(隨書)」에 각기 동일하게 보이고 있는 다음 기록 즉, "귀인은 큰소매 적삼과 입이 큰 바지를 입는다(귀자(貴者),...복대수삼(服大袖衫), 대구고(大口袴)"를 근거해 현대인의 바지처럼 바지통이 넓다고 말한다.

박교수는 오히려 고구려의 바지 궁고가 바지통의 폭으로 분류한 명칭이 아니라, 당(옷의 변+當:잠방이)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른 명칭이며 고구려 바지는 잠방이를 받쳐입는 옷이라고 말한다.

박교수는 고대 한국의 치마를 그동안 중국계통의 의복에서 원류한 것으로 보아왔는데 고대 한국의 치마 형제(形制)는 중국이나 북방지역과는 달리 도련(저고리, 두루마리 자락의 가장자리)에 반드시 선(서두를 선)을 두르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고대 중국에서 남녀 모두 치마를 입은 것과 달리 고대 한국은 여자들만이 치마를 입었으며 치마 안에 바지를 입어 그 착용방식에 차이를 갖는다고 말한다.

필자가 볼 때 이는 고구려 당시의 협의의 민족적 테두리에서 고찰한 정밀한 고증으로 타당하다 생각한다. 그러나 이 글 중반에 설명할 한민족 상고사에 연관한 광의의 의미에서는 한국의 의복사가 당연히 중국에서 원류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중국의 복제 자체도 그 근본은 우리 민족에서 올 수밖에 없는 상고사의 테두리를 감안하면 오히려 북방계 스키타이에서 왔다는 통설이 의미를 갖는다.

왜냐하면 상고시대인 환국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서량지가 말하고 있듯이 스키타이의 주체 자체가 바로 우리 조상들이기 때문이다. 이를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서를 끝까지 읽어나가면 한민족 상고사 부분에서 그 의미가 확연히 드러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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