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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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12. 이승만이 손잡은 친일매판 세력 김성수 한민당과 해방정국의 내막




이승만이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은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과는 정 반대로 건국정부의 초대 대통령으로 반민특위를 노골적으로 방해했으며 자신의 권력기반이 무너질 것을 염려해 끝내는 일도 양단으로 해체시켜 일제 잔재청산을 못하게 한 점이다.

1949년 1월 8일 화신 백화점 사장 박 흥식 검거를 스타트로 하여 반민족 부일 반역자검거를 시작한 반민특위는 1월 25일 일제 고등계 고문 형사출신이자 서울시경 전신인 수도청 수사과장을 지낸 노 덕술을 <노덕술 체포조>를 가동해 한달 반의 탐문과 잠복근무 끝에 체포했다.

그런데 그가 누구인가 하면 독립운동가만 체포하는 악명 높은 일제의 밀정 이종형(이승만 치하에서 국회의원 지냄), 강 우규 의사를 체포한 고등계 고문형사 김태석(반민특위 사형구형,, 무기선고 특위 해체 후 석방), 단재 신채호 선생의 의열단 거사를 좌절시킨 고등경찰 김 덕기(반민특위 사형선고, 특위 해체 후 석방)와 같이 독립운동가만 잡아다가 전문적으로 고문하고 괴롭히던 악명 높은 최고위 고문기술 경찰이었다.

조선 총독부시절 독립운동가와 동족들에게 오늘날의 고문경관 이 근안보다 더 막강한 위세를 부리며 생사 여탈권을 쥐고 온갖 고문을 가했던 악질중의 악질인지라 모든 독립운동가들이 이제나 저제나 벼르고 벼른 인간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역사의 이단아 반민족주의자 이승만은 바로 이 흡혈귀 같은 인간을 자신의 치마 밑에 넣고 자신의 정치기반인 친일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오히려 노덕술을 체포한 담당 반민특위 요원들을 체포하라 명했는가 하면(98년 8월 건국 50주년 기념 정부 기록 보존소 공개자료) 반민특위 요원들을 모두 체포 암살하려했다.

백일하에 드러난 이 사건이 바로 노 덕술 검거직후 터져 나온 백 민태 폭로사건이었다. 노 덕술이 검거되자 이승만은 반민특위에게 한술 더 떠  노 덕술 석방을 요청했다. 물론 반민특위는 이 요청을 묵살했으며 1949년 6월 6일, 친일 기득권의 때가 채 벗겨지지 않은 이승만의 수족, 친일 경찰들은 마침내 6.6 사건으로 유명한 저『반민특위 습격사건』을 일으켰다.

친일파 위주로 구성된 자신의 정치세력 붕괴를 직감한 노회한 이승만은 일단 반민법을 개정해서 반민특위를 유명무실한 빈 껍데기로 만든 뒤 곧이어 일도 양단으로 뚝딱 해체해 버렸으며 얼마 안가 이승만의 염원대로 노 덕술도 맥없이 석방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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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독립선언서를 쓴 최남선이 20년 뒤에는 변절해 독립군을 잡아들이기 위해 만든 '동남지구특별후원회 본부'의 고문을 맡아 독립군 박멸에 나서기도 하고 강제징용을 부추기는 운동도 했다. 또 기미독립 33인 중 한 사람인 천도교 대표 최 린과 임정 독립신문 사장으로 독립운동을 하느라 무던히도 고생했던 이 광수 역시 후일 변절해 민족을 팔아 넘기는데 앞장섰는데 단편적이긴 하지만 한국의 역사가 실로 얼마나 뒤죽박죽된 짬뽕역사인가.

정신세계에 있어 믿음은 오행중 으뜸인 신토(信土)이며 장부 오행으로도 위장, 비장은 토(土)로 오장육부의 근본이다. 배신은 근본을 존재하지 못하게 하는 최고의 죄악이다. 사람은 먹어야 사는데 위장이 기능을 못해 먹기만 하면 토한다고 생각해 보라 사람이 살겠나 죽겠나. 일단 먹어야 기뻐도 하고 울기도 할 것 아닌가.

믿음을 저버린다는 것은 그야말로 천지의 근원을 갈라놓는 것이다. 사육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이 동료의 배신이었듯이 각종 믿음은 남녀간의 사랑을 바탕으로 가정도 만들고(부부유별), 친구의 우정도 만들고(붕우유신), 부자간의 정도 만들며(부자유친), 사회의 질서도 만들고(장유유서), 국가에 대한 대의(군신유의)도 만든다.

믿음이 없어지면 가정도 깨지고 우정도 깨지며 사회도 개 박살 나고 국가도 문을 닫는다. 민족의 생사기로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역으로 배신하여 독립운동 자를 핍박하고 잡아넣는 땅 도깨비짓을 했다면 정신과 혼을 가진 인간으로서 이미 민족의 혼과 가슴에 비수를 꽂은 것이다.

서양사람이 동양의 삼강오륜은 모르지만 용어와 그 문화만 다를 뿐 천륜과 천리는 매양 같은 것이기 때문에 드골 처럼 전후청산만은 확실히 한 것이다.

게다가 수많은 친일 매국노를 처벌은 고사하고 고관대작으로 영달시킨 이 승만의 죄는 누가 어떻게 다스려야 하겠는가? 결국은 역사정립이 제대로 되어 세상을 올바로 보는 눈이라도 생겨야 세상이 질서가 잡히지 않겠는가. 엉망이 되어버린 우리의 근, 현대사 중 먼저 우리 나라의 근대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난마와 같이 얽혀있는 갖가지 현대사의 문제점들을 일사 분란 하게 이해하려면 우선 이 승만의 위상을 제대로 자리 매김 해서 이해해야만 가능하다. 역사에는 대국적인 흐름이 꺾이는 마디가 있다.

신채호 선생이 천자라 칭하는 대륙의 중화족(송)과 대등하게 한판 놀아보기 위해 서경천도를 주장하고, 칭제 건원까지 했던 묘청의 낭불(郎佛) 국풍 파와 이를 무력으로 진압한 유가 사대주의 파 김부식의 진압을 '일천년래 제 일대 사건'으로 묘사한 것이라든가 김 춘추의 삼국통일이 한민족의 역사로 하여금  대륙사관을 포기하고 반도사관으로 쭈그러지게 한 기점이 된 것과 동시에 불교왕조를 건국하게 된 기점이 된 것이라든가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승만의 문제 역시 이와 같이 시대를 가를 정도로 민족사에 타격을 입힌 인물이므로 뒤죽박죽 된 오늘의 현대사를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 승만을 올바로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누가 한 말인지 굳이 안 밝혀도 다 알다시피 청와대로 들어갔더니 돈 처먹는 것이 전임자의 관례였더라는 말을 한 사람이 있었다. 그 뿌리가 누군가.

또 청와대로 입성한 김 영삼이 자신이 치룬 대통령 선거 한번만 더 하면 나라가 거덜 나겠더라며 여당에 의해 뒷 주머니로 챙겨져 뿌려지는 천문학적인 선거자금에 혀를 내두른 일화가 있었다. 이들 모두는 이 승만으로 부터 시작해 현대사에 대물림된 것이다. 이 승만의 부정과 부패, 독재는 완전 사이비 애국자로서 단순히 백성을 기만한데서 그치지 않는다.

이 승만이라는 인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는 민족 사혼의 질식사 문제는 물론 오늘의 현대사 문제가 형편없이 왜곡되고 뒤죽박죽으로 구겨지게 된 가장 근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여기서는 이에 대한 내용을 핵심만 뽑아 간단히 소개하려 한다.

대중서를 염두에 두고 집필하는 본서가 학술서도 아닌데 핵심을 파헤치다 보니 자꾸 학술적으로 접근해 가는 것 같고 해서 독자들에게 여간 미안한 게 아니지만 많은 분량이 아니니까 잠시 참고 읽어주면 고맙겠다. 오히려 근대사의 엑기스만 쪽쪽 뽑아서 설명할 참이니까 근대사를 정리하는데 있어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우선 이 승만이 국내로 들어오기 전의 해방정국을 간략히 스케치해 보면 다음과 같다.

45년 7월 미 ,영, 중의 거두들이 독일의 포츠담에서 만나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결의 통고한 뒤 일본이 우물쭈물하자 마침내 8월 6일, 히로시마(廣島)에 1차로 원자폭탄이 투하되어 도시 하나가 사라졌다.

그래도 무조건 항복을 표명하지 않자 미국은 8월 9일,  인구가 좀 더 많은 나가사키(長崎)에 2차로 원자폭탄을 퍼부어 도시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며 일제의 근거지 동경을 잿더미로 만들 것임을 시사했다. 그래도 일본 군부가 미적미적 시간을 끌며 아무런 대꾸가 없자 결국 미국은 신속한 종전을 끌어내기 위해 나가사키(長崎)에도 원자탄을 쏟아 붓고 동경 폭격까지 시사한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長崎)가 눈깜짝할 사이에 잿더미가 된 것을 확인한 일본 군부와 황실은 대경실색한 나머지 황급히 동경폭격을 막기 위해 8월 10일 포츠담 선언에서 언급한  무조건 항복 수락에 대한 신청을 연합국에 발송하고 공식적인 발표 일정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편 약싹 빠른 소련은 8월 9일 대일 선전포고와 함께 이튿날 북한의 대부분을 점령했다.  

일본 군부의 연합군에 대한 무조건 항복 움직임에 대한 정보를 단파로 수신한 조선 총독부는 그 동안 음으로 양으로 자신들과 결탁해 온 한국의 매판자본가 세력인 소위 점진주의자들에게 자신들이 귀국할 때까지의 안전핀을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 치안유지 정책을 간청하기로 결정했다.

즉,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하고 한국에서 물러나기 직전 일본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과도적 친일 괴뢰 정부의 책임자로 몽양 여 운형, 민세 안 재홍, 고하 송 진우 세 명을 물망에 올려 그 중 한 사람을 앞잡이로 내세우려 책동했다.

당시 공산주의자들은 식민지 백성은 사회주의 운동 이전에 독립운동부터 하라는 레닌의 교시가 내려진 연고로 반일 민족운동을 전개하면서 친일 매국노 사냥으로 장차 눈을 돌리려던 참이었는데 이들과 불가분 연관이 있었던 반일 독립주의자 몽양 여 운형이나 철저한 반일 독립주의자인 민세 안 재홍은 일단 배제되었다.

조선 총독부는 자치론자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로 친일 매판 세력과도 결탁된 고하 송 진우야말로 일본을 보호해 줄 것으로 보고 조건을 걸고 접촉을 시도했으나 그에게의 기대마저 무산되었다.

그러나 고하 송 진우에 대한 이러한 조선 총독부의 평가와 동일하게 그는 뒤에 무늬만 민족주의자로 변신한 자신과 같은 친일 매판자본가, 친일 매국지주 등 거의 친일 분자 일색으로 구성된 인촌 김 성수(그 역시 친일 매판 자본가) 한민당의 주요 일원이 되었으며 찬탁 성명을 발표한 직후 결국 한독당(김구)의 비밀요원들에게 피격, 사망하게 되었으니 5.10 총선을 공개 지지한 같은 한민당의 설산 장 덕수의 운명 역시 동일했다.

조선 총독부는 송 진우 옹립이 실패로 돌아가자 해방 전날인 8월 14일 전격적으로 여운형을 설득하는데 성공하여 치안 유지대를 포함해 법과 질서를 유지할 권력을 이양했다. 총독부 원등(遠藤) 정무총감은 8월 14일 밤 경성보호 관찰소장 장기호삼(長崎祜三)에게 전화로 이튿날 새벽 6시에 여 운형과 함께 필동의 정무총감 관저로 오라고 통고했고 여 운형은 경성지청 백 윤화 검사를 대동하고 약속시간에 맞추어 여 운형 對 원등회담을 가졌다.

원등은 장이 파한 마당에 자신들의 신변만이라도 보장된다면 무엇이든 못들어주랴는 심정으로 여 운형이 요구한 파격적인 제안 가령, 전조선의 정치범. 경제범의 즉각 석방, 서울의 3 개월 치 식량확보, 치안유지와 건설사업의 일체간섭 배제, 학생훈련과 청년 조직화에 불간섭, 조선 내 일본 노동자의 한국인 건설사업 협력에 동의했다.

해방 직후 대 혼란에 빠진 와중에서 일제는 9월 8일 미군이 상륙하기 직전인 8월 31일, 마지막 최후의 자구책으로 오끼나와의 미 제 24군과 무선교신을 시도하여 서울엔 붉은 기가 판치고 살인, 강도 등 온갖 약탈, 방화가 판을 치고 수 백 개의 정당이 난립해 완전 무정부 상태에 돌입하여 일본 경찰이 아니면 치안을 유지하기 어려운 듯이 조작 보고함과 동시에 이를 수습할 만한 인물로 후일 한민당이라는 이름으로 역사 전면에 부상한 매판 자본가 출신인 친일 매국노들을 대거 천거했다.

84년에 모 방송국 해방정국 드라마 『새벽』에서와 같이 흔히 TV 드라마에서 김 성수, 송 진우, 장 택상, 등 친일 매판자본가 출신 한민당 인사들을 민족지사로 묘사한 바 있는데 이는 역사의 근본을 왜곡하는 드라마 작가들의 무지가 아니면 사관정립이 전혀 안된 골빈 지식인의 자화상 이외 아무 것도 아니다.

흔히 보성전문학교를 고려대로 키웠고 오늘의 민족지 동아일보를 만들었으니 민족지사가 아니냐고 하는 빈 껍데기 역사관에 젖은 골빈 지식인이 많은데 이는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것으로 그러한 빈 껍데기 외피의 역사와는 정 반대로 춘추필법에 의거한 내피의 중심역사는 전혀 다른 것이다.

가령 동족들이 언어와 혼까지 빼앗기며 고사(枯死) 당해 갈 때, 정작 한민당의 해외유학파가 친일 매판자본가라는 기름진 그늘 아래에서 단물을 빨아먹으며 호의호식하다가 해외로 유학가 공부하고 들어와 민족주의자인 양 몰려다니며 당을 만드는가 하면 해방정국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했다 하여 면죄부를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정녕 공은 이룬 대로 돌아가고 덕은 닦은 대로 돌아가며, 사필귀정이라는 민족혼이 민족과 함께 생생히 살아 숨쉬고 있다면, 비록 해방 이후 민족고대 운운하며 곡학아세(曲學阿世)의 사혼 부재 분위기 속에서 폭 씌워져 자란 철부지 세대일지라도 뿌리째 썩어 냄새가 풀풀 나는 과거이력을 손바닥 하나로 하늘을 가리듯이 영원히 가릴 수는 없는 것이며, 영원히 대중을 기만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개인자격으로 쓸쓸하게 돌아온 임정요인들(4.7언론인회, 기자 25시, 1984, 29)  임정 요인들은 미군정의 뜻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1진이 1945년 11월 23일 귀국하였고, 12월 2일 귀국하였다. 사진은 임정요인 2진 귀국 기념(12월 3일). 앞줄 왼쪽에서부터 두번째가 조완구, 이시영, 김구, 김규식, 조소앙, 신익희, 뒷줄 왼쪽 두번째 황학수, 성주식, 김성숙, 김상덕, 유림, 조경한, 김봉준, 유동열, 김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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