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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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담론9.한심한 관광정책, 어문정책과 질서문화 실종


필자가 유럽 곳곳에서 수많은 외국인에게 서울에 대해 직접 물어본 결과 서울에 가 본 사람은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며 다시는 안가겠다고 말한다. 왜일까. 한국에는 지하철 맵(Map)하나 통일되어 있지 않으며 모든 선진국에서 실시하고있는 구역별 건물별 번지수 명기제도가 되어 있지 않아 불편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도로표지판하나 달랑 믿고 관광하기엔 너무 짜증난다는 것이다.

게다가 비록 택시 운전기사는 영국 및 북구 몇 개만 빼면 전 세계가 거의 동일하지만 김포공항에서부터 덤태기 운임으로 바가지 씌우기는 다반사이고 도로 표지판 등이 선진국처럼 완비되어 있지도 않으며 설혹 있다해도 표기법이 통일되어 있지 않아 혼란을 가져오기 일쑤다. 더욱이 밤이 되면 여흥을 즐길 공간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간 줄기차게 주장되어온 이슈이다.

적어도 단기관광으로 한국을 다녀간 그들의 말을 정리하면 코리아는 눈부시게 발전한 소문과는 다르게 발전한 만큼의 부를 향유할 만큼의 도덕의식과 질서의식이 함량 미달로 형편없으며, 도로에만 나서면 남남인 교통의식이 이태리 나폴리보다도 한 술 더 뜨는 엉터리이며, 적어도 관광에 대한 한, 관광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는 듯이 보이는 형편없는 후진국이라는 것이었다.

한국에 안 가 본 사람도 이런 이야기를 주위 사람에게 전해들은 적이 있다는 것을 반복해서 들었을 땐 한국은 정말 아직도 요원하구나 하는 자괴 감과 함께 이 점에 관해서 만은 얼른 사요나라! 하고 헤어지고 싶은 심정이었다. 여담으로 유럽 배낭족 간에 나돌았던 우스운 이야기가 있다.

일본인이 여행 중 실수하면 쏘리 아임코리안 하고 헤어진다 하며 이에 대응해 한국인이 실수하면 아임자패니스 하든지 스미마셍이나 사요나라 한다고. 물론 이는 진원지도 모르고 사실 확인도 할 수 없는 배낭족 간의 떠도는 말로 각자의 민족심을 반영한 일화이다.

아무튼, 강원도를 차를 직접 몰고 국도 사이사이를 다녀 보라. 가도 가도 표지판이 없어 여기가 도대체 어디쯤인지 당황하는 경우가 한두번인가. 왜 이 지경으로 방치하는가 하고 인근 가게에서 물어본즉 그 도로가 속해있는 곳은 외지인 소위 서울의 유력가 사유지라 손을 못댑니다 하고 말을 한다.

도로도 사유지에 속하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기가막히는 건 매 한가지이다. 이같이 한국인이 한국땅을 더 외국같이 이질적으로 여겨지는 것이 바로 한국 관광문화의 현주소이다.

영어강사 조화유도 지적하는 바이지만 그나마 있는 도로표지판을 보면 영어표기법이 참으로 가관이다. 지축역을 Jeechook이라 표기하면 영어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알아보게 되련만 일부 언어학자나 아는 매큔 라이샤워방식인지 뭐니 하는 같쟎은 표기방법으로 Chich'uk이라 표기하여 표기방법을 모르는 일반인으로 하여금 챠이축이라 읽으라 오도시키고 있다.

이런 식으로 알 수 없게 만든 표지판 표기는 예를 들 수 없을 만큼 비일비재하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한글을 만들어 놓고도 비합리적인 구닥다리 외국어 표기법을 만들어 써어비스, 썬터, 바압 도올 등 원어에 가까운 표기가 얼마든지 가능한데도 서비스, 센터, 보브 돌 또는 봅 돌이라 엉성하게 표기하고 있는 멍청한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전직 덴마크 대사관 출신인 김 세택氏는 정부가 발표 고시한  새로운 로마자 표기법에 대한 문화관광부 고시 제 2000.8호(2000.7월 7일)에 대해 따끔하게 충고한다. 이는 국민생활과 국정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은 사안인데도 아무런 논의 하나 없이 정부의 어느 한 기관의 '고시' 만으로 추진되는 정책 자체가 놀라운 것이라 지적하고 표기법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즉, 종전 표기법에서는 ㄱ을 K로 표기해서 김포를 'Kimpo' 김씨를 'Mr. Kim'이라 했는데 새로운 표기법에서는 ㄱ을 G로 하고 ㅋ 만을 K로 표기하므로 해서 김포는 'Gimpo'로 김씨는 'Mr. Gim'으로 표기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G가 ㄱ 발음 뿐 아니라 G 다음 e나 i 다음 ㅈ 발음이 되는 경우가 있음을 지적하며 서반어에서는 이란 경우 ㅎ발음이 됨을 지적한다.

Giant, Gin, Ginger 등 우리가 흔히 쓰는 영어단어들이 모두 ㅈ이지 ㄱ발음이 아니다. 스페인의 유명한 골프선수인 Sergio Garcia는 세르히오이지 세르기오가 아니다. 영미인들은 세르지오라고 발음한다. 새 표기법에 따르면 '김포'공항은 '짐포'공항이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하다못해 거북선도 'Geobukseon'으로 표기되어 "지오북세온"으로 발음되게 된다.

새 표기법 홍보물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도 외국인들에게 우리식대로 읽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영어의 경우 Geo-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ㅈ발음이 나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우리말의 '저고리'를 '거고리'로 읽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새 표기법은 종전에는 ㅈ을 CH로 하던 것을 J로 바꾸고 있다. 이렇게 되면 'Cheju'라고 써오던 것을 'Jeju'로 바꾸어야 한다. 세계적인 관광지인 Cheju를 이제 와서 Jeju로 고친다면 세계에 이미 알려진 Cheju는 없어지게 된다. Jeju는 독일어로는 "예유" 서반어로는 "헤후"라고 발음되니 이것은 분명 종전의 Cheju와는 다른 도시가 된다.

새 표기법에 따르면 대다수 지명을 다 고쳐 쓰게 되어 있으니 외국과의 관계에서 벌어질 대혼란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는 로마자 표기에는 발음도 중요하지만 뜻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종래 ㅅ을 성씨나 지명에서는 SH로 표기해 왔으나 새 표기법은 S로 바꾸고 있다. '신'씨들은 'Sin'이라고 표기해야 하는데 외국인 입장에서 옛 조상이 무슨 큰 죄나 진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갖게 되더라도 무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새 표기법에서는 ㄱ,ㄷ,ㅂ,ㅅ,ㅈ 등의 자음으로 시작되는 고유명사나 사물들도 온통 바뀌게 되므로 그 대상만도 몇 백이 아니라 몇 천에 이를 것이다. 여기에 소요될 국가 예산이나 회사, 개인의 비용을 다 합치면 가히 천문학적인 숫자가 될 것이란 주장이다.

이에 대한 조사분석 연구를 한번 보자.

로마자 성씨 표기 원칙 따로 현실 따로 2001/08/26 18:21

-정부는 지난해 7월 국어 로마자 표기법을 개정하면서 성씨(姓氏) 표기방식에 대해서는 결정을 유보했다. 현실과 새 표기법의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 최근 문화관광부가 성씨 표기안 확정을 위해 여론조사를 벌이는 가운데 한국인들이 실제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로마자로 표기하고 있는지를 조사, 분석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양대 김혜숙 교수(사회언어학)가 최근 한국영어영문학회 학술발표회에 내놓은 논문 ‘한국인의 로마자 인명표기 현황 및 일관성’은 현행 로마자 표기법과 현실 사이의 거리를 보여준다. 김 교수는 이 연구에서 1991∼2000년 계간지 ‘영어영문학’에 영어 논문을 제출한 영어영문학 전공자 313명의 이름 표기방식을 분석하고 이를 일반인들과 비교했다.

◇ 金-朴씨는 대부분 안지켜

먼저 철자표기. 조사대상 영어전공자 중 ‘김(68명)’ ‘박(25명)’ 씨는 100% 동일하게 ‘Kim’ ‘Park’으로 표기했다. 일반인의 경우도 유사했다.

김 교수가 비교자료로 쓴 국립국어연구원 김세중 부장의 연구에 따르면 여권기재용 로마자 이름에서 김씨의 경우 전체 3300명 중 ‘Kim’이 99.8%, 박씨의 경우 ‘Park’이 97.3%, ‘Pak’이 1.4%였다. 2000년 7월 개정된 한글-로마자 대조표의 원칙대로 ‘Gim’ ‘Bak’으로 표기한 예는 극소수였다.

성씨별 인구 100만명이 넘는 이른바 7대 성씨 중 철자표기가 혼재돼 나타난 경우는 ‘이’ ‘강’ ‘정’씨 등. ‘이’씨의 경우 영어전공자들은 ‘Lee(93.8%)’ ‘Rhee(4.2%)’ ‘Yi(2.0%)’로 일반인들은 ‘Lee(98.4%)’‘Yi(0.9)’로 표기했다.

그러나 전공자의 경우 현행 로마자 표기법대로 ‘I’를 쓰는 경우는 없었다. ‘강’씨의 경우 학자들은 ‘Kang(91.7%)’ ‘Kahng(8.3%)’의 순. 현행 표기 원칙대로 ‘Gang’을 쓰는 경우는 전혀 없었다. 일반인들의 경우 ‘Kang(98.1%)’이 압도적이고 ‘Gang’을 쓰는 경우는 1.2%였다.

다음은 표기순서. 현행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홍길동’은 ‘Hong Gil Dong’, 즉 성과 이름의 순서로 띄어쓰되 이름은 붙임표(-)로 이어쓰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나 조사대상 영문학자 가운데 두 글자 이름을 가진 263명의 35.7%(94명)가 ‘Gil-Dong Hong’식, 즉 각 이름자의 첫 로마자를 대문자로 표기한 뒤 붙임표로 연결하고 성을 뒤에 두었다. 현행 표기법을 따른 사람은 0.7%인 2명에 불과했다.

◇ 개정안서 표기현실 포용해야

반면 인명록 ‘Korea Annual’에 실린 일반인 818명의 경우 80%(654명)가 성-이름 순서인 현행 표기법을 따랐다. 영어전공자들처럼 ‘Gil-Dong Hong’식으로 쓰는 사람은 14명(1.7%)에 불과했다. 김 교수는 “‘김, 박, 이 ,강’씨처럼 표기법과는 동떨어진 채 이미 굳어진 표기현실을 어떻게 새 개정안이 포용해낼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정은령기자>ryung@donga.com-
  
중국 산동대 교환교수인 성균관대 양두안즈(楊端志) 교수가 99년 4월에 발행된 漢城(서울) 지도에 "참신( 新)한 **항공"이라 표기해야 하는 것을 형벌로 찢어 죽인다는 斬자를 써서(찢어 죽여 새로운 공항) 그 항공사의 비행기에 채 오르기도 전에 놀랐다는 지적과 분위기를 뜻하는 情調를 '쇠락하다' '조락하다'의 뜻을 가진 凋자를 써서 그 해석을 둘러싸고 골머리를 앓았다는 지적은 오히려 약과일 수 있다.

동아일보 윤상호 기자는 엉터리 광고문구로 외국인 관광객도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례로 다음의 사례를 들고 있다. 만일 독자들이 다음과 같은 광고를 보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한 남자가 "Please, Come Here Hwasun"이라는 타이틀 아래 서있는 광고다.

누가 보아도 이 광고는 한 남자가 '화순아, 이리 오렴'하고 부르는 광고다. 무슨 뜻인지 알아듣는 외국인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나마 화순이란 이름도 Hwasoon으로 쓰지 않으면 화선으로 읽힌다.

그러나 정작 광고의 본 뜻은 전남 화순군으로 관광오라는  콩글리쉬 광고 기사였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 같은 사례는 하나 둘이 아니라 사회곳곳의 기초질서에서부터 시작해 광역적으로 널려있다.      

지번 체계는 어떤가?

서울은 물론 어느 도시를 가도 종로구 ***동 **통 **반 ** 번지 **호 등 외국인이 혼자서 주소를 찿기는 너무 어려운 낙후된 주소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유럽 선진국들은 도로를 중심으로 해 좌측은 1,3,5,7,9 홀수 번호로 주소를 매기고 우측은 2,4,6,8,10 등 짝수 번호로 주소를 매겨 거의 일정한 높이로 건립되어 있는 빌딩에 큼직하게 호수를 붙여 놓았으므로 아무개 도시, 아무개 도로 몇 번지 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아무리 외국인이라도 장님만 아니면 누구나 쉽게 주소를 찿아 갈 수 있는 것이 그들 선진국이다.

프랑스의 경우 제일 큰 대로는 아브뉘(애비뉴)로 그 다음 큰 도로가 불바아르(불바아드)이며 좁은 길이 뤼(Rue)로 이들 도로명과 호수만 알면 그것으로 주소는 끝이다. 한국의 주소체계는 선진국의 그것으로 바꾸어야 관광한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무질서한 한국인도 문제지만 외국인은 그만두고라도 정작 한국인 자신도 한국 땅에서 집 찾기가 힘들어 복덕방과 파출소를 찿아 가 물어봐야만 하는 무질서한 주소체계라면 이러한 씨스템을 가지고 선진 관광한국을 만들기는 어렵다.
  
한국인이 얼마나 무질서하면 한국에서 26년 살았다는 이케하라 마모루 같은 사람이 맞아죽을 각오하고 썼다는 <한국 한국인 비판>에서 강남 뉴코아 백화점 앞의 아수라장 같은 택시 정류장을 예로 들면서 여기가 과연 사람이 사는 곳이 맞느냐고 반문하고 질서를 안 지키는 사람이 어디 한 둘이어야 붙잡고 싸울게 아니냐고 하소연했겠는가.

말이 나온 김에 약간 더 부연 설명하고 넘어가려 한다. 한국인은 왜 질서가 없을까. 한국에서 총체적으로 질서의식이 함양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인이 관광차 외국으로 나가면 누구든 본의 아니게라도 망신당하게 되어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화장실이나 철도역, 공항의 줄을 무시하고 창구에 가서 물어보다가 망신당하기 십상이다.

독일의 역이나 공항창구에 일렬로 서있는 줄을 무시하고 여행정보를 한번 물어 보라. 어떤 대답이 나오는지를. 그들은 질서의식이 형편없는 중국인, 한국인을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들이  짐은 발아래 내려두고 창구 위에 두 손을 올리고 뭔가를 물어보면 대뜸 질서도 못 지키는 야만인이라는 얼굴표정을 지으며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가 되면 뭔가를 물어보든 티켓을 사든 하라고 마구 역정을 낸다.

창구 위에 두 손을 얹어놓고 트렁크는 발 아래에 놓은 채 티켓팅을 하는 한국인의 이러한 습성 때문에 이태리의 들치기들은 한국인 만 타겟트로 삼아 공항이나 역에서 성업중이기도 하다. 필자의 경험상 이태리에서는 20초면 상황완료이다.

미국유학을 하면서 자신이 처음 화장실에 가서 망신을 당한 한 여교수의 일화가 신문에 보도된 적이 있었다. 그녀는 화장실 밖으로 줄이 길게 늘어 서있는 것을 보고도 한국식 스타일로 무심코 당당하게 화장실로 들어 섰다나.

화장실 안으로 들어서자 넓은 화장실 안은 역시 텅 비어 있었고 마침 한 사람이 물 내리는 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나오자 자신이 사용했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화장실 칸 칸마다 문앞에서 빼곡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한국과는 달리 그들은 밖에 일렬로 늘어서서 어느 칸에서 먼저 나오든지 한사람씩 들어가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지금도 보무도 당당히 차례를 기다리며 줄 서 있는 인파를 제치고 들어간 자신의 용감한 거사를 생각하면 할수록 얼굴이 빨개진다고 한 그 여교수의 말은 질서의식에 대한 문화차이도 차이지만 질서의식에 대한 기본 개념이 전무한 한국인의 정신개조를 전제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겨들어야 할 일화가 아닐 수 없다.
솔직히 고백하건데 필자도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뒷거리에 있는 우체국을 사용하러 들어갔다가 비슷한 경험을 당한 일이 있다.

요즘은 한국도 은행이나 기타 유사한 기관에서 자동 번호표 부터 받고 나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지만, 90년대 초인 당시만 해도 런던 우체국은 그러한 번호표 시스템이 채 도입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롯데월드 청룡열차 개표구에 흔히 설치된 것처럼 갈 짓 자로 반복하며 줄로 똬리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다들 줄을 서서 대기하다가 창구에서 한 사람씩 볼일을 보고 나오면 어느 창구가 되었든지 빈자리를 메꾸며 들어가 볼일을 보는 조금전의 화장실 줄서기 시스템이었다.

그걸 모르는 필자는 대여섯  사람밖에 없는 텅 빈 우체국에서 창구마저 텅 비어 보여 앞으로 용감하게 나섰다가 안경 쓴 젊은 창구 아가씨에게 제일 뒤에 가서 줄을 서라는 손가락 제스츄어를 받고 아주 무안해 한 경험이 있다.  
      
외국여행 정도는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진 무식한 한국의 부인네들이 외국의 호텔을 파자마 바람으로 돌아다닌다거나 공공장소에서의 막무가내 호들갑이나 수다, 고스톱 등으로 악명을 떨치며 국가망신을 시키는 것은 이미 이골이 나있는데 이는 다 국내에서부터 국가적인 차원에서 전방위적으로 질서의식을 함양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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