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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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19512
N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18369
N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18169
446    담론42.당태종 이세민과 대륙을 놓고 승부를 벌였던 털보 규염객 연개소문 [179]   안원전    2002/01/21  17966
N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17443
N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6741
N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16658
N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5907
N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4486
N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14196
439    이번 사건은 가토릭 세력의 방송장악이 빚어낸 황교수 죽이기다. [67]   안원전    2006/01/10  14162
N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3962
437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59-동이 9려,한겨레 핏줄 회이(淮夷)족 후예 월족(越族)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안원전    2004/04/07  13694
N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3482
435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40.하도낙서(河圖洛書)의 수수께끼 [3]   안원전    2006/08/18  13469
N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2037
N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9751
N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9541
431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80. 송 태조 조광윤(趙匡胤)과 교유한 ‘태식(胎息)’ 수면법의 대가 진단노조(陳摶老祖)   안원전    2004/10/07  9399
430    담론85. 성서편집과정에서 왜곡의 진상과 그 핵심을 본다.원명 임마누엘을 "야훼는 구원이시다," 또는 "유일신이 우리를 구원하신다."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예수로 이름바꿔치기한 바울&마태오 및 마르코원전의 저자   안원전    2002/02/08  8978
N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8637
N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8424
427    담론182.가시마 노보루의 일역「환단고기」서문 전문공개 1   안원전    2002/08/20  8186
426    국가 보안법 폐지문제 KBS,MBC 대토론을 보고 난 단상(안원전) [6]   안원전    2004/09/12  7910
N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7470
424    안원전의21세기 담론 243 대륙 향토사료로 뿌리가 동이계인 동이 토가족을 들여다 본다.5-중원 동이족 문화의 영향   안원전    2004/02/05  7285
42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를 집필하며   안원전    2002/01/10  7041
422    담론146. 은나라 주도핵심세력 치우천왕 후예 묘족과 묘족과 밀접하게 잡거한 동이족 라라면전(羅羅緬甸)계,북탄계와 12제후와 9이 겨레를 거느린 양자강유역의 천자국였던 동이족 월나라와 제후중 패자인 초 장왕   안원전    2002/04/03  7037
421    담론217 단군조선을 비롯한 동이 제족이 하나라를 장악하다-설원(說苑)」<권모편>에 걸왕이 구이(九夷)의 군사를 빌어 쳐들어오자 이윤은 “아직 때가 아닙니다. 저들이 구이의 군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잘못이 우리에게...   안원전    2003/04/11  6883
420    안원전 21세기 담론 특별기획-환단시대 지나 대륙을 석권한 상고 동이 제족의 유사 신화1(대륙향토사료 국내 최초 번역공개)-뿌리가 동이족인 토족(土族), 여족(黎族), 쭈앙쭈(壯族zhuang zu)   안원전    2003/06/29  6860
419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44. 어디에서 왔는가?(來自何方)- 초(楚)문화의 수수께끼   안원전    2006/12/31  6762
418    담론181.임혜상은 동이계를 구성성분으로 하는 민족을 한(漢)족과 만주족이라 말함-우리 동이 피붙이 선조가 지나족의 뿌리라는 사관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실마리&상고사 재정립의 신호탄을 일본인 가시마 노보루가 쏘아올린 아이러니   안원전    2002/07/12  6679
417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39. ‘화하(華夏)’명칭의 수수께끼   안원전    2006/07/09  6651
416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43.《서경잡기(西京雜記)》의 작자는 누구인가?   안원전    2006/11/22  6637
41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매트릭스와 현대문명(By 강정석 동아제약)   안원전    2004/04/20  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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