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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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9/08/15  214
461   비밀글입니다  안원전의 담론 387.  안원전   2011/07/26  218
460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9/08/15  251
459    

증산도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안원전   2019/08/15  271
458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안원전   2019/11/17  284
457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9/08/15  285
456    삼인동행 70리에 대하여ㅡ금강 대선사  안원전   2019/10/15  334
455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9/08/15  340
454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안원전   2019/08/15  397
453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  안원전   2019/09/11  400
452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9/08/16  429
451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9/08/15  434
450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안원전   2019/08/16  489
449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9/08/15  1146
448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74. 항주(杭州) 영은사(靈隱寺)의 승려 제공(濟公)  안원전   2011/01/03  3385
447    안원전의 담론 378.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2- “진나라가 망하고 초나라가 보전되는(亡秦必楚)”의 문화 운명  안원전   2011/05/03  3394
446    담론47 국제화와 세계화의 본질-국제화는 세계노동자 단결운동,세계화는 금융제국주의의 세계통일전략이고 그이론이 신자유주의&10만원권 화폐는 국제경쟁력  안원전   2002/01/23  3424
445    동이 대륙상고사 답사를 마치고2(2002) 續원고  안원전   2011/04/30  3432
444    안원전 담론 377. 대륙향토사료를 통해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1-초나라가 갑자기 쇠퇴한 원인은 음란과 방탕 그리고 모든 통치계급의 부패와 문란  안원전   2011/04/30  3473
443    담론90.인간뇌구조는 서양의학적인 시스템이라기보다는 동양적 심신일체의학,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힉콕 교수와 클리마 교수- 수화도 언어영역,한무제를 바보로 만든 동방삭이의 뱃짱  안원전   2002/02/08  3554
442    담론79. 리콴유의 종교정책,아프리카의 토착어와 제국어간의 전쟁,콩고민주공화국 비극의 내막, 스리랑카,에티오피아,이태리,영국, 스페인 분리주의와 멕시코 호주의 실용주의-민족어와 세계어와의 투쟁,화해가 드리워져 있음  안원전   2002/01/28  3559
441    담론33 ‘매국노’ 송병준이 발행한 조선일보와 좌파기자가 쓴 압수기사  안원전   2002/01/21  3574
440    담론120.토종벌과 꿀벌의 전쟁,블루길과 베쓰가 천하통일했다는 생태계파괴의 심각성과 세계자본의 게걸스러움,필리핀은 식민지 제국주의의 동화정책에 허물어진 망국  안원전   2002/03/10  3642
439    담론162.(중복삭제예정)노자가 내몽고를 경유하여 이르렀다 한 아유타(阿踰 )가 김 병모 교수가 언급하고 있는 사천성의 아유타인지, 아니면 별개의 것인지 제천금인(祭天金人)인 소호금천씨의 부처신앙과의 어떠한 연결고리가 있는지고증하면 미궁에 빠진 대륙사를  안원전   2002/05/17  3660
438    담론41.좁은 강토에 서로잘난 민족이다 보니 산업화과정에서 이기적으로 변했다.  안원전   2002/01/21  3680
437    담론49.유대인의 경제이데올로기 세계화 전략과 수확체증의 복잡계&신경제이론과 경제학과 프랙탈의 집합체 카오스이론  안원전   2002/01/24  3714
436    안원전의 담론 380. 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 2  안원전   2011/05/09  3723
435    담론48.나를 중심한 국제화,부품으로 보는 세계화&디지털강국과 신바람문화  안원전   2002/01/23  3727
43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275. 신농의 위덕-간사함을 없애고 비열함을 다스려 백성들이 따르다.3-머리를 써서 청와(靑蛙)를 단죄하다.  안원전   2004/08/26  3737
433    담론34 정지환기자의 조선일보 비판-친일행각숨기려고 치켜든 반공깃발  안원전   2002/01/21  3754
432    담론40. 친일 매판자본가 세상에서 신흥졸부세상을 거쳐 다시 교육입국문화를 배경으로 중산층의 시대로  안원전   2002/01/21  3756
431    담론128.동서냉전이 신자유주의 남북문제로 블록화하면서 제국어가 쇠퇴하고 민족어가 복귀하다. 러시아내 16개 소수 민족들의 이합집산  안원전   2002/03/18  3773
430     안원전 담론 383. 소통(疏通)에 대하여  안원전   2011/05/24  3775
429    담론113.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최 덕성 교수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은 과거사 청산과 공적인 참회를 통한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국기독교가 신인공로(神人共怒)할 과거사를 가졌으면서도 이를 공적으로 청산한 바 없다  안원전   2002/03/10  3783
428    담론58.인문과학 출판은 소말리아 수준인 허울좋은 출판대국의 실상  안원전   2002/01/24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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