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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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청음남주_본질과_정체.pdf (1.90 MB), Download : 11361
다운로드 #2    뉴__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11358
제 목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오직 천지공사만이 해답이다 시리즈2>-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파일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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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온라인 검색주문 추천!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2년 12월 4일 오후 6:04





<오직 천지공사만이 해답이다 시리즈2>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다고 김자현에게 공사를 부치신 말씀은,
지금은, 말복운수가 열린2012년 임진년으로 부터 열려 즉, 생장염장의 단계중에서 생을 지나 2019년기해년을 깃점으로 장의 단계로 펼쳐지고 있다.
특히, < 7,8년간 고국성은 화중천지일병성 흑의번북풍천리 백일경서야오경 호토용사상회일에 무고인민만일생> 도수가 실제로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간임을 알리는 때!의 문제가 있다.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어"서 <부지적자 입폭정 구십가권 총몰사의 실수>를 범하지 않는다. 죄를 짓지 않는다.!!!

1909년 상제님의 천지공사 종필 이후 수많은 교주와 단체 일체는 때를 몰라기 때문에 실수를 하였다.
대죄를 짓고 그만한 죄업을 지었다. 그것 또한 결정된 주인공들의 업의 결과로서 나타난 현실이엿다. 그러나 그 공과는 반드시 우주원리엔 공짜가 없다는 법칙하에서 역사의 심판대에서 스스로 받을것이다. 그래서 술집 주막집 입소리가 총부리 같으니 내가 없더라도 조심하라고 말씀하셨듯 ;개벽은 언제 오고 병겁은 언제오고, 도통은 언제고 .논리도 근거도 없으면서 찍기식으로 함부로 총 쏘듯이 난발하면 그것이 사람 잡는것이 되니 조심하라고 하신것이다. 총몰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말복이다! 이 말씀을 명심해야한다.

권력과 권위를 이용하여 타인을 함부로 선동하는 부지불식간의 언행은 극히 삼가할문제이다. 아님 말고식의 자기 과시형, 선무당 늘뛰기식으로 도수풀이를 찍기하는 형, 관종형으로 특이한것을, 신도적인것을 주제로 떠들면서 관심을 먹고사는 소아적 해원형, 모르면서도 아는 척하는 부지적자형 등등... 수많은 증산도의 아이돌들이 얼마나 많은 중생들의 삶을 파괴하고 가정을 파탄 냈는가. 이런 100년진의 티끌을 이젠 풍류주로 씻어내야할 때가 왔다.
앞으로 , 상제님의 대도를 걸어가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이 때의 문제를 '파고파고 또 파고 깊이 파서 스스로 알아야 한다'. 이것은 누가 가르쳐주는 문제가 될수 없다. 그 누구에게라도 의지하는 순간 그것은 곧바로 맹종과 맹신으로 전락하고, 자기 주체성을 상실하게 되니 종국적으로는 천하사 성공의 관건 도수인 이윤도수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공사 말씀에서 <이 때>를 추측할수 있다. 그 말씀들 중에서 직설적인 언어가 바로 닭과 관련된 공사말씀을 유심히 살펴야하고 , 통상적으로 알고있던 기존 관념을 뒤집기도 하고 있는 그대로를 갖고 해석하여야한다.



말이 들어야 성사되느니라
1 호연이 수도 공부를 시작하매 상제님께서 손바닥 두 개 너비의 하얀 종이를 책처럼 묶어다 주시며 닭과 말, 그리고 뱀 모양의 것을 그리게 하시는데
2 종이 하나에 한 마리씩 그리게 하시고,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그것에 점을 찍게 하시니라.
3 호연이 명하신 대로 밤낮으로 먹을 갈아 그림을 그려 두면 상제님께서 그것을 모아 불사르시는데 호연은 특히 말을 많이 그리니라.
4 하루는 호연이 지루하고 싫증이 나서 “아이고, 하기 싫어!” 하고 투정을 부리니
5 타일러 말씀하시기를 “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하시니라.
6 이에 호연이 “말은 어째서 그려요?”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난리 치나 안 치나 말이 들어야 성사하느니라. 말에게 이기고 지는 것이 있다.” 하시거늘
7 다시 “그럼 뱀은 뭐예요?” 하니 “그것은 뱀이 아니라 용마(龍馬)니라. 큰 자로 들어간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08)



자, 본격적으로 때의 문제를 대국적으로 알아보자, 실수없는 실패하지않는 천하사를 위하여!!!!

위 선매숭자관련 공사말씀의 제목을 안경전 현 증산도 종도사님께서는 자신이 갑오생 말이라고 매듭짓는 사람으로 확신하고, 저렇게 제목을 뽑았다.
과연, 지금의 말복도수가 펼쳐지는 시간대에서 합당한 제목이라고 할수 있을까? 합당한 제목이 될수 없음을 천지공사를 통관하여 보면 알수 있다.

“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하시니라. 구절을 중심에 두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고 뽑아야한다!!!!!!! 아니면 용마는 큰자로 들어간다로...
왜 그런지를 때의 문제와 함께 예리한 분석력?으로 공부해 보자

도정 측주에 이르기를 "1897년 정유(丁酉)생 김호연(정숙)이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보신 행적을 경오년1990~신미년1991에 증산도의 추수판 초중복사명자를 만나 낱낱이 증언함으로써 소위 상제님의 통일 경전이라고 하는 『도전』 성편(1992년 임신년11월25일 초판 발행)이 가능하였다. 이로써 상제님 도 세계의 전체 틀을 볼 수 있는 기틀이 열렸다"고 도전의 측각주에 적혀 있다.
그후 10년의 시간이 흘렀다. 2003년에 출간된 도전은 더욱 보강된 개정 증보신판으로써 김호연성도의 증언 뿐만 아니라, 박공우성도의 제자, 안내성 교단의 증언, 특히 문공신 성도가 1894년갑오난 때 황토현에서 보았던 오세동이가 백복남성도였고, 백운기라는 이름으로 안내성교단에서 상제님의 명을 그대로 받아 내리는 천지역사의 일을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것이 도전에 백복남성도가 참여한 천지공사가 상세히 기록되어있다. 이는 신앙인들을 놀라게할 실로 엄청난 대사건이다!!!
그리고, 앞으로 안경전 종도사는 도전도 3변성도로하여 제 3판의 완성판이 나올것을 여러차례 언급하였다. 그 정도로 상제님 천지공사에 대한 기록의 편린들이 온 사방에 늘려있다는 뜻이리라. 진리적 검정과정을 거쳐 또 다른 판본의 도전이 나올것이라 신앙인의 입장에서 진실로 기대해 본다.

하지만, 도전 출간 이전에 나왔던 10여권의 상제님 태모님의 공사 기록서중에서 <천지대개벽경>을 주목해야한다. 저자가 이중성선생이다. 이분의 생년 간지가 정유이다.1897년생이다. 선매숭자도수의 김호연성도와 동갑이다.1928년에 상해임정 김구로 부터 밀지를 받고 국내에 잠입하여 차월곡교주를 12월동지에 직접만났다. 보천교의 십일전건축 낙성일이 기사년 3월보름이니 석달전에 만나 보천교의 독립운동 참여를 양판으로 할 것을 제의하였다고 보여진다.외무에 해당하는 파격적인 보직을 제의받아 수호사장의 자리에 오른 학암선생은 상제님의 대도를 만나 독립운동이 문제가 아님을 실감하게된다.독립운동보다 더 위대한 천지일을 할 것을 천지에 서약 하였던것이다. 합천 이씨인 학암 이중성선생은 상제님의 행적을 시간대별로 공사내용을 정리하는 편년체 방식으로 생존하여있던 추종성도 3명이상의 증언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기록하지 않았다고한다. 21살 위인 박공우성도와 사돈 관계를 맺으면서 까지 상제님 천지공사 기록에 일심하였다. 박공우성도의 며느리인 이옥수여사, 인수, 용수 3남매가 학암의 자제들이다. 이옥수가 직접 대전 괴정동 본부를 1990년경에 찾아와서 증산도에서 아버지의 유고기록인 한문구어체로된 천지개벽경을 번역하고 출간해 달라는 부탁을 하러 온것이다. 나는 그 따님이 직접 여러가지 증언하시는 모습을 현장에서 목도하였다.그런데, 이 사건이 오늘날 말복도정의 출현과 깊은 연관이 있으니 참으로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대사건이 된것 같다. 이와 관련한 상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정리할 것이다. 1988년 무진년, 학암선생이 졸한 30년후 3남매는 증산친목회로 부터 출판 권유를 받아 결국에는 1992년 임신년에 도전이 출간된 싯점에 앞서서 1988년 순한문본이 초판으로 나왔다.
이상비(李相斐)박사에게 정묘(丁卯 1987)년 초여름에 수교(手交)되어 1년여에 걸친 역해(譯解)를 마치고 선생이 편술을 시작한지 60년만인 오늘에 드디어 출간하기에 이른 것이다.(출처:월간 천지공사 권두언-홍범초) 그후 재판이 1991년 신미년에 오늘날 일반적으로보는 판본이 나오게 된다. "선생께서 선화하신지 30년이 되는 지난 무진(戊辰)1988년 9월에 구릿골 약방에서 간행위원회가 구성되어 도조강세 두회갑을 맞이하는 작년 신미(辛未)1991년 음력 12월 26일 그 한문 원본이 간행된 것은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이렇게 1992년 양력 1월에 천지개벽경이 제대로 세상에 나온것이다
이 사건을 전후하여 1988~1990년 이싯점에 이옥수 여사가 대전 증산도 본부를 찾아와 당시의 종정 안경전 만났던것이다. 이때 김호연 성도의 존재를 동시에 알게된것도 중요한 사건이다.이옥수는, 아버지가 늘 말씀하시길 '우리일은 여자 성씨가 매듭 짓는다"고 하였다는 증언을 자주 안경전종정님은 언급하였던 것을 나는 기억한다.
각설하고, 왜 대개벽경이 증산도에서 출판 되지 못하였는가?!
천지개벽경이 도전책에 통합되어 기록되는것이 명쾌하지 않고 분명하지가 않다. 그 이유는 안경전 종정님이 도전의 부록에 기록한 천지대개벽경에 대한 비판글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뜻을 바탕으로 인터넷에 종통관 관련 글을 찾아보면 논리적으로 학암의 천지개벽경을 소위 까는 글이 있다
.https://m.blog.naver.com/giha2000/150166135306



이중성의 『천지개벽경』의 개요와 문제점이중성의 『천지개벽경』   1) 이중성李重盛의 생애와 신앙배경   ① 20대 초반의 독립운동가 이...m.blog.naver.com



나는 이 글에 대한 비판을 언제라도 할 준비가 되어있다.
안종정님께서 1990년대에 항상 천지대개벽경에 대한 비판 도훈을 하실 때면, 상제님을 객으로 만들고 제자가 묻고하는식으로 상제님을 서당 훈장이 답하는 시츄에이션으로 기술된것과 상제님의 도를 비결서의 범주를 못벗어나게 하였다고 자주 말씀하셨다.그러다 보니 1988또는 1992년에 나온 그 책자를 제대로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난법적인 기록이라고 타부시해버렸던 것에는 안경전종정님의 비판이 가장 큰 원인이 있다고 본다. 아마 짐직컨대 이중성선생이 원성이씨,당요 등의 기술을 통해 학암 자신이 상제님일을 매듭짓는자라고 의도적으로 조작하였다고 비난한것이 제일 중요한 천지개벽경이 타부시된 원인이리라.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하면, 증산도 판의 소위 경전 저술자 누구를 막론하고 저술자 자신이 주인공아닌자가 있었던가!!!!! 100년의 묵은 쓰레기 정신을 반성하고 반성할 일이다.

증산도 초판 도전이 출간 될 즈음의 해, 1992년 어느날에 전국도장의 책임자인 교정이 참여하는 종의회및 성직자양성대학교에서 안경전 종정님은 "이제 내가 상제님의 천지일을 다 알고서 천지도정을 집행한다"라고 공공연히 그 자신감을 피력하셧다.
특히 ' 7.8년간 고국성은 화중천지 일병성....'의 성구를 상제님께서천상에서 칠판에다가 붙여놓고 천상으로 불러올린 안경전 당신님에게 직접 뭐라 말씀하셨다고 까지 자랑하며 현몽을 이야기해 주었다.
이런 내용들이 모두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난 30년간의 도정 역사의 결과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비판해 보자.

1. 먼저, '닭이 우는 것'을 닭띠인 특히 붉은 닭인 정유생 호연의 상제님천지공사를 말씀 증언하는 것이라고 규정하였다. 그럼"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에서 호연은 암탉이지 장닭은 아니지 않는가! 죽기가 쉽다! 날이 새지않는다! 왜?장닭이 운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다'는 의미은 무엇인가?
도전 초판이 나온 1992년 임신년 이후로 중복살림의 규모는 일취월장하기 시작하고 전국에 도장이 40여개가 만들어지고 괴정동 본부로 대치성에 올라오는 인원이 500명을 육박하였다. 1994년 이후 그 규모를 본부성전에서만 감당할수 없게 되자, 종정님이 다 아시고 하신다면 공언하던 도판에서 건강상 뒤로 물러나 대권을 모두 맡긴 포교원장 경자생 000씨를 해임하고, 새 원장을 임명하여 대전 유성에서 한층이 300평 이상되는 세종도장을 사용할 정도로 눈부신 성장의 가도를 달리며, 천상에서 군인이 자꾸 보이고 육임은 군대와 같다는 성구가 바탕이 된 종정님은 핵랑군 사령관이 스스로 되어 1998,1999년 무인 기묘년에 드디어 도판에 군대문화가 도입되어 제세핵랑군이 출범하였다. 도전집필로 건강이 최악으로 치달았던 5년의 세월(1992~1996)을 대리격인 포교원장체제로 조직운영을 하다가 ,서서히 기두하여 직접 친정체제를 2000년에 선포하며 , 도장의 책임자 명칭을 포정 수호사로 바꾸고 전국도장을 사흘이 멀다하고 순방도훈을 강행군하며, 군령이라는 소집 총동원교육을 이때부터 5년 이상(2000경진~2005갑신을유) 집중하여 태을궁을 2003년에 완공하고, 동시에 도전 개정증보신판을 내게 된다.
2004년부터는 포교50년공부 종필도수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여 당신님의 나이 50수에서, 천지공사가 매듭이 될것을 선동하여 수많은 문제를 도정에 던졌다.(지금도 얼떠기 신앙인들이 관종이 되려고 온갖 싯점적 선동을 일삼고 있다. 개탄스러운 일이다) 이 때부터 당시의 안운산 종도사님은 스스로 표현한 '뒷방 늙은이'로 전락하시기 시작하고 안운산 성도사님이 선화하시는 임진년 2012년 까지의 약 8년간은 암울한 도정이 되었다!!! 이것이 암탉이 울어 죽기가 쉽다!!!고 하신 공사의 응험이라면 응험일것이다!!! 신도들이 비젼이 없다고 하는 말이 종의회에 보고되어 태사부님이 개탄스러워 담배를 현장에서 태우시고 하셧던 어둠이 깔린 분위기는 개벽싯점신앙의 후유증이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오는 현실적 징조였다.

안경전 종정님이 얼마나 개벽 싯점신앙에 그 정신이 함몰되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 있었다. 2000년 9월에 전국 전신도를 대상으로 세종도장으로 총동원령을 발동하였다.대전 유성의 세종도장이 당시 3계층을 사용하던 때에 수많은 도생들을 집결시켰다.


1 하루는 세수를 하신 뒤에 “도운(道運)을 보리라.” 하시고 세숫물을 가리키시며 성도들에게 “눈을 감고 보라.” 하시거늘
2 모두 명하신 대로 보니 문득 넓은 바다에 뱀의 머리와 용의 꼬리가 굽이치는지라
3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蛇頭龍尾)와 같으니라.
4 용은 한 잔의 물만 있어도 능히 천하의 비를 지어내느니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6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7 무기는 천지의 한문(閈門)인 까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09)

이 도운공사를 당시의 종정님이셧던 안경전 현 종도사님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 소집된 그해 2000년은 경진년의 용의 해의 끝 점에 해당한다. 금년 기운이 명년 4월까지가느니라는 상제님 말씀을 적용하여 경진의 용의 꼬리가 신사년2001년 음력4월까지로 보았다.
이 용미가 경진년 12월을 지나 신사년 4월에 해당하니, 곧 뱀의 머리는 신사년2001년 4월이 그 출발점이 된다. 상제님의 형체가 사두용미라고 하는 것은 이 시간대를 말한다. 2001년 신사년 4월이 되면 도운이 용의 꼬리가 구비치듯이 새로운 전기점이 된다. 신사년 사월이후로 개벽상황으로 들어간다는 뉘앙스로 마치 개벽상황이 곧 펼쳐져서 모든 권세가 증산도로 모여질듯이 도훈을 하셨다.

나는 그 도훈을 듣고서 과연 그럴까, 야! 그리 되면 후천개벽도 곧 되는것인데, 준비된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전부 셋방살이하고있고 일꾼수도 만명도 안되는데 무슨 ... 아니 이 말씀을 할라고 저렇게 난리를 쳐서 개벽 싯점신앙인과 기회주의자만 만들어 내는것 아닌가.. 마음이 밝지만은 않았던 기억이 지금도 또렷하다. 실망한 도우들의 탄식도 한켠에서는 있었던것으로 기억된다.
결국은 3년동안 이 분위기로 도정을 말이 들어서 생난리를 쳤다.드디어 2004년2005년 갑신을유 개벽파동의 후유증이 2006년이후로 드러나기시작하고 이후 도세가 완전히 급락하는 꼴이 되었으니 암탉이 울면 날 새는 희망의 신새벽 신천지가 펼쳐지기보다는 죽기가 쉽다는 상제님 말씀이 응험된것인가!? 무엇보다도, 호연이 선매숭자로 선을 연결 매개해준 후 20년이 지낫다. 대두목이라고 믿었고 매듭짓는 추수할 사람이라고 믿고 있었던 상제님의 대행자이신 대인이셨던, 안운산 태사부님의 임진년2012년 2월 선화사건은 암탉이 울면 말씀에 필적하는 대사건이 되었다. 사실은 靑龍皇道大開年에 王氣浮來太乙船이라 도수가 시작됨을 몰랐던 것이지만.... 청룡황도대개원년이 출발이다!!! 당시엔 임술과 임진의 우주원리적 인사의 비밀을 알 수 없었던 것이다.만고의 성인도 때 아니면 될수가 있나 삼련불성의 시운이 열려야하는 것을....




2. "도통판이 나오는 진법 도운의 매듭 단계로 들어가게 되었다. 붉은 닭이 소리침으로써 난법의 어두운 밤이 걷히고 진법의 새벽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이어서 도전 측각주엔 기록되어있다.
과연 그런가? 예리한 논리의 매스를 가지고 분석해 보자!
이 각주를 하나하나 뜯어서 보면,
첫째로,도통판은 도운의 매듭 단계에서 나온다고 명시해 놓았다. 여기서 말하는 도운의 매듭단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말 하려 했을까!?
용미인 용꼬리가 굽이치는 때를 두고 일컫은 것이고,증산도가 전세계의 종교세계를, 예를 들어 순복음교회 이상으로 제폐하는 꿈이 이뤄지는 때일 것이다. 그것이 아니면 순수하게 도성덕립의 의통성업을 하는것을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김호연 성도로 확정된 붉은 닭은 천지공사 말씀증언자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보았으며 그 증거물인 도전책의 출간으로 인하여 진법도운(판)이 매듭을 짓는 시기를 맞이하였고 1992년 임신년이 진법도운의 원년이 되며, 이는 <도통>이 그 진법도판의 매듭인 결론으로서 세상에 나온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붉은 닭인 호연이가 선매숭자로서 소리치며 '두 사람'에게 증언하여 나온 기록인 증산도 도전이다.
둘째로, '난법의 어두운 밤이 걷히고 진법의 새벽이 열리는 것'이라는 것은< 밤과 새벽>으로 난법과 진법을 대비시키는 하루의 시간을 두가지로 나눠서 싯점을 잡았다. 새벽은 진법의ㅣ싲작이고 사오미 개명하는 한는 한낮은 개벽상황이 요동치며 의통성업을 하는 시간이 된다. 이러한 대낮의 진법시대를 1991년이후에야 진법판이 시작되면서 앞으로 몇년 사이에 곧 맞이할 신사년 2001년 임오2002년 계미2003년이 되면 개명된다. 곧 개벽이다!!! 이렇게 확신 확신! 그 누구도 비판할수 없는 절대 진리를 말하는 군사부로서 만약 이것에 항거하면 출교처분은 물론이고 삼족을 멸해버리는 권세를 내세웟다. 역발산기개세의 항우가 떠올랐다. 이 진법판은 신미년1991년 상제님 2회갑 치성절을 깃점으로 하여 출발이 됨은 햅쌀이니라하셨으니까. 이 판이 나중에는 사오미때에는 개명이 되어 도통판으로 전환이 되면서 진법도운의 클라이막스를 이룬다. 그렇게 되는 첫 새벽을 여는 닭의 소리가 정유생 호연이 말씀증언이다. 그러므로 도전은 진법의 원전이 된다!!!! 이런 위상을 갖는 도전은 상제님의 우주통치 법전이요 소이 경전이 된다는 것이고, 당신님들의 도전 집행시 하시는 도훈은 태극대전이 되고 황극대전이 된다고 하는 말로 수호사가 아부하고 경거망언을 하자 . 옳지 하면서 종정님은 더욱 고무되셨다. 다 지난 이야기 지만 참 유치 짬뽕이다.
그리하여 안경전 종정님은 임신년 1992년 이후로 부터는 개벽의 신새벽이 열리기 시작하였다고 단정, 확정한것이다. 붉은 닭의 해 , 정유년1957년,2017년이 진법도운 매듭단계의 초입의 년도 출발의 해가 아니라, 도전이라는 실질적인 사물이 도사에 출현한 사건의 전체를 일컬어 붉은 닭이 소리친다고 한것이고 붉은 닭은 김호연성도 1인으로 확정! 확인! 해 주는 안경전 종정님의 천지공사 해석의 주요맥점이된다.

그렇다면, 지금은 임인년 2022년이다 상제님 천지공사를 보신 해이면서 두갑자가 흘렀다.
1992년이후 30년이 정확히 흘렀다.
종정님이 말씀하신 그 진법도운의 매듭단계에서 어디쯤 온 것인가요?
그 결론인 도통판은 어디에 있습니까? (혹시 이미 도통을 하셨나요 아무도 모르게... 아니면)
도전의 측주에 업급한 도통판이란 것은 도를 통하는 것에 방점이 있지 않고, 도의 정통성에 핵심을 두고 말한 소위 종통이라고 말할 때의 도통판이라고 하실건가요?!
오늘날 30년이상 중복살림에서 혈심 일심신앙하신 분들은 아마도 구도자의 심정에서! 진리를 수색하는 도를 구하는 자로서, 김경학성도의 심정을 느끼면서 되묻고싶을 것이다.안경전 종도사님에게!!!!!!


1 상제님께서 평소 성도들과 노실 적에 종종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을 하시니라.(-->가구라는 한자는 조작된 언어이다.이렇게 한자를 씀으로써 진짜 갑오와 가짜 갑오를 대비 시켜 난법과 진법의 이분법으로 도운을 전개해 가도록 우연의 장난인것이다. 가귀라는 순 우리말이 있고, 이 가귀는 진주의 다른 표현임을 명심해야한다!!!)
2 하루는 상제님께서 “다 터라.” 하시고 투전을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거두어들이시며
3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알겠느냐?
4 도로 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5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8 경학이 여쭈어 말하기를 “도통판은 어디 있습니까?” 하니
9 말씀하시기를 “가르쳐 주어도 모르리라. 똑똑히 들어 봐라.
10 전라도 백운산으로 지리산으로 장수 팔공산으로 진안 운장산으로 광주 무등산으로 제주 한라산으로 강원도 금강산으로, 이처럼 가르쳐 주니 알겠느냐?
11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라. 장차 자연히 알게 되리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 된다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74) ]
6절 74:6 ○씨. 이중성의 딸 이옥수(박공우 성도 며느리)는 ‘우리 일은 여자 성씨가 나와 상제님의 도운을 새로 개척한다.’고 몇 차례 증언한 바 있다.
7절 74:7 붉은 닭 소리치고. 정유(丁酉)생 호연의 증언으로 임신(壬申: 道紀 122 , 1992)년에 『도전』이 출간되어 상제님 도법의 전체 틀을 볼 수 있는 문명이 열리고, 이로써 도통판이 나와 진법 도운이 매듭 단계로 들어감을 의미한다.

상제님의 진주가구치기노름을 종종 하실 적에 10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라고 주의를 주심과 도통판을 말씀하실 때! 그 때, 어천하시기 전날 상제님의 출세를 건의하며 두사람의 역할을 다하겠노라고 열변을 토할 정도로 혈심을 가진 성도 김경학이 이공사의 핵심 결론인 도통판에 대하여 단도직입적으로 상제님께 여쭈는 장면이 떠오른다.
2022년 현재! 도통판은 어디에 있는가요! 도통하신 분은 누굽니까!
그곳이 대전의 태을궁입니까?
도통판을 김경학에게 가르치며 이렇게 하니 알겠느냐? 상제님이 가르쳐주신다고 하셨다. 그곳을 상제님은 한마디로< 판밖>이라고 하셨다. 판밖에서 성공하여 들어온다!!! 그러면 지금의 콩밭 대전의 태을궁의 위치는 판밖에 있는것입니까? 판안에 있는 것입니까?
다시 말해 태모님의 표현대로 '울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까'?

1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2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3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4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362)

상제님을 신앙하는 모든 단체는 울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곳으로 밀고 들어가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언제 울안으로 들어가는가! 이때가 바로 붉은 닭이 소리치며 판밖소식이 울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때이다.그런데 들어가면 그때 그 상황은 상씨름이 나오는 상황이다.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들을 치는 때이다. 도통판을 만들고나면 진인이 드디어 출세하는 때이다. 상씨름꾼 들어오라고 하며 앞장서서 울안으로 들어가는 때!!!기다. (판밖소식이란 무엇인가? 이것이 더 중요하다 사실은! 소식의 컨텐츠가 뭐냐! 지금, 신앙인들이 마음속에 머릿속에 무슨 깨달음의 컨텐츠를 갖고, 문화역량을 갖추어서 세상 영웅을 사로잡을 것인가말이다. 냉정하게 자기비판의 시간을 갖고 파고 또 팔 일이다)

진인의 출세는 언제인가? 무대 등판은 언제인가? 씨름판안으로 들어가는 때는 언제인가 그것은 바로 누런 장닭이 한 홰를 치고, 두번 째로 홰를 치는, 두 날개쭉지를 퍼덕거리며 천지의 개벽상황을 알린다!!!!!
‘홰’란 새장이나 닭장 안에 가로지른 나무막대를 말한다. 그래서 잠에서 깬 닭이 새벽에 힘차게 울면서 날개를 퍼덕거리는 것을 ‘홰치다’라고 한다. 즉 닭이 홰에 올라앉아서 날갯짓으로 횃대를 친다는 뜻이다. 또한 닭이 그렇게 하는 횟수를 세는 말로 ‘홰’를 쓰기도 하였는데, 옛날 사람들은 ‘한 홰’, ‘두 홰’와 같이 홰치는 횟수를 세며 새벽 시간을 어림잡았다.
그냥 찍기식으로 하면 기유년1969년 2029년이 누런 장닭의 해이다. 천지공사 이후 두번째의 홰는 2029년이 바로 누런장닭의 해이다. 7년후이다!!!!!
을유,정유,기유,신유,계유중에서 누런 장닭은 분명히 기유년,기유월,기유일,기유시가 누런장닭의 홰에 대한 시간적의미를 뜻하는것이 진짜 그 해답이다.
왜냐하면 도통을 말씀하시자 류찬명성도가 큰 소리로 8괘를 한 번일고 밖으로 나가자!
문득 !!!동시에 최덕겸이 "천하사는 어떻게 되옵니까"라고 상제님께 여쭈니 10간12지를 쓰신다.
이에 김자현이 등장하여 해석하기 어렵다는 말을 하자!!!!!!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된다!!!고 판밖 공부를 강조하셨다. 도통자가 되어야 천하사를 진실로 안다고 하셨다. 판밖 공부를 해서 판밖 소식을 말하는 도통판을 만들고 싶으면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시며 판밖 공부를 하라고 특별히 최덕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게공사 보셨다. 이것을 알아야한다!!!!!!
최덕겸은 최창조에게 전도하는 공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새울공사의 리추얼을 통해 매우 매우 중요한 도수를 받은 성도이다.
상씨름판에 벌어지는 태인 새울(현 정읍시 칠보면 백암리) 최창조 집에서 보신 시두대발공사에도 직접 연관되어 있다. 이제는 공부하여 스스로 알아야한다. 물론 종국적으로 궁극적으로는 진인의 도통으로, 건달도 한짓먹는 상황이 오겠지만.... 새로운 울안을 만들어야한다.봉황의 울! 뒷문열고 바라보니 봉황이 지저귀는데 그 봉황이 새울을 만들어서 판밖소식을 갖고 판안끗수에 판안공부를 더이상 해봐야 소용없을 때! 울안에서 허리끈을 졸라메고 생고생할 때 날아든다는 것이다.
안과 밖이 조우하는 순간이다!!! 누런 장닭이 두 홰를 치는 순간이다.
상촌으로 가는 다리의 중간에서 홰를 치는 누런 장닭이 천지의 시각을 알린다. 만사분이정으로 그것은 120년전에 도수로 천지신명들과 함께 천지공판하여 결재가 이미난 시간표이다.누런 장닭은 개벽의 신새벽을 알리는 천지의 시간이다.
1 하루는 사요(史要) 일편을 천지에 고축(告祝)하신 뒤에 불사르시고 말씀하시기를
2 “판안 사람 둘러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들,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가.
3 판안 사람 판안 공부 할 수 없어 허리끈 졸라매고 뒷문 열고 내다보니 봉황이 지저귄다.
4 황계성이 죽지 털면 판밖 소식 이르리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판밖의 일이니라. 가르쳐도 모를 것이요, 직접 되어 보아야 아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73)

붉은 닭은 봉황이다. 남주작이다.
황계성 은 누런 장닭이 내지르는 홰를 치는 때를 말한다.
판밖 소식을 말하는 봉황이란 인물은 황계성이 죽지터는 때에 출세하여 도통판을 들고 판밖소식으로 종장을 짓는다. 노름판에서,소위 갑오잡기 판에서 판모리를 하는 갑자꼬리가 바로 이 때 외치는 소리가 되어 터져 나오는 것이다. "갑자꼬리 여기있다". 갑칠은 막내아들이다. 갑자꼬리다 그래서 막둥이도수로 일이 되고 만다. 갑칠이는 갑오생 현증산도종도사라고 굳게 굳게 믿십니다의 맹신자들에겐 도저히 뿌리칠수 없는 도그마이다. 어찌 이 도그마를 깨부술것인가!!! 오직 진리만이 그렇게 하여 자유를 얻게 하리라!!!

상씨름에서 황우를 딸 사람은 상대선수를 반드시 넘어뜨리고 한판에 끝낸다!
상대선수는 누구인가!?! 도전 5편 239장에서 330장까지 결론은 오로봉전태전공사로 매듭되는데 태극문양의 구슬을 박공우가 받는다 차경석을 넘긴다!!!
추수판에서 즉 낙종물판 이종물판의 주인공을 넘어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는데, 추수판은 하지에서 추분사이의 시간대에서 이뤄지는 인간농사이다.추수판을 세단계로 나눠 구분하면 초복운이 있고, 중복운이 있고 도통판이 나오는 마지막 말복운이 있다. 입추가 시작되어가을기운이 시작되고 이 추운아래에서 병도 오고 전쟁도 오고 즉 병란병란이 동시에 오면서 알곡과 껍질을 가리는 키질을 진인이 나와서 생사판단을 하는 것이다.그래서 말복운을 타라고 신신당부하셨다. 도통판이 나온다!!! 앞으로 판밖소식이 나온다!! 붉은 닭이 소리친다!!! 그 때가 누런 장닭이 두 홰 우는 때이다.
붉은 닭은 사람이고, 누런 장닭은 시간을 말하는 상촌다리의 닭우는 소리인 계명축시의 소리다. 이중성 선생이 본인 스스로를 정유생 장닭으로 착각하여 도통을 꿈궜던가 개벽경에 그런 뉘앙스를 엿보이게되는 구절이 보이니 아마도 안경전종정님으로서는 99가지가 맞아도 이 결정적 한가지인 추수자가 당신인데, 언감생심焉敢生心 무슨 개소리냐하여 개벽경 자체를 부정해 버렸는지 모르겟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 운명의 결정적 업으로 인하여 초패왕도수를 받게되었고 그만한 해원을 하면서 임진년 청룡황도대개년이후로 말복운수로 그 운수를 넘겨서 말의 역할은 끝내고 태사부님의 추수권을 임진룡에게 물려주는 삼련불성의 공사가 현실로 이뤄지지 않을까?! 만약, 천지대개벽경을 1991년에 출간하였더라면 과연 도사는 어떻게 되었을까 이것을 운명이라고 한다!!! 어쩔수 없다 차월곡도 얼마나 혈심이였나 상제님이 사람을 공사정신에 맞춰 잘 썼다고 하셨지 않나 한 개인의 삶을 보시고 참으로 안타까워하셨다. 월곡은 결국 신로를 변경하는 대실수를 하게 되어 27년 헛도수의 주인공이 되었다. 헛도수가 한번 더 음양짝으로 있다는 것을 우리는 공부해서 알아야한다. 누구의 주장이 아니라 스스로 ...
참으로 알다가도 어려운일이 천하사이다!!!


상제님께서는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도전6편74)라고 하셨다. 판밖소식이 중요하다! 활연관통한 천지공사의 정수를 통관하고 의통이 열린 소식이 판밖소식 아닌가 즉, 천명과 신교를 받아 천지에 보은하는 한 사람의 도통으로 이뤄진 추수판의 말복운을 탄 천지일꾼의 판이 생장성의 과정과 시간을 채우고 드디어 세상이 아는 형체를 갖춤으로써 말씀 그대로 도통판이 만들어진다. 그 도통판을 판안에서 허리끈 졸라매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알게된다.알고 인정을 하게 되는 현실이 급박하게 흘러가게 되고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판밖에서 성도(成道)하여 들일 때에는 사람 바다를 이루는 가운데 너희들의 노고가 크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53) 하신 바 대로 , 줄탁동시로 '안밖도수'가 완성이 되는 것이다. 중복시절에는 박정희대통령과 관련지어 안팎도수를 풀이하였던 바, 수많은 비하이드 스토리를 남겼다.
현실 역사가 곧 진리이다. 천지공사에 없는 법으로 현실을 진단하고 해석하였던 도그마 프레임시대의 웃지못할 이야기들이 내가 아는 것만 해도 수두룩하다.
자, 그렇다면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 언급하시는 붉은 닭은 사람인가? 붉은 닭의 해인가?
또 누런 장닭은? 황응종성도의 누런 암탉은 적벽대전공사를 보시는 계기로 삼았으며, 삼국시절의 술수를 해원시키는 공사의 한 부분을 리추얼로 보여준 기록이다. 황종과 응종이라는 12음계의 율려문제와 황응종이 참여한 비인 복종혈과 전쟁공사 그리고 상제님 참일꾼들이 매듭짓는 주인공임을 보증하는 회색종이 고깔도수에 연관된 인물이니만치 관련 주요공사를 잘 봐야한다.

--김호연성도가 정유생 붉은 닭으로서 소리치고를 1990년 말씀증언공사의 실현으로 볼 때는 도전 출간이 곧 판밖소식이 되고, 출간의 주체인 증산도는 판밖의 소식을 틀켜쥔 단체가 된다.

하지만, 여기서 '들어와야' 라는 말씀은 소위 진법의 증산도가,
판안에 드는 법으로 살아가는 증산도를 제외한 난법난도의 모든 사회단체 속으로 들어가는것을 말하는가? 그럼 증산도의 도전에 기록된 상제님 천지공판의 개벽소식이 포교되는 것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이렇다고 하여도 좀 매끄럽지못하고 이상한 점은 들어와야이지, 들어 가야가 아니다.
상씨름판에 직접 뛰어드는것을 두고, 판안으로 들어 간다 와 들어온다고도 볼수 있다여기서는 관점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그 표현이 정해진다 씨름판에서 바라보는 관점이다.
방안의일은 의통성업이다. 난리치며 세운이 요동치는 것을 말하면 판밖에서 우겨져 판안으로 들어오면서,천지 일이 두갑자의 시간을 보내면서 끝매듭이 지어진다
매듭짓는 자를 <추수할 사람>! 진인! 도통자! 서시! 사마소!같은이 진주! 한사람!이 나온다고 하신것이다
풍류주로 100여년 세상의 티끌을
씻는 의통성업이 누구에 의해서 이뤄지나 매듭되는가?!
시절화가 봄비속에 피어난다 그런 시절화가 바로 끝내기인 것이고, 갑오갑자꼬리요
봉황이요, 붉은 닭이요
왜 이렇게 판안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나! 왜!?!
그것은 태모님의 말씀에 정답이 있다. 성도하여 들인다. 너희들은 울 안에 있다.는 말씀을 연결하면 이해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방안의 일을 두고 밖에서 난리치는것이고, 의통 성업의 천지대업을 약방 안의 일을 말씀하신 것이다.

매듭되는 날에는 일체 개심하여 판안 일꾼들이, 상제님을 추종하는 모든 단체가 도통판을 알게된다. 이 도통판이 일정한 규모로 생장하고 성숙하여 판안으로 들어올 때!!!! 바로 그 타이밍!!! 그 도수가 차는 때!!!라야
그 때에는 무위이화로 내일이 된다! 갑오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는다 ! 같은 끗수에서 말수가 판을 먹는 상황에서 무위이화로 내일이 이뤄진다.
이것을 일러 노름판의 역사에서 노름꾼들이 그렇게 염원하는 판모리가 되는 것을! 돈을 모두 싹 따는것을! 가르켜 '갑오갑자꼬리! 갑오갑자미! 갑오갑작골!'이라고 외치며 놀았다.
우리는 여기서 갑오갑자꼬리의 뜻이 뭔지 분명하게! 정리해야한다. 중복시절의 도그마에 빠지면 총몰사한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정확한 진리판단을 하여야한다.
진주치기 노름판에서 여러명이 돈르 따기 위하여 투전을 뽑아서 10수를 맟추고 패를 바닦에 내려놓고 마지막에 두 장의 패를 쥐는 투전 방식이 주류 게임이다.특히, 갑오잡기 게임이 있는데, 가보(갑오)잡기라는 말은 패 2장을 합하여 9수를 맞추는것이다. 123456789에서 최고 높은 끗수는 단연 9수이다. 선천의 낙서 이치와 같다 낙서에는 10수가 없음으로 10 장은 바닦에 내려 놓고 9수를 잡는 놈이 판쓸이를 한다는 것이다. 결국은 4와 5로 이뤄진 아홉 끗발을 잡는 것이다. 가장 최고의 9끗수를 만드는 경우는 4와 5이다.4와 5는 한자로 갑오라는 흘림체로 투전 패에 쓰여져있다. 그래서 9끗수를 갑오라고 별칭하였다. 후천에 이뤄지는 비밀은 선천 낙서의 9수를 잡는 갑오로는 판모리를 못하게 되어있다 10수가 있는 하도 중궁수라야한다. 그래서 갑오잡기라는 선천의 최고끗발은 선천에 거칠 뿐이다. 10수를 쥔 15진주라야한다. 그 게임 방식이 바로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패3장을 탁 던지시는 리추얼로서 상제님이 판을 걷우시는데, 그 분이 바로 상제님의 두겁을 쓰고 오실 분이다.! 그래서 내가 인두겁을 쓰도 믿겠느냐하고 다짐을 받으신다! 내가 순이다. 내가 인신합발을 술래로한다는 인사의 비밀을 깨면된다. 3장의 패는 바로 삼련불성이 되고, 그 게임방식은 "큰나라의 새로운 주인"을 말하는 '대방신주'라고 칭하는데, 이는 투전의 여러게임방식 중에서도 제일 스케일이 큰것으로 최고 상씨름이라고 볼수 있다!!!
갑오잡기는 중복시절까지 통하는 선천의 패권자를 상징한다! 이것이 판밖의 방식이다. 끝판에 0씨,서시가 잇는줄 몰랐지! 서시가 판을 칠줄을 .....
천지망량주장 일월조왕주장, 성신칠성주장에서 이미 그 해답은 던져졌고, 중복시절 4체론의 진주론은 그 운수가 임진년에 끝났기에 교의체계는 이미 사망선고를 받았다. 6수로서 후천은 열린다 한끗이 튄 16수로말이다.
그러나, 아직은 선천이므로 선천 방식을 그대로 차용하여 천지도수화 하셨고 그것은 그것대로 의미가 있으니 추수판의 종통관에서 일조를 하게 된것이다. 갑오는 60갑자의 정반대에 위치하여 갑자의 꼬리가 된다.! 부연하면, 갑자는 모든 인사와 만사의 시간적 흐름에서 머리가 된다.갑자는 시작이다. 이 시작은 끝! 매듭!을 향하여 간다.즉, 목적이 이뤄질수 있는 출발점이 갑자이다. 그 목적이 이뤄지는 끝점은 갑오이다.
목적달성이 되어 만사가 성공되는 60갑자가 바로 갑오가 된다.
그래서 갑오는 갑자의 뜻이 완전히 이뤄지는것이다. 갑자의 제일 끝에 있다. 30년이다! 도수가 정해진다.갑자의 꼬리는 끝내기이다.
선천식으로". 갑자꼬리 여기있다"고 할때! 갑오가 여기있다는 뜻이 된다.갑자 꼬리가 곧 갑오가 되어 판모리를 한다는것이다.
"끝내기 여기있다"와 동일한 말이다.


4‘상씨름 구경하라. 끝내기 여기 있다.
5 갑을청룡(甲乙靑龍) 뉘 아닌가. 갑자(甲子)꼬리 여기 있다.
6 두 활개 쭉 펴면서 누런 장닭 두 홰 운다. 상씨름꾼 들어오라.’ (도전6:71)


여기서 바로 이 지점에서 "아 ! 내가 갑오생이잖아, 말이 들어야 성사된다고 했잖아, 전부다 가구인 가짜 아홉패인데 나만 진짜 9끗수 잖아, 우리 어머니가 갑자생인데 나는 그 열매잖아."하면서 상씨름꾼이 바로 갑오말이라고 확정하고 신앙을 할수도 있다. 봉사잔치, 맹인잔치, 강생원잔치에서는 100%옳고 맞는 천지도수이다.그것도 이론상, 교리상 도그마상으로 그렇게 신앙이 가능하도록 물샐틈이 없이 짜여져있다. 그러나,말복운수가 나오고 입추가 지난 이후의 진법적 공사해석으로는 어림도 없는 불가한 도그마일 뿐이다.천지공사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다시금 확철대오하게 된다.이 도그마에서 못 벗어나는 것, 쉬이 못빠져나오는 것 까지도 상제님께서는 처마에 등불을 메달고 어둠속에서 신새벽이 오기를 공사로 처결하신다.
면분수구신생심하고 지원급사속망망이라 허면허소거래간에 불토심정견여의라
고 하시며 지금부터 앞으로 다가올 운수를 정의해 주신다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10년세월에서 마친다.
歲月汝遊劒戟中이나往劫忘在十年乎아
세월여유검극중 왕겁망재십년호
不知而知知不知하고嚴霜寒雪大鴻爐라
부지이지지부지 엄상한설대홍로
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
가는 겁액이 십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
내 일은 모르면서도 알 것이요 알면서도 모르리니
이 끔찍한 겁액의 고난도 큰 화로에 상설이 녹듯 하리라.

붉은 닭 소리치는것을 다시 정리해 보자
정유생 호연의 소리치는 도전성편 사건이 1988~1991년 까지ㅡ말씀증언사명을 두고한것인가~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다!!!! 무슨 말씀인가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장닭은 누구인가? 정유년생인가 정유월생인가 정유일생인가? 날이 새는 과정에서 두 홰를 거친다. 두번째로 새벽을 알리는 닭의 홰치는 소리는 암탉이 아니라 장닭이라야한다 김자현을 데리고 하촌에서 상촌으로 가실적에 다리중간에서 두 번째의 닭우는 소리!!! 두 홰우는 누런닭의 날개 쭉지털면서 운다 그러면 그렇지 어길리가 있겠는냐 상촌은 후천세상 최상의 마을을 의미한다. 천지 개벽을 알리는 상씨름이 나오는 상황이다.
붉은 닭은 누구인가 이중성선생도 정유년생이다. 그의 무진기두1928년 보천교 입교및 천지개벽경 저술후 1958년 서거후에 30여년만에 1990년경 신미년에 증산도 본부를 찾아온 장녀 이옥수여사를 통해 벌어진 연관 사건은 도사에서 획기적인 어둠의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누런 장닭 두홰운다!!! 김자현을 데리고 상촌다리에서 두 번 째로 홰를 치는 누런장닭을 그대로 공사도수로 현실을 인지해 나가야한다

붉은 닭이 소리친다는 것은 진리를 들켜쥐나온다는 것이다. 도통판을 만드는 능력을 갖추고 기두한다는 대전제로 하여 해석되어야한다 천지에 보은 할 한 사람이 판밖에서 새울도수를 펴면서 앞으로 10년의 세월에서 그 역사가 펼쳐진다.


하루는 사요(史要) 일편을 천지에 고축(告祝)하신 뒤에 불사르시고 말씀하시기를
2 “판안 사람 둘러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들,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가.
3 판안 사람 판안 공부 할 수 없어 허리끈 졸라매고 뒷문 열고 내다보니 봉황이 지저귄다.
4 황계성이 죽지 털면 판밖 소식 이르리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판밖의 일이니라. 가르쳐도 모를 것이요, 직접 되어 보아야 아느니라.” 하시니라.
판안 사람 판안 공부 할 수 없어 허리끈 졸라매고





3,갑오갑자미! 갑자꼬리란 무엇을 말하는가

-박공우성도의 제자 김일화의 아들김천수옹의 증언
갑자년은 획기적인 해다,
경신년 1860년에 수운 대신사께서 경주용담에서 4월5일 상제님으로부터 천상문답으로 도통하고, 사문난적으로 몰려 조선 고종이 등극(1864)하면서 참형을 대구 관덕정에서 당하신다.증산상제님께서 바로 이 때 수운이 유교의 테 밖을 벗어나지 못한것을 말씀하시고 금산사에서 성령으로 대순하시던 역사를 직접 친정하시기위하여 , 수운의 천명과 신교 를 거둔다고 하셨다.그로부터 8괘에 의하여 8년후인 신미년 1871년에 스스로 강씨 문중으로 육신의 옷을 입고 탄강하셨다. 갑자년후 30년이 지나면 1894년 갑오년이다. 갑오혁명을 백의한사로 인류사에서 전무후무하게 일어난 사람이 있다 전명숙 장군이시다. 이분이 지금 남북조선의 명부대왕이시며 남조선배의 도사공이시다. 이 배를 타려면 갑오갑자꼬리의 뜻을 모르고 어찌 승선할수있을까!

1864년 갑자년!!!! 이 해는 인류사에서 신도와 인사를 공시적으로 볼 때 , 그야말로 에포크 메이킹하는, 신도와 인류사의 전우주사에서 한 획을 긋는 엄청난 대사건이 벌어진 해가 된다!!!
이 갑자년에 상제님께서 인류사에 직접 관여하시는 것이다. 갑오년에 안심가를 잘못해석하여 난을 일켜 실패하였다고 결론 내린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잘못 해석하여 또다시 갑오말처럼 대실수가 생기면 안된다.
그래서 갑오갑자꼬리를 물샐틈없이 공사를 보셨다.
당시에 유행한 투전놀이를 상제님은 15수가 차면 판모리하는 것이 후천에 이뤄질 천지비밀이 누설된 게임이다.
현하대세를 가구판 노름으로 끌고가시며 100년을 해원시키는데,
막판에 가서 의통성업을 이룩하는 역사적 상황을, 투전에서는 '갑오갑자미'라고 외친다! 이것을 있는그대로 의통성업 성공! 천하사 성공! 이란 의미로써 문화적이고 서민적인 풍속언어로 이 상황을 상제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각인시킨것이다.
말복운수를 맞이한 지금! 105년이 지난지금!
추수관으로서 갑오생 인사가 판모리한다는 개소리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이제부터, 똑똑히 알아둬야한다.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하는 것은 천지공사의 절대성이다! 그런데,말은 다양하다 임오도 있고 갑오도 있고 병오도 무오도 경오도 있다. 온갖 5말이 있다
그런데, 어째서 말이 꼭 갑오생 인사 말이여야만 한단 말인가!!!!!!!!!!!!!
김정일도임오생 말이였다. 천지100년 해원사에서 난리치는 한 축을 맡았다!
<도운을 매듭짓는 추수자로서의 말>은 곧 끝내기가 <아니다>는 것이 중요하다. 도운에서 난리치는 주인공은 엄연히 현실적으로 갑오말이였다.그러나 상씨름판에서 끝내기! 갑자꼬리!는 아니다는것이다.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리라.”

갑자년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시는 것이다.이후두갑자가 지나면서 다시 천명과 신교를 다시 내리는 때가 있다는 것이고,수운이 아닌 새 인물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물론 천지공사를 알면 다시 있는 이 사건이 바로 도통자가 나오는 것임을 증산상제님 도생이라면 당연히 아는 진실이다.
상제님 천지공사는, 상씨름판에서 결정되는 주인! 가구진주치기 노름판에서 판을 치는 서시!
삼국시절을 매듭짓는 사마소! 종장을 짓는 갑자꼬리!
이 한 사람에 의해서 지난 난법해원의 100년의 티끌이 씻어지고 새천지가 열리는 일이다. 주인,서시,사마소,갑자꼬리는 누구인가? 태모님 께서 상제님의 음성으로, 낙종과 이종을 지나서,24절후의 하지를 넘어 초중말의 삼복을 지나서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고 하신 바, 추수할 사람은 바로 이 한사람을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닌가!
천명과 신교를 다시 받을 위대한 불이불이 4월래 하실 분이다.상제님과 태모님을 대리하는 대두목의 위상을 가지는 분이다.

자, 그렇다면 대두목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 중에서 갑자꼬리를 중심으로 하여 아주 퍼팩트하게 정리하여 보자. 서두에서도 갑자년의 역사적 상황을 언급한것도 이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오직 천지공사만이 해답이다 시리즈1>에서 거론된 30년 공부 또는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에 대해서 도사적으로 알아보자고 하였던것을 상세히 논해 보려는 것이다.
"일후에 사람이 나면 용봉기를 꼽고 맞이해라고 하셨다. 결국 용봉진인이 나와야 천지 새살림에서 내 새끼가 탄생하는것이다.
일후 라는것은 언제인가? 이는 도수로 정해놓으셨음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소상히 깊이 파야한다. 잘못하다가는 30년공부 도로아미타불 본자리에 떨어진다.
왜 30년공부인가 도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물샐틈없이 계획 질정하셨나 그럼 그 30년공부의 시작시간을 돌아보아 어떤 히스토리컬 이벤트로 정하여 추측할수있을까 깃점을 잡을수 있을까!
도운사중심으로만 본다면 암탉과 장닭이 울기 시작한 해!
1991년 !상제님 2회갑치성절이던 신미년은 햅쌀맛을 느끼는 ! 이 전후의 싯점인데 도사를 보면 알일이다. 암튼, 이 싯점은
포교50년공부! 치천하50년공부! 태을주50년공부! 에서 매우 중요한 30년이된다.".
10년도 10년이요...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이제부터, 나머지 50년을 채우는 10년의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끝매듭을 잘 지어야한다. 상제님을 지금으로 부터, 40년전에 만나서, 40년간이나 30년 간이나 20년 간이나 10년 간이나 천하사신앙을 했다고 해도, 같은 10년 공부의 범주에 드는 것이다.이후에는 통정신이 열린 후에 만날사람 만나는 일이 남았다.
만나기만 만나보면 너희 집안 운수로다.만나고보니 익히 아는 수원나그네인데, 그 분을 만나서 매듭짓는 천하사를 준비하는 공부를 막바지10년으로 채워야한다.
이 10년간에는 서전서문에서 말하는 망차심으로 잘못하여 천하사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리느냐, 존차심으로 천하사 성공의 이윤(伊尹) 도수가 실현되느냐 하는 기로에 서게된다!!!
지구촌 70억 인류의 운명이 결정된다.

“의통, 신통, 관통을 해야 하나니 그것도 때가 있느니라.”
활연관통을 하고 신통을 하면 도통이 되는 경지이다.
신통으로 신명기운을 받아야 의통이 열린다.
너희 아버지가 의통준다고 다 줄것 같으냐
10년동안 선덕을 베풀고 쌓아 마음을 고치는 개심! 일체개심!을 먼저 하고
활연관통으로 가야한다.
덕본재말로 선덕을 바탕으로 하여 마음을 고치고 활연관통으로 나아가야한다.
공부하는 것이다.
다시 정리하면, 앞으로의 10년간은 천지공사의 공부를 해서 일왈 통으로 위대한 참사람을 만나야한다. 선덕을 쌓아 마음을 고치면서 신인합발로 신통을 열어야한다. 그리하면 의통을 상제님으로 부터 받아서 의원도수를 받아서 10만 포교를 이뤄 의통목을 넘어가는 의통구호대를 조직화하고 의통성업을 완벽하게 준비해야한다.

멤버성상호
명쾌한 해석 잘읽었습니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1.갑을청룡 뉘아닌가 -당연히 진주 상씨름의 끝내기입니다 .갑자꼬리도 상씨름판의 소딸 놈입니다.갑자꼬리는 상징어입니다. 현하대세를 가구판 노름판에 비유하셨고 상씨름판에 비유하셨으니 동일한 개념입니다.
2. 안내성에게 계룡산 도둑놈이라고하시며, 보신 공사등은 모두 숫계룡인의 공주 계룡산과 천지부모산인 어미산 모악산의 청짐관운형은 세운을 잡아돌리는 암탉의 어둔면을 다시 한번 생각할수잇고, 숫계룡은 도운이나 잡종교기운이 서린 정도령등등 최근 천공 최태민 등등
암튼 암계룡인 전주 모악산과는 모사재천과 성사재인으로 대국이 정해집니다.

3.사신도는 동서남북의 영기를 말한것인바, 동청룡,북흑룡 서백룡남적룡과 짝이 되는 봉황을 사신도라는 범주로 섞어보면 매끄럽질 못하지요 수화운동의 영물로 상징되는 용봉은 우주운동의 영적표현도 되고 인사의 두 축을 상징하지요
4. 5진주성인이 기유와 관련이 있다고 하셨는데 첨 듣는 말입니다. 가르쳐주십시요
혹 기유(누런 장닭)을 안내성성도가 털까지 뽑아먹고...공사를 보신걸로 착각하고서, 그냥 장닭입니다. ... 솔직히 누런 닭인지 검은닭인지 흰닭인지 알순 없는 기록상의 문제로 돌리구요..오골계 정도의 검은 닭을 푹 삶아드셨겠지요!
두 홰!!!!에 포커스가 잇어요 그리고 닭은 계명축시라하여 축시가 되면 하루의 첫 울음을 울어요 잘 해석해볼 인사문제입니다.

5.용마공사를 말로 만 인식케하신 종정님의 집착이 호연이가 그린 그림을 분명하게 기록하지 못하였죠!!!
6.종정님 종도사님이 어찌 극존칭입니까 대통령이라고 하고 총리라고 하는 것과 동일한 단체 명칭입니다. 뒤에 님자를 부치고 안부치고는 사람에 따라서 선택하겠죠. 내가 일하는 동료는 항상 사장이라고 말하면 사장을 까고 나는 항상 사장님이라고 하면서 맞장꾸를 칩니다ㅎㅎ소견입니다,ㅣ

6, 글을 자세히 읽지 않으면 안되죠. 갑오가자꼬리문화를 이해애야합니다 진주도수를 지난 몇년간 여기 밴드에 올려진 글에도 강조하고 또 강조한것인데요 갑오갑자꼬리는 투전판 의 문화입니다. 그것은 후천에 이뤄질 비밀이 누설된것인데, 천지공사에 취하여 쓰셔서 해원시킵니다.단계별로요. 갑오가 판을 쓰는 때가 있고 판을 쓸게끔 봉사잔치판을 만드십니다 상제님이... 궁극은 사실 1894년 갑오혁명이 바로 갑자1864년 최수운 대성사님의 해원이 이뤄져 신원이 회족되야하였죠. 물론 성공하지못한것도 도인의로서 표리부동하였기 때문이지만... 판모리를 하는 것을 성공할것을 선언하신분이 바로 전명숙장군입니다
갑오가 들어간다고 견강부회하여 중복사명자가 일체화시켜 동일시한 해프닝은 30년간 우려먹고 이제는 끝낫으니 , 그시절 논리대로 인정해주면 되구요, 괜히 적개심 품을것도 없어요
그리고 갑자오 시작하여 죄대 로 대화작용하는 자리가 갑오인것도 원리적으로 사실이구요 시작과 끝! 그 시작은 모든 일마다 범주는 잇죠 중복의 범주이지 추수의 범주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7.갑을로 머리들고 무기로 판을 뒤집는다 ㆍ구비친다의 갑을이 갑자ㆍ을축년?

무슨 질문입니까?
잘 모르겠네요 질문의미를 ...
갑을기두 무기굽이! 증산도의 역사는 항상 그래왔고 무기는 510토로서 천지한문인 까닭이죠/
성도사님도 항상 이글귀를 쓰놓고 20년을 기다렸죠
8".2029기유년이 누른 장닭의 두번째라?
그럼 남북상씨름이 그 후란 얘기입니까?
저하곤 기유의 의미가 다르군요.

--상제님 공사는 1909년 기유년에 끝났습니다. 그리고 12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후천으로 넘어갑니다. <<그럼 시간적 의미만>>으로 볼 때는, 누런 장닭의 해는 두번의 홰를 친다고 말씀 하셨으니 당연히 1969년과 2029년이죠 이때 상씨름이 후다닥 북사도가 난리치는 전란일때 남군산의 병겁으로 막아버리지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상씨름을 결판내는 사람이 끝내기, 갑을청룡이 내달리는 것이고, 갑자꼬리가 출현한것이고 도통진인이 출세하여 한판에 정리되는 씨름판 처럼 후천을 열어가시죠 의통성업을 진행하시죠
9." 붉은 장닭이나 누른 장닭은 정유생 김호연성도를 빼고 생각하면 결국은 손진계룡 용봉진인 아닙니까?"
...>>>붉은 닭은 당연히 지당지당 진인을 상징하고 판밖소식을 가지고 들어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누런 장닭은 그냥 닭입니다 김자현 성도에게 때를 알리는 닭입니다!!!! 붉은 장닭은 김호연성도가 아닙니다. 붉은 암탉이라고는 할수 있을려나 굳이 말하면 붉은 장닭으로서는 이중성의 개벽경이라고 봐야하지않을까요 정밀하게 말하면 과거 지난 세월의 붉은 닭 소리치는 것의 인사적 귀결말입니다. 앞으로올 현실의 진리인사는 당연히 사마소=진주=서시= 붉은닭= 갑자꼬리=끝내기= 용봉=진인=대두목=한 사람=384장의 베게밑에 떨어진 종이에 그려진 사람=수원나그네=남원무당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조용하던 밴드가 난리가 나네 ㅎㅎㅎ 참 포교를 하랄카는지....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당연히 시각차이가 있고 깨침의 시간적 공간적 다름이 있겟지요, 다름을 소중히 여깁시다. 일방의 주장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요
중복의 넋나간 도생들이 나를 어떻게 부르든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ㅋㅋ 첨언까지 하며 저의 도덕적 기준을 잣대질하려하시네요...^^
대통령앞에서 보고안해봐서 모르겟네요. 저는 누구 앞이다 뒤다를 따지는 사람도 아니지만 만약 대존님 앞이라면 실제로 공간적으로 마주한다면 당연히 님자를 표현치않겟지요!!!!
하지만 나는 <삼련불성>이란 진리적 통찰이 맞다는 대전제에서,중복의 종정님을 사부님으로 모셨고, 배은망덕자가 아니므로 진리적으로만 비판을 하고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 한가족이 되어 한 집안 지구촌 사람으로 볼텐데...그것을 생각 안하십니까? 금강대선사님 금륜대법사님!!!!! 무슨 불구대천의 원숩니까?
"강미치굉이 얼마나 좋으냐 공우야 ... 너희들에게 나를 만날 기회가 오겠냐 "라는 상제님 말씀도 모르고 못깨닫고 이 밴드에서 소위 진리를 논하고 수많은 초입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러십니까
그냥 내가 좋아서 쓸 뿐이라구요? 책임있는 위치에 내가 원하든 안원하든 서 있음을 명심하시고 함부로 진리라는 명분으로 함부로 내지르지 마시길 제발 당부드립니다.

나는 성도사님 태사부님 앞에서 보고 들리적에 특정 간부를 지칭할때 반드시 보직만을 부르고 하였다 했다 한다라고 보고한 예를 아는 사람입니다.그런데요, 금강은 상황논리를 이상하게 말씀하시네요. 밴드에 글쓰는것을 대존님앞에서 쓴다 말한다고 인식하네요. 중복에서 얼마나 왕가문화의 허례에 쩌든것입니까 그게!
종정-을 그렇게 풀이까자하시고 ㅎㅎㅎ상대를 높여야 자신도 높아집니다
12월 4일 오후 10:47  최고예요 1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제가 이런 글을 쓸라면 시간이 없어서 공장에서 하루에 12시간일하기때문에 주야로.... 긴글이 되는 것도 1주일을 정리하고 생각해서 씁니다. 그래서 포교에 도움되게 할라고. 이 밴드가 개설된걸로 초기부터 알고 있고 그러는데, 글이 올라오면 10번도 일고 해서 내 것으로 소화하려고 하여왔고 공부의 게기로 삼앗습니다. 그런데, 막 쏟아낸다고 이글을 밴드에 올린다고 과연 몇이나 봅니까 그런것을 감안하여 일주일에 2가지 정도로 올리고 많은 이가 보게 하고 많은 이가 토론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것을 여러 선사님께 대존님께도 건의 드린적이 많았습니다만.. 그래서 터미네이터가 만들어졌고... 헌데...조금도 볌함이 없다고 느껴지네여... 개인의 무슨 흥풀이장도 아니고... 교수법을 몰라서 그런가요
태인이 2년전 이런 의미를 자신도 내개 토로하더군요 혁신합시다 운영의 묘를 살립시다 사실 이글도 터미네이터에 기재해야하나 별로 보는 사람도 없고 상황파악이 쉽게 안될것도 같아서 경위에 맞진 않으나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12월 4일 오후 10:56 표정짓기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시비를 거시네요
그냥 지나가세요
진리는 진리로 싸우든가 말든가하시고 말꼬리잡는 꼰대스런거 하지맙시다
여기가 특정인의 독무대도 아니고 ....
금강대선사님 왜 저를 하대를 하십니까
하소 가 머요하소 ㅅㅅㅅ소ㅗ소는 아래사람에게 하는 소린데...ㅎㅎㅎㅎ 내가 아랜감 ㅎㅎㅎ 아예 야자하십시요 속이 시원하도록!!

제가 아래로 느껴져야 만족이 되시나요혹시 불쾌한 언사 고만 하세요 마음부터 닦고봅시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참으로 말씀이
오만방자하고
자기가 뭘 잘못하는 지도 모르시니..
애기꺼리도 안되는 걸 같고서..님이란 존칭가지고...쯧쯧
종정을 종통으로 이젠 인정은 하시는 구만요 전에 절대 아니라고 거품무시더니... 그렇게 선동하시고 감정 적으로 진리를 논하면 아니아니됩니다^^
12월 5일 오전 6:57 표정짓기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옛날글도 올리라고 해서...명분은 맞아요
근데 상황이 그런가요 오랜만에 글올리니 내글이 저 ~~~밑으로 가도록 하난 아주 어린아해같은 짓으로 느끼는게 어디 한두번이라야지
잘된네요
이젠 댓글 안쓴다니까 절대로 쳐다도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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