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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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7063
다운로드 #2    청음남주_본질과_정체.pdf (1.90 MB), Download : 1989
제 목    🌺🌺<지천하지 세자 유천하지 생기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 사기 시리즈 2>-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2년 6월 4일 오후 5:22


<지천하지 세자 유천하지 생기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 사기 시리즈 2>

상제님은 운수 조일때 마다 나를 생각하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 내 사람이라고 하시며 그들이 후천에 넘어가서 복 받고 살기를 바라셨다.
남조선 배의 항로에서 승선할 남조선사람을 <남은 조선 사람>이라고 하시며, 장차 이 배는 전명숙장군의 지휘아래 혈식천추도덕군자들이 노를 저어 후천으로 간다. 이제 <범피중류>로 후천선경에 상륙하면 곧, 하선하여 복을 누리게 될 그런 원원한 천지운수가 말복의 지금에서 부터 열리고 있다.
이제 때가 가르치는 범피중류의 의미를 보니 중류는 상류중류하류가 아닌 강물이 흘러 세상이 모두 태평해지는 태평양으로 가는 대세의 흐름 즉, 해원시대를 막바지로 달리며 후천선경으로 가는 와중에서 <그 중심의 흐름>을 타는 배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중복시절까지는 <중진국>에 들어간다고하는 정도로 그때는 그 현실상황에 맞춰진 해석이였으나, 이제 대한민국호는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고 군사력으로도 세계6위이다. 지난 2월경 국제기구에서 선진국으로 공식 선언되었다!
여기서 소프트 파워는 최선진국이되어 세계를 선도 리더한다, BTS,오징어게임 등등이 세계문화의 흐름을 중심에서 주도하고 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2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3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4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5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예의주시하면, 흐름을 잘 파악하여 대세에 어둡지 않으면, 결정적으로 천지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려, 알곡과 껍질을 키질하는 앞으로 올 의통목을 넘어갈 수 있다.

그런데,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이념프레임에서 현실역사를 착시, 오판하여 대세를 현실적 눈으로 못보는 <암천하지세의 고집>을 못버리면 죽을 운수에 휘말린다고 상제님은 강조하셨다. 그래서 태모님께서는 일왈 첫째가 통!!! 이라고 하셨다. 소통!!!!! 공감!!!!
소통과 공감은 억지로 되지않은다. 저절로 된다. 세상이 가르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앎의 문제가 있다!!!

안다는것!!!
사람기르기가 누에기르기와같다고하신 인재양성이란 차원에서도 도수에 맞추는게 중요하다. 도수를 알고 현실을 제대로 아는 문제는 조금 일찍 알고 늦게 알고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어둠을 걷히는 노력을 집중하여 자기개혁
자기도야 자기성숙하면 통하여 보는 힘이 생긴다!

모든 논제는 소통으로 보편화, 현실화 일반화 되기 전에는 주장이 된다. 특히 천지공사의 도수를 해석함에 있어서 도수는 되어봐야 알지 되기전에는 예측을 넘어 예언이 된다. 그래서 상제님은 나는 예언자가 아니라는 말씀을 하시며 후대의 신앙할 일꾼들에게도 주의를 주신것이다.

말과 글이 주장과 예언에만 머물고 그것이 현실화되기 전까지는 보고듣는 사람들은 그게 맞나 틀리나 그저 지켜보고만 있거나 사람에 따라 그 주장과 예언에 무관심할것이다.
그래서 주장하는 사람의 주장에는, 예언에는 반드시 대응방안이 디테일하고 시의적절하게 마련되어 있어야하며 그 대응에 합심할 은사 의인 지사, <여중동호미불성>하는 사람을 은밀히 구해야한다. 힘의 대결장인 현실에서 남의 저해를 받아서 참혹히 패배하여 기사회생이 불가할 정도로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은신밀사로! 조심조심하고! 술집에서 술기운을 얻어 총부리로 갈기는 주장은 화를 부를수있다.

그래서 김자현성도에게 상제님은 조심하라고 당부하셨다. 호기롭고 장쾌한것도 장군이 적진을 파하며 대세를 승리로 몰고가는것이 장쾌하나, 현실이란것은 생각대로 전개되지 않는 , 시비곡직을 불문하고 저해 방해가 반드시 수반되기 때문에 입조심! 말조심을 시키시고 약장에 설문을 쓰시어 불지짐까지 하셨다!!!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고 하신것은 무슨 뜻인가? 때를 안다고 함은 일의 전후좌우 일머리를 전체성을 환하게 알고 변화의 생장염장을 꿰 뚫고 있다는것이고 여기에다 더하여 인사를 적재적소로 하여 쓰는 중통의인 경지에 가 있다는 의미이다. 사람을 보는 관인학의 달인이 된 상태를 의미하기에 실수가 없는 것이다. 비유하여 말하면 단순히 달력날짜보고 무슨 요일 무슨 기념일 처럼 그렇게 안다는 것이 아니다!!!!


암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안다는 지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중복시절 <천하사신앙>하며 절감하였다.
알기 위해서는 정북창같은 재주라도 입산3일이 되서야 시지천하 하였듯
엄청난 공부가 수반된다!!! 공부!
천지가 사람을 낼 때도 무한한 공부!
천지조화로도 풍우를 짓으려면 무한한 공부!

그러한 <공부>를
천지공사를 통하여 도수화하여 인사로 기회를 만드시기위해 상제님은 신도로써 프로그래밍하셨다.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포교50년공부종필이라 쓴 글을 소지하시면서 “옛사람”을 언급하시며 성탕을 도왔다고하신 그 인물! 이윤을 천하사 성과 패의 본으로 삼아 천지공사의 끝내기 도수로 짜서 천지공사를 현실적으로 매듭짓는 인사를 그렇게 기회를 짓는다고 천지에 선언하자 뇌성과 지진으로 천지는 표징하였다!!!

옛사람에 대한 기록의 전거는 인터넷자료에 상세히 나와있다. 증산도 도전은 그 옛사람을 거백옥으로 바로잡는 논거를 고전을 인용하여 말하고 있다

나중에 다른 글에서 논하고, 또 종필의 <필>문제도 정연한 논리로 논할예정이다.
문왕도수와 이윤도수는 분명하게 문공신성도에게 부쳤다. 음양짝으로…또… 현하대세가 가구판진주치기노름이라시며 개평을 새벽에 뜯어 본전회복의 <독조사!!! 도수>를 부쳣던 문공신성도에게 특별히 부쳐진 이 두 도수는 결국 <다시> 있을 <추수할 사람>으로 귀결된다! 이문제는 단순하지않고 중층적이며 복합적으로 얽혀있다.

혁명을 역사가 인정한 사건으로 탕무혁명을 말한다면, 이윤은 하나라때의 탕왕시대이고 , 하-상(은)-주시대에서 주나라의 문왕때는 강태공이 관련된다. 왜 서로 시대적으로 맞지않는문왕도수와 이윤도수라고 명명하시며 공사보셨고, 거백옥이라고 하시지않으셨다. 공부기간인 49년에 촛점맞춰 기존의 기록자가 공자라고도하고 최근의 중복추수판의 도전은 거백옥으로 기록해버렸다. 도수와 인사를 짜내고 짓는 천지공사의 규범을 항상 잊지말아야한다.

(걸을 멸하고 상나라를 이윤의 도움으로 개국한 성탕의 초상)

이윤이 어떤사람인가를 정확히 파악하면 “걸지망탕지흥재이윤”의 의미를 있는그대로 알수있다. 흥망을 이윤의 심법과 재주로 이끌어냈다고 역사는 기록한다!!!49도수를 천하사성패도수에 부쳐서 시간을 물샐틈없이 확정하신것이다. 모사재천의 천지공사를 <마치고> 끝낸다는것은 성사재인한다는 현실역사를 의미한다. 추수한다는것이다.
그 추수 때가 언제를 말하는가 ?

초복중복 다 지나고 말복운을 타고 <입추>가되면 밤을 세번까니 가을이 아니냐!
고 상제님이 말씀 하셨다.

그러니 추수할 사람을 전제하고 종필도수를 해석함이 옳다. 반골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모든공사와 도수및인사문제를 상제님 태모님이라고 해석하여 버림으로써 현실을 뭉개버리고 부정해버리고 자기독선에 아집을 부린다. 역사의식이 없어도 후천오만년 정신나간 유치한 발상이고 , 상식적으로도 소통이 안되는 반골행태다.

포교 50년공부에 대한 해석은 별도로
하여 그 중차대성을 다시한번 각인할 필요가 있다. 말복운 어떻게 타나 시리즈에서 다루기로하고
앞으로, <지천하지세자 시리즈>에서는 러우전쟁과 세계경제4차산업 등등 도주국이 되어가는 현세에 대한 담론을 하여 천하대세를 제대로 살펴 의통목을 준비하는 천하사에 동참자를 구하는 발로에서 시리즈를 이어갈것이다

천자부해상공사에 연결되는 “전함을 순창으로 돌려댄다”는 뜻을 당시 성도들은 몰랏지만 이젠 말복운을 타면서 세상이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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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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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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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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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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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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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1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3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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