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541 (540 searched) , 1 / 16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10329
다운로드 #2    청음남주_본질과_정체.pdf (1.90 MB), Download : 5066
제 목    🌺🌺<어떻게 해야 말복운을 잘 탈 수있나?시리즈3-1>-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2년 5월 30일 오전 12:21




<어떻게 해야 말복운을 잘 탈 수있나?시리즈3-1>


앞으로, 본 시리즈 제목을 바로 잡아서 서술하려한다.
결론적으로는 <추수판의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와 같은 의미이지만, 상제님 도판 전체를 아우르며 윷판통일도수로의 귀결되는 말복운수의 보편성을 고려하여 본시리즈 주제의 제목을 정명하는 것이다 .
<어떻게>의 KNOW-HOW에 촛점을 맞춰어 성공하는 말복도정이 되기를 바라며,모두 다함께 말복운을 크게 받아 천하사를 잘 해보자는 취지에서 이 주제의 글을 계속 올릴 예정이다.


과연 말복운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문제는 말복운에서 우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크게 받는다는 말인가와 연결이 된다. 늦게 들어온자가 크게 받는 “기운”의 실체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기에….
우리는 이 말복운을 잘 타야하는것일까!뭘 어떻게 해야만 이 운을 잘타게되나?!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라고 하면, 시천주를 잘하여 조화정의 경계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으로써 지기를 크게 받아내리는 역사가 현실이 되는 것이다.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지 지기금지원위대강)
그럼, “무내팔자 지기금지원위대강”의 <지기>를 크게 받아서 현실적으로 무슨 일을 한다는것인가?
상제님이 말씀하시는 제생의세(濟生醫世)의 도를 이루는 것이다.
이는 <의원도수>로 공사를 보셨다. 이 의원도수가 인사화되면 우리의 천하사는 진짜로 시작되는것이다.
2012임진년이후로 부터 의원도수가 발동되는 말복운수가 조여들어온다.
말복운수는 실질적 추수를 준비하는 것이니까!!! 운수 조일때 마다 나를 생각하는 즉 시천주하는 그들이 내 사람이라고 하셨듯 시천주주의 정신대로 신앙근본을 실천해야 할것이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만 기다리지 말아라.” 하시고
2 “믿기를 활 다리듯 하라. 활 다리는 법이 너무 성급하면 꺾어지나니 진득이 다려야 하느니라.
3 나의 일은 운수(運數) 돌아 닿는 대로 될지니 욕심부리지 말라. 욕심이 앞서면 정성이 사무치지 못하느니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믿으려면 크게 믿어라. 믿음이 없으면 신명들이 흔드느니라.
5 여기가 맞나 저기가 맞나 기웃거리는 자와 방안에 발 하나 들여놓고 들어갈까 말까 하는 자는 가랑이가 찢어지느니라.
6 물샐틈없이 짜 놓은 도수이니 죽자 사자 따라가라.
7 나를 잘 믿으려면 죽기보다 어려우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112)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다시며
닭 우는 공사로 도수를 맞추실때 그 도수를 받은 김자현성도!!!!!
(“세 집이 망하고 천하가 흥하는 공부를 해 보자.” 하시고 자현이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것을 허락하시니라.)다리에 습종(濕腫)이 돋아 고생한 지 3년이 지났으나 백약이 무효하여 다리를 영영 베일 지경에 이른 김자현 성도가 상제님으로 부터 엿가래로 완치가 되고 죽어도 믿겠다고 3번 을 다짐을 받고, 입문을 허락 받는다.그가 받은 핵심 도수는 의원도수이다! (만법 가운데 의통법이 제일이로구나)
다른 공사도 그렇지만 특히 말복운에서 열리는 이 의원도수는 여러 명의 성도들에게 분산시켜 공사를 보셨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없도록 되어져 있다.
유관된 전체의 성도들과 산재되어 기록된 의원도수 공사의 내용을 종합해서 보면 앞으로 열어야만 할 말복도정의 방향이 나올것이다.
하나의 예를 들면,
상제님께서”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하시므로
성도들이 하루바삐 그 세상이 이르기를 바라더니 하루는 신원일(辛元一)이 간절히 청하기를“지금 천하가 혼란무도하여 선악을 구별하기 어려우니 속히 진멸하고 새 운수를 여심이 옳으나이다.” 하니 상제님께서 심히 괴롭게 여기시니라.
신원일(辛元一, 1867∼1916). 본관 영월(寧越). 족보명 정석(丁錫), 원일(元一)은 자(字). 이름이 후천 가을(辛)개벽에 하나로 통일(元一)된다는 뜻을 담고 있어, 상제님께서 그 기운을 취해 주요 공사에 많이 참여시키셨다.
(부안 사람)신원일성도는 추수판 인사문제에서 연원을 바루는데 연관되어 있고 (김형렬수석성도에서 안운산 성도사님까지의 연원 참고),천자부해상공사에서 <태전>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에 입성하여 천자부해상을 남대문에 붙이는 공사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닭이 울 때까지 깨어 있어서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지기금지원위대강'을 공부하는 그 수저49개로 쇳소리내며 도수를 채우고 나면, 기유년 정월 보름날이 되어 (흑운명월도수대로 달이 훤하게 비추는 때)가 되면 , 상제님께서 원일을 데리고 보름날에 백암리에서 덕두리 최창조집에 오셔서 신원일로 하여금 두루마리를 전하게 한다. 이 공사는 두루마리에 적힌 태을주, 오주와 당성냥으로 <조화력>을 가지고, 만병통치 포덕천하 태을주로 새울도수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나중에,새벽녁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만회하는 기반을 만들게 되고, 인산인해를 이루어 판안으로 들어가는 판밖성도의 도수가 걸려있다.
태모님께서는 그전에 일왈 통! 이왈 개안! 삼왈 포교!라는 단계를 밟아 나가야한다고 하셨다.
첫걸음이 통! 통 공부부터 해야한다. 천하사는 글만 갖고 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는 세상속에서 덕을 닦는 공부가 통공부의 결론이 될것이다.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갖추고 판을 넘어다 볼 도안을 갖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현실속에서 철저하게 덕을 쌓고 배풀고 하다보면 포교가 곧 포덕이 되는 때가 올것이다.

신원일성도의 욕속부달한 심법은 오늘의 도를 구하는 우리들에게 반면교사가 되고있다. 개벽을 하루속히 바랜 그 심법이 지난 중복판에서도 재현되어 상제님의 경계말씀인 웅패의 술인 재민혁세의 경지까지에 조차도 못간 봉사 맹인 강생원 잔치판에 거쳤다. 그러면서도 천하대권을 생각하고, 신앙의 본질이 정치화, 권력화되었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었는가?
마음을 닦지 않고 고치지 않고 오직 개벽의 때를 기다리고, 출세를 꿈꾸고 자리욕심을 내고, 도통을 , 출세를 위한 소위 공덕을 중시하였다.
결과적으로 남들이 뭐라하든지 실속이 있어야 하는 데, 보여주기식, 겉모습을 중시하고, 체면을 중시하고, 시쳇말로 가우를 잡는정치 권력화된 도판을 우리는 생생히 경험하였다.인물보고 가사보고 학벌보고 모몰염치로 추존하여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진데 그 원인이 크다고 할 수있다.

그리고 , 무엇보다 지도자의 “욕속부달”한 심법에 대원인이 있다고 본다.
지도자의 급한 마음에서 비롯된, 졸속 도정집행이 ' 어서어서 하다가 고챙이는 타고 고기는 설익는 <<욕속부달>>의 전형'을 확실히 보여줬다.

말복운을 타려면 마음부터 고쳐야한다. 개명장 나는 날에 일체 개심하는 , 마음을 고쳐 운수를 받아야한다. 운수를 열어 줘도 이기어 받지 못하면 본처로 돌아가거나 남에게 빼앗기도한다고 하셨다.

마음을 고쳐야 한다
1 성도들이 평소 의통을 원하니 태모님께서 꾸짖으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의통이 오지, 너희 아버지가 의통 준다고 다 줄 것 같으냐.” 하시고
2 이어 말씀하시기를 “의통, 신통, 관통을 해야 하나니 그것도 때가 있느니라.” 하시니라.
3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한다. 마음을 고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4 “마음을 고치려면 선덕(善德)이 있어야 하고 선덕이 있어야 활연관통(豁然貫通)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85)
태모님께서 심통을 바탕으로 위 3가지의 통을 말씀하고 계신다. 해야한다!고 하셨다.그 때가 언제일까? 말복운수를 맞이한 지금이다고 나는 확신한다.

나의 <시천주 조화정>으로 아버지 하느님상제님께서 의통을 내려주시는데 그냥 주시는게 아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결국은 마음 공부가 되어
심통이 되고 난후에야 의통기운을 받는다.
김자현성도의 10만포교가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성도사님의 용화동판에서 잃은 본전이 회복되려면
여러가지로 준비되어야할것 부터 정리정돈이 되어야한다. 그 구체적인 디테일이 준비되고 만들어지는 과정이 말복운을 타면서 이뤄지기 때문에
실속있는 판이 형성될것이다. 자기개혁자기성숙의 주인정신이 충만한 심법이 우선 되어야한다

진리의 태양은 말복운수에서 떠오른다! 흑운명월도수는 섣달 그믐날에 달 뜨게하신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관통해서 이제는 알고 신앙하고 여유있게 포덕을 해나가야한다. 서서히 떠오르는 저 태양처럼 ~~



-----------------------------







(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1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8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1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3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2159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8844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35786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8809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4119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7688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23743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20494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3016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6457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3494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3617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3159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261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10751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1364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5705
523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오직 천지공사만이 해답이다 시리즈3>-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12/13  3923
522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오직 천지공사만이 해답이다 시리즈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12/07  4445
521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오직 천지공사만이 해답이다 시리즈1>-김자현 성도를 생각하며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12/07  4853
520    🌺🌺<나의 잃어버린 30년을 되돌아본다 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6/06  13787
519    🌺🌺<지천하지 세자 유천하지 생기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 사기 시리즈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6/06  13650
   🌺🌺<어떻게 해야 말복운을 잘 탈 수있나?시리즈3-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31  13830
517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20  14280
516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17  10660
515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10498
514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10941
513    🌺🌺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4/25  3054
512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8/03  6561
511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5718
510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4020
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4457
50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5>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3)--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967
50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875
506    🌺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5  3299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