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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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7232
다운로드 #2    청음남주_본질과_정체.pdf (1.90 MB), Download : 1504
제 목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2년 5월 16일 오후 4:27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
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

이제 곧 전국서점에 <십경대전의 서문>이 정식 출간된다. 도의 전쟁! 도전이 시작된다!!!
용둔도수의 용이 은두장미와 은신밀사로 그 동안 먹어온 우물속에서 새로운 물을 주역48번 괘 수풍정의 도로서 준비하였다면, 앞으로는 임인, 계묘, 갑진년 의 3년에 걸쳐(2022~2024년) 이 십경대전이 읽혀지면 동도지를 물고 태극을 세는 공사로 49번 택화혁괘로 진리의 혁명이 일어나게 되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후에 마침내,이뤄지는 50번째
화풍정의 새로운 운수!
진리의 새 햅쌀밥을 나눠먹는 일왈통! 이왈개안! 삼왈포교!로 예정된 말복운을
진정으로 타며 천하사를 하게되니
이제, 최우선적으로 <정심>하여 “위천하자 불고가사”의 경계에서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하는
<이윤도수 >가 펼쳐지는 것이다
그 실질적 준비의 신호탄! 시그널이 이번 <십경대전 서문 출간>이라고 본다

시리즈2를 2-3,4,5등으로 하여 올려야할 글이 있지만, 우선 십경대전의 출간이 임박하였기에 연동한 주제를 쓰기로 한다.



1 하루는 김병선(金炳善)에게 글 한 장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2 日入酉配 亥子難分
일입유배 해자난분
日出寅卯辰 事不知
일출인묘진 사부지
日正巳午未 開明
일정사오미 개명
日中爲市交易退 帝出震
일중위시교역퇴 제출진
해는 유시에 들어가는데
해시와 자시의 변별하기 어려움에 필적하고
해가 인시, 묘시, 진시에 나오는데 아직 세상일을 알지 못하며
해가 사시, 오시, 미시에 남중하는 때
나의 도(道)와 세상일이 환히 드러나느니라.
해가 정중하여 문명의 장이 서고 교역이 끝나 장이 파하면
태조가 진방에서 나오시느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닭이 울면 새벽이요 개가 짖으면 사람이 다니게 되느니라.
4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하시고
5 “진사(辰巳)에 성인출(聖人出)하고 오미(午未)에 낙당당(樂堂堂)이라.” 하시니라.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62)

측주:6절 362:6 일체 개심하느니라. 가을개벽 전 상제님과 수부님의 말씀과 성적을 집대성한 증산도 통일경전 『도전』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는 『도전』 개정판 출간 이후 진리의 눈이 개안되어 본질적으로 의식 개벽이 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번 주제는 , 위 성구에서 <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한다는 의미를 탐구하여 보자. 2014년 동지때 통합경전 서문이 긴급 출간되어, 추수 판이 붕괴되려는것을 우선 막아온 역할을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위 성구의 전반부는 지난 중복도정 30년간 귀가 따갑게 일방적으로 들어 이골이 나 있는 성구다. 10년 마다 이 성구를 이용하여 일꾼들을 압박하고 시한부 신앙을 정당화해온 것이다.
<시한부 신앙>은 애초 부터 상제님 태모님의 심법에는 없는 것인데, 소위 교단의 대두목들이 이리 궁글리고 저리 궁글리어 절대적 종교체제로 사람을 못살게 만들었다.결과적으로 웅패의 술이였다

도전책의 측주에 명기한 대로 과연 <진리의 눈이 개안이 되고 본질적 의식 개벽이 된 자가 누구던가?>
2003년 동지에 개정한 현 도전이 출간 되자, 나는 이 성구에서 제일 관심이 간 것은 바로 <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한다는 것이였다.

과연, 개명장이란게 뭔가? 이 도전 책을 말함인가 그렇다면 또 개심이란게 뭔가?

開心이라고 한자로 된것을 보고, 아~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서 모든 일꾼들이 하나로 화합을 하고 사상적동지가 되어 천하사를 끝내는구나! 도전이 나오면서 곧 그렇게 되겠구나!!!천하사가 사오미 개명의 마지막 해인 계미년2003년에 엄청난 변국이 발생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 모두 열심히 신앙하였다.

또 태모님의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
깊은 마음의 문을 열어 하나같이 새사람이 될지니라."란 말씀이 연결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당시는 너무도 도욕에 , 권력화에 순수신앙은 병들고, 도수 풀이로 일관된 소위 <개벽시간대 찍기>에 몰두한 분위기였고, 집안 살림은 내 던지고 군령문화로 밤을 지새우며 “그날이 오면”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준비된 천하사>는 없이 구호와 말의 성찬이 전부였던것 같다.

개심이란 말에서 열 개자開가 쓰이었다.
과연 그러할까?
사오미 개명이 곧 개벽으로 항상 주지시켜온 중복도정 지도자가 부연한 글자가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이 강력하게 든다.


改心!!!
상제님 태모님 말씀에서는 마음을 첫째로 두시며, 항상 하시는 말씀은 <마음을 고치라>는 의미인 개심이 아주 아주 많이 심법공부의 주류를 이룬다. 고칠개자改!!!
라고 해야 옳을것이다.
이는 말복도정에서의 주요 신앙지침이 되어야 할 것이다.맨날 개벽 타령만 하며 유치함을 버리지 못한 중복시절까지의 심법을 반성하며 고쳐야한다.

1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2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 몸 속에 출입하게 하여 그 체질과 성품을 고쳐 쓰리니
3 이는 비록 말뚝이라도 기운만 붙이면 쓰임이 되는 연고라.
4 오직 어리석고 가난하고 천하고 약한 것을 편히 하여 부디 마음을 잘 고쳐 죄를 짓지 말라.




*신원일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곧 돌아와 그대로 아뢰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8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라. 천하를 물로 덮어 모든 것을 멸망케 하고 우리만 살아 있으면 무슨 복이 되리오.”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대저 제생의세(濟生醫世)는 성인의 도(道)요, 재민혁세(災民革世)는 웅패(雄覇)의 술(術)이라.
10 이제 천하가 웅패에게 괴롭힘을 당한 지 오랜지라 내가 상생(相生)의 도로써 만민을 교화하여 세상을 평안케 하려 하나니
11 새 세상을 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요, 마음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라. 이제부터 마음을 잘 고치라.
12 대인(大人)을 공부하는 자는 항상 남 살리기를 생각하여야 하나니, 어찌 억조를 멸망케 하고 홀로 잘되기를 도모함이 옳으리오.” 하시거늘
13 원일이 두려워하여 무례한 말로 상제님을 괴롭게 한 일을 뉘우치니라.
14 또 원일의 아우는 형이 상제님을 추종하면서 집을 돌보지 않음을 싫어하여 항상 상제님을 욕하더니
15 형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기를 ‘증산 어른을 욕한 죄로 집이 무너진 것이 아닌가.’ 하여 이로부터 마음을 고치니라.
(증산도 道典 2:75)

9절 75:9 제생의세. 억조의 생명을 건지고 병든 세상을 고쳐 구원해 내는 일.
9절 75:9 재민혁세. 백성에게 재앙을 던지면서 세상을 고친다는 명분으로 나라의 왕조를 바꾸거나 대권을 잡는 일.

지난 중복판은 재민혁세의 경지까지 가지도 못한 강생원 잔치판에 머물면서, 대권을 생각하고, 신앙의 본질이 정치화 권력화되는 원인은 어디에 있었는가?
마음을 닦지 않고 고치지 않고 오직 개벽의 때를 기다리고, 출세를 꿈꾸고 자리욕심을 내고, 도통을 , 공덕을 중시하는 도리에 어긋나는 도 생활에 있었다고 보이고,
지도자의 급한 마음에서 비롯된, 졸속 도정집행이 ' 어서어서 하다가 고챙이는 타고 고기는 설익는 <<욕속부달>>의 전형'을 보여줬다.

이제, 말복도정은 이것을 반면교사하여야한다.말복운에는 제생의세의 성인의 도가 나오는 운수가 있다.
60갑자의 10천간12지지를 상제님께서 천하사가 되는 이치라고 최덕겸에게 공부하라고 당성냥과 붓을 주심은 그 깊은 뜻이 있음에랴.
천지공사의 깊은 도수와 인사를 공부하지 않는 , 그냥 교주의 말! 권위자의 말에만 의존하여 자신의 도안을 스스로 눈뜨지 않고 남에게 의뢰만 한 신앙자세는 결국 무엇을 낳았나?
후회와 우울과 현실괴리로 몸이 상하고 마음에 불안과 공포가 상존하여 결국 내종을 이뤄 ‘천하사 신앙의 즐거움’을 만끽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오직 신앙의 즐거움은 진리를 공부 함으로써만 그 깨침을 가지고, 나와 다른 이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하나로 합해지는 그기에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중복시절은 개벽 공포가 상존한 십법위에 분수밖의 생각으로 때도 모르고 낯도깨비마냥 설치고 나댄것이였다.
상제님이 말씀하시는 제생의세(濟生醫世)는 <의원도수>로 인사화되어 천하사가 종결이 되는 개념이다.이것이 실현되려면 당연히 말복의 운에서 그것이 인사화가 될것이며, 도수로 질정되어져 있다고 봐야한다. 한편,신원일성도는 지난 100년 도사에서 개심되지 않은 신앙의 상징적 인물이지만, 주요한 공사를 참관하여 도수를 인사로 받아준 성도이다. 이 분과 관련한 아주 중요한 도수들이 많은 것을 볼 때 우리는 당시의 수종 성도들에 대한 고정 관념과 고정된 해석을 극히 주의하여야한다. 누구는 무슨 도수 누구는 무슨 공사하는식의 일차원적으로 해석하여 버림으로써 오늘날 인사로 펼쳐지는 세운과 도운의 현실을 , 글만 가지고 안된다는 천하사의 대의 망각하게 됨을 주의하여야한다.

이제 의원도수가 발동되기 시작할 것이다. 왜 !? 말복운수에는 실질적 추수를 준비하는 것이니까!!! 의원노릇을 하시는 상제님!!!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어야한다고 하시며 도수를 부친 김자현성도!!!!! 김자현 성도의 중심도수는 의원도수이고, 이 의원도수는 여러 명의 수종성도들에게 분산시켜 공사를 보셨다. 전체의 인물과 공사내용을 집대성해서 보면 말복도정의 방향이 나올것이다.다른 글에서 이야기하기로 하고 개심에 관련된 내용을 계속이어가보면,

1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2 사람 마음이 열두 가지로 변하나니, 오직 송죽(松竹)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개심이 되면 , 일심의 경지로 향하게 된다. 송죽처럼 늘 푸른, 변치않는 마음의 일심!!!
변치않는다고하여 수구 꼴통이 되라는 것이 정녕 아니다. 말복운수가 열리었는데도 “ 나는 중복시절의 지도자와 의리를 지키기 위하여,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말복진리를 받아 들일수가 없다”고 하는 수구꼴통!!!! 의리를 이야기하고 믿음을 이야기하는 그들은 진정한 믿음의 뭔지! 아니 마음이란것이 무엇인지 마음공부를 천지로부터 인증받을만큼 하고서 저런 말을 하는것인가?

불은 선의 밑자리로 심법공부가 그 전문이다. 불지형체 선지조화 유지범절이라고 그 순서를 명확히 하신것을 깊이 깨쳐야한다.

금산사를 굳게 지켜라
1 이 날 형렬을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건너 산에 소나무가 몇 짐이나 되겠느냐?” 하시거늘
2 형렬이 대답하지 못하고 묵묵히 있으니 말씀하시기를 “저렇게 보이는 것도 알 수가 없거늘 보이지 않는 나의 법을 네가 어찌 알겠느냐.” 하시니라.
3 또 물으시기를 “네가 알기로 금산사의 주지가 몇 번이나 갈렸느냐?” 하시니 형렬이 “몇이 갈렸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4 상제님께서 다시 “주지는 갈려도 미륵은 그대로 있느냐?” 하고 물으시매 형렬이 “미륵이야 그대로 있지요.” 하고 대답하니라.
꼭 지키겠느냐
5 이에 말씀하시기를 “그래야지. 그것까지 없으면 야단이로구나. 돌은 뜨고 금은 가라앉는다더니 법은 그대로 밝아 있건만 뉘라서 금산사를 굳게 지켜, 죽어서 금산사 지키는 귀신이라도 될까.
6 견디기가 어지간하면 쉽지마는 근본고(根本苦)가 크고 보면 견디기가 어렵지.
7 참으로 알고 보면 하늘이 내려앉고 땅이 꺼져도 견디겠지마는 참으로 어렵지. 참으로 어려워서 견딜 놈 여간해서 없느니라.” 하시고
8 형렬에게 물으시기를 “너는 알면 금산사를 굳게 지키겠느냐?” 하시니 형렬이 “지키겠습니다.” 하거늘
9 또 물으시기를 “꼭 지키겠느냐?” 하시니 형렬이 대답하기를 “꼭 지켜야 할 것 같으면 죽어도 지키겠습니다.” 하니라.
10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 아니라도 그렇다면 너뿐일까.” 하시거늘 형렬이 꿇어앉아 “꼭 지키겠습니다.” 하니
11 그 말은 들은 체도 아니하시고 “금산사(金山寺) 얻기가 그렇게 어려워.” 하시고
12 “나의 일은 불지형체(佛之形體) 선지조화(仙之造化) 유지범절(儒之凡節)이라야 옳게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39)
상제님께서는 내 일! 나의 때 ! 나의 일!을 자주 언급하시면서 근본을 항상 강조하셨는데, 금산사와 김형렬, 그리고 불지형체!!!를 언급하신다
바로 이 한 성구가, 통시적으로 100년 도사를 관통하여 오늘의 말복 도정으로 이어짐을 봐야하고, 이는 말복운에서의 신앙적 바로미터가 될것이다. 이 말씀은 종통의 문제와 마음 닦음의 문제와 후천선경의 선문화의 기틀이 들어있는 공사말씀이다.


다음으로, 도대체 개명장이 뭔가하는 문제이다
기존에 중복에서 알기로는, 사오미 개명장터가 서면.…….(불라불라)
이렇게 성구가 같은 장으로 편집되어 있으니....
개명장의 장을 사오미 장터의 장場으로 심량없이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장터는 장이 ‘선다’고 하지 장이 ‘난다’고는 하지 않는데도. 중복시절에는 시한부로 그렇게 워낙 많이 쇄뇌당하여...ㅠㅠ
그럼, 글章장,文書를 뜻하는 장狀이 유력한데, 그것을 뒷받침할 성구는 바로 “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는니라”이다.여기서 갑자꼬리는 이미 다른글에서 밝혔고, 종장이 뭐냐 하는것이 문제다

도운(道運)을 추수하는 매듭 일꾼
1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57)



현하의 대세는 가구판 노름이다! 또 상씨름판! 바둑 오선위기판이다!가구판에서 참주인이 결정되고 상씨름판으로 승부가 나면서 그 정해지는 주인공을 위성구는 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만국의원공사를 맡은 박공우와 초패왕도수를 맡아 병권을 휘두른 장군의 아들 차경석! 그 둘을 상씨름에 부친다 반드시 똑 한사람을 진리로 지운다!!!!!
그런데, 위 노름판에서도 갑자꼬리가 있다! 상씨름판에서도 갑자꼬리여기있다!!!라고 고래장친다. 세운과 도운의 통합이 내재된 공사임을 알아야한다 그 갑자꼬리에 의해서 종장을 짓는다고 하셨다!!!
그럼!!!종장은 무엇인가? 사전을 보면,

종장 3 終章
ㅇ1.
명사 문학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마지막 장.
2.
명사 문학 한문 시구의 운(韻)을 맞추는 놀이인 초중종(初中終)에서, 정한 글자가 맨 끝에 오는 시구(詩句)


3번의 운을 가지는 한문 시조 싯수에서 맨 끝에 나온는 시구를 종장이라고한다!!


초복, 중복,말복의 추수판에 갑자꼬리가 누구신가!!
.



천자를 꿈꾸는 월곡의 속마음
1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에게 장차 운수를 열어 주려 하나니 각기 뜻하는 대로 나에게 말하라.” 하시거늘
2 경석이 “십오(十五)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하고 아뢰니
3 상제님께서 문득 표정을 바꾸시며 “도적놈이로다.” 하고 꾸짖으시니라.
4 한 성도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시속에 십오수를 진주(眞主) 도수라 이르거늘 경석이 제 분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니
5 탄식하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끄는데도 끝내 개심(改心)하지 못하면 그 또한 경석의 운이니 어찌할 수 없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57)

경석의 운! ???? 오늘날 도사에서 무엇을 뜻하는것일까!!!!








오늘 주제의 결론은 덕을 닦는데 있다고 천지어머니께서 가르쳐주셨다!!!
마음을 고쳐야 한다
1 성도들이 평소 의통을 원하니 태모님께서 꾸짖으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의통이 오지, 너희 아버지가 의통 준다고 다 줄 것 같으냐.” 하시고
2 이어 말씀하시기를 “의통, 신통, 관통을 해야 하나니 그것도 때가 있느니라.” 하시니라.
3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한다. 마음을 고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4 “마음을 고치려면 선덕(善德)이 있어야 하고 선덕이 있어야 활연관통(豁然貫通)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85)


개명장이,
<십경대전>의 서문이 아닌 원 도경이 나오는 날!
윷판통일도수는 시작될것이다
모든 사람이!
모든것을!
고쳐
새 사람으로 거듭 나리라!

*입하가 12일째인 임인년 을사월 기사일 5월16일! 월곡선생의 이종물 도수를 생각하고, 추수판 중복시절을 오버랲 하며 앞으로 펼쳐질 말복운을 생각하며
한창 모내기에 바쁜 농촌의 전경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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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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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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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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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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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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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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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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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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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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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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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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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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