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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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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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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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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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2년 5월 8일 오전 7:23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

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
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

*말복도정이 시작되는 이유와 시간적 계기는 이미 밝힌바 대로 말복운을 타라는 명령과 태사부님의 임진년 선화사건이다.
임진년 2012년이후 알든 모르든 결국은 진리적으로 도수적으로 상제님의 진리 명령인 말복운을 타기 위하여 수많은 사건들과 사람들이 그 중심에 서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오늘날의 도안3살림 말복도정(일명 가칭'범증산도가')에 참여하는 위대한 선택을 우리는 하였다.
그렇다면 여기 참여한 모든이는 (상제님 대도에 대한것 뿐만 아니라, 특히 소위 3변도운의 증산도에 대한 ) 믿음과 의리를 저버리고 돌아선 배반자背叛者가 되는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도안 추수3살림중에서 <중복 도정>을 제끼고 박차고 나온것이다. 하지만, 상제님 천하사에 대한 신앙적 믿음과 진리적 믿음, 사상적 믿음 그 어떤 믿음의 의를 저버린 바는 털끗만큼도 없다.이는 그럴 이유도,필요성도 없기 때문이다.
다만,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도의 성공,천하사 성공을 위하여, 중복시절 40년동안 전혀 몰랐던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의 내용및 잘못된 도수 해석에 따라 올바른 도정 집행이 되지 못한 것을 바로 잡고자 비판적 언사를 진리에 입각하여 공개적으로 한다.
“망하는 세간살이는 애체없이 버리고 새 배포를 꾸미라.
만일 아깝다고 붙들고 있으면 몸까지 따라서 망하느니라.” 하신 말씀대로
새 판, 말복운을 타는 말복 도정판을 도모하고자 우리는 과감히 그곳을 뛰쳐나왔다.

그런데, 믿음과 의리를 저버리지 않은 나의 마음과 자세는, 추수판에서 오신 분은 물론이려니와 타 종단에서 여기로 오신 여러분들은 그 동안 기성교단에서 각자 모셔왔던 각 교단의 교주에 대하여 <교주대 나>와의 일대일의 관계설정을 두고 볼 때, 교단탈퇴한것에 대하여 그것을 배신행위를 한것으로 간주하는지 뭐라고 평가하는지 궁금하다.

<배은이냐, 배신이냐, 배사율에 걸리는 것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실제로 교단탈퇴를 감행함으로써 인간관계의 단절을 가져온 현실적 결과로서 엄연히 존재한다.이 문제 때문에 가족보다 더 친하였던 신앙동료이며 도반이며 생사를 함께 할 도생이었던 그들과 개인적인 인정머리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어 어느날 만나서 도담을 나누게 되면, 우리는 반드시 이런 문제가 대화의 바탕에 깔려 주고 받는 말의 흐름이
순조롭지가 않음을 많이 느낄것이다.
이 “배신” 문제는 실로 중차대한 도적 논쟁이 될수 밖에 없다. 교주는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신도들의 정신무장을 강화하여 이렇게 판밖으로 뛰쳐나간 무리를 난법자로 호도하는 언사를 서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도자! 훼도자!라고 분명히 욕을 하면서 내부 결속을 강화해 나갈것이다.


모든 인간관계를 극단으로 최악으로 치닿게 만드는 이렇게 중차대한 문제를 우리는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속에서 답을 찾기 위하여 관련 말씀을
모두 찾아서 차분하게 읽어보자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2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3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2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시속에 중국을 대국(大國)이라 이르나 조선이 오랫동안 중국을 섬긴 것이 은혜가 되어
4 소중화(小中華)가 장차 대중화(大中華)로 바뀌어 대국의 칭호가 조선으로 옮겨 오게 되리니 그런 언습(言習)을 버릴지어다.” 하시니라.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은망덕만사신
이라 쓰시고
3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세로로
一分明 一陽始生
일분명 일양시생
이라 쓰시고
4 뒤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作之不止聖醫雄藥
작지부지성의웅약
이라 쓰시고
5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세로로
一陰始生
일음시생
이라 쓰신 뒤에
6 경면주사 가루와 보시기 한 개를 놓고 광찬에게 이르시기를 “이 일은 살 길과 죽을 길을 결정하는 것이니 잘 생각하여 말하라.” 하시니
7 광찬이 아뢰기를 “선령신을 부인하거나 박대하는 놈은 살 기운을 받기 어려울까 하옵니다.” 하거늘
8 상제님께서 한참 생각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너의 말이 옳다.” 하시고
9 보시기를 종이로 싸서 경면주사 가루를 묻혀 각 장마다 앞뒤로 도장 찍듯이 찍어 넘기시며 말씀하시기를
10 “이것이 마패(馬牌)니라.” 하시니라.
11 이 때 양지 책 한 권을 묶어
醫藥卜筮種樹之文
의약복서종수지문
이라 쓰시니라.
(증산도 道典 7:66


1 우리 공부는 물 한 그릇이라도 연고 없이 남의 힘을 빌리지 못하는 공부니 비록 부자 형제간이라도 헛된 의뢰를 하지 말라.
2 밥을 한 그릇만 먹어도 잊지 말고 반 그릇만 먹어도 잊지 말라.
3 ‘일반지덕(一飯之德)을 필보(必報)하라.’는 말이 있으나 나는 ‘반반지은(半飯之恩)도 필보하라.’ 하노라.
4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이니라.
(증산도 道典 2:28)


7 醫 統
의 통
忘其君者無道하고 忘其父者無道하고 忘其師者無道하니
망기군자무도 망기부자무도 망기사자무도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이라 是故로 天下가 皆病이니라
세무충 세무효 세무열 시고 천하 개병
임금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요
어버이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요
스승에게 입은 은덕을 잊고 배반하는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이니
세상에 충(忠)도 없고 효(孝)도 없고 열(烈)도 없는 고로
천하가 모두 병들어 있느니라.
8 病 勢
병 세
有天下之病者는 用天下之藥이라야 厥病이 乃癒니라
유천하지병자 용천하지약 궐병 내유
천하의 병을 가진 사람은 천하의 약을 써야 그 병이 낫느니라.
9 聖 父
성 부
聖 子 元亨利貞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성 자 원형이정봉천지도술약국 재전주동곡생사판단
聖 神
성 신
천지의 정신인 원형이정의 도를 바탕으로
천지를 받드는 도술약국이라
전주 동곡에서 천하 사람의 생사 판단을 하느니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도정(道政)이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에서 그쳤느니라.
2 옛적에는 신성(神聖)이 하늘의 뜻을 이어 바탕을 세움(繼天立極)에 성웅이 겸비하여 정치와 교화를 통제관장(統制管掌)하였으나
3 중고(中古) 이래로 성(聖)과 웅(雄)이 바탕을 달리하여 정치와 교화가 갈렸으므로 마침내 여러 가지로 분파되어 진법(眞法)을 보지 못하였나니
4 이제 원시반본이 되어 군사위(君師位)가 한 갈래로 되리라.
5 앞세상은 만수일본(萬殊一本)의 시대니라.” 하시니라.
배사율의 통치 원리
6 또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도수가 그르게 되어서 제자로서 스승을 해하는 자가 있었으나
7 이 뒤로는 그런 불의를 감행하는 자는 배사율(背師律)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사강육륜의 도륜을 내심
8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유가에서 군사부일체를 주장하나 삼강오륜(三綱五倫) 어디에도 스승과 제자의 도리는 없지 않으냐.
9 이에 삼강오륜을 보전(補塡)하니 앞으로는 사강육륜(四綱六倫)의 도륜(道倫)이 나오리라.” 하시며 일러 주시니 이와 같으니라.
10 夫爲婦綱 父爲子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부위부강 부위자강 사위제강 군위신강
夫婦有別 父子有親 師弟有禮 君臣有義 長幼有序 朋友有信
부부유별 부자유친 사제유례 군신유의 장유유서 붕우유신
(증산도 道典 2:27)

3월 보름경에 태모님께서 채유중을 용화동에 보내어 기별하시기를 “정읍 일을 다 보았으니 20일에 돌아가겠노라.” 하시니
2 19일에 이성영이 태모님을 모시러 왕심리에 오니라.
3 이 날 저녁에 성영과 용기를 보천교 새 건물을 향해 세우시고 태모님께서 공사를 행하실 때
4 성영에게 물으시기를 “경석이 이제 상제님을 배반하고 수백만 신도의 앞길을 그르치니 어떻게 조처함이 옳겠느냐?” 하시므로
5 성영이 아뢰기를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身)’이라 하였사오니 죽어야 마땅할까 합니다.” 하니라.
6 또 물으시기를 “수백만 신도의 피를 거두어 지어 놓은 것이 마침내 허사로 돌아가니 어떻게 조처해야 좋겠느냐?” 하시니
7 성영이 대답하기를 “허사로 돌아갈진대 뜯어 버림이 마땅하겠습니다.” 하매 태모님께서 세 번씩 물어 다짐을 받으시고
8 다시 말씀하시기를 “선도 오세(五歲)요 악도 오세니라.” 하시며 발로 성영의 다리를 차시니 성영이 엎어지니라.
9 이로부터 5년째 되는 병자년에 차경석이 죽고 이어 십일전(十一殿)을 비롯한 보천교의 큰 건물이 모두 뜯겨 버리니라.
(증산도 道典 11:319)


초중복의 운을 제끼는 도적 입장에 있는 우리를 저들은 이해못하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탈교한 그 행위자체를 두고 ‘배신자’로 볼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그들이 초중복운을 제낄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
무엇보다도 먼저 그들만의 리그인 <그들만의 믿음>의 테두리를 벗어나야한다.
정저지와의 식견에서는 대경대법한 천지공사의 새로운 체계는 철저히 부정되어져야만 한다. 테를 벗지 못하는 한 그렇게 될 수 밖엔 없다.
새로운 인식의 지평이 열리는 것은 천지공사의 도수가 차가고,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현실 역사로 펼쳐짐으로 가능해진다.
현실 역사를 있는 그대로 치열하게 공부하고 참여하여 지천하세자가 되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천하사를 글만 가지고 하려하고, 교주의 앵무새가 되어 무비판적으로 주체적 생각없이 절대적으로 받아들임으로인하여, 그 결과는 변화를 파악하지 못하고 따라가지 못하고, 과거의 인식의 테두리 범주를 못벗어나고 생각의 울 안에 갇혀 신앙을 하게된다.
교조주의적으로 교리를 습득하고 맹신으로 절대신앙을 하며, 교주의 소통이 안되는 일방의 권위주의적 교리해석 등의 조직문화에서는 절대로 혁신불의 진리가 깨달아질수 없다.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으로 진리를 해석하는 문화는 기득권화되고 종통화된 막강한 권위 아래 무참히 짓밟히기 마련이다.

저들도 구도자이고 공부하는 신앙적 양심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진리적 근거가 되는 상제님의 이 말씀을 빌어서 우리를 난법훼도자, 배도자라고 백안시한다.
일차적인 결론을 말하면, 그들의 좁은 입장에서 말하는 배도 배신 훼도라는 말은 충분히 이해 할수 있다.그러나 나의 천하사 입장에서는 훼도가 아니라 이윤도수의 실현이다고 단언할수 있다.
말복도정이 출발하는 대전제가 있다!!!. 이것이 추수판도정에서는 반드시 정립되어야할 대전제이며, 도정철학이다.

이것이 무엇인가?

태모님의 도덕가, 우리 시절 좋을씨구
1 19일 새벽에 태모님께서 상제님 회갑치성을 올리시고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2 만고의 성인도 때 아니면 될 수 있나.
3 천문(天文) 열고 바라보니
만사가 여일(如一)하고
4 앞문 열고 내다보니
소원성취 분명하고
5 팔문 열고 내다보니
만신인민(萬神人民) 해원이라.
6 그 해 그 달 그 날 만나려고
오만년을 수도하여 아승기겁(阿僧祇劫) 벗었다네.
7 전무후무 운수로다
전무후무 천운이요
전무후무 지운(地運)이네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8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
9 아동방 창생들아!
천지운수 염려 말고 마음 ‘심’ 자 닦아 보세.
10 마음 심 자 닦고 보면 불로불사 아닐런가.
11 전몰락 되기로서니 신불참(身不參)까지 해서 쓰랴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12 판결 나고 결재 난 일 세상 사람 어이 알랴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한가.
13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14 불운한 이 세상에 일편심을 어데 두고
천지 공(功)을 닦을 손가.
15 정심수도(正心修道) 닦아 내세
정심수도 닦고 보면 사람 노릇 분명하지.
16 춘하추동 사시절에 일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닦아 내서 사람 종자 분명하니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17 미륵존불 때가 와서 우리 시절 좋을씨구.


(증산도 道典 11:309)



8절 309:8 삼련불성. 건곤감리(乾坤坎離 : 천지일월) 사체(四體)의 용봉(龍鳳) 도수를 말씀하신 것이다. 상제님의 대도를 계승하신 태모님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써 천명하신 추수 도운의 일꾼이 잇달아 후천 대불(大佛)을 이루신다는 뜻이다.


위 측각주에도 삼련불성이 있듯이 제일 중요한 핵심 키워드이다. 과연 건곤감리4체로서의 용봉도수일까요? 뒤의 추수도운의 일꾼이 <잇달아> 후천 대불을 이루신다는 뜻은 어느정도 맞는 말씀 풀이인데,

<천지일월 건곤감리4체의 용봉도수>라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자세히 의미하는 바를 중복도정의 안경전 종도사님은 나의 사부님 시절에 분명하게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삼련의 3은 태모님-태사부님-사부님을 말한다. 즉 상제님과 모두 합하여 모두를 4체진주라고, 천지일월이라고...종통을 확정하시어 말씀하시고 가르쳤죠!!!!
그러나,2012임진년부로 말복운이 태동되어 벌써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이 해석이 유리하고 적확한 해석이냐?고 한다면
이 문제는 송시열과 허목, 윤후가 대립한 예송논쟁이상의 첨예한 도적 논쟁의 빅퀘셔천이 된다.!!!!!

물론 해답은 이미 다 나왔다. 어떤 논리로 어떤 현실적 역사를 근거로 합리성과 정합성을 이루며 천리에 부합되는가하는 도의 전쟁!!!이 남아있는 것이다.
대국적으로 여러가지로 삼련불성의 해석문제로 귀결되는 추수관련 사명자이야기는 그동안 많이도 논증하였다.
앞으로 위 측주의 문장내용에 대하여 다시 체계적으로 포커스를 맞춘 논증이 정리될 것이다.이곳 말복도생들이 그리 할것이다.
이윤도수 실천의 일환으로 삼련불성을 재해석을 한다고 나는 내다보고 있다. 이주제는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결론을 다시 말하면,
삼련불성을 이루기 위하여! 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 말복 도정은 출발되어야하는 것이다.
추수일꾼 즉 초복 중복 말복 사명자가 잇달아 대불도수를 이루게 되는, 곧 천하사를 성공시키는 일이 후천개벽후에 <군사부일체의 도정문화체제>가 될것이다.
근데,”잇달아” 부처가 된다가 아니다!!!
추수꾼 3인이 <동행>하여 70리를 가면 오로봉이 나온다 그곳에서 천하사의 최종 마무리를 이룬다!는 뜻이다.
함께 연합을 하여 동행을 하여 서로를 인정하고 손목잡고 끌고 뒤에서 밀고 앞에서 당기고 하면서 어기영차 하고 동행하는것이다.
태모님의 담뱃대를 겨누며 네번째 노둣돌을 탁 치시며 내새끼라고 하신 그 강을 건너서 용화동에 들어가면 그곳이 오로봉전태전이다!
이제 말복운을 타고서 오로봉을 오르는 것이다!!!!
삼인동행70리 오로봉전 21
칠월칠석35야 동지한식105제

오로봉은 바로 태전 콩밭이다. 콩밭 두둑에서 밤이슬을 맞으며 가을 추수를 위해 판을 넘어다 보고있다.그 전 과정이 3련불성이다.
단순히 사람을 등치시켜 4체 4진주로 철통같은 종통관으로 상제님-태모님-태사부님-사부님을 말하는 데, 그런 의미의 삼련불성 개념이 아니다. 북한 김일성가의 백두혈통으로 절대시하듯 그러는게 아니다.물론 도안 3살림, 금만경 천하사 3번의 안내성 경만장공사로 안씨 가에서 천륜으로 우주일가를 만드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는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우리가 삼련불성이 되게 만들어야만 상제님이 바라시는 말복도정이 굴러간다!!! 어떻게 하여야 되게 할수 있나? 오직 이윤도수로 할 뿐이다.오직 이윤에게 천하사의 모든 성패가 달려있다, 말복도정은 이윤이라는 상징적 인재들이 득실대는 곳이어야한다.앞으로 그 개념과 현실적 가능태를 구상해 그 생각들을 모아 나가야한다."삼련불성 되게"라고 말씀하신 태모님의 진의는 무엇일까?
삼련불성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말입니다.!!!천하사 성공의 이윤(伊尹) 도수
1 하루는 류찬명이 모실 때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2 正心
정심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爲天下者는 不顧家事니라
위천하자 불고가사
마음을 바로 하여야
몸을 닦을 수 있고
집안을 다스릴 수 있으며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천하를 평안케 할 수 있느니라.
천하사를 하는 자는
집안일을 돌볼 수가 없느니라.
3 桀은 惡其時也요 湯은 善其時也니라
걸 악기시야 탕 선기시야
걸(桀)은 그 때를 악으로 다스리고
탕(湯)은 그 때를 선으로 다스렸느니라.
4 天道 敎桀於惡하고 天道 敎湯於善하니
천도교걸어악 천도교탕어선
桀之亡과 湯之興이 在伊尹이니라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천도가 걸에게는 악을 가르치고
천도가 탕에게는 선을 가르쳤나니
걸이 망하고 탕이 흥한 것이
모두 이윤(伊尹)에게 달려 있었느니라.


3절 122:3 탕(湯, ?~?). 중국 고대 상(商) 나라를 세운 왕. 성탕(成湯)이라고도 부른다. 당시 하(夏) 왕조의 걸왕(桀王)이 학정을 하였으므로 제후들 대부분이 성탕에게 복종하게 되었다. 어진 재상인 이윤(伊尹)의 도움을 받아 걸왕을 치고 상, 즉 은(殷) 왕조를 세워 13년 간 재위했다.

(말복도정 어떻게할것인가 시리즈2-2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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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796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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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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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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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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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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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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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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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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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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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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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1827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8543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30117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8500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3806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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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2506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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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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