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538 (537 searched) , 1 / 16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3241
다운로드 #2    청음남주_본질과_정체.pdf (1.90 MB), Download : 1
제 목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1년 8월 2일 오후 10:19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
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

7월21일은 중복이었고 10일간 중복운이 작용하였다가 다시 경금의 운이 작용하기시작하는 오늘 7월31일은 60갑자로 庚辰일이다. 중복 21일은 庚午(경오)일로서 60갑자의 <7번째 되는 날>이다. 22일은 지금처럼 무더위가 기성을 부리는 24절후의 대서가 시작된 날이다. 15일후에는 대서가 끝나고 8월7일에 입추가 시작된다.

입추운이 시작되고 이어서 경금운이 들어온다. 이 날짜는 올해의 달력으로는 8월10일로서 바로 <경인(庚寅)의 운기>가 발하는 말복운수가 시작이 된다.
중복인 7월21일은 60갑자로 경오일이고, 이후로 10일이 흘러 (글작성기준으로) 오늘7월31일자가 되니 다시 하늘의 경운이 땅으로 작용하여 땅의 12지지중 진을 만나 庚辰(경진)의 운기(運氣)가 작용하기 시작한다. 하지로부터 <5번째>로 가을추수를 위해 가장 강렬한 불기운이 판을 치는 음력6월의 무더위에 경금庚金 운이 들어온 것이다.
그러나, 오늘 31일에는 아직 입추기운이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복이라고 하지않는다.이는 중복 운기(경진)가10일간을 더 달리며 입추를 맞이하고 난 뒤에 곧이어 <6번째>의 가을 추수기운으로 새로이 경자운기가 작용한다.
초복이 양력7.11(경신庚申음력6월2일)이고, 중복이 7.21( 庚午음력6월12일)인데 중복일로부터 10일 상간에 입추(立秋)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 경진일을 말복일로 잡지 않고 <한 도수(10)>가 더 붙는다. 입추가 시작된 8월7일 이후인 8월10일(庚子음력7월3일)이 말복의 운이 시작되는 것이다. 무더위가 꺾이지 않을려고 몸부림을 치는것이 선천의 상극운이 몸부림치며 “계속 이대로”라는 빈익빈부익부, 명리추구, 실속없는 겉꾸미기, 허면허소,이판사판….계급고착화등 이런 모습이 인류문화사 전반에 흐르는 꺾이지 않는 불기운의 마지막 향연이다!
올해 말복 날은 중복일로 부터 20일을 지났을 뿐만 아니라, 음력6월을 넘어 음력7월3일에 당도한다. 그래서 특히 이 말복을 <월복>이라 부른다.
이것은 상제님의 도운공사의 도수를 짜내시는데 있어서 월복을 그대로 이화가 되게 하셨을것이라 판단된다. 또한 태모님께서도 이를 도운의 추수공사에서 명백히 질정해 놓으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정확하게 공부하여 인지해야한다!!!!

24절후중에 계절의 바뀜을 알리는 입동 입춘 입하 입추에는 모두 들어설 立(입)자가 있다. 입추는 가을시작이다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는 '밤을 한번 까면 정월이요, 두번 까면 사월이요, 세번 까야 가을 아니냐'!라고 회문산에서 오선위기도수를 보시며 태모님과 박공우 성도등 주요 성도를 데리고 고창으로 알미장터로 임피 술산으로 하여 텃밭을 찾아 최종 목적지인 태전으로 가시면서 오선위기 (=오선위기도=정의도)도수를 보실 때 제일 먼저 리추얼(의식화)하신 공사를 우리는 자세히 봐야한다.

무신년 가을에 상제님께서 수부(首婦)님과 김형렬, 김갑칠, 박공우, 문공신, 안내성, 차경석 등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태전 콩밭 도수를 보러 떠나시니라.
상제님께서 회문산에 이르시어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여기가 어디냐?” 하시니 공우가 “순창 회문산입니다.” 하고 아뢰니라.
공우가 상제님께 여쭙기를 “여기는 무슨 도수를 보러 오셨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오선위기 도수를 보러 왔다.” 하시고
“밤밭이 어디 있느냐?” 하시거늘 수부님께서 “밤이 익었겠지요.” 하시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명하시기를 “가서 밤송이를 주워 와라.” 하시니 성도들이 상제님의 말씀을 따라 밤을 주워 오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밤을 까라.” 하시고 잠시 후 “밤을 몇 번 깠느냐?” 하고 물으시니 성도들이 “세 번 깠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밤을 한 번 까면 정월이요, 두 번 까면 사월이요, 세 번을 까면 가을 아니냐.” 하신 후 치성을 올리시고 오선위기 공사를 보시니라.

(증산도 道典 5:296주석)밤(栗)을 풀어 쓰면 서목(西 + 木)이다. 西는 오행으로는 금(金)이며 백색이고 추수하는 가을철의 풍요를 상징한다. 죽은 밤나무를 캐 보면 처음 싹을 틔웠던 밤톨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를 본받아 자신의 조상과 근본을 잊지 말라는 뜻에서 제사상에 밤을 올린다. 또 한 송이 안에 세 톨의 밤이 들어 있다 하여 밤을 삼정승에 비유하기도 한다.
-참고로, 도전5:296에서 311장까지는 오선위기도라고 별칭되는 <정의도>를 겹쳐서 봐야한다!!!



뜬금없이, 왜 하필 밤을 까게 하시고 또 밤을 까나가는 시간의 횟수로 순서를 가지고서 공사를 보시나?! 이것이 바로 공사의 규범인 도수를 짜내고 인사의 기회를 짓는것이다 !
도수를 붙여 도운의 추수판에 대한 시간의 대국과 인사를 천지도수로 규정! 확정! 조화!하시는 리추얼(Ritual:의식)이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24절후문(節候文)이 좋은 글인 줄을 세상 사람이 모르느니라.시속에 절후를 철이라 하고 어린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소년으로도 지각을 차린 자에게는 ‘철을 안다.’ 하고,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한 아이와 같다.’ 하느니라.” 하시니라.
절후주(節候呪)
冬至 小寒 大寒 立春 雨水 驚蟄
동지 소한 대한 입춘 우수 경칩
春分 淸明 穀雨 立夏 小滿 芒種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夏至 小暑 大暑 立秋 處暑 白露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秋分 寒露 霜降 立冬 小雪 大雪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음력으로 정월은 24절기로는 立春, 4월은 立夏, 7월은 입추!!!!!에 해당된다.입동입춘입하입추는 각각 사계절의 바뀜을 알리는 <천지의 한문>에 해당한다.
24절후에서 , 立夏 小滿은 (음력4월), 芒種 夏至은(음력5월), 小暑 大暑는 (양력7월,음력6월),立秋 處暑는 (양력8월,음력7월), 白露 秋分은 (음력8월), 寒露 霜降은 (양력10월,음력9월)로 되어있다. 하나의 절기가 15일을 후로 하여 두 절기가 한달을 만드는 것이다.
하루로 치면 낮 12시 정오에 해당하는 양력6월22일의 <하지로 부터>는 농사일이 매우 바쁘고 날씨는아주 무덥기 시작한다.
초복과 중복은 반드시 하지 이후로 드는 경운 날이므로 음력6월에 해당한다.
말복은 음력7월이고,
추석(추분秋分)은 음력8월 15일 보름인데 이 날은 가을 추수에 대한 천지에 감사하고 인간의 뿌리 조상을 찾고 보은하는 날로써 상제님의 천지공사 원시반본 이념에도 부합하는 날이다.
그래서 태모님께서는 " 천지대사( 음력) 6,7,8월" 이라고 명명백백하게 강조해 주셨다!!!!

이렇게 말씀 하신 천지도수를 인사문와 일체로 하여 알아채지 못하면 천지공사를 '모르는 사람'이 된다.
위 밤까는 공사를 ‘2004년갑신을유 개벽파동 때’에 “이번에 핵랑군을 재조직하여 충의핵랑이 판몰이를 하면 밤을 두번 까는것이다. 그리하여 도체조직 4정방에 6임, 8봉,12임,24임을 짜면 개벽으로 들어간다! 때가 다되었다!! 황도로 이사하라!!!”라고 해석하여 포교를 독려했다. 달로 해석하여 욕속부달이 된 결과만 낳았다
말복운을 모르고 ‘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도 모르는 단견인것이다. 상제님 천지공사 도수해석을 함에 있어서는 종합적으로 통시적이며 공시적으로 지난100년사를 뚫어꿰서 봐야 그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무엇보다 때가 되지 않으면 알 수 없도록 해 놓으셨을 뿐만 아니라, ‘기운 기시 기인 이라야만 기도가 가성이라’고 하신 안운산 성도사님의 도훈과 같이 그 때 그사람인 말복운수의 주인공! 말복사명자! 무왕사명자! 사마소! 시절화가 아니면 모두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으로 한바탕 봉사! 잔치에 그칠 뿐이리라!!!!!



(중복에서의 벼농사!중복운에서는 열매가 맺힐수 없음으로 때를 기다려 말복운을 타야한다)

중복은 초중말 삼복중에서 가운데 드는 복날로서 초복과 말복을 이어주는 가교, 다리이다!



반드시 세마디라야 작용을 온전히 하듯이 사물이 세마디가 되려면 가운데의 중간 토 역할이 중요하다 그래서 호연이에게 선매숭자도수를 맡겨 맥을 잇도록하신 공사에서 말을 그리시게하고 “난리이니 안치나 말이 들어야 성사된다”고 하신것이다!
여기서 닭! 말! 뱀같은 용!을 호연이는 하기싫어할 정도로 많이 그리게 하셨다.
천간의 운이 갑을(목운),병정(화운),무기(토운),경신(금운),임계(수운) 10천간 중에서, 목화토금수 5운으로는 금운에 해당하는 경운이 , 하지를 기준으로 <4번째> 드는 무더운 날이 바로 중복운의 시작이다. 중복운은 1년의 한해로 보면 10일간을 가는데 월복인 경우가 많아 20일을 간다. 중복운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절정에 이른다.
하지는 황도의 경사가 90도가 되어, 북반구에서는 태양이 최북단에 위치하여 태양의 고도가 제일 높고 광범위하여 낮의 길이가 일년중 최고 길다. 거꾸로 말하면,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일음시생>하는 여름의 천리 도수로 극점이지만 ,실제로는 태양이 하루중 정고도에 이르는 하지와 같은 낮12시보다도 오후2시가 더 덥고 따갑듯이 하지를 지나서 오는 소서와 대서가 무더위의 절정이 된다. 이렇게 하지에서 부터 시작된 염열은 땅이 오랜동안 넓은 지역에 걸쳐 태양의 열을 받으니 얼마나 더워질까. 소서, 대서, 삼복이라는 명칭이 여기에 기인하는 것이다.
<하지>는 보통 양력6월21일-22일(음력5월초순)인데 이 즈음이면 <모내기가 모두 끝>이나고 늦보리와 햇감자(하지감자) 햇마늘을 수확한다.
<중복>이 오는 도수는, 하지로부터 4회차로 경운이 든 날이므로 하지로부터 최소 30일에서 <최대 40일>을 넘기지 않는다. 이를 년 도수로하여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서 <인사의 기회>를 짓으셨다면 , 천자부해상공사로 서울에 가셔서 10여일을 머무시면서 경복궁 앞에 <벽력표>를 묻어시고 '모두 흩어져 돌아가라 10년후에 <다시> 만나자 10년도 10년이요 40년도 10년이 되지만 40년이 넘지않는다'는 말씀과 직접 연결된다.
10도수가 들어가는 다른 공사 내용도 잘 파악해야 한다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 10년 동안의 정성! 세월여유검극중에 망재10년호아! 등등 많이 있다.
특히 동도지를 물고 태극을 세게 하시는데 10번째부터는 동도지를 물도록하시고 세게 하신 49개의 태극공사! 39개를 동도지를 입에 물고 센것이다. 안맞으면 큰일이 나는 인사의 비밀이 있는 도수가 있다.

다시 한번 더 정리하면,
중복운이 시작하는 년도는 어떻게 이치적으로 알 수있을까? 중복도수를 알면 자연히 말복운수의 시작을 알 수있다.
하지에 해당되는, 120년의 두 갑자에서, 하지에 해당되는 어느 년도를 특정해로 비정하여 그 해로부터 <40년>이 흐른 해가 바로 중복운수가 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또한 생장염장의 사의 쓰시는 상제님대의를 잘 알고 생하는 첫해가 된다는 의미를 생각하며 지난 100년사를 보면 적중되는 해가 있다고 본다.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니라'하신 도운의 도수를 공부할 때는 반드시 염두에 둘것이 있다. 낙종 -이종 -추수판이라는 현실적 역사재료를 갖고서 그것을 대전제로 하여,
실질적 도운의 추수판의 생장성 3단계 과정인 초-중-말복운의 도판을 중심에 두고서 때를 아는 공부를 해야한다. 하지와 입추 사이에 해당하는 초중말복운의 그 도수를 가늠해야된다.

과연 그렇다고한다면 하지는 어느 60갑자의 해로 정해져 있을까?
아마도, 상제님께서 <직접적으로 선택하시어 질정한> 천지 도수는 천간으로는 <경>운이 들어갈 것이다! 하지라는 시간을 24방위로 말할때 12지지로는 오(午方)이다. 午時에 대한 공사도 연결이 되어 참고로 봐야하는데, 김자현 성도가 등장하는 중요한 도수가 연결된다.
“전쟁 도수니라. 내가 한날 한시에 전 세계 사람들을 저와 같이 싸움을 붙일 수 있노라.
부디 조심하라. 나의 도수는 밖에서 안으로 욱여드는 도수이니 천하대세를 잘 살피도록 하라.” 하시니라.
이 때 한 성도가 여쭈기를 “오시(午時)에 공사를 보셨으니 오시에 전쟁이 나겠습니까?” 하거늘
상제님께서 “그것은 너희들이 잘 생각해 보아라.” 하시니라.


http://naver.me/FYu9nUMB




'午': 네이버 한자사전hanja.dict.naver.com


경운과 음양으로 짝이되는 12 지지로는 자.인,진,오,신,술 6가지가 해당한다. 이 중에서 오,신,술은 추수판의 인사문제에 바로 적중됨으로 현무경에서의 오,신,술부를 해석함에 있어 인사문제의 해답이 들어있다.
경자, 경인, 경진,경오,경신, 경술 이 6가지 운기는 지난 100년의 도운과 세운사에 참으로 많은 역사의 대족적을 남겼다.
한가지만 예를 잠깐 들면, 보통 우리가 아는 천지공사 종필 이후 기유년1909에서 105년이 지난후인 갑오 2014년에서 부터 적중되는<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도수를 해석해 볼 것 같으면, 2010년 경인년을 하지로 설정하여 2011신묘,2012임진, 2013계사, 2014갑오년 2016년 을미년까지 도운사를 보면 많은 일이 있었지만, 제일 주요한 사건은 천지에서 말복운수를 준비하기 위하여 , 명부의 심리로 소위 도운의 두목들이 이 시기에 모두 선화를 하게한 것이다.그러면서 갑을로 머리를 드는 대운으로 2014년 2015년 갑오을미년으로 부터 <지금운수>가 새로운 말복운수로 열린것이다.

이렇듯 천지공사의 도수는 24방위와 24절후로써 짜내셨다고 볼 때, 60갑자로 하여 년으로 달로 날로 시로 분으로 달리며 반복적인 순환주기를 그려 현실역사를 만들어 나간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나의 일은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신도(神道)는 지공무사(至公無私)하니라. 신도로써 만사와 만물을 다스리면 신묘(神妙)한 공을 이루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니라.
하신 바대로, 도수가 생장염장으로 돌아 닿으면서 새로운 기틀이 열려 나간다고 분명히 밝혀주셨다. 그런데, 간과하지 말아야할것이 있다. 세상사람들이 하는 모든 히스토리컬한 사건과 사고의 일에는그 일이 드러나기 전에 먼저 신도에서 일을 꾸미는데, 그것은 이미 120년전 천지에 질정하신 천지공사의 도수가 열려나감으로써 이 스케쥴대로 신도조화정부를 중심으로 역사되는 신명들의 조화이다.
역사적 사건들은 궁극적으로 천지공사의 도수에 매인 인사가 지향하는 곳으로 인도하며,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를 알리는 징조와 기미로써 작용하여 현실로 드러나게 되는데, 작은 일들이 쌓이고 쌓여 시간이 순환반복되면서 특정 갑자의 해당 년월일시분에 당도하면, 즉 천지공사가 정한 도수에 와 닿으면 마치 '북경 나비의 날개짓이 뉴욕에 폭풍이 되어' 세상에 다 알려지게 된다는 것을 늘 잊지말아야한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그것을 알고 공부하여 앞으로 다가올 일을 준비하고 대비하라는 상제님의 뜻을 오늘날 신앙인들이 잘 숙지하여야 할것이다.


만약, 경진년1940년에서 40년이 흘러 1980년경신년이 되는해가 바로 중복이라고 한다면 경진(년)은 무엇인가?! 라는 문제와 경신(년)를 풀어야할것이다. 또 달리 생각해 볼 다른 6가지의 경우에서 1920년 경신년이 하지라면 1960년 경자년이 중복,1910년 경술년이 하지라면 ....1930년경오년이 하지라면 1970년경술년이 중복 ......이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봐야할것이다. 다음 시리즈에서 한번 정리해 보자

경진년이 언급되었으니 한걸음 들어가보자면,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시며 도수와 인사를 짜내시어 조화하신 상제님이 9년간 보신것이 천지공사의 근간이라고 할 때,
첫째, 천리로만 보면 지난온 도운의 역사를 살펴야하고
둘째, 인사문제로 보면 태모 고수부님,월곡 차경석 성도, 사수 장기준 성도이 경진생으로서 도사에 엄청난 족적을 남긴다.태모님과 월곡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인식하지만 잘 알려지지않은 순천도의 창시자인 장사수(1880~1922)가 도사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정리가 되어야할 것이다. 그 핵심 한 가지는 소위 삼룡도수라고 하는것이다. 이미 밴드에 자료가 있고 주제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다음 기회에 논하여야할 아주 중요한 것이 있어 반드시 알아야만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상의 논리에 대해서 많은 반론을 기다리며, 다만 이 글을 쓰는 의도는 간단하다. 다음 시리즈2-2에서 이제까지 나름대로 정리된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으로 의 문제를 자세하게 입논하여 우리 신앙 도인들이 지금 말복운을 타는데 있어서 확신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것이다.

에필로그
고도원님의 댓글 대한 대답을 해야하는데, 어짜피 다음의 시리즈Who 주제에서 다뤄질것이기 때문에 이전 글에서는 고도원님이 말씀하신 것의 주요맥을 잡는 정도에서 그칠것입니다.
고도원님은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에 댓글에 다음과 같이 올려주셨어요
"말복운은 지리산 속리산 ...판밖에서 수도하다가 늦게 이 도판에 인연된 사람이 여는 것이라 봅니다. 미리 상제님 도판에 들어와서 포교 많이 한 분이 열어가는 게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런 생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공부하시는 거야 좋지만 공사의 대의를 먼저 해독하고 그 다음에 사주팔자풀이든 도수풀이든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상제님 공사의 대의상으로 보면 일찍 도판에 들어와서 자기 연맥을 판안에 가득 뿌려놓은 사람은 그 막판에 등장한다는 진주의 도수에 절대 해당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고요.

공사의 대의상 이미 관련없는 사람의 도수풀이 사주풀이 백번천번 해보았자 다 헛수고가 아닐까 싶네요.
길게 글을 쓸 필요도 없습니다.

대두목 진주를 주장하는 분은 상제님 말씀 중에 단 하나라도 '내가 진주에 해당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씀이 있으면 그 생각을 내려놓는 게 본인을 위해서나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나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곡비서에
1. 박공우가 도통을 원하자 상제님께서 해주신 말씀이나
2. 김경학 성도가 도통판이 어디 있냐고 물었을 때 해주신 말씀

또 속수전경에서
상씨름판에 막판에 등장하는 그분의 모습을 묘사한 말씀..

이런 말씀들을 읽어보세요. 마음을 대나무처럼 텅텅 비우고 반복하여 읽어 보십시오.

그 막판의 대두목은 젊은 나이에 일찍 증산도판에 들어와서 많은 포교를 하고 누구나 이름만 대면 아는 그런 분이 아님은 그냥 쉽게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더 이상 무슨 논란이 필요할까요"

고도원님의 말씀을 정리하면, 이 밴드(밤증산도가)에서 펴는 소위 종통(말복사명자)에 대한 대전제 즉, 님의 표현대로는 "상제님 공사의 대의"로 볼 때는,
모르는 사람이면서 이름도 성도 모르는 산속에서 지리산 속리산에서 수행하다가..판밖에서 막판에 들어온다. 그 사람은 중인데 중이아닌(속수전경)사람이다.이미 알려진 혜광이 당신이 말하려는 Who 누구의 문제는 이미 이야기꺼리가 안된다. 공사의 대의를 잘못 알고있다.똑바로 알려면 동곡비서를 보고... 김경학과 박공우 성도의 도통관련한 공사 말씀도 보시라. 그러면 범증산도가에서 주장하는 말복사명자라는 분은 해당 사항이 아니다. 사주팔자타령하지마라등등으로 알아들었습니다.

하나는 맞는 말씀인데, 둘은 맞지않다는 것을 시리즈에서 주제:Who에서 논리적으로 , 말씀중심으로 , 공사대의로 논박을 위한 논박이 아니라, 도의 전쟁으로서 ...이는 생사문제와 직결되는 진리의 핵중의 핵이기 때문에 시간이 허락하고 저의 지혜와 공력이 다하는 대로 글을 준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미 대강은 이전의 글에 여러차례 쓴 바 있습니다만, 시리즈의 주제에 부합되기 때문에 종합정리하는 의미도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사주팔자만을 갖고서 말하면 완전히 저질 코메디같은 말의 성찬일 뿐입니다.사주팔자란 무엇인가 부터.. 왜 안씨인가부터 ...정리가 되어야 천지공사로 질정된 추수 마무리 일꾼인 사마소도수를 이해하고 , 현실적 확신으로 판밖수도가 완성될것임을 한 말씀드리고 다음 시리즈에서 댓글로 만나시길....


 


 


멤버孤棹遠


잘 읽었습니다.
말복에 집중하시다 보니 하지 초복 중복 말복 등의 절기에 관한 연구는 매우 구체적이고 상세하네요.

한마디 혹 도움이 되실까 말씀드리자면 24절기는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12절기와 12중기로 나뉘며, 음력의 달은 12중기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드물지만 입춘 입하 입추 입동 등 12절기가 속한 음력 달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음력 월별 12중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월 우수
2월 춘분
3월 곡우
4월 소만
5월 하지
6월 대서
7월 처서
8월 추분
9월 상강
10월 소설
11월 동지
12월 대한




멤버孤棹遠


답답하시니까
더욱 궁리한다고 하시는 거라 봅니다만

초복 중복 말복 등을 특정연도와 관련시키는 것에 대하여는
견강부회의 느낌을 금할 수가 없네요.

참으로 상제님께서 정해놓으신 인사도수를 맡은 그분이라면 이렇게 무리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보게 되고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리해서
견강부회 아전인수의 느낌을 주면서까지 도수를 자기에게 맞추려 하는 것 자체가 욕심의 발로로도 보이네요.

제가 너무 솔직해서 죄송합니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비밀 댓글


孤棹遠 24절기는 태양력을 기준합니다 상제님이 당시의 언어로 사용하신 정월사월 가을은 당연히 음력입니다. 그런데 24절후는 양력으로인지하여야만이기 삼양이음운동을하는 선천우주운동에서 서로 음력양력이 정확히 일치못하지요. 정음정양운동이 안되므로 상제님은 음력양력 즉,음양을 모두 사용하시기 때문에 .. 억지로 부정하기위한 논리적용으로 우수를 음력 1월이라고만 할 필요가 없구요 헷갈리지않게 설날이보통 양력에서 늦어면 양력2월이지요 그리고 우수경칩절은 양력 1-2월에결쳐집니다. 당연히 입춘!은 이루면 음력1월 즉, 정월!!!이고 늦어도 음력2월초는 안 넘지요. 결론 은 정월 달이 입춘이들며 양력2월3일입니다!!


 


 


멤버孤棹遠비밀 댓글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4절기가 해의 운동에 의한 것임은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양력으로는 매년 비슷한 시기에 절기가 들지요. 예를 들어 입춘의 2월 4일이나 5일에 거의 들지요.

그런데 음력으로는 해마다 다릅니다. 입춘을 예로 들면 통상적으로 정월에 드는 것은 맞으나 설날 전에 입춘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말씀드린 12중기의 경우엔 반드시 해당월에 들도록 달력을 만듭니다. 만약 어떤 달에 해당 중기가 없으면 윤달로 합니다. 이를 無中置閏法이라 합니다. 음력 달력 만들 때 기본이 되는 법칙이지요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孤棹遠 물론 견강부회 갖다붙여서 억지로 연결시킨다는 느낌을 줄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만, 물샐틈없이 짜신 도수정신을 전제로 궁리하여 보자면…년으로 달로 날로 시로 분으로 순환반복을 60갑자로 생장염장하시며 쓰시는 우주운동의 자연스런 무위이화의 법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날과 그때는 도통군자도 모르게하셨으나 나의 일은 쌀에 뉘가리기와같고 알기쉽고 어렵고 2가지라고 하셨지요
마음을 비우고 곰곰히 궁리하면 부절과같이 맞아 떨어지는것이 도수정신입니다. 그렇기때문에 120년이라는 두번의갑자! 아니 최수운대신사의 동학까지 아테오릿치구천상제님의 역사까지를 아우르면 .. 도수의 엄밀성이 확연히 현실로 드러날것이고 그것은 역사가 증명할것이기에 도사와 세운사를 먼저 통하는 공부가 제일 중요합니다. 상제님이 말씀하신 10년공부도로아미타불이 안되려면 공부해야죠 최덕겸성도처럼 당성냥과붓을 주신은혜를 받아보자구요 ㅎㅎ


 


 


멤버孤棹遠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맞습니다. 그날 그때는 도통군자도 모르게 해놓으셨다고 하셨지요.

그러나 단 한분 그분이신 사마소는 천하사의 장래를 훤히 아신다 하셨지요.

사마소는 일만이천 도통군자보다 먼저 도통을 받으실 그분을 지칭하신 건데 그 분은 그날 그때도 당연히 훤히 아신다는 말씀입니다.

무리해서 견강부회 하지 않아도 그분에겐 보이도록 만들어 놓으셨다는 말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의 노력과 정성을 폄하하려는 뜻은 없습니다. 다만 힘들여 추리하시는 가운데 수없이 많은 연결고리들 중 하나만 끊어져도 전체가 소위 도로아미타불이 되어 버리겠기에 안타까운 마음은 조금 듭니다.


 


 


댓글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孤棹遠 그럼요 윤달을두는것은 무위의 자연법과 유위의 인간법이 서로 소통함이죠!
쉽게 생각하여야합니다
음력을 당시 언어로 사용하신 시중지도의 현실에서 태양력이 엄연히 마테오릿치신부님의 착안으로 24절후가 통용되었으니 이것이 음력본위의 동양에 들어올때 자연스레 24절후를 음력월에다 배치하여던것입니다.
그러나 태양력은 그대로 봐야합니다. 상제님께서 이런차원에서 24절후를 강조하셨고요 입춘은 원래 양력이니 이월이지만. 공사집행시의 시대적상황이 통용되는 달력이 음력이라서 한번까면 입춘! 이라고 하시지않고 정월! 이라고 하셨던것입니다 언어의 사회성이라고 할수잇구요
암튼 가을은 입추로 시작되니 양력으로 8월! 음력으로는 7월로 통상적으로 보면되죠 가을의 시작은 말복과 함께 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왜 상제님이 이렇게 말씀하셧는지 ‘세번 까면 가을아니냐!!!’라고.. 1,4월 과 같이 7,8,9월이라고 특정하시지않으신 의도를 생각해 보자구요





-----------------------------







(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1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8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1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3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2021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8714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35625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8683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3988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7563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23583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20352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2694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6307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3346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3494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3038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250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10660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1277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5609
520    🌺🌺<나의 잃어버린 30년을 되돌아본다 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6/06  8880
519    🌺🌺<지천하지 세자 유천하지 생기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 사기 시리즈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6/06  8720
518    🌺🌺<어떻게 해야 말복운을 잘 탈 수있나?시리즈3-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31  8933
517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20  9381
516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17  9440
515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9940
514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10351
513    🌺🌺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4/25  2978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8/03  6472
511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5630
510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3959
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4349
50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5>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3)--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899
50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802
506    🌺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5  3237
505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1104
50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1  1214
50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주제:선매숭자도수(4)--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29  1141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