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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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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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3011
제 목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1년 7월 19일 오후 11:01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정괴산의 주점에서 때도 없이 술을 잡수시는데 자현이 아뢰기를 “그만 가소서.” 하니
2 “가만있어 보아라.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나니, 걱정 말라.” 하시니라.
3 이윽고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이것 잘 되었다. 속히 가자.” 하시고 하촌(下村)에 당도하시니
4 자현이 집으로 가려 하매 못 가게 하시고 이르시기를 “나와 같이 상촌(上村)까지 가자.” 하시니라.
5 이에 자현이 모시고 가는데 상촌 앞 다리 한가운데 왔을 때 닭이 또 울거늘
6 다리(橋)를 탁 구르시면서 “그러면 그렇지! 어길 리가 있겠느냐. 이렇게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안 되느니라.” 하시니라.
7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맹인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누가 가르쳐 주나, 제가 알아야 하지.” 하시고
8 “술집을 함부로 다니면 패가망신근본(敗家亡身根本)이요, 주막집 입소리가 총부리 같으니 내가 없더라도 조심하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92)

때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나니 걱정 말라 하셨지만, 나는 수 많은 시간을 걱정하며 밤을 지샌 날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1983계해년부터 2012년 임진년까지 나는 상제님께서 제끼라는 초중복의 운이 작용하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사람이 바르게 생각하여 바르게 행동하여야 하는데, 초중복을 제낀 이후인 2013년 동지부터 지금까지 그 30년간을 반성해 보니 참으로 바르지 못하였다. 나는 곧 개벽의 그날이 올것이고, 그날이 오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고 생각하였다. 천박한 의식으로 천하사를 감히 말하였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날은 어떻게 오는지도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알지도 못하였다. 그야말로 봉사잔치 맹인잔치였다. 강생원 잔치집에서 서로 더 먹을려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충성경쟁하고 소위 권력에 아부하고, 권력지향적 신앙자세로 구도자로서의 순수성이랄까 순수함이랄까 그 자세와 마음은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직 실적을 내서 공덕을 쌓아서 후천가면 도통자리 받고 정승판서될 야심을 품었다. 그래서 내가 포교한 사람이다 아니다 네가 포교했다. 서로 싸우고 등지고 갈라서고.. 정신적으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갑신을유 파동이후로 결국은 순수신앙을 강조하였고, 절대신앙관을 세워 나갔다. 천지일월의 4체론으로 그 누구도 도그마를 부정할 수 없었다. 만일 부정할라면 조용히 사라지거나 난법자로 낙인 찍히는 결과를 감수해야만 하였다.역설적이게도 그 동안 얼마나 순수하지 못한 신앙 즉, 개벽신앙으로 밀어 부쳤기에 순수신앙이란 말 까지 나왔을까!!! 도를 닦고, 제가 제 마음 찾고 세상에 나가서 봉사하는 기본을 말로만 하고,안으로는 불량하게 천지개벽을 꿈꾼 나의 지난 30년은 그림속 천지의 떡 그 자체였다.

각각의 모든 상제님 신앙단체에서는 진정한 때를 모르면서, 도통군자도 모르게 하신다는 말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사오미 개명을 개벽하는 년도로 몰고 갔을까?!!!
이로 인하여 신도수 늘리기의 성장 동력원으로서 뾰족하기는 커녕 실수를 너무도 많이 연발하였다는 결론이 이미 났다. 대순은 도통한다고 난리고, 내가 몸담은 곳은 남북한이 한판 붙고 시두가 터진다고 난리고...그 후유증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인륜을 파괴하고 사회성을 단절시키고 성격을 어둠으로 몰아갔다. 이런 결과에 대해 그 누가 어떻게 책임을 질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상제님께서 나를 잘 믿으면 양약이요, 잘못 믿으면 사약이니라
라고 하신 그 경계를 톡톡히 체험하였다!!!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과연 몇일까!
개벽이고 도통이고간에... 소통부터 되어야한다. 세상이 가르치니 알게된다 말이니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된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을 볼 때 세상 현실과의 소통! 공감! 사실과 진실의 본질을 보는 통찰력! 일왈 통!!! 이런 너무나도 도적 상식인 기본이 난하여 매사의 매듭과 끝이 성공을 보지못하였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자연으로 도에 뜻하는 거울로 삼아 자신을 돌아보자


 




자, 초복을 거치면 이렇듯 세마디가 이미 추수를 위해 준비하여가는 벼를 봐도 알 수 있었을텐데.....





상제님 천지공사는 참으로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가지인것은 분명한 것 같다. 상제님 천지공사 재세시부터 중복시절까지도세 성장 동력원으로 작동된 < !개벽이 된다> < 얼마 남지 않았다> 프레임이 지금도 작동할 것이다. 프레임을 혁신하지 않고는 어떠한 방식의 진리의식과 사상 무장이란 교육이 사람을 변화되게 못한다.

현실에, 특히 세계경제와 국가 경제에 대해 눈을 틔우고 ,
제4차산업혁명의 주핵심 동력원인
블록체인을 확실히 알고, 앞으로 도래할 사물인터넷 세상과 탈중앙화된 가상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비 하면서 , 테슬라 전기차의 얼른 머스크를 비롯한 다른 3사의 <우주 여행>을 현실화한 작금의 세상을 바르게 보면서, 당장의 COVID-19의 펜데믹 현실을 있는 그대로 학습하며, 도 살림과 내 살림을 잘 하도록 만들어야 하는것이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의 일꾼 교육의 주테마라고 본다.


과거 80년대 까지는, 소위 이념의 종언으로 구소련이 무너지기전 까지 이념이 중요한 시대정신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도판의 교육도 그 한계내에서 전부 현학적이거나 현실과 괴리된, 사장된 말의 성찬이 주류를 이뤄왔다.

“준비된 천하사”라는 공허한 말로 자신을 속이고 위로하여 보지만 정작 준비되어야할 심보재기는 욕심으로 가득차 있었던 것이다. 그 근본 원인은 뭘까? 한마디로 말하기는 어렵겠으나 <현실이 진리>이며, 특히 경제를 모르고 무시했던 각 도판의 지도자들의 마인드와 도판이 아닌 종교판화 된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다고 판단된다.

이제 상제님을 믿는 모든 단체는 말복운을 타야한다! 말복운의 원원한 천지의 대운을 타지않고 어디 뾰족한 수가 있을까?
말복도정이란 말은 범증산도가에서 사용하는 술어이다. 하지만 말복도정이 특정 단체의 고유명사는 될수 없다.모든 상제님 도판들이 일제히 나서서 말복도정을 운영하여야한다. 그렇게 할려면, 말복운이 뭐냐부터 6하 원칙에 의거한 개념정립이 되어야할 것이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쓰고 있다. 하지만 이천견박식으로 어찌 상제님의 그 깊은 뜻을 알 수도 없을 것은 자명하다. 오로지 진리의 구도자로서 동반자로서 문제제기를 하며 함께 가자는 뜻을 조금이나마 공감을 불러일으키려는 것 뿐이다.

사람이 한 집안 살림만 하자고 이 세상에 온것도 아니지만 집안 살림을 잘은 못해도 기본은 해야는데. 학교를 포기하게 만들고 사회에 나가서 기술을 배우고 취업하여 장가들고 하여 자식 새끼 키우고 학교 보내고 시집장가 보내고 …
이런 삶의 과정을 무시하여도 될 정도로 <개벽의 상씨름과 의통목>이 그리도 초미지급이였냐 말이다. 나의 중복운수가 참으로 사나웠다.그 무덥던 임오년2002년의 한여름 수호사 도정보고시에 오뉴월 삼복에도 휴가도 없다. 그 무더운 여름 땡볕에 포교하라. 천하사에 무슨 휴가 같은 소릴 하냐고 꾸중을 공개적으로 들었다.
내가 본부에 다시 올라 온 후, 2004-5 갑신을유의 꿈이 사라지자 지방도장의 상황을 알아보니 단체로 놀러가고 지역 책임자들이 이젠 재미나게 신앙하여야한다면서 증산도 홍보를 한다고하면서 산으로 들로 바다로 잘들 다니시는 것을 보고 난 솔직히 큰 충격을 받았다.
개벽 싯점 신앙으로 지치고 불신하는 마음이 '이제는 지쳤어요 배째라'는 반항의식이느껴졌기 때문이다.이 얼마나 슬픈 역사인가 말이다.
기심이면 기천인데, 이렇듯 두마음을 품고 후천가서 잘 되려고 하였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배은망덕과 배사율이라는 천지도덕을 이 어리석고 하잘것 없는 필자에게 들이대면서 공적으로 만들어 난법난도자라고 주홍글씨를 쓸려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만하고 중언부언한 나의 중복시절 신앙 반성을 매듭지으련다. 나는 지금까지 꿈에서도 선생님으로 모신 분들을 부정하거나 사제지의를 저버리지않았다. 다만 내가 바라는 것은 진리가 이처럼 명명백백한데, 이제까지 소위 내 나름 정리하여 깨쳤다는 글들로서 올렸지만, 왜 그에대한 공론의 장이 펼쳐지지않느냐는 것과 셋도수에 의거한 초중말복 셋살림과 가구진주치기노름의 결론적 해석으로 볼 때 새로운 도운을 열어야한다는것 뿐이다. 첨언하면" 진리의 기회주의자가 되지 마라" 외면하지말고 정면승부하라!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된다. 이 말복에 대한 빅퀘스쳔을~
또 하나, 나는 안운산 태사부이신 성도사님,종도사님의 자제들간의 , 그대들이 말하는 소위 형제들의 종권다툼에 한쪽의 편을 드는 주구가 아니다. 이 도전을 단순화하여 폄하하지말것을 당부하고 이것는 말 그대로 도의 전쟁이다. 해석의 전쟁이다. 논리와 현실적 실체와 통찰력을 겸비한 설득력과 공감력의 문제이다. 잘못 믿으면 사약! 잘 믿어야 양약!!!!

<시리즈2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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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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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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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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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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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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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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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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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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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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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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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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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1836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8549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30124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8507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3814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7422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23405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20187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2511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6103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3159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3269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924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2359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10542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1176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5486
520    🌺🌺<나의 잃어버린 30년을 되돌아본다 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6/06  5101
519    🌺🌺<지천하지 세자 유천하지 생기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 사기 시리즈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6/06  4991
518    🌺🌺<어떻게 해야 말복운을 잘 탈 수있나?시리즈3-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31  5238
517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20  5680
516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시리즈3>>주 제: 일체 개심해야 한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17  5757
515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6267
514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6357
513    🌺🌺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4/25  2875
512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8/03  6303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5524
510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3858
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4247
50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5>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3)--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795
50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689
506    🌺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5  3134
505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1008
50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1  1123
50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주제:선매숭자도수(4)--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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