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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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61 MB), Download : 2478
제 목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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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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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1년 2월 12일 오전 7:50


 


<응답하라!!! 시리즈1>
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


신축년 새해가 진짜로 밝아 옵니다. 오늘은 <정월>일간이 신묘, 내일은 임진일입니다. 묘여! 묘여! 기묘하다. 진이여 진이여 ! 구름이 일어나니 구절죽장고기하여 육장금불완연하구나!!!!!(도전5편155장 남조선배 공사에서 마무리하는 북쪽의 만인함열 회선동 병자정축 북도수)
이 도수는 우리 천하사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위대한 공사입니다.

오늘 신 새벽을 여는 설날에 천하사 동지들에게 이 공사로 인하여 신축년 올 한 해는 위대한 여정이 일꾼들에게 기다리고 있다는 축복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나무 아미타불~!!!
아미타불에게 귀의 하십시오. 아미타불이 무엇인지 천지공사로는 어떻게 공사화 되었는지 공부하십시오. 그리고 ‘만났을 적에’의 역사를 만드는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
십년도 10년 40년은 넘지않는다. 나는 알고 넌 모르니 맹인잔치 아니냐. 누가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저는 올해 새로운 시리즈를 추가해 나가려 합니다. 중복시절에 우리가 각자의 단체에서 신앙이란 대의명분과 천하사라는 위대한 일심으로 청춘을 바쳐온 상제님의 천지 인간사업을 근본부터 점검하고 새로운 인식,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야 할 때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응답하라! 시리즈>로 다가갈 것이며, 실전 포교 기초훈련!
실전 6임 조직훈련의 근본이 되는 진리들을 언급하며, 새롭게 깨어나 윷판통일 공사를 시작하여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 하트 이모티콘 좋아요 누르기! 퍼나르기를 부탁드립니다.자 이제 시작합니다!!!!



<응답하라!시리즈1>

나는 1983년 12월초 동지를 몇일 앞두고 커피숍에서 일일 찻집이라는 대학생들의 행사장에서 처음 상제님과 개벽을 만났다. 그 충격적 진리음성은 지금도 선연하다. 아 벌써 38년이 지났다.
나는 지금 이 순간까지 상제님과 개벽을 단 하루도 잊고 산적이 없다. 그렇게 된 데는 주변의 많은 도생들이 있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안운산 성도사님과 안경전 현 종도사님의 심법전수가 절대적이다. 나의 모든 것이 곧 상제님 천하사였다. 이 진실은 나와 같이 시작한 손영호, 박종우 김상기 이들 친구들이 인정한다. 그들은 당시 5년 후에 모두 떨어져나갔고 현재 다들 사회적으로는 자리 잡고 밥 먹고 산다. 설이나 추석에 대구에 내려가면 만나서 인정을 나눌 뿐이다. 서로 눈치껏 도판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하는 편이지만, 나는 초지일관 개벽타령을 말하곤 한다 ㅎㅎ. 그들도 나를 인정한다. 상제님 신앙이란 종교적 일심 자세 만큼은 말이다.


 


입도 후 포교하기 위하여 대학을 들어가서 진리적으로 아직 부족하지만 대구라는 보수적이며 꼴통적인 자부심으로 제 잘난 멋으로 한동안 신앙하다가 함대성 관리부장을 모시고 대구 북구 노원동 정경화 선배의 집 근처 도장을 다니며 노가다를 한달하여 금호호텔 신축공사장에서 벽돌을 나르며 번 돈 30 만 원 전부를 당시 전화가 없던 도장에 설치하고, 곧바로 남구 대명동 안지랭이골로 옮겨 김남용 교무부장님을 모시면서 나의 진리적 각성은 새로운 차원으로 달려가 잇었다. 18사략, 삼국지, 초한지 등을 읽으라고 하였고 기초교리와 핵심교리를 논리적이고 이치적으로 배웠으며 그 시기에 나는 상제님 진리에 자부와 긍지를 느꼈다.



그때 1986년 병인년을 지나고 정묘년1987년에 최루가스가 만연한 학교에서 오직 대의를 위하여,당시 학생 민주화운동의 이념적 역사적 연원으로는 1894년의 갑오동학혁명을 기원으로 삼었던 소위 PD민민투,NL자민투 학생운동에 대한 결론은! 상제님 천지공사라고 결론짓고! 학생운동권에는 가야산 써클수련회를 마치고 처다도 안봤다. 그들은 역사의 물줄기를 돌려 1987체제인 6공화국 헌법을 만들어 오늘날 50-60대가 되어 역사의 대권을 쥐어 해원하고있다. 이제 제3의 길은 무엇인가?

천하사를 도모하려 떠나리니
1 이 때 신원일이 여쭈기를 “천하는 어느 때 정하려 하시옵니까? 천하를 속히 평정하시기를 바라나이다.” 하니
2 말씀하시기를 “내내 하고 난 것이 동학(東學)이라. 이제 천하를 도모하려 떠나리니 일을 다 본 뒤에 돌아오리라.” 하시고
3 원일에게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 하는 자와 그 뒤를 좇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하시니라.
4 이후에 원일이 중국 천문학자들을 찾아 중국으로 가다가 압록강도 건너지 못하고 신의주에서 객사하니라.
(증산도 道典 10:34)
최제우는 유가(儒家)의 낡은 틀을 벗어나지 못하였나니 나의 가르침이 참동학이니라.
10 동학교도가 모두 수운(水雲)의 갱생(更生)을 기다리나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나지 못하느니라.
11 내가 수운을 대신해 왔나니 내가 곧 대선생이니라.
(증산도 道典 2:94)

이렇게 결론 내리고 <판밖성도>를 꿈꾸며 오직 6임포교를 위해 매일 판넬을 써클룸에서 꺼내고 최루연기 속에서도 설치하고....
그 해, 달성공원 근처 자갈마당이란 곳으로 동아극장 바로 옆에 새 도장을 만들어 가자 대학생 선배들은 군대를 가거나 김남용 교무부장의 독권인지 안경전 종정님의 지시인지 아무튼 대학생을 무시 괄시하며 소위 새로 들어온 개벽책읽고 찾아온 SYD신도를 중용하며 경자 쇠꽃쥐를 천지에 활개치게 만들었다.


그 태풍이 휘몰아쳤을때 친구들은 모두 도문을 나가고 대학생 형들 누나들 모두 떠나갔다. 오직 정경화와 노승하등 5명 및 내가 진리중심 신앙으로 진지를 지키며 어디에도 휩쓸려나가지 않았다. 훗날 1996년 가을, 김남용은 그 당시를 10년 전의 실수를 회고하며 이경규, 박문우에게 미안하다고 전하라고 괴정동 본부 뒤 놀이터에서 내게 말했다. 아! 추억이란 이런 것인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새벽 닭이 운다... 닭울기까지 시천주주 21자를 숟가락 49개 잡고 쇳소리 내며 읽으라고 하시며 잠든 자는 죽으리라 하셨는데... 불현듯 이 공사가 생각난다.


갑오 진주판의 최고의 진리 권위자! 도운공사의 일인자라고 자부하던 김남용 수호사 증산도 대학시절, 최영임(김명렬)이 도전 답사를 1994년부터 나와 하기 시작하여 10년이 찬 뒤에 최영임의 현장중심의 발복으로 깨친 진리음성은 증산도 도판의 <진리적 히어로>가 새로이 등단한 것이고, 이는 동시에 대학교 과정에서 교수로서 한 때 도운공사 교육을 독식한 김남용 수호사님을 지는 해 신세로 만들었다!


 


한편 , 최영임의 증대 태을궁 제 2 교육장 강의는 <파천황적 인식의 지평>을 열었다. 기존의 고루한 판에 박힌 진리해석을 종사문철을 바탕으로 직접 답사한 인사를 논하니 그 인기가 절정이어서 증대 때 고급간부들은 지도자 말씀 시간 외에는 여관에 가서 쉬거나 딴전을 보곤 했는데, 최영임의 도운 강의는 너무나도 재미있고 진리적 갈증을 해소하는 사이다여서 입추의 여지가 없이 열강하는 그 자리에 스스로 참석하였다.


 


최영임은 이때 부터 “시기심과 질투심”으로 중복사명자로부터 견제를 강하게 받게 된다. 왜 자료를 내게 보고하지 않고 혼자 독단으로 강의하느냐며 엄청나게 질타를 당하였다! 그 스트레스를 나와 산책을 하며 점심시간 만 되면 내게 입단속하며 온갖 이야기를 쏟아내곤 하였다. 암튼 지금 그는 도문을 떠나 제주도에 은거하고 있다. 교만한 의식의 테를 못 벗고 초지일관 2 사람론에서 못 벗어나 있고 그 두 사람 중에서 한 분으로 현실화 되자, 2012년 임진년 이후로 도문에서 보이지 않았다.

나의 어린시절 진리적 초석을 정립시켜주시고 타칭자칭
도운공사의 최고 권위자 이신 K남용 수호사님!께 묻습니다.



1. 상제님께서 초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 때, 각 운수는 교운사에서 어느 때를 지적한 천지공사인가요? 왜 초중복은 왜 제껴야 하나?



2. 말복운은 도운사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요? 
도수로 보면 언제부터를 말복운이라고 하며 왜 타야 하나요 ?



3. 안경전 종정님의 도훈의 시종일관인 ‘동지한식105제’는 시두 천연두가 대발하여 오는 시간대가 맞습니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4. 지금도,천지공사를 6월20일에 마치시며 포교50년공부종필이라 써서 불사르신 공사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나이에 걸어 놓은 도수라고 믿습니까? 상제님의 종통을 받으셨다는 의미로써 이 도수의 주인공인가요? 자처하신 당신님이 스스로 선포하신지도 어언 15년이 지났습니다. 지금도 유효한가요! 도대체 50년 동안의 포교공부는 누가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이 나나요?



5. 상제님께서 종종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자주하시니라.
이 노름판의 <가구>는, 아홉9 끗수 < 갑오>인데 현실은 모두가 <가짜 아홉 끗수>를 쥔 갑오이고 진짜 갑오가 진주라고 하고 그 진짜 갑오 진주가 현 종도사님의 갑오생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만약 아직도 그렇게 믿고 있으시다면, 개념부터 정립하세요!



<가구>는 <가귀>라는 순우리말이 변형되어 투전판에서 쓰인 고유명사인데. 5끗수인 <진주>를 의미합니다 !!! 그러므로 가구와 진주는 동일한 5끗수이다!!!! (5끗을 특히 <진주>라고 한다 )



4와 5끗의 두 패를 합하여 만드는 갑오 9끗수은 진주 5끗이나 15수 앞에서는 갱무꼼짝이기 때문에 소위 “같은 끗수의 말수가 되어” 판모리를 하지는 못한다!!! 즉, 판을 치는 진주는 5이면서도 6끗수를 쥔 시절화라야 한다.
갑오 9는 5와 4로 이뤄진 패이므로 5와 1로 이뤄진 6끗수(서시)를 당해낼 수 없다. 때문에 갑오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누구든지 1자와 3자 잡아야 임자네, 바닥에 1븉은줄 알고 뽑는다”라는 태모님의 말씀의 뜻이 바로 여기 있음을 명심해서 알아야한다

또한 , 독불장군 항우같이 25세 전에 출세하여서 되는 사업이 아니다!
셋도수! 세명의 진주! 삼련불성! 15끗수가 차야만 판모리가 된다는 의미를 똑바르게 알아야 면장이라도 한다!!!!!
판은 5진주가 쳐야하는데 투전의 게임방식중에서 최고 고수판인 ‘신방대주’ 방식은 마지막에 패 석장을 가지고 15수를 맞추는 방식이다
3패 중에서 2패는 각각 모두 진주5이지만 마지막으로 진주 5끗수도 되고 동시에 6끗수인 서시를 쥐고 최종적으로 <삼련하여 불성하게 >되면 16수를 맞춰서 판을 치고 모리해 버린다!!!! 이것이 조화봉!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의 핵심인사다!!!

가구=진주 입니다. 그래서 상제님은 중복시절에도 가구를 갑오9로 해석되게 하셨다. 갑오가 진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묘하게 인사의 기회>를 지어주신 것입니다. 때문에
안경전 종도사님을 부정하면 올바른 천지공사 도수와 인사의 해석이 아니다. 갑오 진주판이 중복도정이지만 판몰이를 못하는 과도기종통 체제일 뿐!
그런데, 왜 6서시가 판을 칩니까! ?
다 쓸어들이는 판모리를 5끗수인 진주로 하지않고, 6끗수인 <서시>로 한다고 공사를 보셨을까요? 이것이 천지공사의 절묘한 판밖의 남모르는 상제님의 히든카드인 것이다!!!!!!

말복운을 타야만 이 인사의 핵심을 통할 수 있으리라~!!!!!


 




(인신합발은 술래로 하느니라!!!
살구나무도수의 설도공사의 상이 보여지는 사진 한 장!)


도전에서의 진주치기 노름판을 친 사람 “ㅇ씨”는 안씨인가? 서씨인가? 서시인가? 왜 도전에는 성화진경, 동곡비서, 속수전경, 강증산실기에 기록된 전거를 무시하는 기술을 했는지 도전을 성편한 합리적 근거를 말해주세요.



6. 박공우 성도가 모시고 회문산 오선위기 공사 후 알뫼 장터로 오셔서보신 투전판에서 패 3장은 뭔가요? 왜 3장을 던지시며 나는 순이다 하시며 판을 쓸고 갑칠과 형렬은 그때 무슨 패를 잡았나요? 이는 분명히 채록된 <김천수씨의 증언> 기록인데 도전에 생략해서 편집 기록된 저의가 뭔가? 김갑칠이 갑오말 지도자인데 이 공사의 결론은 판몰이를 상제님 당신께서 해버리시니 김갑칠 = 안경전 종도사 갑오말 상징 이라는 교리에 치명타가 되니 그러하신 것인가요? 도전성편을 고상하게 문헌비평적으로 하셨다는 수호사님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7. 밤을 한 번 까면 정월! 두 번은 사월! 세 번은 가을 아니냐.
가을이 안경전 종도사님의 음력 9월15일인가요?! 3-6-9 삼육구 삼육구!라고 하며 소위 성직자 교육에서도 세속의 게임을 도입하여 아전인수 비결 쪼가리식으로 종통을 말씀하셨지요!
아직도 갑신년, 을유년의 2004년과 2005년의 유년의 유자를 파자하여 서녘의 일! 밤은 율목이라 하여 난리쳐서 신도들 떨어지게 하였던 리허설을, 이제 본격적으로 계룡산 국사봉 아래를 <천황봉> 성전이라고 하여 천황지황인황론으로 도생들의 사욕에 불을 질러 “십일전 “을 3000억을 들여서 짓고 나면 다가오는 2029년 기유년엔 이 밤공사로 판몰이가 되는 것입니까???? 도대체 누에가 집을 다 짓고나면 죽는다고 하신 잠농지운 월곡선생의 반면교사 도사를 왜 무시하나요. 탈고하는 계획인가요?



8. 국망어충 신망어열 가망어효의 상제님 말씀은 지금 중복도정에서 배신의 정치 운운 한 박근혜의 일갈처럼 그대로 믿고 참된 진리 목소리를 난법 난도로 몰고 소위 난법자 처단 기원 치성을 월 일 회 씩 하며 재물을 신단에 올리고 전 간부들이 어제의 동지를 악마화하는 리추얼을 행하는 것이 국망어충인가요?

9. 살구나무 공사는 사부님이 아버지 안운산 태사부님을 여의는 사건이며 그 종통의 인계하는 공사인가?



10. <계룡산 백마공사>로 죽은 말이 눈뜬 것은, 일 월자를 쓰는 것으로 호연이가 살린다.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호연이를 1991년에 처음 안운산 성도사님께서 함께 만나서 선매숭자 도수를 전한 상황에서 첫 일갈로 호연이 말한 “ 왜 셋인데 둘이와”는 과연 무슨 의미인가요?

진리말씀을 왜곡하고 듣지않고 천지일월 사체의 일월 용봉교리로써 1992년 도전을 성편한 뒤에 2년동안 죽다 살아나서 지금까지 시한부 신앙정책으로도 실패한 것에 대하여 변명하시기를 “상제님 당대에도 종도들이 개벽 곧 온다고 안했으면 종도들이 상제님을 따랐겠냐”라며 자기변명하시는데.... 종도들의 수준을 당신님의 수준으로 동일시 하시는 것입니까?


우리 신도들을, 핫바지 저고리로 무시하는 것입니까? 민주사회에서 참으로 언어도단이 따로 없네요. 봉건적 사고의 틀에서 못 벗어난 중복의 한계성이 부각되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아니 당시 60 여 성도들이 상제님을 따라 천지공사에 수종할 적에 
김광찬, 신원일 성도의 도욕이 강하여 그 처럼 기록이 되었으나 60여 종도 모두 다 그랬단 말인가?



11. 금혼령은 거둬졌는가!? 50대 60대 노총각 노처녀는 갱소년 될 수 있는가? 개벽되고 후천가면???
자식도 못낳고 대도 잇지 못하여 입경도 건사도 못하게 되면 어찌하나요. 왜 당신님은 혼인을 하셨어요. '안하는군요 도수'라고 합리화하더니 이진 계룡산에서 호연이 짚다가 공사보신 것을 당신님의 결혼으로 견강부회는 계룡산 말의 전형을 보이십니까? 운명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상제님께서 그리 공사를 보실 수 밖에 없는 것인지 이제 조금은 알 것도 같으네요. 시기를 놓치고, 사오미 년 개벽하는 도그마로 인하여 자기도취 된 정신병 환자가 되어 현실직시가 안되는 어린 양이 되어서는 장가, 시집 못가서 가슴에 포원이 진 사람을 어찌할 것인가!! 그들의 천상 선영신 조화정부에서는 이런 결과를 두고 가만히 볼까. 도통달라고 인암선생이 상제님께 보채니 선영신들의 성화를 어찌하라고 하냐시며 당신님께서도 선령신들의 사리를 무시할 수 없었고, 파리 죽은 귀신도 원망이 없어야 하는게 천지 공사의 인사인데.... 포항에서 장가도 안, 못가고 지금도 열심히 신앙하는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

12. 때를 아는자 실수가 없다고 김자현에게 상촌다리 공사를 보셨는지, 닭이 우는 도수는 언제인가요. 여기서 봉사잔치 맹인잔치는 무슨 말씀인가요? 때를 몰라서 중복시절 수많은 실정에 대하여 반성하고 지금은 과연 때를 알기나 하시나요?
1992임신년 도전판이 나오자, 이제 나는 알고 천하사한다고 선언하시며
절대신앙을 확립하여 지금껏 실수없는 시한부 신앙을 강요하여 왔는데 2006년 호수돈 여고에서 저를 은밀히 만나서 오늘 태사부님이 왕보살을 만나서 사주를 보시고 백00양을 최종적으로 사모님으로 낙점하실 것인데, 곧 돌아오시기 전이니 잠깐 보자고 하셔서 나는 은밀하게 당시의 수호사들을 내사하고 있었던 바, 특임을 맡은 심복으로 일을 하며 보고하였을 때 제게 하신 ‘내가 갑신을유년 파동은 실수하였다’는 그 고백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이것을 여쭤봐 주세요!



13. 현무경에 오신술부의 뜻은?
술부에서 “사무여한” 이란 글은 태사부님 돌아가신 것과 무관한가?
오부와 신부의 인사문제를, 현무경 자체를 폄하해 버리는 저의는 무엇인가. 모르니까 두려운가. 권위가 파괴되어 존립이 어려운가. 왜 현무경을 도전에 옮겨 쓰고도 구체적 언급을... 지난 38년 간, 난 단 한마디도 들어보질 못했다.



14. 진리 의혹이 더하여 떠나지 못한 중복도정에서 즉, 선방에서 공부 많이 시켜주신 그 은혜는 절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셋도수의 5진주로 모시겠습니다 ! 이제부터 인계위원회를 조직하여 말복도정으로 도정의 운전대를 넘기시옵소서 !



 


그것이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의 순리라고 확신이 드는 이유는 105년이 지나서 세상 현실이 가르치니 천지공사를 다시 공부하여 혜각이 열리어 깨치고 보니, 명백한 천지공사 진리의 그 이행 과정이 상제님의 뜻에 부절과 같이 합해지기 때문입니다.



15. 이상의 질문 요구가 부당한 언사라면 공식 사과할 것이며 글을 내릴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입니다! 중복의 수호 좀비들이여, 단순무식하게 화만 내지말고 생각하면서 읽어주시길~~그리고 응답하라!!!! 이것은 상제님의 정언명령이다!

<초중복을 제끼라>는 것은 위의 질문들에서 알수 있듯이!
천지공사를 해석하는 기존의 준거틀을 과감히 깨 부셔버리고 , 즉 천지일월 용봉 두사람 삼극론을 견강부회하지말고 





(인터넷의 자료화된 중복 정통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는 뜻이다.

초중복때의, 개벽은 공포심 조장의 수단이요,
상제님도 태모님도 나를 위해서 존재하시고,
“진리의 독재”를 당연시 하여 인존시대의 귀한 사람을 <종복>노예화하여 진리적으로 우습게 보고 물건 다루듯하고, 진리가 빈곤하여
족히 취할 것이 없는 교회당을 모방하고, 그곳에 신도들의 혈성인 수 천 만 원의 성금을 사용하여 간부들을 대거 보내서 예수쟁이 귀신에게 기도하게 하고, 8복 기도문을 만들어 흉내내시며 상제님 공사에 반하는 도정을 집행하셨다.
그런데, 무엇보다 “때가 되면 <한사람이 > 너희들보다 먼저!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한다”는 그 분이 참진주! 이실 것이다. 
곧, 그분은 추수사명자인 말복사명자인데 ...
까놓고 말해! 때도 모르면서 .....또 도통에 준하는 신교와 천명을 제대로 받았다고 한다면 누가 그것을 바르게 알리오 만은 이것은 그 사람이 아님을 지난 30년의 역사가 이것을 바로 증명한다!



그렇게 천명과 신교를 받았다고 말 못하는 중복도정의 현실역사!! 는 춘치자명이다. 엄연한 중복사명자의 한계가 지난 30 년에 녹아있고, 그 운수와 도수는 중복운수로써 임진년2012년 성도사님(태사부님)의 선화로 끝이 난 것이다. 그래도 못 깨달으면 그 한이 뉘 한인가. 눈 앞에 보는 바는 어길 바 없지만....



이렇게 현실로 30년 간 드러난 것이 곧, 진정한 진리의 참모습이지 뜬구름 속 믿음이 진리는 아니지 않는가?!!!!  7,8년 간 고국성은 그림속 천지의 한조각 떡이였다!!!!
주역 49번 째 택화혁 괘 정신으로 자신의 가죽을 벗기는 고통 마저도 감내하고 (안내성 성도가 때는 언제 오나이까? 새끼손가락이 조화낸다. 4난이 어렵도다~) 자기 개혁으로 다시 일어서려면 선행되어야 할 급선무로서의 대전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천지공사의 천리를 수반한 도수와 인사를 상제님 뜻 그대로 정립되어야 하는데, 지금 태을궁에서 도정혁신 위원회가 발족되어 내가 잘아는 LYS 수호사가 위원장이란다!
본말이 전도된 말의 성찬은 이제 그만들 하시고 구도자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면 천지공사를 공부하시는 과정에서 도정은 저절로 혁신되어진다.
그런 공부가 된 안목 가진 일꾼이 중복에서는 눈 씻고 찾아 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초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 하셨을까도 생각해본다. 신령함이 없는 데서 무슨 천지대사를 감당한다는 말인가. 비인정불가근, 비정의불가근, 비의회불가근, 회운-운통-통령
운수가 맞아도 형통하지 않는 철지난 중복의 진리해석은 더 이상 가까이 말 것이니, 묵은 기운이 서려있는 곳에는 큰 운수를 감당키 어렵다. 그 형통한! 일왈 통!!!은 신령스러워야 한다!!!!! 신명이 응기되어야 한다!!! 심법이 대 전제가 된다. 그 신명도 신명나름이다. 잡신의 노예가 되어 헛 짓 할라치면 다른 곳에가서 하되 죄업을 짓지말아야 한다.

비영태불가근이요
비태통불가근이라

신령함이 평안하고 커야하며 전체를 모두 아우르는 넉넉함의 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단순한 도덕성이 아니다. 유도! 도유덕! 덕유육! 육유창생 창생유억조 억조유원대 원대유당요

말씀은 상제님께서 좌서하시며 기유년 <정월>에 공사보셨도다


 


 


공동리더금강


증산도의 역사를 함께한 도반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이 글이 여러신앙인 특히 중복 증산도장의 순진한 도인들의 길잡이가 되기를...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서 진리의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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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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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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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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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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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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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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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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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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