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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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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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61 MB), Download : 5
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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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2월 31일 오후 11:55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

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

1.황중월이란 무엇이길래 지금의 운수! 질병목의 운수를 불러왔는가?




(2020년 경자년의 달력을 받았을때
2019년 12월달이 첫표지장인데 이 사진에 표시된 12월12일!!! 이날이 황중월이다)



(어제 초저녁 12월30일-음11월16일 황중의 달! 유난히 빛난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54&wr_id=17912
(핵심 인용구절 —달의 위상으로 볼때 子之半(자지반)인 음력11월15일이 天心(천심),
반대로 11월16일이 皇中(황중) 그리고 11월30일이 皇心(황심)이 된다.

특히 정역에서 말하는 무진/무술이 초하루로 15일가면
임오/임자에 닿아서 天心(천심)에 닿고 이 동안의 달을 天心月(천심월)이라고 부르며,
또 계미/계축을 초하루(시간순으로 16일임)로 15일가면(시간순으로 30일)
정유/정묘에 닿아서 皇心(황심)에 닿고 이 동안의 달을 皇心月(황심월)이라고
부른다는 것이 이론속에 담긴 명칭이다.

그런데 과연 정역에서 밝힌 무진-임오,계미-정유가 단순히 간지를 헤아리는 단위일까
판별나는 시기(천지공사의 도수)가 있기 마련이다.)

우한에서 코로나가 발생한 작년 2019년 12월 12일은 음력으로는 어제와 같은 음력11월16일 기망으로 이날을 정역에서는 황중이라고 하고 특히 동짓달 11월 초하루가 일진으로 무진(술)이면 16일은 계미(축)일이 되어 이때의 달을 특히 <황중월>이라 부른다 (여기서 왜 일부 대성사님은 정역에서 영동청심월을 말씀하시며, 동짓달 음력으로 11월 자子월의 초하루 1일을 60간지 중 무진戊辰,또는 무술戊戌로 정했는가 그 이치는 무엇인가? 이것을 알면 <살구나무 공사>의 인사문제를 알게 된다.
이미 태극의 축이라고 설명되어진 <일왈 통!천지공사공부 삼변성도 시리즈>를 참고하세요)


기망 16일에는 달의 그림자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영동천심월’로써, 청국명부대왕이신 김일부역도 종장님이 후천 시작의 깃점으로 삼는 계미 일진에 해당하였던 <황중월>이 된다! 바로 이날이 청국 우한 폐렴 바이러스 동남풍이 불기 시작한 <기해>년 <병자>월 <계미>일인 2019. 11. 16이다. 이 날 음력 16일 <계미일 황중월>에 대해서

10개월 전에 쓴 글을 다시 개정증보하여 쓴다.

기해년 동짓달 황중월에 병을 내 놓으신 이치가 있기 때문에 이번 코비드19 사태는 기존의 사스나 메르스와는 다르다.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2 인사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는 도수(度數)가 있느니라.
3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4 경미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도수에만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루어지느니라.
모든 일
5 모든 일을 있는 말로 지으면 천지가 부수려 하여도 못 부술 것이요, 없는 말로 꾸미면 부서질 때에 여지가 없느니라.
6 나는 선천에 이름이라도 있는 것을 쓰느니라.
(증산도 道典 4:29)



이에 상제님께 여쭈기를 “천지만물 공사는 다 보시면서 어찌 주역 공사는 안 보십니까?” 하니
5 말씀하시기를 “주역 공사는 이미 일부(一夫) 시켜서 봐 놓았노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3:198)

*최수운은 동세(動世)를 맡았고 나는 정세(靖世)를 맡았나니
전명숙의 동(動)은 곧 천하의 난을 동케 하였느니라.
최수운은 내 세상이 올 것을 알렸고, 김일부는 내 세상이 오는 이치를 밝혔으며, 전명숙은 내 세상의 앞길을 열었느니라.
수운가사는 수운이 노래한 것이나, 나의 일을 노래한 것이니라.
일부가 내 일 한 가지는 하였느니라.

1894갑오혁명 실패하고 단발령으로 상투를 짜르고 명성황후 살해되고 1895년 을미년 !!!
친일의 김홍집내각이 들어선 조선국운이 대파란의 역사적 상황에서 음력11월17일 당시에 고종이 건양원년으로 연호를 고치고 그레고리력으로 양력 병신년 1월1일로 정하여 달력을 완전히 개벽하였다!!!!!
이 당시 동서남북으로 조선을 세우려는 인물들이 창도한 도가 바로 동학 서학 남학 북학이다!
상제님은 동학에 방점을 찍고 정세를 맡으셨던 것인데, 일부께서는 그 당시에 남학으로 주역공사 이치적으로 이미 완성하여 천지공사에서 도수를 맞추는 일에 기여하신 것이다!
상제님께서 짜내신 천지도수에 맞게 COVID19가 발생하였다.
<<질병목>>을 부르는 그에 직결되는 시발점이 황중월의 이치이다! 영동청심월!!!!!

그래서 우리는 긴장해야 한다. 덕두리 최덕겸(시두대발 도수를 붙이는 공사의 주인공)에게 새울 최창조에게 전도를 하게 하시고 “닭이 울 때까지 잠든 자는 죽는다‘ 하시며 시천주와 수저 49 개로 잠들지 말고, 하루에 비유하면 즉, 날로 다툴 때는 닭이 우는 계명축시 4경까지 시천주를 하도록 도수를 짜내신다. 이는 천지의 큰 일꾼들에게 천명으로 그 운명을 조화정하신 것임을 알자!!! 때를 아는 자 실수가 없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앞으로, 해로 ! 달로 ! 날로!
상제님이 가르치니 닭이 우는 도수가 언제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미 2017 정유년 5월10 대통령 선거의 전후가 해로 다툰 것이다!!!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요즘, 신문의 칼럼에 대부분 이런 류의 글들이다.
“모든 것은 지나가는 법이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며, 다시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 한 세대가 가고 다음 한 세대가 온다. 그렇게 모든 것은 지나간다. 그래서 지금의 이런 힘든 시기도 지나갈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 지금 우리에게 딱 필요한 말이다.”

과연 그럴까?희망적일까 ?
마음의 위로를 받을 진리적 언사,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소위 그들의 말로 진리임엔 분명하다. 그러나, 그것은 천하사를 하는 우리로서는 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인사와 도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1 <7월>에 <제비창골> <삼밭>에서 공사를 보신 뒤에 성도들을 거느리고 서전재 꼭대기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2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장질부사 <열병>을 <잠깐> 앓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쓸 만하도다.”> 하시고
3 손사풍을 <더 강하게> 불리신 후에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
4 병겁이 <처음에는 약하다가 나중에는 강하게 몰아쳐서 >살아남기가 어려우리라.
5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라.
6 이에 <갑칠>이 여쭈기를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치병을 하시면서 병 속에 운수가 있다 하심은 무슨 연고입니까?” 하니
7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8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이니 <장차> 병으로 사람을 솎는다.” 하시고
9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無名惡疾)을 가진 괴질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10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 세계에 병이 일어나리라.
11 이 뒤에 <이름 모를 괴질>이 침입할 때는 주검이 논 물꼬에 새비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12 또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한바탕 크게 >시끄러워지는데 <병겁이 돌 때 >서신사명 깃대 흔들고 들어가면 세계가 너희를 안다.
13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91)
이 공사는 대단히 엄중한 현 시국을 진단할 수 있는 말씀들이 들어 있다 때문에 한구절 한구절 세심하게 분석하여야한다.
처음에는 약한 COVID19 열풍 화기운 바람이 삼국 (한,중,일)에 풍진을 일으키며 폐를 타격하는 화극금의 이치로 호흡기의 핵심인 폐기능을 파괴하더니 2020년 동짓달에 들어 영국에서 변종이 나타났고, 3차 대유행이 시작된것이다.
상제님께서 천지와 하나된 경계에서 하신 말씀대로 차차로 더 강하게 불리다가 나중엔 무명악질로 불린다고 하셨다!

이 동남풍 바람은 천지공사상의 소자출이 어디인가? 기유년 봄에 누런닭을 황응종 성도가 와룡리에서 가져오니 ‘황계가 동하니 필시 적벽대전의 조짐이라 어서 관운장을 불러 화용도의 목을 단단히 지키게 하리라’ 하시고 곧바로 청도원을 향해 손을 흔드시니 동남풍이 불었다.
청도원 공사는 청국(1911년 우한(무창+한구) 무창봉기-손문의 중화민국 건국으로 청국 망함)과 관련된 음동을 취한 공사가 대부분이다.
장강(양자강)의 주요전략 요충지, 오늘날 우한지역은 형주성이 있던 적벽에서의 대전은 조조의 위나라와 연합국 촉오가 삼국을 정립하는 결정적 대사건이다.
작금의 삼국의 풍진(혐한 분위기)이 다시 일어나면서 <적벽대전과 같은 삼국대전을 다시 일어나게 하는> 상제님 공사의 그 동남풍이 청도원(청국)으로 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온난화 기후재해로 중국과 일본에 두달 간 집중 폭우로 전대미문의 대홍수를 겪는다.


청도원의 동남풍은 어디로 향해가는 바람, 무엇을 만드는 손사풍인가?

38년(1979~2017)의 왕겁을 뒤로하고, 오비의 까마귀가 나니 자웅을 누가 알랴, 더불어 삼국진이 일어나게 하였다.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이라
淸音蛟舞二客簫요 往劫烏飛三國塵이라

1 자웅을 누가 알랴, 오지자웅(烏之雌雄)을 누가 알랴.
2 희고 검은 것을 어이 알리오.
3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르느니라.
4 삼팔목(三八木)이 들어 삼팔선이 웬일인고!
5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6 ‘어후’ 하니 ‘후닥닥’, ‘번쩍’ 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動變)이라.
7 운수 보소, 운수 봐. 질병목의 운수로다.
8 천지조화가 이 아닌가.
9 단주수명 우주수명.

(증산도 道典 11:262)

지난 105년을 넘어오면서 동남풍 코비드가 불면서 적벽대전을 앞에 두고 비로소 <세계일가 통일정권>의 탄생을 향한 지난한 운수가 열린 것이다.
우리에게는 “용머리 고개”로 뛰어올라 한지경을 넘어야 할 그 운수가 열리기 시작했다. 그런 다음은 후천선경이다 !!!!

이제부터 코로나로 올해 170만 명이 사망한 인류는 그 직전까지는 죽느냐 사느냐의 양도를 걸을 뿐이다.
우리는 이제 부터 맘을 단단히 먹고 오직 내 가족과 나의 생존을 위해 대세에 밝아야 하고 그럴려면 천지공사 통 공부를 하고, 보양물을 먹으면서 함께하는 일상을 떠나 자신의 에너지를 내면으로 방향전환을 하고, 비대면으로 소리없이 상씨름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증산도 중복도정을 거쳐간 건달 블로거(대구 임재현 등등)들이 시두(천연두)가 올해 (2020년)동지에 터지니 어쩌니 선동질을 했다. 단언컨대! 상제님 용안에 똥칠하는 죄악이다. 진리 정성공부도 않고 공포심리와 기회주의자들의 발광이다. 논리도 없다. 천연두가 터지면 그럼 무슨 수가 있나. 맞추면, 그래 맞으면 어쩔건데 ?????

이제! 12월 8일 영국에서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주사했다. 이제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그봐, 내 예언이 맞지, 너희들 내 말 들어야 해. 아니면 죽어' 라는 식의 오만함이 충만하였던 지난 중복시절의 이런 식의 종교방식으로는 더 이상 참사람을 모이게 할 순 없다.자기가족 살릴 방도도 없으면서 수하 중에 사람을 모으는 종교도 돈장사를 하는 판국에 무슨 소린들 없을까.
<이제부터는 자기성찰로! 깊은 영혼의 내면의 소리에 Awakening mind를 갖고, 강태공의 낚시공사 곧은 낚시를 스스로 물고 진리의 주인이신 상제님께 순종적으로 잡혀야 한다. 그 물고기처럼 지가 스스로 낚시바늘을 물어 믿음공부를 해야 한다.
지금의 질병 운수가 생장염장의 무위이화로 펼쳐지니 상제님께 <매달릴> 信신 자의 신앙! 주체적<천하사 참신앙>으로 무주체의 좀비정신을 물리치고 성성히 깨어져서

천지부모를 부르는 태을주의 ‘훔치훔치’ 하는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여기서! 사는 길인 안심안신의 도!
이것이 필선치신의 <이윤도수> 이니 그 도수를 받아야 천지 상씨름꾼이 될수 있다. 이윤도수에 맞추는 인사의 기회를 잡아야한다!!!!


현 코비드-19 사태의 현실을 천지공사로 다시 한번 대국을 보는 공부를 해보자!!!
알아야 면장(免葬)이다!
천지공사는 먼저 <淸國公事(청국>를 보기 위한 과정이 선행되고, 이어서 <佛可止공사>를 봄으로써 이렇게 운수가 이어지는 과정의 주체가 <病氣>라는 것을 알면 <말복운수에서 펼쳐지는 주요 공사의 도수>를 가늠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결국 선천은 '병겁으로 세상을 사사로움 없이 고른다.'는 전제가 있지만 병겁의 형태를 사람들은 왈가왈부할 뿐 그 안에< '自己而發(자기이발)'>이 있어서 病氣(병기)의 <씨앗>이 퍼지는 과정이 선행된다는 것을 알기도 어렵다.
*정미년 가을에 순창 피노리에 계실 때 농바우 박장근(朴壯根)의 집에 이르시어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곳에 큰 기운이 묻혀 있으니 이제 풀어 쓰리라.
전명숙과 최익현은 <그 사람>이 아니므로 도리어 해를 받았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공사를 행하실 때 마침 <황응종(黃應鐘)>이 이르거늘 말씀하시기를 “<고부 사람>이 오니 바둑판을 가히 운전하리라. 하시고 글을 외우시니 이러하니라.
>>>황응종이 산 정읍의 고부에는 오늘의 정우면 회룡리 마을은 와룡, 운산, 괴동으로 이뤄진 곳으로 덕재산과 정토7봉이 있다! 고부의 기운은 동학혁명 ㅡ시천주 조화정과 직결되는 것이 <고부사람>인데 짧은 시각으로 쉽게 말할 수 없는 인사의 핵이다.



英雄消日大中華요 四海蒼生如落子라 영웅은 대한(大韓)의 땅에서 바둑으로 소일하고 사해 창생은 모두 바둑돌이로구나.
ㅡㅡ>청음교무 이객소 왕겁 오비 삼국진!: 삼국진이 2019년기해년으로 <황중월>로 부터 발단하였다. 그동안 영웅! 이무기! 의 춤(가진주! 가망량! 다 잡아 들이는 말복운수!로 진입하는 과도기) 속에서 바둑돌들이 중생을 넘어 창생으로 갱생하는 지난 100년 동안의 역사는< 왕겁>의 세월로 보냈다. 오선위기가 염장으로 마무리되는 <해가 지는 때>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또 상제님께서 양지로 고깔을 만들어 ‘마장군(馬將軍)’이라 써서 문지방 위에 걸어 놓으시고
짚으로 두 아름쯤 되는 인경(人磬)을 만들어 방 가운데 달아매시고 백지로 돌려 바르신 뒤에
(인경:https://ko.dict.naver.com/#/entry/koko/da6de79ad34345419b14fb14d6048758)
24방위 글자를 돌려 쓰시고 간간이 다른 글자도 쓰시어 그 위에 양지를 비늘같이 오려 붙이시니
그 모양이 쇠비늘을 잇대어 붙인 갑옷과 같더라

이어 상제님께서 장근에게 명하시어 “식혜 한 동이를 빚으라.” 하시고
이 날 밤 초경에 식혜를 너러기에 담아 인경 밑에 놓으시며 말씀하시기를
“회문산(回文山)에 오선위기혈(五仙圍碁穴)이 있으니 이제 바둑의 원조인 단주의 해원 도수(解寃度數)를 이곳에 붙여 조선 국운을 돌리려 하노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다섯 신선 중에 한 신선은 주인이라 수수방관만 할 따름이요
네 신선이 판을 대하여 서로 패를 들쳐서 따먹으려 하므로 시일만 끌고 승부가 속히 나지 않느니라.
이제 최수운을 불러 증인으로 세우고 <승부를 결판> 내려 하나니 이 식혜는 곧 최수운을 대접하려는 것이로다.
너희들 중에 그의 문집에 있는 글귀를 아는 자가 있느냐?” 하시니 몇 사람이 대답하기를 “기억하는 구절이 있나이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양지에 ‘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라 쓰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글이 주문이라. 외울 때 웃는 자가 있으면 죽으리니 조심하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읽기를 멈추시고 말씀하시기를 “최수운이 왔으니 조용히 들어 보라.” 하시니
문득 인경 위에서 “가장이 엄숙하면 그런 빛이 왜 있으리. 이 내 수치 씻어 주면 그 아니 성덕인가.”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물으시기를 “이 말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한 사람이 말하기를 “수운가사에 있습니다.” 하니라.

(증산도 道典 5:176)


관련된 공사의 시점이 1907년 9월 ,정미년 경술월에 있었던 <순창 농바위 박장근의 집>에서 시작된 <오선위기도수>에 관한 공사다. 여기서 짚으로 만든 人磬(인경)을 동원하여 술시에 공사를 본것은 이 오선위기도수의 기점을 戌月(술월) 戌時(술시)에 봄으로써 오경중에서 初更(초경)에 해당하는 운수에 <오선위기도수가 본격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하시고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오리라.>” 하시니라.

즉 '해가 저물면'판과 바둑 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이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하는 공사라는 것을 의미하며 년운상 술월에 그 운수가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하루는 공사를 행하시며 성도들에게 옛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2 七八年間古國城은 畵中天地一餠成이요

黑衣飜北風千里하고白日頃西夜五更이라
흑의번북 풍천리 백일경서야오경
칠팔 년 동안에 고국성은
그림 속의 세상, 한 조각의 떡과 같네.
검은 옷이 북쪽으로 나부끼니 바람은 천 리에 이르고
환한 해가 서쪽으로 기우니 밤이 벌써 깊었구나.
3 東起靑雲空有影하고 南來赤豹忽無聲이라
동기청운공유영 남래적표홀무성
虎兎龍蛇相會日에 無辜人民萬一生이니라

호토용사상회일 무고인민만일생
동쪽에서 일어난 푸른 구름은 허공에 그림자만 드리우고
남쪽에서 온 붉은 표범 홀연히 소리를 죽이는구나.
호랑이(寅), 토끼(卯), 용(辰), 뱀(巳)이 서로 만나는 날에
아무 죄 없는 창생들이 무수히도 죽겠구나.(증산도 道典 5:408)

말복운을 타는 사람이면 이제
7,8년간은 태사부님 선화하신 2012 임진년에서 부터 봐야 함을 알 것이다.
그리고 해가 지는 술(오후5시~7시)초경부터 2경, 3경을 넘어 밤이 깊어지면 4경인 축시에 첫 닭이 울고
5경 인시에 개가 짖으면 사람! 이 참사람!이 다닌다!!!!
그 5경의 때면 동기청운남래적표로 천지 상씨름 준비가 되고 질병목!!!!!
질병운수의 목!!!!!에서 화용도의 길목을 천하사 도군들이 지킨다!
조조간신을 가을의 대의로서 잡는다!
시간이 바쁘다!!!!!


그런데 그 다음해인 1908년무신년 9월임술월에는 '病(병) 自己而發(자기이발) .....'공사를 봄으로써 그 '해가 저물면...'으로 시작되는 운수가 이어진 사건이 무엇인지 알수 있다.

경술월과 임술월을 걸쳐 운수의 바탕을 깔면서 경술월에는 다섯신선의 바둑대전을 통하여 해가 저물면 바둑대전이 파하고 각자귀가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이 '각자귀가'에는 病(병)의 운수가 숨어있다. 그런데 <술월의 셋도수>가 숨어있어서 붉은 닭의 해 정유 2017년의 음9월 경술월이 지나서 무술 2018년의 구월 임술월로 하여 2019년의 갑술월에 닿았다. 그리고 또 본중말 변화운동 이치로 다시 2019년 기해년의 음9월 갑술월->음10월을해월->음11월병자월에 닿아서 (술해자 3원운동) 비로소 <병> 이 COVID19로 우한에서 드러내었다.

즉, 2017년 붉은 닭이 우는 해의 음력9월에 시작하여 2년 후 2019년 갑술9월에서 3개월차에 이르러는 병자월 음력 11월16일 皇中(황중일)에 닿음으로써 3-3으로 가는 운수에 病(병)이 우한에서 드러남으로서 九州(구주)에 병이 쫙 퍼지도록 만드는 수리를 담았다.

이는.<해로 다투다가 > 달로 다투는 도수의 예시가 된다.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7:3)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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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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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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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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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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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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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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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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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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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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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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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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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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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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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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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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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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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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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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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8256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8402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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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2398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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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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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 시리즈2-1>주제:배신이냐 배은이냐? 말복도정의출발선상에서 갖춰진 대전제적인 개념(도정철학)--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5/09  4556
513    🌺🌺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4/25  2832
512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8/03  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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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3793
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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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636
506    🌺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5  3081
505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97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1  1085
50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주제:선매숭자도수(4)--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29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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