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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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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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4
제 목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1월 27일 오후 1:2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주제: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


세 번 다짐을 받으시고서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대는 나와 더불어 천지공사를 꾀함이 어떠하냐.” 하시거늘(모사재천과 성사재인)
2 형렬이 대답하여 여쭈기를 “천지공사라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하니
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4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하시니라.
5 형렬이 이내 알아듣고 여쭙기를 “새판을 짠다는 것은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하니
6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천지의 비극적 시운(時運)으로 이름 없는 악질(惡疾)이 창궐하리니
7 만약 선의(仙醫)가 아니면 만조(萬祖)에 일손(一孫)이라도 건지기 어려우리라.” 하시며 시운(時運)에 대하여 장시간 언급하신 후에
8 “두 집이 망하고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를 하려는가?” 하시거늘
9 형렬이 대답하기를 “열 집이 망해도 하겠습니다. 열 집이 망하고라도 한 집만 성공하면 열 집이 다 성공될 것 아닙니까?” 하매
10 말씀하시기를 “그렇지, 자네 말이 옳도다. 그러나 모두 자네 같은가? 어려운 일일세.” 하시고 세 번 다짐을 받으시고서야 방에 들어가 앉으시니라.
(증산도 道典 3:11)
1절 ∼7 절: 김자현 성도의 사위 장보만(張保萬, 1900~1964)이 기록한 필사본 내용.
8절 한 집. 여기서는 우주일가의 온 천하를 말씀하신 것이다.

나는 위 공사가 그저 김형렬성도에게 천하사 심법을 전하는 정도로 알았고 그렇기에 두 집과 한 집의 깊디깊은 뜻을 중복도정에서 태사부님 선화후에야 이 엄청난 말씀에 눈을 떴다. 봉사가 눈을 뜬것이다!!!!!

“나의 말은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느니라!!!” 상제님 말씀이 뇌리를 스치며 눈에 번갯불이 튀었다!!!
아 ! 셋도수! 도안 천하사 세살림! 일체삼용!

추수판의 중복사명자이신 안경전 종도사님은 태사부님 생전에 도전 개정판을 2002년12월 동지날에 펴낼때, 태사부님을 체로 모시고 자신은 실무의 모든 대권자로서 용사한다는 두사람론의 종통의식과 용봉도수및 일월 수화론과 황극론으로 무소불위의 교권을 조자룡 헌 칼 쓰듯 도전이 나올 즈음부터 휘둘렀다.
위 각주에서 8절 한 집을 어떻게 해석하여놓았는지 중복의 심복 수호사들은 잘 보시오들!!! 진리의 눈이 당달봉사가되면 그 끝은 천양지 차이로 되어 죽는 길! 망하는 길 외엔 없다!!!!

셋도수와 세살림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끝마무리 할거야!
이래 놓고 천하사를 해라!!!!”라며 고함을 지르며 태을궁의 새벽 하늘을 손가락질하며 상제님께 따져주겠다는 기세를 보고 듣는, 수호사님들과 나는 졸리는 눈과 배고픔으로 보낸 날이 그 얼마나 많았나요!!

셋도수를 무시하니 모든 교의가 어그러져서 인사가 빠그러지고 조조 간신이 득실덕실대고 쥐새끼가 암약하여 머리를 어지럽히니 도정이 바르게 집행될 리 없다. 이미 초복도 망하고, 중복도 2012년에 사망 선고가 천지공정에서 내려진 것이다!!!!!
그래서 두 집이 망한 것인데. 이 공부가 얼마나 어려웠나!!!!! 나의 중복 30 년!!!! 참으로 애간장을 녹인 도 살림이었다. 이 공부는 필수였다!!! 말복운을 타려면!! 내 일은 먼저 망하고 들어야... 사난이 어렵다!!!! 이것은 하신 말씀 도수이다!!!

한 집을 뭐 어째요 사부님!
우주일가의 온 천하? 그럴싸하지만 세살림을 모를땐 통하는 점잖고 위대한 해석일런지모르나 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에서는 당신님이 잘 쓰시는 말씀으로 어림 턱아리도 없는 말입니다!!!!!
한 집은 광의적으로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에 맞닿는 말씀이지만, 여기서는 분명히 도안 세살림의 부자형제간의 운수를 확정짓는 도수 말씀이렸다!!!! 임술생 김형렬성도가 누구신가
시종 도수요 대두목 도수요 대행자 도수요 맏아들 도수요! 하도낙서 지인지감이요. 이루 다 말할 수 없어 무량대복! 그러나 구복대적으로도 평하시고
네 소원 뭐냐 내 자손 다 살려주세요! 너 하나 (후천 연원의) 시조되면 다 사는데 뭘 그러냐!!!

사람 살리는 의통성업의 약장에서 약중
인삼인 삼정은 특별히 형렬에게 가느라하셨다. 석삼!!!진액정!!!!
셋 살림의 각각 상제님 천지지정!!!!
누가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고 하셨다!!!!

이 글만 제대로 읽어도 지난 추수판 중복도정에서 명쾌하게 풀지못한 인사와 도수의 의혹이 실타래 풀어지듯 확철대오! 무릎을 치고! 진리 앞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다듬게 됩니다
여기 여러가지 이유로 오신 증산도 10년 이상 하신 고급간부님들이시여!!!
그대들이 정녕 진리를 안다고 신도들 앞에서 잘난 척을 떨면서 강훈하시면 천지신명이 웃고 천상의 태사부님이 안타까워 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정대히 하여 구도자 본연의 자세로 깊이 파소! 얕게파면..... 어찌될까요?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 말복운을 타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자현이 다시 여쭈기를 “무슨 약이라도 가르쳐만 주시면 쓰겠습니다.” 하니
말씀하시기를 “뒷산에 가서 창출(蒼朮) 한 되 캐서 그 달인 물로 상처난 곳을 씻고, 원평장에 가서 엿 다섯 가래를 사다가 찧어서 붙이라.” 하시거늘
자현이 당장 가서 창출을 캐고 엿 다섯 가래를 사다 놓으니 한 가래를 그 아들 태준(泰俊)이 먹은지라
할 수 없이 네 가래를 찧어 붙이니 3년이나 고생하던 다리가 불과 보름 만에 씻은 듯이 나으니라.
자현이 기뻐하며 이바지를 준비하여 상제님을 배알하고 그 은공에 사례하거늘
상제님께서 반기시며 환부를 보시니 대님 매는 자리에 엿 한 가래만치 흉터가 나 있는지라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엿을 네 가래만 찧어 붙였으니 엿 한 가래가 다리에 붙었구나.” 하시니라.
이에 자현이 더욱 탄복하여 그 날로 상제님을 따르겠다고 나서니
상제님께서 “죽어도 따르겠느냐.” 하시매 자현이 “죽어도 따르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이와 같이 세 번을 다짐 받으신 뒤에 형렬을 불러 다시 “세 집이 망하고 천하가 흥하는 공부를 해 보자.” 하시고 자현이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것을 허락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16)

김자현!!!
말복의 때를 아는자 실수가 없나니.... 상촌다리 계명축시 공사!
세 집이 망하고....
왜? 세 집인가?!!!!!공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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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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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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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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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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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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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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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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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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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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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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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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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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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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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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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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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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