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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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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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0월 3일 오후 4:1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시리즈5>의 포교50년공부와 연결되는 현하대세의 대국을 알아보는 글-

무신년 10월에 고부 와룡리 문공신의 집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 와야 하리니
*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황극신이 이 땅으로 옮겨 오게 된 인연은 송우암이 만동묘(萬東廟)를 세움으로부터 비롯되었느니라.” 하시고
* 친히 곡조를 붙여 시천주주를 읽어 주시며 성도들로 하여금 밤마다 읽게 하시니라.
* 며칠이 지난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25)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외치시는 그 경계는 어떤 현실드러나 본격적으로 발발하여 생장염장의 무위이화로 전개 될까?
이미 발발되었다면, 어디가 생의 단계 이며 깃점이고 출발하는 그 도수가 되는가?
이 대망의 역사가 기억할 사건 Historical event 앞으로 어떻게 기승전결이 될까?

이 문제는 천하사 일꾼이라면 눈썹이 타는 관심사가 아닐수 없다.
분명한 것은 황극신의 길을 1908년에 틔워놓으셨다는 사실과 그 길을 따라서 때가 되면 도수가 차면 인사로 현실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확연하게 인사로 드러날때면 세상은 이미 후천 개벽의 언저리에서 피난하는 곳인 <콩밭 두둑>에서 그 황극신을 < 인사>로 맞이 할것이다!!!

나의 일은 상씨름 씨름판과 같다!(도전 6:71장)

이 상씨름의 귀결처는 어디인가? 그것은 *세계일가 통일정권 공사*의 <현실화>에, 인사의 실현에 있다. 이는 곧, 후천개벽이다! 선천 5만년 인류사의 전대미문의 전환을 가져올 이 공사내용과 도수를 이제는 면밀히 공부해 봐야할 현실이 이미 COVID19 발생의 2019년 음력 11월 16일로 부터 운래시지 하였다.

여기서, 증산도와 증산상제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참고로 전제적으로 드릴 한 말씀이 있다. 도전3:227에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고로 천지공사의 내용과 이념을 잘 모르면, 전혀 증산상제님을 믿는다!안다 !증산도를 신앙을 해봤다!고 말하는것 자체는 어불성설이 된다.

<2020년 3월2일자 조선일보, 조용헌 칼럼>을 보자. 조선 말기의 혼란 시기에 김제 모악산(母岳山) 아래에서 강증산이 등장하였는데, 이 강증산의 예언 가운데 주목을 끄는 대목이 바로 병겁(病劫)이다. 앞으로 전염병이 크게 유행할 것이라고 본 것이다. 전쟁, 기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병겁이라고 예언하였다.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전염병 앞에 동서양의 차별이 없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고, 전염병으로 인해 동서양의 격차가 줄어든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병겁 시대에 대한 대비로는 의통(醫統)이라는 신통력을 갖춰야 한다고 내다보았다. 그동안 한국은 공부 잘하는 인재는 모두 의대로 진학하는 편중 현상을 보였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한국의 엘리트들이 의대로 몰린 탓에 한국 의료진의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와 버렸다. 거기에다 의료보험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최고 엘리트들이 모여 있는 한국 의료 시스템이 이번의 코로나19 전염병과 정면 승부를 벌이고 있다. 이게 '의통'이다.


이상, 대한민국 지성이란 교수의 수준이다! 조용헌의 스칼라쉽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데, 소위 이름 값한다는 사람들의 상제님에 대한 학술적 접근은 그저 그들의 주장과 명리를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기만 하여도 <반도통>은 되었느니라. 하시고(도전6:38), “세상 사람이 내가 누군지만 알려 해도 <지각이 있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동정어묵(動靜語?) 하나라도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3:18)하셨으니 .... 그 누가 상제님을 알려고 할까 천하사에 뜻하는자 어찌 별로히 있으리오!!!
소위 안다는 위인들의 그 깊이와 그 실력을 이 조교수의 칼럼으로 가늠할 수 있을것 같다! 세상은 화려하고 물질 배금주의로 잘 살고 천년만년 좋을시구라고 그동안 한바탕 진탕 먹고 마시고 입고 원없이 살아보았다. 그 명리를 추구함이 그 언제까지 지속 될것인가! 진정 이 세상의 앞날을 제대로 아는자 그 얼마나 있을까?


 






. “현세의 복희가 <갓쓴 사람> 아래 있으니 박람박식이 천하무적이니라”하신 그 갓쓴 사람(安:6장금불 화위전녀의 온전한 한 사람)은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이신 <도안 세살림>의 3번째 살림! 즉,초중복제끼고 타야할 말복사명자 안씨! 를 말씀하신 것이다.안성을 쓰노라!
https://hanja.dict.naver.com/hanja?q=%E5%A5%B3





'女': 네이버 한자사전1. 여자(女子) 2. 딸, 처녀(處女) 3. 너 4....hanja.dict.naver.com



네이버에도 설명하듯이 全라 할때의 녀女는 하느님 신을 모시고 기도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글자였다!!!! 온전한 사람! 도통한 사람! 선인이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天皇地皇人皇後에 天下之大金山寺라
천황지황인황후 천하지대금산사

2 한 성도가 여쭈기를 “전해 오는 비결(秘訣)에 ‘모악산 아래에 있는 금부처가 능히 말을 한다.’는 구절이 있는데 세간에 금부처의 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사옵니다.” 하니
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진표는 나와 큰 인연(大緣)이 있느니라.
4 ‘육장금불(六丈金佛)이 화위전녀(化爲全女)라.’ 하였나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5 내가 미륵이니라.
6 금산사 삼층전 미륵은 손바닥에 불(火)을 받았으나 나는 입에다 물었노라.
7 옛날에 주대명(朱大明)이 금산사 미륵에게 기도하고 소원을 이루었으되
8 민중전(閔中殿)은 각처의 사찰에 빠짐없이 기도하였으나 오직 금산사에는 들지 못하였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2:66)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우리들 신앙인(? ),도인들(?)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엎어지려면> 마른땅에 코가 쏙 빠지도록 엎어지고, <나를 믿으려면> 사대삭신이 노골노골하게 믿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나아가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일심으로 하는 자만을 기운 붙여 쓴다.
나를 제대로 믿으면 기운을 아낌없이 내어 주리라.” 하신것은 바로 천하사 일꾼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임에 틀림없다.
“이 때는 천지성공시대라 서신이 명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만물이 가을 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그 수가 길이 창성할 것이오 거짓된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삶을구하는자! 복을 구하는자!힘쓸지어다”
다시 시작되는 새역사의 창생이 되려면 힘쓰야할 일이 바로 상제님의 가을추수 인간농사의 이 천하사 아닌가?!!!

그리고! 우리는 판밖에서 판안을 들여다보며, 대세를 살피는 천하사 일꾼으로서 "내가 누군지만 알려 해도 <지각이 있어야>"하는 수준에서 또 천지공사를 깊이 공부하여 볼 때,
일본 총리(90,96,97,98대 총리대신)아베신조도,이 천하사 중에서도 <상제님과 태모님의 평천하>의 < 도수>에 자신의 욕망으로 인하여 주체적으로 도수에 걸린 중핵적 역할을 하는 < 인사>이다!!!! 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판안의 봉사눈으로는 , 중복시절의 눈뜬 청맹과니의 수준으로는 절대로 인지될수 없는 것이다. 종통에만 매몰되어 북한 김일성 3대의 해원도수의 범주를 못 벗어나는 것이다.

아베! 그는 천지지 공사상 어떤 역할을 맡았는가!?
천지공사의 종국은 황극신으로의 대통일이다. 그것이 삼국진을 거쳐 삼국대전으로 가면서 병란병란으로 매듭이 될 터, 의통성업으로 대세를 걷어 잡는 역사 주체 세력이 과연 누구란 말인가? 아베인가 문재인인가 ?트럼프인가 ?시진핑인가 ?김정은인가?
아니다! 우리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판밖의 남모르는 법으로 우주일가니라. 방안의 일을 두고 마당에서 난리치는데 결국은 약방안의 의통 성업으로 선천 5만년을 매듭짓고, 삶을 구하고 복을 구하게 된다!!!!
그렇다면 아베!!! 그는 누구인가?
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B%B2%A0_%EC%8B%A0%EC%A1%B0
궁극적 인사 주인공에게로 이어주는 연결의 역할자! 즉, 과도기적 인물이다!!! 세운에서는 모든 가망량들은 그런 한계를 가졌다. 진망량을 찾아야할 진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세운이나 도운이나 그런 패러다임을 120년의 운수를 타고 이제껏 흘러왔고
, COVID19로써 이제 새로운 국면을 전세계에 상씨름의 병란병란도수의 북소리를 실현 시켰다!! 상제님께서 회선동 김보경의 집에 북을 대들보에 메달고 병자정축! 병자 정축! 밤새도록 친히 북을 치시며 풍류주세백년진을 노래하시며 좋구나 좋구나 !!! 노래하셨던 것이다.
아베! 그는 일본이 다시 돌아 온다고 말한 일제의 마지막 총독을 할아버지로 두고 있는 군국주의 신봉자이다!



아베 신조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ko.m.wikipedia.org




    아베 신조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ko.m.wikipedia.org









      아베 “安倍 晋三”의 뜻은!
      安편안함이 배가되어 (안씨가 늘어나 연합하여) 으로 나아간다!
      晋은 네이버 사전을 보면,
      기원전 1100년의 춘추전국의 나라명이다.기원전 진시황의 秦나라가 221년에 6국을 통일하고 망하자 24세의 항우 초패왕을 장량 소하 한신을 데리고 이긴 유방 한고조의 나라가 이어지고 한무제의 후한이 망하면서 소위 삼국시대가 조조 , 유비,손권의 위촉오로 적벽대전에서 100만대군을 촉한과 강동 오가 10만으로 연합하여 승리한 후에 (우한 :작년 병자월 16일코비드19발생지역인 ) 형주를 , 촉한을 정통으로 보는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저자 송(宋)의 회암 주희(朱熹) 유도종장님의 역사관을 인정하신 상제님은 약장공사에 통감을 쓰셨지요,






      유비가 차지함으로써 삼국정립이라는 제갈공명의 계책과 술수가 실현되었으나, 상제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술수(術數)가 삼국시절에 나와서 해원하지 못하고 이제야 비로소 해원하게 되었느니라.” 하시고
      “내 일은 삼변성도(變成道)니라.” 하시니라.
      ​라고 하는 대공사를 보시는데, 1909년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 약방에 계실 때 하루는 여러 성도들을 벌여 앉히시고 큰 소리로 글을 읽히시니 이러하니라.
      三國時節이 誰知止於 司馬昭리오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

      이 말씀에서의 삼변성도는 초복, 중복, 말복으로의 추수판의 삼변성도라고 나는 본다!!!
      왜? 이 해석의 타당성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이어지는 말씀때문이다!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 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57)

      이 얼마나 절묘한 말씀이며 공사인가! 내 일은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니라. 내 도수는 참빗과 같으니라. 앞이 뒤가 되고 뒤가 앞이 되고,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쌀에서 뉘 가리기니라! 세운과 도운을 통관하여야 하고 구분하여 나눠서 범주를 달리하여 공사를 해석하면 통시적인 120 년의 평천하의 역사를 적확하게 알수 없게 해 놓으신 것이다. 즉, 종통관에 매몰되어 교주 중심의 역사 현실관으로는 정저지와가 되기 일쑤이고 판 밖의 세운판에만 기대어 역사를 보면 핵심의 알캥이를 잡을 수 없도록 해 놓으셨다!!!!



      아베는 이미 밝혔듯이 갑오생이다! 말이다! 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한다!!!
      바둑판에서의 오선 위기 상씨름판에서 장기 말판의 말로서 그 말이 2012년부터 일본 총리로 있으면서 상씨름의 판을 만들어 왔다!. 2006년에도 일년간 그의 모습을 드러냈던바 있다. 이때 나는 도운의 역사를 한답시고 잠깐 일본에 간적이 있다.일본 동경 시내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신사참배하는 야스쿠니앞에서 그들의 행각을 온몸으로 느낀 바 있다.

      이제 이 공사가 발현되는 도수가 언제 일까? 천하사 할 준비는 갖춰지고 있는가 스스로 묻고 답하고 어언 36년!! 을 보내고 있다. 너무도 빨리 지나온듯하다. 그러나 준비된것은 아무것도 없는 허전함을 통열히 느낀다 ㅠㅠ

      晋나라는, 삼국시대가 사마의의 아들인 사마사와 사마소에 와서 이 晋나라로 통일되었다!!!! 진삼! 나아갈 진! 석 삼! 3으로 나아간다!
      “안배진삼(安倍 晋三)”을 천지공사 정신으로 보자~
      삼국시절이 (진나라로) 나아감에 3수의 이치가 수반된다!!
      이는 우주 원리가 회삼귀일하는 통일의 의미가 된다! 일즉삼, 삼즉일이 융회관통하는 것이다.
      낙종-이종-추수의 3변성도의 대국적 도운의 틀이 프랙탈 원리와 같이, 태모님의 낙종의 셋살림속에도 세 번을 변천이 있고, 추수판 또한 초복- 중복 -말복 이라는 운수를 자연이치로 뿌리와 열매의 일체성! 원시반본 정신을 간직하고 최종적으로 열매를 추수 하게 된다!
      나의 일은 셋 둘 하나로 되느니라 하신 그 도수가 실현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세상 운수의 큰 틀인 오선위기판의 역사적 방향을 제시한것이다!
      아베신조(안배진삼)는 바로 이 회삼귀일의 시그널을! 징조를! 기미를 !밖에서 안으로 욱여 들이는 역할!!!을 조성하였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가망량이 그에게 응기되어 그 도수대로 진행시켜온 ‘선진주’노릇을 즉, 가짜 진주!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는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의 <갑오>였다!!!!
      그런데, 느닷없이 그 갑오가 물러갔다 지난 9월16일에 물러났다. 이는 말복도운에서의 <추수판의 향방>을 알리는 표징이리라 나는 확신한다!!!

      중복시절에 지도자가 새로운 정책적 말씀을 선포할 때 마다 ‘ 항상 도운이 세운을 앞서간다’고 자위 하며, 해원판 막장판이라 비하한 정치판에 대비하여 우리 도판을 나름 자부와 긍지를 갖게한 웃지 못할 역사도 있었다 ! 이런것이 중복시절의 내밀한 신앙 정신의 일면이었다! 말복운을 타는 이제는 그 때를 이렇게 말 할 수 있다!!


      무신년 10월에 고부 와룡리 문공신의 집에 머무르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 와야 하리니



      *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황극신이 이 땅으로 옮겨 오게 된 인연은 송우암이 만동묘(萬東廟)를 세움으로부터 비롯되었느니라.” 하시고
      * 친히 곡조를 붙여 시천주주를 읽어 주시며 성도들로 하여금 밤마다 읽게 하시니라.
      * 며칠이 지난 뒤에 말씀하시기를 “이 소리가 운상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며
      *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고 성도들에게 “하늘을 보라.” 하시매
      * 하늘을 보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한 거동처럼 허공에 벌여져 있다가 곧 사라지니라.
      *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25)



      —->우선 이 공사의 장소 성도 및 역사적 배경지식을 갖고 공사해석을 할 수있을것이다. 앞으로 주테마로 정하여 현하대세를 잘 살펴야 상씨름판에 나갈수 있으리라! 광의적으로 역사의식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우선 몇줄을 정리해보자.



      1919년 기미년 3월1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운동은 소위 <진주노름판 >의 시작을 알렸다.현하대세가 가구판 노름과 같으니라하신 바 대로 선진주 ! 손병희 의암선생의 주도로 33인의 민족대표 모두는 종교의 집회결사가 역설적으로 보장된 일제시대 당시는 그것을 가능케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3.1 운동의 진원지는 '민족 대표 33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잘못된 통념을 가지고 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3.1 운동의 진원지는 신한 청년당의 당수 여운형이 그 배경에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윌슨의 민족 자결주의 물결을 이용하여 김규식을 파리 강화회의에 파견하여 세계에 조선 독립을 호소하려고 ....터키 청년이란 별명의 몽양 여운형은 어릴 때 조부의 동학가담에 영향을 크게 받았던 그는 33세에 이러한 신한 청년당의 활약으로 일본에서는 유학생들이 2·8 독립 선언을, 한국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3·1 운동을 일으키는 진원이 되었다. 이 단체의 구성원들은 뒷날 1919년 4월 10일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축을 이루었다.



      3.1운동은 서도인 서학, 평양과 의주 중심의 기독교와 동도인 동학의 후신 천도교의 양대축이 화합하여 이룩한 일이고 여기에 상제님의 초립동 공사대로 고등학생의 신분의 학생 대표가 우연히도 만나 만세운동에 가세하여 가히 미완의 “갑오혁명”(갑오 갑자미!!!갑오갑작골! 이라고 외칠 수있는 대역사였다)이라고 할 대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참고로 당시 도운을 평가하는 글 하나를 보자.
      <차경석은 천지개벽의 문로(門路)가 자기에 의해 열린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은 동방연맹(東邦聯盟)의 맹주가 될 것이고 조선은 세계통일의 종주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1920 년에는 전국의 신도를 60 방주(方主)의 조직으로 묶고, 55 만 7700 명에 달하는 간부를 둘 만큼 교세가 확장됐다고 한다. 이를 의식해 1926 년에는 당시 일본 총독인 사이토 마코토(齋藤實)가 직접 정읍 본부로 찾아와 면담할 정도였다고 한다.

      1921년 차경석은 일본 경찰의 체포령과 비상망 속에서도 경상남도 덕유산 기슭의 황석산(黃石山)에서 대규모의 천제(天祭)를 올리고 국호를 ‘시국 時國’ 교명을 보천교(普天敎)를 창교했다.ㅡ
      도운과 세운은 동전의 양면이다. 자동차 바퀴의 양축으로서의 천지공사의 두 얼굴을 우리는 동시에 봐야 한다!!!

      (7-1시리즈로 계속)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아베의 조상은 임진란때 조선에서 도래한 설이 있다.
      조부는 중의원 의원을 지낸 아베 간(安倍寬)이고, 외조부는 제56·57대 총리를 역임한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외종조부는 제61·62·63대 총리를 지낸 사토 에이사쿠(佐藤榮作), 고조부는 1894년 경복궁을 점령하고 청일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던 오시마 요시마사로 요시다 쇼인의 정한론을 배우기도 하였다. 아버지는 일본의 외무대신을 지낸 아베 신타로(安倍晋太郎)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기시 노부스ㅡ케!
      항복문서에 미쿡 함선에 올라 맥아더앞에서 도장찍었던 악질! 전범! 우리의 할머니들끌고가서 위안부삼고 할아버지들 탄광데려가서 굶겨죽이고 군함도에 젊은이 수장시키고 가미가제특공대라고 상제님그로부터 잠시동안 신풍을 받아서 이긴다는 일월대명 지기와 천하통일지기 받아서 끝간데 없이 기어오르다가 뒤진 니폰진의 상징이다. 사형선고에서 풀려내고 미쿡이가 바둑판을 새로이 판짜는데 니뽄을 하수인으로 만들엇고 용산에 미쿡이가 니뽄대신들어오는 역사의 우리 암흑기를 연장시켰다. 그러나 소인화 자국우선주의를 표방한 도람프가 상제님의 해질녘 도수를 받아서 갑툭하니 세상은 병란병란도수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위천하자 불고가사 라 하셨으니 미리미리 가정의 생존전략을 준비하시고 천지대세에 눈을 떠서
      살 궁리를 적극 합시다 일왈 통! 이왈 개안! 삼왈 포교! 회삼귀일하여 윷판통일도수를 실현하자! 아자!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아베신-타로
      아베신-조
      이들이 지난 임진왜란의 도래인 후손이라면??? 엄청난 천지공사의 비밀이 확 풀어지게된다!!!!
      또하나 “타로와 조 “
      태랑 과 삼!!!
      말복운을 사는 인류는 지금!!! 코아 핵심판인 추수판의 중복이 지향하는 조직문화를 무언지교!!!
      무위이화!!!의 경계에서 보여주고있음을 알아야할것이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0254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7207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6446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7113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256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6079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9887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772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769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280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4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84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061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120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426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215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371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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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9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4  88
490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04
489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102
488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90
487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156
486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204
485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83
484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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