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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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이 성구는 20년 이상의 답사와 연인원 1만 명 이상의 정력을 투입하여 나온 증산도 도전! 통일경전으로서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그 부단한 노력은 도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1909년 천지공사 종필하시고 동지한식105제 도수에 따라 105년이 되는 2014년이전까지는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으니 안경전 종정님 자신이 마지막 끝내기 인물임을 확신 하고, 갑을청룡 끝내기 갑오갑자 꼬리 종장, 포교50년 공부 종필...등 등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모두 안경전 당시 종정님 앞으로 편집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구들의 불확실한
것과 보충 되어져야 할 것! 등이 20여 년 이상 답사로 추가되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사검증을 위해 선매숭자 도수를 전한 김호연 성도와의 녹취는 타 경전과의 차별을 확실히 구분짓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상제님 공사는 귀신도 모르게 하신다는 말씀대로, 말이 들어서 난리를 제대로 쳐 구두밑창 다 닳도록 수없이 답사를 다녔는데도 이 “수식남방매화가”의 천기와, “동지한식 105제”의 물샐 틈 없는 도수의 천기는 도통군자도 모르게 한다 하신 바 대로 안운산 성도사님 마저도 전혀 모르게 하셨다!!!!!


 


그러니 안경전 종정님께서는 사오미 년 만 오면 병겁의 전주곡인 시두 대발을 말씀하시며 이번 동지와 한식의 105일 사이에 그 오매불망의 시두가 온다!!!고 강조 또 강조 하셨죠!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지금운수”는 “질병목의 운수”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전에 사스~신종 인플루엔자~메르스를 지나왔던 것인데... 안 종정님의 개벽에 대한 생각, 일종의 병적 집착은 <동지에서 한식 사이는 105일 걸리는데, 105일 후에는 새 불을 쓰듯이 새 세상이 열리는 상징이다! 병겁 시두가 와서 쓸어버리고 새 세상이 열린다! 또한 105년으로 생각하시기는 1901년 깃점으로 2004년 이후부터인 갑신을유년의 개벽설>이라고 확신!!!



이것들이 모두 현실역사에서 거짓으로 판명나자 도정의 국면 전환을 꾀하는 꼼수로서


안원전 부종정님을 희생양 삼기위해 무단히 대전의 대원출판사 경리서류 창고에 난입 서류상 회계 장부에 기재된 부풀려진 가공의 5000만원 외상매출액이 있음을 발견해 5억이라고 과대포장하여 간부신도들에게 횡령으로 몰아 출판사를 대전으로 강제탈취 운영하게 했으니 이른바 대원출판사 강제탈취 운영사건이다.


 


2006년 4월 밤12시 전 직원 모두 퇴근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소재 대원출판사에 N수호사 양 모 신도 등 5 명을 시켜 SUV차량 동원 불법난입, 재무서류 일체를 탈취하여 대전으로 가져가 결국은 전 사원을 해체시켜버리고 영업용 차량과 함께 J병부, K동훈 등 몇 몇은 각기 안중건 명의의 상생출판사 제작, 영업 담당 직원으로 둔갑시켰으며, 직원들은 이 당시 모두 나가 도장참여도 접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잠실 아파트를 팔아 일억 5천 성금을 낸 당시 LMD,KKY 편집부장 부부가 편집 2부장 KSY과 선화동에 강제소집되어 도둑년 도둑놈 소리까지 들으며 얼마 뒤에 촌철살인으로 내뱉은 말이 꼬박꼬박 황금알을 낳아주었더니 고마운 줄 모르고 마침내 배를 째 해체해 죽였다는 말이었다. 당시 횡령범으로 추궁당한 KSY은 내가 돈을 횡령했으면 간이라도 팔아갚겠다며 억울해 하다가 문득 서울 출판사에 마침 자신의 무관함을 증명하는 자료를 당일 새벽 N수호사와 함께 가서 보여주어 억울함을 풀었다고 한다.


그 진실은 1990년대 본부재정이 열악하여 운산성도사님이 5천 만 원 대출계획으로 대원 사장을 거치지 않고 직접 대원 담당 S 세무사와 직접 전화통화하며 법적 한도내에서 서류를 만들어 추진하다 결국은 성도사님의 계획변경으로 대출까지 하지는 않은 매출액을 손 본 가공된 서류를 본 것 임. 당시 성도사님은 대출되는 마지막 시기에 소통하려 했으나 결국 사장에게 알리지는 않은 상태에서 대출계획이 바뀌어 끝내 소통이 안된 채 불발된 채 세월이 흘렀고 출판사 대전 탈취운영으로 영문을 모르던 대원 사장님도 세월만 보내다 성도사님 선화이후 후일 S 세무사를 통해 성도사님의 대출계획 내막 취소 및 대원출판사 경리장부 탈취사건과 탈취경영의 내막을 함께 알게 되었다고....)


 


교리적으로는 1901년 부터 105년이란 것, 2002임오 계미 갑신 을유~2005년의 해석이 안 맞으니 .. 다시 1909년부터 그 깃점을 잡아서 105년으로 2014년 갑오년!!! 임진 2012, 계사 2013년, 갑오 2014년, 그리고 을미년2015!
오호라 사오미!!!



이번 사오미는 개벽을.... 시두가 터진다.
그 날은 동지부터다!!! 확신 또 확신!!! 내 꿈에 안철수와 박근혜가 왔다. 박근혜가 내 옆을 앉았고 안철수는 서서 곁을 안 오는 것을 보니 이번에는 안가인 안철수가 양보하고 <박가>인 박근혜가 될테니 <안박(안팎)도수>대로.. 그리고 박근혜가 국회의원 직을 사표내는 기자 회견장에서 실언으로 오늘부로 대통령직을 내려 놓는다고 하니... 임기중에 상씨름 전쟁이 터지고 도판과 세운이 손잡는 안박(안팎)도수가 이번에 확실하게 열리는 구나!!!라고 확신 하셨고 이런 생각이 군령 훈화 말씀 중에 터져나왔죠!



그러나 박근혜의 대통령 당선 임진년12월 그 전에 2월에 태사부이신 안운산 종도사님의 선화등천으로 두사람으로 이룬다는 교리체제 붕괴!! 멘붕!!!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그 중에서도<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라는 태모님의 공사 해석을 전혀 봉사 맹인의 수준에서 하다보니..... 도수를 맞추지 못하는 멘붕상태를 맞았던것이고.. 앞으로는 아마도.--->멘붕을 넘어 <내종>을 이루리라!! 저는 봅니다.



아무튼, 동지한식105제 성구해석을 말복운수에 입각하여 바르게 못하였기 때문에 난법난도의 역사가 흘러온 것이고 시두가 동지와 한식 사이에 터진다고 <집착>하였지요. 손사풍 COVID19가 황중일인 기해년2019 병자월 16일에 우한에서 터진 것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도수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부절과 같이 천지공사 정신에 맞아들어갑니다. 추운 겨울에도 손사풍 즉 열 바람, 열병을 불러 일으키시시고 처음에는 약하다가 점점 세지게 불리시고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쓴다>하심은 그런 와중에서 깨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 그 사람을 쓴다! 그들 깨어난 참사람은 물질주의를 회개하고 선천 종교가 바로 코로나를 일으켜 전파하는 살인마 집단일 수 있음을 크게 깨닫고 개심하는 사람일찌니 우리 말복운수를 타는 상제님 천하사 일꾼들은 이들을 잘 맞이하여 하나가 되는 그날을 오매불망해야죠!^^


 


추수판의 과도기 중복운수를 맡은 안경전 갑오 말 사명자께서는 붓대를 쥐시고 잘 하신것과 못 하신 게 있습니다. 공과의 음양은 항상 존재함! 상제님께서도 태모님께 당신의 허물을 용서해 달라고 하셨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도를 전하고자 하는자!!!의 사명>이란 것이 다 마음 먹기에 매어 있는데, 분수 밖의 생각을 가지면 허물과 과오를 범하게 되지요! 이제 말복 운수에서는 문왕도수의 끝으로 부터 <이윤도수가 말복운수에서 병진>하기 때문에 항상 깨어있어야 하고 마음을 비워야하고 오직 마음을 잘 닦는 것에 촛점을 맞춰야합니다. 그리하면서 덕을 쌓아 널리 전하는 포덕! 나아가 포교 도둑을 잡아 천지에 무릎꿇리는 일을 준비해야죠!
하루는 김형렬에게 이르시기를 “도(道)를 전하고자 하는 자는 대학(大學) 경일장(經一章) 장하(章下)를 잘 알아 두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2 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舊本에 頗有錯簡일새
구본 파유착간....而更考經文하여(중략,도전 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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