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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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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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8일 오후 4:5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
-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추수판의 오늘과 내일)


나치의 선동가로 악명이 높았던 요제프 괴벨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은 100퍼센트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진실이, 거짓을 변명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사회는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의 사회입니다. 금수시대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사실로 거짓이 되어버린 근본 공리적 교의체계가, 그것을 제외한 수많은 진실로써 이미 빵꾸가 난 공리적 진리체계를 잠시는 가려질수는 있어도 ‘없는 말로 꾸미면 무너질때는 여지가 없으리라’ 하신 지엄하신 상제님 말씀을 생각하면...그 얼마 동안을 장구하랴!! 이 또한 천지공사에 질정되어 있음을 알까? 또한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수를 타라’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62)
왜 개명장의 한자는 생략 했을까요?사오미 개명장의 장 자는 장소, 시장터!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57)

“갑오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느니라”의
종장의 장 자는 문장! 문양! 글! ,
채지가에서는 어른 長장 등으로 다의적이다
또, 춘산채지가에서 “개명장 나는 날 귀심 귀안한다”고 나온다. 본심으로 돌아가서 안정한다. 안심안신의 도가 나온다!
태모님의 “지금운수 동지한식 백오제” 도수로 해석하면 어천 후 105 년이 되는 2014년 갑오년에 " 사오미 개명"의 시간대가 되어 각 종단의 모든 경전이, 디지털화 된 문화적 배경으로 인하여 한 손에! 한 눈에! 뵈여지는 통합적인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책(글,문장)으로 나오고, 세상운수가 개명한 지구촌 시장터가 열리면서
마음을 모두 열어가며 한마음이 되는 즉, 개심하는 도수가 시작된다!!!고 하셨다.
이때로 부터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의 도안의 집에서 세살림의 추수자! 신암에서 불가지 용둔이 풀리면서 중같은데 중이 아닌 사승비승의 상씨름꾼인 갑을청룡이 어래산의 비룡승천혈의 발음으로 오로봉전 태전 21도수를 타고 인사화 되기 시작한다!!!!!
모두가 개심하는 그 때는 운수가 조여오고, 해로 달로 다투는 운수를 맞이해 가면서 종국에는 "상씨름꾼 들어오라" 고 벽력같이 고래장치는 때가 그 정점이 될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세상사는 온갖 이벤트로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수 많은 사건 중에서도 가히 역사적 사건의 징조와 기미에 해당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그 기미가 상으로 표출되어 나오거나, 나아가 현실 자체로 만인에게 알려지고 보여지는 사건으로 전개된다. 그런 사건이 "히스토리컬 이벤트"로 역사가에게 평가될 일이 되면, 바로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100여년 전 세운공사와 도운공사로 천지도수를 조정하고, 해원으로써 만고신명을 조화하고, 지운을 통일하여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하여 처결 하신것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이다.

그래서 , “ 역사는 현재사다 “라는 크로체의 말과 같이 100 년 전에 보신 천지공사 그대로 현재의 벌어지는 역사적 사건이 바로 천지공사의 도수에 따라 현재 이 순간으로 이어지면서 운수를 만들어 간다. 이제는 말복 운수다! 말복운수는 궁극의 천지공사의 목적지를 향해간다. 그 목적지는 후천선경이다.
그런데, 공사를 종합적으로 바라보면, 통시적으로 각각의 공사를 연결하고 해석하는 공부를 해보고 현실을 재확인해 보면, 이제 목을 넘기는 시운으로 들어왔다. 이 목을 넘기면 신천지가 곧 이어 열린다. 그럼 우리가 서있는 여기는 천지공사의 해석으로 방위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디인가?



즉, 작금의 현실역사는 천지공사의 어떠한 도수와 인사를 드러내고 있는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 모르면 봉사잔치요. 알고서 성실하게 치열하게 살면서 신앙해야 맹신이 아니라 진주신앙이다. 덕자는 본야요! 재자는 말야라고 하신 안운산 태사부님께서 내가 고등학교 다닐적부터 가르쳐주신 대학지도의 가르침을 잘 수행하여, 자기생활이 곧 수행이 되어 천지공사정신을 중단없이 이어가면,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물샐 틈 없이 도수를 굳게 짜놓으셨음를 현실속에서 천지공사가가 곧 현실 역사임을 확인하고 천하사에 매두몰신하게 되고, 장차 천하만민을 살리는 천지의 일꾼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님이 진실로 하느님이심을 느껴서 천지를 보고, 밤이면 달을 보고 저절로 절을 하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배하리라!


다시 한번 개념정리를 해보자

천지공사는 천지도수로 현실에 펼쳐져 궁극적으로는 천지개벽으로 선천 역사가 마무리된다. 고로 천지공사이후의 현실은 천지의 역사가 되고 천지공사가 된다. 즉, 천지공사는 현실의 역사이며 곧 인사이다. 그러므로 인사를 모르면 구름잡는 공사해석이요! 또한 도수를 모르면 봉사잔치가 된다! 인사는 도수를 근본으로 하여 펼쳐진다. 인사를 말함은 반드시 천리가 수반되어야 하고 도수를 말할 때 인사가 전제되지 않으면 허황하고 공허한 도수풀이가 될 여지가 많다!

"때를 아는 자는, 도수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나니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잔치"라고 하셨다. 도운은 태모님의 공사를 중심으로 봐야하고, 세운은 상제님 공사를 주로 봐야한다. 이 말은 도운의 인사문제를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낳으신 역할을 태모님이 하셨기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상제님 공사의 도운공사의 인사문제를 소홀히 보라는 뜻은 아니다. 결국 칠성도수로 세운과 도운이 마무리 된다! 그래서, 부생모육의 이치로, 상제님의 삼신은 낳고, 태모님의 칠성은 기른다고 하셨듯이 이런 대의에 입각해서 분별해서 말하는 것이다.



안운산 성도사님께서, 늘 제게 해 주신 말씀중 " 읍호는 개성인데 하폐문고”라 하시며 대도를 공부하는 신도들의 심법 자세를 지적하신 바 있고, 도수신앙! 운명적 신앙관!을 몹시 안타까워하시며 경계하셨다. 그것은, 그냥 개벽의 때 만 기다리는 신도들의 개벽 증후군을 지적하신 것이다.



세상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 천지공사가 제시하는 오늘과 내일을 알아야 한다!!!



이미 시작된 운수이지만 사람들은 오늘과 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역사는 늘 사람이 예측하는 범위를 넘어서 우리에게 다가왔다. 이미 지난 1948년 무자년으로 부터 2019년 기해년까지 72년을 채우면 통일의 운수가 시작되지만 (두문동성수 8899도수에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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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운수가 사람들이 상상하듯이 그리 평화롭게 오는 운수가 아니다. 어려운 시기가 밀려오며 그 운수의 기준을 우리는 대학의 德本재말에서 찾을 수있다. 이 덕자본야 재자말야는 사서삼경중 大學(대학) 속에 담겨있는 가장 중요한 정신이며 이를 통하여 세상은 또다른 기회를 맞이한다.



주자께서는 대학의 내용을 3강령, 8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 3강령 : 유학의 세 가지 기본 목표.
명명덕(明明德), 친민(親民), 지어지선(止於至善)

◎ 8조목 :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여덟 가지 방법
*명명덕(明明德)→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수신(修身)
*친민(親民)→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주희는 친민을 신민(新民)으로 고쳤는데 신민이란 백성들을 새롭게 한다는 뜻. 명나라 왕양명은 원문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주장.
친민 : 백성을 자기 몸처럼 아낀다는 뜻.
사람들이 살기 좋은 가정과 사회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표로 대학은 가르친다. 이것은 3강령의 在新民(재신민)이 되면 가능한 것이다.

후천 세상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세상이지만, 지금의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재물에만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크게보면 미국의 자국우선주의가 방위비 분담금으로 이어지듯 물질주의 배금주의는 극치를 치닫는다. 그런 까닭에 자연스럽게 반대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에게 큰 기회가 된다. 결국에는 돈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서 그 동안 버려진 가치관인 <도와 덕>의 가치를 가진 이들이 우대받는 “사건!” 이 벌어지게 된다. 즉, 밀려오는 재앙에서 돈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반대로 사람들이 버렸던 가치 중의 하나인 德(덕)을 무량하게 쌓은 분들이 그 재앙에서 살아남는 밑천이 된다. 결국 <스스로의 선택>으로 인하여 재앙을 불러들이거나 반대로 德(덕)을 쌓아서 복을 받거나로 나뉘게 된다.



남들이 모두 다 등한시하는 道德이 오히려 생명의 길인 활로를 뚫는 까닭에 세상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는 길은 재앙의 길이 된다.
아무리 시스템을 잘 구축하여 편한 세상이 되었다지만 세상은 여전히 추운 곳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지금의 세상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이미 도덕을 잃어버렸고 자신의 편리에 치중하여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은 가족도 해체되었고 부모자식간의 정도 말라버린 비정한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꽉 막힌 세상에서 변화가 밀려오고 있으며 상제님 말씀대로 “해로 다투다가 이젠 달로 다투는 시운”으로 이미 들어서 있다. 구체적인 것은 <천지공사가 가르치는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공부>시리즈에서 알아보자.


“동유대성인 왈 동학이요
서유 대성인하니 왈 서학이라 도시교민화민하였느니라”
오늘날의 종교를 냉정하게 바라보자면,






진실이, 거짓을 변명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사회는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의 사회입니다. 금수시대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사실로 거짓이 되어버린 근본 공리적 교의체계가, 그것을 제외한 수많은 진실로써 이미 빵꾸가 난 공리적 진리체계를 잠시는 가려질수는 있어도 ‘없는 말로 꾸미면 무너질때는 여지가 없으리라’ 하신 지엄하신 상제님 말씀을 생각하면...그 얼마 동안을 장구하랴!! 이 또한 천지공사에 질정되어 있음을 알까? 또한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수를 타라’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62)
왜 개명장의 한자는 생략 했을까요?사오미 개명장의 장 자는 장소, 시장터!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57)

“갑오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느니라”의
종장의 장 자는 문장! 문양! 글! ,
채지가에서는 어른 長장 등으로 다의적이다
또, 춘산채지가에서 “개명장 나는 날 귀심 귀안한다”고 나온다. 본심으로 돌아가서 안정한다. 안심안신의 도가 나온다!
태모님의 “지금운수 동지한식 백오제” 도수로 해석하면 어천 후 105 년이 되는 2014년 갑오년에 " 사오미 개명"의 시간대가 되어 각 종단의 모든 경전이, 디지털화 된 문화적 배경으로 인하여 한 손에! 한 눈에! 뵈여지는 통합적인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책(글,문장)으로 나오고, 세상운수가 개명한 지구촌 시장터가 열리면서
마음을 모두 열어가며 한마음이 되는 즉, 개심하는 도수가 시작된다!!!고 하셨다.
이때로 부터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의 도안의 집에서 세살림의 추수자! 신암에서 불가지 용둔이 풀리면서 중같은데 중이 아닌 사승비승의 상씨름꾼인 갑을청룡이 어래산의 비룡승천혈의 발음으로 오로봉전 태전 21도수를 타고 인사화 되기 시작한다!!!!!
모두가 개심하는 그 때는 운수가 조여오고, 해로 달로 다투는 운수를 맞이해 가면서 종국에는 "상씨름꾼 들어오라" 고 벽력같이 고래장치는 때가 그 정점이 될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세상사는 온갖 이벤트로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수 많은 사건 중에서도 가히 역사적 사건의 징조와 기미에 해당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그 기미가 상으로 표출되어 나오거나, 나아가 현실 자체로 만인에게 알려지고 보여지는 사건으로 전개된다. 그런 사건이 "히스토리컬 이벤트"로 역사가에게 평가될 일이 되면, 바로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100여년 전 세운공사와 도운공사로 천지도수를 조정하고, 해원으로써 만고신명을 조화하고, 지운을 통일하여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하여 처결 하신것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이다.

그래서 , “ 역사는 현재사다 “라는 크로체의 말과 같이 100 년 전에 보신 천지공사 그대로 현재의 벌어지는 역사적 사건이 바로 천지공사의 도수에 따라 현재 이 순간으로 이어지면서 운수를 만들어 간다. 이제는 말복 운수다! 말복운수는 궁극의 천지공사의 목적지를 향해간다. 그 목적지는 후천선경이다.
그런데, 공사를 종합적으로 바라보면, 통시적으로 각각의 공사를 연결하고 해석하는 공부를 해보고 현실을 재확인해 보면, 이제 목을 넘기는 시운으로 들어왔다. 이 목을 넘기면 신천지가 곧 이어 열린다. 그럼 우리가 서있는 여기는 천지공사의 해석으로 방위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디인가?



즉, 작금의 현실역사는 천지공사의 어떠한 도수와 인사를 드러내고 있는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 모르면 봉사잔치요. 알고서 성실하게 치열하게 살면서 신앙해야 맹신이 아니라 진주신앙이다. 덕자는 본야요! 재자는 말야라고 하신 안운산 태사부님께서 내가 고등학교 다닐적부터 가르쳐주신 대학지도의 가르침을 잘 수행하여, 자기생활이 곧 수행이 되어 천지공사정신을 중단없이 이어가면,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물샐 틈 없이 도수를 굳게 짜놓으셨음를 현실속에서 천지공사가가 곧 현실 역사임을 확인하고 천하사에 매두몰신하게 되고, 장차 천하만민을 살리는 천지의 일꾼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님이 진실로 하느님이심을 느껴서 천지를 보고, 밤이면 달을 보고 저절로 절을 하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배하리라!


다시 한번 개념정리를 해보자

천지공사는 천지도수로 현실에 펼쳐져 궁극적으로는 천지개벽으로 선천 역사가 마무리된다. 고로 천지공사이후의 현실은 천지의 역사가 되고 천지공사가 된다. 즉, 천지공사는 현실의 역사이며 곧 인사이다. 그러므로 인사를 모르면 구름잡는 공사해석이요! 또한 도수를 모르면 봉사잔치가 된다! 인사는 도수를 근본으로 하여 펼쳐진다. 인사를 말함은 반드시 천리가 수반되어야 하고 도수를 말할 때 인사가 전제되지 않으면 허황하고 공허한 도수풀이가 될 여지가 많다!

"때를 아는 자는, 도수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나니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잔치"라고 하셨다. 도운은 태모님의 공사를 중심으로 봐야하고, 세운은 상제님 공사를 주로 봐야한다. 이 말은 도운의 인사문제를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낳으신 역할을 태모님이 하셨기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상제님 공사의 도운공사의 인사문제를 소홀히 보라는 뜻은 아니다. 결국 칠성도수로 세운과 도운이 마무리 된다! 그래서, 부생모육의 이치로, 상제님의 삼신은 낳고, 태모님의 칠성은 기른다고 하셨듯이 이런 대의에 입각해서 분별해서 말하는 것이다.



안운산 성도사님께서, 늘 제게 해 주신 말씀중 " 읍호는 개성인데 하폐문고”라 하시며 대도를 공부하는 신도들의 심법 자세를 지적하신 바 있고, 도수신앙! 운명적 신앙관!을 몹시 안타까워하시며 경계하셨다. 그것은, 그냥 개벽의 때 만 기다리는 신도들의 개벽 증후군을 지적하신 것이다.



세상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 천지공사가 제시하는 오늘과 내일을 알아야 한다!!!



이미 시작된 운수이지만 사람들은 오늘과 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역사는 늘 사람이 예측하는 범위를 넘어서 우리에게 다가왔다. 이미 지난 1948년 무자년으로 부터 2019년 기해년까지 72년을 채우면 통일의 운수가 시작되지만 (두문동성수 8899도수에 의거)




그 운수가 사람들이 상상하듯이 그리 평화롭게 오는 운수가 아니다. 어려운 시기가 밀려오며 그 운수의 기준을 우리는 대학의 德本재말에서 찾을 수있다. 이 덕자본야 재자말야는 사서삼경중 大學(대학) 속에 담겨있는 가장 중요한 정신이며 이를 통하여 세상은 또다른 기회를 맞이한다.



주자께서는 대학의 내용을 3강령, 8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 3강령 : 유학의 세 가지 기본 목표.
명명덕(明明德), 친민(親民), 지어지선(止於至善)

◎ 8조목 :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여덟 가지 방법
*명명덕(明明德)→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수신(修身)
*친민(親民)→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주희는 친민을 신민(新民)으로 고쳤는데 신민이란 백성들을 새롭게 한다는 뜻. 명나라 왕양명은 원문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주장.
친민 : 백성을 자기 몸처럼 아낀다는 뜻.
사람들이 살기 좋은 가정과 사회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표로 대학은 가르친다. 이것은 3강령의 在新民(재신민)이 되면 가능한 것이다.

후천 세상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세상이지만, 지금의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재물에만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크게보면 미국의 자국우선주의가 방위비 분담금으로 이어지듯 물질주의 배금주의는 극치를 치닫는다. 그런 까닭에 자연스럽게 반대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에게 큰 기회가 된다. 결국에는 돈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서 그 동안 버려진 가치관인 <도와 덕>의 가치를 가진 이들이 우대받는 “사건!” 이 벌어지게 된다. 즉, 밀려오는 재앙에서 돈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반대로 사람들이 버렸던 가치 중의 하나인 德(덕)을 무량하게 쌓은 분들이 그 재앙에서 살아남는 밑천이 된다. 결국 <스스로의 선택>으로 인하여 재앙을 불러들이거나 반대로 德(덕)을 쌓아서 복을 받거나로 나뉘게 된다.



남들이 모두 다 등한시하는 道德이 오히려 생명의 길인 활로를 뚫는 까닭에 세상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는 길은 재앙의 길이 된다.
아무리 시스템을 잘 구축하여 편한 세상이 되었다지만 세상은 여전히 추운 곳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지금의 세상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이미 도덕을 잃어버렸고 자신의 편리에 치중하여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은 가족도 해체되었고 부모자식간의 정도 말라버린 비정한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꽉 막힌 세상에서 변화가 밀려오고 있으며 상제님 말씀대로 “해로 다투다가 이젠 달로 다투는 시운”으로 이미 들어서 있다. 구체적인 것은 <천지공사가 가르치는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공부>시리즈에서 알아보자.


“동유대성인 왈 동학이요
서유 대성인하니 왈 서학이라 도시교민화민하였느니라”
오늘날의 종교를 냉정하게 바라보자면,






<종교>가 오랜 세월 믿음을 통해서 사람들을 쇄뇌하여 <종교노예>로 만든 까닭에 오히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끊어버린 것이 가장 큰 죄악이다.
종교의 테를 벗고 사람이 사람답게 바뀌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그냥 <믿음이라는 이름의 또다른 협박이며 폭압일 뿐이다.> 특히, 개벽은 다죽는다! 라는 공포심을 주는 대상이 되었고,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은 많으나 진정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지극히 희귀하며, 오히려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종교만이 힘세고 옳다고 하는 오만이 퍼져서 .... 이제는 질병이 되고 결국 신의 이름으로 수 많은 사람을 '살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목적이 정당하다는 믿음의 이유로 악의 수단마저도 정당화하는 오류에 빠진다. 그러면, 더 이상 그들은 종교인도 , 도인도 아니다!!.
상제님 도판도 추수판인 초중복 도정까지의 우리 증산도인은 과연 종교인이 아닌 참 도인들이라고 말할 수 있나?

세계가 물질의 무역은 규모를 키우며 광대해졌지만 정작 그 결과물을 누리는 사람은 좁아져버렸으니 이런 아이러니도 드물다. 과거 물질이 부족할때는 그 필요한 물질만 있으면 더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그 풍요는 <더 큰 욕심>을 낳아서 사람들이 오히려 더 빠르게 타락과 부패의 길로 떨어졌다. 그로 인하여 가족은 해체되고 부모자식간도 이미 변질되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포기한 채,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점차 더 빠르게 몰락의 길로 향하고 있다.

이에 상제님께서 이 시대를 건지는 처방이 바로 이것이다!!!!


" 醫 統
의 통

忘其君者無道하고 忘其父者無道하고 忘其師者無道하니
망기군자무도       망기부자무도       망기사자무도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이라 是故로 天下가 皆病이니라
세무충 세무효 세무열       시고    천하    개병

임금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요
어버이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요
스승에게 입은 은덕을 잊고 배반하는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이니
세상에 충(忠)도 없고 효(孝)도 없고 열(烈)도 없는 고로
천하가 모두 병들어 있느니라.

충효열의 道(도)가 없는 세상이라 오히려, 국망어충 가망어효 신망어열의 역설의 세상이 되었다. 지금 중복의 충복! 수호사를 보라! 엄연한 상제님 말씀에 ‘초,중복을 제끼라’고 하셨다! 그러나, 없는 말로 꾸며진 갑오진주의 종통관에 만 매몰되어 현실의 목구멍이 포도청이요, 권력지향적으로 도판을 정치적으로 몰고 온 중복도정에서는, 자기 존재의 확인을 위한 본질적인 진리적 회의와 기초신앙을 위한 근본틀-공리(Axiom)의 재점검을 회피하며 비열하게 먹고살기 위하여 개벽만을 학수고대하는 세월보내기로 인생을 허비하니...참으로 진리를 순수하게 탐구하는 자 어찌 별로히 있으리오!!!!

결국 德이 부족한 세상!!! 사람들이 자신만 알아서 타인을 파괴해서라도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자하는 세상! 물질의 교환속도와 단위가 급격히 커졌지만 정작 마음은 텅텅 비어가는 것이며.....그런데,
다만 사람들이 그런 시기도 한계선, 도수가 있다는 것을 모를 뿐이다. 그런 운수가 허락되는 기간이 존재하며 그것이 바로 두문동성수가 이야기하는 72년의 세월이며 그 시작 기점을 알면 그 끝이 어디인지도 알 수 있다. 1948년 8월15일(음력7월11일) 대한민국의 수립으로부터 72년 차를 채우는 2019년 기해년까지 이어지는 것은 두문동성수(杜門洞星數)에 잠겨진 (8899)하늘과 땅이 정한 운수로 인한 것이다. 만사분이정이다. 물샐틈없이 갱무꼼짝이다. 이제 닫혔던 문이 열리면서 물질풍요의 한 세상을 끝내고 새로운 운수의 시간의 문이 열렸다! 개성이다! 그것이 바로!!!
COVID19가 2019기해년 12월12일 (음력 병자월 16일 황중)에 터졌다!!! 새로운 운수가 열린 것이다! 아직도 못깨닫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모두가 그러니 나도 평균적으로 살면서 가야지... 이런 생각부터 바뀌는 의식혁명이 일어나기를 천지가 무언지교로 계속 가르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오늘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며 세상 이야기로 내일도 모르면서 천 년 만 년 살 것처럼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현실적 상황을 바탕으로 천지공사 공부를 통하여 과연 어떤 이치로 도수가 질정되고, 인사로는 어떻게 굴러가는가를 살펴서 새로운 운수를 받아내리는 천지공부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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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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