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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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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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 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상징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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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4]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 ’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개벽만 기다리는 사람이 되면 화병만 커지고 그 끝에 <패가망신의 길>이 있음을 깨달아서
철저히 자기를 통제하여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



약간은 극단적 표현이지만 ,
지금과 같은 <노예화>의
프레임에서 못 벗어난 말복운수 전의 모든 판 안팎의 종교! 코로나 19보다 더 쎈 것이 올내년 후내년 가면서 손사풍이  처음에는 약했다가 점점 변이의
강도가 더해지면 끝에는 시두! 때를 알리는 시! 그 시가 닥친다.
그럼 지금의 신천지처럼 저들끼리 휴거된다거나 소위 구원받을거라고 굳게
믿~십니다 하면서 모여 있을것이다. 초광제는 그래서도 못하고 독활탕이 필요한 것일 것이다. 상제님께서 금산 예배당에서 이런 타락한 종교의 모든 걸 족히
취할 게 없다고 사형선고를 이미 내리셨다!!!!!
제발 이런 종교적 틀에서 못 벗어난 상제님 도판도 하루속히 그 테를 벗어야할 것이다.  



이념의
종언시대를 건넌지가 언젠데 아직도 (좌우)이념의 프레임으로 보는 현실역사에 대한 편견! 정치적 영향으로 빠가 되어진 정치관!!  친미, 친일적 큰 틀에서
못 벗어나는 구조적인 한국의 역사적 사회환경!!
이 모든 걸 우리는 극복하고 새로운 대안을 이미 갖고있다. 그러나 아직 세상은 이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때를 기다리자!

선천에는 남에게 기대는 바람에 망했다는 폐부를 찌르는 말씀!을 명간하고 나는 독불이니라!!!하신 그 문화를 만들 준비를
해가고 있는가 하고 이 사명은 나에게 겸손해지기를 요구한다. 우리는 순천하여 생명을 보존해야 할 것이다. <주역의 중풍손 괘
참조>


차라리 종교를 떠나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야만 자신의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도야 자기성숙의 자기수행을 할 수 잇으니
소위 종교를 차라리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대학의 <3강령,8조목>에 수행의 대의와 수행의 목적이 명백히 나와있다.

상제님께서도 대학교 공사 말씀을 여러 군데 언급하신 바, <대학지도>는 재 명명덕, 재 신민, 재 지어지선이라라.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 고로 <대인을 배우는자가 상제님의 일꾼 신앙인이다.>

대인을 배우는 공부는 천지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인을 배우는 자는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고 음양이 사시(四時)로 순환하는 이치를
체득하여 천지의 화육(化育)에 나아가나니

그런고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어일묵(一語一?)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만일 사람이 사사로운 욕심에 사로잡혀 자기 좋은 대로 언동하고 가볍고 조급하며 천박하게 처세하면 큰 덕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4:95)

또, 천하사하려면 대학 우경장을 알아두라고 하셨다. 한마디로 덕본재말이다. 사람이 사람다워야한다.




• 무릇 대인을 배우는 자는 
取天下之長하고 捨天下之短하라 
취천하지장 사천하지단 
천하 사람의 장점을 취하고 천하 사람의 단점을
버리라.광인(狂人)의 한마디 말에도 취할 것이 있느니라.

• 대인을 배우는 자는 고금의 흥망에 밝고 세상 사람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해야
하느니라.두루 놀아야 신선(神仙)이니라.음양을 겸전(兼全)해야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8:4)




천하사람의 경위는
같아서 양심의 소리에 관음하면 현하대세의 천지대동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게되고 , <현실이 곧 천지공사이다>하는 것을 안다.

그래서 좀더 깊이 천지공사를 들여다 공부하려면 즉 시간의 문인 도수를 알고 시기를 가늠할려면 60갑자로 풀어야 한다. 그렇다면  그 근거는 뭘까
?







•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장차 도통(道通)은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兌)에 있느니라.” 하시거늘
• 류찬명이 앉아 있다가
큰 소리로 ‘건감간진손이곤태’를 한 번 읽고 밖으로 나가니라.

• 이 때 최덕겸(崔德兼)이 “천하사는 어떻게 되옵니까?” 하고
여쭈니

• 상제님께서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 가로로 쓰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이에
자현이 여쭈기를 “그 뜻을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십이지(十二支)로 천하사가 장차 어느 때에 이루어질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그 위에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라 쓰시고 경석에게 “네가 알겠느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알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 상제님께서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 하시고
• 또 말씀하시기를
“베 짜는 바디와 머리 빗는 빗과 같으니 알겠느냐?” 하시니 경석이 “알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이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 이 때 덕겸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니
상제님께서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시며 “공부하고 싶으면 이 지필묵으로 하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0:35)


천하사는 어떻게 됩니까? 최덕겸 성도의 <시두공사>를 염두에 두고  이 천하사의 때를 묻는 공사를 연구해보자.
자축인묘진사오미니라.  상촌의 다리 가운데서 그러면 그렇치 어길리가 있겠느냐 지가 알아야 한다고 하신 그 공사의 주인공이요 막둥이 말복의
통일공사에서 10만 포교 7성 포교 100만 당적의  도수! 천명포교를 맡으신 김자현 성도가 ,  <때를 아는자 실수가 없다 제가
알아야 한다>는공사의 그 주인공이 “그 뜻을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12지지로 천하사가 장차 어느 때 이뤄질 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상제님께서
그 위에다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를 쓰시고

엉뚱하게도 지적하시며 ‘폐일언하고 욕속부달’의 “상징자”인 차경석에게 대뜸 “네가 알겟냐?!!!
일갈 하시는것을 보라! !!!(상씨름의 결판을 내는 태전공사에서 박공우의 상대자인 차경석은 누구를 의미할까요? )


초중복 다 재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며 그 때가 그 운이 언제냐고 묻는 안내성에게 하신 공사!!! 를 유심히 파고 또 파보시라!!!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증산도 道典 7:60. 참고 )



단순히 도덕적 훈계가 아니다. 엄청난 함의를 갖는 촌철살인적 언사시다.
베짜는 바디와
머릿빗는 참빗도수이다.  앞이뒤가 되고 뒤가 앞이되고 좌로우로 자치고 알겠냐?라는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이제 판밖도수가
105제 이후로 개명장이 낫음으로 개심하면....지금 현실 생활에서 열심히 빡세게 공부하면 생활도인으로서 생활하면, 기국에 따라 안목이 열린다.
지금은 그런 운수 조임이 강렬한 대세다. 이제부터 천지가 위한다!!! 지진으로 표징하고 하늘에서 표징한다. 사람들은 그 뜻이 뭔지 모를 뿐이고
도인은 알수 있다.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하시니라.


지금
105제 운수 이후부터는 !!!! 해에서 달로 다투는 운수다. 공사도수를 깊이 공부하여 최덕겸처럼 지필묵과 <<당성냥>>을
주신 것에서 공부하면 열린다고 난 생각한다.



운수조일 때마다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상제님의 참 일꾼이라하셨고 그 운수가 날로 다투고
시로 다투어야 세상사람들은 아이쿠 한다. 우리 신앙하는 도인이 서신사명 깃대 들고 판 안으로 세상 안으로 들어갈 때 그 날이라야 ‘저 사람이 진짜
도인이구나’한다고 하셨다. 그 때까지 술고기 보양물 먹고 판을 넘어다 볼 <대인공부>에 주력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급선무는 일시라도 변치말고 <참사람>를 찾는 일이다.








참사람을 만나는 길



• 경오(庚午
: 道紀 60, 1930)년 정월 초사흗 날에 태모님께서 고사(告祀)치성을 마치시고유일태, 이근목, 이진묵, 문명수, 채유중, 이중진 등 10여
명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참사람을 만나야 하리니 춘하추동 사시절에 일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석 자로 닦으면서
진심으로 고대하면 참사람을 만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77)




줄탁동시할 준비를 공부를 쉬지말고 해
나가자. 디테일한 것은 만나서 서로 합의하여 <진리정의에 입각한 진로선택>을 해 나가면서 8불가근론인 비인정 불가근 비정의 비의회
비회운 비운통 비통령 비영태 비태통불가근의 단계적 과정을 반드시 우리는 거쳐야한다. 반드시. 누구도
예외없이.....



往劫忘在十年乎(왕겁망재십년호)를 볼때는 10년으로 생각했다. 천지개벽경과 다른 경전을 비교하면서
十年(십년)이라는 것이 십년도 십년이고 이십 년도 십년이고 하는 것을 재 확인하였고, 동곡비서 강증산실기 속수전경은 모두  <김형렬자현가문에
내려온 말씀>을 저본으로 하는  책들이다. 가구진주치기 노름에서 판을 탁치시며 ㅇ씨또는 서시가 판을 쳤다고 하시고 잘못하다가는 10년 또는
30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알겠느냐 지가 알아야 한다. 무슨 이런기록도 있냐 하였지만,

그러나 공부해 보니 세상 일이 현실로 드러나면서 십년의
범위가 떠올랐고, 그 바탕에는 1906 년 2 월 천자부 해상 공사인 수륙병진 도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왕겁망재와 수륙병진 이 두 가지의
운수가 십 년의 이치 속에 갇혀있다는 것을 알았다.

첫 운수는 1910 년 경술국치로부터 1945 년 을유해방까지의 40 년 넘지않는
<왕겁 10년>이고, 그리고 1948 무자년의 3.8도수 태극선 분단까지가 40년 못 되는 38년이며

두번째 이치는 박통시해의
10.26사태가 벌어진 1979년 기미년부터 금오망란형 발음도수로 알미장터공사로 나온 그 금오의 자식인 박근혜의 2017년 정유년 탄핵까지
38년으로 이것이 십년의 이치라는 것
을 깨닫기까지 오랜세월이 걸리지않았다. 물론 세운공사로만 볼때 그렇다는 얘기다. 도운은 “허면허소
불토심정... 30년공부 도로아미타불 “ 이것이 연관된 그 말씀이렷다!!!


토착왜구와 시절구와 본토왜구의 지난 2019년 7월1일
음6월 수출규제 ㅡ지소미아 사태와 조국 전장관ㅡ조조의 조씨후예 삼국시절의 화용도 에서 조조잡는 공사로 좌우의 민낯이 검찰권력폭위로 드러나서
대한민국은 선악이 <일분명 일양시생 배은망덕 만사신>으로 갈리는 운수가 이제 요동치기 시작하였다.
<황계가 동하니 적벽대전의
조짐>이 이미 2019년에 시작되어 삼국에 풍진 이는 현실을 보라!!! 이제 홍콩사태를 넘어 우환사태가 전세계를 병이라는 평등의 역설로
몰아 새운수를 열어 재치고 있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이제 청국 일을 볼 터인데 청국에 가려면 길이
멀고

• 청주 만동묘(萬東廟)에 가서 천지신문(天地神門)을 열고자 하나 또한 가기가 불편하니 다만 음동(音同)을 취하여 청도원(淸道院)에
그 기운을 붙여 일을 보려 하노라.” 하시니라.이어 김형렬, 김자현, 박공우, 안내성, 안필성, 박금곡을 데리고 청도원으로 가실 때 청도원고개에
이르시어 성황묘(城隍廟) 마루에 누우시며 “좀 쉬었다 가자.” 하시고

• 잠시 조시더니 일어나시어 말씀하시기를 “아라사 군사가 내
군사니라.

• 청국은 아라사 군사에게 맡길 수밖에 없노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증산도 道典
5:402)



중복시절 해석이 성구제목처럼 “ 중국이 사회주의” 공산당 국가된다는 것보다 말복운수의 해석을 보자.
중국 홍콩이
아편전쟁으로 할양된 이래 종이 호랑이가 서양 발길에 채인 상처의 흔적인 그 <상흔>인 홍콩!

이제 탱크로 밀면 홍콩1200만 시민들은
어째되며 그 덧
댄 상처로 중국은 여러나라로 갈릴 운수가 열린것이다. 아라사군사가 내군사니라. 상제님이 성황당에서 잠시 <청도원>고개
가셔서 중국공사보시는 과정에서 쉬시며 하신 결론 말씀이다. (우한 코로나 사태가 경북 청도 대남병원으로 튀면서 ....음동 공사로
봐야한다?)


이번 삼국진의 주범인 COVID-19의 발생 -전이 -팬데믹까지 이르는 상황은 위 공사와 연결되는 !!! 무신년
10월의 만동묘를 계기로하여 <황극신> 길 틔우시며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하신 세계통일 정권의 탄생공사와 연관있는데
지금의 현실이 그 생장염장의 단계로써 첫발을 구체화했다고 볼수있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사실은 다 망했다. 체르노빌 규모의
11배이다. 부산까지 방사능영향권이다. 지금 일본정부는 진실을 숨기며 올림픽개최와 지소미아로 <삼국대전>의 선봉에 설려고 발악한다.
그러나 IOC가 어떤 결정을 내릴까? 대한민국이 급부상하며 선생국 지도국의 역할을 할수 있게 대박치는 일도 생각할 운수다!!!!



미국은
어족이라 시 시 소리에 다 나갈것인데 물질배금주의의 표상!
  6조재산가 트럼프의 국제정치 그 음양적 현상은 결국 일본의 안배진삼으로 하여금
2024년 핵무장과 자위대파병을 이루는 헌법9조 개정으로 지소미아 압박을 통해 우리나라를 <상씨름 천지전쟁>의 전초기지역할을 시키려는
전략에서 오바마때 부터 추진해온 중국포위 봉쇄전략이 순조롭게 될까 대세를 지켜보자!!! 일본 2019국방백서에 독도에 지난번 처럼 러중한의
전투기가 띄면 <자기들도 출격>하겠다고 명문화 했다.  



이제 달을 다투는 시운으로 들어왔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와 .
자축인묘진사오미를 매달 간지월에 맞춰서 상제님 9년공사중 <마무리 말복운수에 드는 공사내용의 도수>를 볼 눈을 틔워야 될
시간대이다!!!
그렇다고 중복사명자 안경전 현 종도사(사부님)처럼 <욕속>하면 무조건 <부달>이다. 안심안신을
체득해야한다!!!!



ㅡ그렇게 모든 운수가 알리는 현실은 어느사이에 태풍의 눈으로 바뀌어서 주변을 집어삼키는 오늘이 되니 모든 일이 마치
한 방향을 알리기라도 하듯이 움직인다. 그렇다고 곧 된다는 것에 매몰되지 말라. 운수란 가봐야 알고 미래란 와봐야하는 것이다.



지난 30년의
증산도에서 느낀 대각이 이런 글로 나온다. 이것 만 봐도 세상일에 공짜는 없다.  중복살림의 테를 벗기 위하여 나는 땅에 무슨 캠핑장 짓고
소화기 만들어서 돈 벌어서 먼저 “재본덕말”하여 상제님 대업 할라고 한 <나의 어리석음>은, 지난 7년 세월은 파랑새를 앞마당에 두고
가정경제 파탄과 재물 수억 날림의 4난을 체험하는 고난의 시간들이었다. 지금도 힘들고 힘겹다.



그러면서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여 버티고
싸워서 쟁취하는 것이 삶이지 그냥 주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치고 나니 .... 후회가 들지만 그 다음에는 파랑새처럼 훨훨 날 수 있는
인사의 그 기회가 찾아온다는 희망으로 살아간다. 새가 알을 깨고 나와서 엄상한설의 추위를 다 느껴보고 세상 쓴맛을 다 본후에 창공을 훨훨 나는
법이다.

현재의 종교판! 내가 30년동안 오직 전폐하고 매두몰신하였던 그곳에는 그런 준비된 사람이 나올수가 없다. “중복의 증산도”는
종교였다!!!



살아야 할 곳과 펼쳐야 할 곳이 세상인데 세상을 모르면 어떻게 그 뜻을 어떻게 펼칠수 있다는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일제치하에서 36년 그리고 1948년 분단부터 72년의 세월동안 형성된 토착왜구들은 긴세월 36년 동안 그들의 세력을 구축해왔기
때문에 그 폐해가 심대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것을 뿌리채 소멸시키지 못하면 결국 나라의 미래가 저해받기 마련인데 천지는 그것들을 궤멸시키는
방법을 본토 왜놈까지 묶어서 왕창 소각할 요량으로 운수를 진행했기 때문에 천하사인 고로 더디게 오늘에 이른것이다.



막상 어려웠지만 지나고
나면 소중한 추억이 되듯이 지금이란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미련둘 것도 없지만 가볍게 여겨서도 안된다. <내일을 모르는>
사람에게 지금 이 순간이란 어찌보면 주어진 전부인 시간일지도 모른다. 늘 후회를 남기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일을 모르며 사는 사람들에게
늘 보람이자, 희망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2012-13년 평생직장이나 다름없는 그곳에서 <칠곡도장 사건>으로  
왕따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 그때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서 선입견을 다 버렸다. 친구가 친구가 아니었다. 그런 것 만 봐도 역시 현실은 공부의
터전이다. 어른들이 왕따시킬때는 치밀하지만 그 반대로 복수하는 것도 치밀하기 마련이다. 그후 그렇게 빡세게  몇 년 보내고 나니 세상이 보였다.
세상을 한방에 뒤집어서 역전하는 길은 있다. 그러나 그 길을 갈려면 준비기간이 길다. 같이 가자 도우여! 진정한 길벗이여!!!


운은
그 운이 있고, 때는 그 때가 있으니 그걸 알아야하고  공부해야한다. 건존곤존 상제님태모님 말씀공부에 미쳐야 한다. 그리고 사마소! 한사람!
수원나그네 를 찾고 기다리며 어깨에 힘을 빼고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돌게 읽어보자 오늘도 내일도~~1단계 마음의 혁명하고, 통합경전 서문책자를
읽고 2단계 진리혁명을 이윤의 도수를 현실에 실현해봅시다.
같이 모일 사람 모여봅시다. 망하는 세간살이 애처없이 버려야 천추의 눈물흘리는 일
없을 것입니다~^^

대동의 길을 함께 가자 !!!



누구도 차별없이 열린 마음으로 <각자의 분수>에서 자신의 천하사 역할을
때도 오고 운도 왔으니 기운기시 기인이라야 .. 심합어도 기도가 가성이라고 하신 성도사(태사부)님의 그 숭고한 뜻을 완수해봅시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19817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6816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5988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6725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1767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5683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9408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379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349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3762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004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536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17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0676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122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9918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093
467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ㅡ마음 잘못먹으면 지각도 막힌다ㅡ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9  18
466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7  17
465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7  39
464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4  37
463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2  38
462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2  43
461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273
460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6  315
459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2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338
458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0  313
457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8  315
456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8  331
455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389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 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318
453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258
452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2  315
451    종통宗統의 고갱이-<상씨름, has just begun 시리즈 2>-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302
450    종통宗統의 고갱이-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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