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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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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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宗統의 고갱이-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파일:4]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
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는 5이면서도 6이므로 초복 5+ 중복 5=10, 다음 말복은 진주 수 5이면서 판모리 서시 수 6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ㅡ2003년 어느날 태을궁 종의회 자리에서 나는 수많은  간부들
앞에 섰다. 당시 미국 대통령조지 부시의 (북한에 대한 )”모든 옵션이 내 테이블위에 놓여있다”고 하는 말을 인용하여 곧 상씨름이 터지니 신도들
종용하여 성직자 에 지원하도록 적극 나서라고 목에 핏대를 세웠다   그때는 그런 소리를 할 정도로 어리석고 무지하고 볼성사납게  소위
“부역질”의 선두에서 서서 중복사명자로 부터 ‘사랑’을 받았다. 부끄럽고 또 부끄러울 뿐이다. 그리고 순진무구한 여러 신도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일조한 점 진심으로 천지에 사죄한다.


* 내가 이제 천지의 판을 짜러 회문산(回文山)에 들어가노라.
*
<현하대세>를 오선위기(五仙圍碁)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상제님께서 천지공사 집행하심에 있어 주요한 얼개중 하나를 보면, 모든
술수는 삼국시절에 나왔으나 해원을 못하엿으니 말세를 당하여 <삼국>시절의 (도)술수를 이용하여 상생의 후천으로 인류사를 넘긴다. 그
결정적 우주적 사건이 바로 <상씨름이 넘어간다>이며, 여기에 인류운명의 모든걸 걸어놓으셨다.


*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고 하시면서 같이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 “나는 생장염장 사의로 천지공사 를 보는데, 상씨름이 나온다! (시작이 아니라 )상씨름이 끝이 났다!!고 야단들을 치는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이것은!?, 그때란 바로 노름판에서
판을 걷어서 판모리로 끝내는 때에 외치는  소리인 <갑오갑작골! 갑오갑자미!>이다. 바로 그 상황이다! 알겠느냐라고!!!

당시의
노름판 문화 언어를 그대로 차용하시어 강조하신것이다. 이것을 모르고 사주에 맞추고 년도 햇수에 맞추며 손가락 꼽작거린 30년 아~!지난 100년
세월이 여~!)

*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57).         위 종장의 장 자는 과연 글월
문장 문절을 의미하는 한자일까? 천지스테이지 무대인  천지 노름판을 의미하는 場마당 장은 아닐까?!!!!

* 또 개명장 나는날(?열리는
날이 아님! 또 장이 서는 날도 아님!) 일체 개심하는 그 개명하는 장!은 과연 문장의 章글 장인가? 포교50년공부 종필의 붓대와
연결시켜보았을때의 개명장!인가?   사오미 개명의 시장!  일중위시의 그시장터의  장! 인가.  우두머리長! 어른 장! 주인장! 즉
ㅡ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를 말함일까? !!!  그때는 아마도 상씨름이 넘어가는 상황의 극적사태를 누구나 인지하는 상황일것이다. 그래야
모두 개심! 닫힌마음을 활짝 열고그 우두머리 長 <사마소! 그 한사람>에게 집중할것이고 , 그럴려면 사마소를 알아보는 통! 개안! 의
소위 내공이  쌓여서 ...,<이윤도수>실현을 목적으로 명실공히 실력이 있는 천하사 일꾼이 되려면 현실에서 덕본재말의 보양물을
많이먹고 판을 넘어다보는 여유! <안심안신의 도>를 공부해야할것이다. 그런 뜻에서 이글을 쓰고있다.


*  교(敎)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 이제 성인이 나오시는데 도덕군자도
따라 나오느니라.

* <내 일은 판밖에서 성공해 가지고 들어오니> 혼백(魂魄) 동서남북(東西南北) 아닌가.—>천지의 중앙은
사람의 마음이다 천지사방이 사람의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하신 혼백! 을 안정되게 해야할 도인의 역할이 차차로 드러날것이다!!!

* 동(東)은
일본이요, 서(西)는 미국이요, 남(南)은 중국이요, 북(北)은 소련이라.중앙(中央)은 아동도(我東道) 아닌가.

*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느니라.(증산도 道典
11:361)—>




상제님 9년 천지공사는 세운의 큰 틀로 보면 위촉오삼국지의 삼국시대 나온 술수로 100년역사를 해원시키는 면이 강하고,
태모님의 10년 신정공사는 세운공사의 핵심이요 코아인 도운공사에 포커스를 맞춰어서 <그 때 그사람을> 물샐틈없이 출세토록 보신
공사들이 주류라고 파악이 된다. 예를 들어 윷판은 곤존 태모고수부님께서 직접 윷판과 바둑판을 맡을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가지고 간다.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빼려 드니 누구든지 일 자, 삼 자를 잡아야만 임자네.” (노름판을 두고 하시는 말씀!)하시고“같은 끗수면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니라. (도전11:216,7), 이러한 도운에서의 진주! 인사문제를 더 구체적으로 고민환성도를 대리로 하여 칠성도수공사로써
확고히 보시고 바닥에 일자 붙은줄 알고 패를 뺀다하시며 <가구(5끗)진주치기 노름판>의 리추얼에  비유하신 언사를 하시는데,결론은
누구든지 일자, 삼자를 잡아야 임자네하셨다. 천간으로 一일字자는 壬水! 임술문왕사명자!지지로는 子水!경자일주 중복지도자를 뜻한다.




(물론3자는
갑과인 ㅁ 이것까지 맞추면 최종결론은 또 다른 차원이되지만 모든것을 오픈한 상태에서 도담하자면)임수는 9번째 천간이다. 자수는 1번째 지지다.
(951)그런데, <좌선 438천지망량주장, 951일월조왕주장, 276성신칠성주장>의 말씀에서 951에 붙여 해석하여보면
일월부모론(사부론)의 두사람이  매듭짓는다는 중복살림의 사체 종통론에 유리한 일면도 있다.그래서 알고했는지모르겠으나 5토가 포함된 제일
큰15수즉 13579양수의 최종수인9!갑오가 있는951패를 중복사명자가 갑오말이기에 라스트핸드 말수 라는 교리가 혹 제공되는 건 아닐까 ㅎ
?




하지만 ,<중복에서 세운> 김경학의 사람둘 교리는 비판의 여지가 있다.두 사람과 사람들과 사람둘의 차이및그 기록역사문제! 또한
제논리가 맞는 두사람론이라고  볼때 대시태조공사를대전제로 하여 <두사람론>을 적용하여볼수있다. 즉 문왕사명자가 출세하는 1984년
갑자기두의 현실은 종정과부종정 두사람체제가 엄연하다!!!그래서 <태조출세>라고 하셨다!!!이건 물론 사마소의 진나라 태조에서의 개념과
호근적 중의개념! 복합개념이 된다! 그래서 내일은 셋 둘 하나로 된다고 하셨다!!!!



아무튼 현실은 3인이 동행한것이 부정할수 없는 추수
도안세살림의 출발이다.  이것은 실질적 <3인동행 70리>도수의 기승전결의 “전”단계로 1980년에 시작되었다. 한양대를 필두로
대학생포교를 안원전 부종정님이 조직하여 3부자로 시작 하였으나 중복사명자의 시기심과 성정으로 말복사명자를 내쫓고 성도사님 마저도 셋살림의 정체를
105제 흑운명월도수기간에 알수 없었던 바,  이후 1990년대를 지나 2012년 까지 두사람중심에서 마무리 될줄 아셨으니 , 상제님께서
‘끝판에 0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0씨가 있는줄 몰랐지?! ‘ 라고 하신 0씨는 가구진주치기 노름판 에서의 고유명사인 6끗수인 “서시”를
말씀하신것이 여러전거를 비교하여보면 명약관화하다. 가구인 5끗수 “진주”가 한끗즉 1이 더 있다.




그래서 일자붙은줄 알고 뺀다고 하셨다. 지지상
자일수는 쥐! 서가를 쥐라하고 1888년 무자생 이상호가 보천교및 증산교를 도둑질하고 3변 추수판에서 경자생 간부가 거짓입도식으로
허위도적부12000명을 만들고,중복사명자에게도 쥐의 경자일주가 있으니 깊이 생각해볼 문제이다. 개평을 얻어서 새벽녘에 본전회복이란
<독조사도수>는 말복윷판에 대입하여 볼여지가 이런 의미에서도 소위 <2변의 역사와 3변의 역사>모두에서 적용되는 중의적
도수인고로 2사람론의 주인공은 문왕무왕도수라고 특별히 봐야할것이다. 쐐기를 박는 인사의 핵이 바로 사마중달과 두아들 사와소의 연합에 있다.




세운판의 서가 출세는 예언서 무학비결에서 지적한 <황사난면서절구>가 조직화되어 역사의 전면에 나타난 2014년 새월호사건이
분수령이고 이제는 명확하게 일분명 하여 배은망덕 만사신의 운수로 진입하고 있고 용머리고개를 넘어 진인포교운수로 가면서 생사판단이 결정되어
질것이다. 그리고 한三삼字자는 천간의 甲갑三삼木목의미하고 , 지지로는 寅三木이다. 여기에 대한 것은 차차로 알아보고....그러면 결론적으로,
천하사 셋살림인 추수판의 쌀 벼농사의 과정인 초복중복말복의 각 주인장! 초복,  중복사명자와 말복사명자의 8자를 파악해 보면 태모님의 말씀대로
<같은 끗수면 말수가 먹느니라 >말씀이 적중됨을 확인할수 있다.




말수는 馬數즉 갑오말이 아니다. 그럴사하지만 공부를 조금만하면
아니다란 결론이자연히 난다. 한고조처럼 마상에서 득천하가 아니다라고 명백히 확인해주셨다. 김호연의 선매숭자도수에서 마차마차마차를 말수 여기에
견강부회하면 지나친 욕심이다.또한, 258,357,456,951이라는 5수포함된 낙서 마방진의 15수 논리로 마지막 제일 큰9수가 포함되어 있는
패3장 9,5,1을 잡는다느니 9수가 제일 크니 진짜 15진주이다고 하면서 교묘하게 9를 “갑오”라고 하니까 그 갑오가 바로 말 갑오생이라고
할것이 뻔하다.  이건 동지한식백오년 시절에나 통하던 얼띄기 논리와 <노름판에도 없는 것>을 섞어서 두패를 갖고서 9를 맞추는것 즉
진주5나 장이 이쓰면 아무짝도 쓸모없는 두장의 합이 9끗수인 “갑오”잡기를 혼용한 해석이되며<가구 진주노름>와는 엄염히 다른것이다.





스케일과 방식이 다른 가구진주치기노름을 가구의 아홉구라는 없는 한자로 혹세하였던 것를 가지고 이 개명천지에 아직도 무민하고 있다면 누구를
탓하리오 각자 스스로 알아야지 누가 가르쳐주랴. <갑오잡기>놀이의 9수로 내가 갑오생이다. 갑자꼬리다 라고 하면 더욱 곤란하다.
진주노름판은 가귀판 ! 가구판! 이다. <가짜 아홉>의 假九가구가 아니다!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5:7) 에서 이 假九한자를 왜곡, 삽입하였고 포교부흥을 염두에 두고서 “판몰이”라고 하며 판몰이도수 운운해 왓으나
시한부의 한계를 극복못하고 실패하였다. 판모리이지 몰이! 양떼를 몰아서 인도하는 목자의 기운이 , 중복사명자의 그 성향이 절절히 느껴지는
언어다. 다시한번더 정리하여 강조하면! 5(진주)끗수를 순우리말로 가귀! 가구! 라고 한다.




가구(귀)진주 노름판에서는 특히 15수를 3개의
패로써 잡는 <신대방주>라는 상제님께서 인용한 게임방식의 노름판임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태모님의 3련 불성도수로 보면
5-5-5+1로 연합 연속성을 갖춰 도안 세살림의 안에일을 두고 난리치는 ! 코로나 19보다 억만배 무서운 의통성업을 “ 11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



*
12 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

* 13 “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로써 최종 결론을 내리신것이다!




그래서 0씨 즉 6서시가 끝판에 있는줄 몰랐지!!! 잘못하다가는
10년, 3십년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고 끝판에 서시가 있으니 그만이로구나하셨고 ... 천하사는 어찌 됩니까하고 여쭈는데 ... 이것은 바로
<그 서시는 누구인가? >와 직결된 공사이다. 그 서시가 새끼손가락임을 힌트주시고 막내도수임을 조화봉임을 알라고 안내성성도에게 4난이
어렵다하시며 알아듣겠냐고 하문하신다.



    * 중복살림의 중복사명자도 분명히 5진주이다(경진시주) 하지만 봉황(정유)이 지저기는 끝판의
주인공은 즉 용봉도수에서는 결격이다!유가 없다!!.해당사항이 없다. 그리고, 추수 말복 끝내기 의 그 한사람 사마소는 논리적으로도 더욱
아닐것인저.  3부자가 모두 5진주라는 끗수패를 똑같이 잡았으나 (같은 끗수인 다섯끗! 즉 동일한 “일자삼자”의  5진주이나) 말수末手가
노름판의 판돈을 다 먹는다.선수가 아니라 초복중복다 재끼고 말복운을 타라 그래야 마무리 추수꾼이 되어 천지와 더불어성공한다!!!! 그 비밀이
갑칠이 문서!막둥이 막내 아들! 칠성도수이다!!

276 성신 칠성ㅡ 뭇별 성수는 사람수로 비견할때 또한 공사도 별이 얼마인가보시며
살사람이라고 하셨다. 칠성이 주장한다! 모든 문제 해결의 첨수, 뾰족한 數수는 바로 칠성! 그래서 모든 공사는 칠성공사로 건존 곤존 양위님의
천지공사는 귀결되는것이다.

* 선수는 초복! 중수는 중복! 말수 라스트 핸드! 막둥이 ! 4체론 두사람론의 천지일월를 “포함”하는 칠성!
낙서  276의 7성! 그리고 천지일월성신의6수의 서시!가 (성신은 칠성이 주장한다하셨듯이) 초립동 칠성도수로 천하사는 매듭을 짓게된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김갑칠 성도가 칠성도수 막둥이도수 막내아들도수로 보시고, 그 문서 참 어렵구나 하신것이다.      

* 하루는 구릿골
약방에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 또 하루는 형렬을 부르시더니 “<늦게 오는
자>를 상등 손님으로 삼으리라.” 하시니라.(6:64)——>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세상이
가르치는 대로 보이는대로 사실대로 , 음모론 배제하고 , 있는 사실대로를 가만히 안심안신의 눈과귀로 판단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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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349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3762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004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536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17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0676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122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9918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093
467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ㅡ마음 잘못먹으면 지각도 막힌다ㅡ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9  18
466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7  17
465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7  39
464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4  37
463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2  38
462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2  44
461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274
460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6  315
459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2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338
458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0  313
457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8  315
456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8  331
455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389
454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 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319
453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258
452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2  315
451    종통宗統의 고갱이-<상씨름, has just begun 시리즈 2>-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302
   종통宗統의 고갱이-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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