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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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http://news.media.daum.net/edition/life/200602/15/joins/v11704853.html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나 같은 케이스의 희생자가

안생기게 하기 위해 올립니다.



99년 서울 신사동 류석찬 안과(한국 최초 엑시머레이저 시술의사)에서 양안 -7콤마--10콤마 시력을(안경도 책상위에서 더듬어찾는 장님수준) 라식 수술받았습니다. 양안 1.0이 되었습니다. 수술전부터 안구 건조증이 아주 심해 눈물샘을 막는 시술도 한 적 있습니다. 수술후도 안구건조증은 변하지 않아 항상 눈이 시고 불편했습니다.

2002년 여름 양자강 유역에서 아주 무더운 고고학 학술여행을 보내고 비문현상이 심해짐을 느끼고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바로 건너편 밝은안과의 이무일 원장에게 안구가 시고 비문현상의 불편함을 호소 거의 10여번 이상을 아무런 문제없고 눈물부족이라 그렇다며 옵티젤 눈물연고와 인공눈물만을 받아 썼습니다.

그러나 불편함은 계속되던중 일 주전 TV에서 황반변종에 대해 방영하는 프로를(생노병사의 비밀) 우연히 보고 초기증세가 본인과 유사하다 생각되어 먼저 삼성의료원에 예약한 후 이무일 원장에게 찾아가 3차 진료 의뢰서를 써달라 했습니다, 이무일 원장이 아무 문제없다며 의뢰서를 안 써주려해 본인은 환자가 자신의 병은 더 잘 아는 경우가 있으며 본인이 종합병원 진료를 원하니 써달라 부탁했습니다.

이 원장은 짜증을 내며 잘 안써주려 하여 본인은 환자가 있는 곳에서 화를 내기는 그렇고 하여 접수대로 나와 간호조무사?들에게 이놈의 병원은 환자가 불편을 호소하며 수 년을 쫓아다녀도 어찌 한결같이 인공눈물만 팔아먹을 줄밖에 모르느냐 하물며 환자가 종합병원 진료를 원하여 진료 의뢰서를 원하는데 자존심때문인지는 모르되 왜 떼어주지 않느냐 소리를 질렀습니다.

병원내의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건 말건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니 이무일 원장이 화난 얼굴로 불만을 표하며 마지못해 진료의뢰서를 써주었습니다. 며칠뒤 그러니까 바로 5월초 하루 어제입니다.

삼성의료원 안과에서 안약을 넣어 동공을 키우는 소위 "산동"을 한 후 정밀진단을 하니 왼 쪽 눈 망막에 큰 구멍 하나와 작은 구멍이 서너개 있어 100% 실명 케이스라 하였습니다. 이름은 망막열공인데 파열 열에 구멍 공으로 망막이 파열되어 구멍났다는 이름입니다.(한때 잘나갔던 탤런트 손창호가 이 병으로 장님이 되고 얼마전 행려병자로 죽은거로 알고 있음)





제 진료 시간이 2시 30분 (오후)이어서 외래환자가 많아 5시까지 기다려 레이져 수술을 받으라 하여 레이져 수술을 받았습니다. 원인은 모른다 했습니다. 90%는 수술이 성공하지만 10%는 실명이라 하더군요. 청천벽력같은 소식과 번개불에 콩구워먹는듯한 대수술이었습니다.

원인이 무얼까 수없이 생각해보니 40대 말부터 있을수 있는 노인성외에는 정답을 얻을 수 없다가 이 곳 사이트Click!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바로 라식수술때 조사받은 엑시머레이져나 라식수술의 후유증인거로 판단됩니다.

그런데 열공(파열된 구멍)이 있으면 망막박리가 수 시간에서 수 일 내 갑자기 일어나 망막이 손상되는 것으로 아는데 저의 경우는 비문(모기날음현상)현상과 콘택트 끼었을 경우 저녁때 불순물이 낀 것 같은 불편함을 제외하면 시력도 1.0 정상으로 나오고 모든 것이 괜챦던데 어찌 오랫동안 유리체가 공막과 망막사이로 침투하는 박리현상이 안벌어졌는지 참으로 천우신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조심해야 할 사항은 닥터가 그날따라 제 수술이 예정에도 없던거라 수술후 약속이 있는지 바빠서 병원에서 안가르쳐 주더군요. 이 글의 목적은 망막에 대해 극히 드문 케이스인지라 알리고 싶은 목적이 있어 쓴 글이지만 아울러 기회가 된다면 수술후 조심상황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시고 네티즌 여러분도 제 케이스를 염두에 두고 망막질병은 스스로 체크하지 않으면 실명하기 좋은 병인것 같군요. 참고로 갤러리아 백화점 생활관 바로 맞은편 2층 밝은안과(이무일)는 절대 다니지 마세요. 환자가 그렇게 수없이 찾아다니면 종합병원에 가보라 하는 것이 도리인데 오히려 괜챦다고 못가게하여 치료시기를 놓치게 하여 실명하게 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병원입니다.





망막 박리란?
망막박리는 망막의 10개 세포층 중 망막색소상피층과 나머지 부분이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망막박리는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신경조직인 망막이 제대로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여 망가져서 실명하게 될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눈의 위축을 가져오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망막 박리의 원인
망막박리가 일어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구별되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망막조직이 찢어지거나 얇아져서 구멍이 생겨서 발생하는 열공성 망막박리(裂孔性 網膜剝離)입니다.

고도근시, 망막 주변부의 변성, 외상 등에 의해 망막에 구멍이 생기면(단순히 망막열공'이라 합니다) 눈 안에 존재하는 수분이 열공을 통하여 흡수되어 망막이 분리됩니다. 처음에 열공 주위의 망막이 박리되고 비교적 빨리 진행되어 수일 내지 수주 안에 망막전체가 떨어집니다.(아래그림)  

망막열공 없이 안구외상, 당뇨병성 망막증, 망막혈관염 등과 같이 눈 안에 생긴 비정상조직에 의하여 망막이 박리되는 견인성 망막박리나 포도막염, 안구 내 종양, 삼출성 망막염, Harada병과 같이 삼출액이 괴어서 생기는 삼출성 망막박리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망막박리가 잘 발생하는 경우
망막박리는 10,000명중 1명꼴로 발생하는 심각한 눈의 질환입니다. 망막박리는 노화의 결과로 40대 후반에 종종 발생하지만 근시가 심한 사람, 망막이상의 가족력을 가진 사람, 또는 눈수술을 경험한 사람에게서 잘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구의 외상 역시 망막박리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라식, 엑시머 근시교정수술의 대상인 고도근시 환자들은 망막변성이 잘 동반되기 때문에 망막박리가 정상인들보다 더 잘 발생합니다. 그래서 근시교정수술 전에는 망막검사가 필요하며 환자 스스로도 주의를 요합니다.  

망막박리의 증상
대부분의 경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어떤 경우 유리체가 망막으로부터 밀려나 환자가 번쩍거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시야에 거미줄이나 날파리, 검은 점 등이 나타나는 증상을 경험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찢어진 망막혈관의 출혈이나 유리체물질의 작은 찌꺼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모든 번쩍임이나 비문증이 반드시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와 같은 심각한 질병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증상의 위험성이나 중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정확한 안과적 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일단 망막박리가 발생하면 보는 것이 침침하게 느껴지기도 하며 주변부의 망막이 박리가 일어나면 커튼이나 그림자가 시야를 가로질러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황반부가 박리되면 중심시력이 나빠지고 사물을 자세히 보거나 글을 읽는 등의 활동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때때로 박리는 갑자기 일어나기도 하며, 완전시력상실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망막열공과 망막박리의 치료
망막열공이 반드시 망막박리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망막열공은 반드시 레이저나 냉동응고술로 막아주어야만 망막박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망망박리가 발생하더라도 황반부가 떨어지기 전에 망막박리를 치료하면 수술 후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망막열공은 시력손실과 망막박리를 방지하기 위해 즉각적인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망막열공의 치료는 더 이상의 박리를 막기 위해 망막과 맥락막 사이에 흉터를 만들어 망막을 단단히 부착시키는 것입니다. 망막의 흉터는 망막아래로 수분이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어 망막박리가 발생, 진행 되는 것을 예방합니다. 레이저광응고술이나 냉동응고술을 이용해서 망막을 붙일 수 있으며 망막열공을 치료해도 망막박리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비교적 초기에 적은 후유증으로 망막박리를 예방, 실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망막열공에 의해 망막박리가 진행될 경우 망막에 생긴 모든 구멍을 막아주는 수술(공막돌융술)을 해야 합니다. 또는 박리된 망막을 확실하게 다시 붙이기 위해 바로 눈 안의 이상조직을 제거하는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고 눈 속에 가스나 실리콘기름을 주입하기도 합니다. 구멍이 모두 잘 막혀서 망막이 제자리에 다시 붙게 되어야만 안구를 유지시키고 (망막이 계속 떠 있으면 안구가 제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고 쭈그러들어서 눈이 작아지게 됩니다.) 시력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망막박리치료 후의 시력개선은?
망막박리가 발생하더라도 황반부가 떨어지기 전에 수술을 해서 망막을 붙이면 정상시력을 유지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이미 황반부가 떨어진 후에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망막박리가 발생한 후 가능한 빨리 수술을 받을 경우 망막을 다시 유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약 90% 정도입니다. 수술 후 6개월의 시력회복의 정도는 박리가 생기고서부터 치료까지 걸린 시간, 박리의 정도, 손상 받은 망막의 부위 등 여러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2-3주 정도는 시력이 수술전보다 오히려 나쁜 경우도 있습니다. 망막이 잘 재유착 되고 문제가 없으면 시력은 서서히 회복됩니다. 물론 한번 떨어졌던 망막이 아무리 다시 잘 붙는다고 하더라도 수술 전과 완전히 똑같은 시력을 회복하기란 불가능하며, 당뇨병이나 포도막염 등의 병이 같이 있는 경우 시력은 더욱 좋지 않습니다.

수술 후 조심할 점
수술이 성공적으로 되어 망막이 재유착 되더라도 수술 후 일정기간 동안은 지시대로 일정한 자세를 취하면서 절대안정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망막이 다시 잘 유착되면 원칙적으로 수술 후 1-4주면 정상적인 활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한 육체활동은 망막유착이 잘 유지되는 경우에도 수술 후 2달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수술 후 눈 속에 출혈이 생기거나 망막박리가 재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는 이차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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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침침하다 실명 젊은이도 위험…노인성 질환 황반변성 최근 2배나 늘어  



노인 질환으로만 알려졌던 황반변성이 최근 젊은 층에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순현)은 황반변성으로 이 병원을 찾은 20∼49세 환자 수가 지난 2000년 223명에서 2004년 414명으로 5년사이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증가세는 같은 기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진료실적에서도 확인됐다.

2000년 7631명 수준이었던 20∼49세 사이 황반변성증 환자 수가 2004년엔 1만3673명으로 역시 배가까이 늘어난 것(별표 참조).이는 지금까지 노화현상의 하나로 노년기에 빈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황반변성증이 젊은이들에게도 결코 안심할 수 없게 됐다는 뜻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실명을 하게 되는 주된 원인이 1960년대 영양결핍과 불결한 위생,1970년대 외상 등 재해,1980년대 백내장으로부터 1990년대 이후 당뇨병성 망막증을 거쳐 2000년대 들어 황반변성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셈. 황반변성증은 서구에서는 이미 성인 실명 원인의 1위로 올라선지 오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로 정밀한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에 쓸모 없는 혈관들이 자라나거나 출혈이 생기면서 심한 시력손상을 유발하는 병이다.

이 병은 특히 발병초기 사물이 흐리게 보이거나 가까운 곳을 볼 때 사물이 약간 비틀려 보이는 것 외엔 뚜렷한 이상을 못느끼는 상태에서 서서히 시력을 잃다가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발병 원인도 노화 현상 외엔 뚜렷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다만 노화를 촉진하는 서구식 식생활과 고도근시,과다한 자외선 노출,흡연습관 등이 방아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즉 △가능한 한 근거리 작업을 줄이고 △금연을 실천하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의 섭취를 높이고,△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자외선 노출을 피하며 잠을 잘 때나 낮에 쉴 때도 가급적 안대를 착용해 최대한 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순현 원장은 “일단 황반변성이 일어나면 치료를 한다고 해도 이미 손상된 세포를 되살릴 길이 없기 때문에 정기검사를 통해 되도록 조기에 병을 발견,적절한 치료로 진행을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기수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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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고종관.김호정] 2002년 8월, 정복연(여.29.부산)씨는 화가의 꿈을 접었다. 12세부터 당뇨병을 앓다 10여 년 만에 실명을 한 것이다. 부산 성모안과병원 이경헌 원장은 "정씨가 당뇨병 판정을 받자마자 안과에 다녔으면 80% 정도는 실명을 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전국 시각장애인 수는 매년 2만여 명씩 늘고 있다. 1997년 2만7211명이던 시각장애인은 2000년 9만997명이 됐고 지난해 6월 18만 명을 넘어섰다.

시각장애인협회 박준식 사무국장은 "신고하지 않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하면 30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타까운 것은 이들 중 상당수는 미리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시력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는 후천성 실명 환자들이라는 것이다.

◆ 환자.의사 모두 둔감=실명의 3대 원인은 녹내장.당뇨병성 망막증.황반변성이다. 이 중 당뇨병성 망막증은 급증 추세다. 영동세브란스 안과 김성수 교수는 "500만 명의 당뇨병 환자 중 25%가 당뇨병성 망막증을 앓고 있고, 이 중 20%인 25만 명이 실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명을 막기 위한 조기 치료에 대한 인식은 환자.의사 모두 부족하다.

경북 포항시 한 안과의원은 눈 검사를 받으러 온 당뇨병 환자 158명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다. 이 중 32명만이 당뇨 합병증을 알고 찾아왔다. 91명은 원인을 모른 채 눈이 불편해 검사를 받으러 왔다. 당뇨병 진단을 내린 병원에서 안과 검사를 권유한 경우는 8명(6.1%)에 불과했다. 안과전문의 오창석씨는 "증상이 나타날 때면 이미 예방이나 진행 억제 시기를 놓친 것"이라며 "환자들 대부분이 당뇨병으로 실명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 부족한 전문의=망막과 녹내장 전문의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안과 전문의 2300여 명 중 망막을 전공한 의사는 130여 명에 불과하다. 그나마 대부분이 수입이 좋은 라식수술이나 백내장 쪽으로 전공을 바꾸고 있다. 대한 안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수련병원 78곳 중 22개 병원에는 아예 망막 전문의가 없다(2004년 대한안과학회 요람). 녹내장의 경우도 녹내장연구회에 가입해 활동하는 전문의는 51명에 불과하다.

영동세브란스 안과 성공제 교수는 "대학병원에서조차 녹내장 전문의가 없어 일반 안과의사가 녹내장 환자를 보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환자 적체현상으로 치료가 지연되고 4~6개월은 대기하기 일쑤다.

◆ 체계적인 환자 관리 필요= 미국은 이미 10년 전에 정부 차원에서 2000년까지 당뇨망막증을 0%로 낮추자는 캠페인을 했다. 한국에선 폭증하는 실명자 예방을 위한 대책이 전혀 없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정부에서 연 7억원을 지원받아 저소득층 수술과 무료검진을 하고 있는 수준이다.

실명예방재단 신경환(가천의대 교수) 회장은 "세계보건기구와 26개 국제기구는 얼마 전 '환자 교육을 통해 2020년까지 실명률을 줄이자'는'비전 2020'을 발표했다. 우리나라도 급증하는 건강검진에 안과 검사를 의무화하고, 당뇨병 등 실명 관련 질환을 보는 의사들과 연계된 치료 시스템을 만드는 등 범국가적 눈 건강증진 캠페인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종관.김호정 기자 kojokw@joongang.co.kr

실명 부르는 질환

급성 '달무리 녹내장' 12시간 내 치료해야

◆ 당뇨병성 망막증=망막은 일종의 스크린이다. 눈 가장 안쪽에 위치해 이곳에 상이 맺어진다. 당뇨병으로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망막 모세혈관이 망가지고, 이 자리에 불량 신생혈관이 생기면서 망막이 손상을 입는다. 망막이 부어 시력이 떨어지면 사물이 불명확하게 보인다. 또 모세혈관이 터져 혈액이 누출되면 핏덩어리가 빛을 막아 시야에 검은 반점이 나타나고, 혈액이 퍼지면서 세상이 잿빛으로 보인다. 초기엔 그런대로 보이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친다.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안과를 찾아 이상이 있으면 6개월 단위로, 없으면 1년 단위로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 망막증은 진행을 멈추게 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다. 신생혈관을 레이저로 응고시켜 혈관이 더 이상 증식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 녹내장=눈 안의 압력이 올라가 시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말기에 이르러 중심시력만 남으면 그때 병원을 찾게 된다. 주변 시야는 깜깜하고 가운데만 보이기 때문에 구멍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 같다. 역시 1~2년마다 정기적인 안압 검사가 필요하다.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급성녹내장은 12시간 내 치료받지 않으면 실명하는 응급 질환이다. 갑자기 눈알과 머리가 아프며, 속이 메스껍고 토하기도 한다. 이때 불빛을 보면 무지개 같은 달무리가 보인다.

◆ 황반 변성=시력의 90%를 담당하는 황반이 망가지면서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시야가 왜곡돼 보이는 질환이다. 모눈 종이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 모눈 종이 중심이 검게 보이면서 직선이 엿가락처럼 휘게 보인다. 초기에 발견하면 레이저로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어느 정도 진행돼도 수술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도움말:연세의대 안과 권오웅 교수 ▶김호정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hjk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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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라식수술 부작용 각막확장증과 원추각막증의 새로운 치료법

강남밝은명안과 | 2007-10-23 12:47 | 조회 477 | 출처: 강남밝은명안과



    리보플라빈(비타민 B2)과 자외선 A를 이용한 각막콜라겐 교차결합(Corneal Collagen Cross-linking with Riboflavin : C3-R)

    각막은 안구의 제일 앞쪽에 위치한 구형의 투명한 창으로 콜라겐이라는 물질로 구성된 수백개의 층이 규칙적으로 교차결합 되어 있습니다. 원추각막은 콜라겐 층간의 교차결합이 약해지면서 지속적으로 각막이 얇아져 정상적인 안압을 견디지 못하고 앞으로 돌출되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시력을 유지하다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때 갑자기 시작되어 점차 진행되기 때문에 시력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늘 안고 살아야 하는 사회적 부담이 큰 심각한 질환입니다. 원추각막의 치료는 하드렌즈나 원추각막용 특수렌즈, 각막링 삽입술 등이 있는데 이러한 치료법들은 원추각막에 의해 유발된 근시나 부정 난시의 교정 방법으로 일시적으로 시력을 회복시킬 뿐 원추각막의 진행을 막는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 아니었기에 결국 21% 정도에는 각막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많은 임상 연구 끝에 나온 원추각막의 새로운 치료법인 각막콜라겐 교차결합(Corneal Collagen Cross-linking with Riboflavin : C3-R)은 광감작(photo-sensitizing) 물질인 리보플라빈(riboflavin, vitamin B2)과 자외선(Ultraviolet Light A)을 이용하여 약해진 각막실질부의 콜라겐 섬유 사이를 단단히 결합시켜 각막의 강도를 320% 정도 견고하게 만들어줌으로써 더 이상의 각막돌출이 진행되지 않게 하는 원추각막의 원인 치료법입니다. 원추각막의 초기에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을 받는다면 특수렌즈나 각막이식 수술 없이 흔히 사용하는 안경이나 렌즈만으로도 좋은 시력을 유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은 원추각막뿐만 아니라 의인성 원추각막인 라식 수술 후 생긴 각막확장증 치료에도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식 수술 후 각막후면의 돌출성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여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을 받는다면 각막확장증으로 인한 실명은 없을 겁니다.

    What is collagen cross-linking?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이란 ?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이란 광감작(photo-sensitizing) 물질인 리보플라빈(riboflavin, vitamin B2)과 자외선(Ultraviolet Light A)을 이용하여 약해진 각막의 콜라겐 교차결합을 강화시키는 원추각막과 의인성 각막확장증의 새로운 치료법으로 연구결과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 후 각막 강도가 328.9% 나 증가되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독일 Dresden 대학에서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을 받고 5년간 경과관찰이 가능했던 진행성 원추각막증 환자 모두에서 진행이 정지되었고 그 중 53%정도에서는 돌출되었던 각막이 견고해지면서 -2.87 디옵터의 굴절력 개선이 있었고 최대교정 시력 또한 1.4줄 정도 좋아졌음을 발표하였습니다. (Wollensak G. Crosslinking treatment of progressive keratoconus: New Hope. Current Opinion in Ophthalmology 2006; 17: 356 – 360)

    Who can benefit from this treatment?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 목적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은 원추각막이나 의인성 각막확장증의 진행을 멈추게 하는 수술입니다. 진행된 각막 돌출을 다시 원상태로 완벽하게 되돌리는 수술이 아니기에 기존의 돌출로 인한 근시와 난시를 교정하기 위해 안경이나 렌즈를 계속 착용하셔야 합니다.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원추각막이나 의인성 각막확장증의 조기 발견이 아주 중요합니다. 운전이나 독서가 가능한 시력과 아닌 시력은 생활의 질적인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초기에 진행을 멈추게 할 수 있다면 정상인과 같이 좋은 시력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미 원추각막이나 각막확장증이 많이 진행된 경우라도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을 통해 각막이식을 받는 마지막 댠계는 피할 수 있으십니다. 각막이식술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 유리한 점은 각막이식 후 다시 시력이 회복 되기 위해서는 1년 이상의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수술 후에도 시력교정을 위해 렌즈를 착용할 가능성이 높고 이식거부반응에 의해 재수술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How is the treatment done?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 방법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은 점안 마취 안약을 사용하여 국소마취 시킨 후 각막상피 일부분을 PRK나 라섹 수술 시와 같이 벗겨내고 광감작(photo-sensitizing) 물질인 리보플라빈(riboflavin, vitamin B2) 점안액을 수분 간격으로 30분에 걸쳐 각막표면에 도포합니다. 이어서 특수 장치를 통해 자외선(Ultraviolet Light A)을 30분간 각막부위에 조사하게 됩니다. 시술시간은 한눈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되고 시술 후에는 PRK나 라섹 수술 후와 같이 치료용 렌즈를 착용하게 되며 약 1주간 항생제와 소염제 안약과 복용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각막상피를 제거하지 않고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 상피제거 없이 각막콜라겐 시술을 받을 경우 수술 당일 날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What are the risks and consequences involved?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의 부작용과 위험 요인

    원추각막 환자를 대상으로 한 5년간 추적 경과관찰 결과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이라고 발표되었고 자외선 조사량 및 강도를 각막후면부의 세포나 다른 안구구조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제한적 범위 내에서 사용 함으로써 1999년 처음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이 시행된 이후 자외선에 의한 각막 손상, 백내장, 망막 질환 등의 시력에 영향을 주는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보고는 없지만 시술 후 초기에는 각막상피 손상으로 인해 단기간의 통증과 각막혼탁이 있을 수 있어 치료용 렌즈 및 소염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시술 후 수주간 렌즈 착용을 중지해야 하고 각막의 모양이 바뀌게 됨으로써 기존에 사용하던 안경이나 렌즈가 안 맞기에 다시 맞추어야 합니다.

    Advantage of Collagen Cross linking treatment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의 장점

    1. 영구적 시술이다
    2. 간단히 한번의 시술로 가능하다(단안에 약 1시간 소요)
    3. 비침습적인 시술이다
    4. 입원이 필요없다
    5. 진행을 막고 돌출을 줄여준다
    6. 각막 기증이 필요없다
    7. 주사 마취 없이 국소 마취로 가능하다
    8. 각막절개가 필요없다
    9. 회복이 빠르며 장기간 경과 관찰이 필요없다

    Collagen Cross linking treatment Eligibility Criteria 각막콜라겐 교차결합 적응증

    1. 진행성의 원추각막이나 각막확장증 환자
    2. 최소 각막두께가 400 마이크론 이상
    3. 최대 각막곡률이 60 디옵터 이하
    4. 다른 각막 질환이 없어야 함
    5. 환자 연령 16세 이상
     

황반변성 환자 시력 회복 길 열었다...임플랜트 렌즈 개발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현지시각) 당뇨에 따른 노인성황반변성으로 실명위기에 빠진 사람을 개안시켜 줄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새로 개발된 이식할 수 있는 곡면 렌즈는 망막 황반전체에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임플랜트 시술에는 오목과 볼록으로 된 지름 5㎜로 된 2개 렌즈가 사용되며 시술시간은 단 10분에 불과하다.

노인성 황반변성(AMD)은 55세 이후 실명을 가져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 병은 점진적으로 눈동자 뒤쪽 망막 중앙에 있는 황반 쇠퇴를 가져오게 한다. 황반은 안구의 안쪽을 덮고 있는 얇고 투명한 신경조직인 망막의 중심부에서 약 1.5㎜ 정도 함몰되어 있는 부위다. 눈의 각막과 수정체의 중심에 수직으로 들어온 빛이 맺히는 부분이다. 


노인성황반변성에 의해 점진적 시력 상실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사물을 온전히 볼 수 있게 해주는 렌즈 이식기술이 개발됐다. 의사인 보비 쿼레시와 광학전문가인 파블로 아탈 스페인 무르시아대 교수에 의해 개발됐다. 한쪽눈을 시술하는 비용이 1천600만원이다.사진=유튜브 아티클스튜브<노인성황반변성에 의해 점진적 시력 상실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사물을 온전히 볼 수 있게 해주는 렌즈 이식기술이 개발됐다. 의사인 보비 쿼레시와 광학전문가인 파블로 아탈 스페인 무르시아대 교수에 의해 개발됐다. 한쪽눈을 시술하는 비용이 1천600만원이다.사진=유튜브 아티클스튜브>






황반변성환자는 빛에 민감한 이 세포의 점진적 기능 퇴행으로 결국에는 사물을 볼 수 없게 된다. 영국에서만 400만명이 이 병을 앓고 있으며 50만명은 심각한 시각장애수준의 말기 노인성황반변성을 가지고 있다.새로 개발된 렌즈 임플랜트기술은 물체 상을 황반전체에 투사할 수 있도록 해 환자의 눈 전체 시각을 되살려 준다. 앞서 나온 임플랜트 기술은 빛을 다른 황반에 다시 보냄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했지만 중앙부분 시각을 살리는 대신 물체 주변부분을 볼 수 없었다. 이 시술을 하는 데는 단 1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 렌즈시술은 황반변성이 진행중이거나 말기단계에 든 환자, 그리고 백내장으로 인공수정체 수술을 한 환자도 받을 수 있다.아티클스튜브는 이 최신 렌즈 임플랜트 수술비는 한쪽 눈을 수술하는데 9000파운드(약 1600만원)라고 소개했다. 이 기술은 의사인 보비 쿼레시 런던안과제약(London Eye Hospital Pharma)공동설립자와 광학전문가인 파블로 아탈 스페인 무르시아대 교수에 의해 개발됐다. 

이재구 전자신문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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