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530 (529 searched) , 1 / 16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61 MB), Download : 3
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김남용, 이종혁, 윤창렬,  이종성, 이홍배 신도를 비롯 갑오 중복판에서 제일 교리에 밝다 자신하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답해 보기 바랍니다.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2월 22일 오전 6:56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
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


선매숭자 공사를 본격적으로 알아 보자.
“맥은 네가 붙인다!!!!!” 이 한마디 천지공사상의 파천황적인 선언은 ‘천지공사의 모든 것의 모든 것!’ 이 되는, 세상말로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끝내기 말씀이다.

1 하루는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천하 사람이 제 어미가 낳아서 생겨났지만 맥은 네가 붙인다.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하시고
2 <“천지신명이 다 모인 자리에서 너를 천지에다 제(祭)지냈는데, 어린 사람으로 선매숭자 쓴 것을 우리들이나 알지 그 누가 알 것이냐?”>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귀신은 먹어서가 아니라 기운으로 응감한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71)

*하루는 <<제비>>를 그리신 후에 <<형렬에게”선매숭자를 써야 나갔던 제비가 다시 들어온다”하시고>> 호연을 가리켜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은 얘가 붙인다”(도전 10:12)
*하루는 제비산(帝妃山)을 바라보시며 “제비산에 배가 올라와야 일이 되느니라. 나갔던 제비가 다시 들어오리라.”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개벽은 기둥 하나 안고 도는 동안에 된다.” 하시니라

*형렬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여기가 어찌 제비창고(帝妃創庫)일까?” 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옛집을 다시 찾는다>는 말이니라. 이곳은 <제비창골>이 아니요 <제업창골(帝業創谷)>이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공우가 여쭈기를 “수운가사에 ‘청송녹죽(靑松綠竹)은 도통지연원(道通之淵源)’이라 하였습니다.” 하니
말씀하시기를 “만물이 다 철(節)을 찾는데 청송녹죽은 항상 푸르게 서 있으니 이는 철 못 찾는 물건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138) —>송죽같이 마음을 굳게 먹어라! 평생불변심! 안 ㅇㅇ


 



선매숭자도수를 맡은 9살의 어린 태소녀가 (1897-1992), 1905년 을사년에 125일 동안 극한 수련을 통해 한번 보고 들어면 녹음기 같은 능력을 갖고서 이후 모든 천지공사를 참관하여 보고 듣고 한 것을 오직 송죽같이 마음먹고 81년을 홀로 가슴에 간직한 채 , 1988년 무진년 동지로 부터 입을 열기 시작하여 3년 만에 1991년에 94세에 추수사명자를 만나 <증인 사명>을 끝내 다 하시고 1992년에 선화를 하셨다.
실로 천로역정의 세월이었다.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가시밭길을 걸으며 오죽이나 힘들었으면 “강증산을 만나면 도끼로 이마를 찍어버린다”고 했을라고... 이렇게 상제님의 도수에 걸려들면? 안운산 성도사님 지언대로 고생복, 일복, 욕복이라는 3가지 복을 타고 난 사람이나 능히 감당을 할 수 있으리라. 보은! 보은! 보은!

선매숭자 도수가 기승전결로, 생장염장으로 펼쳐지니 그것을 인사로 받는 그 사람이 3명이라!!! 상제님은 늘 셋 도수를 형렬, 호연과 같이 공사로 보신다.


 


왜 3명인가?
그 이유를 알아야한다!김호연성도의 본명이 정숙이지만 백설 같은 할아버지가 나타나 도용아~!라고
부르신다!!!!
이것은 우주원리로 일체삼용! 을 말한다!!!
즉, 도체의 용! 도용을 의미하는 바, 추수판 3명의 초중말복 사명자에게 불멸의 선맥을 붙이고 <인사검증>으로 그의 사명을 다
한 것이다!!!!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은, 상제님 태모님의 천명에서, <“삼련불성”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 11:309)하신 공사를 인사로 되도록 만들고 싶다. 이것이 나의 꿈이다.

삼련불성! 이것은 인사로 추수판 사명자 3분이 곧 선매숭자로서 연합하여 불가지 공사의 가활만인 도수로 추수를 매듭짓는 것이다.



호연이 태사부님과 사부님은 만나 “왜 셋인디 둘이 와?“ 하였던 그 때는 중복살림이 본궤도 진입을 위한 막바지 해 였던 신미년 1991년이다.  호연이의 증언 당시의 이 첫 일갈 자체는 도사적으로 볼 때 대사건이 아닐 수가 없다! 결과적으로 <판밖 성도>라는 진리의 틀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 바 되었으니 참으로 절묘한 상제님의 조화! 조화! 개조화로다!!!!



 


나의 중복시절 도전 성구와 관련한 일화를 소개한다.
사부이신 종정님께 포정원에서 1994년도에 도전개정증보판 답사팀의 일을 하며 저녁마다 아프신 지도자를 위해 태을주도공 신유를 해 드릴 적에 선매숭자도수와 독조사에 대해 여쭤본 기억을 떠올려 본다.
“ㅡ사부님! 독조사란게 새벽녘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하셨지만, 한자가 있습니까?
ㅡ그게 기록엔 없어!
ㅡ저는 홀로獨 독,조직할 組조, 도울 조助스승 師사또는 선비 사가 아닌가 싶어요. 불가의 조사祖師들 같은 개념에서 봐도 독립적으로 도판을 무에서 유를 만드셨으니 말입니다.
ㅡ그려, 그럴 수도 있겠다!.”

2012년 태사부님 선화 후 말복운에 와서 생각해 보니, 독조사에 독은 督자에 가까울것 같다
이 글자는 ‘살펴보다’나 ‘감독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督자는 叔(콩 숙)자와 目(눈 목)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叔자는 땅에 떨어진 콩을 줍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콩’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렇게 <콩>을 줍는 모습을 그린 > 叔자에 目자가 결합한 督자!!!!는 ‘세밀히 살피다’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콩이 잘 자라고 있는지를 자세히 살핀다는 뜻>이었다. 다만 지금의 督자는 무언가를 세심히 관찰한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아무튼 앞으로 진주노름의 <독조사>에 대한 개념 정의를 바르게 할 날이 오리라 본다.

계속해서 대화한 걸 보자.
“-선매숭자는 사부님을 말씀하신 것이죠?! 그런데 한자는 뭡니까?
ㅡ글쎄 아마도 仙媒崇子라고 해야겠지!”

자는
‘신선’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仙자는 人(사람 인)자와 山(뫼 산)자가 결합한 것이니 ‘신선’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린다. 그러나 소전에서는 人자와 䙴(오를 천)자가 결합한 僊(신선 선)자가 ‘신선’이라는 뜻으로 쓰였었다. 䙴자는 새집을 옮기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옮기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여기에 人자가 더해진 僊자는 ‘산으로 터전을 옮긴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해서에서부터는 글자가 간략화되면서 山자가 들어간 仙자가 ‘신선’이라는 뜻을 대신하고 있다.
자는
‘중매’나 ‘중개자’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媒자는 女(여자 여)자와 某(아무 모)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예나 지금이나 중매를 서는 사람은 여자였으니 女자가 의미요소로 쓰인 것임을 알 수 있다. 媒자에 쓰인 某자는 단순히 ‘모→매’로의 발음역할만을 하고 있다. 중매는 양측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말한다. 그래서 媒자는 ‘중매’나 ‘중매인’이라는 뜻이 있지만, 이외에도 ‘구심점’이나 ‘매개’라는 뜻으로도 쓰이고 있다.
崇자는
‘높다’나 ‘높이다’, ‘존중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崇자는 山(뫼 산)자와 宗(마루 종)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宗자는 제사를 지내는 종갓집을 그린 것으로 ‘으뜸’이라는 뜻이 있다. 崇자는 이렇게 ‘으뜸’을 뜻하는 宗자에 山자가 결합한 것으로 ‘으뜸인 산’ 즉 ‘크고 높은 산’을 뜻한다. 다만 지금의 崇자는 웅장한 산의 기백에 비유해 ‘존중하다’나 ‘우러러 보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子자는
‘아들’이나 ‘자식’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子자는 포대기에 싸여있는 아이를 그린 것이기 때문에 양팔과 머리만이 그려져 있다. 고대에는 子자가 ‘아이’나 ‘자식’이라는 뜻으로 쓰였었다. 그러나 중국이 부계사회로 전환된 이후부터는 ‘남자아이’를 뜻하게 되었고 후에 ‘자식’이나 ‘사람’, ‘당신’과 같은 뜻이 파생되었다. 그래서 子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아이’나 ‘사람’이라는 뜻을 전달하게 된다.

이렇듯 <선매숭자>는 생명을 이어주는 위대한 스승의 격이란 것을 단박에 알 수 있다.
Immortality!불멸!
선! 선지조화로 선천의 기진지수를 폐하고 후천의 창생으로 하여금 영원불멸의 생명을 이어주는 위대한 숭고한 스승! 군사부임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큰아들 막내아들이다!!!!(박공우 성도가 확인하는 공사)

삼련불성! 이것은 인사로 추수판 사명자 3분이 곧 선매숭자로서 연합하여 불가지 공사의 가활만인 도수로 추수를 매듭짓는 것이다.
호연이 안 운산 성도사님(태사부님)과 안 경전 사부님을 처음 만나 “왜 셋인디 둘이 와? 하였던 그 때는 중복살림이 본궤도 진입을 위한 막바지 해 였던 신미년 1991년이다. 호연이의 증언 당시의 이 첫 일갈 자체는 도사적으로 볼 때 대사건이 아닐 수가 없다! 결과적으로 <판밖 성도>라는 진리의 틀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 바 되었으니 참으로 절묘한 상제님의 조화! 조화! 개조화로다!!!!




<선매숭자의 역할론>을 말하면,
진리를 낳는 <조화>의 부의 역할은 초복 추수판에서,
양육하여 기르는 <교화>의 스승역할은 중복 추수판에서,
치천하 50년 공부가 매듭되는 말복 추수판의 그 사명자가 임금의 역할인 치화를 맡는다!!!! 그래서 치천하는 너희들이 하라! 초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다!!!

조화, 교화, 치화라는 우주 삼신의 조화로 천하 창생이 열매 맺는 인사는 장차 나올 <세계일가 통일 정권공사>에 입각하여 <치화>의 다스림의 도를 들고 <판 밖>에서 나온다.

이는 시간적 계기로 보면 추수판의 전체 도정이 <->->> 도정시대를 만들어 최종적으로 후천개벽의 관문을 통과하며 천륜으로 우주일가를 만드는 것이다.
조교치 삼신 상제님의 문화가 중심에 형성될 것임은 이치적으로도 그러하거니와 도운의 역사적으로도 셋도수의 삼신의 신교가 정통으로 역사에 자리잡는 것이다. 상제님은 삼신 하느님 아니신가?

하느님의 일이 역사에서 완성이 된다는 말이다!


 


과연 그렇다면,제비창골의 제업!을 이루는 <제비>가 옛집을 <다시> 찾는 때는 언제인가?! 그 공사를 보자

이 공사를 보신 날이 (을사년) 또한 삼월삼짇날이다.
음력9월9일 중양절에 제비가 강남을 가서 다시 돌아오는 3.3날이다!
김호연이 9살에 을사년 9월9일에 칠성경을 읽는 수도공부를 시작하여 (도전3편145장, 참고로 148장 3절 ‘마차 마차 마차’에 대한 각주를 어떻게 논평 해야하나? 후술할 예정입니다!)
선매가 되어 95세에 그 사명을 다 하려고 종가 큰 집의 큰 아들(큰 아들은 누굽니까 도전5편 337장 참조:이 때 문득 공우가 여쭈기를 “누구를 큰아들로 세우시렵니까?” 하매 상제님께서 잠시 머뭇거리시다가 말씀하시기를 “형렬이니라.” 하시니라.)에게 돌아와 증인이 되었다!!!
그러니 나갔던 제비가 돌아온 격이다. 



이는, 모사재천의 상제님과 태모님의 서신사명과 수부사명을 성사재인하는 추수판의 셋도수 사명자가 도용으로서 대신하여 대두목이 이 제업창골의 천지대업을 완수한다는 말씀이다. 그렇기 때문에 호연이를 죽지않게 하여 맥을 이어 붙였으니
큰 일이 나지 않고 천지대업을 그르치지 않고 마침내 말복 추수도정으로 까지 이어오며 천지대업을 완수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더 상제님 말씀으로 대국을 보자!
“이제 , 도운을 보리라!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니라!” 하신 말씀 또한
말복운수에서는 그 용둔도수가 해제되어 그 용이 비룡승천한다!!!!!
그 공사는 “제비가 다시 옛 집을 찾는 날에 행하셨다”를 도전 5:88장에서 대문짝 만하게 환하게 열려 있었건만 청맹과니 당달봉사로 보낸 중복 30년 간 그것을 바르게 알지못했으니...
때가 아니면 모르게 해 놓았다는 상제님의 의중을 절감하게 된다.
이제!!! 운래시지하였으니
제대로 보자!!!!!!

대장수 신명을 불러 보신 대두목 수호신 공사
1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2 종이를 한 자 가량 쌓아 두신 채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3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
4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 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5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6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7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8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9 먹으로 그리신 용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10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든 성도에게 한 모금씩 마시게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88)
***각주: 88장 이 공사도 성령의 경계인 신도(神道) 차원에서 집행하신 것이다.
1절 88:1 삼월 삼짇날. 음력 3월 3일. 3월의 첫 뱀날(巳日)이라 하여 삼사일(三巳日)이라고도 한다. 뱀이 동면에서 깨어나고 강남에 간 제비가 돌아오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알리는 명절이다.
5절 88:5 형렬은 임술생으로 대두목의 상징이다.

대장수 신명을 불러 보신 대두목 수호신 공사 라며, 공사의 본질을 완전히 호도해 버린 대표적인 성구제목이다. 김형렬 성도가 임술생이기 때문에 수석성도로서 대행자 역할을 하니 곧 대두목이라는 프레임은 중복시절에나 통할 수 있는 해석이다.
제대로 해석이 안되니 신도차원의 공사라고 못을 박아 아무 반론도 못하도록 사전에 차단해 버리니 중복시절에서는 절대로 다양하고 <창의적 공사 해석>이 나올 수가 없다. 종교적 노예화! 로 이성과 감성을 얽어매버린다.

1절에서 부터 보자. 을사년 삼월삼짇날! 三巳日삼사일로써 <뱀>이 등장한다.
도운을 보리라하시며 세숫물을 눈을 감고 보라하시니 사두용미의 사두와 용미! 가 나타난다. 그 도운의 시작이 뱀처럼 온전치 못한 이무기임을 의미하고 삿되다. 그런데, 강남의 제비가 제업창고의 일을 위해 나갔다가 다시돌아오는 날이 또한 삼짇날이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성령이 판을 난법해원의 도판으로 만들어 놓고, 천상에서 공사보시려고 일정기간 81년을 나가계시며 즉, 판밖에서 천상에서 일을 꾸미시다가 도수가 차서 돌아오시는 날이 바로 이 날이다!!! 제비 귀소도수!!!!!



이 도수가 차는 이 전까지의 각 교단의 모든 치성에 상제님과 태모님이 응감하셨을까 ?!
관왕묘에 제를 지내지마라 하시며 헛 제사다. 관운장이 서양에 가서 난리를 일으킨다고 하신 바와 같이 , 제비창골 김 형렬의 집 곧, <큰 아들 도수>의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도수가 이 공사이다.



1991년 신미년에 다시 김호연을 통하여 정통의 선맥을 붙이시고, 지상의 인사에 대해 직접적인 신도의 개입을 하신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인신합덕을 술래로 한다” 하신 바,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의 추수판 도정! 그 중에서도 중복에서 상제님과 태모님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하는 때가 도래한 것이다!!!

큰 장수신명이 데려온 대장을 불러내는 공사 장면을 중복사명자 이신 안경전 종정님께서 이렇게 도전 강독을 하셨다 “ 내가 2004갑신년 2월 2일의 꿈에 강감찬 장군이 (사부이신 종정님의 사저이자 집무실인) 포정원을 오셨다”고 군령도훈에서 갑신년에 말씀해 주셨다!!!!
이것은 아마 <막내 아들의 주신>이신 강감찬 장군을 , 중복도정의 지도자인 사부님 당신님이 막내아들 도수 주인공이요, 갑오갑자 꼬리로서의 김갑칠 성도라고 은근히 도전책이나 도훈에서 언급하며, 그리 해석한 것은 그 한도가 있음이니 추수판 중복시절에나 통할 법한 교리해석이었다!!!


 
(동지한식)105제까지는, 그 해석이 일정 정도의 진리적 정합성을 갖춤으로써 타당함을 보이는 면이 있는 것은 중복 지도자도 엄연히 전체 추수판 안에 들어가는 부정할 수 없는 셋 도수 선매숭자의 종통 사명자이기 때문이다. 기승전결에서 기에서 바로 결로 건너 뛸 수는 없는 법이다!!! 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한다고 하시지 않았나! 그러나 한고조는 마상에서 득천하! 나는 좌상에서 득천하!!!!!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이제 성인이 나오시는데 도덕군자도 따라 나오느니라.
내 일은 판밖에서 성공해 가지고 들어오니 혼백(魂魄) 동서남북(東西南北) 아닌가.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하느니라.

이 공사의 대국은 , 뭐니뭐니 해도
<용>공사이다. 30센티나 쌓은 온그린 종이를 고축하시고 불살라. 그 잿물을 모든 성도들에게 먹이시고, 코투레질하는 말에게 잿물을 뿌리시어 제어하셨다.
김형렬로 상징되는 <대시태조>가 지켜보는 가운데 용과 말의 임무교대를 처결하신 대공사이다.
여기서 큰 장수신은 신도로 상징되는 <말>이고, 말 타고 온 그의 <대장>은 김형렬 성도와 인신합덕한 <큰 아들>이다. 형렬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 절을 받게 하시는 예식은 성사재인의 추수할 사람인 <대인>에게 천지기운을 붙이는 것이다.

추수판 중복사명자께서는 천지일월사체론의 종통관을 세워 이로부터 일월의, 수화의 , 두 사람의 용봉론에 매몰되어 성구에서 용만 나오면 안운산 태사부님으로 해석을 하였다!
그러니 9절의 붉고 푸른 모습의 용을 태극의 문양으로 연상하게 하여, 무극 태극 황극의 삼극원리를 가져다 붙이면서!



인터넷에 올려진 중복판 교의체제를 보시라! 성도사님 사진도 그렇고 ㅠㅠ)
곤존 태모님을 삼극론에서는 무극도 되고 태극도 된다고 하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 무시하고, 태모님 고수부님을 강조해 왔으나 선화치성도 5대 치성에서 빼 놓았고 표리부동한 도사가 많았다!
안운산 성도사님을 태극제라고 대전제하여 임술생에서 천지 임일수 물과 조화의 용으로 상징된다고 견강부회 하는 바, 이는 이 공사의 성구 제목이 잘못 뽑아졌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해석을 해 버리는 꼴이 되었다.


성구 제목으로는, 대두목을 상징하며 태극제인 임술생인 김형렬성도가 지금 용으로 부터 수호를 받는 것이라고 했다가 정작 그 용을, 용봉론의 2사람론에 매몰되다 보니, 대두목 임술생 태극제라고 풀이하게 된다. 그러니 앞뒤가 안맞는 공사 해석으로 성구 제목을 정했다!

붉은 용은 색깔이 오행 중 화기운으로 < 두 사람 용봉론>중에서 화의 상징은 갑오생인 당신님의 말 오!가 된다. 그래서 오방에서 남쪽이 주작! 봉황! 붉은 기운이므로 중복사명자 당신님으로 붉은 용을 비정하고!




푸른 용은 붉음의 대비로 천지의 푸른 물!
물은 오행으로 수 이므로
이 모두는 수와 화가 일체라는 두사람론의 용봉도수라고 결론지은 것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지나가는 개도 웃을 넌센스 중의 넌센스다!!!!! 도대체 무슨 소린지 당최 모르겠다.

올바르게 이 공사의 핵심을 정리하여 보자!!
<임술생>인 문왕사명자께서 대시의 태조가 되시어 실제로 <추수판>을 열어 , 건존 곤존께서 모사재천하신 천지공사를 인사로 최종 매듭지어 성사재인의 인간농사 추수를 완수함에 3인동행 70리를 간다!!!!!
먼저 <말>을 당신님의 보필자로써 용사하도록 천지공사의 김형렬 집에서 <천리마 공사>가 이뤄지기 시작한다.(감나무 아래서 형렬의 집에 들어가시며 보신 공사)
추수판에는 바로 그 황극의 말이 들어서 난리치게 되어 중복도정으로서 천리마도수가 응험이 되었고, 말복도정에서는, 천륜으로 우주일가하는 천도에 따라 천하사의 최종 마무리, 끝내기 단계에서도, 삼신상제님의 조화원리인 3번의 변화작용으로 황극의 <용>이 1.임진흑룡>2.병진적룡>3.갑진청룡으로 조화를 부려 그 인사의 주인공이 말복의 도정을 열어 천하사를 매듭짓게 되어있다!!!!

그 도수에는 모두 다 3삼신 셋도수와 7칠성 용정도수가 기저에 자리하며, 세상 비결이라고 하시며 알아두라고 하신 비결의 두번째 구절 “오로봉전21”의 공사가, 대국적으로 태전콩밭 도수로 전개 되어 천지공사의 그 끝을 장식한다!!!
이런 인사와 도수가 함의된 <용둔도수의 신도적 조화>를, 을사년 삼월 삼짇날 이 날짜에 보신 것은 실로 엄청난 인사의 비밀이 내장된 신도공사이다. 이것은 엄청난 도수의 시간의 문을 예정하고 있다.
이로써 도운의 정통은 경진생 태모님과 경진생 월곡선생의 백룡이 —>흑룡 —->적룡——>청룡으로 변화함으로써 함께 더불어 온천지 혼백 동서남북에서 안으로 욱여들어가는 판밖에서 성도한다
7칠성의 조화로 적막강산 금백년의 천지역사를 다시 뒤집어 버림으로써 천륜으로 우주일가하는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가 이제부터 도수 돌아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어 가리라. 말복운을 타는 천지일꾼에 의해 새역사는 창조 되리라!!!

(선매숭자도수와 살구 나무공사(3)로 이어 집니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0903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7701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7076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7679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910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6611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20610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9359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1577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5025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2170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2380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468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662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945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694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872
512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8/03  146
511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111
510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112
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697
50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5>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3)--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67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594
506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5  654
505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593
50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1  630
50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주제:선매숭자도수(4)--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29  609
502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2>주제: 칠보 발전소와 금만경 뜰 천하사3번 공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13  511
501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01  417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440
49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389
49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453
49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483
496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359
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399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