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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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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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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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1년 1월 3일 오후 1:1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
3.COVID19사태가 불러올 작금의 천지공사의 대국적 흐름

이렇게, 술해자( 3원운동)의 생-장-성으로 해로 다투는 도수를 지나 이제는 달로 다투는 도수가 박도 하였다. 2019년 12월12일,음력 11월 동짓달인 <병자월> 16일 <계미일>에 나온 'COVID-19'로 인하여 지금과 같은 난장판이 벌어졌다.

앞으로 천지공사는 어떤 흐름으로 하여 남조선배의 행주하는 현실을 만들어갈까?

천지공사에서 <병자정축 북소리 공사>부터 알아보자!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에는 단절이 없으나, 후대의 기록자의 한계와 상제님의 당대 성도들이 목도하는것을 허용하시는 여부에 따라 오늘날 우리가 알 수 있는 천지공사의 속살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에는 그 한도가 있다. 하지만, 대국적으로 어떤 도수로 인사의 기회가 오는지를 알고, 현실 역사를 성경신 석 자로 닦아 나가면
살 기운을 받는다 .지천하지 세자는 유천하지 생기하고 암천하지 세자는 유천하지 사기니라.

<1904갑진년 9월0일에 또는 병오년 9월에>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함열 회선동(會仙洞) 김보경(金甫京)의 집에 가시어 보경으로 하여금 큰 북을 구해 오게 하시니....로
시작하는 공사의 기록을 그 싯점부터 바르게 알아보자.

<남조선 배 도수>공사를, 익산의 배산(현재 원광대학교 부근) 근처 만중리 정춘심 성도의 집에서, 보신 싯점은 1906년 병오년 2월이라고 대순전경 1~4판까지 기록해 놓았다. 증산천사공사기에는 을사년 10월 되어있다. 도대체 어느 기록이 맞나?

그리고, 군산에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가시는 <천자부 해상공사>를 보신 때는 1906병오년 2월이다. 동일한 날로 기록된 <남조선 배 도수>공사와 <천자부 해상공사>를 도전을 성편할 때 중복사명자는 <남조선 배 도수>공사는 1905년 10월로 증산천사공사기의 기록으로 돌려서 서로 충돌하는 싯점을 정리해 버리고 , 또 < 병자정축 북공사>를 행하신 시기를 1904갑진년에서 1906병오년으로 소위 '파유착간 갱고경문'하였다.

이는 '1928년 무진년에 기두한'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 자체를 신임하지 않았던데서 비롯된다. 이중성선생의 기록방식과 '울산 동래사이의 천년고목이 핀다' "장차 흥하는자 30년동안 고생을 하고 장차 망할자 30년동안 영화를 누린다'는 등등 수 많은 기록 등이 자신의 종통 일꾼 도수와 어긋난다고 판단하니 기록 자체에 대하여 결정적 불신을 갖게한 것이리라. 대개벽경에 대한 불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글을 중복의 일꾼들이 인터넷에 올린 것을 보면 근원적 불신감을 가진 것을 알 수 있다.



함열 회선동 <병자정축 도수>를 <남조선 도수>공사로 인식하여<천자부 해상공사>와 연결시켜서 동일한 해로 1906병오년으로 도전 성편 작업을 하였다고 보여진다.{ ' 갑진년9월 0일'(개벽경) ---->'병오년 9월'(도전)}


먼저, 상제님께서 <천자부 해상 공사>를 보시는 전후 상황을 보자.

1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을사년 9월 9일에 수도 공부를 시작하여 병오(丙午 : 道紀 36, 1906)년 정월 보름에 공부를 마치게> 하시니 움막에 들어간 지 꼭 <125일> 만이더라.
(중략:구릿골에서 호연이가 무릎꿇고 수행한 후유증을 고쳐주시는 모습)
9 <정월 그믐날>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 공사를 위해 여러 성도들이 구릿골에 모이니
10 모인 성도는 김광찬, 김갑칠, 신원일, 정남기, 정성백(鄭成伯), 김선경(金善京), 김보경, 김봉규(金鳳圭), 김병선(金炳善) 등이더라.
(증산도 道典 3:151)

--->선매숭자 도수를 125(105+3*7)수리로 도수를 짜내신 후 , 바로 <천자부 해상공사>를 보름 동안 준비하셨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머무르시며 갑칠에게 명하시어 “남원 김병선(金炳善)에게 가서 돈 사백 냥을 가져오라.” 하시니라.
--->아마도 병오년 1월 16갑신일에서 1월 29 정유일 사이에 돈 < 400>냥과 <남원> <김병선>성도를, 갑자꼬리 막내 아들 끝내기 칠성도수의 주인공인 김갑칠 성도가 데려왔을 것이다.
<남원>은 <남조선 도수>의 남쪽의 근원 뿌리라는 음동을 취한 곳하고 수운의 교룡산성 피신 및 저술처, 동학란의 김개남 장군과 연관!
<김병선>은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금화교역의 후천개벽을 상징한다.
<김갑칠>성도의 역할이 400이란 도수를 갖고 공사가 준비되는 것이다.


2.  2월에 대공사를 행하시려고 서울로 떠나시며 말씀하시기를 “<전함>을 순창(淳昌)으로 <돌려 대리니> 형렬은 지방을 잘 지켜 모든 일에 소홀히 임하지 말라.” 하시고
-->전함!은 전쟁을 하는 배! 남조선 배의 성격이 규정된다. 순창 회문산의 오선위기혈의 발음으로 4대 강국이 남조선을 에워싸고 바둑을 둔다. 천하의 대운이다.
3 또 여러 성도들에게 명하시기를 “이 일은 <천하의 대운(大運)>을 정하는 일이니 깨끗한 종이에 각기 <소원>을 기록하라.” 하시어 그 종이로 <안경>을 싸 넣으시니라.
-->병오현불상! 요깔고 받을 복! 소원 성취하도록 하시고, 안경의 의미는 무엇인가?안경은 사물을 보는 도구이다. 두 개의 알로 되어있다!

4 이어 상제님께서는 정남기, <정성백>, 김갑칠, 김광찬, 김병선 등을 데리고 <군산>으로 가서 배를 타기로 하시고
--->6명이 바다길로
5 <신원일>과 김선경, 김보경, 김봉규와 그 외 한 사람에게 “<태전(太田)>으로 가서 기차를 타라.” 하고 명하시며
--->5명이 육로로 ...한 사람 : 기록으로도 모르게 된 한사람! 5운 6기 운동, 11성도! 5황극, 6황극 조화봉, 서시.....태모님의 오성산 살림과 태전 추수 텃밭 기운이 서울에서 5,6운동으로 " 천자부 해상"이란 인사문제를 배태하여 남대문 공사로 펼쳐진다.!!!!
상제님의 추수 텃밭인 태전 콩밭과 서요동이면서 말복운을 타는 신명들의 지기를 타고 추수판에 역사하도록 짜신 군산 (옥구, 태모님의 오성산 살림공사)의 인사문제가 서울의 남대문으로 들어와 펼쳐진다! 천제지자가 태을선을 타고 오시면서 앞으로 벌어지는 상황이 후천선경으로 진입하게 만들 것이다.

6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조선의 국운>을 바로잡으려 하나니 이는 수륙병진(水陸幷進)이니라.” 하시니라.
7 다시 <원일>에게 명하시기를 “너는 먼저 서울에 들어가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이라 써서 남대문에 붙이라.” 하시니
8 원일이 명을 받아 일행을 거느리고 태전으로 떠나니라.
(증산도 道典 5:121)


 





호연이를 을사년 9월 9일부터 125일 간 수행시키며 뱀 닭 말 용을 그리게 하시며 대공사의 도수를 짜시며 병오년 1월15일에 선매숭자도수를 전할 사명을 완결시키고, 곧 이어 준비하여 구릿골에서 1월29그믐날 <2월의 천자부해상공사>를 위해 성도들이 10명을 모이도록하셨다.

도전은 조선의 국운을 정하는 천자부 해상공사는 <남조선 배도수>와 직접 관련이 있을  것인데도, 대순전경보다 <증산 천사공사기>의 기록으로 공사시점을 바로잡았다.
*을사년 10월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을 데리고 익산 배산(舟山) 부근에 있는 만중리(萬中里) 정춘심(鄭春深)의 집에 가시어 대공사를 행하시니라.(도전 5:112장)
그런데, 을사년 10월이면 호연이가 선매숭자 공부를 한창 하고 있을 때이다. 정춘심 성도의 아버지인 정성백 성도가 참여한 <천자부 해상 공사>를 고려해 볼 때, 배산 만중리 공사의 싯점은 을사년보다는 병오년으로 재고해 볼 여지가 있다.

한편, 함열 회선동 병자정축도수는 어떻게 봐야될까?

공사보신 시간은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에는 1904년 갑술월9월이고
증산도<도전>에는 1906병오년의 9월 무술월로 기록하였다.
그런데, 갑진 1904년 음력 9월 1일과 2일은 <병자정축>일이다. 도전의 병오1906년 9월 1-2일은 <을미병신일>이다. 병오년 음력 9월달에는 병자일과 정축일이 아예 없다. 의외로 양력9월 29~30일(음력8월12일~13일)이 병자정축일이다.그런데,  대개벽경에도 1904. 9.월 0일로 기록하여 9월의 특정 날짜로 기록된 건 없다.
도전편찬 위원회에서 10여 권의 각기 다른 경전을 문헌 비평적으로 바로 잡았다고 하나, 병자정축 북도수를 김보경 성도가 천자부 해상공사와 남조선 배 도수공사에 참여한 것을 참고하여 <병오년의 남조선배 천자부 해상공사>에 끌어다 붙이다 보니, 갑진년 9월과는 무려 2년이라는 갭이 생겼다.

정리하면,
내 도수는 참빗과 같다고 하시며 앞이 뒤가 되고 뒤가 앞이 되니 알기가 어렵다고 하셨다. 때문에 배산 공사는 그렇다고 해도 <병자정축 북도수> 공사를 <남조선 배공사 중심>으로 하여 범주화하려는 편집의 오류을 범하였다고 생각된다!!
이는 천하사가 어찌 되는지를 알 수 있는 60갑자 원리에서 해와 달이 완전히 다른 천하사의 도수를 가르키도록 만들고 말았다.
만세력으로 따져보면 갑진년 9월1-2 일이 병자 정축일 임을 쉽게 알 수 있는 걸 교만과 분수밖의 생각으로 봉사 잔치판을 스스로 만들었으니 이 또한 상제님의 절묘한 조화조화 개조화로다!!!!






<천자부해상공사>를 보실 때 , 배를 타고 <군산>에서 <인천>으로 가실 적에 서해바다에서 <소원>적은 종이를 <안경>을 싸서 <코피>를 묻혀 <북쪽>에 던지게 하는것과 을사년1905년 10월에, <배산>이 있는 익산의 < 만>리 공사는 <남조선 도수>의 육상에서의 배공사이며,
천자부 해상공사는 “갑진을사 좋다”의 도수(안경)를 배태한 해상의 배 공사이다 그런데,
배산에서 봤을 때
<북쪽>에 위치한 <함열>의 회선동 김보경의 집에서 보신 <병자정축>공사에서 “좋구나 좋구나!” 하신 공사는 서로 천자부 해상공사의 소원지 던지는 리추얼과 연결되는 공사
임을 알 수있다. 소원을 성취하는 의미가 "너희들이 나를 만나 해원하지 못하면 어디에서도 할 수 없다"고 하신 상제님의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소원성취가 분명하다.
이 남조선 배가 1945년부터 70여년 간 떠나오며 상륙하는 과정에서 "너희들의 운수는 질병목 운수(105제 이후 말복운수)라" 하시어 소원지를 적어 <함열>로 던지시어 천지와 함께 일꾼들이 성공하여 다 같이 기뻐할 것을 시간으로 명확하게 도수로 천지에 질정하신것이다.!!!
* 북을 새끼로 묶어 대들보에 매달고 ‘병자(丙子) 정축(丁丑)’을 계속하여 외우시면서 북을 치며 흥을 내어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3 丙子丁丑 丙子丁丑 丙子開路아 병자정축을 2번 반복하시며 병자에 길을 여는구나 !!!!!!
4 子兮子兮天開하고 丑兮丑兮地闢이라. 자(子)여 자여 하늘이 열리고 축(丑)이여 축이여 땅이 열리도다.
• 5 寅兮寅兮人起하니 卯兮卯兮奇妙로다. 인(寅)이여 인이여 사람이 일어나고 묘(卯)여 묘여 기묘하도다.
• 6 辰兮辰兮雲起하니 九節竹杖高氣하여 六丈金佛宛然이라. 진(辰)이여 진이여 동방의 구름이 일어나니 아홉 마디 대지팡이 드높은 기운에 여섯 길 금부처(가을부처) 완연하구나

7 <밤이 깊어가매>더욱 흥을 내어 북을 치시며 시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자시와 축시의 삼경과 4경을 넘기셨다고 본다)

8 時節花明三月雨요 風流酒洗百年塵이라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
(말복운을 여는 사명자 인간 꽃!!은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어 내니)
9 < 우리의 득의지추(得意之秋) 아닐런가>
10 이어 말씀하시기를< “좋구나, 좋구나! 이 북소리가 멀리 서양까지 울려 들리리라.
11이 북소리에 천하가 한번 우꾼하리라.” >하시되 보경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증산도 道典 5:155)




--->이 병자정축 북소리 공사를 동지한식105제 도수를 모르던 중복시절까지 해석한 내용을 정리해서, 말복운을 타는 천하사 일꾼의 진리의식과 어떻게 차별화 되는 지를 비교해보면 무척 재미있다!
ㅡ무신납월 대공사에서 월곡에게 써 주신 글인
北玄武는 謝亥去하고 東靑龍은 自子來라 黙然坐하여 通古今하니 天地人이 進退時라片片雪은 棋一局이요 家家燈은 天下花라 去歲去하고 來歲來하리니 有限時하여 萬方春이라 를 병자정축도수와 함께 활용하였다.



2004년, 사오미의 갑신을유 시한부 개벽설이 계속 이어지며 갑신 을유 병술 정해를 지나자, 상기 차월곡 성도에게 써 주신 글을 2008년 무자년의 자로 부터 동청룡이라는 상서로운 인사 즉 진주가 바로 자신으로 해석하시는 우리 사부님에게 도통이나 뭐 '대권능'이 생겨서 ....어찌하든지 갑신 을유파의 개벽설의 기조를 유지하며 좋게 마무리지어야 만 하는 그 자존심이 발동하였다.
천지인이 진퇴하는 시간이라고 하니 2008' ~9년 무자년 기축년!!이라고 그때가!
지금은 나가버린 성녀단 1기 출신 대구의 박0태 수호사가 대구의 뿌리 신도 정경화에게 2004년도 당시에 도장 포감 회의시에" 포감님은 개벽이 언제 된다 생각하세요?" 라고 묻자 , 정경화는" 2008년이나 되어서 무자기축! 기축이 소판이고 후천은 축판이라고 하셨으니 그 때나 되야..."라고 대답하자.' 저러니 성장을 못시키고 포교도 못하지"라고 개망신을 시켰다. 바로 그 무자기축이다.

이러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한 <위 공사의 병자개로아>를 종정님은 말씀하시기를. 1996년이 병자년이다.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이 가을 개벽의 분기점이 되는 사건인데, 이것은 2002년 안면도 꽃박람회 1억 송이 꽃이 전시가 되고, 이런 상황은 1996년 병자년이 시작되면서 이렇게 된 것이다. 그래서 2002년은 상제님 천지공사 시작으로부터 100년이다. 1,2변의 50년과 3변의 50년을 총체적으로 개벽한다. 그 동안의 티끌을 풍류주로 씻는다. 그래서 병자 개로아! 라고 하셨다. 병자정축 꽝! 병자정축 꽝! 이렇게 밤새도록 보신겨!”

( 참으로 지금 생각해도 그렇고 그 때도 그랬다! 결론적으로 꽝! 된 것이다. ㅎㅎㅎ)
계속해서 당시 종정님은 말씀하셨다.
“1998년 무인년 정주영 회장이 소 떼를 서산 땅에 10년 간 키워서 6월 16일(문왕사명자 탄신일)에 몰고 판문점을 넘어간다! 엄청난 대사건이다. 삼팔선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는 대사건이 터졌다.
1999년 기묘년에는 제세 핵랑군이 군대조직화 된다 묘년에 6임군이 신도에서 발동하는데 종교판에 웬 군대냐고 전부 반대했지만 내가 밀어 부쳤다. 그래서 내게 천상에서 보여주신 '7, 8년간 고국성은 화중천지 일병성.... 동기청운 공유영, 남래적표 홀무성'으로 6임군이 핵랑군으로 조직화가 된ㅜ것이다.
진이여 진이여 운기하니 에서의 진은 6임군 사령관인 진주를 말하는데, 동청룡-동기청운이다.”

이렇게 당시에, 주로 이런 논리로 <시한부신앙>의 핵심재료로 이용된 성구이다.
( 말복운에서의 해석은 글자수 초과로 다음에 별도로...)

상제님은 말없이 그 깨달아야 할 바를 가르치며 공사의 도수와 인사를 결정하셨기에 그것을 알기가 지극히 어렵다.
이미 2019년 음력11월병자월 16일 계미일 황중월, 양력으로 12월 12일로 부터
“시작”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의 질병 운수는 온 세상을 뒤덮는 단계에 이르렀으니 <그 단계가 마무리되면> 밤이 지나고 닭이 울고 새벽이오며 개가 짓는다. 개가 짓는 시간대와 개가 짓는 일은 무엇인가? 시두 손님이 들어온다! 숙구지가 터진다!
그 과정에서 3월이면 <제비가 돌아와> 제업을 이루는 제비창골의 십자로에 주둔한 30만 신장들이 움직이는<<병 自己而發(자기이발)의 운수>>가 본격화 된다.


그렇게 되면 걷잡을수 없으며 결국 <사물탕의 기운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그 병>은 극복할 수 없다.

*하루는 약방에 성도 여덟 사람을 벌여 앉히신 뒤 사물탕 한 첩을 지으시어 그 봉지에 사람을 그리시고
두 손으로 약봉지를 받쳐 드시며 시천주주를 세 번 읽으시니라.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1864~1894) 30년의 동학의 교조 수운대성사의 한을 풀기위해서도 동학난을 일으켜 1894년에 “갑오! 갑자미”하며 던진 진주 가구노름판의 패가 판모리를 못하고 실패하엿으나, 황극신이 남조선에 응기한다! “갑자꼬리여기 있다” 하고 고래장 치며,갑오 패가 아닌 <6서시> 패로 판을 치는 삼국시절의 <사마소>가 역사에 등장한다. 이렇게 물샐틈없이 도수가 열려가니 종국에는 조선이 도주국 된다.

전명숙장군에게 사명기를 내려주시고 ....
4명당이 발음되게 이치복 성도가 참여하게하여 그 맥을 따라 한사람이 불가지 공사로 나오도록 대공사를 보신다!!!!
그런데, 하루는 <새울 최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니라.
새울!!
판밖의 새 판이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황극수(皇極數)를 돌리시며 여러 성도들에게 각각 <<소원>> >을 물으시고
(증산도 道典 6:85)

1 무신년 10월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양지(洋紙) 책에 무수히 글을 써서 한 장씩 떼신 뒤에
2 성도들로 하여금 마음대로 찢게 하시어 한 조각씩 세어서 불사르시니 모두 삼백여든 세 조각이라.
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한 조각>이 부족하니 자세히 찾으라.” 하시므로 두루 찾으니 <사람을 그린 한 조각>이 요 밑에 들어 있거늘
4 마저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곧 황극수(皇極數)라.
당요(唐堯) 때에 나타났던 수(數)가 <이제 다시> 나타난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58)
사람 그린 한 조각은 시어간 종어간의 <한 사람이 출세>하는 사유종시의 새불 도수가 불가지공사로 인사화된다!!!

“불은 <새 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되느니라.” 하시고 “내가 너희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 한번 해야겠다.” 하시더니
佛○佛○四月來 至氣今至四月來 天增歲月人增壽요 春滿乾坤福滿家라
이어서 바로 “도수 받은 말”로 박공우
문득!!!! 여쭌다.

다시 여쭈기를 “그럼 막내아들은 누구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5 “갑칠(甲七)이니라.< 갑칠이가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하시니라.


정유2017년 경술9월-->무자2018 임술9월--->기해2019 갑술9월의 3년을 흘러서
다시
2019년에서 을해10월--> 병자11월---> 정축12월로 도수가 돌면서 술해자 3원운동의 결과로 COVID19가 드러난것이다.
병자 정축의 북소리가 이제! 달로 다투는 현실이 벌어진 것이다. 병자개로아! 병자에 길을 열었다! 앞으로 도수를 적용할 때는 달로 다투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함열에서 <다함께 기뻐하여> 천하사 일꾼들의 소원이 이뤄지는 일이 천하가 한번 우꾼하도록 만들면서 동시에 병행하여 이뤄지게 된다.


진술 태양한수가 태극의 축으로서 현실역사를 만드는 우주운동의 실질적인 출발과 결말을 이룬다.
일부대성사님 (청국 명부대왕)께서 <병자월인 11월 동짓달>의 초하루 날로 무진 또는 무술로써 잡아서 15일간의 천심월이 넘어 황중월이 되면 후천개벽이 온다는 시간대를 밝힌 원리가 바로 “영동 천심월”이다.
달그림자가 생하는 보름 다음인 기망일 16일을 황중!! 후천기운의 출발점이라고 하신 것이다. 정역의 영동 천심월 ㅡ>그림자가 동하여 —-> 천심월 된다!

이젠 현실로 드러난 역사적 현실이 곧 천지공사이다는 것을 절감해야한다.
중복처럼 엄벙덤벙으로 공부하면 자기 가족 하나 살릴 운도 못 받으니 말복운수에서는 용납이 안된다! 때를 아는 자라야 실수가 없을 것이다.
10년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안되게 제가 알아야 하지 누가 가르쳐주지 않는다! 교주 만 믿고 무정신의 “노예근성”적 좀비적 신앙자세에 일대 혁명이 가해지는 것이 <이윤의 도수> !!!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49년의 그름을 깨치며 50년동안 치천하공부를 마스터하는 대운을 말복운에서 정해져 <끝내게> 됨을 이치적으로, 공사적으로, 신앙적으로 통하여야할 것이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에피소드를 많이 추가 하고 정연하게 해석해 다시 올립니다. 한번더 읽어주세요
병자정축공사의 말복운에서 해석은 별도로 올릴예정입니다


 


멤버



김형준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만국활계는 남조선
청풍명월의 금산사
선천문명의 결론!
그래서 안운산성도사님이 입춘서로 직접 쓰 붙였던 해가 태모님께서 숙구지에가셔서 이제 잠자는 개를 깨웠으니 염려없다고 하신 1928년9월 임술월이다!!!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0571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7461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6694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7377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520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6315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20215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9027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1103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598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782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202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233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33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626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390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567
509    <응답하라!!! 시리즈1>ㅡ제목: 왜 6서시로 판모리가 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2/12  194
50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5>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3)--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301
50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3>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6  239
506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4>주제:선매숭자도수와 살구나무공사(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5  23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249
50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1  280
503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주제:선매숭자도수(4)--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29  240
502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2>주제: 칠보 발전소와 금만경 뜰 천하사3번 공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13  236
501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01  226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235
49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202
49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261
49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301
496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192
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201
494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243
493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234
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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