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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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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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주제:선매숭자도수(4)--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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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8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2월 27일 오후 6:58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16> 주제:선매숭자도수(4)



선매숭자가 되는 수행기간이 125일이다. 왜? 125일인가! 처음으로 밝힌다!!!(스캔만하고 안보는 중복 수호사를 위하여 결론은 끝에 첨언한다..)

선매숭자도수를 받은 최후의 <한사람>은 ‘콩밭에서 나오는 엉뚱한 인물'이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선매숭자가 있어야 사느니라. 호연에게 선맥을 전하리라.” 하시고
2 호연을 천지에 제(祭) 지내시며 “천지 천황에 천제(天祭) 지낸다. 맥을 전해 주자! 선맥을 전해 주자!” 하시고 여러 가지 글을 쓰시니라.
3 다시 ‘혈맥관통(血脈貫通)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호연의 코를 쥐신 채 큰 음성으로 “혈맥관통이다!” 하고 소리치시거늘
4 그 소리에 응하듯 사방에서 천둥과 우레가 일더니 이내 폭우가 쏟아지니라.
5 상제님께서 제를 마치시고 호연에게 이르시기를 “<너에게 선맥을 전해 줬으니 너를 찾을 사람이 있다.> 죽어도 증인이 있어야 한다.” 하시고
6 “천지에서 너를 부르는 날이 있다. 죽지 말고 살아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25)
1절 선맥을 전하리라. 가을개벽을 맞이하여 인류가 새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김호연 성도에게 붙이신 공사가 선매숭자도수이다. 호연으로 하여금 선천문명에서 후천 선(仙) 문명으로 매개하여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진법 도맥을 열어 주신다는 말씀이다.



운암강수ㅡ만경래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을 여시는 문왕 추수도수 안운산 성도사님





선매숭자 도수의 인사의 주인공(도안 세살림 추수판의 뿌리 되시는 <문왕사명자>)이 너를 찾는다! 그러니 <그 사람>이 찾아올 때 까지 죽지 말고 증인이 되어라고 하신 뜻은 무엇인가?

김호연 성도를 5살 때 부터 아버지 김택룡에게서 데려와 키우시며,
호연이가 7살 되던 해 1904년 을사년 9월 9일에 ,상제님께서 “무명 두 필을 끊어 오라.” 하시어
흑석골 호연의 집 앞마당에 두어 사람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움막을 짓게 하시고 1906년 병오년 정월 보름까지 <125일>간 수도를 시키고 이후 상제님 천지공사를 모두 참관케하여 천지공사 전체를 추수판 사명자에게 증언하게 하고, 또 선매숭자를 얻어서 천지에 제를 지내고 선맥을 붙이도록 하여 추수판의 초중말복의 사명자에 대한 인사를 검증하게 하는 막중한 사명을 맡기신 것이다.
이는 실로 <판밖의 공사>가 아닐 수 없다! 도통자도 모르게 하신 '진법출현의 그 때'가 되어야 만 알게하신 상제님의 비밀이었다.(형렬에게,선매숭자 쓴 것을 우리나 알지 누가 알겠느냐?)
1991년 초복(문왕 사명자), 안경전 중복사명자가 직접 찾아갔을 때, 김호연 성도의 개구벽두 첫 마디가 "(삼부자) 셋인데, 왜 둘이 왔어?"였다는 사실은, 추수판이 초복, 중복, 말복운수를 맡은 세 사람이, 셋 도수로 “성사재인” 한다는 <도안 세살림> 공사를 증명한 충격적인 대사건이다.

다만, 태사부님과 본인 두사람이 천하사를 끝매듭 짓는다고 150% 확신에 찼던 중복사명자의 입장에서는 추수판 중에서 마지막의 3번째 살림인 <말복>도정이 안중에 있을 리  만무하였다.설령 도전 답사과정에서 당신님이 끝내기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고 해도 그 말복사명자는 당신으로 착각하였기 때문에, 계룡산 백말이 상제님의 목에 올라타는 해괴한 짓을 왜 김호연을 통하여 공사가 마무리 되게 하였을까? 일월을 글자를 쓰게 하여 그 말을 살려주는 김호연의 정성으로 말이다.....중복의 진리 수호사들은 깊이 이 문제를 생각해보시라!!!!

천지일월 사체론과 일월 용봉론으로 소위 이상호, 정립의 '두사람론'의 도체를 그대로 차용하여 교리체제화하였으나, 용화동 증산교와 똑 같이 태사부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년에 선화하시자 남주-남조선배의 주인이라고 별칭한 이정립처럼 멘붕에 빠져 대순전경의 기록을 '사람둘'에서 '사람들'로 고치듯이, 잠시 머뭇거리다가 대두목을 수정하고 3극론의 황극 대두목으로서 2012년 6월에 면류관과 황포를 입고 소위 입극식 천제를 올리며, 법적분쟁으로 형제들을 분열시켜 천륜을 끊어버리는 업을 지어 천하에 증산도의 오명으로 남겼으니, 이 중복의 도 살림은 상제님의 무서운 도수를 한치도 어김없이 30년의 그 운을 다 하였다.
왕겁망재10년호아의 40년은 넘지 않으리라는 도수대로 그 한계를 드러낸 것이다.
그러기에 초복 중복 다 제끼라고 상제님이 지언명령을 내리신 것이다!!! 그래도 못 깨닫는다면 그대들은 <삼련불성>하라는 천지 어머니의 천명을 완전히 배반하는 것이 되고,결과적으로 수부의 치마 그늘을 벗어난 난법난도자가 될 뿐이다.
천하사는 뒷전이고 소인배로서 자신의 안위와 권속의 영화를 바라는, 일제의 밀정같이 부역질하는 천하의 기회주의자로서 역사에 기록되어 후천 5만년 길이길이 내려갈 것이다.!!

판밖에 도통 종자를 둬서 아무도 모르게 하여, '풍류주세 100년진'과 '동지한식 105제' 도수를 다 채우고 <시절화명 3월우>로 피어나도록 한 상제님의 <수식남방매화가>의 주인공! 그 말복사명자를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하루는 금산사 돌무지개문에서 개벽 공사를 보신 후에 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중복시절, 이 성구는 핵무기 묻는 공사로만 인지하도록 하셨으니 도운의 인사문제인 줄을 그 누가 알 수 있었겠는가 오직 시절화 만이 인내의 시간과 더불어 때를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천지공사의 마무리 도수와 인사의 비밀을 모르니,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께서는 중복사명자를 슬하에 꿰어차고 용화동을 다시 5 년 동안 불무를 밟듯이 자주 가시며 다시 추수판을 열려하셨다.
중복사명자는 22세부터 아버지를 따라서 삼인동행의 두번째 주인공이 되어 덕포어세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단 한 사람도 포교 못하고, 천하사는 글 만 갖고 안되는데, 지금까지 45년 간 붓대로써 만 천하사를 해 오신 나의 사부님!!!!
중복사명자께서는
중복도정 판의 연원연비제에서 총사수였던 안원전 부종정님을 박대하며, 1985년에 서울 회기도장 시절 연비연원주 제도를 폐지하여 없애버리는 정책으로, 당시 파죽지세로 전국대학가를 포교 개척하던 전국대학생 포교조직 소위 대학생판을 뒤집어 엎고 곧바로 정체에 빠진 회기동 시절 교단을 문닫고 부종정이 포교한 모든 대학생 신도를 모조리 해체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며 성도사님을 강력 설득했으나 실패하고 대전에 칩거하고 만다. (도문을 해체하자고 고집하며 칩거중이던 85년, 마치 12척으로 명량해전에 임한 이순신 장군의 심정으로 해체된 대학조직 포교에서 잠시 손을 놓고 방향을 바꾼 부종정님은 명보극장 뒤 수향다방 2층 미성사에 책상 딱 두개 놓을 수 있는 협소한 1.5평 자리 한 켠을 얻어 국내 출판사상 최대 광고자금을 투여해 당시 <대광서림>으로부터 '이것이 개벽이다' 판권을 3백만원에 인수해 국내의 모든 일간지, 월간지, 주간지, 지방지, 주간종교 등 사실상 모든 인쇄매체 광고를 도배하면서 민족종교 신드롬을 일으키는 일방 3백만원 전세자금을 윤혁중에게 주어 대림도장을 계약하게 하여 마침내 1년 여 뒤에 신도수를 늘여 3배 이상 넓은 마포 성지도장으로 확장하자 단체를 해체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단체 해체 주장에 퇴짜를 받은 중복 사명자는 슬그머니 다시 박범해 비서실장, 한만규 팀을 새롭게 꾸려 서울집회에 다시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증산도 포교사의 생생한 팩트다.)



“의통목 때에 속지주의로 하여야 그 지역은 그 지역 사람으로 살린다. 그러니 당시의 연원주제도의 연맥제로 하는 속인주의로는 현실적인 의통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대의 명분을 걸고 구역제도로 1987년에 정식으로 시행하였다.
지금 돌이켜 보면, 안운산 성도사님의 포교지상주의 정책에서, 3단 육임을 짜면 요새 차로 제네시스를 사 준다고 하였던 바, 그 포교 체제를 만들려면 당연히 속인주의적 성격인 연비연원주 제도를 보강하여야 포교가 폭발적으로 될 수 있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비록 난법이지만 대순진리회가 바로 속인주의 연비연원주 제도의 성공 모델이다. 200만 도인을 말한다.
그러나, 중복지도자는 자신의 명리를 위하여 포교지상주의의 대의를 거슬러 버리는 대 실책을 범하였다. 물론 이 또한 천지공사로 정해진 중복운수겠지만, 역사의식으로 볼 때 한없이 안타깝다.
개벽의 때도 모르면서 공포의 전략으로 구역제도 , 관리중심의 어린 양을 구원하고 보살피는 기독교적 구원관에 입각한 신앙 관리체제를 천지대도에 습합시키려 했던 것이다. 이것은 교회당에 가시어 족히 취할 것이 없다고 사형선고를 내린 상제님의 공사정신에도 위배된다.
그런 어린 양 수준의 체제를 고집하여 오늘날 유명무실한 6임조직을 만들어, 맨날 6임보고서를 형식적으로 쓰고 형식적으로 헛문서를 만드니 백문서가 헛문서되어 지금도 밤새도록 헛춤을 추고 있다. 군령장을 쓰게하고 군대와 같다는 6임조직의 정신을 <말의 성찬으로 군령문화>를 만들었지만, 실속없는 빈 깡통처럼 소리 만 요란할 뿐이다. 이젠 그 고함지를 기력마저도 노쇠하니 참으로 통탄을 금할 수가 없다.
이것은 그 본질이 자신의 포교능력으로는 도저히 이기지 못하는 그릇된 라이벌 의식에 대한 자존심 지키기와 자신의 번번히 빗나간 수 차례 시한부 종무정책의 실패로 인한 후폭풍-아킬레스건을 무마하여 인권을 집중시켜 눈가리고 아웅하는 지극히 치졸한 정치, 정략적 방식이 결과적으로는 포교지상주의의 대세를 그르친 것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 속내는 바로 부종정을 판밖으로 내몰아 이미 내쳐져 도무행정에 일체 관여치 않는 사람임에도 단순히 실패한 시한부 정책의 눈가림용으로 종정직을 찬탈하려 한다는 중상모략을 기본으로 하여, 삼국시절의 권모술수를 해원하며 절대 2인자로 있으면서 실질적인 일인자의 도권을 행사하여 지금까지 30여 년 간을 중복도정에 관여치 못하게 하였다.




이 역사적 사실들은 다른 글에서 정리할 예정이다.대부분의 신도들은 이런 역사를 모른다. 신앙이 30년 안 된 사람은 안원전 부종정님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다. 영토 잃은 민족은 재생할수 있어도 역사잃는 민족은 재생할수 없다는 단재의 말이 무색하다.
그러면서 환단고기, 고대사 어쩌구 역사의식을 운운하는 참으로 가소롭고도 그 표리부동함은 더 이상 성도사님의 3대에 걸친 추수도판으로 하여금 그 확장 동력을 상실하게 하였다.



선이란 불멸로서 영원성과 불멸성과 항존성을 뜻하는 것으로 선맥은 선천에서 후천으로 창생의 생명이 이어지도록 하는 맥을 말한다. 그 맥을 붙이는 호연이가 선매숭자가 되어 문왕사명자요, 추수판의 뿌리요, 초중복 동거살림의 최고지도자인 안운산 성도사님에게 그 선맥을 전한 역사적 사건이 바로 종통이요 , 추수판임을 확인시켜 준 대사건인 것이다.
그리하여 1992년 임신년에 증산도 도전 초판이 탄생하여, 이 때 부터 추수 도판의 생맥이 살아 꿈틀거리며 실로 성장의 전기를 맞이 하면서 조직의 피와 같은 재정이 돌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후 10 년 동안 태을궁을 짓고 방송국을 만드는 초석을 다졌던 것이다. 이 과정에서 10 년 동안 부종정님은 완전히 도정에서 배제되어 세상을 주유하게 되었고, 그 후 10 년마저 종정직을 찬탈하려 한다는 중상모략으로 일관해 여론 정치를 하며 끝내 부종정직 마저도 박탈 하고, 2012 임진년 2월, 안운산 성도사님 선화등천 직후에는 수호사들과 포정들에게 온갖 누명을 씌운 연판장을 돌려 불명예 출교라는 극단적 선택을 강요하고 천륜의 의를 저버리는 오명의 역사를 썼다.
2012년 8월, 나는 천륜을 해하는 일은 할 수 없다고 마음 먹고 하여, 당시 어용 윤리위원장 이홍배가 주도한 출교를 위한 종의회시 연판장 돌리는 태을궁 2교육장 자리에서 박차고 나왔다.



어천하시기 직전에 다시 한번 더 확인, 점검하시는 상제님의 공사정신을 느끼는 장면에서 애절하고 눈물어린 우리 호연이의 사명이 얼마나 지고한 것인가를 느껴 본다.
1 상제님께서 눈물로 얼룩진 호연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시며 이르시기를 “호연아, 너는 천지에 제를 지내고 고축(告祝)을 해 놔서 버릴래야 버릴 수가 없을 것이다.
2 나를 믿는 사람들이 여러 대를 물러나야 하는데, 움이 피면 거기서 싹이 올라오고 움이 피면 또 싹이 올라오고 그러듯이, 자연히 너 구완할 사람이 생겨.” 하시니라.
3 이어 말씀하시기를 “낳기는 제 부모가 낳았지만 맥은 네가 붙인다.
4 맥 모르는 놈은 죽는 것이니 난데없는 도인이 나선다. 천지에서 너를 돌아다보느니라.
5 네 목숨 살려낼 사람이 생겨. 아무튼 잘 있고 잘해라, 잉?” 하고 다정스레 말씀하시니라.(10:56)



이번 개벽기 의통목에서 맥을 모르면 죽는다! <그 맥이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가? >
상제님께로 부터 뻗어 내리는 정통 연원(김형렬)의 맥에서 수부의 치마 그늘을 벗어나지 않은 진리 법통을 잡은 곳!
상제님—>김형렬-김성녀-이환구-신원일-이치복-
안병욱->>>>>>안운산—->>>안경전


                            ㄴ>>> 안원전

이렇게 운산 성도사님으로부터 각각 도를 받았다.
안원전 전 부종정은 안경전 현 종도사로 부터 도를 받은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49일간 목욕재계하며 매일 떡을 찐 이환구부부의 정성은 과연 무슨 정성이였기에 공사로 까지 처결되신것인지 알아야 한다.!



치천하 줄!
추수판의 초중복을 거쳐 말복운을 타는, 판밖 소식을 틀켜 쥔 칠성 도군!
한 사람이 '상씨름꾼 들어오라' 고래장칠 때 판안으로 들어가는 상씨름꾼들에 의해
100년의 도운은 윷판통일 도수가 실현된다. !!!!!
그 중심에는 도통자! 한사람! 사마소! 갑을청룡! 살구나무! 일자 삼자를 쥔 서시!
황극수 384장 중에서 얼굴이 그려진 그사람! 막내아들! 남원무당!수원나그네! 봉황!
끝내기! 참종자! 참사람! 도통종자 라고 명명하신 말복사명자가 있다.!!!
그래서, 선매숭자 공사를 통하여 중복사명자에게는 그 맥이 추수판으로 왔다는 사실을 1991년에 확인하게 만들게 되고, 천지도수로 짜여져 시간의 문이 열리면서 김호연 성도를 통해 붙여진 그 선맥은 초중복 동거살림의 결과물인 <증산도 도전>으로 이어받았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7-8년간고국성은 화중천지 일병성으로 참주인은, 상씨름 하는 자는 콩밭 이슬을 맞으며 판밖에서 술 고기 많이 먹고 있다가 ‘아우’ 소리 한 번에 똑 한 사람 지우고 황우를 몰아가는 그 < 한 사람>에게, 만도가 귀일하는데, 이것은 태모님의 치마그늘의 도수인 <삼련불성>을 이어주는 그 중간 역할을 하게 끔 중복사명자에게 그 한도가 정해져 있다!!!!

그런데, 봉사잔치판에서 너무나도 쇄뇌되어 자기 개혁, 자기 도야, 자기 성숙이 안 된 무주체의 좀비가 된 나머지, 이윤의 도수를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기회주의자들이 대세를 그르치고 있음에...

상제님께서는 처마등 공사를 통하여, 참으로 빠져 나오기가 어렵구나, 참으로 오랜만에 어렵게 빠져나오는 하구나 하시며 시를 쓰신다.



1 하루는 처마에 등불을 달고 공사를 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2 “오랜만에 어렵게 빠져나오는구나.” 하시고 시를 쓰시니 이러하니라.
3 面分雖舊心生新하고 只願急死速亡亡이라면분수구심생신 지원급사속망망虛面虛笑去來間에 不吐心情見汝矣라허면허소거래간 불토심정견여의 너와 내가 비록 면분은 오래지만만날 때마다 마음은 새로워지고다만 빨리 죽고 속히 망하기를 원하노라.
공연히 만나 헛웃음 짓고 오고 가는 사이에그대를 보고도 내 심정 토로하지 못하노라.
4 歲月汝遊劒戟中이나往劫忘在十年乎아세월여유검극중 왕겁망재십년호不知而知知不知하고嚴霜寒雪大鴻爐라부지이지지부지 엄상한설대홍로세월아! 너는 전쟁의 겁액 속에서 흘러가는데가는 <겁액>이 십년 세월에 있음을 잊었느냐!내 일은 모르면서도 알 것이요 알면서도 모르리니이 끔찍한 겁액의 고난도 큰 화로에 상설이 녹듯 하리라.
(증산도 道典 5:323)

이 공사에서 10년의 겁액은 40년을 넘지 않는, 무서운 공포를 가져오는 액운을 말씀하신 바, 구체적으로 그 도수를 가늠할수 있는 공사가 있다.
김창여의 복통, 적체공사때 읽게하신 시에서, <왕겁>의 세월이 흘러가고 <까마귀>가 날아오르는 현상이 역사로 2017년 적폐청산의 촛불 공사로 시작되었는데, 풍진이 한중일 <삼국>을 넘어 만국에 코비드19로 대풍진이 일고

그러면서 만국제왕의 기운을 거두는 세계일가 통일 정권공사가 곧 실현되려고 기다리고 있다.이것은 질병목의 운수에서 의통기운을 들고 상씨름꾼들이 세계로 들어갈 때 실현되어진다. 까마득해진 태을궁을 가리는 구름은 그때가서야 걷혀지리라.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이라
일년월명임술추 만리운미태을궁
淸音蛟舞二客簫요 往劫烏飛三國塵이라
청음교무이객소 왕겁오비삼국진
한 해 밝은 달은 임술년의 가을이요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두 나그네의 맑은 퉁소소리에 교룡이 춤을 추고
가는 겁액(劫厄) 기운 까마귀 나니 삼국에 풍진이 이는구나.


네 생명을 천지에 제(祭) 지내서
1 기유(己酉 : 道紀 39, 1909)년 봄에 상제님께서 호연을 깨끗이 목욕시키신 후 천지에 제를 지내시니
2 종도들이 약방 마당에서부터 고샅까지 꽉 들어차니라.
3 이 때 덕석을 깐 위에 자리를 펴고, 돼지와 개를 통째로 올려 칼을 꽂아두고, 술도 동이째 놓게 하신 뒤에
4 상제님께서 호연을 곁에 세우시고 제를 지내시니 성도들도 모두 상제님의 동정(動靜)에 따라 의식을 행하니라.
5 제를 마치고 호연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하느님에게다 목숨을 바쳤으니 안 죽느니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고목>에서 <움>이 돋아나면 <추수할 도인>이 생긴다. 네 목숨을 살려 낼 사람이 다시 생기느니라.
7 <좇던 사람>은 고목인데 거기서 움이 나면 너의 생활이 있을 것이다. 네 목숨을 살려 낼 사람이 그렇게 생기느니라.” 하시니라.
8 이어 형렬에게 당부하시기를 “선매숭자를 얻어 맥을 이으려고 어려서부터 호연이를 데려다 길렀느니라.
9 호연이 죽으면 증인이 없어지니 큰일나느니라. 그러니 호연이를 잘 보살펴야 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133)



김호연 성도님은 선매숭자도수 즉, 생명줄을 어어주는 맥을 붙이는 사명을 김호연 성도가 천신만고 끝에 1991년에 추수판의 문왕 사명자를 만나서 그 사명을 다 하고 이듬해 1992년에 도전 초판이 출간되자 선화하셨다.
인사의 선매숭자에게 천지공사의 말씀을 증언하고, 맥을 붙이고, 연원을 바루고 하는 모든 과정 자체가 어디서 일이 된다는 것을 확인 시켜주었고, 정확하게 인사 검증을 하는 대 역사를 만든 것이다.
김호연 성도의 생생한 상제님 천지공사를 증언을 보자. 다른 기존의 수 많은 경전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공사내용이다.
그래서, <증산도 도전>은 선매숭자도수로 나온 경전이니 만치 그 가치는 명실공히 통일경전에 버금갈 것이나, 말복운수와 인사에 대한 핵심을 삭제, 왜곡,부언 하여 중복사명자 중심으로 편집하여 말복 추수사명자를 알아 보지 못하게 한 것이 소위 <도전 3판>이 반드시 출간되어야 할 필연적 이유가 된다!!!!!
그 도전 3판이 통합경전의 원명인 <십경대전>이라고 보면 정답이다.
<십경대전> 즉, 통합 대경전의 파일은 사오미 개명장도수에 따라 2014년 동지 때
나왔으며, 종이로 인쇄되어 서점에 깔리지 않았을 뿐이다. 재정적 뒷받침이 되어야 하고 기본적인 진리의 틀을 바르게 인식하여야 하기 때문에 <통합경전 서문, 1000여 페이지> 책자로, 그동안 안맞았던 진리의 퍼즐이 물샐 틈 없이 부절같이 맞게 설명한 해설서로서 이미 출간되어있다. 밴드에서 신청을 하면 언제든지 택배발송이 가능하다

!!!!서두에 대한 결론!!!!
이것은 제비가 나가서(9월9일) 다시 찾는 도수를 짜 내시는 의식인데 125수리가 걸려있다.



알아두라하신 세상비결에서 “3인동행 7십리 오로봉전 21”의 도수에서, 추수판의 3인이 70년 동안 삼국시절과 같이 사마소에서 천지대업을 완수! 제업창고의 대사를 완수하기 위해 문왕 초복사명자의 첫발을 시작으로 함께 같이 그 먼 70리길을 동행을 하였다.
그 시작하는 문왕사명자의 초복 도살림은 1945년부터 첫 걸음을 떼고 2014년 사오미 개명장의 가운데 중간 해에 이르러서 동지한식105제의 105수리를 채운다.

그리고는 공간적으로는 오로봉전 태전이요 시간적으로 오로봉전 21은
5와 (21)3*7로 도수가 시천주 조화정 하는데,이는 낙서의 사정방위의 동서의 횡수인 3*5*7이 최대로 분열하면=105가 된다. 이 동지한식 105제 도수의 마지막 해(1909~2014) 에서 오로봉전 21과 같이 125선매숭자 도수는 21이 더 있다!


즉, 105에서 21이 더해진다! 왜일까? 생장성의 우주원리가 근본적인 이치이므로 말복운이 그리 정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새끼 손가락 5와 6수의 11귀체 원리와 우산 살대 6가지로 물을 내리는 천지공사대로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에서 끗수의 패이름인 <5진주와 6서시>라는 두가지의 황극 5와 6의 이치가 내재한 것이 바로 21(3*7)*6=125(6)로 되니 그것이 도수와 인사로 펼쳐지면, 강남간 제비가 다시 찾는 그날이 돌아오는것이다.
이것을 1905년 을사년에 3월 삼짇날에 용과 말의 교대 공사를 보심으로써 중복 도살림에서 말복 도정으로의 전이를 천지에 질정하셨다.
이것이 바로 해로 다투고, 달로 다투고 날로 다투는 개벽의 시간과 부절과 같이 합치게 된다!는 천지공사의 규범이다.
문왕사명자가 선화하신 임진년2012년은 , 그런 대사건의 단초를 제기하며 일으키는 <진술 태양한수>의 본중말 운동에서그 뿌리가 되는 해이다. 그래서 세운도, 도운도 격변의 시간을 갖기 시작한 것이고 7성도수가 한바퀴 돈 것이다.
2012임진년이후 7-8년간 고국성은 그림과 같은 천지의 한조각 떡이었다. 앞으로 Covid19가 몰고올 <2차 7성도수>는 전인류가 ‘한지경을 넘어가야 할’ 아리랑 고개가 될것이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 에필로그>
이 본 주제인 선매숭자도수 글이 쓰여지기가 참으로 어려웠다
2020년 11월24일에 90프로 완성된 글이 휴대폰의 밧데리 화면이 꺼짐과 동시에 모두가 날아가 버림
또 다시 3일정도 작성한 뒤 수정과정에서 '밴드에 올리기 실패'가 있어서 눌렀더니 교정을 일주일 간 본 것은 싹 날아가시고
아~ 12월4일 어제는 완성하여 편집을 두시간햇는데 일만자가 넘어서 어쩌구하더니 복사글만 날아감.
12월13일에 까지도 이 주제를 밴드에 미처 안 올린줄도 모르고 다른 글을 쓰는중에 이 글을 언급하다가 이상하여 다시 확인 해보니 , 안 올린것이다.
12월21일에도 본 주제를 올리고 이어서 계속 쓰고 있다! 참으로 어렵다!!!
오늘은 12월27일이다. 지금도 마무리 글을 겨우 다 쓴다.
이 모든 과정은 태모님의 윷판통일 공사의 실현을 위하여,,, 생겨났던 어려움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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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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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884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892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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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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