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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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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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2>주제: 칠보 발전소와 금만경 뜰 천하사3번 공사-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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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2월 12일 오후 6:1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2>

주제: 칠보 발전소와 금만경 뜰 천하사 3번 공사

모두 내성을 경만장이라 부르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 각자 호가 있느냐?” 하시매 모두 자기의 호를 아뢰니 “그러하냐?” 하시고
2 종이에 글자 두 자를 쓰시어 손으로 가리시고 내성에게 이르시기를 “눈을 감고 보라. 이 글자가 무슨 자냐?” 하시니라.
3 내성이 본시 글을 모르는 데다 눈까지 감으라 명하시니 알 길이 없어 주저하는데 상제님께서 “얼른 말하라!” 하고 호통을 치시거늘
4 순간 내성이 자신도 모르게 “공경 경(敬), 일만 만(萬) 두 글자가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지라
5 상제님께서 “그러면 그렇지. 아따 저놈 ‘무식영웅’이라!” 하시고 손을 떼시니 과연 ‘경만(敬萬)’이란 글자가 쓰여 있더라.
6 이어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라. 김만경(金萬頃) 뜰을 가지고 천하사 세 번 못하겠느냐. 하시고
7 “너희들 내성이한테 ‘경만장, 경만장’ 하면서 세 번씩 외우라.” 하시니 성도들이 모두 명하신 대로 하니라.
8 상제님께서 다시 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 사람들이 너를 우러러 존경할 것이다.”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3:196)
각주) 196장 안내성 교단에서 일심 신앙한 배학범의 딸 배은실 증언.
5절 경만. ‘경만’에는 후천 오만년 영생불멸의 선맥을 전수한 공덕으로 후세 사람들로부터 성인으로 높이 추앙될 것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 도의 핵심인 <태을주를 전수>하여 전 우주에 선포한 큰 공덕을 쌓았다.
——>태을주 전수 공사



태을주를 내려 주신 개벽기 인류구원 대공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염제 신농씨에게 제를 지낸 후에 태을주(太乙呪)를 반포하리라.” 하시니라.
2 그 후에 하루는 안내성의 집에 가시어 내성에게 이르시기를 “너, 오늘 천지에 진지 올려라.” 하시고
3 “상 <세 개>를 차리고 내게 폐백 삼백 냥을 올려라.” 하시니라.
4 내성이 워낙 가난하여 모친에게 걱정하며 말하기를 “어머니, 선생님께서 <폐백 삼백 냥>을 올리라 하시는데 저는 일 전 한 푼도 없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하니
5 모친이 대답하기를 “우리 형편에 삼백 냥이란 거금이 어디 있겠느냐. 내가 한 닢 두 닢 푼푼이 모아 둔 것이 단지에 있는데 그것이라도 꺼내 보아라.” 하거늘
6 세어 보니 모두 삼백 닢인지라 상제님께 아뢰기를 “엽전 삼백 닢밖에 없습니다.” 하니라.
7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삼백 닢을 삼백 냥 대신으로 쓰면 될 것이 아니냐. 어서 가져오너라.” 하시거늘
8 내성이 가져다 올리매 “삼백 닢어치 술을 사 오라.” 하시는지라
9 내성이 지게를 지고 가까운 주막에 가서 술을 사 오니 장정 한 사람이 바듯이 져야 할 양이더라.
10 내성과 모친이 나물과 보리밥으로 상을 차려 올리매 상제님께서 “술을 세 상에 나누어 올리고 절하며 심고하라.” 하시거늘
11 내성이 상을 향해 절을 올리는데 상제님께서 가운데 상에 앉으시어 진지를 드시니라.
12 이윽고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글 받아라. 천하의 복록과 수명이 이 주문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고
13 친히 태을주를 일곱 번 읽어 주시며 따라 읽게 하시니라.
안내성에게 우주의 율려 도수를 붙이심
14 이어서 다시 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도의 아내라. 태을주만은 너에게 전하여 주리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하시고
15 “너는 이 세상에 태을주를 전파하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이니라.” 하시니라.
16 또 말씀하시기를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죽나니 깊이깊이 파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17 이로써 내성에게 율려 도수를 맡기시니 그 후 내성이 상제님의 명을 받들어 3년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일심으로 태을주를 읽으니라.(증산도 道典 5:263)
1절 263:1 윤기택 옹이 증산도 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여러 일꾼들 앞에서 증언한 내용.
12절 263:12 상제님께서는 대우주의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 공사에서 태을주를 내려 주셨다. 이 공사 내용은 제3변 도운의 진법 시대에 밝혀지도록 상제님께서 안내성 성도에게 함구령을 내리셨기 때문에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것이다.
——> 부가되지 않은 도전의 기록과 기존 기록에 다른 부분이 있다. 그것은 300냥이 아니라 100냥, 가운데만 아니라 3 상에 모두 나타내시어 진지를 드신다는 것이다.
어느 기록이 정확할까? 왜 달리 기록을 도전엔 했을까?
셋도수와 세 살림의 인사비밀이 왜곡된 아전인수적인 기록이라고 봐야 할 문제다!
왜 3 상인가? 이마두 9천상제님, 증산상제님, 태을천상원군님의 상이라고 하며 천지인 3재에서 인존으로서 강증산상제님이 가운데 앉으셔서 폐백을 받으신 예식이라고 중복때 배웠다. 과연 그럴까? 추수 세살림의 진주를 상징하여 천하사람에게 태을주 젖줄을 내려 삼신으로서 새 천지를 개벽하는것을 Ritual하신 것이다!!! 도안의 집에서 세 살림이 벌어지는데 말복판에서 최종 매듭이 이뤄지는 것이다. 손병희는 구암이요, 이곳은 신암이니 도안의 집이니라고 하신 그 신암은 여러가지 해석을 이미 했듯이 금번 글의 주제에 맞게 말하면!!!
섬진강의 발원지 수원이 <신암>저수지인 것이다. 이 물이 운암 강물이 되어 운암호(옥정호)에서 유역 변경하여 만경으로 넘어와 천하사 추수 3살림을 하게 공사보신 것이다!! 그래서 여기가 운산!!이 아니냐. 라고 하신 것이다. 신암에서 운산리까지 맥을 일컬어 하신 말씀이다. 정읍 정우면 회룡리의 와룡, 괴동, 운산기운을 쓰시어 진주를 내시는데 운암강공사를 동시에 보시어 천지가 개동력으로 추수판이 진행되도록 공사를 보신것이다.





극락정토의 7 봉우리 기운과 덕을 쌓은 덕재산 기운을 인사로 뽑아 내는 공사이기 때문에 진액주를 특별히 수련시킨 후 선매숭자 도수의 의미로 안내성에게 경만장이라 부르도록하시어 안씨를 내세우고, 회룡리에서 신경수의 수명소 도수로 명줄을 잇는 지운공사를 행하셨던 것이니 1985년 부터 33년 간 섬진강 수력발전소로 숨겨져 온 것이, 추수판의 마지막 인사의 비밀을 말복사명자가 끝내기 추수도법을 들고 나오니 2018년 무술년 4월에 칠보 수력발전소라는 본래 이름을 되찾는 현실이 그것을 알려준 것이다.

인류를 마지막 후천개벽의 문턱에서 의통법으로 살려내는 태을주를 천상의 선녀들보다도 먼저 안내성 성도에게 전수하시며” 태을주 만은 너에게 전한다” 고 하셨다.
왜 안내성 성도인가?
그 안내성 성도에게 운암강의 물이 만경으로 온다. 천하사 3번을 못하겠느냐 하시고 경만장이라고 3번 씩 부르게 하셨다!!!! 도대체 무슨 공사를 보신것일까?



지금의 정읍시 정우면 회룡리 마을은 정토7봉과 덕재산 사이에 세 곳으로 이뤄져 있다. 수명궁도수의 신경수성도의 집이 있던 운산, 황계가 동하는 적벽대전의 공사를 맡은 황응종 성도와 문왕과 이윤도수를 맡은 문공신 성도의 집이 있던 와룡리, 선진주 손병희 기운을 붙여준 손병욱의 생가가 있는 괴동 으로 이뤄져 있다. 그런데, 공신의 집 와룡리에서 진액주를 수련케 하시고 운산리 신경수의 집에 가시어< 운암 >물줄기를 금만경으로 돌려대는 공사를 보시며, 행단(정읍 칠보면 시산리) 앞산을 가르켜 후일에 콧구멍에 물이 나와서 불을 쓴다고 하셨다!
그런데, 콧구멍이 중복시절의 종통논리로 2개의 구멍으로만 수력발전을 하면 , 두 사람론으로 수화일체와 천지일월 사체론의 용봉도수로 시쳇말로 딱 인데,




현실은
3개의 구멍에서 물이 나와 불이 되어 동진강으로 흘러간다!
2개—>3개로 수차가 증설된 때가 1985년2월!
음력으로는 갑자년이고 양력으로 을축년으로 “갑을로 머리를 들었다! “ 안씨 삼부자가 다시 추수판의 중복살림을 시작한 갑자, 을축년과 일치한다!!!!
사명당이 발음하는 도수의 현실을 알린 때가 2014년 갑오년에 천곡 송상현 임란의 동래부사가 절사한곳에서 송상현광장이 오픈되니 그것을 알렸다. 그러면서 한사람이 나온다고 상제님은 말복추수 사명자를 말씀하신다
이 처럼 징조와 현실로 천지공사의 내밀한 인사를 보여주신다

천하사 3번! 김호연 성도의 셋인데 왜 둘이와? 경만장 3번!
왜 행단에서 이 콧구멍 칠보발전소 공사를 보셨을까? 행단에는 살구와 은행이 많았다고 한다. 공자가 도를 설파한 지명도 되고 월곡에게 고수부님을 천거하게 명령을 내리신 곳이다!!! 시리즈로 올리는 <살구나무 공사>와 연결된다!!!!



이미 결론부터 밝히며 다음의 교리해석을 대신하였지만, 자세히 현실을 파악해 볼 필요는 있다.
천지공사의 핵중의 핵은 종통 인사문제이다.
천지부모님께서 천지공사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최대의 관심사는 추수할 사람을 누구로 정하여, 도수에 따라 그 인사의 기회를 짓고 천하사를 매듭짓는가에 있다.
중복시절(1983~2013), 나는 소위 성직자를 양성하는 실무 책임자로서, 때론 피교육생으로서 ‘성지순례’에 참여를 많이 할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지금 말복운을 타며 천지공사를 공부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그 30년 세월이 헛되지 않았음에 감사한다.
그동안 수 십 번을 가 본 정읍의 칠보 수력발전소(정읍시 칠보면 시산리 화경산에 있음,火鏡三瀑)가 이렇게 의미 심장한 천지공사의 인사의 비밀을 안고 지금의 말복운을 기다리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최근에 절실히 느꼈다. 또한, 정읍, 김제 만경땅을 적시며 서해로 들어가는 동진강과 만경강이 천지공사의 추수판 인사의 젖줄로서 중요한 모사재천의 활무대였음을 비로소 크게 깨달았다.
그동안 헸갈리고 정리되지 않았던 칠보 수력발전소 및 금만경에 관련한 천지공사를 자세하게 정리해 보자.



능히 하늘을 겨루리라
1 상제님께서 다시 성도들로 하여금 <공신의 집>(와룡리)에서 수일 동안 진액주(신천지 가가장세 일월일월만사지~~~~)를 수련하게 하시고
2 <운산리 신경수의 집>에 가시어 공사를 행하시며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3 “일곱 고을 곡식이면 양식이 넉넉하겠느냐?” 하시니 대답하기를 “쓰기에 달렸습니다.” 하거늘
4 다시 말씀하시기를 “그렇기야 하지만 찻독이 찼다 비었다 하면 못 쓸 것이요, 아무리 써도 마르지 않아야 하리니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냐?” 하시매
5 성도들이 대답하기를 “그것은 알지 못하겠습니다.” 하니라.
6 이에 상제님께서 양지에 무수한 선을 그리시니 성도들이 “신작로 같은 것을 왜 그리십니까?” 하고 여쭈거늘
7 “이게 신작로로 보이냐? 물 나가는 물똘이니라.” 하시고 저수지와 물똘의 도면을 그리시어 불사르며 말씀하시기를
8 “이곳이 <운산(雲山)>이 아니냐.
<운암(雲岩) 물줄기>를 <금만경(金萬頃)>으로 돌리더라도 하류에서 원망은 없을 것이니 이 물줄기가 대한불갈(大旱不竭)이라. 능히 하늘을 겨루리라.” 하시니라.




9 또 말씀하시기를 “강태공은 제(齊)나라 한 고을의 흉년을 없게 하였다 하나 나는 전북 일곱 고을의 큰 흉년을 없게 하리니 <운암은 장차 만인간의 젖줄>이 되리라.” 하시니라.
10 또 <행단 앞산>을 가리키시며 “저 산에 콧구멍이 둘이 있으니 후일에 저 콧구멍으로 <물>이 나와 <불>을 쓰리라.” 하시더니
11 훗날 과연 상제님께서 도면을 그리신 대로 댐과 저수지가 생기고 행단 앞산에는 수력 발전소가 생기니라.



계화도 공사
1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운암강(雲岩江)>이 흘러 <두치강이 되었으나> 장차 계화도(界火島)로 나가게 되리라.” 하시더니
13 하루는 계화도에 가시어 바다에 떠 있는 배를 가리키시며 “저 배가 물속에 가라앉아 있으니 내가 육지로 건져 놓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98)
이 공사는 중복시절 증산도 월간 개벽지에 종통을 강조하는 현실적 논거로써 자주 연재되곤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중복운까지(1981~2012년)의 해석일 뿐이다. 그리고 그 내용 또한 정리가 안되어 명확하지 못하다.


 


먼저 발전소의 역사를 분명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중요한 도수가 숨겨져있기 때문이다.
운암 수력발전소, 운암강, 운암제, 칠보 수력발전소, 운암호, 옥정호, 운암면, 운암리, 섬진제, 섬진강 수력발전소, 섬진강 다목적 댐 등 이름과 지도상의 위치를 명확하게 하여 그것을 배경으로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해석하여야 머리에 정확히 각인 되어 <도안 세살림>의 말복도수와 인사문제가 환하게 착상이 된다.



운암수력발전소 https://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570036&cid=46631&categoryId=46631%EC%A0%84%EB%B6%81 정읍시 산외면 종산리에 소재하였고,1929년10월에 설립된 <남조선>전기주식회사에서 기사년 12월에 착공하여 , <상제님 회갑>해인 태모님께서 <김제 용화동>으로 도살림을 옮기실 1931년 10월 29일 경에 <준공>하였다. 이 발전소는 1985년 2월(갑자년 섣달)에 폐쇄 되었다.
준공 당시에는 발전소에 사용된 물은 , 섬진강(두치강) 의 <운암제(일명 옥정저수지)>에서 취수해 2.7KM의 도수를 내서 유역변경식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동진강으로 방류하였다. 이 운암제는 일제시대 을축년 1925년에 착공하여 무진년1928년 12월에 일제가 산미증식과 수탈을 위한 목적으로 준공된,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옥우리와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사이의 전국 굴지의 저수지! 운암저수지, 운암호, 운암제는 같은 곳으로 운암강이 흘러서 만들어진 인공호수이고 이 운암강의 물은 두치강 (섬진강)으로 명명되어 흘러 왔다. 1928년 운암호가 완공되기 전의 강물의 흐름을 알아보자.



장수군의 팔공산의 정상에서 진안군 백운면 < 신암리> 쟁이골의 물이 모여 <신암>저수지가 되어 여기서 발원한 물은 북으로 흘러 마이신을 우측에 두고 왼쪽으로 틀어서 임실군으로 진입한다.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으로 흘러온 강물은 운암강이라고 불리면서 운암제를 만들어 거대한 용이 비룡하는 비룡산을 돌아 회문산과 필봉산
사이를 뚫고 용궐산으로 순창군을 관통하며 옛이름 두치강(섬진강)이 되어 섬진강 이름표로 바꿔달고, 곡성으로 달려가서 남원에서 내려오는 요천과 만나 지리산을 좌로 두고 구례로 화계장터로 하동으로 향하여 쭉 빠져며, 오른편으로는 광양 여수 돌산이 있고 왼쪽에는 남해군의 상주면 상주 해수욕장이 있는데, 진시황 때 불로초를 찾아 서불이 이곳을 지나갔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다. 드디어 남해의 바다로 다 흘러왔다.



운암강은 운암제로 운암호가 만들어지고 그 이름도 섬진 강으로 통일되었고, 운암호가 물은 서쪽으로 유역을 변경하여 2.4킬로의 도수로를 통하여 운암발전소를 가동하기도하고 농업용수로 사용되어 동진강, 만경강 연안의 평야부를 관개한다.
1961년 8월부터 박정희 정권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하에 1965년 12월에, 운암제에서 하류로 2.4킬로 지점에 섬진제 즉 섬진강 다목적댐이 완공되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 댐인 섬진강(두치강)댐이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운암제>는 수몰되었다.



섬진강 댐이 완공되어 <옥정호>라고 불리는 거대한 인공호수가 만들어져 이 물을 정읍시 산내면에서 취수하여 정읍시 칠보면 시산리 행단 마을 앞의 화경산 자락으로 산을 뚫어서 6km의 도수로를 이용하여 150미터 높이에서 낙차하게 만드니 이것이 그 유명한 우리나라 최초의 유역변경 수력발전소인 지금의 <칠보 수력발전소>이다.



칠보 수력발전소는 화경산(火景山) 밑에 위치하고 있는데, 옛날부터 火(불화)景(거울경) 불을 밝히는 산이라는 전설이 있어 발전소가 생긴 것도 우연히 아니라고 한다. 발전소의 정원에 선 비석에 <화경 삼포(火鏡三瀑)>라는 글자가 의미 심장하다.칠보발전소는 1940년 9월 <남조선 전기주식회사>에서 착공하여 1945년 4월에 1호기가 첫 발전을 시작하여 그 후 1950. 6.25 남북전쟁(6.25 사변)으로 남북이 뺏고 빼앗기는 수난을 겪고, 섬진강다목적댐에서 도수해 온 물로 1965년에 2호기가 증설되고, 1985년 3호기가 증설되어 33년동안 섬진강 수력발전소로 불리다가 2018년 4월에 칠보수력발전소로 명칭을 회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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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론·친일파·뉴라이트는 한뿌리...서울대 탓도"[인터뷰] <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 저자 이주한www.ohmynews.com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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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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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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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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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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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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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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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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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상제님 천지공사의 핵심은 종통 인사문제이며 누가 마지막으로 선천 상극의 역사를 종결하고 상생의 만사지 조화세계인 후천을 개창하느냐 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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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십오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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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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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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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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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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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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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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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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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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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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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문제. 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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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0439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7325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6562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7235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392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6191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20046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884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892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441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600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902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123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190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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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12>주제: 칠보 발전소와 금만경 뜰 천하사3번 공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13  106
501    두 집이 망하는 공부!와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2/01  122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154
49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126
49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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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128
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118
494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166
493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146
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146
49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4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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