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518 (517 searched) , 1 / 15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0
제 목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종통찾기 키워드.
안내성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3대혈대 세살림 추수도수. 현무경 午,申,戌 符 세살림 사명자 도수. 5, 6번째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 이율곡 흑룡 오죽헌 몽룡실 탄생 비화와 성포고민환 바둑판 성주 모시는 공사. 김형렬, 유찬명, 김자현 10만 명 포교 공사와 이율곡 10만 양병설 자운백범공사. 율곡을 대신한 성포 고민환의 성주, 현인 모시는 남조선 배 공사(석천시명하고 백운가경타가 상풍서호에 자운백범~). 임술생 문왕 추수도수,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3부자 도수. 평생불변심 안** 도수. 경만장 안내성 도안 세살림 도수. 임술생 문왕사명자에게 부친 초중말복 3부자 세살림 3련불성 도수 및 3대 혈대 대업 이루는 도수.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壬 일수 甲 3목. 청홍황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를 안내성 성도 사가에 비장시켰다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나오면서 펼쳐지게 한 도수.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0월 23일 오후 3:08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



오늘ㅡ서리가 내렸다 날이 차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오늘 아침은 24절후에서 상강이다




 


만물이 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절기가 시작되었다.
24절후는 수부님이 맡았기에 도운의 인사문제를 보는데 있어 절기의 변화를 잘 봐야 한다. 물샐 틈없이 도수가 돌아가는 세상의 운수는 인사가 핵심이다. 천리와 지의와 신도의 작용으로 인사가 드러난다. 상강은 서리가 내리는 절기다. 경자년의 추살 가을바람이 휘몰아 다음의 운수를 만들어 갈 것이다.

북한을 유심히 보자. 삼대를 이어온 북현무 살기가 쌀(미군)을 불러온 도수가 어언 70년! “삼인동행 7십리” 도수가 차서 그 종식을 고하는 때가 서서히 오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오선위기 혈의 미국 (쌀미국)신선에게 제의했으나 트럼프가 대선을 염두에 두고 수를 생각하는가 보다....
중복시절까지 생각해 온 ‘쉽게 개벽이 오면 하늘을 이고 행세하는’ 욕심들의
해원 굿판은 “욕속 부달의 100년진”을 배태해 왔다.
이어지는 도수는 오로봉전이십일 태전 콩밭두둑이다. 사람들이 알든 모르든 천지는 말이 없이 정해진 도수를 걸어가고 있다.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면서 이리젖히고 저리젖히고 뒤로 앞으로 도수를 채우며 마지막 끝내기 할 사람을 위하여 .....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진리를 찾아 참 스승을 만나야 한다.
욕심 버리고 오직 창생을 생각하며 끝판을 넘어다보는 천지공사 공부를 해야한다. 그러면서 현실과 연계되는 인사문제의 핵심을 틀켜쥐어야 한다.
그래야 살 기운을 받는다. 천조일손이요 백조일손이라 했다. 성성히 깨어진 정신을 가지려면 오장육부를 잘 다스려야 한다. 생문방을 새벽에 열어야 한다. 큰 일하는 사람은 새벽에 큰 일부터 본다! 첫째는 건강이다.
둘째는 대세를 보는 종사문철 공부다
세째는 사람들 속에서 진실과 정의를 실천하며 참 스승을 만나야 하리라.

“만날사람 만났으니 통정신이 나오리라” 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월곡을 10 일 동안 시험하시고 3 일의 시간을 줘서 자기정리를하게 하고 생일날 6.1 일에 다시 만나자고 하시고 그 후 6 월 삼 일에 남조선 배공사를 위하여 원평에서 시작하신다! 인암!!! 어질 인과 신암 암을 만나서 하신 말씀이다.
이 때 김자현을 데리고 가시는 것을 유심히 봐야 한다. 김자현은 말복운수에서 중요한 도수를 여러가지 맡았다.
앞으로 펼쳐질 운수를 읽는데 핵심을 가르쳐주실 것이다. 천지공사를 통하지 않고 무슨 선천식 종교적 신앙은 후천의 관문을 넘어갈 수 없다.
중복살림의 좀비적 의식을 탈겁하려면 통합경전 서문부터 주요 경전을 통섭해야 할 것이다!
상제님만 열렬히 (자기 중심)믿으면
어찌될거야 하는 방벽에 기대는 의존심으로 음종이되어 욕심을 해소하려면 오로봉전21을 걷다가 넘어지고 엎어지리라!!!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20254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7207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6446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7113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256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6079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9887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772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769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280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4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84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061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120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426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216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371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25
49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32
49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41
49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93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59
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60
494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111
493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81
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91
49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4  89
490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05
489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102
488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90
487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156
486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205
485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83
484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4
483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78

1 [2][3][4][5][6][7][8][9][10]..[15]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