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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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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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1
제 목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10월 11일 오전 9:05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1 상제님 일행이 서울에 도착하니 때마침 큰 눈이 내려 걷기조차 쉽지 않더라.
2 상제님께서 덕수궁 대한문(大漢門)과 원구단(圓丘壇) 사이의 광장에 가시어 성도들 중 네 명을 뽑아 사방위로 둘러앉히시고 그 한가운데에 앉으시어 말씀하시기를



3 “이곳이 중앙 오십토(中央五十土) 바둑판이니라.” 하시니라.
4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5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6 “장차 일본이 나가고 서양이 들어온 연후에 지천태 운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7 또 말씀하시기를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8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하시고
9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오리라.” 하시니라.
새 부처가 오시네
10 이어 말씀하시기를 불은 새 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되느니라.” 하시고 “내가 너희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 한번 해야겠다.” 하시더니
11 佛○佛○四月來 至氣今至四月來
불이불이사월래 지기금지사월래
12 天增歲月人增壽요 春滿乾坤福滿家라
천증세월인증수 춘만건곤복만가
하늘은 세월을 늘려가고 사람은 수를 늘려간다.
봄은 천지에 가득하고 복은 집안에 가득하구나.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증산도 道典 5:336)


*** 측각주: 336장 상제님이 서울에서 대공사를 보신 시간대는 순종황제가 이등박문을 대동하고 지방 순행(12월 16∼22일)을 떠나기 직전으로 추정된다.
2절 336:2 대한문. 덕수궁의 정문으로 원래 이름은 대안문(大安門)이다. 1903년 어느 젊은 무녀가 대안문 용마루에 연결시킨 밧줄을 타고 내려와 대안대왕(大安大王) 강천(降天)이시다.’ 하고 외치며 임금을 대령시키라고 호통친 일(1903. 「코리아 리뷰」지)이 있는데, 이를 불길한 징조로 여겨 대한문으로 바꾸었다는 설이 있다.
2절 336:2 원구단. 천자가 옥황상제께 천제를 지내는 천단. 조선은 제후국을 자처했기 때문에 원구단이 없었으나 고종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하면서 원구단을 설치하였다.
4절 336:4 쌀이 솥을…. 솥(鼎)은 왕권의 상징이자 주역 64괘 중 50번째 괘로 변혁의 상징이다. —>[말복운수에서 보면 48풍수정 (우물)이 섞어간다->49택화혁으로 이윤도수 49세 그름깨침—->50번째 화풍정괘로 쌀을 솥에 넣어 밥을 짓고 15수가 차고 50년공부 끝나면 —->51 번괘 중뢰진괘로서(걸지망탕지흥 재이윤의 50을 도수에 쓰심. 50번째 괘는 화풍정 괘로 솥에다 밥해서 나눠주는 문무 이왕의 도정을 회복! )  “제출진”하시는분!용둔공사가 끝나면 용이 용한 처방! 천하일등 방문을 제시한다! 안성을 쓰노라 공사!
황극신이 응기:세계일가 통일정권이 <한사람 >에 의해 열린다!!! 말복사명자를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로 후천선경이 개벽!!!!
(
제왕기운을 흐트리는 공사를 백악관 의 트럼프를 코비드19가 진행하면서 이제 대세가 욱여서 바둑판으로 끝내기하려고 진행되고있다!——>삼국대전을 종결할 “사마소”를 찾아라 !)


여기서 쌀은 미국을 의미.
6절 336:6 “아버님이 그러더라구 그 저 중형님 보고... 아따 아버지는 일본이 시방 만주를 다 먹고 전 세계를 다 집어 먹을라고 하고 있는디 무슨 말씀을 하냐고 말이여. 허허. 긍게 ‘야 이놈아, 봐라, 인제 봐라. 삼팔선도 생기고 인자 별의별 일이 다 있다.’”(김천수 증언)
11절 336:11 불이불이사월래. 불이불이사월래. ‘불○불○’의 한자 표기에 대하여는 좀더 검토가 필요하다. ‘이’는 ‘二’나 ‘移’로 보아야 한다는 설이 있다. 어느 경우든 상씨름 시운을 타고 역사의 전면에 나서서 새 문명의 지평을 여는 용봉도수와 깊은 관계가 있다.
12절 336:12 천증세월인증수 춘만건곤복만가. 동방삭(東方朔) 같은 수명과 석숭(石崇)이 누린 부귀를 기원한다는 뜻으로 입춘시로 자주 쓰인다.


이상 중복사명자의 상제님 오선위기 공사의 흐름에 대한 각주를 참고하시고, <용봉도수>를 ‘2사람론’( 천지일월 4체와 무극태극황극 론을 바탕하여 세운 추수판에서 2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안경전 사부님께서 만든 교의체제인데, 공사의 전거로 삼은 것은 김경학 성도의 요청에 대해 상제님의 출세 못하는 명분이 두 사람? 사람들? 사람 둘? 이라는 대순전경 기록 자체의 서로 판이함에 대한 비판을 강력히 하였으나! 결국은 중복도정의 교의핵심으로 삼았다)에 견강부회식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였다. 지금운수 동지한식 백오제 도수인 말복운수에서는 2 사람 중 한 분이 선화하셨기 때문에 교의성립 자체가 불가함을 현실이라는 진리가 가르쳐주고 있다! 맹신! 맹종! 맹목적인 추종! 노예처럼 주체가 상실된 청맹과니 봉사들판에서 판밖 소식이 들어가도 귀마저 먹어버렸다!!!!
말복운수를 타는 우리는 어떻게 이 공사를 해석할 것인가? 현실에 그 가르치는 것에 해답이 있고 천지공사의 사람 살리는 길이 보인다!!! 한 사람이 진정한 막둥이 도수를 실현하는 막내 아들이고 간소남의 간도수로써 매듭이 된다!!!! 나의 일은 셋, 둘, <하나>로 되느니라!!!! 용봉도수는 계룡진인을 상징한다!
계룡진인은 바로 <그 한사람!!!!!!!>을 말한다!

**상제님께서 평소 성도들과 노실 적에 종종 ‘가구(假九) 진주(眞主)치기 노름’을 하시니라.
2 하루는 상제님께서 “다 터라.” 하시고 투전을 들고 탁 치시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거두어들이시며
3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다 죽는다.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알겠느냐?
4 도로 본자리에 떨어진단 말이다.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5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강증산실기 : 6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9갑오}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 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 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10 년공부 도로(다만 도로에 거친다!)아미타불!!!! 아미타불에게 나무아미타불! 귀의하라!!!
아미타불은 미륵님께 인도하는 분! 서방정토에서 걸어오시는 정법 전륜성왕! 금강산12000 애기부처를 양육하는 두목 태모님을 대행하시는 대신할 代대자의 代대두목!!!
이시다!


“해가 저물면” —안운산 성도사님께서는 ‘남의 집에서 해가 저물도록 바둑을 둘 수는 없쟎아, 인제 유시가 되면 해가 지니께, 미군도 철수 할거여 ‘
과연 언제가 유시가 되나?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 시간은 도통군자도 모르게 하느니라.
2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하시고
3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4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5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6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하시니라.
도(道)를 잘 닦고 정의롭게 살아야
7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세간에 ‘도하지(道下止)’라는 말이 있사온데 과연 그러합니까?” 하니
8 말씀하시기를 “이제 하늘과 땅이 대비겁(大否劫)에 처하였으니 천지대도에 머물지 않는다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니라.
9 또 이르시기를 “성경신(誠敬信) 주장하여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행한다면 도하지가 예 아닌가!
10 원형이정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정의가 승리한다.” 하시고
11 “앞세상은 가가운장(家家雲長)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



3절 3:3 위해야. ‘위하다’에는 ‘소중히 여기다, 이롭게 하다, 이루려고 생각하다.’는 뜻이 있다. 천지에서 기운을 몰아 주고 잘 되도록 관계해 주어야 한다는 의미.
6절 3:6 오동정 교단 김락원의 손자인 김상용(1941~ ) 증언.
7절 3:7 도하지. 모든 삶은 최종적으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도(道)에 머물러야 한다는 뜻으로 옛 비결서에 나오는 말.
10절 3:10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1914~ ) 증언.

이 도수가 년으로는 해를 다투는 닭이 우는 정유년 2017년 이었을까?
갑신을유의 2005년? 을유! 1945년!이었을까 ㅡ6.25가 터지려는 해방공간의 시작해... ~~....
지나보면 그 도수가 아님을 현실이 알려주었다!!!누런닭이 을유년이라 하며 태을궁의 수호사 간부의 자신의 도전책에 메모해놓은 걸 보았다 !참으로 ‘순민’을 보았는데 참으로 맹인이 된 그가 우픕다!!!!!



정유년 2017년은 촛불이 타오른 <신 동학 혁명의 해>였다!
해가 저물어가면서 주인들이 제 집 일을 주장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 정유년은 60갑자를 두 번 돌아 왔기에 해로 년으로 다투었다. 1897년 정유생 호연이가 태어나 암탉이 되어 1957년 60년을 보내고 1991년 울었다 도전에 최초로 그 선매숭자 말씀 증언도수가 실린 것이다.(1992년 임신년 도전 초판간행 ) 장닭이 울어야 하는데 암닭이 울었다. 은폐되어 있었던 도안 세살림 문왕사명자를 직접 대면해 모든 진리증언을 통해 인사검증 및 선매숭자 사명을 끝내고 암탉이 울면 죽느니라 하신대로 증언 이후 바로 선화하셨다.  날이 어두워졌다. 1993 계유 년부터 추수판 도운도 , 세운의 민주화도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였다. 박근혜는 1979 년 10.26 기준으로 2*9=18 년을 채우고나자 와신상담을 끝내고 권토중래하였다. 병자1996 년 1997정축 년에 기두한다. 그리고 1979 년 기준 4*9=36(호연의 증언 기준 1991 년 3*9=27)년 차 2017 년에 새 날이 붉은 닭이 장닭이 울자 암탉 닭근혜가 떨어지고 역사의 <새 지평>이 열린 것이다.

*하루는 호연이 지루하고 싫증이 나서 “아이고, 하기 싫어!” 하고 투정을 부리니
5 타일러 말씀하시기를 “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하시니라.
6 이에 호연이 “말은 어째서 그려요?”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난리 치나 안 치나 말이 들어야 성사하느니라. 말에게 이기고 지는 것이 있다.” 하시거늘
7 다시 “그럼 뱀은 뭐예요?” 하니 “그것은 뱀이 아니라 용마(龍馬)니라. 큰 자로 들어간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08)



누런 장닭이 두홰운다!!!!
장닭은 언제 우는가? <계명축시>가 언제인가? 닭이 울고 개가 짖으면 날이 새느니라
자현아~!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맹인잔치니라 상촌으로 가자!!상촌 다리에 가운데서 발을 구르시니 닭이 우니라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정괴산의 주점에서 때도 없이 술을 잡수시는데 자현이 아뢰기를 “그만 가소서.” 하니
2 “가만있어 보아라.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나니, 걱정 말라.” 하시니라.
3 이윽고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이것 잘 되었다. 속히 가자.” 하시고 하촌(下村)에 당도하시니
4 자현이 집으로 가려 하매 못 가게 하시고 이르시기를 “나와 같이 상촌(上村)까지 가자.” 하시니라.
5 이에 자현이 모시고 가는데 상촌 앞 다리 한가운데 왔을 때 닭이 또 울거늘
6 다리(橋)를 탁 구르시면서 “그러면 그렇지! 어길 리가 있겠느냐. 이렇게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안 되느니라.” 하시니라.
7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맹인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누가 가르쳐 주나, 제가 알아야 하지.” 하시고
8 “술집을 함부로 다니면 패가망신근본(敗家亡身根本)이요, 주막집 입소리가 총부리 같으니 내가 없더라도 조심하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92)

그러면 그렇지!!! 도수에 못 맞추면 어찌될까요? 내종을 이룰것이다!!!!!

<일년월명 임술추>의 무술2018년 임술 9월 달을 향하여 도수는 달려가고 있었다!
왕겁이 지나가고



오비가 열리면서 밝은 달을 가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삼국에 풍진이 일어 COVID-19로써 동남풍의 따뜻한 열풍이 2019 기해년 병자11월 16일 황중에 시작되었다!!!!!
이제 부터 그 유!!!가 달로 다툰다고 공부해 보면, 천지 도수의 어떤 수리를 타고 어떤 인물을 응기하여 사건과 사건이 연결되면서 후천선경을 만들어갈까?
특히 일본을 예의주시해야한다!!
그리고 중국의 안팎을 잘 봐야한다
북한 노동당 창건일에 쌍십절이다
10.10은 손문이 중화민국을 1911년신해혁명의 첫봉기가 우한에서 일어난 날이고 대만에서 국경일로 정한 날이다

지난 임진년2012년후!
아베 안배진삼이 트럼프를 꼬셔서 앞으로 펼쳐질 큰전쟁은 중국에서 나는 대세를 살펴보자!


오선위기 도수의 총결론
1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2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상씨름 대전(大戰)의 대세
3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4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용화전경 저자 김낙원 손자 증언)
5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6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7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8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9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10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415)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2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김락원의 손자 감상용 증언)
3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하시니라.
전쟁은 병으로 판을 막는다
4 이에 성도들이 “전쟁은 어떻게 말리려 하십니까?” 하고 여쭈거늘
5 말씀하시기를 “병으로써 말리느니라. 장차 전쟁은 병으로써 판을 막으리라.
6 앞으로 싸움 날 만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 하시니라.
7 또 말씀하시기를 “괴병이 온 천하에 퍼질 때에는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8 그 다음에는 하늘에서 천둥 나고 땅에서 지진 나서 물이 몰랑몰랑해져 송장을 다 치워 버리게 되리니
9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5)

안배진삼”의 훈수하는 노릇이 임진년 2012 년 말복운수가 시작될 때 이렇게 전략적으로 진행하였다!!!
절묘한 도수이다! 인사와 도수는 그렇게 하나로 움직이는 것인데, 중복의 수호사님들은 같은 도전 성구를 봐도 인사가 안보이는지 도수가 안보이는지 ㅠㅠ
내가 도수를 해석한다고 하니 인사가 더 중요하다면서 그들은 씨익 하고 웃는다!! 이 웃음의 의미는 ‘장교자는 패니 견기이작하라’는 상제님 경고 말씀을 떠올리게 함은 지나친 나의 교만일까 !!!
http://omn.kr/1pe3y
‘오바마 때의 제 3 기를 거치면서 미국은 적당히 위협하고 구슬리는 방법으로는 중국의 발호를 막기 힘들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 훨씬 더 강하게 압박해야만 억누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그러나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기에 일본·인도·호주와 쿼드 체제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역부족인 듯하기에 한국 등을 '쿼드 플러스'로 유인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목에 방울 달고 시진핑 쪽으로 떠미는 스가[역사로 보는 오늘의 이슈] 쿼드 4개국의 대중국 온도차www.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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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3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43
493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32
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52
49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4  58
490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91
489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89
488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68
487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131
486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183
485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53
484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52
483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53
482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47
481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31
480     종통<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8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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