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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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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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30일 오후 9:4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

지금부터 18년전 월드컵이 열리던 해인 2002년 5월에 중복운의 증산도 종정님께서
다음과 같은 진리교의 체계를 말씀 하셨다.https://m.blog.naver.com/vv2097/98074876




[5:355] 선지후각, 포교 오십년 공부♡.신비한 참진리 증산도가 있습니다.♬~ ✈.해언덕이에게 자료 원하시면 CLICK!~♡^^* [5:355] ...blog.naver.com


"포교50년공부에는 3가지의 관문이 있다.3가지의 의미로 첫째는 최수운의 1860년에 도통사건과 상제님 천지공사 마치는 1909년까지의 기간으로서 후천선경 건설의 제1관문을 의미한다.
둘째는 후천선경으로 가는 다리 역할로서의 태을주가 출산 되는데 김경흔의 50 년 동안의 공부가 있다

세째는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마무리 제3변 도운에 붙어있다. 상제님께서 이 세상 오실 때 준비한 제 1 관문 포교 50 년공부와 개벽기에 선후천을 매개해 주는 유일한 구원의 법방! 태을주의 포교 50년 공부가 있는데,



이제 마지막 제3의 포교 50년 공부는 그것을 마무리 짓는다는 의미로서 "종필"을 별도로 넣어 주셨다!!! 그럼, 그게 누구에 의해 종필이냐 그게 상제님 일꾼들 아닌가? 상제님 일꾼들! 그런데 왜 종필인가?지금은 깨놓고 이것을 알려줄 수가 없다! 깊이 생각해 보라!"포교오십년공부의 말뜻을 깊이있게 잘 알아야 된다.



왜 포교인가? 왜 50년인가? 50이란 수를 들여다보면, 50은 5 곱하기 10 아닌가. 그럼 생각나는 게 뭔가? 15수, 진리의 주인이 나온단 말이다. 진주노름 말이다. 이 15수라는 것은 오행원리로 5·10토거든, 5토 10토. 음양기운을 잡아돌리는 조화기운이 토인데, 그것조차도 음양으로 구성돼 있다.”  -종정님 도훈(2002.5)
 


 


(이런 논리라면 .포교 50년 공부종필의 그 깃점! 시작점이 틀렸을 뿐이고 3변시작 1974 또는1984갑자년으로 잡아서 2034년을 개벽싯점으로 잡아놓고 또 봉사잔치를 벌릴 것이다 .ㅎㅎㅎ)



결론 부터 내리면, 포교 50년 공부=태을주 50년 공부=치천하 50년 공부입니다!!
특히 “포교50년 공부종필”은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종필되었다는 리추얼로써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되었습니다. 즉, 1860~1909의 50년 평천하로서의 포교50년 공부였지요!!!
한 걸음 더 들어가면, 포교 50년 공부의 종필은 있는 그대로 상제님 공사가 끝나는 것임과 동시에 포교50년 공부 도수의 인사는 중복사명자가 아니라 말복사명자 여야한다는 진리적 이치가 있으니 기운! 기시!에 부합하는 그 사람! 은 안경전 종정님이 아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안경전 중복사명자는 후천선경 건설을 위한 제1관문 2관문 3관문이라고 최수운의 도통하신 날, 1860년 4.5로부터 50년을 3번 씩을 설정을 하여 150년의 개벽 직전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천지공사 ‘개벽의 시간의 문’인 도수라고 생각하였습니다.1860+150=2009년 또는 2010년이 되지요. 왜 그토록 2002년 임오년 전후의 사오미를 강조하고, 2006년까지 갑신, 을유, 병술년의 술!
戌년은 11번 째 지지이니 11성도요, 글자에 별 무자에 한 일자가 있으니 통일이요! 우주원리로도 술 태극이요 또 그 전 해인 유년 酉자에 서녁 서자에 한 일자가 있으니 통일을 의미하니 상제님이 도수로 후천개벽 싯점을 걸어놓았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종필”을 강조하면서 저렇게 잘 생각해 보라면서 2002년에 시한부를 흘리지요! 그러면서 전국이 난리가 났지요! 격도 안되는 위인들이 소위 옷도 벗고 봉직자가 되겠다고 성직자 과정에 입단하고, 사흘이 멀다하며 군령 점호하고....방귀 꽤나 뀌고 먹물묻은 수호사들을 필두로 특히 JT지역의 P수호사는 대산주역부터 옆구리에 차고 반 사주팔자관상쟁이가 되어 참 가관도 아니었지요!



거기다가 중복사명자는 “종필”을 신비화시키더니 일 년도 안 되어서 2003년에 뒤에서  자식 이기는 부모없는 성도사님을 호가호위 설득 조종해 내세우며  " 포교 50 년 공부종필은 아마 종정 나이에 걸어 놓았나벼!'라고 하시게 만든다!!! 성도사님은 도훈을 절대로 이런 류의 말씀을 하시지 않으신다. 이것은 당시까지 최 측근으로 봉헌한  20년 간의 나의 경험이다.



이 사건은 지금 와서 돌이켜 살펴보면, 욕속부달의 전형! 말의 날뜀! 실질적 도권을 다 넘겨준 태사부님으로 하여금 중복 지도자의 '도수 시한부신앙'에 대한 고뇌와 갈등! 등을 생각하게 하는 지난 중복의 메인 스트림적 신앙수준이었다.

말복운수에서 우리 제대로 상제님 태모님의 이 50년 관련말씀을 봅시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최수운은 시천주주로 포교해 달라 하고, 김경수는 50년 공부 태을주로 포교하여 달라 하니 어떤 주문으로 포교함이 좋겠느냐?” 하시거늘
2 광찬이 대답하기를 “당신님 처분대로 하옵소서.” 하니라.
3 이에 말씀하시기를 “시천주주는 갑오동학란을 일으켰으니 전하지 못할 것이요, 태을주로 포교하라. 포교는 매 인이 천 명씩 하라.” 하시니
4 성도들이 모두 전하지 못하겠다 하였으나 형렬과 자현 두 사람만은 “전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매
5 말씀하시기를 “전하기 쉬우니라. 먼저 7인에게 전한 후에 매인이 7인씩 전하면 천 명이 많은 것 같아도 시작하면 쉬우니라.” 하시니라.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라야 포덕천하(布德天下) 광제창생(廣濟蒼生) 하느니라.
7 태을주 공부가 치천하(治天下) 공부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60)


하루는 류찬명(柳贊明)과 김자현(金自賢)에게 이르시기를 “각기 10만 명에게 포교하라.” 하시니
4 찬명은 대답하고 자현은 대답지 않거늘 재촉하시어 대답을 받으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5 “평천하(平天下)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治天下)는 너희들이 하라. 치천하 50년 공부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101)


3 또 말씀하시기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4 평천하(平天下)는 너희 아버지와 내가 하리니 너희들은 치천하(治天下) 줄이나 꼭 잡고 있으라.” 하시고
5 “도(道) 살림도 그침없이 제 살림도 그침없이, 끈 떨어지지 말고 나아가거라.” 하시니라.


 


저 죽을 짓만 하는 창생들
6 자리다툼하지 말고 잘 닦으라.
7 제 오장(五臟) 제 난리에 제 신세를 망쳐 내니
8 보고 배운 것 없이 쓸데없는 오장난리쓸데없는 거짓지기, 쓸데없는 허망치기로다.
9 잘못된 그 날에 제 복장 제가 찧고 죽을 적에 앞거리 돌멩이가 모자라리라.
(증산도 道典 11:70)


이상의 말씀을 보면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요!!?
치천하 줄을 꼭 잡아라!!! 올바른 줄 하나!!!
과연 누구를 말씀하신 도수일까요?



 


성주, 무왕사명자, 수원나그네, 사마소, 진인, 셋둘하나로 되는 일인데 그 중의 하나, 봉황, 붉은 닭, 중 같은데 중 아닌 씨름꾼, 끝내기, 갑자꼬리, 막내 아들, 막둥이, 조화봉, 초중말복사명자가 있다면 초중복지나서 말복운을 주도하는 시절화!.... 등등 관련된 인사문제의 진주를 상징하는 말씀은 너무도 많다. 



구체적으로 진주 노름판에 비유하여 O씨, 6서시! 15진주!
도수를 붙인 성도로 말씀하신것은 김형렬,김갑칠, 김자현, 문공신, 안내성, 박공우, 고민환성도와 직접 연결된 공사에 치천하 줄의 인사문제가 숨겨져 있다!!! 황응종 성도에게 종이고깔 회색도수도 연관이 있고....
정리해 보면, 포교가 곧 태을주를 전하는 것인데 50년 간의 공부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은 곧 치천하를 위한 공부시간이다. 서전서문을 통하여 득기심!!! 하여 천하만민의 삶과 희망을 수용할 배포와 기국, 심법이 갖춰져야 하며 그런 기본 바탕을 가진 사람이 4가지의 극난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콩밭의 이슬을 맞으며 판을 넘어다 보고 있다!!!!!

붓대를 쥔 중복사명자가 자신의 한도를 넘어 분수 밖의 생각으로 도전까지 조작을 하게된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신 뒤에
布敎五十年工夫終筆포교오십년공부종필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여러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옛 사람 거백옥(蘧伯玉)이 50세에 49년 동안의 그름을 깨달았다 하나니 이제 그 도수를 썼노라.
3 내가 천지운로(天地運路)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증산도 道典 5:414)

1절 414:1 포교오십년공부종필. 50수는 천지일원수인 100수가 음양으로 나뉘어 운행하는 천지대정수로서, 상제님은 이중 후반 50수를 진법 신앙 문화를 창출하는 포교 공부의 역사 도수로 인사의 주인에게 붙이셨다.
2절 414:2 거백옥(伯玉, ?~?). 이름은 원(瑗), 백옥은 자(字)이다. 전국시대 위나라의 대부. 공자는 거백옥을 ‘군자정치가이며 난세의 치자로서 시중(時中)에 맞게 행장(行藏)과 진퇴(進退)를 분명히 하는 인물’이라고 찬양하였다.
2절 414:2 49년 동안의 그름을 깨달았다 하나니. 『회남자(淮南子)』「원도훈(原道訓)」에 나오는 구절로 원문은 ‘연오십이지사십구년비(年五十而知四十九年非)이다. 상제님께서는 군자 거백옥의 부단한 자기개혁의 정신을 마무리 도운 50년 과정에 붙이셨다. 50년 공부의 첫 해로부터 49년까지는 진법 도운을 여는 준비 과정으로 쓰시고, 마지막 한 해에 철저한 역사 반성과 신앙개혁을 통해 대세몰이 도수로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이윤도수는 천하사의 성공의 기초요 대들보요 인사의 핵심입니다.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49년의 그름을 깨닫는것을 중복 사명자는 말복운수의 지금같은 진리적 혁명이 두려워 도전 개정판에 거백옥이란 인물을 김탁이란 중복을 배반하고 나가서 용화동 증산교의 주구노릇으로 밥벌어먹는 놈의 정신문화원 논문을 그대로 표절? 하여 거백옥으로 대치시켜야햇습니다. 중복 사명자 안경전 말도수 주인공 갑오진주 소위 그들이 말하는 황극대두목 ㅎㅎ 께서 도전을 조작하셨지요!!!!



한편 서양으로 건너갔던 암여우는 사오미 개명 도수를 흔들기 위해 제 3변 추수 도운의 포교 오십년 공부 종필 도수 해의 동지 전야로 발동하니라.
(증산도 道典 10:116)



이 성구는 도전 개정판에 안경전 종정님이 대못을 박아서 써놓은 것인데,,,사오미 개명도수는 2013`4`5년을 상정하였고 포교 50년 공부종필 도수 즉, 당신님의 50세 나이 해인 2004년의 12월22일 동지부터 곤륜산 암여우가 발동을 시작한다고 명기해 놓았다!!! 그러면서 파방도수니 뭐니 하면서 얼마나 많은 난리를 쳤는지 아!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어떻게 그것을 다 견뎌내며 순종적으로 신앙이란 걸 했는지.... 묻고 싶다! 그건 그렇고 그 암여우는 누구입니까 도대체!!! ? 그리고 흔들려서 개명장 도수가 안열렸나요 열렸나요? 동지한식105제의 사오미 개명장이 나서 갑자꼬리는 이미 종장을 지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갑자꼬리와 종장 도수는 다른 글에서 상세히 정법으로 해석하였고 여기서는 다른 의미로 사용합니다!)



이윤도수와 문왕의 도수는 문공신 성도에게 붙인 음양 짝의 인사도수인데, 문왕도수가 종결됨과 동시에 이윤도수가 발동하도록 해 놓으셨고 , 현실적으로 2012년 임진년 안운산 성도사님이 제위에 못 오르고 죽은 문왕과 같이 선화등천하시자. 진리적 파국을 맞으며 일대 파란이 일어나는 혁명적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소위 혁명싸이트 사건이 그것이다!! 하지만 그곳에는 성동격서의 성동일 뿐 격서는 막상 아무도 모르게 숨겨진 장막 뒤 판밖의 판밖에서 뛰쳐나왔다. 바로 그 예상못한 판밖의 판밖에서 통합경전 진리를 2014년 동지에 선포하여, 파국을 치닿는 폭도적 언사를 가라앉힌 것이 바로 '도안 세살림으로 천하사 3번! 초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는 진리의 꼬갱이를 현실적으로 들고 나와 오늘에 이르렀다.



그런데, 중복사명자는 2002년 50년 종필!에서 종필을 강조하며 붓을 던지고 도전 개정판을 2003년12월에 출간한다고 선언하고 2004년의 당신님의 연수인 50에 바로 이 도수가 걸렸다고 강조 또 강조하여 2004~5~6년의 신유술 개벽의 논리를 설파하였고 실제로 황도인 대전으로 이사까지 하도록 하였던 것이 엄연한 중복도정의 역사적 사실이다!!!!

이윤의 도수가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이윤대신 거백옥을 끌어들여서 장차 있을 수 있는 진리혁명을 차단하면서 심봉사 맹인 봉사잔치 충성을 강조하였던 것이다. 도전 각주에 있는 것처럼 (年五十而知四十九年非)’ 라는 것이 “문서로 확인되는 것” 으로서 유일한 "회남자"에 나오는 원문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 원래 초기 경전들에 기록된 <이윤>이란 인물을 이 성구에서는 완전히 삭제해 버린다.!!!!
이것은 50년의 당신의 나이에 맞춰서 개벽을 해야 하는데 <진리혁명이 일어나는>이윤도수의 모순을 없애는 그야말로 신의 한수! 였던 것이다. 도전편찬자로서 도안 세살림도 알았고 김만경 뜰로 천하사 3번 못하겠냐, 5, 6번 째 새끼손가락이 조화낸다. 일 자, 삼 자 붙은 줄 알고 바닥에서 빼고 누구든지 1, 3 자를 잡아야 임자고, 말수로서 판을 모리해 버린다. 천지대사 6, 7, 8월생이 주인공이다라고 도전에 편찬해 넣은 당사자로서   
이런 진리 내용을 30년 도전 답사현장에서 조차 못들었던 성구들인가?? 정말!!

-天道 敎桀於惡하고 天道 敎湯於善하니 천도교걸어악 천도교탕어선桀之亡과 湯之興이 在伊尹이니라.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천도가 걸에게는 악을 가르치고, 천도가 탕에게는 선을 가르쳤나니, 걸이 망하고 탕이 흥한 것이 모두 이윤(伊尹)에게 달려 있었느니라.(증산도 道典 6:122)-


라는 성구는 세상의 눈도 있어 차마 없앨 수 없는 성구라 그랬는지 그대로 남겨 놓았다!!!!

끝으로 , 누가? 누구를? 누구에게? 등 사람에 대한 것을 태모님 말씀으로 결론지으면,
자신을 못 믿으면 상제님도 못 믿느니라
1 하루는 고찬홍이 집으로 돌아가고자 태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마당에 내려서는데
2 태모님께서 물으시기를 “찬홍이 너는 누구를 믿느냐?” 하시니 찬홍이 “제가 저를 믿지요.” 하고 대답하니라.
3 이에 “꼭 그런가?” 하시니 “꼭 그렇지요.” 하매 다시 물으시기를 “꼭 그런가?” 하시니 또 “꼭 그렇지요.” 하더라.
4 태모님께서 “그 다음에는?” 하고 물으시니 찬홍이 “다음은 증산 상제님을 믿지요.” 하고 대답하거늘
5 말씀하시기를 “꼭 그렇게 하라. 저를 못 믿으면 상제님 또한 못 믿느니라.” 하시니라.
나를 찾아라
6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한테 내가 있다, 나를 찾아라.
7 내가 나를 못 찾으면 이 천지를 못 찾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69)

이상으로 말복운을 타는 법으로서, 6하원칙에 의거하여 오늘은 먼저 누가?에 해당하는 5W1H의 WHO에 대하여 이미 수많은 글로 밝혔기 때문에 이 정도로 약하여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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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4  118
476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10  116
475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진주도수 시리즈6>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70
474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진주도수 시리즈5>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40
473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진주도수 시리즈4>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5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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