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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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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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1
제 목    <왜? 많고 많은 역사 인물들에서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 포커스를 맞춰 추수사명자로 이화하셨나?!!!>-慧光大仙師 |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7월 23일 오전 7:58



<? 많고 많은 역사 인물들에서
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 포커스를 맞춰 추수사명자로 이화하셨나?!!!>
(
문왕의 도수를 제대로 알면...)

문왕의 원 조상인 기로 부터 문왕까지는 15대이다. 즉 15수를 시속에는 진주도수!!! 라고 하지요! 15수가 실질적인 혈통의 기록으로 되어 있으니 이미 문왕의 도수라는 비의에는 <진주>가 내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선천을 굿바이는 하는 마무리 주인공을 “진주에서 한 끗수가 튀인” 16수! 라고 하셨습니다.



후천에 이뤄질 비밀이 노름판으로 누설되어 15수가 차면 판모리하는 방식을 천지공사로 취하시는데...<15수가 찬다> 함은 곧 16수로 채워진다는 뜻이다.   (5진주 수) 패 3장을 쥐고 15수를 맞추면 판을 긁어 판모리하여 판을 끝내는 진주노름의 신대방주!!! 이것을 그대로 공사로 취하시어 물샐 틈 없이 도수를 짜시어 인사로 부치셨다. 이것이 바로 도안 3살림 초,중,말복도정이요, 각 도정의 사명자가 연합하여 천륜으로 우주일가하니 고수부님의 말씀대로  '<3련불성>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만....'인 것이다.



5가 곧 6이라는 막둥이 도수! 조화봉 새끼 손가락! 종어간 시어간으로 간도수에 돌아서면 첫째 일등!



11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
12 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
13 “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50)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서씨,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6:74)



판 안 끗수란 ? 끗수의 고유명사로는 1 는 따라지 , 5 는 진주이고 , 6 은 “서시 ”이고 , 7 는 고비 , 8 는 덜머리 ,9 는 갑오 , 10 은 무대 라고 하는바 갑오잡기 노름에서야 갑오인 9끗이 판을 치지만... 소용없다!!! 판밖에서 성도하기에 5진주 끗수에서 한끗 이 튀었다는것!! 5+1이라는것! 1.6수 물! 천지수기 돌리는 안씨 재실공사와 관련되어서도 한 끗이 더해진다!!!!! 봉천지도술약국~~의 15진주수에서 (5+5+5=15 :추수판의 각 사명자5진주) 마지막 막둥이 갑자꼬리도수인 김갑칠 막내아들 도수 곧 칠성도수에서 뾰족히 튀어나온 상투 처럼 한 도수가 더 있는 것을 말씀하셨고. 때는 언제 오나이까의 도수를 받은 주인공 안내성에게 새끼 손가락까지 굽혀서 5! 하시고 주먹쥔 상태에서 새끼손가락 부터 펴시며 6! 조화낸다! 조화봉이니라!!! 5진주면서 동시에 6서시가 11성도를 이뤄내니 조화봉이 된다.



그래서 15 진주 수에서 한 끗이 튀어 16 글자가 되었습니다. 우연히 그 6서시 끗수를 쥔 사마소 도수 주인공인 문왕의 아들이 16대 후손으로서 주를 벌하고 강태공과 함께 도정시대를 열었으니 무왕!이야말로 역사속의 6서시가 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연인가 필연인가 기가 막히지요. 부절과 같이 만사개중(만사적중)입니다.
상제님께서 보시는 천지공사는 참으로 절묘함 그 자체입니다 물샐틈이 없어요! 유도의 이상은 덕치주의 도정정치입니다. 문무이왕에서 그친 선천도정을
다시 원시반본하여 그를 첫머리로 도정을 열기위해 <문왕의 도수>를 처결하셨지요!!!!!!!

별도 글을 준비하고있는데 ... 포문이 열렸으니~ 간단히 말씀드리죠!!



기운 기시 기인입니다 한마디로 시절화! 당사자 한사람 만이 (건존, 곤존) 대신할 대선생이듯 *조선 조정이 제우를 죽였으므로 내가 팔괘 갑자(八卦甲子)에 응하여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이 세상에 내려왔노라.
8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는 말은 이를 두고 이른 말이니라.
9 최제우는 유가(儒家)의 낡은 틀을 벗어나지 못하였나니 나의 가르침이 참 동학이니라.
10 동학교도가 모두 수운(水雲)의 갱생(更生)을 기다리나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나지 못하느니라.
11 내가 수운을 대신해 왔나니 내가 곧 대선생이니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 하였으니 그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14 동학 신도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하리라.’고 전하나 죽은 자가 다시 살아오지는 못할 것이요
15 이는 ‘대선생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하시고

(증산도 道典 2:94)
도운의 두목인 태모님 높여서. 존귀하게 부른 대大의대두목 추수할 사람인 , <다시>있기 때문에 대신할 代대자의 의미를 갖는 대두목입니다. 그런데, 해원시대의 인간욕심이 오만방자하여 감히 황송하옵게도 천지 어머니를 무시하고 상제님과 동격놓는천자노름판을 벌리는 방편적 용어로 전락시켜놓아 온갖 난법을 양산한것입니다. ~https://hanja.dict.naver.com/hanja?q=%E4%BB%A3%EB%84%88%ED%9D%AC%EB%93%A4%EC%9D%B4 성도하기전에 <먼저>도통하시는 문-무왕사명자-수원나그네-용봉진인-1자3자 임진흑룡과 갑을청룡 !!!이 대두목인 것을 말복운에서 확연히 드러난 것이다. 왜? 105년 간 <도통>자가 도통문이 잠겨서 나올수 없었다!!!!!
살구나무 공사에서 설도를 하시는 분이 바로 그 한 사람 도통자이며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인데,
누가 <먼저>성도할 분인가?!!!



대전제 조건은 도안의 집! 신암! 즉 문왕도수와 직통으로 연결된 천륜으로 우주일가로써 문왕의 자제!!!
살구나무 공사 이해를 위해 우주원리의 대대작용 및 대화작용 즉 음양변화 승부작용을 12지지로 이해하시면 인사문제를 확철대오합니다!!!!



진과술은 서로 호근이되어 머리꼬리가 되어 <생과 성>을 이룹니다. 술오공 개자리가 구석이라하여 서북 방위이나 이 자리가 십십일일지공의 석가가 깨친 태극! 중도실상의 본체요. 예수의 십자가요 공자의 중자리 인 바, 12지지중 바로 이 술에서 태극운동이 시발되어 진에와서 형을 완성하게 됩니다. 또한 진에서 정신이 생하기 시작하여 시발하여 술에서 정신이 완전 도통하는 즉, 핵이 완성되지요 !!!



이 두 자리가 시공변화를 동시에 같이!!! 합니다.
음양의 조화작용이 시간이 흘러서 변화하니 ‘기다려서 변화한다’고 하는 대대작용!으로 생성의 시정이 이 두 자리에서 이뤄집니다!!! 우주원리의 결론입니다!
마주보고 음양으로 서로 상반이 된 진과 술이 마주보며 변화하여 즉 대화작용으로 진과술이 변화하게 되는 바! 이것이 현상으로 드러나는 것이 인사문제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태모님은
낙종과 이종도수를 말씀하시고 결국은 다시 라고 언급하시며 추수할 사람에 대해서 숙구지공사를 보시지요!!!

진과 술은 둘 다 5토인데 대대작용과 대화작용으로써 제3의 길로 어떻게 현실적으로 드러나는가? 그 결과가 철학적으로 상수원리로 나오는지를 그 수리로 이해하면 됩니다.
진은 1수! 술은 6수로 대화작용하여 변화합니다. 그래서 진이 본신은 5토면서 변화는 5+1=6수로 되어 현실인사는 천륜에서 새끼 손가락 5,6번 째 자제로 드러나지요!



현하대세가 진주 노름판이라고 하셧고 천지공사에 15수가 차면 판모리하는 걸 세간에 누설한 노름판을 차용하여 그대로 취하신 바대로 ! 15수가 차는 105년의 과정이 지나면서 판 밖에서 6끗수인 서시가 등장하는 반전의 클라이맥스가 이제 공개된 것입니다!!!!
조화낸다! 새끼손가락 이 조화봉이니라 !!!



조화는 선인데 후천선경의 선세상을 그 용이 조화를 부리니 ...백오제 동안 불가지에서 용둔공사를 보시고 또 김형렬 가에 용을 깊이 감춰두신 매화 화둔공사로 수식남방매화가!!를 누가 알리오 너희 아버지왼 모르는 3부지니라!!!하셧지요!



그럼! 그 용둔이 풀리는데 때는 언제냐 ? 동지한식105제 입니다 !!지금 운수입니다! 말복운입니다!!! 정확히 년도는 2012년 임진년부터 생장성하여 갑오년2014년에 드러낫습니다. 십경대전을 저본으로 한 통합경전 서문이 만 천하에 인터넷으로 반포되엇으니 사오미 개명장이 나는 때가 열려 일체 개심의 운수가 열린 것이죠. 마음을 열고 대도말씀을 공부하라! 살고죽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그래서 다시 ...술의 원래 뜻이 11성도를 이루는 것인데, 그 술의 본신 5토와 변화 6수 이니까 진과 반드시 짝이 되어 대화작용으로써 그 11성도를 마침내 성취하게 되죠!!! 그래서 태모님이 1.6수 자하도를 말씀하신거고, 우주원리로 진술은 <태양>으로서 <수> 물이다!! “물을 내려주옵소서”하셧고, “도통은 6수로 한다!!!!!”고 말씀하셨고, 오성산은 1.6수라야 가득채운다고 하신 뜻이 바로 이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우리생활속에서 살구나무 공사를 적나라하게 보시엇지요. 김호연성도의 증언이 너무나도 리얼합니다 도전책을 꼭 확인하십시요.



살구가 나를 이긴다
1 형렬의 집 외양간 옆에는 커다란 살구나무가 있는데 매년 살구가 흐드러지게 열려도 누구든지 살구를 따려고만 하면 어깨가 빠질 듯이 아파 손을 대지 못하니라.
2 정미(丁未 : 道紀 37, 1907)년 봄에 호연이 탐스럽게 열린 살구를 보며 “저 살구 떨어지겠네. 살구 조금 따 먹지.” 하니
3 상제님께서 “그래라.” 하시며 바지랑대를 가지고 가서 살구를 따려 하시거늘
4 장대가 가지에 딱 들러붙어 떨어지지 아니하매 그냥 빈손으로 오시는지라
5 호연이 “살구를 따 오라니까 왜 장대만 거기 달아 놓고 와요?” 하매 말씀하시기를 “살구가 나를 이긴다.” 하시니라.
6 호연이 의아한 얼굴로 “왜 살구한테 못 이겨요? 잡아땡기지!” 하니 “내버려 둬라. 내가 지고 말지.” 하시거늘
7 호연이 형렬에게 “왜 살구한테도 못 이기고 바지랑대를 달아 놓고 저렇게 온대요? 우리 따 먹을까봐 그런대요?
8 살구가 사람마냥으로 기운이 있어서 장대를 잡고 안 놔? 어째 그래요?” 하고 물으니
9 형렬이 “네가 모르니 그러지 이치가 있어서 그려. 살구한테 선생님이 졌어야.” 하니라.
시원찮은 것이 설도를 한다
10 호연이 더욱 궁금하여 “무슨 이치요? 그 이치 좀 나 가르쳐 줘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하고 조르니
11 형렬이 “말이 그렇지, 쬐깐한 살구한테 지시겠냐? 천지에서 지금 잡아당기니 그러지. 살구가 그냥 살구가 아녀.” 하거늘
12 호연이 더욱 알 수가 없어 “나는 그냥 살구인데?” 하매
13 형렬이 “그게 살구가 아니라 신명이여. 시원찮은 놈이 일어나면 설도(說道)를 한다. 인제 아차차 하는 사람이 돼. 그러니 선생님께서 살구를 안 따신 것이여.
14 그게 매달려 있어도 땅을 내려다보며 선생님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니라.
15 호연이 “살구가 어떻게 가르쳐? 입으로 들어가면 똥 되는데?” 하니 “그게 선생님 ○○이다.” 하니라.(증산도 道典 6:25)



비고)3극론과 사체론 천자신 황극신 대두목론 이론이 습합되어 105년간 도사에서 진주노름이. 가능하엿습니다 ㅡ곧 관련글 올릴예정!!!
예로부터 살구나무는 술 인 개를 희생하여 천지에 제를 올리는 개를 담는데 사용한 제기그릇으로 사용하여 그 나무의 이름이 붙엇던 것입니다. 한자자체가 그 뜻하듯이...누가 임술생을 이겼다 뭐다하는 그야말로 개소리는 105제 이전에나 은밀히 지들끼리 통용된 넌센스입니다!
형극의 삶 그 자체인 역사 속 문왕과 도운사에서의 문왕사명자의 삶은 공사그대로 <희생>의 심볼입니다!!!



그 희생으로 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가 응험된것이 바로 도안 세 살림의 마지막 종지부를 찍는 대 사건이 말복사명자의 기두입니다!!!
<도안>의 <세살림>!!! 즉, 초중말복살림!
진리의 눈과머리이신 두목! 고 수부님!은 “나는 바닦에 임술의 임1자 붙은 줄 알고 빼서 쓰신다”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고 하시어



우선


첫째로! 1928.9월 임술월에 잠자는개인 임술생 태사부님을 숙구지공사로 깨워 “잠자는 개를 깨웟으니 이젠 염려없다!!!”이것은ㅡ문왕 사명자의 시절화로서의 출발 싯점이됩니다.



둘째로!! 다시 있을 실질적 추수사명자를 염두에 두시고”누구던지 1자3자를 쥐어야 임자네”라고 천지에 진주도수 인사문제를 우주원리로 대못을 박으셧습니다!!!
진>>>술>>>진으로 같은 진 용인데 <다시> 있는 용!!! 임진!!! 이렇게 진과 술자리는 우주변화의 본체인 <태극>의 축이 됩니다!!!



그럼으로써 안운산 성도사(태사부님)은 <도안>의 집!의 본 주인으로서 김만경 뜰로 천하사 세 번하여 추수하는 그 세 살림을 생하시는 뿌리자리에 계시기에 대시태조!!!가 됩니다. 문왕도수를 받아 추수판에서 여시는 90 평생은 한 글자로 오직 <희생>의 길을 걷는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문왕의 도수의 실체이기에 상제님께서 그 도수를 받으려면 “지극히 어렵다”고 아무나 못한다고 하셧죠!!



이제 , 술에서 다시 진으로 옮겨가는 과정 즉! 성공! 열매!가 드러나는 자리로 가는 현금의 도운을 보시면, 이제 말복운이 열리면서 그 주인공 말복사명자는 그 임술의 희생을 바탕으로 진 자리에서 추수용이 되어 인간 농사추수를 실제로 완수하는 시절화입니다!!! 그런분에게 <인신합덕>을 술래로 한다!!!고 공사보신대로 지금 현재 진행형의 인사를 보십시요!!!



술래잡기놀이를 검색하여 이 깊ㅇ디깊은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혜각하십시요.
인신합덕으로 임술이 술래가 되어 잡습니다! 누구를 ? ! 임진을 잡는다! 합덕한다! 진술태양으로 진리의 태양이 온우주를 비추는 그 날이 도성덕립일입니다!! 흑룡 갑룡 적룡 에 의하여 천지공사가 무이구곡의 종장을 짓게됩 니다 !! 같이 함께 합시다. 천하사를~~(일하다가 막 두서없이 ..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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