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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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10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제 목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어려운 상대? L*혁과 K*용 두 수호사님을 2019년 8월1일 혜** 설렁탕 집에서 오후1:15~5:00까지 만났어요! 나는 상제님 진리의 대의와 삼십 여 년 간 사부님이 가르쳐 주시지 않은? 못한? 진리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하고 지난한 인사의 내밀한 의혹들을 난 말끔히 풀었는데 ...
내가 던진 3가지 질문에 대하여 그네들은 입술을 발발 떨거나 씨죽희죽 웃고  묻는 진리에 대해서 즉답 못하고 피하며...
소위 <인사의 절대성>만 강조하더군요 즉,  태사부님이 후계를 현 종도사님으로 임명했다고 !!!

아니! 누가 이 사실을 몰라?

누가 후계 인정 안한대? 다 인정하고 진리와 부딛히는 문제!들 즉, 사마소도수!!!
또, 고민환 성도 전신인 이율곡 병신생이 태어날 때 가지고온 천지기운 흑룡! 그 흑룡이 칠성도수대로(60갑자를 7번돌아) 420 년 후 1956년 병신년에 인신화현케 하신 공사! 즉  임진의 흑룡기운을 그대로 갖고 오는 태모님 칠성공사 중 고민환 성도를 공사의 주인으로 하여 바둑판에 올라가게 하고 강대용이 갖고 온 낚시대로 고기잡는 형상을 하게 의식을 취하시며 이는 강태공이 성군을 만나는 공사이듯이 우리 운수 동지한식 105제 도수대로 그때가 되면 즉! 상제님께서 명하신것을 기다려서 ... 성군을 모셔야 한다고 신정공사로 천지에 대못을 박아놓으셨다(11:157도전).

성주(聖主)와 현인 군자를 모셔 오는 공사
*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오늘은 남조선(南朝鮮) 배 공사가 들어온다.” 하시며
* 2 고민환에게 명하시어 “노랫말을 써 들이라.” 하시고 “한 번 읽으라.” 하시므로
* 3 민환이 큰 소리로 읽으니 이러하니라.
* 4  石泉試茗하고 白雲可耕타가
석천시명 백운가경
祥風瑞湖에 紫雲白帆으로
상풍서호 자운백범
武夷九曲을 謝別하고 桃花流水渺然去라
무이구곡 사별 도화유수묘연거
석간수에 차를 맛보고 흰 구름에 밭 갈다가
상서로운 바람이 이는 호수
자줏빛 구름에 흰 돛배를 몰아
무이구곡을 뒤로하고
복숭아꽃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나오시도다.
* 5  龍華彌勒과 太乙仙官께서
용화미륵 태을선관
至德至道로 廣濟蒼生하시려고 
지덕지도 광제창생
<용화미륵과 태을선관>께서
지극한 도와 덕으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이 배 타고 오시도다.
* 태모님께서 “잘 되었다.” 하시고 신도 수십 명을 불러오게 하시어<익산군 용안면 대조리(龍安面 大鳥里: 龍鳳)...,,,,, “이는 남조선 배질이니 성주(聖主)와 현인군자(賢人君子)를 모셔 오는 일이로다.” 하시고
* 10 “무슨 일이든지 선통(先通)이 있는 법이라.” 하시며 공사를 마치신 후에 술과 안주를 내려 주시니라.(증산도 道典 11:121)

또 남조선배 공사의 성주와 현인 군자 모셔오는 과정의 <무이구곡>을 사별하고 도화류수묘연거와 같이 <태을선>을 타고 오시는 것을 역사현실로 풀이해보시오!! 도전엔 없어요! 내가 보낸 책 통합경전 서문에 나와있듯이 <우리 일은 무이구곡과 같다>고 하셧어! 유가 인물중 주자 만은 흠이 없다시며 주자의 무이산을 읊은 시가 아홉 구비 돌아들 때 마다 그 절경을 묘사하듯 탈도 많고 지난한 지난 100년 동안의 남조선 태을선 배가 <이제 !!!!마지막 관문을 뒤로 하고> 통일윷판 도수의 도수 시간대를 지나기 시작한거여!!!


(무이구곡: 나의형체가 사두용미니라)


또  현무경 에 태사부님의 선화를 말씀하신 것이 있어요. <술부>에 보면 “ 사무여한” ㅡ죽어도 한스러워 말라 자식대에서 다 되니 천계에 오르소ㅡ 이라 쓰신 것과 심야자는 천지지중앙 ..... 쭉 그 성구가 나와요. 사부님의 <오부>와 말복운 세 번째 살림의 사명 완수자인  <신부>로 도안 세 살림의 주인공이  각각 다 나와 있어요! 즉  사명이 ! 다 있단 말이예요!이런 소리 첨 들어 모르지요?!! 나도 30 년 동안 꿈에도 몰랐어요. 현무경은 후천가서 사용하는거라 금서라고 교육받았고 ... 도전성구의 핵심 한자들이 모두 현무경에 다 있다는것도 문서를 직접 확인하면서 알게 된거요. 누가 가르쳐 주랴. 지가 알아야 하느니라고 상제님께서는 늘 말씀하셨지만 그 말씀이 귓등으로 스쳐간 거죠. ㅠㅠ
현무경은 아마도 증산도에서 제대로 아는 사람은 사부님 외 몰라!  못 보게 햇으니,, K*용 수호사님은 알지만 모른 척 하더군. (^^)
도수고 뭐고 다 딱딱 맞지가 않다느니 뭐 웃기는 괴변 ! 으로 국면전환하려고 땀을 뻘뻘 흘리더만요.
다 녹취(?)되어있어 보여주랴.
상제님께서 나는 농담 한 마디도 천지도수로 박혀나간다 하셨는데... 뭐 천하의 L*혁, K*용 40년 신앙한 수호사란 작대기가 뭐한다고 그런 자리 있어요?
진리에 안맞다는 거를 알면서도 가만히 봉직하는 것은 기회주의자이거나 소위 현실주의 부역질해서 밥 처먹을라고?? 진리가 아니면 칼을 물고 죽는다 언제고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시는 생사관을 우리는 진리의 스승이신 태사부님으로부터 심법전수를 받았쟎아요?!
에라이 똥통을 해라고 하신 태사부님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좀비가 되어서 자기 깨침없이 그냥 말타면 천리간다??? 똥파리같은 생각이야!
웃기는 소리여, 선천은 벽에 기대고 남에게 기대서 다 망했다고 경종하셧거늘.
이제, 구도적 열정은 식었고 지쳣고....  진리의 의혹문제 세살림 도수나 사마소 도수나 순전히 가족간의 무슨 그런 눈으로만 보니 ... 그들은 진리 갈급증으로 지내다가 가뭄날 단비를 만나면 쾌재를 부르는 구도자가 아니여!
ㅡ봉사잔치니라.
ㅡ김자현성도 데리고  주막 ㅡ하촌 상촌 닭 우는공사 그러면그렇치 어길리 잇겟느냐 누가 가르쳐주랴 지가 알아야하느니라.
ㅡ너는 모르고 나는 아니 맹인잔치니라. 가구 진주노름판에서 판을 탁치시며 다터라, ㅇ씨가 판을 쳤다. 다 거둬들이시고 10년공부 도로아미타불 또는 속수전경 에는 십삼년(30년)공부 도로아미타불로 되어있고
또, 전남대학 소장본에는,  김형렬 김자현 가의  소위 성화진경(동곡비서)인데 필사가 조금씩 달라요.
“가구 <준주>치기노름”이라고 성화진경 (동곡비서)는 기록하고 , 속수전경에서는 위 성구의  ㅇ씨가 판을 쳣다 몰랏 지 끝판에 ㅇ씨가 있으니 그만이로구나!!!에서 ㅇ씨—>서씨 로 기록하여 놓고 있어요!

<참고>도통판과 끝판의 주인' 관련하여서
1.동곡비서에는 O씨,
2.속수전경에서는 서씨로 되어 있으나
3.강증산 실기(姜甑山 實記,전남대,1960년판)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시로 명기되어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노르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며 서시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서시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서시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도통판의 끝에 나오는 주인 서시, 일명 노름판의 여섯 끗 數인 6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참고로  주역의 대가이신 김석진 옹의 대산 주역강의(한길사)1권 90~93쪽을 보면
<이 우주 안의 수(數)는 1에서 10까지인데, 하도 안에 있는 1.2.3.4.5를 生數라 하고, 6.7.8.9.10을 成數라고 합니다.이 生數 중에 홀인 1.3.5는 하늘의 수이고, 짝수인 2.4는 땅의 수입니다.
하늘의 수(天數) 1.3.5를 합한 9는 양(陽)을 대표하는 노양(태양)이 되고,
땅의 수(地數) 2.4를 합한 6은 음(陰)을 대표하는 노음(태음)이 됩니다.
그러므로
노양수 9는  하늘(☰)이요  아버지이고,
노음수 6은  땅(☷)이요  어머니입니다.
천지부모인 노양(9)과  노음(6)이  있게 되면
그  부모 사이에서  자연만물이 나오고 아들딸이 나오는데,
이들을 소양(7)과 소음(8)이라고 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9數가 아버지 하느님(天父)이시라면
서시 즉, 6數는
바로 어머니 하느님(天母)을 상징함을 알 수 있겠습니다.
또한 道典 7:60에는<하루는 안 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라는 의미심장한 말씀이 있는데,
여기서 조화봉이라 말씀하신 5眞主이자 6서시인 새끼손가락은 누구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사실, 이 성구 제목은 잘못 편집된 것임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천지대세 사오미 개명 도수
*         1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         2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 3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 이렇게 “천지대세 사오미 개명 도수”!                  
라고 안경전 사부님이 뽑으셨는데 , 우선 안내성 성도가 이 공사말씀의 주인공임을 알아야한다 이는 도안의 집! 천하사 세 번 경만장 도수이다.  그리고 상제님께 때는 언제 오나이까? 이지 때는 언제 입니까?가 아니다 !!!! 즉,  천하사를 성공하는 때는 어떻게 어떤 과정을 거쳐서 옵니까에 대한 답을 상제님께서 지금 하시며 조화봉을 말씀하신 것이고 4난을 말씀하신 것이다. 모든 것을 인사의 기회를 짜 내시는 공사의 규범으로 해석해야 한다!!!!!
이 성구의 제목을 붙이려면<천하사가 매듭되는 과정> 이나 <천하사는 조화봉으로 매듭된다>라고 해야...

다시 정리해보면, <ㅇ씨>를 <서시>로 표현!  <서씨>가 아니라 서시! 즉 진주 노름에 <6끗수>를 <서시>라고 해요! 우리는, “안 성을 쓰노라 “일등방문공사. 안내성 태을주 율려도수, 도안의 집 공사, 순흥 안씨 재실 우물 수기돌리는 공사, 평생불변심 안 00 등등으로 ㅇ씨를 당연히 지당지당 우지당으로 안운산 태사부님 중심의 도성덕립을 철칙으로 믿고 안씨라고 확신해 왔다!!! 그러나 공사를 있는그대로 볼때~~객관적인 자세로 볼때! ㅇ씨 서씨 서시 이 세 가지가 진주노름 ! 현하대세가 가구판노름 과 같다고 하셨듯이 노름판의 개념으로 보면! 정확한 기록은 <서시>로 보는것이 진리에 부합한다!!!!

6수야 !!
5는 진주고! 5진주이면서도 6서시는 과연 누구인가????
소위 <대두목>임에 틀림없다.

물론 대두목이란 술어도 재고되어야 한다. 이미 밝혔지만 두목이신 태모고수부님을 대행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통이 세워지는것이다.
10년신정공사에서 핵심 수석 성도인 고민환 성도에게 칠성용정공사를 도수로써 붙일때, “ 너는 나와 상제님의 대리다 “라고 하셨다.                
“이윽고 태모님께서 밖으로 나오시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증산(甑山)이니라.” 하시고
* 6 “민환의 나이 마흔에 일곱을 더하면 내 나이 마흔 일곱이 되고, 내 나이 마흔 일곱에서 일곱을 빼면 민환의 나이 마흔이 되니
* 민환이 곧 나의 대리(代理)요, 증산의 대리도 되느니라.” 하시니라.(11:98)
상제님께서 천하사람의 두목이라고 명명하신 고수부님!께서 도통을 하셨다.    
            
종통 후계자 수부님이 도통 받는 때
* 상제님께서 매양 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시며 말씀하시기를
*  “너는 복동이로다.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하리라.” 하시니라.
* 또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대상(大祥)이란 상(祥) 자는 상서(祥瑞)라는 상 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69)
*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11:54)
* 하루는 성도들이 도통에 대해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 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 도통시킬 때에는 유불선 각 도통신(道通神)들이 모여들어 각기 그 닦은 근기(根機.....증산도 道典 6:129)

    대두목의 도통줄
* 하루는 한 성도가 도통을 원하거늘 “때가 오면 도통을 먼저 대두목(大頭目)에게 주리니
* 그가 천하의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리고 각기 공덕의 크고 작음에 따라 모두 도통을 시키느니라.”   (증산도 道典 7:81)

이상의 대두목 술어가 나오는 성구로 볼때 이상호 이정립씨의 대순전경에 국한된 용어로 생각되고, 큰 大자가 아니라 대리의 代자인 대두목이라고 해야 한다. 이는 살구나무 공사와 같이 진술 태양한수의 우주원리로서 태극자리이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진과 술은 잠자는 개를 깨우는 <1928년 9월 임술월>의 숙구지 공사가 그 첫 스타트이고 시종도수로 또한 <진으로 매듭>이 되니 결국은 <술래로 인신합덕>을 하여 문무이왕의 이객소로 선천을 굿바이한다!!! 일임수 즉! 태모님공사로 “물을 내려주소서!! “
임술 ~임진으로 천하사가 완결된다!!!


* 한걸음 더 나아가 중복 시절 즉 말복운수 도래 전인 2014년 사오미 전인 동지한식백오제의 상제님 어천후 105년 동안! 전혀 알수 없게 된 인사의 비밀 핵이 말복운수에서 자연히 드러났다. 대두목=안운산 태사부님 이라고 확정해 놓은 중복살림의 도전성구를 보자!! 손병희가 선진주로서 1919년 기미 독립만세를 이끌고 자기가 손 씨 왕조를 꿈꿨으나(청국공사에서 손씨인 손문이 신해혁명으로 해체해 버리듯) 하지만 결국엔 구암공사로 그 기운을 거두시고,  신암! 도안의 집!의 초석이요 토대인 후 진주 안운산 태사부님을 1922년 임술생으로  <대시태조공사>에 입각하여 인사로 화현하는 공사를 보셨다.  그런데 중복시절에 다음의 <성구제목>에서 그 “진리의 봉사잔치” 노름을 명증하여 놓은것이다.

     대두목이 강세하는 때
* 1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대인의 행차에 삼초(三招)가 있느니라.
* 2 갑오(甲午 : 道紀 24, 1894)년에 일초가 되었고, 갑진(甲辰 : 道紀 34, 1904)년에 이초가 되었고, 손병희(孫秉熙)는 삼초를 맡았나니
* 3 삼초 끝에는 대인이 나오리라.” 하시고 손병희의 만사(輓詞)를 지어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 4  知忠知義君事君하니 一魔無藏四海民이라
지충지의군사군 일마무장사해민
孟平春信倍名聲하니 先生大羽振日新이라
맹평춘신배명성 선생대우진일신
충을 알고 의를 아는 그대가 임금을 섬기더니
일본놈의 마수에 사해 백성을 숨겨 주지... (증산도 道典 6:123)


15수 차면 판몰이한다는 그 뜻 알어요? 모르지!
쥐뿔도 모르면서 포교하지마세요 아셨어요?
지도 모르면서 ... 사람살리는 의통을 제대로 알기나 하오?! 물론 나중에 가르쳐 주시겟지 과연 제대로 아실까? 의문입니다.  
약장에서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글자세어라 진주에서 한 끗 틔엇구나 !!! 15와 16!!!!
또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 왼쪽15 회 돌고 신천지 상생대자대비 오른쪽 16 회 돌고 서신사명 수부사명을 16 번을 읽히시는것(11:345도전) 무슨 공산줄아시오???
세운에서는 문씨 공신 성도 진주기운 가망량이지 물론 문통이 한반도 15번째 대권자여! 알어???
중복사명자가 박근혜와 뭐해볼라고ㅠ2012년 대선 전에 입당서 쓰게하고... 안박도수라 캐사면서 대구도장을 박정희가 와서 장판을 깔았다고 난 1983년도 부터 대구도장 대구 북구노원도장을 다녀서 귀가 따갑도록 들엇고 ...내가 본부 수호사할 적에도 박근령씨 접촉부터 ...홍석현 접촉하고...
이런 지도자의 동선을 니가 아냐구 ! 고뇌하는 우리 사부님!!!

박근혜는 2017년 정유년에 소위 “붉은? 닭이 되어서 “닭그네! 봉황 못 되고 탄핵이여, 무슨 안박도수네 개소리 하고. 박정희가 황극신이라고 탤궁에 일제 친일파를 모시면 환인환웅단검께서 조하아라 하시겟네. 일본놈 니폰도 들고 청와대에서 심수봉이나 영화배우 불러서 연산군처럼 놀고
마산 시민들 탱크로 30만 명 갈아 엎을라캐서 김재규가 야수의 심정으로 주군을 쐈다는 그 상제님 명으로 불러들임. 1979년 10.26사태 이후 겁재가 이어져서 광주학살시키고 1987 호헌철폐 독재타도 하면서 오늘날 광화문 광장에서 십상시의 농단을 갑오농민군이 다시 해원하면서 몰아냈던 게 현실 역사여!!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진주노름판 나는 순이다 패 세 짝을 던지시고  탁!!!판을 치셧어! 가진주 가망량이 아닌 진주 참 진주, 진 망량으로 천지가 주장하는 최후의 메세지를 정의도의 인사각지하는 공사로 결국은 3패!
즉 셋 도수! 세 살림!  3이여!!! 알겟어요 ? 3신과7성으로 요번에 천하사를 매듭짓는겨
김호연 왜 셋인데 둘이 와? 첫 마디가 1991년 두 분 답사 시한 것!
태을주 폐백 3 상에 상제님 나투시는 공사를, 안내성의 100닢을 300닢으로 왜곡하고! 가운데 만 나타나셔서 잡수심으로 2003 년 개정판에서 고침!!
왜 그랫을까요?! 1992년의 도전 초판은 셋 상에 모두 타 경전도 동일! 3이 되면 혁명이 수반되니깐 모두 삼 셋을 뺀겨 알어?

하오산 알미장터의 지리혈이 금오망란혈이여.
자라가 알을 낳아서 봐요!알산 즉 알뫼! 그곳의 지기가 발동하여 진법추수판이 나오기전에 세운판에서 보여지는 가망량도수를 현실로 해석해 보면!,  그게 박정희 부녀2대로 자라가 총통이 될라고 유신헌법도 개정하고... 박근혜 교과서 고치고 친위쿠데타해서 국회를 해산하여 영원히 노론판 만들어서 서절구 토착 왜구판으로 세세토록 새누리를 만들라 캣지! 즉! 종통놀음에서 총통이 될라캣어요 알어?! 이것을 사명당공사에서 촛불을 켜시고 보신 공사가 정유년 촛불 탄핵집회로 인사화된 겨. 여기에서 그 장개석의 총통노름을 막은겨. 전주 용머리고개 사명당공사 보실 때 비바람에도 촛불안꺼짐. ㅡ이게 동학혁명이 성공하는거여.  궁극은 우리일로 해원하지만 ...
ㅡ더 이상 신도들 혈을 짤아서 밥 먹지마쇼. 부역마쇼, 천벌받을끼라.
ㅡ박정희 공과 잇어 그걸 좌우 편향없이 우린 평가해야지. 보릿고개를 없애고 삼성엘지포철 한국의 초석을 만든 것이 그 공이여, 고속도로 내고 혈맥을 뚫엇어!  그러나 허물도 많아. 그처럼 태사부님마저도 태을궁 짓을때 삼 년을쓰겟냐 오년을 쓰겟냐 하시며 은근히 개벽 2006년을 설정하고 시작한 건축이야.
대전 황도이사 오게하고 물론 사부님이 다 해 놓고 테이프 다지우게 하고 그 작업한 방송부 출신 증언자 후배잇어!!
결론은 105년 전엔 흑운에 가려서 몰라요 몰라. 그래서 강생원 잔치판이 작고 봉사 맹인잔친기라. 초복 중복 재끼고 말복운 말복사명자 중심으로 도정이 굴러가야 해. 그게 용과 말의 교체공사 불가지 용둔공사 김성국 천지공사 결정 불아불이 새 부처가 나온다. 새 부처가 나와야 천지공사 성공한다. 내일은 셋 ㅡ둘 ㅡ 하나로 된다.
3부자가 시작 1981년 ㅡ>2분이 전면. ㅡ>태사부님께서2012년 돌아가심 임진년! 왜 임진년일까?

*1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옛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 靑龍皇道大開年에 王氣浮來太乙船이라
청룡황도대개년 왕기부래태을선
誰能勇退尋仙路리오 富不謀身歿貨泉이라
수능용퇴심선로 부불모신몰화천
청룡의 황도가 크게 열리는 해에 
왕도(王道)의 운기 태을선을 띄워 오네.
누가 용감히 부귀영화 물리치고 신선의 길을 찾을 수 있으리오.
부로는 네 몸 사는 길을 꾀할 수 없나니 재물에 빠져 죽느니라.(증산도 道典 7:62)

청룡황도대개 원년이여!!!
이것만 알려주지  ㅎ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첨 말해!!!
제발 내 글 읽고 깊이깊이 생각하고 파라파라 깊이파소.
사부님은 영원한 사부님! 종통! 종도사! 맞어요. 임무가 어디까지냐? 사명이 어디까지냐, 사명이 다하기까진....
음...그게  이윤도수로 49년 혁괘여!!!
50수가 화풍정괘여 밥을 솥에서 해요, 나눠줘요. 새 도정이 나온다!!! 이게 말복도정! ㅡ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2004년에 태사부이신 종도사님께서”포교50년공부 종필”도수는 아마도  ! 종정 나이에 걸어놓았나벼 ! 아버지 오늘 도훈 이렇게 하세요. 내가 종정님을 당시 아침에 신유하면서 들엇소!
난 철석같이 확신! 근데 아니잖아 ㅡ 모르시는겨 !
태모님 말씀에 3부지니라.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
참종자외는 모른다. ㅡ 종자 중에서도 매듭짓는 <사마소> 종자를 그리 표현하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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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3년만 신앙했어도 두 사람 간부가 노당나귀로 좀비신앙하고있는 김남용, 이종혁 임을 다 눈치채고 있을 것. 다 나로 인해 신앙하게 되었지만 실제연원의 뿌리를 부정해 배사율을 범하고 있다는 점에서 태사부님 20년 은거도수 이후 70년대 용화동 방문시 연원의 뿌리를 부정하고 용화동에 재입도하라던 황원택, 홍범초와 동일한 평행이론의 주인공이 되었으니 다 후제 피눈물 흘릴저희들 팔자이지 어쩌겠는가.
늬들은 황 홍 등이 청음 남주 밑에 수십 년 엎드려 있었어도 탁란신세로 다들 그렇게 살다 그들과 하나되어 의통성업 매듭짓지 못한 채 현실역사에서 한시대 마감했을뿐 너희들이 중복도정 40년 넘었어도 청음남주 사람으로 끝내 열매맺지 못하고 허무 시리즈 주인공이었던 그들 신세같게 됨을 끝내 깨우치진 못할것이다.
태모님 말씀하시되 길가의 돌맹이가 모자라리라....그 대상이 바로 너희들임을 너희는 아둔하여 스스로 눈뜬봉사인 줄 모르지..ㅡ 솜이불 짐지고 물속에 뛰어드는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측은한 노당나구들...

1. 형렬에게 대상大祥 상祥자는 상서祥瑞러운 상祥 자니라 하신 말씀은 우선 대상은 3년상이지만 실제로는 2년 차 기일 제사. 초상은 삼우제 장례식 당년이고 1년 되는 해가 소상이고  2년 돠는 해가 대상.
우리일은 참빗과 같으니 평행이론으로 교운공사에서 상제님 어천하신 기유년 도기39년1909에서 2년 되는 신해년에 곤존 태모 고수부님 도통하시어 낙종물 사명의 시발점이 되니 크게 상서로운 것이고 마찬가지로 임술생 태운장 김형렬에게 명해 부치신 공사이니 임술생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살림 사명 맡은 문왕사명자가 임진년2012 등천선화하시고(동시에 임진 흑룡이 비룡승천)  2년 뒤 대상년 갑오년2014에 범증산계 통합경전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흑운명월도수로 진리기반이 붕괴된 암흑천지 속에서 진법이 두둥실 나와 상서로운 것이다. (갑오년 봄 혁명사이트에 세살림 진법의 대강이 선 공개 갑오 동지절에 통합경전 본문포함 서문이 완필 종료) 남용이 종혁이 늬들은 노당나구로 변신해 귓구녕이 막혀 무슨 말인지 전혀 못 알아먹을 것이다.
익산군 龍安面 大鳥里의 숨은뜻.
낙종용, 이종용,추수용 도안 말복살림. 대조大鳥는 장자의 붕새를 제외하면 봉황이다.용면의 봉리 주작이다. 계룡이 본래 용봉이다. 군산 월명산 천하봉 용 앞에 옥산이 있고...옥산면 옥산리 옥산호수. 충청도 태전유성공주의 계룡산에도 청주방향에 옥산이 있다.옥산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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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안원전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태사부님께서2012년 돌아가심 임진년! 왜 임진년일까?

*1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옛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 靑龍皇道大開年에 王氣浮來太乙船이라
청룡황도대개년 왕기부래태을선
誰能勇退尋仙路리오 富不謀身歿貨泉이라
수능용퇴심선로 부불모신몰화천
청룡의 황도가 크게 열리는 해에 
왕도(王道)의 운기 태을선을 띄워 오네.
누가 용감히 부귀영화 물리치고 신선의 길을 찾을 수 있으리오.
부로는 네 몸 사는 길을 꾀할 수 없나니 재물에 빠져 죽느니라.(증산도 道典 7:62)

청룡황도대개 원년이여!!!
이것만 알려주지  ㅎ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첨 말해!!!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26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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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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