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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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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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파일:4]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젊은날 <파랑새>를 찾으려 온세상을 헤매고 헤매이다 <30년 세월이 흘러>

고향 오두막집 고즈넉한 풍경과 함께 툇마루에 걸터앉았는데 벼락같이 내려치는
“파랑새는 산너머 물건너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
내집앞마당에... 내 심중에 있구나”하고 깨어나는 옛날 어느 구도자의 이야기 처럼 <안심안신의 도>를 득체! 득화! 득명!하실 날이
우리 모두에게오길 바랍니다 ~^^


(도전 5:346)현무경에 천지<이치와 조화>의 오묘함을 다 뽑아 놓았느니라 —>
공부않고 아는 법은 없느니라 (도전2:34)정북창 같은 재주로도 입산3일(동안 공부를 하여)에 시지천하사라 하였느니라—->현무경의
병세문에”병유대세 ...소세... 大病之藥은 安心安身이요!대병지약은 안심안신!” 이것은 다 하신 말씀이다.!지금은 도전5:347장을 읽으면서
많은 깨침을 얻어야할 시운이다

소병 과 대병의 원인은 <무도>!!! 에서 비롯된것이다. 이말은 단순히 현세태에 도덕성을 강조하는
급낮은 하수의 언사가 아니다. 지금의 코비드19사태 발생추이 그 원인까지도 이  <무도>!!! 이런 결론을 내릴려면 깊고 넓게 많이
집중하여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란 무엇인가? 하는 의미를 상제님께서 다음의 구절에서 한마디 해주셨다.


예로부터 생이지지(生而知之)를 말하나 이는 그릇된 말이라.
* 천지의 조화로도 풍우(風雨)를 지으려면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느니라.

* 정북창(鄭北窓) 같은 재주로도 ‘입산 3일에 시지천하사(始知天下事)’라 하였느니라.(증산도
道典 2:34)

이 무한한 <공부>를 궁구하시고 그 공부의 끝에는 始知天下事가 있다!!!!!
<천하사>가 아닌
종교 <신앙>만 덮어놓고 하면 신천지와 한기총 같은 부지적자입폭정 구십가권총몰사의 죽는 길이 펼쳐진다.


천하사란?
천하만민의 죽고사는문제를 천지와 함께 하는 일! 이것을 정북창선생도 공부하고난 뒤에 알기 시작하셨다!!!  우리는 천지공사 를 통해 천지
건존곤존 양위님을 통해 그 크신 은혜로 <안심안신의 도>를 만났다!!!!

앞으로 현실이 될 천지공사 의 내용(세계일가통일정권공사
등)이 도수로 “해에서 달로 다투는” 그 상황을 조금만 천지공사 <공부>하면  알게된다.

예를 들어서 동짓달에도 손사풍을
불리신다고 하시어

병을 내놓으신다면 <변이>를 통해서 처음엔 약햇다가 계속 그 병세가 강해지게 하셔가지고 <결국은>
시두로 변하여 !!!! >>>>병겁이 날 줄 알아라!!!

어느날 느닷없이  중복살림의 교리처럼 동지와한식의
105일간이 지금운수라고 하니 너희들운수가 더러운병속에 있다고 한 그운수이고 천하사는 운수노름이라고 하셧으니 .... 이런식으로 엄벙덤벙 꿰서
지도하는 <종교적 가르침>으로는 진정 앞으로 맞이할 운수를 맞추지못해 내종을
이룰것이다!!!!!!!


(5:291도전)손사풍을 더 강하게 불리신 후에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

    * 병겁이 처음에는 약하다가 나중에는 강하게 몰아쳐서 살아남기가 어려우리라.<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라.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
이것은! 바이러스가 <변이>를 통하여 생장염장을 쓰셔서 단독 시두가 생겨서!!! 대병이 터지는 그
도수다. 시두터지기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던 지난 <나의 30년 > 동안은 때도 아니엿고 도수도 몰랐다. 그래서 <그
파랑새>는 그렇게 날지않았던 것인데 찾으려고 뒷문열고 책만읽으면서 내다보기만 했다 ..... 다시 곰곰 생각 해보자! “나는 생장염장
사의를 쓰노니 곧 무위이화니라! “ 하셨다 . 그러니 갑자기 시두 단독이 터질까 중복지도자 말대로 희망 바램대로! 그 동지한식백오제 가 ,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라하여 병목운수가

터질까! ? 아니다 !
이미 현실적으로 8명을 벌려앉히시고 시천주주읽게하시며 사물탕에 그려진
그 얼굴을 받들게하셨다. 그 분이!수원나그네가! 사마소가! 붉은닭이 죽지털고 황계가 동하는 운수를 맞이하여 그 <안심안신의
대병지약>을 들고 나투기 시작한것(생)이 바로 동지한식백오제 2014-5년인데 ....  그 다움이 장! 염! 장!으로 이어질
텐데....

이것을 두고 단순하게 시두병이 바로 터질까 그것도  <동지한식백오제>를 해석함에 있어서말이다.
11월동짓달이
12지지로 자월이다. 작년은 2019년 동짓달이 병자월이다. <병자정축!!! 북도수공사 - 서양까지 지금 다 퍼져서
80여개국으로(5:155)병자에 길을 여는구나 ....(다음에 공부해볼 공사중 하나)

우리는 천하사 일꾼으로서 대병지약에 쓰일 안심안신이
약!!!!임을 천하만민에게 알려줘야한다.



ㅡ지금 'COVID-19' 에서, 임금 皇(황)이 백왕으로 '코로나'가 라틴어로
왕관이라는 점! 과 이탈리아에서 최근 밝혀진 사실로는 2019기해년 음력10월양력11월부터 이슈화 되지 않을 정도의 저강도에서 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감염이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게놈 연구팀이 밝혔다.

12포태법의 역도수를 쓰신 상제님공사 규범과 5행원리로 코로나19의  운수를
가늠해 보자!

작년의 갑술음력9월과 을해음력10월부터 왕성해진 木氣(목기)는 火氣(화기)에 힘을 보태는 역할을 했다. 그래서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오행으로 보면 金(금)에 해당하는 폐에 타격을 주는 것은 이 火克金(화극금)의 이치로 인한것이다.


그런데
정작, 그 불이 본격적으로 확 번지는 것은 2020년 경자년 올해 음력병술9월과 정해10월로 예측된다. 쉽게 말하면 흔해진 木氣(목기)가 그
열기에 바짝 말라서 활활타오르는 일이 벌어지는 <본판은> 사실상 올해 음력9월과 음력10월에 ,양력으로는 2020년11월달에 이르게
된다고 예상을 할 도수적 차원의 풀이가 된다.  그래서 음력9월과 10월을 넘어서 새로운 기운이 본격화되는 동짓달에 이르면 진짜 무서운 일이
<서양>에서 벌어진다.

지금은 마른풀이 타는 불이지만, 이제 다음달인 음력3월庚辰月(경진월)과 4월辛巳月(신사월)에 이르면
오운중 素天之氣(소천지기)가 나와서 지상의 六氣(육기)중 창성한 木氣(목기)를 꺽는다. 즉 도끼로 찍어내는 형국이 되며 金木相爭(금목상쟁)의
상이 본격화된다. 그리고는 올해 음력9월과 10월에 이르면 병술월과 정해월로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주인이 되고 이로부터는 진정한 불의
힘으로 인하여 <서양의 운수>는 쪼그라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대선으로 가는 길은 위태로운 길이 되며 극히 어려워지는
길로가는 과정이 된다. 그리고는 음력10월로부터 火氣(화기)의 세상이 된다.


이런 운수를 통하여 판데믹상황이 벌어진 지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낮은 편이지만, 올 음력 10월의 정해월을 지나기시작하면서는 이때는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진단시약과 백신개발로
분주하지만 이 코로나 바이러스 또한 가만히 우리를 위해서 기다려 주지않고 <변이>를 거듭하고 있다. 경자년과 신축년은 전세계가 큰
도전에 직면하는 해이며 (주역의 산풍고괘와 중풍손괘 공부 필요)그동안 인류가 저질러온 일에 대한 댓가를 묻는 해가
될것이다.


여기까지 오행으로 본것은 세계의 추세이며 지금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봉쇄하면서 자신들은 괜찮은 줄 알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이미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자신들 나라 깊숙한곳까지 병기가 퍼지고 있는지 그것을 검사해보지 않았다. 모두
다 검사해보면 과연 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청정지역일까? 그들 나라가 잘 생각해볼 일이다.UAE 처럼 의리를 지키는 친구도 있으나 대부분
자국이기주의로 가는 상황이

어디 국제관계의 냉엄한 현실만 그럴까 개인적으로 똑같다 나또한 지난 5년간 빚더미에 허우적거리고 있으니소위
<사상적 동지>라고 생각했던 도우들 마저도  나를 시쳇말로 생까기는 다반사였다.  









'COVID-19' 추세에
대한 표를 보면서, 판안의 틀속에 갇혀 찾으려는 파랑새 십승지가 과연 어디에 있을까?  피난처를 찾아 헤매지만 정작 그 피난처가 마음 즉
心中(심중)에 있는데, 현세상 판안의 종교가 무도로, 안운산 성도사님 표현대로 진리가 빵꾸나 물질주의로 타락하여 그 운수가 , 유도불도
누천년에  그 운을 다했으니 그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어디서 찾아질까?!

밖으로 신발이 다 헤어지도록 나돌아다녔지만 정작 봄은 집 뜰안에 와
있다. 지금은 그 상을 따라서 밖으로 나가봐야 좋을것이 없는 운수라 전세계에'COVID-19'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도전
2:137를 보면,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 天地之中央은 心也라
천지지중앙 심야
故로 東西南北과 身이
依於心하니라
고 동서남북 신 의어심
천지의 중앙은 마음이니라
그러므로 천지의 동서남북과 사람의 몸이 마음에 의존하느니라.


이 말씀은
'하늘과 땅의 중앙이 마음이니 동서남북과 몸이 그 마음에 달려있다고'하는 현무경의 말씀인데,

현무경戌符(술부)에 있는 사무여한은 천하사를
매듭못짓더라도 한없이 등천하소하시는 임술생 안운산 성도사님에 대한 인사 부이지만 , 또달리 해석되어지는 면이 있다. 술부의 一陰(일음)은 결국
地雷復(지뢰복)을, 음력11월 동짓달을 가르킨다. 음력9월을 기점으로 음력11월에 드러날 일이 있음을 알리는 부이다. 그곳에 닿아서 또한 세월의
흐름과 함께 다시 未符(미부)의 영역에 이르러야 비로소 그 핵심인 마음 心(심)이 뒤집어지는 운수로 나아갈것을 그리고 있었으니 시작과 과정
그리고 그 끝을 다보지 않으면 도저히 모르도록 짜여져 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그래서 그 핵심 즉 ‘코로나의CORE’에 숨어있는, 막
알려주는 피난처는, 대학의 덕본재말의 쌓은 德(덕)을 福(복)으로 환산하기 때문에 德(덕)이 없으면 안된다. 요즘같은 시대에 도덕이 땅에
떨어져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는 마당에 오히려 그 도덕에 살길이 있다. 물질에 취해 있으면, 자신의  <心中에 숨은 보석으로
이어진 길>을 잊어버리고 타인에게 물어보는 격이되는 것이다. 구름이 사라지면 해가 나오기 마련이며 그 밝음은 곧 심중에 있지 다른곳에 있지
않다. 결국 현무경이나 천지공사나 기타의 이치를 한눈에 꿰뚫지 못하는 것은 그 “Core”에 접근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정작 개벽이
와서 환경이 바뀌는 것을 가리지만 정작 변화는 저 心中(심중)에서 부터 시작된다.


인사에는 오롯이 <기회>와 선택이
남는데 공부안해서 몰라서 물질에만 취해서 시간만 기다리다가 정리대상이 되면 두려운 일이다. 상제님께서  이런 이치를 때가 안되었던 105제 이전
시간대에는 함부로 알지 못하도록 막은 것은 세상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있었을 것이고  이제는 상씨름의 주인공을 비롯한 일꾼들에게 그것을 볼만한
사람에게만 열리도록 해놓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공부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어왔었다. 즉 아무도 방해하지 않았지만 각자가 스스로의
<선택>으로  그 밝음에 들지 못한것이다. 삶을 사는 것은 누구나 다 똑같은데 왜 그런지는 각자가 깊이 고민해 봐야한다.

이치에 대한 공부가 치열하면   삶의 무게가 짓누름에서도 그것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히게 되고 그 기저에 흐르는 이치를
깨우치며 상제님태모님 말씀을 습득하게 되고, 다 아는 태을주 읽는 방법으로  생활화! 체질화! 밥먹듯이 하다보면  心中의 변화가 시작되어
상제님을 진실로 경배할것이다. 그럼 세상의 모든 운수는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빠르게 흘러갈것이고 여기서 우리는 천하사 의통성업을 준비하기 위하여
윷판통일공사를 먼저 인사화 시킬것이다. 사물탕에 그려진 그 인사의 주인공을 찾아서 마침내 끝내는 한길로 함께 갈것이다!!!


*하루는 약방에 성도 <여덟 >사람을 벌여 앉히신 뒤 <사물탕> 한 첩을 지으시어 그 <봉지에 사람을
그리시고>

두 손으로 약봉지를 받쳐 드시며 <시천주주를 세 번> 읽으시니라.
이어 여덟 사람으로 하여금 차례로 돌려서
그와 똑같이 하게 하신 후에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장차 조선이 제일로 좋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88)


ㅡㅡㅡㅡ

크루비
사물탕에 그려진 인사 주인공은 말복 사명자를 뜻하는 것인가요?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크루비 중복시절엔 박정희 ‘근대화의 아버지’라고하고 공화당의 당기에 소가 그려졋기에 소가나가면 .... 또 아니다
8명의 대통령이다 온갖 설이 있었지만, 105제 개명장에서 역사를 바탕으로 해석하여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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