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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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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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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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








글쓴이 : 향수



도안都安의 세 살림 초복, 중복, 말복도수와 벼이삭 패는 과정

  

우리는 앞서 3초공사와 대인출세 공사를 통해 도안의 세 살림이 경만장 운암강수만경래의 세 살림공사임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복중복말복의 세 살림공사가 단순하게 부치신 공사가 아니고 우주변화의 천리에 의한 것임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벼이삭은 무더운 삼복을 통하여 각기 세 살을 먹으며 벼줄기에 3단 마디의 계급장을 붙이며 이삭이 패임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기존에 나와있는 자료들을 통해 간단히 삼복을 알아본 후 세 살림도수와 연관된 각종 내용을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음양이기론>에서 차월곡 성도는 일월이 순환하는 것은 각기 일월의 승강고저에 기인하는 것이며 한 달은 달이 승강하는 것이고 일년은 해가 승강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동지에 일양이 시생하는데 즉시에 또는 바로 시생하는 것이 아니라 소한의 전반기인 7일 반 동안 양 기운이 생겨야 소한의 후반기인 7일 반 동안 음기운의 형질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라 합니다. 하지는 일음이 시생하는데 곧바로 변화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동지와 동일하지요. 하지 다음 절기인 입추의 절반인 전반기 7일 반 동안 음 기운이 생겨야 후반기 7일 반 동안 형질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또한 남북은 태양의 자오선이요 동서는 달의 자오선이라 합니다.(달은 묘유를 기준으로 밀물썰물의 조수가 바뀐다) 또한 태양은 속이 비어 변화가 없지만 달은 속이 차 있어 찼다 비었다(영허) 하며 변화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남북간에는  물 도는 방향이 서로 다르고 동서양 간에는 밀톱과 썰톱이 다르듯이 사람을 부르는 손짓이 손바닥과 손등이 각자 다릅니다. 무관과 문관은 각기 좌우의 존대가 다릅니다. 문관은 좌의정이 우의정보다 높고 존귀하지만 밖에 나가 칼 들고 싸우는 무관의 경우는 좌장군보다 우장군이 더 높고 존귀합니다. 인(仁)함을 중시하는 좌청룡의 문관 개념보다 의열(義烈)로 치열하게 전쟁을 치루는 우백호를 중시한 결과입니다.

  

북반구에서 운동하는 물체는 운동방향의 오른쪽으로, 남반구에서는 왼쪽으로 향하는 힘을 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북반구에서는 시계방향으로 힘을 받고, 남반구에서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힘을 받게 되는데 이것을 발견한 프랑스의 과학자 코리올리의 이름을 따 코리올리의 힘(Coriolis' Force)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법칙에 의해 이 코리올리의 힘 때문에 우리 가정의 세면대에서 물이 내려갈 때 북반구에서는 시계 반대방향, 남반구에서는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내려갑니다. 과학은 차월곡 성도가 밝히고 있는 것처럼 원래 있는 동양의 우주원리를 물리학의 법칙을 이용해 밝혀낸 겁니다.

  

바람도 북쪽에서 남으로부는 바람은 순행하는 풍이라 하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부는 바람을 역행하는 풍이라 합니다. 남풍인 역풍은 간인지풍艮寅地風으로 지이생화地二生火기운을 가지고 있어 따뜻하여 온순(온열)합니다. 반면 북풍은 곤신천풍坤申天風이라 해서 천일생수天一生水 기운이 있어 냉한합니다. 본래 바람은 그 바탕이 수화기운이므로 서로 밀고 당기고 하므로 일역일순(一逆一順)하며 서로 순행풍과 역행풍을 만드는 겁니다.


일월의 순환이 만물을 지어 만물을 양육하여 열매맺을 제 열매 맺는 과정은 어떠할까요. 예부터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 했습니다. 천하의 근본인 농사를 보면 모든 일의 귀추를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배출되고 도운이 영그는 모습을 보려면 그 대표인 벼이삭이 영그는 과정을 보면 됩니다. 상제님은 물샐 틈 없이 도수를 짜놓으시되 없는 법칙을 새로이 사용하신 것이 아니고 이같은 천리를 이용해 이화시키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벼이삭이 들어차 익는 원리인 초복중복 말복도수입니다. 벼는 줄기마다 마디가 셋 있는데 복날마다 한 마디씩 생기며 그것이 벼의 나이를 나타냅니다. 벼 마디가 셋이 될 때인 말복이 지나야만 이삭이 패게 되는데 백로 전에 이삭이 패여야 벼이삭 알곡이 잘 들어찬다고 합니다. 먹이를 일찍내이나 늦게 내이나 백로 전에 패이는 이 도수만 맞으면 다 같이 오르는 거라고나 할까요? 초복 중복운이 끝나고 감추어진 모든 천지공사 비밀이 드러나는 막바지 말복운을 맞이한 도운입니다.

  

복(伏)은 태양태음력에서 황경의 기울기를 춘분점(春分點)을 0°로하여 한절기를 15°씩하여 1년을 24등분한 절후중에 황경이 정90°에 이르는 하지점(夏至點)을 기준하여 십간(十干)의 庚日이 세 번째 돌아 오는날을 초복(初伏)으로 네 번째 경일이 중복(中伏)으로 입추후 첫경일을 말복(末伏)으로 20일이 경과하게 정한 것입니다.

  

삼복더위를 달리 경금(庚金),삼경일(三庚日)이라 부릅니다. 금화교역의 우주원리를 내포한 말로 행복이 침대위에 있을 때 창문너머에서 불행이 엿보고 있다는 칼릴지브란의 리토릭(수사학)이 생각나는 단어입니다. 인고와 시련이 운명위에 춤을 출 때 행복을 선물할 조상신과 천지신명은 창문너머에서 침대를 엿보며 응원하고 있는 법입니다.

  

삼복더위는 그 열기가 너무 치열하기 때문에 가벼운 속옷하나도 무겁습니다. 불가의 계정혜에서 계(戒)는 우리가 지켜야 할 상제님의 말씀이며 공사내용입니다. 먼저 사람다운 사람이 되라. 먼저 마음보 심통을 바르게 하라. 의로운 사람이 되라 했으면 그대로 해야 합니다. 도판에 들어와 희생과 봉사는 저버린 채 다른 사람위에 군림하고 행패를 부리고 배사율을 범한다면 이는 자신의 신앙을 감싸줄 옷(戒)을 벗어버린 사람입니다.   

  

중복이 지나고 말복이 들이치면 벼가 세 살을 먹으며 갑자기 벼이삭이 패기 시작하는데 불과 서너 시간 만에 알곡이 패인다고 합니다. 사실 초복 중복 말복의 뜨겁고 치열한 태양의 염열에 시달리던 세월에 비하면 눈깜짝할 사이지요. 그래서 민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입추 때는 벼 자라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삼복을 지난 벼가 워낙 순식간에 자라기 때문에 그 소리를 듣고 개가 짖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복이 지나고 말복 살림이 시작되면서 상제님께서는 결실도운의 대나무 공사를 다음과 보셨습니다. 마치 벼이삭이 순식간에 패이듯이 벼이삭보다도 더 속히 자라는 대의 기운을 도운 세 살림 도수 중의 말복도수에 쓰신 겁니다.

  

<증산천사공사기(甑山天師公事記)>*천사께서 여러 제자에게 물어 가라사대 곡류 이외 일 년 중 장성하는 물로 무엇이 제일 값이 높으뇨. 모두 죽(대나무)으로써 대답한대 천사 가라사대 대의 기운이 만물에 특장(특별한 장점)하니 그 기운을 감(덜어)하여 쓰리라 하시고 공사를 행하시더니 이 해에 죽이 대황(큰 흉작)하다.

  

原文: 天師께서여러弟子의게물어가라사대 穀類以外一年中長成하는物로 무엇이제일갑이놉흐뇨 모다 竹으로써對答한대 天師가라사대 대의긔운이萬物에特長하니그긔운을감하야쓰리라하시고公事를行하시더니 이해에竹이大荒하다

  

<이중성 대개벽경>*기유년(1909) 봄에 구릿골에서 칙명을 내리시니,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가서 그침을 누가 알리오.(三國時節이 誰知止於司馬昭리오)”-유비, 조조, 손권이 당대에 천하통일의 결판을 못내고 사마중달의 아들 사마소에 의해 결판이 나게 되는 이치를 누가 알리오. 말씀하시되, “너희들은 소리를 합해 크게 읽으라.” 성도-명을 받들어 크게 읽으니라. 말씀하시되, “삼국시절이 귀결되어 나아갈 바를 알았던 자는 오직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대도 아래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자 오직 한 사람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너희들이 성도하기 전에 한 사람이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하노라.”

  

-己酉春 笛谷 下勅 三國時節 誰知止於司馬昭 曰 汝之徒 合聲大讀 弟子 奉命大讀 曰 三國時節之歸就 所知者 有司馬昭一人而已 弟子 問曰 大道之下 天下事之將來 所知者 有一人乎 曰 汝之徒 在成道之前 一人 奉天命 奉神敎 報恩天地-

  

  

<이중성 대개벽경>*기유년(1909)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만물 가운데 일 년 중 가장 속히 자라는 물건이 무엇이뇨?” 대하여 여쭈기를, “대나무의 성장이 가히 으뜸을 차지할 것이나이다.” 말씀하시되, “대나무의 기운이 만물 중에 제일 크니 이번 공사에 천하의 대 기운을 덜어 쓰리라.” 이 해에 천하의 대 밭이 크게 황폐하게 되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이번에 대 기운을 덜어 쓰시니, 천지공사-필히 만물의 기운을 쓰나이까.” 말씀하시되, “산위에 큰 불이 나면 이는 혹 하늘이 사람 눈의 정기를 취하는 공사가 되나니, 익히 바라보면 눈의 정기를 손상하노라.”

  

-己酉春 大先生 笛谷 問衆弟子 曰 万物之中 一年之長 何物 爲最 對曰 竹之長 可以居首 曰 今次公事 除用天下之竹氣 此年 天下之竹田 爲大荒 弟子 問曰 今 除用竹氣 天地公事 必用万物之氣乎 曰 山上 有大火 此 或天 取人眼精 爲公事 熟視 損眼精-

  

  

<이중성 대개벽경>*무신년(1908) 겨울 12월 *일 *시에 대흥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공사를 집행하시니라. 법을 베푸사 절차가 엄숙하고, 법을 집행하사 이치를 닦음이 정제하니라. 주야로 계속하사 많은 날 동안 칙명을 내리시니, 공사를 집행하신 종이가 마치 언덕처럼 쌓이니라. 이번 집행하신 공사를 자세히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더라. 말씀하시되, “이번 집행한 공사가 무신년 납월공사가 되나니 무신년 납월공사가 천지의 대공사가 되노라.” 훈회를 내리시니,

  

*북방 현무는 해(亥)에서 물러나고(北玄武謝亥去)

*상서로운 동방청룡은 자(子)로부터 다가오노라(東靑龍自子來)

*묵묵히 앉은 마음 고금을 관통하니(黙然坐通古今)

*지금은 선후천 천지인이 바뀌어 진퇴하는 교차기라(天地人進退時)

*편편 한설에 대세를 가를 한 판 바둑판 결판나면(片片雪棋一局)

*집집마다 등불 밝혀 천하가 꽃동산이라(家家燈天下花)

*선천 묵은 세월 가고 후천 선경세월 오니(去歲去來歲來)

*때 되면 인가에 만방이 봄이로다(有限時萬方春)

  

-戊申冬十二月 日 時 在大興 開天地大神門 行天地大公事 設法 節次 嚴肅 行法 修理 整齊 晝以喩夜 下勅多日 紙積如丘 今次公事 不明敎 曰 今次公事 爲戊申臘月公事 戊申臘月公事 爲天地大公事 下訓 北玄武謝亥去 東靑龍自子來 默然坐通古今 天地人進退時 片片雪棋一局 家家燈天下花 去世去來世來 有限時萬方春-

  

다음 체면장(體面章)의 伏을 보면 엎드려 바라나이다 라는 전통적 서식위에 복망복망(초,중, 말복) 도수가 실현되어 후천용화세계가 도래하기를 바란다는 중의重意가 숨겨져 있다.

  

<대순전경 초판>*하루는 공사를 행하실새 글을 쓰시며 말씀하시되 이는 체면장(體面章)이니라. 세무신십이월칠일(維歲戊申十二月七日) 도술(道術) 감소고우(敢昭告于) 황공복지문안(惶恐伏地問安) 기체후만사불충불효무서신읍축어군어부어사(氣體候萬死不忠不孝無序身泣祝於君於父於師) 기체후대안천만복망복망(氣體候大安千萬伏望伏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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