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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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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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미륵존불이신 증산상제님이 낙종물 사명, 이종물 사명 다음의 세 번째 추수사명자로서 겉으로 숙구지 문왕 사명자를 내세우셨습니다. 이는 천지공사에 있어 인사문제의 최종적 중심인물이 문왕사명자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지한식백오제 기간동안 인사문제의 핵심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노른자 전체퍼즐을 감추기 위해 증산 상제님께서는 숙구지문왕도수 사명자를 중심으로 해 초복중복말복 세살림이 펼쳐지는 과정 즉 도운의 핵심 고갱이 운로는 적막강산 근백년으로 철저히 감추어두었습니다. 세번째 말복도수의 진법출현을 동지한식백오제가 지나는 사오미(2013계사, 2014갑오, 2015을미) 개명판에 흑운명월도수로 출현하게 한 것입니다. "개명장성 나는 날에
歸心歸安 될 것이니"<춘산채지가 6 춘산노인 이야기> 이것이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인사문제의 총결론입니다
.

-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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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살림, 말복살림 책임자는 모두 문왕사명자와 부자간입니다. 그래서 문왕 삼부자 도희都姬, 사마중달 삼부자 도사마都司馬처럼 도안都安 3부자입니다. 이것이 삼초(三哨,三招)끝에 대인출세 공사와 연관하여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의 집, 운암강수만경래 천하사 세살림 공사, '무진년(1988) 동지공사의 주인공 김호연 성도'가 문왕추수 사명자를 만나 상제님으로부터 문왕사명자를 통해 대두목 일만이천 도통맥 전수사명인 선매숭자도수를 전하면서 세사람 3부자인데 왜 둘이 오느냐 하신 말씀이 모두 하나로 융합되는 인사문제의 본질입니다.  



청음남주 형제







  
미륵존불이신 증산상제님이 낙종물 사명, 이종물 사명 다음의 세 번째 추수사명자로서 겉으로 숙구지 문왕 사명자를 내세우셨습니다. 이는 천지공사에 있어 인사문제의 최종적 중심인물이 문왕사명자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지한식백오제 기간동안 인사문제의 핵심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노른자 전체퍼즐을 감추기 위해  증산 상제님께서는 숙구지문왕도수 사명자를 중심으로 해 초복중복말복 세살림이 펼쳐지는 과정 즉 도운의 핵심 고갱이 운로는 적막강산 근백년으로 철저히 감추어두었습니다. 세번째 말복도수의 진법출현을 동지한식백오제가 지나는 사오미(2013계사, 2014갑오, 2015을미) 개명판에 흑운명월도수로 출현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인사문제의 총결론입니다. 중복살림, 말복살림 책임자는 모두 문왕사명자와 부자간입니다. 그래서 문왕 삼부자 도희都姬, 사마중달 삼부자 도사마都司馬처럼 도안都安 3부자입니다.


이것이 삼초(三哨,三招)끝에 대인출세 공사와 연관하여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의 집, 운암강수만경래 천하사 세살림 공사, 김호연 성도가 문왕추수 사명자를 만나 상제님으로부터 문왕사명자를 통해 대두목 일만이천 도통맥 전수사명인 선매숭자도수를 전하면서 세사람 3부자인데 왜 둘이 오느냐 하신 말씀이 모두 하나로 융합되는 인사문제의 본질입니다.  


청음남주 형제

적막강산 근백년의 암흑시대 즉,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이후 105년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장(계사2013, 갑오2014, 을미2015)이 오기 전의 난법 해원시대에서는 그나마 문왕을 만나 달팔십 부귀영화를 누린 강태공 여상처럼 숙구지 문왕추수 사명자를 만나야 그나마 종통판에서 신앙할 수 있다는 대국적인 말씀이고, 그 이후는 문왕 추수사명자의 세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의 사오미개명판에 이르러서야만이 사마소 도수의 주인공 무왕사명자 및 모든 인사문제의 결론이 드러난다는 대국적인 운수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노라.曰 我事之成也 有屠牛三千 下勅 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曰 先天之道政 在文武而終焉<이중성 대개벽경>”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으므로 후천개창의 추수 인사문제를 천동성 문왕의 도수로 잡아돌려 무곡성(무왕) 사명자를 수지지어사마소 말복사명자로 매듭짓는다는 말씀이다. 중복책임자 갑오생은 자미두수 천문이 폭군 紂 파군성인데 중복판의 간부신도들은 단순히 무왕일거라 착각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중복살림에서는 해도진인으로 크게 착각한 소위 청음 남주의  "두사람론"을 그대로 받아들여 단체를 운영해 왔고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聖道師)님이 선화仙化 등천하시자 두사람론은 크게 잘못된 교의체계임이 드러났지만 이미 무극,태극,황극의 삼극론과 천지일월사체론으로 교의체계를 이종교배한 상황에서 일반 신도들은 세살림 진법수용에 적지않은 진통을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의 세살림 전개의 전 면모는 이미 태모 고수부님에 의해 신정공사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이같이 문왕 사명자의 추수 세살림 도운공사가 천지공사종필 기유년(1909) 이후 105년인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판(2013~2015)에 <범증산계 통합경전>에서(말복살림을 포함한 초중말복 세살림 정체) 전모가 밝혀지게 되므로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추수 도운의 대국을 "선천 운수는 궁팔십 달팔십,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딱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후천 창생 되기도 어려우니 살아 잘되기를 바랄지라.



내 일은 되어 놓고 봐야 아느니라.
일은 딴 사람이 하느니 조화 조화 개조화(改造化)라.






司馬懿와 司馬師, 司馬昭 都사마 3父子




숙구지 문왕도수는 동지한식백오제 기간동안 말복도수를 포함하는 세살림 도운 전체 퍼즐을 감추어 놓아야 하기에 겉으로만 드러난 교의체계입니다. 핵심 이면은 사마중달 가문의 3부자 비밀에 부쳐놓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의 문왕의 도수는 문왕사명자 주인공 중심으로 설명한 것이지만 전개과정은 두사람론으로 일치하지 않기때문에 별도로 말복도수 책임자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수지지어사마소 공사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문왕이나 사마중달(사마의)은 살아생전 일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살아생전 두사람론으로 오인할수밖에 없었던 임술생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에게 <현무경 술부>에서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로 신명으로나마 위로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문왕사명자가 84년 내세운 중복살림(안경전 종정체계)의 교의체계에서는 동지한식백오제 직전의 시간대로 세살림 교의체계가 밝혀지기 이전이므로 이상호 이정립이 확립한 두사람론을 그대로 도입해 초중복 두살림론으로 매듭짓는 교의체계를 가지고 단체를 이끌었고 이에 더해 대순진리회와 유사한 3극론과 천지일월 사체이론으로 이론무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숙구지 문왕사명자는 말점도 도수를 비롯해 역경만첩의 초복중복 도수 개창의 운명길을 걸어갑니다. 이러한 사명자의 운명길은 안내성으로 이름을 개명해준 안내선 성도의 이름자 곤죽이 되어 질질 끌려간다는 내乃자에 들어있습니다. 역경만첩 가시밭길 도정속에 결국은 이룬다는 이룰 성成을 정명하여주시어 세살림 사명기를 내려주시어 안내성 사가에 비치하게 하여 기존의 경전에서도 일체 감추어지게 하다가 그 정체가 무엇인지 세번째 말복 살림 진법에서 밝혀지게 했습니다.

문왕의 장남 백읍고가 만두로 빚어진 것 처럼 문왕 추수사명자 장남이 천하사 과정에 잃게되는 운명길도 걷습니다. 문왕사명자가 걷는 도안 세살림 길은 태모 고수부님의 왕심리 살림이후 6년간의 세번째 세살림에 그대로 투사되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문왕 사명자 한 사람의 운명길을 문공신 성도와 안내성 성도에게 분산시켜 공사를 보셨습니다. 문왕사명자가 세살림을 만들어 내지만 당대에는 두사람 두살림의 노정만 드러나게 되어있기에 당연히 문왕가문의 스토리에만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문왕, 무왕, 주공단 등 문왕 3부자가 개창한 주나라는 세살림이 아닌 두살림입니다. 실제 역사에서 주공단은 왕이 되지 못했으며 무왕의 아들 어린 성왕이 강태공의 딸과 결혼해 주공단이 섭정했을 뿐입니다. 문왕사후 무왕과 주공단 형제가 문왕의 위패를 모시고  문왕이 위수강가에서 초빙한 강태공의 지략으로 은상의 말왕 폭군 주를 멸하고 숙원인 주나라를 개창합니다. 이처럼 문왕 3부자의 살림은 두살림이기때문에 증산상제님은 세번째 살림을 중심으로 표현되는 수지지어사마소를 말씀하시어 사마중달, 사마사, 사마소의 세살림론을 별도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고갱이 핵심은 중복살림의 교의체계에서는 중복책임자의 마음비움이 선행되지 않는 한 당연히 거론되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구 소련의 고르바쵸프는 지금의 러시아를 탄생시킨 주역입니다.
러시아 초대 대통령은 옐친이 차지했지만 고르비의 페레스트로이카(개혁), 글라스노스트(개방)이 있었기때문에 오늘의 경제강국 푸틴 대통령의 천연가스 자원 부국 러시아가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고르비는 공산주의 체제의 한계에 직면해 못사는 구 소련을 부흥시키기 위해 개방과 개혁의 목표를 내걸고 등장했으며, 퇴임이후 페레스트로이카(개혁)의 문을 열고 등장해 글라스노스트(개방)의 문으로 퇴장한 불운한 대통령이라고 자조어린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미소냉전 시대를 마감한 새로운 세계속에서 천연가스를 무기로 유럽연합과 맞선 신흥강국 러시아를 만든 주인공이었습니다! 1990년에 모스크바에 가면 스타킹 하나 또는 말보로 하나를 선물로 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했던 시절에서 2000년에 이미 세계 100대 제벌중 11개의 재벌이 모스크바에 살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증산상제님 문왕 도안 세살림 중 중복책임자는 세운의 고르바쵸프를 모델로 삼아 스스로의 한계와 사명을 알고 처신해야 할때입니다. 돈을 잃으면 적게 잃는 것이며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 것이라 합니다. 중복 책임자의 수많은 공적 가운데 <증산도 도전> 편찬과 같은 불후의 공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운영상의 실책으로 이미 명예도 적지않게 잃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로 이미 진법은 공개되었습니다. 중복책임자의 사명과 한계도 이미 진리적으로 끝났습니다. 구도자는 마땅히 무엇을 해야 진리인지 깨달아야 하며  중복책임자도 스스로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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