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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질서를 추진하는 뉴에이지 신지학회의 심볼

신세계질서를 추진하는 뉴에이지 신지학회의 심볼                                                                                                                                                                                                                                                                                                                                                                                                                                                                                                                                                                                                                                                                                                                                                                                      


 


 

 

[19세기 말에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통합을 주장하며 조직된 뉴에이지 오컬트의 신지학회는 유엔과 함께 신세계질서 추진의 중심축을 이루어 왔습니다. 신지학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아공화국 신지학회 사이트에 올려진) 신지학회 엠블렘에 대한 그들의 설명(원문<<)을 소개합니다.


신지학회 엠블렘


 



[블라바츠키가 사용한 구 심볼]


 


신지학회의 엠블렘(심볼)은 여러 심볼들로서 이루어졌는데, 이것들은 모두 사람과 우주에 관한 심오한 영적 철학적 개념을 나타내기 위해 오랜 고대로부터 사용되어져 왔다. 이것들은 세계의 위대한 종교들 속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발견되며, 서로 멀리 떨어진 문화들 속에서 나타남으로써 그 보편성을 보여주고 있다. 각 심볼들을 따로 연구하면 풍부한 이해를 낳을 것이다. (하지만) 엠블렘에서와 같이 전체적으로 볼 때, 이것들은 물리적 영적 자연 전체를 둘러싼 거대한 진화적 설계를 시사하고 있으며, 이것을 연구하는 것은 진지한 탐구자들로 하여금 실존이라는 가장 깊은 신비의 일부를 관상(觀想)하도록 할 수 있다. 일부는 이것들이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일부는 이것들의 유래를 규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심볼들을 매우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 여기 제공하는 설명은, 그 의미를 정확히 서술한 것이라기보다는 전달하려는 진실을 암시해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앵크(Ankh):


교차되는 삼각형들 중앙에는 앵크(또는 손잡이 십자가)로 알려진 것이 있다. 이것은 타우 십자가('T'자 모양의 십자가) 위에 원으로 이루어진다. 앵크는 태고의 이집트 심볼이며, 둘러싸인 물질로부터의 영의 부활을 묘사하며, 다르게는 죽음에 대한 생명의 승리, 물질에 대한 영의 승리, 악에 대한 선의 승리로 표현된다. '부활'의 개념은 모든 위대한 종교들 속에서 발견된다.


 


교차되는 삼각형들(헥사그램):


(종종 이중삼각형으로 불리며, 유대교에서 솔로몬의 인장 또는 다윗의 별로 불리는 이것들은) 뱀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이 삼각형들과 둘러싸는 뱀의 배합은 시공간으로 제한된 가운데로 창조된 우주를 상징하고 있다.


이 삼각형들은, 따로 놓고 보면, 많은 종교에서 삼위일체로 알려진 것으로 기독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신으로, 힌두교에서는 시바, 비슈누, 브라마로 의인화되는 (신의) 현현의 세 모습을 상징한다. 아래를 향한 어두운 삼각형과 위를 향한 밝은 삼각형은 각각 신의 생명이 물질 속으로 하강하는 것과 물질 속에서 나온 그 생명이 영 속으로 상승하는 것을 상징하며, 자연과 사람 속에서의 빛과 어둠의 힘(force) 사이의 영속적인 대항을 상징한다.


 


뱀(우로보로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은 삼각형을 둘러싸고 있는 의미를 떠나서, 뱀 자체는 언제나 지혜의 상징이었다. 힌두교도는 그들의 현자들을 (뱀을 뜻하는 단어인) '나가스'라고 부른다. 그리스도는 그의 제자들에게 '뱀 같이 지혜로우라'고 명했다. 이집트 파라오의 앞머리에 보이는 우레우스(또는 성스런 코브라)로 알려진 것은 그가 감춰진 지혜를 얻는 성스런 의식(rites) 속으로 입문했음을 나타낸다. 자신의 꼬리를 삼키고 있는 뱀은 '우주의 원', 현현의 사이클 과정의 끝없음을 나타낸다. [블로거 2013/1/16 추가 우로보로스는 프리메이슨 33도 심볼에도 등장하는데 창조 이전의 무한공간을 상징한다고 한다.]


 


스와스티카(卍 스바스티카):


스와스티카는 십자가가 보이는 많은 형태 중의 또 다른 하나이다. 이것은 불타는 십자가로서,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불꽃의 팔은 진화과정이 일어나는 형태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분해하는 거대한 자연의 에너지를 나타낸다.


신의 세가지 측면을 인정하는 종교들에서, 스와스티카는 세번째 측면, 삼위일체의 제삼위인 창조주-힌두교에서는 브라마, 기독교에서는 성령-과 결부된다. [블로거 주. 신세계질서와 비슷한 통치체제를 가졌던 나치즘의 히틀러는 신지학회와 관련이 있는 오컬티스트로서, 나치당은 스와스티카를 공식심볼로 사용했었음]


 


옴(Aum):


엠블렘의 꼭대기에는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세 개의 산스크리트 문자로 된 힌두교의 신성한 단어가 올려져 있다. 또한 온우주로 울려퍼져서 우주를 떠받치고 있는 창조적인 로고스 언어라는 사상도 품고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전체로서의 엠블렘은 초월적이며 내재적인 절대자, 신을 상징한다. 초월적인 - 즉, 창조 안에 있으며 창조를 벗어난 -  신(신성한 단어 )은 신적 활동(스와티카)으로 에너지를 받은 현현(뱀)의 과정을 구름덮는다(overshadow). 또한, 이 현현의 장(場) 속에서 영과 물질의 연결된 삼각형이 불멸(앵크)의 상징, 내재하는 - 즉, 모든 창조물 속에 거하는 - 신을 간직하고 있다. [블로거 주. AUM은 (신지학회를 만든) 미스테리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단어(Lost Word)"로서 실종된 오시리스의 남근을 상징한다고도 함]


 


'진리보다 숭고한 종교는 없다'라는 신지학회의 모토가 엠블렘을 둘러싸고 있다. 진리는 각자의 종교와 관계없이 신지학회원 모두가 탐구하는 것이며, 모든 위대한 종교들은 영원한 존재와 영적 지혜의 빛을 어느 정도 반사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학회 엠블렘에 담긴 매우 폭넓고 깊은 의미의 가벼운 암시만을 보여주었다. 이 심볼리즘의 연구는 거의 무진장하다. 이 연구를 깊이 추구하려면 아서 M. 쿤의 "신지학회 인장" 또는 H.P. 블라바츠키의 "시크릿 독트린"을 참고하기 바란다. "헤이스팅즈 종교/윤리 사전"과 일부 백과사전에도 심볼리즘 일반과 특정 심볼들에 대한 기사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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