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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십자회 신비주의 기독교

장미십자회 신비주의 기독교                                                                                                                                                                                                                                                                                                                                                                                                                                                                                                                                                                                                                                                                                                                                                                                                                                                               


2010/12/31 00:02



복사                                                                                 http://blog.naver.com/yoochinw/130099918001                                                                        

                                                                            

[다음 기사를 소개하는 데 있어서 조금 망설였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내용을 간추려 적은 것이기 때문에 내용 중에는 논리의 비약으로 인해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내용을 이해하기도 어렵다는 점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용에서 언급된 "The Rosicrucian Fellowship<<"이라는 장미십자회 사이트의 정통성의 문제가 마음이 걸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왜냐 하면, 정상적인 에소테릭(秘傳密敎) 집단에서는 자신들의 가르침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프리메이슨이나 오컬트 비밀집단의 교의/교리들이 점점 공개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며, 기사에서 다루는 내용이 미스테리종교의 가르침의 주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판단이 되어서 소개하기로 합니다. 미스테리종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만큼, 독자께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셔도 좋겠으며, 글에 대한 신뢰 여부는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장미십자회 신비주의 기독교


Rosicrucian Mystic Christianity by truthspeaker (영문원문<<)


 


1부 영적 연금술과 인간의 진화


 


내가 어렸을 적에 일요일판 신문에 종종 나왔던 광고가 내 눈길을 잡았던 것을 기억한다. 그것은,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가 있고, 그분이 죽을 때 한 줄기 태양 광선이 구름 사이로 나와 그분을 찌르는 것 같은 그림이었다. 광고 제목은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을 받으라"였으며, 장미십자회(The Rosicrucians)라는 단체가 무료 인쇄물을 제공했다. 몇해동안 나는 그리스도 의식이 정확히 무엇인지 장미십자회원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했었다.


 


마이크 비클이 그가 "한 세대 안에, 이 땅에서의 기독교의 이해와 표현을 바꾸는" 사람이 된다는 메시지를 받기 수백년 전, 독일에서 신비로운 비밀형제단이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속에서 함께 나타났다. 이들의 사명은, (비클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독교 형태를 위해 전 세계를 준비시키는 것이었다.


 


종교개혁이, 사람들과 로마 카톨릭교회의 전통들로부터 스스로를 분리시키고 믿음을 오직 성경에만 기초하려고 추구하는 동안, 이것은 반카톨릭 정서를 함께하는 또다른 집단에 의해 침투되었다.


 


장미십자회의 비밀형제단이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속으로 도입한 것은 고대 이집트에까지 뿌리가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그들의 비밀 에소테릭(秘傳密敎) 교설들의 전통이었다.


 


헤르메틱<< 운동으로서의 장미십자회는, 서양미스테리(Western Mysteries)라고도 하는 서양 지혜의 가르침(Western Wisdom Teachings)을 통한 인류의 진화를 촉진하려고 노력한다. 서양미스테리의 원리는 헤르메스주의와 그 세가지 지혜 과학들인 연금술, 점성술, 마술이다.


 


오늘날에는 장미십자회의 많은 분파들이 있다. 이 기사에서는 캘리포니아 오션사이드에 있는 "장미십자회 펠로우십"의 교설을 주로 사용하겠다.


 


이 단체는 1909년 맥스 헤인들과 그의 세미나 서적인 장미십자회적 우주-개념 또는 신비주의 기독교로 인해 설립되었다. 헤인들 씨는 영적 교설이 매매되어야 한다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책들은 온라인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다. 그의 목표는 바로 에소테릭 교설을 대중에게 퍼뜨리는 것이었다.

맥스 헤인들은 서양 지혜의 가르침을 공개적으로 배포하기 위해서 장미십자회의 장로(Elder Brothers)들에 의해서 뽑혔는데, 이것은 인류로 하여금 다가오는 우주적 형제단, 물병자리시대에 준비하게끔 돕기 위한 것이었다.

장미십자회는 "크리스찬 로젠크로이츠(Rosenkreuz): 크리스천 장미 십자가"라는 상징적인 이름을 가진 고위 영적 스승에 의해 1313년 결성된 고대 신비주의 비밀형제단체이다. 이제 바로 다가오는 시대에 사용할 기독교 종교의 새로운 단계를 준비하는 것이 그의 임무였다. 왜냐 하면, 세상과 사람이 진화함에 따라 종교도 변화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의 영적 요구에 맞춰진 경배 시스템은 우리의 바뀐(변형된) 지적 상태에는 맞지 않는다. 따라서, 진화를 맡고 있는 위대한 영적 존재는, 하늘에서 진행하는 천체(orb)의 행로에 맞도록 세상의 종교들을 변화시킨다.


 


장미십자회의 철학은 전적으로 기독교적이며, 신앙을 이 땅의 살아있는 요소로 만들기 위해 힘쓰며 - 믿음만으로 그리스도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그분께로 인도하려고 노력한다.

장미십자회 펠로우십 홈페이지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목적은 에소테릭(秘傳密敎) 지식의 매체를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 교리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다."

형성되고 있는 신으로서의 인간 - 그리스도 의식 (The Christ Consciousness)


 


헤인들 씨는 그의 장미십자회의 미스테리라는 팜플렛에서 말한다. 

나중에 이유를 얘기하겠지만, 이 가르침들은 이원(론)적 관점을 지지한다. 즉, 씨앗이 나무를 감싸고 있듯이,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권능을 감싸고 있는 영(Spirit)이다라는 주장을 지지한다.

이 에소테릭 지식의 최종목표는 그리스도 의식을 얻는 것이다. 이것을 우주의식(Cosmic Consciousness)이라고도 한다. 우주의식은 영적 연금술을 통해 얻어진다.


 


다른 종교전통에서 우주의식은, "쿤달리니"라는 것을 깨우기 위해 수행하는 차크라 명상 또는 구상화를 통해 성취된다.  

19세기 캐나다의 R. M. 버크라는 정신과 의사는 우주의식이 자의식 위에 자의식을 넘는 신비 상태에 놓여있다고 주장하는 학설을 발전시켰다...

1901년 출판된 이후 수없이 재발행된 우주의식은, 인류의식이 진화하고 있으며 과거의 위대한 신비주의자들과 천재들은 장래 모든 인류가 성취할 의식의 레벨을 알려주는 선구자라는 설을 제안한다.

우주의식에서 버크는, 깨달음(계몽)의 맛이라도 보았던 사람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불사의식(sense of immortality)이라고말한다.


 


고피 크리슈나[1903-1984 쿤달리니: "인간의 진화적 에너지"의 저자]에 의하면, 버크가 말한 의식의 진화는 요가에서 쿤달리니로 알려진 우주적 힘/메커니즘에 의해서 추진된다. 이것은, 각성될 때까지 척추 하단부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이라는 상징적 언어로 묘사된다. 각성이 되면, 이 힘(force) 또는 에너지는 척추를 지나 두뇌 속으러 들어가서 변형(트랜스포메이션) 과정을 촉발시키는데, 이것은 -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서 - 신비체험, 정신적 각성, 창조적 재능의 영감 등의 형산을 나타낼 수 있다.


 


뱀의 씨앗 교리


 


폴 케인은, 윌리엄 브래넘이 지금까지 살았던 그 누구보다 위대한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브래넘은 뱀의 씨앗 교리를 가르친 것으로 잘 알려졌는데, 이것은 그가 처음으로 가르친 것이 아니다.


 


윌리엄 브래넘과 기타 늦은 비 사역자들 이전에, 맥스 헤인들은 같은 교리를 "프리메이슨과 카톨릭교"이라는 팜플렛에서 가르치고 있었다:

세속적인 진화와 영적인 진화의 흐름의 기원은 다음과 같다: 


 


"성경 이야기에 따르면, 루시퍼(의) 영(靈 Lucifer Spirit)은 지혜의 아들인 뱀으로서 하와에게 나타난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메이슨 전설에 의하면 가인은 이 하와와의 결합에서 태어났다. 또한 루시퍼 영은 그 후 하와를 떠나고 하와는 과부가 되었고, 따라서 가인은 지혜의 뱀인 루시퍼 영과 과부인 하와의 아들이었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모든 입문자들은 그들의 이마에 뱀의 심볼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이유로 그들 동료로에게 과부와 루시퍼 영의 아들로 알려진다."


 



"여호와는 사람인 하와(이브)를 창조하셨다.


 


루시퍼 영 사마엘은 하와와 결합했고 반(半 semi) 신적인 (semi-divine) 아들을 보았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그가 하와를 떠났으므로 가인은 과부와 지혜의 뱀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여호와는 하와와 같은 사람인 아담을 창조하셨다.


 


아담과 하와는 결합해서 그들과 같은 사람인 아들을 보았는데 그의 이름은 아벨이었다. 월신(月神)이었던 여호와는 물과 결부되어 있어서, 불의 아들 가인물의 아들 아벨 사이에는 적대감이 있었다. 그래서 가인은 아벨을 살해했고 아벨은 셋(Seth)으로 대체되었다." [블로거주. 이집트 신화에서 셋은 태양신 오시리스를 죽인 악한이다.]

비록 그는 "프리메이슨과 카톨릭교"에서 "쿤달리니"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헤인들은 가인의 아들들에게 유전된 이 에너지를 이렇게 설명한다.

"철학자의 돌"... 척추는 연금술사에게는 주된 실헙실이다. 창조적 힘을 척추관을 통해 위로 들어 올림으로써 발생해서 뇌하수체와 뇌의 송과선 사이를 지나가는 척추의 영적 제 삼의 눈을 밝혀서 마치 이것으로 영적 세계를 보는 것 같게 된다. 이 뱀의 영적 불이 충분히 진화하면, 그는 이 빛으로 모든 시대의 지혜를 읽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뱀과 같이 지혜로우라고 훈계하셨다.

장미십자회의 가르침에 따르면, 반(半 semi) 신적 아들 가인과 인간 아들 셋을 생산한 하와는 결과적으로 두가지 다른 종류의 크리스천들을 만들게 되었다.

"시간과 세대가 지나서 가인의 아들들은 세계의 장인(CRAFTSMEN)이 되어 불과 금속의 사용에 익숙하게 되었다. 그들의 이상은 남성, 히람 아비프, 그리고 숙련된 장인(Master Workman)이었다.


 


반면에, 셋의 아들들은 성직자가 되었으며, 여성적 이상으로서 그들을 성당 입구에 놓인 마술의 로 다스리는 처녀 마리아를 숭상한다."

하지만, 가인의 유산인 반(半) 신적 사람들은 프리메이슨 같은 조직 속에 보존되어 왔으며, 셋의 유산인 기독교 여러 교파는 그리스도가 누구인지에 대한 인간적 이해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종교(기독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게 변색되어 왔으며, 초기의 순수성은 교리의 제도 하에서 사라진 지 오래이고, 이는 더 이상 보편적을 뜻하는 카톨릭이 아니다. 분파와 "주의(isms)"는 여러 방향으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온 예수는 아직도 믿음으로 그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셋의 아들들을 그의 사랑 속에 감싸고 있으며, 종국에는 그리스도의 왕국의 흩어진 교회들을 일치시킬 것이다.


 


크리스찬 로젠크로이츠신비 사원의 비밀의 불에 놓인 지식의 빛을 구하는 가인의 아들들을 담당하게 되었다."

헤인들의 가르침에서 이 진전된 또는 더 높은 의식을 실현하는 방법은 IHOP이 지지하는 것과 비슷하다. 즉, 집중, 명상, 그리고 관상의 수행이다. "장미십자회 우주-개념<<"은 이런 상태에 이르는 방법들을 나열한다. 거기에는 또한 카톨릭과 개신교를 끌어 안는 비슷한 종교통합(에큐메니즘)의 정신도 있다,


 


그렇다면 영적 연금술을 통해 사람의 의식을 끌어 올리는 목적과 열매가 무엇인가? (연금술은 기초금속을 금으로 바꾸는 과학이다. 영적 연금술은 인간에서 신적으로 바꾸고 있다.)


 


그 하나는 말씀-믿음 운동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졌다고 주장하는 - 말을 통해 현실화하는 - 능력이다. 맞다. 그 가르침도 역시 헤인들의 장미십자회에서 발견된다:


 


창조적인 말 

"정신은 영이 가진 가장 중요한 도구이며, 마음의 특별한 도구는 창조의 작업에 있다. 승화되고 완성된 후두는 창조적인 을 말할 것이다. 하지만, 완전한 정신은 (목소리) 진동의 특정한 형태와 크기를 결정할 것이며 따라서 결정적 요인이 될 것이다. 상상(구상)은 창조의 작업을 지시하는 승화된 능력이 될 것이다."

그렇지만 장미십자회 운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마이크 비클과 기타 선지자들도 함께 가진, 진보한 인류 민족을 통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유발하는 것이다: 

"그들의 신적 조상 사마엘이 심은 창조적 에너지가 가인(의 자손)으로 하여금 환난의 불을 통해서 자신들의 구원을 이루도록 하고 보이지 않는 세상의 문을 열어주는 황금결혼예복을 짓도록 하였다. 그리고 비록 예수의 깨끗게 하는 피가 (상대적으로) 연약한 수백만 명의 형제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다음의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의문도 거의 있을 수 없다.  신비주의 메이슨에 참여해서 영혼(SOUL)의 신전을 의식적으로 건설할 남녀들이 많아질수록,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더 빨리 볼 것이며, 그럴수록 그분이 사랑의 법으로 다스릴 민족(race)이 더욱 강해질 것이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여러 에소테릭 집단의 진보한 입문자들인 가인의 아들들과 인간정신을 가진 성직자인 셋의 아들들은 교리적 성전(聖戰)에서 맞서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릭 조이너의 청색과 회색의 예언과 매우 비슷하게 들린다. 하지만, 그가 이것을 처음 예측한 것은 물론 아니다. [역자주. 청색과 회색 간의 내전에 대한 참고글<< 입니니다]


 


(2부에서 계속될 예정)  [역자주. 아직 2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강조는 원문에 따름]


 


[2013/9/10 추가]


영문 원문은 삭제되었으며, 2부 기사도 나오지 않았다. (원문) 기자가 최근 언급한 일부 신비주의 성향의 인사들을 감안하면 그에 대한 신뢰성이 의심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위의 내용과는 큰 관계가 없는 것 같기에 이 글은 남겨 두기로 한다. 각자 분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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