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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느 작가의 인생 교훈
제목 : 어느 작가의 인생 교훈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교훈들이 공감가는 글이라서
올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데 참고가 될까 싶어
간추려봤습니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그래도 살아봄직 하다.
리본이 매여 있지 않은 인생이라도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며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너무 짧다.
누구든 모든것을 용서해줘라.
시간은 거의 모든 것을 치유한다.
시간에 시간을 줘라.
상황이 좋든 나쁘든,
반드시 변하게 된다.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그래야
과거가 당신의 현재를 망가뜨리지 않는다.
신에게 화를 내도 괜찮다.
신은 받아준다.
당신의 삶을 다른 사람 것과 비교하지 말라.
그들의 삶이 실제로
어떤지는 알지도 못하지 않은가.
선망과 시기(猜忌)는 시간 낭비다.
당신이 필요한 것은 대부분 이미 갖고 있다.
항상 삶을 선택하라.
어떤 고통이든
그것이 당신을 죽이지 못한다면
결국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인생에서 사랑하는것을 추구하는 것에선
안 된다는 대답을 받아들이지 말라.
당신 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는다.
준비는 항상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하고,
실전에선 흐름에 따르라.
성장해가는 노인이
죽어가는 젊은이보다 낫다.
오늘에 충실해야 뭔가를 이룰 수 있다.
기적을 믿어라.
그러나 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좋은 침대시트,
고이 모셔놓은 그릇을 써라.
아끼는 속옷을 입어라.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지 말라.
오늘이 바로 가장 특별한 날이다.
이른바 재앙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을
다음의 질문 틀에서 생각해보라.
'5년 후에도 이 일이 정말로 내게 중요할까'? "

모든것은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할 수 있다.
하지만 걱정 하지 말라.
신은 결코 눈을 깜빡거리지 않는다.

~조선 뉴스프레스 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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