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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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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사가 되기 위한 10계명'&싱글골퍼를 향한 골프 Tip 10



'승부사가 되기 위한 10계명'

한국경제
  

  

다음은 "멋진 골퍼, 강한 골퍼"가 되기위한 십계명이다.

골프의 가장 큰 헛점이 "망각"이라는 점에서 다음 열가지 원칙만 기억하면 당신도 "98년의 승부사"가 될수 있다.

1.규칙적인 것은 언제나 좋다.

골퍼들은 골프백을 차에 넣고 다니면서 "시간나는대로 연습하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시간"은 어느덧 열흘이 되고 한달이 된다.

필드에 나가건 안나가건 연습은 규칙적이어야 한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9시30분까지"라는 식의 정기적 연습이 당신을 남들과 차별화 시킨다.

"그시간 그연습"은 예측가능한 생활에도 도움을 준다.

일주일회 연습이라도 다른 사람은 결코 안하고 있으니만큼 당신이 훨씬 더 강한 셈이다.

2.승자는 내용에 있다.

골프의 승자는 스코어가 가장 낮은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자신이 생각하기에"가장 좋은 내용의 플레이"를 한 인물이다.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한 골프"가 진정한 승자를 의미한다.

3.인내심은 언제나 보답한다.

골프는 경쟁성이 재능을 이기는 게임이다.

당신의 골프적 재능이 어떨지 모르지만 승부사가 되려면 인내심부터 배워야 한다.

4.긍정은 언제나 강하다.

이왕 골프를 치려면 자신있게 쳐야한다.

당신자신이 하고있는 행동, 당신의 태도, 당신의 게임에 대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지금 현재 "부정적"이면 시간이 아까울 뿐이다.

5.목적을 가지고 연습하라.

하나의 연습볼이라도 실제 필드에서의 샷으로 생각해야 한다.

시간이 없을수록 "숫자를 줄이며 완벽한 샷"을 목표로 연습한다.

6.언제나 제대로 쳐라.

자신의 적수가 안되는 골퍼들과 친선골프를 할때도 공을 들여서 제대로 쳐야한다.

골프는 습관이다.

항상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결정적순간에도 "그럭저럭" 치게 된다.

7.컨디션이 관건이다.

모든일의 성패는 체력, 컨디션에 좌우된다.

하루를 과음하거나 과로하면 일주일이 피곤하다.

"정도껏"하는 것은 골프뿐만 아니라 생활의 모든 면에 좋다.

8.포기는 없다.

앞서 간다고 마음을 놓거나 멀리 쳐졌다고 포기하면 그것이 바로 골프가 설익었음을 뜻한다.

무슨일이 일어나지 모르는게 골프인데 그 무슨일은 당신이나 상대방 모두에게 일어날수 있으니 얼마나 확률이 높은가.

골프에서 "집중의 유지"는 항상 보답받는다.

9.즐겨야 재미있다.

프로들은 "경쟁을 즐긴다"고 말한다.

경쟁이 없으면 재미가 반감된다는 뜻일 것이다.

경쟁성이 없어 즐기질 못한다면 자신의 골프를 재평가한후 문제점을 짚어내야 한다.

10.하나의 샷에 하나의 목표를 세운다.

"잘 가겠지"하며 우연을 바라다가 안되면 골프에 끌려다니는 것이다.

반면 목표를 세운후 실수하면 그것은 인간의 실수이다.

"인간이 지배하는 골프"를 하려면 골퍼가 먼저 목적을 가지고 샷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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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골퍼를 향한 골프 Ti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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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캐나다 골프분석가 래스 랜즈버거의 통계를 보면 골프의 진미가 숨어있다.
퍼팅그린과 페어웨이로 나눠 분석한 그의 통계를 보며
드라이버부터 퍼팅까지 골퍼가 가야 하는 수많은 여정을 냉철하게 분석해 본다.

통계의 교훈 첫 번째,
드라이버 거리는 얼마가 적당한가?
드라이버 비거리에 목숨 거는 골퍼가 의외로 많다.
그런데 드라이버는 도대체 몇 미터를 보내야
굿 샷인지를 아는 골퍼는 의외로 적다.
250m는 보내야 싱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200m만 넘어도 충분하다고 주장하는 골퍼도 있다.

[표1]을 보며 한 타의 가치를 지니는 드라이버의 거리에 대해 알아보자

[표1]

[표1]의 좌측은 페어웨이 즉 스루더그린에서의 통계다. 우측은 퍼팅그린의 통계다.
또 이 통계는 핸디 0인 스크래치 골퍼의 거리에 따른 스트록 숫자를 분석한 것이다.
편의를 위해 야드와 함께 미터를 표기하였다.

먼저 400y, 366m 스트록 숫자를 보면 4.11타로 나와 있다.
이는 400y 거리에서는 4.11타가, 150y, 137m에서는 3.01타가 소모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위의 두 지점에서의 거리와 스트록 수치를
각각 빼보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온다.
즉 400y를 남겨 놓고 티샷한 공이 150y 지점에 떨어졌다면
400y - 150y = 250y를 보냈다는 것이고,
이를 [표1] 스트록 숫자로 계산하면 한 타의 가치가
공식처럼 증명되기 때문이다.
즉, 4.11타(400y) - 3.01타(150y) = 1.1타

그러면 500y 지점에서 예를 들어보자.
500y에서 티샷한 공이 250y 지점에 떨어졌다면
4.55타 - 3.45타 = 1.10타의 멋있는 샷을 날렸다는 것이며
이는 곧 드라이버로 250y, 즉 230m정도 보내야
한 타의 가치가 충분한 굿 샷이란 결론이다.

통계는 드라이버 티샷이 꼭 300y 가깝게 날려야 성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250y, 230m 정도면 훌륭한 샷이다.

통계의 교훈 두 번째,
Par5 홀에서 버디를 못하면 바보인가?

Par5 홀에서 우리는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Par5에서 버디 못하면 싱글이라 말할 수 없지!'

자칭 싱글골퍼들이 으스대며 하는 말이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표1]에서 600y, 549m Par5 홀의 평균 스트록 수는 4.99가 나온다.
다시 말하면 550m 이상 par5 홀에서 버디가 나오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버디가 나올 확률이 높은 거리는 500y, 457m이하.
4.55 스트록 숫자는 한 번은 버디, 한 번은 파가 나온다는 뜻.

또 세컨 샷은 250y, 229m 이내에서만 버디 확률이 50%를 넘는 것으로 계산된다.
이 거리의 스트록 수는 3.45타.
그러나 이 통계가 핸디 0인 스크래치 골퍼가 기준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표2]

[표2]는 Sky72 Golf Club Links Course의 티박스별 실제 거리를 적어 놓은 것이다.
참고적으로 단위가 야드가 아닌 미터라는 사실을 염두해두자.

링크스 코스의 Par5 Hole Black Tee에서의 거리는 각각 525m, 495m, 480m, 505m다.
코스난이도 HDCP를 보면  17, 13, 16, 12이니 그리 어려운 홀은 아니다.
그렇지만 과연 Par5 홀이 속설처럼 그렇게 쉽게 버디를 허용할까?

드라이버로 250y, 230m를 보냈다고 가정할 때
각 홀 당 핀까지 남은 거리는 다음과 같다.
1번홀 295m, 7번홀 265m, 13번홀 250m, 18번홀 275m.
스트록 수로 환산하면 대략 3.85, 3.60, 3.56, 3.67타.
바람과 장애물 등 게임 외적 요소를 제쳐두고라도 결코 만만치 않은 거리다.

따라서 핸디캡이라는 것은 어느 티에서 라운딩을 했는가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
Par5 홀뿐만 아니라 모든 홀에서 파만 해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골퍼가 진정한 싱글골퍼이고 인생과 골프에서 가장 겸손한 자세가 아닐까?

통계의 교훈 세 번째,
150y 137m에서 꼭 버디를 노려야 하는가?

정답은 '당연히 노려야 한다.'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통계는 이 사실을 부인한다.
137m의 스트록 수는 3.01.
우리의 상식과 자신감과는 달리 이 거리는 파보다 보기할 가능성이 1% 많다.

150y, 137m는 골프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 친숙한 거리다.
보통 36도 7번 아이언으로 공략하는 거리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7번 아이언이 어떤 채인가? 처음부터 손에 잡은 익숙한 채가 아니던가?

그러나 통계를 보면 섬뜩해진다.
생각보다 쉽게 붙이지 못한다는 결론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자신 있는 거리가 가장 어렵다는 아이러니를 말하고 있다.

이 거리가 주는 의미가 하나 더 있다.
우드샷이 250y, 230m를 기준으로 나뉘는 것과 같이(스트록 수 3.45타, 약 3.50타)
137m는 아이언샷이 나뉘는 분기점이라는 사실이다.(3.01타, 약 3.00타)
통계는 550m, 350m, 230m, 135m, 45m지점을 강조하고 있다.(각각 Par5와 Par4, 우드와 아이언의 분기점이니 [표1]을 다시 보며 꼭 이해하고 넘어가길 바란다.
퍼팅은 9m, 2.4m, 45cm가 분기점)

통계의 교훈 네 번째,
50y, 45.7m에서 원 온 원 퍼트 확률은?

자, 고생 끝에 이제 핀이 눈앞에 보이는 거리까지 왔다.
이 샷만 잘하면 이글도 가능하고 실수만 안 하면 버디 하나쯤 욕심 낼 수 있는 거리다.
그러나 이 거리가 생각보다 그리 만만하지 않다.
스트록 수 2.58은 버디보다 파가 8% 더 많다는 이야기다.

칩 샷으로 굴려도 좋고 피치 샷으로 세워도 좋고 멋있는 로브 샷도 다 좋다.
그러나 이 거리는 멋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어치피 버디를 못해도 확률에서 진 것은 아니니까.

두 번 중 한 번 정도 성공한다는 50y 거리.
통계는 100y 이내의 거리에서 나만의 비장의 샷을 준비해 놓으라는 메시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통계의 교훈 다섯 번째,
먼 퍼팅보다는 칩 샷이 편하다는 논리.

많은 골퍼들이 핀에서 멀리 떨어진 온보다는 웨지를 쓸 수 있는 칩 샷이 더
편하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통계는 이를 23%대 37%로 칩 샷보다는 퍼팅에 손을 들어 주고 있다.
[표1]의 18.0m 남은 퍼팅 스트록은 2.23, 18.3m 남은 칩 샷 스트록은 2.37타.

근소하다고 무시할 수 있는 2.23과 2.37의 0.14는 해석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진다.
100번 중 23번 실패하는 것과 37번 실수하는 것 중 하나를 고르라면 어찌 할 것인가?
정규타수온그린(GIR)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다.

통계의 교훈 여섯 번째,
9m 남긴 퍼팅은 투 퍼트로 끝내야 한다.

9m, 2.00이란 스트록 숫자는 롱퍼팅과 숏퍼팅을 나누는 또하나의 분기점이다.
이는 또 거리와 방향성 중 거리를 우선시해야 하는 기준점이기도 하다.
투 퍼트의 관건은 붙이는데 있다.
통계는 이 거리에서 안전하게 붙여 파를 잡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통계를 근거로 퍼팅거리를 9m이상 롱퍼팅, 9m-2.4m 미들퍼팅, 2.4m-45cm 숏퍼팅으로 나누고 일곱 번째 2.4m의 교훈을 보자.

통계의 교훈 일곱 번째,
2.4m 퍼트는 꼭 연습해 놓아야 한다.

통계를 보고 만든 것인지는 몰라도 퍼팅연습 매트의 길이가 보통 이 거리다.
2.4m에서 1.55 타수는 두 번 중 한 번이 홀인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퍼트가 버디 퍼트라면 비껴가도 위안이 되지만 파 퍼트나 보기 퍼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 거리에서 파 퍼트와 보기 퍼트를 꼭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골퍼라면 진정한 싱글핸디캡 골퍼가 분명하다.
퍼팅연습도 통계를 바탕으로 이유있는 거리에서 목적있는 연습이 필요하다.

통계의 교훈 여덟 번째,
핸디를 낮추려면 컨시드를 받지 말라!

전세계 어디에서 라운딩을 해봐도 한국처럼 컨시드 인심이 후한 나라는 없다.
달리 이야기하면 컨시드를 남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컨시드는 골퍼의 실력을 좀 먹는 해충이다.
90cm에서 14%가, 60cm에서 6%가 미스퍼트를 한다.
70-80cm 남겨 놓고 열 번 중 한 번은 실수한다는 통계다.

사실 50cm에서의 퍼팅은 퍼팅이 아니라 골퍼의 철학이다.
믿음과 확신에 찬 자신감이 실수 Zero를 만드는 것이다.
문제는 바로 이 자신감이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어프로치에 이르기까지 샷의
기본이라는 점이다.
컨시드는 가장 가까이서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다.

통계의 교훈 아홉 번째,
150y 3.01과 9m 2.00의 관계

이 통계는 오차율을 나타낸다.
150y 샷이 2.4m에 붙었다면 스트록 수가 3.01이 아니라 1.56으로 기록되었을 것이다.
9.0m에서 2.00 스트록 수는 150y, 137m 샷이 핀 옆으로 평균 9m 벗어났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분석이 나올 수 있겠지만 아이언 샷이 임팩에서 2도 가량 벗어났을 때 나오는 오차율이기도 하다.

이 통계가 주는 교훈은 핀에 가까워질수록 같은 스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골프는 아주 단순하다.
같은 스윙을 반복하면 되는 것이니까.

통계의 교훈 열 번째,
통계는 자만과 맹종을 거부한다.

첫째, 통계는 자만하는 골퍼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자신의 능력도 모르면서 무조건 멀리만 보내려는 골퍼,
모든 거리에 자신을 보이는 골퍼, 남의 탓과 내 탓을 바꿔 하는 골퍼 등
인생과 골프에 있어 자만과 핑계는 무지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용기다.

또 통계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객관적 이야기다.
핸디 0인 스크래치 골퍼를 기준으로 뽑아낸 통계라면 각자 핸디캡을 감안하여 가산점을 적용하는 데에 인색해서는 안된다.
겸손이야말로 핸디를 낮추는 지름길이다.

둘째, 통계를 맹신하는 골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통계는 그저 통계일 뿐이다.
통계는 모든 것에 대한 객관을 말해주고 있지만
인생과 골프는 객관이 아닌 주체가 분명한 자기만의 삶이기 때문이다.
통계에 대해 지나친 믿음으로 골프를 도식화하는 것 또한 골프에서 금기해야 한다.

어찌 보면 인생과 마찬가지로 골프도 모든 것을 알고 버리는데
그 답이 있는 것은 아닐까?                


[에필로그]
1. [표1] 통계는 ‘골프란 무엇인가?(김흥구著, 2004.6.20 한국경제신문사) 내용 중 캐나다 골프분석가 래스 랜즈버거 표에서 따온 것임을 밝힌다.
2.  통계수치 중 [표1]에 나와있지 않은 응용수치는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추론에 의거 필자가 만든 수치로 100% 신뢰할 수는 없다.
3. [표2]는 SKY72 GOLF CLUB LINKS COURSE GUIDE BOOK에서 따왔으며 USGTF TEST에서 필자가 적용한 예가 있어 자신 있게 인용하였다.
4.  이 글은 스윙의 기술이 아닌 코스매니지먼트 및 멘탈을 우선으로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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