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11 4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Subject  
   미일 야합의 근원 야마시타 골드


 











야마시타 골드






워싱턴포스트 전직 기자가 추적한 각고의 탐사보도
  
  저자 스털링 시그레이브는 미국의 유력일간 워싱턴포스트 기자 출신으로 부인 페기 시그레이브와 함께 수천시간에 걸친 관계자 인터뷰와 수천 건의 문서 조회를 거쳐 ‘소설이 아닌 실화’를 재구성해 냈다.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독일은 패전이후 4백50억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고 독일의 주요기업들은 노예노동자, 전쟁포로 및 기타 희생자들에게 수억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했다”면서


 “그런데 왜 일본 정부는 30억 달러만 지급하고 성적 노예화를 강요당했던 한국인 여성들의 모든 소송을 회피할 수 있었는지, 일본의 거대기업들은 모든 희생자들의 소송을 교묘히 피해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저자는 그 답을 ‘야마시타 골드’에서 찾았다.


 야마시타 골드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몇 달 전인 일본의 야마시타 도모유키 장군이 1945년 6월 필리핀 루손섬에서 지연작전을 펴는 동안 일본 황가의 최고위 왕자들이 이 일대에 은닉한


금괴를 일컫는다.


야마시타 장군은 금괴 조성과 은닉 과정에 직접 관련은 없다.
  
  일본 황가의 여러 최고위 왕자들은 그들이 약탈한 상당량의 금괴와 보물들을 훗날 되찾을 요량으로 필리핀 루손에 동굴과 터널을 파고 숨겼다.


이는 아시아의 열두 나라에서 수천년 동안 축적된 부였다.
  
  일본의 아시아 약탈은 히로히토 천황의 동생인 치치부 왕자가 감독하고 있었다.


그의 조직은 황제가 지은 시 한 편의 제목에서 따온 암호명 ‘킨노유리’(きんの ユリ, Golden Lily)


라고 불렀다.
  
  루손섬 일대 험준한 산악지대에 1백75개의 동굴과 터널을 파고 금괴를 은닉하는 작업에 동원된 1백75명의 수석 엔지니어들은 송별 파티를 벌인 ‘터널-8’이라는 지하 보물창고에서 일본군 수뇌들에 의해 다이나마이트 폭파로 생매장됐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쟁비밀 중 가장 깊숙이 감추어졌던 ‘야마시타 골드’에 관한 사실이 폭로될 수 있었던 것은 금괴 은닉을 책임졌던 히로히토 일본천황의 사촌 다케다 츠네요시 왕자의 시중을 들었던 필리핀 하인이 생존했기 때문이다.


교육 수준이 높았고, 감상적인 면이 있던 이 왕자가 다이나마이트가 터지기 직전 ‘터널-8’에서


구해준 것이다.
  
  필리핀 하인 벤 발모레즈는 70대 중반의 노인이 되어서야, 저자를 ‘터널-8’로 데려가 이같은


이야기를 증언했다.


이 증언 이후 저자가 각고의 노력으로 파헤진 결과물이 다름아닌 <야마시타 골드>인 것이다.


그 주요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야마시타 골드는 미-일 야합의 자금줄
  
  저자에 따르면 ‘야마시타 골드’는 전쟁 중 일제의 전리품이 아니라 국가적 사업으로 계획적으로 전개된 전쟁의 목적이었으며, 미국은 이같은 전리품의 존재를 알게 되자 이를 비밀에 부치고 ‘미-일 야합’을 주도했다.


미국 정부는 ‘야마시타 골드’를 ‘블랙 이글 트러스트’라는 거대한 규모의 지하자금으로 전환시켜


국제.국내의 공작정치자금으로 사용해 왔다.


저자는 트루먼 대통령, 맥아더 장군은 물론 현재 미국의 조지 W.부시 대통령도 이 자금을 사용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폭로하고 있다.
  
  저자가 주목한 것은 단순한 일제의 약탈 행위가 아니라 미-일 야합의 실체였다.


전후 미국의 아시아 전략에서의 핵심은 구소련과 중국의 남진을 저지할 냉전의 방어선을 구축하는 것이었으며, 이 방어선의 교두보는 일본이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일본에 친미 정권을 유지토록 하는 것이 전쟁 유산의 청산보다 훨씬 더 중요


했다.
  
  따라서 아시아 약탈, 전쟁 포로와 징용 노동자, 위안부 등에 대한 학대와 같은 일본의 전쟁 범죄는 덮어져야 했다.


전범재판은 극소소의 ‘희생양’들을 처벌하는데 그쳤고, 전쟁 피해와 관련한 아시아 각국 및 그 국민들의 일본에 대한 배상 청구도 저지되어야 했다.
  
  이 때문에 이 책은 “전전 일본이 아시아의 문화와 재산을 약탈했다면, 전후 미국의 극우 세력은 역사를 약탈한 셈”이라고 규정하면서 “전후 아시아 각국에 대한 일본의 완고한 비사죄적 태도는 바로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배양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야마시타 골드’는 일본이 왜 친미정권이 될 수밖에 없는지 그 의문의 열쇠도 제공한다.


미국의 극우 세력은 일본의 전쟁 금을 기반으로 요츠야 펀드, 키난 펀드, M-펀드 같은 비자금원을 형성했으며, 이 자금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극우파를 양성했다.


일본 자민당의 형성 기반이 된 자금도 바로 이 펀드들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태생적 본성 때문에 일본 내 정치적 실권은 언제나 이 펀드의 관리자들에게 주어졌다.


일본의 수상을 역임했던 요시다 시게로, 미야자와 기이치, 다나카 가쿠에이, 다케시타 노보루 등이 모두 미 정부의 위임을 받은 이 펀드의 관리자들이었다.
  
  이 책은 “전후 일본의 정치가 금권적.도당적 성격을 띠면서도 철저하게 미국에 종속된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은 미 정부가 일본의 정치를 조종할 수 있는 M-펀드라는 확실한 지렛대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야마시타 골드’ 조성에는 일본 야쿠자도 개입했다. 일본 최고의 갱 고다마 요시오는 중국의 지하세계를 약탈함으로써 골든 릴리를 도왔으며 약탈물에서 나온 수입을 활용하여 일본의 자민당을


 세우는 데 큰 지원을 했다.


 그는 록히드 사건의 배후 인물이기도 하다.
  
  국가안보 미명하의 부패고리는 밝혀져야
  
  미국이 일본을 재건하기 위해 만든 각종 펀드자금의 출처도 이 금이다.


닉슨은 중공과 외교를 트기 위해 막대한 양의 금을 원조했다. 레이건의 강한 달러 정책도 이 자금에서 나왔다.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와 부인인 이멜다의 사치스러운 생활도 이 금을 찾으면서 시작됐다.


마르코스의 하와이 망명은 미국에 남은 금을 넘기는 조건으로 이뤄졌다.


씨티은행, UBS 등 세계적 은행의 계좌에도 이 금이 상당량 보관돼 있다.
  
  야마시타 골드를 제외하고도 이미 약탈한 막대한 양의 재화가 일본 본토에 숨겨져 있었다고


이 책은 전한다.
  
  이같은 사실들은 국가 권력으로부터 ‘국가 안보 누설’죄로 박해를 받기 마련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국가 안보는 심각한 문제로 이 점에 관해서는 우리도 이의가 없다”면서도


 “국가 압보는 공적인 부패와 이해의 충돌을 은폐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루먼 대통령이 전쟁 약탈 금의 발견을 비밀에 부친 것이 정당한 일이었는지의 여부를 다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면서 “미국의 극우파가 애국주의의 가면 아래서 이 전쟁 금 중의 상당 부분을 빼돌렸다는 증거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렇다고 저자가 지칭하는 ‘그들’로부터 살해될 위험을 면하기는 어렵다.


저자는 여러 번 살해 위협을 받아 외딴 섬에서 1년간 숨어지내는 등 고통을 겪었다.


저자는 뜻밖의 일이 일어날 때를 대비해 이 책과 관련된 모든 문서를 인터넷상의 많은 사이트(www.yamashita-gold.com 등) 에 올려 놓았다.
  
  저자는 “우리가 만약 살해당한다면 독자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아시아판 인디아나존스 ........!
야마시타 골드바라고 합니다.





 


필리핀 루손 섬에서 발견된 금불상





 


 




 




현장 작업 사진.2010/ 민다나오 모 지역.
============================================================================


사연많은 문도힐 ( story of the Mundo hill )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섬의 최대도시 다바오시 외곽에 문도힐이라는 사연많은

산 언덕이 있습니다.

문도힐은 아래 그림처럼 특이한 모양을 하고있는데 그 특이한 모습 때문에

사연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연합군의 승리로 굳어지며 패망을 눈앞에 둔 일본은 동남아지역 국가에서 약탈한 황금과 일본본토 황실의 황금이나 보물까지 민다나오섬으로 보냈다. 당시 민다나오섬에서 최후방어선을 책임지고 있던 야마시다장군은 황급히 보물을 이곳 문도힐에 감추어두고 떠났다. 다음을 기약하고 떠났던 그들은 세월이 60년이 흘러도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내셔널 지오그라피 채널에서 다큐멘타리로 자주 방송되는대로 이곳 민다나오에는

가끔씩 묻혀진 황금이 대규모로 발견이 된다.

2005 년 여름에도 현직시장이 80 톤의 황금을 이곳 문도힐에서 찾아냈다.

60여년만에 일본군이 숨겨둔 보물이 트럭채 실려 발견된것이다.

몇날 몇일을 헬기가 떠서 금괴를 실어 날랐다.

가가얀데오로,민도오로...등 이런 오로가 붙는 지명에서는 황금의 발견이 잦다고 한다. 논두렁,밭두렁,냇가,공사현장에서 자주 금괴가 발견이 된다고 하는데...





지금은 원숭이떼들만 많고 숨겨둔 금괴를 찾기위해 보물찾기하는


                 한국,일본사람들의 왕래가 잦다.




민다나오섬에는 진짜 보물지도가 있다. 아래표석은 일본군이 보물지도를 그려두고 표해둔 것이 아닐는지...

내가 이곳에 파견이 되어 현지농민들의 소득증대 프로젝트를 필리핀 중앙정부 농림부와 이곳에서 하고 있는데 자주 문도힐 마을에 갔었다.

한번은 너무 웃으운 보물지도를 보았는데 그것은 아주 늙은 할머니의 배꼽밑에 문신으로 보물지도가 새겨져 있었다. 한자로 표기된 지도는 틀림없는 보물지도 였는데...

할머니의 옛날 일본군 연인이 한짓이라고 했다. 




야마시타 골드 / 스털링, 페기 시그레이브 지음


한국일보|기사입력 2003-12-19 18:12 |최종수정2003-12-19 18:12






태평양 전쟁말기인 1945년 6월. 패전을 예견한 필리핀 방면 일본군 사령관 야마시타도모유키 장군은 루손섬의 험준한 산악지대에 아시아 12개국에서 약탈한어마어마한 양의 금을 숨겨놓았다. 그 작업을 지시한 사람은 히로히토(裕仁) 천황의 사촌인 다케다 쓰네요시였다. 아시아 약탈 계획인 작전명 ‘골드 릴리’에 따라 긁어 모은 금으로 미군의 해상봉쇄에 따라 일본으로 보내지 못한 금이었다.

나중에 되찾을 생각에서 그들은 섬 전역의 동굴과 터널에 175개의 보물창고를 건설했다. 증거는 모두 인멸됐다. ‘터널_8’이라는 금괴로 가득한거대한 방을 만든 175명의 기술자들은 약 65㎙ 지하에서 송별회를 하던 중터널 입구에서 다이너마이트가 터져 모두 생매장됐다. 야마시타 장군은 9월2일 미군에 항복했고, 이듬해 전범으로 사형 당하면서도 이 비밀을 지켰다.그러나 미군은 야마시타의 운전 장교를 통해 숨겨진 금의 위치를 파악했다. 맥아더 장군은 2㎙ 높이의 금괴 속을 거닐었고, 그것을 비밀정치자금으로 트루먼 대통령에게 보냈다. ‘야마시타 골드’라고 이름 붙여진 이 금은 역대 미국 대통령의 비자금이 됐다. 조지 W 부시 현 미국 대통령도 사용하고 있다.이 소설 같은 이야기는 워싱턴 포스트 기자 출신인 스털링 시그레이브와그의 부인인 페기 시그레이브가 지난해 쓴 ‘야마시타 골드’(원제 Goldwarriors)에 있는 이야기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니라 실화다. 저자는 수천시간에 걸친 관계자 인터뷰와 수천 건의 문서 조회를 거쳐 일본군의 아시아 약탈과 전후 일본과 미국 간의 금에 얽힌 검은 거래를 밝혀냈다.스털링 시그레이브는 중국과 미얀마의 국경 지대에서 성장한 아시아통이다. 국내에 번역돼 베스트셀러가 된 ‘송씨 왕조’의 저자로도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장제스(將介石) 대만 전 총통의 부인으로 최근 타계한 쑹메이링(宋美齡)과 그의 언니인 쑨원(孫文)의 아내 쑹칭링(宋慶齡) 등 송씨 3자매가 중국 현대사를 움직인 막후 실력자였음을 밝혀 화제가 됐다.‘야마시타 골드’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에서도 별 5개를받을 만큼 호평을 받았다. 여러 방송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됐다. 두 장의CD에 담은 900메가 분량의 방대한 관련자료와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유는저자들이 비밀을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처럼 의문의 죽음을 당할 때에 대비해 세상에 증거를 남겨 놓자는 것.홈페이지 www.yamashita_gold.com 등에도 올려놓았다. 책도프랑스에서 먼저 낸 후 올9월에야 미국에서 냈다. 금의 검은 거래에 관여한 미국과 일본의 실력자들과 거대 기업, 은행들을 직접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패전에도 불구하고 주변국에 거의 배상을 하지 않았다. 미국이 ‘일본은 파산했다’며 배상을 포기했고, 적극적으로 변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배상을 받지 못한 것은 강제징용노동자, 군대 위안부 등 선량한 피해자였을 뿐 미국은 충분한 보상을 받았다. 일본의 숨겨진 금은 미국이 구소련의 위협을 막기 위해 막대한 달러를 뿌릴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금은 미국과 일본, 필리핀의 굵직한 현대사와 얽혀있다.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록히드 사건의 배후 인물인 고다마 요시오는 이 자금을 가지고 일본 자민당에 큰 도움을 주었다. 미국이 일본을 재건하기 위해 만든각종 펀드자금의 출처도 이 금이다. 금본위제인 브레튼우즈 체제를 지키기위해서는 미국 중앙은행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8,000톤의 금만 가지고는 어림도 없었다.닉슨은 중공과 외교를 트기 위해 막대한 양의 금을 원조했다. 레이건의 강한 달러 정책도 이 자금에서 나왔다.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와 부인인이멜다의 사치스러운 생활도 이 금을 찾으면서 시작됐다. 마르코스의 하와이 망명은 미국에 남은 금을 넘기는 조건으로 이뤄졌다. 씨티은행, UBS 등세계적 은행의 계좌에도 이 금이 상당량 보관돼 있다.미국이 그토록 전쟁 피해자들을 무시하고 일본을 옹호한 이유가 이 책에서는 풀린다. 일본은 이미 50년대 전쟁 전의 경제수준을 회복했다. 과연 일본인의 근면성이 전부였을까. 야마시타 골드를 제외하고도 이미 약탈한 막대한 양의 재화가 일본 본토에 숨겨져 있었다고 이 책은 전한다.

놀라운 사실을 많이도 담고 있는 책이지만 역시 가장 흥미로운 것은 필리핀에 숨겨진 ‘야마시타 골드’ 이야기다. 금을 숨길 때 다케다 왕자의 은총으로 살아남은 필리핀인 벤 발모레즈가 가지고 있는 지도 사본, 90년에인양된 옵텐노르트호에서 나온 금괴의 비밀, 전후 30년이나 필리핀 밀림에서 은둔한 일본군 오노다의 진짜 임무는 금괴를 지키는 것이었다는 등 영화 같은 사실들이 끝없이 펼쳐진다.

--



2007년 초에  미국 워싱턴포스트 기자 출신 스털링 시그레이브는 2차대전말 일본군의 금괴 매장에 관련한 사실을 관계자 인터뷰와 문서를 바탕으로해서 소설을 내놓습니다. 한국판 이용호게이트가 있다면 미국- 일본판 보물 이야기인 것이죠. 아래 영문 서한은 소위 야마시타 골드나 마르코스 골드가 사실이냐고 질문을 하고있습니다.


 


; FONT-FAMILY: 바탕">그 답을 하려면 우선 일본군의 약탈 금괴매장이 전쟁상황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데 과연 그 금액이 얼마에 이르길래 약탈한 금괴가 일본경제 재건 기적을 일으킬만한 대단한 것이었으며 미국 금본위 달러라는 브레튼우즈 체제가 가능했는가 라는 의문에 답이 있어야합니다. 


 


우선 작가 스털링의 주장을 보면 그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독일은 패전이후 450억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고 독일의 주요기업들은 노예노동자전쟁포로  기타 희생자들에게 수억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했다면서 “그런데  일본 정부는 30 달러만 지급하고 끝을 내면서, 이후 성적 노예 한국인 여성의 모든 소송을 회피할  있었으며일본의 거대기업들은 모든 희생자들의 소송을 피해갈  있었는지 의문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합니다. 저자는  답이 ‘야마시타 골드에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 금괴를 일본 점령군사령관 맥아더가 빼내서 미국 대통령과 배후 그림자 정부에 상납했기에 이런 주체간의 현실체제 유지를 필요로 하는 연결고리가 있었으며 일본 재건과 전후체제가 유지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주장이 교묘한 시나리오를 감춘 것이며 터무니없는 선전행위라는 주장이 올라옵니다. 그 이야기의 배후에 약탈행위를 주도한 그림자정부의 흑색선전이 깔려있다고 국제재무조정국 OITC 내부자 (여기서는 휫슬블러 whistle blower를 지칭함) 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선 일본군의 금은 약탈한 수량은 미미한 것이고 실상은 러시아 왕실에서 20세기 전후체제의 극심한 약탈성을 예견하고 인류지배구조의 선순환을 유지하는 세계 재무통합 체제를 형성하는 과정이 있었고 그것은 1920년도에 런던 조약으로 국제적 인준을 얻게됩니다. 이후 일본 히로히토 왕실은 그 일환으로 아시아 왕실의 재정보관 책임을 맡아서 금보관소로서 비밀의 동굴을 조성하고 운반 보관을 실행한 일이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아시아에서 주요 보관소 역할은 필리핀 (몰락한 마르코스 체제) 과 인도네시아 (실권했던 수카르노 체제) 가 맡았습니


 


여기에 보관된 금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왕실의 재산으로서 OITC (이 기구의 전신은 TTTGC )기구의 재무통합을 목적으로 취합한 분량이었는데 일본군은 재산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일부 약탈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합법적 과정을 거친 것으로서 다시말해 예금주와 보관자의 책임이 명시된 재산이란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2 세계대전이 끝나며 미군 당국은 이 금괴를 약탈하는 작업에 들어가서 상당량을 약탈해서 미국 통치그룹과 그림자정부에 전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비밀은 그간 은밀하게 숨겨졌는데 어떤 계기를 통해 이일이 불거지게 되자 어둠의 지배그룹은 흑색선전을 하기위해 야마시타 골드니 마르코스 재물이란 허구성 미끼 개념을 창출했다 합니다. 소위 내셔널 트레져란 영화를 연작으로 내놓는 것도 같은 의도라 할수있습니다. 현재에도 필리핀에는 미 CIA 프락치 요원으로 일하는 현지인이 2000 여명이 되는데 그 주된 목적에는 OITC의 합법적 금괴를 약탈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내놓는 씨스토리 C-Story 는 러시아계열로 그림자정부의 흑색선전 대항마로 활동하는 인상을 풍기는 거대한 선전체인데, 그네의 주장은 일부를 진성 정보를 섞어서 내놓으면서 끝에는 또하나의 선전을 내포시키는 행위를 일삼는 것입니다. OITC 내부자는 어쨌든 이런 금괴와 재물에 관한 환상을 정리하고 국제 자금의 난마같이 얽힌 현실을 꿰뚫는 통찰을 주려는 목적으로 장문의 정보를 내놓습니다. 시간내서 일독하시길 권합니다.


*********


 


Re: E-mail from WHISTLEBLOWER - Response to Re....


Yamashita's gold is 'all a myth', eh? How come, then, that I hold a colossal portfolio of documents detailing operations by successive cadres of US operatives to recover the gold from the Philippine hidey-holes, complete with a mass of photographs taken during those operations? All of which are to be published in International Currency Review?


*********


Dear Mr Story,


In response to your email article, as above, let me first reiterate a point I made not long ago. Two very highly reputable persons, being Fellows of The Royal Society of Arts, London, England, went to your offices some years ago with the sole intention of discussing the OITC with you. They were treated with arrogance and disrespect by your staff, and were informed that you were not available to discuss matters, and that matters no one else would discuss matters regarding the OITC.


Those persons left your offices disgusted by the treatment they received and will never return nor subscribe to your journals.


There was an opportunity there to learn more, following which you would have possibly been allowed to speak to a Senior Officer of the OITC. Unfortunately, that opportunity was thrown away, which subsequently means that you are still publishing mistruths about this whole situation.


You claim to have, quote "a colossal portfolio of documents detailing operations by successive cadres of US operatives to recover the gold from the Philippine hidey-holes, complete with a mass of photographs taken during those operations? All of which are to be published in International Currency Review?".


Hmm, so you actually believe what you have in front of you?


They may be real and original documents, but the question is, "are they actually truthful regarding the real situation?" I can actually give you the answer to the last question, which is, NO, they are not truthful and do not portray the real situation at all, so if you publish them you are actually publishing information in respect of one of the biggest frauds that has taken place in this world, that has never been known by the public.


You probably have the same or similar documents to what we hold, which is substantial evidence of massive theft and plunder of the world's wealth, deliberately covered by such mythical stories as the "Marcos Gold" and the "Yamashita Treasures". Those Myths were all a ruse to totally obscure the real situation regarding the World's Wealth and how it was organized to benefit the world and it s people. This was undertaken by the very people who controlled and managed the World's Wealth up to 1995, but their plan was agreed upon many years prior to the actual implementation.


It was only the coming of the Bretton Woods Treaty that allowed the implementation of their plan by the formation of the Trilateral Trillenium Tripartite Gold Commission (TTTGC), an off shoot of the Bretton Woods Treaty.


The real structure to organize a central depository for all this wealth began decades earlier. It was St Germain that originally persuaded the Royal Families of the World and some Governments to centralize their wealth (accumulated since time immemorial) into a central fund.


Ultimately, with the demise of many Royal Families throughout the world, the Royal Families did agree and acted accordingly. It was the Two Princes of Russia (1875) who traveled the world obtaining the approvals and signatories of the Royal Families of the World, whereby the Central World Wealth Account was born.


In 1920/1 the London Treaty, based upon a plan by Emperor Hirohito of Japan, was approved and the Japanese were commissioned to dig tunnels etc in several Asia Countries (Philippines, Indonesia, etc). This work was carried out by local labour, under supervision of the Japanese, until such time as the treasures started to arrive. At that juncture the Japanese dispensed with the local labour and brought in Japanese troops to secret these treasures within the tunnels, bunkers, caves, etc.


I make note here that the Asia Countries were only a few of many Countries around the World that accommodated depositories that contains all this Worldly Wealth.


As Tunnels, bunkers, etc were completed, treasures and wealth from all over the world was shipped into these countries and secreted away. Full records were kept and ledger accounts were put into operation within many of the world's existing Central Banks, whereby based upon the vast wealth the Central Banks of the World designated many Commercial Banks to also hold sub-accounts.


The Main Account is now referred to the Parent Registration Account and it starts with the figures 984-.


It was the TTTGC who abused these accounts and it was the Americans who started to steal substantial amounts of the wealth not long after it was secreted away by the Japanese. General McArthur and Gen Lansdale, together with St Romano (A Mexican Priest, CIA Operative and Ambassador to the Vatican), were the key elements of the American efforts on this.


It is the Americans who are responsible for mush of the theft over many years and right up to this present time it is still happening.


The Americans love to put out this BS Myth about the "Marcos Gold" and the "Yamashita Treasures" because people really do believe this stuff and it gives the Americans a golden (pun not intended) opportunity to continue their theft of these treasures.


You only need to go and ask many of the Custodians, Holders, Guardians of these treasures to establish the real truth because they know the history of this and they are real people with a conscience and total loyalty.


Why do you think both Marcos and Soekarno were so discredited, abused and dethroned as such, because they knew too much about what the Americans were doing, and they stood their ground? Unfortunately, they lost and the thefts continued and still continue to this very day with Holders and their families being brutally murdered to enable access to the bunkers, caves, etc they were guarding and watching over.


Why do you find the Americans have over 2400 unofficial CIA Agents in the Philippines alone, all sourcing this wealth and treasures with the intent to steal.


Yes, Mr Story, you are holding documentary evidence as to the thefts, plunder and atrocities that surround these illegal activities over decades in respect of all this wealth, wealth that is to be used for the benefit of every Nation on this earth and every person on this earth. That is what the OITC are charged with by the Nations of the World to do, but we spend more of our time chasing crooks than helping the countries of the world, and believe me there are thousands of crooks and they start from the very top of specific governments.


I won't go on and on, because you have refused to speak to our people before hand, so if you want to continue to publish a distortion of the real truth, please carry on, but I would strongly suggest to you that you get your researchers and investigative journalists to really put their heart and sole into investigating the following which is information I am giving you free of charge. The rest is up to you. Whether they will be able to access everything is questionable because neither you or they hold the relevant security level clearance.


Laws and Treaties enacted that are connected with the Combined International Collateral Accounts of the Global Debt Facility, the TTTGC, the International Treasury Controller, the OITC.


 


COLLATERAL OF INTERNATIONAL COMBINED


ASSETS OF THE GLOBAL DEBT FACILITY


 


Union International Commercial, 56470002


Union International C.S. Metal 328675008.C.L.76


Union International Trust C.O.D. 376988810 C.D.34


Union International Collateral, 564008911. F.M.75


Invest C.L.F Commercial Buncher, 45377087.S.S.D. 308


Invest International Bond, C.G.L Bank, 50786.J.L 845                                                                              


 


Based on the decision International C.L.M. Contract, Union C.L.H. Metal Transaction, 564008979911, B.L.M 7860022 V.D.C.B Union International C.L.M. Metal Transaction 5641007868.L.J


C.H. Bank of Guarantee, Union Bank of Switzerland, 56408970 Bern, 564877 Zurich, 5640770001 Switzerland, 564007838 L.M.341.


Original Depositor: Combined Governments: (Holder/Heritance/Client Lawyer / C.G.86750009)  F.L. 564770089799 L.M.V. 42313300089199. V.G.C.


COLLATERAL OF INTERNATIONAL COMBINED DEPOSIT


Legalized Bank No. 7870270937828 C.P.A 731


Legalized Commercial L.M.E No. 48107828


Legalized C.D.T No. 731072870667


Legalized Analys C.D.A No. 702058702


Legalized D.D.P No.81827048140


Legalized M.D.P No. 37814028702


Legalized I.M.F / L.M.M No. 34870211407


Consolidated Collateral Deposit Acknowledged and Confirm!ed


UBS 54640000        UBS 46751122        UBS 83530999


Finance of Central Government 77995303


Bassecerische Dewussten Zurich 56884202


Attorney General of Suisse 45008681


Supreme Court D.L.F Swiss C.O. Government 34641000


 


 


1908-1910  -  THE JEKYLL ISLAND PLAN OF THE EXPERTS, (Jekyll Island, Georgia, USA)  


(Later to become "The Aldrich Act")


 


(1921 - LONDON) TRILATERAL TRIPARTITE TRILENNIUM PACT BETWEEN NATIONS.


(TTT Pact and Revisions 1921-29)


 


1929 - THE SECOND PLAN OF THE EXPERTS


 


1930 - THE HAGUE,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INSTITUTED.


 


1930 / 1 -  ESTABLISHEMENT OF FAR EAST COMBINED DEPOSITORIES  FOR HARD ASSETS.


 (South East Asia 1932-1945)


 


1944 / 5 -  THE BRETTON WOODS AGREEMENT.  (New Hampshire, USA, 1944.)


 


1948  -  THE BIS AGREEMENT WITH THE ALLIES.  (Bern 1948)


 


1963  -  THE GREEN HILTON AGREEMENT. (Geneva 1963)


 


1968        -  ONWARDS  -  THE SCHWEITZER CONVENTION  (Innsbruck, Austria, 1968 and Revisions)


 


1995        -  ELECTION AND APPOINTMENT THE SOLE ARBITER OF THE ASSETS  (The Hague / Washington, 1995)


 


UNDERSTANDING THE AUTHORITIES.  International Controller Number  :  10-60847


 


Service Record Number.  :  0-99-2-33


 


Legal Decadency to Heir Number  :  RCD 1088


 


International Clearing Code  :  UNRD-ID006197


 


1998  -  THE WASHINGTON PANEL.  (Washington 1998)


 


2003  -  THE TREATY FOR RESPECTING THE RIGHTS.  (Bangkok 2003)


 


Pursuant to International Treaty Agreements agreed and entered (record: Butler, Charles H., The Treaty Making Power of the Means, United States Senator Committees);


 


The Green Hilton Agreement (Geneva 1963-1966 the Guarantee is Declared on by International Consent);


 


The Guarantee confirm!ed and established under Schweitzer Innsbruck Conference (Innsbruck, Austria 1964, record: Democrat, Royden J, The Treaty Making Power in the Defense of the Senates part in Treaty Making and the Foreign Controller of Gold Act, (1972) in the Senate of the United States, Volume II, Chapter 7,


 


International Panel (The Hague 1968) which transferred to the Trust and Foundation in its supervisory role and in protection of the free world.) and subsequent revisions thereof governing the management and control of International Collateral Combined Accounts otherwise also known as the Global Debt Facility.


 


The RCD Full Jacket (record: Third Level and Five Level Rule in Senate Actions upon Treaties (1901-1989)


 


American Banking and Bullion International Law 18 (1924)


 


Amended Foreign Gold Act (1972, Washington D.C.);


 


Appointment and Empowered the Person (January 20, 1995)


 


The Congress assembled the Legislative Press in the Tripartite, Trilateral, Trillenium Pact, being the applicable Pact between World Governments (London, 1921),


 


H.E. Dr. R. C. Dam, as Chairman of the said Trust and Foundation and Sole Arbiter and Lawful Owner of all the assets held within Foundation Divine and the Heritage International Trust and their internal and ancillary Trusts, Foundations and Corporations, such Ownership granted to him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on January 20, 1995, His Excellency Dr. Ray C. Dam holds the absolute right to determine and make ruling, such ruling to be enforced (if necessary) by the Justice Depart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is right of control is guaranteed by the United States Congress, reaffirmed by the Senate of the United States and recorded within United States Presidential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whereat, empowerment of his person and his full indemnified status is acknowledged under Great Seal No. 632259984 and further registered within the International Division of the Department of the Treasury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Swiss National Bank and the Swiss Federal Finance Administration).


 


Under International Control Number 10-60847, the right of control is established and Chartered by Treaty Agreement between ALL NATIONS, then registered with the United Nations as a sovereign entity that is to be beyond all other jurisdictional controls. This creation of a sovereign jurisdiction of control preserves and protects the official independence of the appointed and empowered person, His Excellency Dr. Ray C. Dam, his agents, appointees, heirs and successors.


The information above should keep you and your researchers, along with anyone else who wishes to follow through on this, very busy for a considerable time.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Contrary to what many people may believe, or may have had their minds poisoned by numerous falsities, fallacies, fantasies, myths, misinformation, or otherwise, THIS IS THE FUTURE OF THE WORLD, the very future that many talk about but whose minds are poisoned by the very persons or parties that actually want to see the very same thing, but are trying to achieve it, and whose only hope of achieving it is by stealing these assets and utilizing same to achieve their aims. 


 


Anyone can steal someone else's assets / property and then use it for their own ideologies, which as we all know is ILLEGAL. Yet the OITC and H.E. Dr. R. C. Dam, who have a legal right under numerous International Treaties and are charged with utilizing these assets of the World to assist every Nation and Person of the World, get criticized, discredited, and questioned, and so forth for no reason whatsoever other than people's ignorance of the facts, and their own perception of what crooks and devious persons put out into the media. 


 


Mr Story, I do not know who or what your contacts are regarding these stories you publish, nor do I want to know. What I do know however, it that, just like "Leo Wanta", someone is either feeding you with deliberate misinformation, or those contacts just don't know what they are talking about. It may be that they are so low in ranking that they do not have the necessary security level clearance to actually access the relevant information and only telling you what they have been told, not what they actually know or have knowledge of themselves.


 


The "Wanta" and "Cotterell" situation is yet another one, which I have responded to before and corrected many falsities. The Queen of England's wealth is another one where claims are made about the Queens Gold when in fact the Queen is Trustee for the Gold held under the Collateral Accounts. She knows it and we know. Tony Blair was P....D off by the OITC because we upset his little plans and ruined his chances of a Knighthood. The only ones who do not know it are those who claim to know it, but know as much about this as they do about making Chocolate.


All


These falsities, fallacies, fantasies, myths, etc, distorts the real TRUTH about this whole issue. If you want to know more about anything, get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 not from contacts who know nothing.


 


Notice:  This article will be placed on several other Web Site Community Boards. If any Community wish, or desire to post it to their own boards, you are very welcome to so without any fear of copyright infringement or breach of International Property Rights Laws.


 


WHISTLEBLOWER



 





 no 
 subject 
 name 
 date 
hit
303
비밀글입니다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안원전
2010/12/08 637

 미일 야합의 근원 야마시타 골드

안원전
2010/09/29 3120
301
 (미공개사진)비운의 마지막 황실2

안원전
2010/08/24 3092
300
 (미공개사진)비운의 마지막 황실1

안원전
2010/08/24 3389
299
 '무디게 속고 또 속는 바보나라 대한민국'

안원전
2010/08/17 2961
298
 비운의 한국문화재 아직도 日에 6만점

안원전
2010/08/10 2208
297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안원전
2010/08/09 2615
296
 뉴라이트의 당당한 고백 "우리는 '친일파'다"!"

안원전
2010/07/12 2570
295
 미 하버드 대학 한국학 연구소 마크 바잉톤 박사-한국 고대사에 반해 역사 바로잡기

안원전
2010/07/01 2814
294
 가슴 뭉클한 대한민국의 비밀

안원전
2010/07/01 2446
293
 [Why] 일본이 필사적으로 반출 막으려한 '독도팻말'의 비밀

안원전
2010/07/01 2147
292
 日 정권 실세, 오자와 "천황가는 한국에서 왔다!"

안원전
2010/07/01 2434
291
 낚시로 천하를 낚은 강태공의 조상

안원전
2010/05/29 2936
290
 진시황은 지금의 만리장성을 쌓은 적이 없다

안원전
2010/06/21 2712
289
  진시황 만리장성의 비밀& 고죽국 왕자 백이.숙제와 강태공의 만남

안원전
2010/05/29 2755
288
 섬서성 서안 서쪽까지 점령한 단군조선1,2

안원전
2010/05/29 2704
287
 환단고기의 새로운 면모 <환단고기에 나오는 안파견의 비밀>

안원전
2010/05/18 2807
286
 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

안원전
2010/05/11 2710
285
 "한국병합은 원천 무효" 최초 공동선언

안원전
2010/05/11 2389
284
 김구선생 홍익 대한민국의 꿈

안원전
2010/04/25 2145
283
 2 왜곡된 한민족사의 현주소와 이를 개혁하자고 절규하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안원전
2010/04/22 2467
282
 왜곡된 한민족사의 현주소와 이를 개혁하자고 절규하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안원전
2010/04/22 2590
281
 흔적 없는 안 의사...특별묘지의 이토

안원전
2010/04/05 2459
280
  (존주양이/尊周攘夷) 공자는 동이(東夷)의 역사를 말살한 장본인(coo2.net)

안원전
2010/04/04 2746
279
 ‘약탈’한 사료 포함 한국 관련 639종 4678책 보관

안원전
2010/03/24 2685
278
 한국이 과연 동아시아를 바꿀까

안원전
2009/12/24 3135
277
 명나라를 세운 홍무제 주원장이 고려사람인가요 ?

안원전
2009/11/10 3843
276
 화백제도(和白制度)는 신라시대에 시작된 제도가 아니다

안원전
2009/11/04 3504
275
 유럽대륙의 훈족은 고구려인이었다 [1]

안원전
2009/11/04 3529
274
 한단고기에 대한 위서 시비-위서 아니다(박현)

안원전
2009/11/04 3198
273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운행(運行) (System)을 관장하는 것이 금척(金尺) [7]

안원전
2009/10/21 3409
272
  (가보고 싶은 곳) 강서성 마고산!

안원전
2009/10/21 3248
271
 광동성(廣東省)에는 3세 가륵 단군의 현손 번우씨가 세운 번우국(番禺國)이 현존

안원전
2009/10/21 2796
270
 원주민 학살과 기독교

안원전
2009/10/12 2574
269
 ‘간도반환소송’ 통일정부대표 국제사법재판소 정식접수

안원전
2009/09/03 2678
268
 (자료공개) "극동 猶태자치공화국" 정신 바짝 차리세요!(송준희Coo2.net) [1]

안원전
2009/08/30 2759
267
  이병도 및 자칭 사학 전문가들의 망론광설(亡論狂說) 203가지(Coo2.net 송준희) [9]

안원전
2009/08/30 2620
266
  [인터뷰] <천년의 금서> 가지고 돌아온 김진명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시경> 속에 있다"

안원전
2009/06/16 4090
265
 신라황제릉은 중국 섬서성에 즐비하다&돈황벽화에 나오는 고구려성, 봉황산

안원전
2009/07/24 3685
264
 친일인사 4776명 공개…안익태·최승희 포함&김구와 임시정부 계열이 지목한 숙청대상 친일인사 명단

안원전
2009/06/11 4118
[1][2][3] 4 [5][6][7][8][9][10]..[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