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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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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황은 지금의 만리장성을 쌓은 적이 없다

 












진시황은 지금의 만리장성을 쌓은 적이 없다 (8부)
엄청나게 부풀려져 과장된 만리장성의 비밀을 파헤친다.


 


아래 글은 본 시리즈의 제 (8)부입니다.
(1부) 섬서성 서안 서쪽까지 점령한 단군조선
(2부) 은나라를 멸한 주나라도 단군조선의 제후국
(3부) 낚시로 천하를 낚은 강태공의 조상은 누구인가?
(4부) 강태공의 고향으로 본 단군조선의 강역은?
(5부) 진시황 만리장성의 비밀을 벗긴다.
(6부) 고죽국 왕자 백이.숙제와 강태공의 만남
(7부) 중국 진황도시의 고대역사 유적들은 모두 가짜


 


 



중국은 중국의 상징이며 자부심인 현 만리장성을 진시황(秦始皇) 때 쌓은 것으로 말하고 있다. 현재의 만리장성은 동쪽 하북성 산해관에서 시작하여 서쪽 감숙성 자위관에 이르는 총 길이 6,352Km라 했다가, 최근 중국 정부는 단동의 호산산성 유적을 만리장성의 동쪽 끝으로 재해석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학생들의 역사지리부도 상에는 한반도 청천강까지 만리장성이 그려져 있다.

중국은 1949년 하북성 동쪽 끝으로 요녕성과의 경계에 있는 산해관 근방을 진황도(秦皇島)시로 명명하면서 이 도시가 진시황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하러 떠난 곳이 진황도항이라 하며 역사유적을 만들어 놓았으며, 진시황의 장성과 관련 있는 맹강녀묘(孟姜女廟)라는 사당까지 만들어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과연 이런 어마어마한 규모의 장성을 진시황 때 쌓았을까? 그리고 과연 진시황 때 쌓았다는 장성이 진황도시 산해관에서 시작해서 저 멀리 감숙성까지 가는 지금의 만리장성인가? 정말로 의문이 아닐 수 없다. 














▲  중국학생들 역사지리부도에 나와있는 진시황 때 쌓은 만리장성. 동단이 산해관에서 한반도까지 옮겨져 있다.  












▲  최근 중국 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진나라의 만리장성이 한반도 청천강까지 들어와 있다.  과연 그럴까? 





지금의 만리장성을 진시황이 쌓았을까?

먼저 진시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진시황은
B.C 247년 춘추전국시대의 진나라 31대 왕으로 즉위하였고,
B.C 221년 전국시대를 통일하고 황제가 되었고,
B.C 210년 37년간 재위 후 사망하였다.
진시황 즉위 후 통일 전 26년간은 여러 나라들과 전쟁을 하느라 장성을 쌓을 겨를이 없었을 것이고, 흉노족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장성을 쌓기 시작한 것은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하고 난 다음일 것이다. 그렇다면 겨우 재위 11년 동안 저 어마어마한 규모의 만리장성을 쌓을 수 있었을까?

중국의 자료에 의하면 전국시대 진(秦),조(趙),연(燕),제(齊) 나라들은 북쪽 흉노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각각 장성을 쌓았고, 통일 후 진시황 32년(B.C 216) 진시황이 북쪽변방을 시찰하고 있을 때 불로초(不老草)를 구하기 위해 동해(東海)로 떠났던 노생이 돌아와 “도참설에 이르기를 진나라를 망치는 자는 호(胡)라 하였습니다.”라고 아뢰자 진시황은 이 호(胡)를 오랑캐 즉 북쪽 흉노로 알고 장성 보강을 명하게 된다. 

이에 B.C 214년 장수 몽념(蒙恬)으로 하여금 30만의 군사를 거느리고 장성을 쌓도록 하였고, 이 장성이 임조(臨兆)에서 시작하여 요동(遼東)에 이르는 장장 일만여 리에 이르는 장성이라는 것이다. 또 황하를 건너 음산(陰山)에 의거하여 구불구불 굽이를 이루며 북쪽으로 올라갔다고 한다. 

진시황은 B.C 210년에 죽었다.  B.C 214년부터 쌓기 시작한 장성이 진시황 생전인 3년 만에 동단 산해관까지 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B.C 216년 불로초를 구하러 간 노생이 돌아와 아뢴 후 장성을 쌓기 시작했다고 하면서 이미 그 전에 진시황이 진황도항에서 불로초를 구하러가는 노생을 환송했다는 것은 시기적으로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다. 따라서 중국의 진황도시에 있는 진시황 불로초 출발지는 역사왜곡을 위해 조작된 것임이 틀림없다.














▲  하북성 진황도시 항구 옆에 서있는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러 떠나는 노생을 환송하는 모습. 역사왜곡이다.












▲  이곳이 진시황의 볼로초를 구하러 떠난 곳이라는 비석.  말도 안되는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시기적으로 앞뒤를 맞추어 볼 때 진시황의 장성은 새로 쌓았다기보다는 기존에 있던 장성을 보수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실제 중국 자료에도 진시황의 장성은 연나라와 제나라의 장성을 새로 보수해서 장성을 연결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연나라 장성의 위치는 어디일까?


연나라가 쌓은 장성은 어디인가?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했을 당시 북쪽에 있던 흉노는 바로 단군조선의 뒤를 이은 북부여 해모수단군(B.C 239~195) 때로 <한단고기 북부여기>에 다음과 같은 연나라와의 기록이 있다. “B.C 221년 기비가 죽으니아들 기준을 번조선 왕으로 봉하고, 관리를 보내 병사를 감독하고 연나라를 대비하는 일에 더욱 힘쓰게 하였다. 연나라는 장수 진개를 보내 우리의 변두리 땅을 침략하더니 만번한에 이르러 국경으로 삼게 되었다.”

위 <북부여기>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기록은 <사기 흉노전>으로 연나라 장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연나라 장수 진개가 동호를 격파하니 동호가 천여리를 물러났다. 연나라가 장성을 쌓으니 조양에서 양평까지이다.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 요동을 동호로부터 지켰다. (燕将秦开袭破东胡,东胡却千余里,燕亦筑长城,自造阳至襄平,置上谷、渔阳、右北平、辽西、辽东郡以拒胡)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은 장성을 쌓아 지킨 지역의 지명이 모두 유주(幽州)에 속한 지명이라는 것이다. <한서지리지>에 따르면 유주는 요동군, 요서군, 우북평군, 상곡군, 어양군, (낙랑군, 현토군) 등이 소속된 지역으로, 지금의 산서성 남부와 황하북부 하남성 일대를 말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확실한 유적의 근거가 바로 유주의 요서군에 속한 영지현에 있는 고죽국 백이.숙제의 묘인 것이다. 아래 <한서지리지> 유주 요서군을 설명한 기록에 언급된 영지현은 지금의 산서성 남부 운성시의 서쪽인 영제(永濟)시 일대로 황하가 꺾이는 곳이다.

(辽西郡 요서군) 秦置。有小水四十八,并行三千四十六里。属幽州。户七万二千六百五十四,口三十五万二千三百二十五。县十四:且虑,有高庙。莽曰鉏虑。海阳(해양),龙鲜水东入封大水。封大水,缓虚水皆南入海。有盐官。新安平。夷水东入塞外。柳城,马首山在西南。参柳水北入海。西部都尉治。令支,有孤竹城 (영지현에 고죽성이 있다)。莽曰令氏亭。肥如,玄水东入濡水。濡水南入海阳。又有卢水,南入玄。莽曰肥而。宾从,莽曰勉武。交黎,渝水首受塞外,南入海。东部都尉治。莽曰禽虏。阳乐),狐苏,唐就水至徒河入海。徒河,莽曰河福。文成,莽曰言虏。临渝,渝水首受白狼,东入塞外,又有侯水,北入渝。莽曰冯德。CB63。下官水南入海。又有揭石水、宾水,皆南入官。莽曰选武。
(요서군 : 작은 하천이 48개가 있는데 총 3,046 리이다. 가구 수는 72,654호이고, 인구는 352,325명, 14개 현이 있다. 해양, 신안평, 유성, 영지, 비여, 임유현 등이다. 마수산은 유성현 서남에 있고, 영지현에 고죽성이 있다. 현수가 비여 동쪽에서 유수로 들어가고 유수는 남쪽에서 해양현으로 들어간다. 당취수(압록수)는 도하까지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그리고 연장성의 정확한 위치는 “조양에서부터 양평까지(自造阳至襄平)”이다. 여기서 서단(西端)인 조양(造陽)은 유주의 상곡군에 속하므로 산서성 남부 운성시의 동쪽과 하남성이 만나는 일대이다. 그리고 동단(東端)인 양평은 다음 자료에서 보듯이 요동군(遼東郡)에 속한 현임을 알 수 있다. (秦始皇二十六年(公元前221年),全国分为36郡,辽东郡仍沿袭燕国郡制,郡府设在襄平县。)
따라서 연나라 장수 진개가 쌓은 연장성은 산서성 남부에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연개가 쌓은 연나라 장성은 상곡군과 요동군 사이를 막는 장성이다.  당시에는 낙랑군이 없었고 그 지역이 요동 땅이었다.




 
제나라가 쌓은 장성은 어디인가?

다음은 제나라 장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제나라 장성을 설명한 아래 <중국고대지명대사전>의 문구에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유추해낼 수 있다. 즉 노나라가 제나라의 북쪽에 있으며, 서단인 평음현으로부터 북위(北魏)의 도읍인 평성(平城)이 하남성 맹진 동쪽이라는 알 수 있으며, 따라서 동쪽 낭사대가 바다로 들어가는 곳은 바로 발해이다. 그리고 그 근처에 태산(泰山,太山)이 있다는 사실이다. 

제나라 장성: <관자경중>에 “장성의 북쪽은 노나라 땅이고 장성의 남쪽은 제나라 땅이다.”<괄지지>에 전하길 서쪽은 혼주 평음현에서 일어나 밀주 낭사대에서 바다로 들어간다.
(齐之长城,《管子轻重》“长城之阳,鲁也,长城之阴,齐也,”此长城 ,盖尚河因泰山为之,迄于战国之世,屡有增筑,长千余里,括地志云,西起浑州平阴县,尚河历太山北冈,至密州琅邪台入海,国策所谓齐有长城巨离,史记所谓齐威五越赵伐我长城,竹画所谓梁惠成王二十年,齐长房以为长城,皆指此,此齐之长城也。)

평음현 : 한나라 때 평음현이 설치되었으며, 응소가 말하기를 “평성의 남쪽에 있다. 옛날에 평음이라 했다.” 진나라 때 폐했다. 지금의 하남성 맹진현 동쪽이다. 삼국 위나라 때 하음으로 바뀌었다.
(平阴县: 秋时平阴邑,《左传昭公二十三年》“二师围郊,晋师在平阴,王师在泽邑。”汉置平阴县,应劭曰:“在平城南,故曰平阴。”晋废,故城今河南孟津县东,三国魏改曰河阴。)

그런데 ‘(5부) 진시황 만리장성의 비밀을 벗긴다.’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제나라 장성이 지나가는 곳이 바로 맹강녀(孟姜女)의 전설이 있는 곳으로 황하북부 하남성 위휘현인 것이다. 즉 제나라 장성은 하남성 맹진에서 시작하여 황하북부 하남성 위휘현을 거쳐 하남성 동쪽 끝에 있는 내륙호수인 발해까지 연결되는 장성인 것이다.
 















▲  황하 북부 하남성에 쌓은 제나라 장성은 서쪽 평음(맹진 동)에서 위휘현(맹강녀곡장성)을 거쳐 동쪽 바다로 들어간다




진시황이 쌓은 장성은 원래 어디인가? 

진시황이 보수해서 연결했다는 연나라와 제나라 장성의 위치가 밝혀졌으므로 진나라 장성의 위치도 어디인지 알 수 있다. 즉 진시황이 쌓은 장성은 이 근처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사기 진시황본기>에 따르면, “진시황이 천하를 병합하고 몽염장군과 30만 명을 보내 북쪽 융적을 몰아내고 하남을 빼앗아 장성을 쌓았다. 서쪽 임조에서 일어나 동쪽은 요동까지이다. 길이가 만여리이다.(《史记秦纪》“始皇并天下,使蒙恬将三十万众,北逐戎狄,收河南,筑长城,因地形开附制塞,起临洮至辽东,处袤万余里,)”라고 기록되어 있다. 과연 이곳이 어디일까? 

우선 북으로 융적을 몰아내고 하남을 빼앗아 장성을 쌓았다는 기록에서 하남(河南)은 황하 남쪽으로 지금의 황하북부 하남성을 의미한다고 보아야할 것이다. 따라서 진시황의 장성은 산서성 남부에 쌓았던 것임을 알 수 있다. 중국에서는 이 하남을 지금의 하남성이 아닌 황하 남쪽으로 해석해 섬서성이나 감숙성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말도 안 되는 억지이다. 왜냐하면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연나라 장성과 제나라 장성이 산서성 남부와 황하북부 하남성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시황 당시 북쪽에 있었던 흉노 즉 북부여의 핵심강역 역시 산서성 중부(태원)였기 때문에 산서성 남부에 장성을 쌓아야 이치에 맞을 것이다. 진시황 입장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적(흉노=북부여)이 산서성에 있는데 장성을 한가롭게 감숙성이나 섬서성에 쌓는다는 것은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다고 하겠다.

그리고 <사기 진시황본기>에서 진장성의 정확한 위치를 기록한 “임조에서 일어나 요동까지(起临洮至辽东)”에서 보듯이 요동은 바로 산서성 남부의 동쪽을 가르키기 때문이다. 


진장성의 서쪽 끝인 임조는 과연 어디일까? 

중국은 이 임조를 지금의 감숙성 민현(임조현)으로 말하고 있으나 이 역시 역사왜곡을 위해 지명이동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먼저 임조현에 대한 역사연혁을 보면, “적도: 진나라 때 적도현을 설치해 롱서군에서 다스렸다. 서진 말기에 적도군치로 했다. 민국초기에 적도현으로 했다. 후에 임조로 바꿨다. 1929년 적도현을 임조현으로 바꿨다.” 즉 롱서군 = 적도군(현) = 임조인 것이다.
(狄道—秦置狄道县,(在今甘肃临洮),为陇西郡治。西晋末为狄道郡治。唐狄道郡、临州,宋熙州,均治狄道。清乾隆时改州。民国初为狄道县,后改临洮。狄道的由来是因此地为狄人(古代少数民族)行经之道,故名“狄道”。1929年 改狄道县为临洮县,以其地临洮河而得名。

그렇다면 진장성의 서단(西端)인 롱서(陇西)는 과연 어디일까?
<사기 권61 백이열전>에 대한 후대 학자들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1) <정의 조대가주 유통부>에 전하길 “백이.숙제가 굶어죽은 수양산은 롱서의 머리에 있다
(正義曹大家注幽通賦云 : 「夷齊餓於首陽山,在隴西首。」”,
같은 기록에 전하길 “롱서 수양현으로 지금의 롱서에 수양산이 있다
(隴西首陽縣是也。今隴西亦有首陽山。)”라는 기록이 있으며,

2) 또한 <집해>에서 마융이 말하기를 “수양산은 하동 포판의 화산 북쪽에 있고, 황하가 꺾이는 곳에 있다. (集解馬融曰 : 「首陽山在河東蒲阪華山之北,河曲之中。」”라는 기록과 

3) 또 백이의 노래에서 전하길 “그들은 서산에 올랐는데, 서산은 롱서와 가까운 곳이다.
(而《伯夷歌》云。登彼西山。則當隴西者近爲是也。)"라는 기록이 있다. 

위 세 기록에서 보듯이, 백이.숙제가 굶어죽은 수양산이 있는 곳이 바로 롱서인 것이다. 그리고 이 롱서가 바로 진시황이 쌓은 장성의 서쪽 끝인 것이다. 그리고 그 수양산이 있는 곳은 황하가 꺾이는 코너인 산서성 최남단인 것이다. 실제로 그곳에서 백이.숙제의 무덤이 발견됨으로써 이러한 사실들이 유물적 증거로 명확히 입증되었다 할 것이다.

 














▲  중국은 원래 산서성 최남부 황하북부에 있는 진시황 장성을 역사왜곡을 위해 지명이동 시켰다.



 
중국이여! 그리고 식민사학자들이여!
이제 그 엉터리 같은 역사왜곡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
백이.숙제의 무덤 발견으로 인해 이미 단군조선과 고구려의 핵심강역이 산서성과 황하 북쪽 하남성이라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거늘, 아직도 그 말도 안 되는 지명조작을 통한 역사왜곡을 계속 한단 말인가! 

그리고 그러한 역사왜곡이 가능하게끔 반도사관을 고수하고 있는 식민사학자들과 중국의 지명조작을 통한 역사왜곡의 말로는 전 세계로부터 후안무치한 억지 거짓말쟁이라는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원본 기사 보기:hinews.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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