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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운행(運行) (System)을 관장하는 것이 금척(金尺)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운행(運行) (System)을 관장하는 것이 금척(金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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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 여와도'를 문의하신분이 있어 올려드리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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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척(金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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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척 대훈장 모습 → 지금은 무궁화대훈장이 차지하고 있다. 원래는 무궁화가 아니었다.
*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운행(運行) (System)을 관장하는 것이 금척(金尺)이다.




* 복희, 여와도 : 배달국 5세 태우의 한웅의 막내아들이 태호복희씨이고 그 누이동생이 여와이다.
→ 신강위구르자치구 박물관 소장
→ 각자와 콤퍼스 같은 것이 보이는데 혹시 '금척' 아닌가 ? (개인생각)



* 이스라엘에 간 금척
→ 그런데 이게 왜 이스라엘에 가 있지? 희한한 일이다 (^.^)





* 좀더 자세히 보면 아래와 같다.
→ 우연의 일치인가 ?




* 한재규 화백님이 그린 모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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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프리메이슨 서양사4(안원전)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1&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6

몇 몇 현대작가들은 드루즈(Druses) 족 여성들과 템플기사단의 불법적 간통으로 인해 드루즈(Druses) 족이 템플라(Templar)들의 피를 가진 것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드루족이 템플라의 영향을 받았다는 듯한 이러한 주장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두 단체의 보다 깊은 연관성을 증명하는 셈이 되지 않을까?

움베르토 에코는 『쟈끄 드 몰라이의 무덤』을 쓴 샤를르 루이 까데가시꾸르의 주장까지 인용하며 켈트적, 드루즈적 연원에 대해 북방 아리안이즘의 정신으로 북극지방의 전설적 문화의 터전인 아발롱 섬과 전통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그에 의하면 많은 역사가들이 이미 거인 아틀라스가 수호자로 있는 그리스 신화 속의 낙원인 '헤스페리데스의 낙원'이 바로 이 섬이라 주장해왔다는 것이며, 이 섬을 고대인이 영국 최고 북방인 세계의 북단(극북)에 있을 것으로 상상한 '알티마 슈우리(울티마 슈우레)' 또는 금양모피가 있는 콜키스와 동일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그는 프리메이슨이 아갈타라는 지하왕국에 프리메이슨 본부를 차렸다는 뉴 에이지적 발상으로까지 비약한다.

드루즈족의 유럽 전초기지였던 곳으로 프랑스 북안의 노르망디와 브르타뉴가 만나는 지점에 몽 생 미셸(Mont Saint Michel) 섬이 있다. 이 섬은 프랑스에서 간만 차가 가장 심한 곳으로 지금도 프랑스에서 아름답기로 아주 유명한 몽 생 미셸(Mont Saint Michel)이라는 고성이 있다. 이곳은 드루즈 교단 근거지로 중세의 한때는 몽 생 미셸 수도원으로, 또한 순례지로, 100년 전쟁 때는 요새로, 대 혁명 때는 감옥으로 유명했던 곳이다.

드루즈 교단은 레바논 산 남쪽과 레바논 반대편 서쪽에 살면서 북쪽 베이루트로 부터 남쪽 수르(Sur)까지, 지중해로부터 다마스커스까지 영역을 확대해 간 드루즈 족의 신비교단이다. 드루즈족은 템플라들과 서로 접촉하면서 그들의 도그마와 관습을 유럽에 전해주었는데 이러한 교의와 관습은 프리메이슨 조직으로 그대로 이입되었다. 적어도 프리메이슨 역사학자들은 프리메이슨의 뿌리가 드루족에게서 기원한다는 사실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런데 필자는 바로 이 점을 상고시대에 있어 동서양의 접점 내지 동서교류의 고리로 중대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보고있다. 이는 앞서 설명한대로 배달국의 후예인 소호금천씨의 후예들이 거야발 환웅때 실크로드를 거쳐 서부개척화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십보라의 부친 이드로에 의해 조상신의 형태로 간직되던 복희의 여동생이자 부인인 여와 또는 여희씨가 모세를 통해 민족신의 형태로 승격되면서 구약의 여호와 신의 형태로 편입되고, 이드로의 후손은 직계 조상인 이드로와 진방 대륙을 영적인 고향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드루즈 교단과 템플라(Templar)들 사이에 전통적, 역사적으로 밀접한 소통을 한 증거가 명백히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는 단지 어림짐작만 할뿐이다. 킹(King) 목사는 「그노스틱스(Gnostics):영지학」이라는 저서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들의 조상은 926년 이집트 술탄, 하킴(Hakim)을 시조로 삼고 있는데, 정작 그들의 이름은 10세기경 이집트를 도망쳐 나와 시리아 레바논 주위에 둥지를 틀었을 때의 지도자 이름인 '모하메드 벤 이스라엘 다라시(Mohamed Ben Israel Darasi)'로부터 유래한다. 그들은 워낙 교리를 비밀로 하고 일정한 입문식을 치룬 그들 종족 일원에게만 비밀리에 교리를 전해주기 때문에 그들의 종교를 간단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유대교, 기독교, 회교 등이 믹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신앙하는 것과, 중국을 이상향으로 여기는가 하면, 죽고 난 뒤 중국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내세관으로 보아 그들의 아주 먼 조상이 중국에서 실크로드를 통해 왔을 가능성이 높으며, 유대교, 기독교, 회교의 믹스된 교리 내면에 동양적인 우주관과 내세관이 깊이 드리워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 우리 역사를 보면 배달국 시대 5대 태우의 환웅의 12째 막내아들 태호복희와 배다른 오누이이자 부부로 인두사신(人頭蛇身)으로 상징되는 여와가 있다.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태호복희는 팔괘를 처음 긋고 여와는 중국의 창세신으로 받들어지지만 후일 거야발 환웅때 실크로드를 따라 사마르칸드를 넘어 서진한 소호금천 후예들을 따라 조상신의 형태로 흘러 들어간 것이 모세 때 십보라의 장인 이드로를 만나 민족신의 형태로 가다듬어진 것이다. 여기에서 이드로의 후예인 드루즈족이 이드로를 신앙하고 여와의 고향인 중국대륙(당시는 본토대륙의 주인공은 한민족 배달국이었다)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서부 개척해 나아간 카우보이가 동부를 그리워하고 청교도들이 고향인 영국과 아일랜드를 그리워해 아름다운 노래와 시로 그리움을 표현했듯 유목민인 그들의 생태적 뿌리의식이 매우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입문식은 프리메이슨 입문식과 아주 유사하다. 후보자가 회원자격을 얻기 전에는 12달 동안의 시험기간이 있으며, 두 번 째 해에 수련기간이 끝나면 회원의 표시로 흰 터어반(Turban)을 쓰도록 허락 받음과 동시에 그들의 모든 신비의식에 참여할 수 있다.

드루즈족은 서로 말 한마디 주고받지 않고 자신들끼리 서로를 알아보는 사인(Sign)이나 암호체제로 가르침을 전파한다는 점에서 프리메이슨 비밀교단과 유사하다. 그들의 교리를 간단히 요약하면, 알려지지도 않고 알 수도 없는 한 신이 있는데, 그 신은 인간적인 형태는 없으면서 단지 그의 존재를 단정 만 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는 9번이나 남성의 몸으로 지상에 나타난 바 있는데, 이들은 신이 육신을 걸치지 않으며 단지 옷을 걸친 남성으로 육신을 입은데 지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성육신(화신)이 아니었다.

종교의 성직자(Minister)로 불리는 보이지 않는 5 명의 지성이 있는데, 이들은 5명의 드루즈인 스승으로 체현되어 온 바 있다. 그 중의 첫 번째는 남성원리인 하스마(Hasma)로 체현한 '우주적 지성'인데, 그의 창조는 즉각적인 신의 작품이었다. 두 번째는 여성원리인 이스마엘(Ismael)로 체현한 '우주적 영혼'으로 이 둘은 남성원리와 여성원리를 대표한다.

이들 두 과정을 부모 삼아 '말씀(Words)'이 모하메드 와합(Mohamed Wahap)으로 체현했다. 네 번째는 '말씀(Words)'과 '우주적 영혼'이 낳은 '라이트 윙(Right Wing)' 또는 '프라시딩(Proceeding)'인데, 셀라마(Selama)로 체현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프라시딩이 개입해 같은 방식으로 낳은 '레프트 윙(Left Wing)' 또는 '활로우잉(Following)'인데,  목타나 비헤딘(Moctana Beheadeen)으로 체현했다.

이들은 10개의 세피로스(Sephiroth)가 카발리즘의 신비나무를 만드는 것같이 드루즈이즘의 종교적 계급을 형성하는데, 학자들은 드루즈족이 카발리즘의 신비나무에서 모종의 아이디어를 얻었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드루즈족은 교리에 정통한 성직자가 아니면 그들의 성서를 지니지 못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신앙형태가 워낙 비밀스러워서 조직형태나 의식도 알려져 있지 않다.

그들의 성전은 큰 나무로 둘러쳐져 들여다보기 어렵고 높은 산꼭대기에 위치해 이교도가 접근하지도 못한다. 집회 중에는 담 위나 지붕 위에 보초를 세워 외부인의 접근을 철저히 봉쇄하며 벽에는 각종 방음장치로 소리를 차단함과 동시에 창문에는 커텐을 드리워 내부를 전혀 탐지할 수 없다. 킹(King) 목사는 「그노스틱스(Gnostics):영지학」라는 저서에서 레바논 산에 사는 드루즈족이 비록 자신들의 창시자가 이집트 칼리프 하킴(Hakim)이라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6세기경에 가장 널리 번성했던 수많은 영지주의 단체 중의 하나였음을 언급한 프로코피우스(Procopius)의 주장을 환기시키고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그들 이웃사이에 존재한 대중적인(Popular) 신앙형태는 그들 드루즈족이 그들의 비밀스런 주신제(酒神祭)에서 어린 송아지 형태의 우상을 숭배한다는 점인데, 이러한 신앙형태는 로마시대의 휘록암에 그려진 어린 송아지 그림 주신제와 중세 템플라들 그리고 현대의 프리메이슨의 주신제에 놓아지는 어린 송아지와 아주 유사하다.'    
          
킹 목사는 다음과 같은 흥미롭고도 의미심장한 점을 지적한다. '비록 스코티시 템플라라즘의 전설이 최근 더 확산해 가는 이래, 심지어 템플라들이 왜 자신들의 두령이 스코틀랜드에 둥지를 틀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드루즈족 최고 지도자 거주지마저 스코틀랜드라는 사실은, 템플라들이 그들 이웃에서 모든 권한을 행사하던 당시 이후 대를 이어 전승된 전통이며, 이것은 템플라들이 드루즈족에게 배웠다고 보기보다는 오히려 드루즈족이 템플라들에게 배웠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그러나 결론적으로 그는 메이슨 단원도 아니었고 메이슨 조직의 특정 의식을 언급하는 용어의 의미에 대해 무지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판단은 앞으로의 연구과제다. (안원전 프리메이슨 서양사4)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1&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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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마고麻故의 시대  
[주해보기]
第一章

麻姑城은 地上最高大城이니 奉守天符하야 繼承先天이라, 成中四方에 有四位天人이 堤管調音하니 長曰 黃穹氏오 次曰 白巢氏오 三曰 靑穹氏오 四曰 黑巢氏也라. 兩穹氏之母曰穹姬오 兩巢氏之母曰巢姬니 二姬는 皆麻姑之女也라. 麻姑ㅣ生於朕世하야 無喜怒之情하니 先天爲男하고 後天爲女하야 無配而生二姬하고 二姬ㅣ赤受其精하야 無配而生二天人二天女하니 合四天人四天女야라.
마고성(麻姑城)은 지상(地上)에서 가장 높은 성(城)이다. 천부(天符)를 봉수(奉守)하여, 선천(先天)을 계승(繼承)하였다. 성중(成中)의 사방(四方)에 네 명의 천인(天人)이 있어, 관(管)을 쌓아 놓고, 음(音)을 만드니, 첫째는 황궁(黃穹)씨요, 둘째는 백소(白巢)씨요, 셋째는 청궁(靑穹)씨요, 넷째는 흑소(黑巢)씨였다. 두 궁씨의 어머니는 궁희(穹姬)씨요, 두 소씨의 어머니는 소희(巢姬)씨였다. 궁희와 소희는 모두 마고(麻姑)의 딸이었다. 마고는 짐세(朕世)에서 태여나 희노(喜怒)의 감정이 없으므로, 선천(先天)을 남자로 하고, 후천(後天)을 여자로 하여, 배우자가 없이, 궁희와 소희를 낳았다. 궁희와 소희도 역시 선천의 정을 받아, 결혼을 하지 아니하고, 두 천인(天人)과 두 천녀(天女)를 낳았다. 합하여 네 천인과 네 천녀였다.



第二章

先天之時에 大成이 在於實達之上하야 與虛達之城으로 列하니 火日暖照하고 無有具象하야 唯有八呂之音이 自天聞來하니 實達與虛達이 皆出於此音之中하고 大城與麻姑ㅣ赤生於斯하니 是爲朕世라. 朕世以前則律呂幾復하야 星辰巳現이러라. 朕世幾終에 麻姑ㅣ生二姬하야 使執五音七調之節하다. 城中에 地乳始出하니 二姬又生四天人四天女하야 以資其養하고 四天女로 執呂하고 四天人으로 執律이러라.
선천(先天)의 시대에 마고대성(麻姑大城)은, 실달성(實達城)의 위에, 허달성(虛達城)과 나란히 있었다. 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라고는 없었다. 오직 8 여(呂)의 음(音)만이 하늘에서 들려 오니, 실달성과 허달성이, 모두 이 음에서 나왔으며, 마고대성과 마고도, 또한 이 음(音)에서 나왔다. 이것이 짐세(朕世)다. 짐세 이전에, 율려(律呂)가 몇 번 부활하여, 별들(星辰)이 출현하였다. 짐세가 몇 번 종말을 맞이 할 때, 마고가 궁희(穹姬)와 소희(巢姬)를 낳아, 두 딸로 하여금, 오음칠조(五音七調)와 음절(音節)을 맡아보게 하였다. 성중(城中)에 지유(地乳)가 처음으로 나오니, 궁희와 소희가, 또 네 천인(天人)과 네 천녀(天女)를 낳아, 지유를 먹여, 그들을 기르고, 네 천녀에게는 여(呂)를, 네 천인에게는 율(律)을 맡아보게 하였다.



第三章

後天運開에 律呂再復하야 乃成響象하니 聲與音錯이라. 麻姑ㅣ引實達大城하야 大城之氣ㅣ上昇하야 布幕於 水雲之上하고 實達之ㅣ平開하야 闢地於凝水之中하니 陸海 列하고 山川이 廣圻이라. 於是에 水域이 變成地界而雙重하야 替動上下而斡旋하니 曆數始焉이라.以故로 氣火水土ㅣ相得混和하야 光分書夜四時하고 潤生草木禽하니 全地多事라.於是에 四天人이 分管萬物之本音하니 管土者爲黃하고 管水者爲靑하야 各作穹而守職하고 管氣者爲白하고 管火者爲黑하야 各作巢而守職하니 因稱其氏라. 自此로 氣火共推하야 天無音冷하고 水土感應하야 지무흉戾하니 此는 音象이 在上하야 常時反照하고 響象이 在下하야 均布聽聞姑也라.
후천(後天)의 운(運)이 열렸다. 율려(律呂)가 다시 부활하여, 곧 음상(音象)을 이루니, 성(聲)과 음(音)이 섞인 것이었다. 마고가 실달대성(實達大城)을 끌어당겨, 천수(天水)의 지역에 떨어드리니, 실달대성의 기운이 상승하여, 수운(水雲)의 위로 덮고, 실달의 몸체가 평평하게 열려, 물 가운데에 땅이 생겼다. 육해(陸海)가 병렬( 列)하고, 산천(山川)이 넓게 뻗었다. 이에 천수의 지역이 변하여, 육지가 되고, 또 여러 차례 변하여, 수역(水域)과 지계(地界)가 다 함께 상하가 바뀌며 돌므로, 비로서 역수(曆數)가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1][5]기(氣) 화(火) 수(水) 토(土)가 서로 섞여 빛이 낮과 밤, 그리고 사계절을 구분하고, 초목(草木)과 금수(禽獸)을 살찌게 길러내니, 모든 땅에 일이 많아 졌다. 이에 네 천인이 만물(萬物)의 본음(本音)을 나눠서 관장(管掌)하니, 토(土)를 맡은 자는 [1][6]황(黃)이 되고, [1][7]수(水)를 맡은 자는 [1][8]청(靑)이 되어, 각각 궁(穹)을 만들어, 직책을 수호 하였으며, [1][9]기(氣)를 맡은 자는 백(白)이 되고, 화(火)를 맡은 자는 흑(黑)이 되어, 각각 소(巢)를 만들어, 직책을 지키니, 이것으로 인하여 성(姓氏)이 되었다. 이로부터 [1][10]기(氣)와 화(火)가 서로 밀어, 하늘에는 찬 기운이 없고, 수(水)와 토(土)가 감응(感應)하여, 땅에는 어긋남이 없었으니, 이는 음상(音象)이 위에 있어, 언제나 비춰주고, 향상(響象)이 아래에 있어, 듣기를 고르게 해 주는 까닭이었다.



第四章

是時에 管攝本音者ㅣ雖有八人이나 未有修證響象者故로 萬物이 閃生閃滅하야 不得調節이라. 麻姑ㅣ乃命四天人四天女하야 脇生産하니 於是에 四天人이 交娶四天女하야 各生三男三女하니 是爲地界初生之人祖也라. 其男女ㅣ又復交娶하야 數代之間에 族屬이 各增三天人이라. 自此로 十二人祖는 各守城門하고 其餘子孫은 分管響象而修證하니 曆數始得調節이라. 城中諸人이 稟性純精하야 能知造化하고 飮- 地乳하야 血氣淸明이라. 耳有烏金하야 具聞天音하고 行能跳步하야 來往自在라. 任務己終則遷化金塵而保己性體하야 隨發魂識而潛能言하고 時動魂體而潛能行하야 在住於地氣之中하야 其壽無量이러라.
이 때에, 본음(本音)을 관섭(管攝)하는 자가 비록 여덟 사람이었으나, 향상을 수증(修證)하는 자가 있지 않았기 때문에, 만물이 잠깐 사이에 태여 났다가, 잠깐 사이에 없어지며, 조절이 되지 못하였다. 마고(麻姑)가 곧, 네 천인과 네 천녀에게 명하여, 겨드랑이를 열어 출산(出産)을 하게 하니, 이에 [1][11]네 천인이 네 천녀와 결혼하여, 각각 [1][12]삼남(三男) 삼녀(三女)를 낳았다. 이가 지계(地界)에 처음 나타난 인간의 조상(人祖) 였다. 그 남녀가 서로 결혼을 하여, 몇 대(代)를 지내는 사이에, 족속(族屬)이 불어나, 각각 3000명의 사람이 되었다. 이로부터 12사람의 시조는 각각 성문(城門)을 지키고, 그 나머지 자손은 향상(響象)을 나눠서 관리하고, 수증(修證)하니, 비로서 역수(曆數)가 조절되었다. 성중(城中)의 모든 사람은, 품성(稟性)이 순정(純精)하여, 능히 조화(造化)를 알고, 지유(地乳)를 마시므로, 혈기(血氣)가 맑았다. 귀에는 오금(烏金)이 있어, 천음(天音)을 모두 듣고, 길을 갈 때는, 능히 뛰고, 걷고 할 수 있으므로, 내왕(來往)이 자재(自在)하였다. 임무를 마치자, 금(金)은 변하여 먼지가 되었으나, 그 성체(性體)를 보전하여, 혼식(魂識)이 일어남을 따라, 소리를 내지 않고도 능히 말을 하고, 백체(魄體)가 때에 따라 움직여, 형상을 감추고도 능히 행동하여, 땅 기운(地氣) 중에 퍼져 살면서, 그 수명(壽命)이 한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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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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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민 학살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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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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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도반환소송’ 통일정부대표 국제사법재판소 정식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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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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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공개) "극동 猶태자치공화국" 정신 바짝 차리세요!(송준희Coo2.ne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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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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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도 및 자칭 사학 전문가들의 망론광설(亡論狂說) 203가지(Coo2.net 송준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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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천년의 금서> 가지고 돌아온 김진명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시경>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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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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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황제릉은 중국 섬서성에 즐비하다&돈황벽화에 나오는 고구려성, 봉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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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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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인사 4776명 공개…안익태·최승희 포함&김구와 임시정부 계열이 지목한 숙청대상 친일인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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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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