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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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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고 싶은 곳) 강서성 마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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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 강서성 마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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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성 마고산에 가서
마고주(麻姑酒), 마고미(麻姑米), 마고차(麻姑茶)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싶습니다.

마고산의 위치를 문의하신 분이 있어 다시 소개합니다.
이번에 여행가시면 사진자료를 꼭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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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성 마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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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 사무불통


http://www.lmstamp.com/K/K-2.htm






- 무이산(武夷山) : 이(夷)족과 관련성있는 산 아닌가 ?
- 려(리)천(黎川) : 치우천자의 ‘九黎’의 그 ‘리(黎)’자이다
- 남성(南城)시 : 여기에 ‘마고산’이 있다



麻姑山,

位于江西省南城县西郊,距县城建昌镇4公里,
主峰海拔1064.3米,
与山下日温差8℃左右。

마고산(麻姑山)

마고산은 강서성(江西省) 남성현(南城縣)의 서쪽 교외에 위치하고 있는데,
현성 건창진(建昌鎮)까지는 4km 떨어져 있다.
주봉(主峰)은 해발 1,064.3 m 이며, 산 아래와의 일교차(온도차)는 8℃ 정도 된다.


千百年来,
它以峻秀奇丽的自然景观和优美的神话传说闻名于世,
是我国东南道教与避暑游览胜地。

1,100년이래(오래전부터)로 마고산은 높고 빼어나며 기이하고 고운 자연경관과
뛰어나게 아름다운 신화와 전설이 세상에 잘 알려져 유명한데,
이 곳은 우리나라(지나) 동남지역의 도교(道敎)와 피서 관광의 명승지이다.

唐开元年间,
因本山道士邓紫阳奏立麻姑庙而得名。

당나라 개원(開元)년간(당 현종 시대 713 ~ 741)에 본산 도사(道士)인
등자양(鄧紫陽)이 마고의 사당을 주청하여 세운 것에 기인하여 마고산이라 하였다.

据《云笈七笺》载:

“三十六洞天,七十二福地在诸名山之中,麻姑山为第二十八洞天,第十福地”,
洞天福地兼而有之,国内罕见。

麻姑山括起来有一溪、二涧、三洞、四潭、十二泉、三十六峰、
九十九座庙宇,可谓“山灵果实,福地洞天”。

<운급칠전(云笈七箋)>에 의하면,

"36개의 동천(洞天:신선이 사는 곳)과 72개의 복지(福地)가 여러 명산 중에 있는데,
마고산은 28번째 동천과 10번째 복지가 있다."

동천과 복지가 더불어 있는 경우는 국내(지나)에서는 보기 드물다.

마고산은

한개의 계곡과 2개의 골짜기와 3개의 동굴과 4개의 연못과
12개의 샘과 36개의 봉우리와 99개의 사당이 있는데,

가히 "산령과실(山靈果實), 복지동천(福地洞天)이라 불리울 만하다."

* 산령과실(山靈果實), 복지동천(福地洞天)  :  신령스러운 과일이 열리고 신선이 거주하는 축복의 명산


八十年代以来,碧濤庵、垂玉亭、龙门桥、
观瀑亭等名胜古迹得到了修缮,玉练双飞、垂瀑三叠、神功泉、
半月泉等自然景观也得到了保护和装点。

1980년대 이후
벽도암(碧濤庵, 암자 이름),
수옥정(垂玉亭, 정자 이름),
용문교(龍門橋, 다리 이름),
관폭정(觀瀑亭, 정자 이름) 등의 명승 고적을 수리하여

옥련쌍비(玉練雙飛, 폭포 이름, 두 갈래로 떨어지는 폭포 이름인 듯),
수폭삼첩(垂瀑三疊, 폭포 이름, 세겹의 물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인 듯),
신공천(神功泉, 샘물의 이름),
반월천(半月泉, 샘물의 이름) 등의

자연 경관 등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받아 꾸며지게 되었다.

1992年,全县筹集资金,重修了仙都观仿古建筑群,
重刻了大字《麻姑山仙坛记》,
修建了160余米长的现代书法碑廊, 竖立了进山石牌坊,
修筑了双龙湖,与之配套的服务设施也在陆续兴建。

1992년 현(縣)전체에서 기금을 모금하여
옛 건축들을 모방하여 선도관(仙都觀)을 중수하고  
큰 서체로 <마고산선단기(麻姑山仙壇記)>를 다시 새겼는데,

현대적인 서법(書法)으로
160여 미터 길이의 비랑(碑廊)을 만들었으며,
진산석패방(進山石牌坊 산으로 들어가기 위해 돌로 만든 아치형의 문)을 세웠고,
쌍룡호(雙龍湖, 호수 이름)을 수축하였고,

더불어 서비스 시설의 조성도 점차 건축중에 있다.




왼쪽 아래에 보이는 것이 옥련쌍비(玉練雙飛)폭포이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것이 <마고산선단기(麻姑山仙壇記)>를 새긴 비랑(碑廊)이다.
윗쪽은 마고산으로 들어가는 진산석패방(進山石牌坊)인 것 같다.

* 그림안의 마고산(麻姑山)의 설명

麻姑山,省级重点风景名胜,位于江西南城县西部,既有道教宫观,
又有佛教寺庵,麻姑仙女的传说名扬四 海。有三百米的书画碑廊,
被誉为“天下第一楷书”的颜真卿《麻姑山仙坛记》碑竖立在碑廊中央,
它是我国 书法史上的一块丰碑。   
特产麻姑酒、麻姑米、麻姑茶叶历代皆为贡品。

마고산은 성급(省级, 성에서 관리하는) 중점 관광명승지이다.

강서성 남성현의 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곳에는 도교의 궁관(宮觀)과 불교의 사찰과 암자가 있다.
마고선녀(麻姑仙女)의 전설은 그 이름이 사해(四海)에 드높다.

300m의 서화(書畵)가 있는 비랑(碑廊)이 있는데,

그 것은
"천하제일해서(天下第一楷書, 천하에서 제일 가장 잘 쓴 해서체의 글씨)"라 일컫는
안진경(顔眞卿)의 <마고산선단기(麻姑山仙壇記)>비(碑)가 비랑(碑廊)의 중앙에 세워져 있다.

그 것은 우리나라(지나) 서법(書法)의 역사상 하나의 아름다운 비(碑)이다.

특산품인
마고주(麻姑酒),
마고미(麻姑米),
마고차(麻姑茶)의 잎이

역대에 모두 조공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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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산지(麻姑山志)에 나오는 마고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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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들은
중국인들이 청나라 1866년 중간한
전 12권의 '마고산지(麻姑山志)'라는 잡지에 나오는 그림이다.

여기서
마고는 한 신선으로 묘사되고,
현재 강서성에 있는 마고산에서 수도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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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요(堯)시절의 팽조(彭祖)와 팽성(彭城:江蘇城 徐州市

항우가 기두한 곳 大彭氏國 수도), 무이구곡의 유래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4&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무이구곡&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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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麻姑)란 무엇인가?

마고(麻姑)는 누구인가?
마(麻)는 어머니(엄마, 마미, 마더, 맘마)라는 뜻이고, 고(姑)는 으뜸, 오래되었다는 뜻으로 마고는 태초부터 있어온 인간과 만물의 어머니 바로 지구어머니를 뜻합니다. 마고(麻姑)란 무엇인가? 사람에게 Pysical Body, Energy Body, Spritual Body가 있듯이 지구의 Pysical Body는 지구의 대륙과 대양이며, 지구의 Energy Body는 지구의 대기권이고, 지구의 Spritual Body는 지구의 생명이고 조화력입니다. 바로 지구의 마음입니다. 작게는 지구의 Spritual Body를 마고라고 합니다. 크게는 이 모든 것을 포함한 지구어머니의 이름을 바로 마고 또는 마고가이아라고 합니다. 우리가 마고를 알면서 지구하고의 에너지 교류, 메시지 교류를 하게 되면 인간의 잘못된 파장들을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마고를 통해서 우리 인류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바로 지구인의 의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인류는 종교를 통해서 종교의식을 가졌으나 종교와 종교가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국민이 나라에 충성을 했으나 국가와 국가가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종교의식, 시민의식, 국민의식에서 지구의식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구의식이 된다는 것은 곧 우주의식화 된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 시대에 마고를 얘기하는 걸까요? 마고는 태초부터 우리 인류와 함께 있었으나 그 동안은 마고를 몰라도 인류의 생존에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종교의식과 시민의식만 가지고도 충분히 인간적인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선진국민이라고 칭송 받기에 충분했고 영적으로 성숙되었다고 말할 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종교의식과 시민의식만 가지고는 앞으로의 인류의 역사가 과연 얼마나 존속될지 예측조차 어렵게 되었습니다. 권위 있는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인류가 환경오염, 자원개발 등에 있어 현재속도를 유지한다면 불과 25년이 지나지 않아 자멸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고 있습니다. 선진국들끼리 논쟁이 끊이지 않는 환경오염 대책도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악용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지구환경보다 당장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준 지도자에 열광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계 경찰국가라고 자부하는 미국의 헌법에도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의 국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만일 지구의 인구폭발 문제를 가지고 국가정상들이 모여 "지구의 인구가 70억이 넘어가고 있으니까 10년간 산아제한을 하자"라는 합의를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어떤 종교에서는 교리를 내세워 낙태나 피임을 반대할 것이고, 프랑스 등 대부분의 서유럽 국가 또한 반대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 반대의 근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인류의 생존보다는 자기종교의 교리가 우선이고, 지구보다는 자기 나라의 국익이 우선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구어머니 마고가 이 땅에 출현한 이유인 것이며, 우리가 마고운동을 하고자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마고의 실체는 바로 율려(律呂)입니다. 마고는 바로 지구 그 자체이면서 지구의 마음 즉 지구어머니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의 마음은 바로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율려입니다. 율려는 마고의 실체이며, 율려는 마고의 언어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율려는 바로 태초의 에너지, 그러면서 그 에너지는 율동, 리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음양과 삼원과 오행을 품고 있고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다 있습니다. 그러한 기운이 율려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율려를 터득하면 그 사람은 우주인이고 율려를 터득하면 바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깨달았다는 정의는 바로 우주의식화 된 사람입니다. 우주의식화 된 사람이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삶은 천지인 정신일 수밖에 없고 그 구체적인 인간상은 바로 홍익인간입니다. 지금까지의 그 어떤 사상과 종교와 이데올로기도 인간을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자연(우주, 천지)와 인간을 조화시키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그 철학을 찾고 있습니다. 인간과 지구, 지구와 인간의 완성, 21세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철학과 사상과 원리가 바로 마고에서부터 시작되어 한민족의 사상과 정신 속에 녹아 있는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 속에 조용히 잠자고 있습니다. 이제 잠자고 있는 마고를 깨우지 않으시겠습니까?

지구어머니 마고를 느끼고 체험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사랑을 보면 그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가? 특별과외를 해서 배운 것인가? 아닙니다. 그냥 온 사랑입니다. 순수 그 자체입니다. 더 이상 가르칠 것도 없고 더 보탤 것도 없습니다. 그 사랑은 그대로 원래 완벽하여 어떻게 표현하고 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다듬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구어머니의 사랑이 여러분의 어머니로 온 겁니다. 그 어머니는 어머니로부터 이것을 상속받았습니다. 전혀 인위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세상을 구할 자는 바로 지구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어머니의 사랑만이 형제간의 싸움과 어리석은 행진을 멎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여러분의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십시오.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지구어머니의 사랑도 같이 느끼십시오. 유난히 효(孝)에 대한 관념과 모성애가 강했던 우리 민족은 지구어머니 마고와 가장 잘 만날 수 있는 민족임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모습

하나님의 속성은 자연數이다.
하늘은 원형이며 속성은 1이다. 땅은 사각을 이루며 2이다. 3은 사람의 수로서 삼각형으로 나타내어진다. 세상의 모든 수는 1과 2, 그리고 3에 의해 이루어 진다.(무리수도 1의 개념이 없으면 계산하지 못한다.)
사각형(땅)은 2로 나타내어져서 원의 수 1에 가장 가까우며 따라서 하늘에 가장 가깝다. 인간의 수 3은 삼각형(땅을 딛고 서야 하므로)이고, 하늘의 모습인 원과 1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그래서 1, 2, 3 식으로 순서가 정해진 것이다. 1은 그 자신으로 밖에 나눌 수가 없으며, 유일한 그 자체(배경)이므로 따로 존재할 수 없는 속성을 갖는 것이다. 신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인 것이다. 땅의 수인 2는 4개의 각을 가지므로 4의 속성을 가짐과 동시에 1(하늘)에 포함되어 있다. 1이 있음으로 해서 2가 있게 된 것이다.
땅에 서 있어야 하늘을 인지할 수가 있으므로 2는 1과 동시성을 갖고 있다.
1이 존재해서 2가 됐으므로 태극 즉, 음양으로 상징하나 땅이 곧 하늘이며, 하늘이 곧 땅인 것이다.
하늘의 위치에서 보면 땅이 하늘이요, 땅의 위치에서 보면 하늘이 하늘인 것이다.

3은 1과 2가 없으면 나올 수가 없다. 1과 2가 더해져야 3이 된다. 즉 하늘이 있고 땅이 있어야 인간은 존재할 수 있음이다.
인간(3)이 하늘(1)과 더해져야 4가 되어 첫 번의 완성이 된다. (運三四成環)
즉 사람3이 하늘1을 알면 한 바퀴 도는 삶의 의미가 성립되는 것이다.
5부터는 공부 입문(하느님을 안 자들이 밟아 갈 수 있는 수행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인간의 수 3과 땅의 수 2가 더해지면(인간은 땅에서만 공부를 할 수 있으므로) 1차 완성의 수인 5가 된다.
한번 속성을 가진 것은 그 전 단계를 복제해서 더 큰 수로 나아간다.(이것은 세상 만물이 모두 속성이 같다.) 運은 나선형으로 계속 발전하려고 하는 피보나치 수열 개념의 성장 수순으로 간다.(유전인자 모습, 식물의 잎이 나는 모습 등) 일단 5가 되면 6이 생겨나는 것은 필수 불가결이다. 또다시 큰 1의 개념인 6이 생기면 하늘의 수가 더해져 7이 되고, 땅의 수가 더해져 8이 되고, 9가 되고 그러는 것이다.

따라서 한번 완성(하느님을 안 자들)된 자들은 더욱 심오함으로 나아 간다.
六生 七, 八, 九運.. 끝은 10(十)이다. 10은 완성의 수이나 또 다른 진화의 수순으로 생 하게 된다. 그러나 인간은 손가락도 발가락도 10개 이다.
다시 말해 10이상의 수 개념은 알지 못한다. 1,2,3가지고 더하고 빼고 해서 만들어내는 상像인 것이지 차원적 11은 전혀 모른다.
11(사판의 하늘)을 모르니 12(사판의 땅)도 당연히 모를 수 밖에..,
사판의 사람 겪인 13이 곧 하느님의 수(차원적으로 볼 때)이다.
서양사람들은 13을 두려워한다. 13의 개념이 세상에 나타나면(하느님이 직접 모습을 나타내신 것이라고 봐야 하므로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되므로) 새로운 세상의 주인(하나님)이 오시는 것을 본능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이다.
하나님1을 모르는 자들은 두려울 것이요, 하나님1을 아는 자 들은 오심을 기다릴 것이 당연지사. 책(금문의 비밀)에 보면 옛사람들이 하느님을 1로 그려 놓았다.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을 나타내는 글자로 하느님 신 어쩌구 해대는데 그건 하나는 알되, 둘은 모르는 님들이 분명하다.
옛 한자사전(옥편)을 보면 하느님 신자가 분명히 있다. 주석을 달아 이렇게 되어있다.
'神의 옛 글자' 라고.., 귀신(?)神자를 파자 하면 보일示 변에 날일(태양 즉 환함, 밝음)자에 1자가 겹쳐져 있다.
굳이 뜻을 풀어보자면, '하나님의 밝음' 또는 '밝고 유일한 하느님' 으로 해석할 수가 있다.
나중에 논해보기로 하고 글자 예기는 여기서 접는다.

인간에게 부여된 수리는 12가 모두이다.
땅의 수인 月도 12(알 수 없으나 인지는 할 수 있는 신명계의 수 11,12를 포함) 하느님의 조화로 만들어진 인간은 12경락이 있어 신경이 형성된다.
이른바 神經이란 신께서 지나 다니는 길인 것이다. 인간은 끽해야 2가지 길밖에 모른다. 이른바 '道와 路' 그래서 12가지 길을 다니시는 하느님은 13이 되시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주가 운행되고 있는 것이며 인간이 생겨난 것이다.
'시천주 조화정' 하느님의 마음은 조화를 원 하시는 것이다.
하늘과 땅이 들어있는 인간을 통해서 섭리를 실현시켜 보시고자, 완성되시려고 동물에게는 없는 精을 주시었다. 이 가릴精 字에서 사랑도 나오고 자비도 나오고 충도 나오고, 예도, 효도 나오게 되나니 님께서 억겁의 세월 동안 기다리시어 그토록 원하는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해 놓으신 것이다.

완성된 인간의 모습(十)은 곧 하느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인간의 모습이며, 十이 된 절대 인간 수12,000명을 통해 현재 12수인 하느님(卍형상)은 13으로 완성 되시는 것이다. 님께서 완성되면 어떤 일이 벌어 지냐고 물으신다면 '기다리시오, 때가 이르렀으니' 라고 답하리다. 지금 추수의 계절이 다가 온다네 절대 숫자가 채워져 가니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만 거두어 들이신다네(기나긴 겨울의 쉼을 지나 새로운 봄에 심으실 씨앗만을 챙겨 놓으신다네. 왜냐고? 인간 농사를 다 지었음이요, 씨를 뿌렸으니 원하지 않아도 거둘 때가 이르렀음을 아신 것이니 그때를 준비하시는 것이지요)

그래도 하느님 모습이 보이지 않는 분께 깜짝 써비스!
자연이 하느님 모습 이라네. 네츄럴 그 자체가 하느님이시네. 무생물도 우주의 기로 이루어졌으니 하느님이요. 생명이 들어있는 모든 것들이 곧 하느님 이시네. 왜 우리도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다(조화롭다)' 그러잖아요. 사람도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하느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죠.
어디에나 계시고 없는 곳이 없으며...
이미 너의 머릿골에 내려와 계시느니라...(생략)

"시(1), 천주(2), 조화정(3), 영세불망(4), 만사지(3)".....기가 막히는 수의 배열!
하느님1께서 스스로 땅2으로 모습을 나투어, 인간3을 만드시니 4像으로 나타나는 도다.
이는 3이 만물을 가르키는 상생의 수로 끝을 맺으니 인내천을 뜻하는 것이다.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

한민족의 삼신 하나님

하느님 혹은 칠성님, 천지신명님 등으로 알고 있는 우리 민족의 하나님을 우리가 한인 한웅 단군님 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종교 또는 철학, 혹은 지식 개념으로 그냥 무시하거나 인지의 척도를 달리해 바라보는 사람도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확고한 종교관 내지 신앙심의 깊이를 더할수도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단군할아버지교, 한웅교, 한인교마져 각각 생길 수도 있음을 주지하셔야 한다. 예를 들어 전통을 중시하는 가문이 있다 치자.
아무리 민족정신을 중시한다 할지라도 할머니는 뒷뜰의 터주신을 모시고, 안주인은 삼신할머니를, 가장은 단군을 각자 모시는 것에 따라 다른 종교가 되고 만다.
현 시대에도 마찬가지다. 자유스러운 가풍이랍시고 아들딸은 교회에 나가고 안주인은 절에 다니고, 주인양반은 천주교 신자라 치면 분명 다른 종교이지 같은 종교라고는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가슴에 모시지 아니하면 어느 종교를 믿는다 해도 신앙심이 깊어지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억지성 교리에 동화되어 하나님을 잊게 되고 자아의 개념은 결국 타성에 젖어 종교 대상의 영적 소유물이 되고 마는 것이다.

단군학회 학술 회보지에는 분명 하나의 개념으로 정리 하고 있으나 칠성님, 삼신할머니, 천지신명등을 따로 구분 지어 정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하나님 마저 학술 연구의 한 쟝르로 보고 있는 우를 범하고 있는것 같아 씁슬한 생각마져 든다. 각설하고, 천부경에 등장하는 자연수로 설득력 있는 설명을 해볼까 한다.
기존 천부경과 농은 천부경이 글자가 다른 부분은 분명 연구 대상이고 글자 하나가 하늘땅 만큼 인식차이를 벌려놓을 가능성은 농후하다. 그러나 박식(?)한 제가 공부해 정리한 내용을 들어보시면 상당부분 정리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천부경은 띄어 읽기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없는 말을 억지로 붙이면 절대 안된다.

一 始 無 始 一 하나는 시작이 없이 시작된 하나다.

하나님을 정의한 부분이다. 하나는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저번에 말씀드렸으니 굳이 설명을 하지 않고 넘어간다. 1이라는 숫자는 하나님, 하느님(하늘님)으로 못박는다. 또한 속성상 시작, 끝, 음, 양, 기, 영, 물, 불, 공기, 나무, 흙 등의 만물의 자체인 자연이므로 추후엔 별도의 설명을 붙이지 않을 것이다.
윗 구절을 이해 못하는 도반은 안 계시리라 믿지만 굳이 설명을 한번만 한다면, '하나님은 없는데서 시작하셨지만 하나님이시다'
즉 '이미' 하나님이 계셨다 그런 말씀. 님의 피조물인 인간은 '이미' 그 앞으로 절대 갈수가 없다.
그 하나 앞으로는 개념을 알 수가 없음이다. 덧붙여 천부경 맨 끝도

一 終 無 終 一 하나는 끝이 없이 끝나는 하나다.

하나님을 결론한 부분이다. 즉 '하나님은 마침이 없이 마치시지만 그래도 하나님'
천부경은 시작과 끝을 하나님을 정의 하는 것으로 할애하고 있다. 다시 앞쪽의 대목

天一一地一二人一三 하늘은 1,1 이고 땅은 1,2이며 사람은 1,3이다.

즉 하늘은 하나님이며 1이고, 땅은 하나님이며 2이고, 사람은 하나님이며 3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 즉 동학의 인내천이 여기서 따 온 것이다. 하늘과 땅은 '이미' 하느님이고 사람도 또한 하나님이라고 여긴 것이 동학사상의 요결인 것이다. 굳이 설명하면 하늘의 수는 1과1, 땅의 수는 1과2, 사람의 수는 1과3인 것이다. 숫자라는 것은 하늘 땅 사람을 지칭하는 대명사이고 천부경에서는 항상 이러한 방법으로(숫자는 개념이 변하지 않음으로) 여타 경전들처럼 잘못 해석되는 것을 방지함과 아울러 쉽게 풀 수 있도록 구성 되어짐 으로서 하느님의 조화정을 담은 것이다.

天二三地二三人二三 하늘은 2,3이고 땅도2,3이며 사람도2,3이다.

즉 하늘은 땅도 되고 사람도 되며, 땅 역시 하늘도 되고 사람도 되며, 사람 또한 하늘도 땅도 된다 그런 얘기. 다시 말해 하늘 땅 사람이 따로가 아니며 모습이 다를 뿐, 다른 두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걸 설명한 대목이다. 앞에서 설명한 하늘 땅 사람을 지칭하는 고유 수(1,2,3)를 항상 염두에 두셔야 한다. 풀어서 말하면 이렇다.
하늘은 속성이 1이면서 2,3(땅, 사람)을 담고 있고(총6),
땅은 속성이 2이면서 1,3(하늘, 사람)을 담고 있고(총6),
사람은 속성이 3이면서 1,2(하늘, 땅)을 담고 있다(총6).
이른바 666 이다. 서양사람들 무서버 하는 숫자가 왜 이리 자주 나오지?
다시 앞으로 가서(왔다 갔다 해서 헷갈리시겠지만 그래도 이 방법이 가장 좋다.)

析三極無盡本 3극을 나누어도 근본은 다하지 않는다.

즉 쪼개져서 셋 이 되어도 본래의 속성을 잃지 않는다 뭐가 하느님이...
하느님이 나누어서(전문?용어로 '스스로 나투심'이라 한다) 땅2도 되고, 사람3도 되지만, 역시 1의 하나님 속성을 잃지 않는다 그런 말씀이다. 다음 줄로 가자.

一積十鉅無櫃化三 1이 쌓여서 큰 10이 되었는데 담을 상자가 없어서 사람3이 되었다. 설명 필요 없지요?

大三合六生七八九 큰 세개를 합하면 6이 생겨서 7,8,9가 된다.

왜 6이 나오는지는 앞에 설명했고, 7,8,9는 수의 속성을 설명하는 것이다.
즉 生의 수 6이 나옴 으로서 7,8,9로 갈수가 있게 되었다. 점차적 성장을 말 하는것이다. 1,2,3이 크게 합해져 6이 나온 것으로 끝이 아니고 7로, 8로, 9로 가게 되어있다 그런얘기. 다시 말해 法(질서)이 생기게 되었다 그런 뜻이다. 7,8,9를 합하면 24가 나온다. 24절기가 생기게 되어서 천지운행의 질서가 생겼다. 그렇게 해석하면 무리가 없을 것 같다.

運三四成環五七 3이 움직여 4를 이루고 5와 7을 두른다.

3극이 움직여 4상을 만들고 5행과 7정을 감싼다. 새삼 사상체질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인간3은 결국 4가지로서 완성이 되고 오행을 주재하며 칠정에 갇히게 된다는 몸서리쳐지는 바로 그 대목이다. 석가모니(어떤 분은 석제임 한인의 전생 이력을 가져서 석씨 성을 가졌다고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는데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된다)가 그랬던가 인생은 苦라고..
그건 바로 7정을 가진 덕택이다.

一妙衍萬往萬來 하나는 묘하고도 묘하다 삼라만상이 가고 온다.

하나님은 지극히 묘하셔서 천지의 운행을 스스로 돌게 만드시었다. 아니 스스로 그런 속성을 지니시었다 그래서 묘하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다 어디서 왔는지..,

用變不動本 쓰임새가 변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천부경 얘기는 이쯤에서 접는다. 기회가 될 때 적절히 인용 할 것이니 걱정 마시라.
본론(한인 한웅 단군은 하느님하고 어떤 관계냐?)으로 돌아가자면 이제까지 설명한 천부경 설명으로 대충 짐작 하실 수도 있겠지만 3이라는 숫자에 주목하자.

처음에 하늘(1), 두번째로 땅(2), 세번째로 사람(3)인데 한인은 사람이 아니다.
7精을 말한다. 한인이 7대, 한웅이 18대, 단군이 47대 라고 알고 있는데 오늘은 한인이 왜 일곱분인지 알 필요가 있다.
1세 할아버지부터 7세 할아버지까지 고유의 정을 각자 주관하신 분들로 받아들여야 한다. 천산에 사시었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영체의 신들(하늘나라)이셨을 것이다. 바로 天神이신 것이다.
숫자로는 1(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이고, 아들 한웅이 땅에 내려 가고자해서 허락한다. 다시말해 하늘 문이 열리고(開天) 3천의 무리와 함께 땅으로 내려섬(강림)해서 모습을 바꾸었으니 地神이 되셨으며, 온전한 인간인 단군왕검을 낳고 깨달음을 주심으로서 人神이 된 것이다.
앞장에 천부경 설명과 너무도 똑같지 않은가?
" 천이3 -> 지이3 -> 인이3 "

하늘의 법이 인간에게 전해진 계통도가 우리 민족이 가진 절대 고유성인 것이다.
그것을 生의 수 6이 셋이나 겹쳤으니 상생의 수가 움직이게 되는 것인데 그 수를 우리 민족의 정신적 유전인자에 각인시킨 분들이기 때문에 성신으로 받드는 것이다. 나의 몸을 주신 분을 부모라 하고 부모-자식의 관계(즉 인연)은 필연의 고리로서 부정할 수가 없다. 정신의 씨앗(하나님)을 셋이나 심어주신 분들을 어찌 모시지 않으리. 6,6,6을 서양적(물질주의) 관점으로 보면 정신에 지배당하는 것이므로 악마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계네들로서는 말세 숫자지만 우리 민족으로서는 개벽(새로운 시작)의 숫자인 것이다. 그 동안의 고통이 끝나고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는 보통 의미가 아니다. 우리는 이미 이마에 666이 세겨진 악마인 것이다. 서양(기독교)관점에서는 악을 魔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종교들이 악을 모두 쳐 부수고 나면 결국 선만이 남아 살기 좋은 세상이 올 것이라는 쉬운 논리를 펴지만 그것같이 우스운 교리도 없다. 하나님은 선악을 모두 갖고 계시고 그 자체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리 없다. 그래서 하느님마음은 조화정인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한인 할아버지(한 아버지)는 7정이자 칠성님인 것이다. 북두칠성으로 상징한다.
삼신 할머니(한 어머니)는 새삼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이미 3이신 천신, 지신, 인신이 다시 말해 크게(대삼합) 하셨고 6을 낳으셨으니, 7,8,9로 성장할 씨앗을 우리의 정신에 심어주신 것이다.
감사하고 숭배해야 할 것이다.
너희 머릿골에 '이미' 내려와 계시니라...
하나님을 아는 자 자연히 전해 준 자를 깊은 인연으로 맞이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시 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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