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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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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민 학살과 기독교



원주민 학살과 기독교



보낸이 통큰웹 (tongkncom@hanmail.net)

    
출처 http://www.antichrist.or.kr/ 반기독교연합회
http://www.gigabon.com/종교비판자유실현시민연대
http://bluecabin.com.ne.kr/ 역사광복운동본부




1. 마리엔 왕국의 최후

콜럼버스 일행이 이 섬에 처음으로 도착하였을 때, 원주민(마리엔 왕국)들은 신기한 배와 이상한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고 전원을 초대하여 성대한 환영 만찬을 베풀어주었다. 또한 콜럼버스가 타고 온 배중 한척이 폭풍우에 한척이 파선되었을 때도 온 국민이 나서서 구조하는 일을 도와 주었을 뿐 아니라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고 배수리까지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으로 콜럼 버스 일행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Lequenne, op.cit., p 170)

그러나 콜럼버스 일행이었던 천주교인들은 은인들을 배은망덕으로 보답하였다. 며칠 후에 안정을 되찾은 그들은 원주민들의 고마움을 잊어버리고 악마로 돌변하였다. 그들은 원주민 촌을 포위, 기습공격으로 순식간에 거의 전 주민을 살해하고 그들의 왕국을 점령해버렸다.

그들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베풀었던 왕은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남은 사람들과 함께 숲속으로 피난가야만 했다. 그러나 피신하고 도망간 잔존 생존자들 마져 추적하여 섬멸하였다. 진실로 배은망덕하고 교활하고 비인간적이며, 사악한 학살 행위였다. 이것이 콜럼버스가 인솔하고 온 천주교인들이 그들이 발견한 섬들에서 일으킨 천인공노할 만행의 시작이었다.

2. 하라과 왕국의 비화

도미니카 섬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왕국으로 비옥한 땅과 가장 발달한 문화를 지니고 있었다. 콜럼버스 일행(천주교도들)이 처음 이나라에 왔을 때 낯선 손님에게 베푼 호의와 또 콜럼버스 일행을 수차 죽을 위기에서 구하여준 이야기는 많다. (Ibid., pp.171-172 참조)

그런데 여기서도 콜럼버스 일행은 그들의 고마움을 배은망덕으로 갚았다. 60여명의 기병과 300여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일시에 그들을 불로 태워 죽였다. 그들의 계략은 먼저 그 나라의 유력자, 귀족들 300여 명을 은혜를 갚는다는 구실로 만찬에 초청하여 몇 채의 가옥에 집합시켰다. 그리고 일시에 불을 놓아 태워 죽였다. 불을 피하여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귀족들은 사전에 포위하고 있던 군인들이 창으로 찔러 죽였다. 도망가다 넘어진 어린애는 칼로 다리를 잘라 버렸다.(Ibid.,P173). 여왕은 경의를 표시한다며 총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고 목매달아 죽였다.

학살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국민들은 카누를 타고 다른 무인도로 도피해야 했다. 그러나 콜럼버스 일행의 천주교도 지휘관은 그들을 끝까지 추격하여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사로잡으라고 명령하였다.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쓴 악마가 바로 그들이었다.

많은 원주민을 잡아 노예로 혹사한 콜럼버스는 다음과 같은 구실로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다. 원주민들은 식인을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에 이들을 천주교 신앙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수 있다. 그 방법으로 노예들을 합숙시켜 남자들은 금을 채굴시키려고 광산으로 보냈고, 부녀자들은 땅을 개척하여 농사를 짓도록 하였다. 노예부부가 함께 거하면 아기의 출산으로 노동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여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였다.

그들의 식사는 잡초였다.



그들은 동물로 취급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나 산모의 영양부족 으로 젖이 나오지 않아 굶어죽을 수밖에 없었다. (Ibid)




정복자들은 엄마젖 빠는 아이들을 빼앗아 바위에 머리를 으깼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12제자들"을 기리기 위해 13명(12+1)의 원주민들을 발이 땅에 닿을락말락하게 메달아서 목이 졸려 죽지는 않게 한 상태에서 산채로 태워 죽였다.


천주교도들이 중남미 지역에서 원주민을 살상했다면 북미대륙에서는 청교도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교라는 미명하에 역시 1억여 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의 종교와 문화를 말살하였고, 살아남은 원주민들은 지금 사회의 최하층민 으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결국 천주교도나 개신교도나 잔인한 침략, 약탈자 근성에 있어서는 피차일반인 셈이다. 그리고 콜럼버스가 은혜를 원수로 갚았듯이 청교도들 역시 처음에 북미 대륙에 정착하여 어려웠던 당시 원주민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그들의 세력이 커지자 도리어 원주민들을 무차별 살상하는 악마로 돌변하였으니 그 점에서도 똑같다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침략자들은 가는 데마다 교회를 짓고 성경을 들고 기도하면서 선교하였다. 자기들의 침략행위를 개척과 발전이라는 미명과 기독교 선교라는 명목으로 자화자찬하면서 약350년 동안에 유럽의 네 배가 넘는 광대한 땅과 자원을 빼앗고, 1억2천만의 원주민 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북중남미를 정복하고 말았다...(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51)

(천주교인들이 처음에 도착하였을 때 중미의 원주민인구는 약 2,500만이었는데, 침략이 시작된 후 약 100년 동안에 그 인구가 100만으로 줄었다는 백인들의 기록이 남아 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100년 동안에 천주교도들이 최소한 2,400만 이상의 원주민들을 학살하였거나 죽게 만들었다는 증거이다. 또한 100년 동안의 인구증가율을 적용, 2,500만의 인구가 배로 증가할 수도 있다고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약 5,000만 명 정도의 원주민들을 말살한 것이 된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49))

(1500년도 초기에 유럽에서 온 천주교인들은 남미 페루 지방 일대에서 840~ 1,350만의 원주민을 학살 하였다. 그것은 그 지방 인구의94%였다.
또 그들은 16세기 중에 중남미에서 6,000~8,000만의 원주민을 학살하였고 그 학살은 계속되었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51~152))

천주교도들이 중남미의 원주민 수 천만명을 몰살시키고 그 땅을 차지한 것이나, 청교도들이 북미대륙의 원주민을 거의 멸종시키다시피 하며 그 땅을 차지한 죄악은 바로 구약의 여호와신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 위해 먼저 그 곳에 정착해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는 다른 민족을 모조리 몰살시킨 것과 똑같은 정신구조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신은 부모형제, 자식도 다른 종교를 믿으면 돌로 쳐죽이라고 명령하고 있지 않은가?[신명13:7~11] 그러니 기독교도들이 다른 신앙을 가지고 있던 원주민들을 아무 양심의 가책도 없이 몰살시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던 것이다.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를 사교로 생각했던 당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원주민을 단순히 이단으로 취급하였을 뿐 아니라 자기들이 섬기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능력이나 영혼조차도 없다고 생각하였으며, 특히 성직자들이 그것을 강조하였으며 그런 종교적인 가르침이나 지침이 그들의 신념이 되었으니 그들의 원주민들에 대한 태도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중남미 지역에서의 천주교들과 같이 북미지역  청교도들도 그러한 철저한 종교적인 독선을 유일 절대적인 것으로 북미대륙에 정착시켰다. 기수 역할을 한 것은 물론 성직자들이었다. 여기서도 종교가 권력과 결탁해서 목적을 달성하였다.

(청교도의 목사들이 인디언을 사탄의 아들이란 말로 매도하고 그들을 학살 하도록 부추겼던 사실은 매우 주목 할 만 하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사탄의 아들 이므로 그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은 것은, 정당하다고 설교했던 청교도와 필그림스 목사들에 의해 미국인들의 개척정신에 깊은 뿌리를 내렸던 것이다...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40)

종교박해를 피해 청교도들이 미국땅으로 이주해 왔을 때,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그들의 정착을 도와주었다(땅을 내어주고 집을 지어주었으며,그 밖에 적응해서 살 수있는 방법등을 가르쳐주어 추위와 굶주림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다). 그런데 신교도들은 자신들의 세력이 점점 커감에 따라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더 많은 영토를 확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천연두를 전염시켜 면역력이 없던 이들을 멸망시켰다.

(친절을 가장하고 모포에다 천연두균을 묻혀서 인디언에게 보냈다.그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심성이 부족한 인종들이다...( 이주민들이 인디언들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당시 영국에서 널리 퍼져 있던 천연두 환자들의 담요를 가져와 인디언 주민들에게 나눠줘 전염병으로 원주민들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 역사학자들의 책에서 기술하고 있는 부분이다.-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원주민들이 초기에는 청교도들을 선의로 도와 주었으나,
그 후 침략자들의 태도와 잔인성을 알게 된 원주민들이 저항하거나 공격하면 전멸작전으로 대응 하였다. ( 많은 이주자들이 몰려들고, 이주자들은 땅이 필요하고.. 원주민들로 부터 땅을 빼앗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점점 마찰이 생기기 시작 했으며, 마찰은 학살로 이어졌다.)

청교도들이 미 대륙에 도착한 초기에 굶주리고 헐벗고 병들어 곤경에 쳐했을 때, 원주민들은 그들에게 각종식량과 가죽등 입을 것을 갖다 주면서 온정과 구원의 손길을 폈다. 이때 청교도들은 감격에 넘쳐 원주민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 라 믿고 환대 하였다. 그러나 미대륙에서의 정착이 성공적으로 되어가자 청교도들은 한없는 토지욕에 불타기 시작 했고, 원주민 들의 존재는 장애물이 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더욱 원주민을 이교도시 하며 마귀 사탄의 앞잡이로 낙인을 찍었다.

청교도들이 얼마나 잔인했는가를 미국의 제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말이 잘 증명해 주고 있다. 그는 "자유와 문명과 종교의 축복을 받은 우리들이 서진(西進)하는 찬란한 길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숲 속에 사는 야만인들에게 그들의 숲과 강과 땅을 빼앗은 것은 당연지사이다."라고 자랑스럽게 주장했다.

인디언 마을을 침략하는 선봉에는 항상 선교사들이 있었다. 세네카 족 추장인 사고예와타('사람들을 깨우는 자' 라는 뜻. 빨간 윗도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는 자신들을 가르치러 온 선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백인들은 온갖 나쁜 짓을 행하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교리를 인디언의 입에 강제로 구겨넣으려 하고 있다." (류시화 편,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p. 49)

<동물기>로 유명한 어니스트 시튼(E. Seton)은 자신의 책 <인디언의 복음>에서, 17세기의 프로테스탄트주의자 묘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기록이라고 하면서 린 S. 러브라는 인물의 묘비 명구를 인용하고 있다.


"한평생 그는 주께서 그의 손에 부치신 인디언 98명을 죽였다. 그는 삶이 끝나 그의 본향에서 주의 팔에 안겨 잠들기 전에 100명을 채우길 바랐다." ( <인디언의 복음>, p. 132)


맑스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진정한 식민지들에서도 본원적 축적의 기독교적 성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없었다. 신교의 엄격한 주창자들인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은 1703년에 그들의 의회의 결의에 의해 인디언의 머리 가죽 1장이나 포로 1명에 40파운드의 상금을 걸었고, 1720년에는 머리 가죽 1장에 상금이 100파운드로 되었......다." (I, p. 1036)


그래서 맑스는 기독교를 전공하고 있는 하위트(W. Howitt)를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른바 기독교 인종이 [정복할 수 있었던] 세계의 도처에서 또 모든 주민들에 대해 수행한 야만 행위와 잔인한 행위는 어떤 역사적 시기에도 그 유례가 없으며, 또 아무리 난폭하고 몽매하며 무정하고 파렴치한 인종도 그것을 따라갈 수 없다." (I, pp. 1033~1034)


이 참상을 주재하시는 위대한 축적의 신과 그의 선교사들을 이해하는 데는 전형적 사건 하나면 충분할 것이다 :

매사추세츠 해안에 정착한 청교도들은 자신을 '해안의 성자' 라고 칭했는데, 이 성자들은 왐파노그 족, 피쿼트 족, 나라간세트 족, 니프무크 족 인디언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길 거부하자 미스틱 리버라는 이름의 강 하구에 사는 피쿼트 족 마을을 공격했다.


그들은 마을에 불을 지르고 불길을 피해 달아나는 마을 주민 7백명 대부분을 학살했다. 포로로 잡힌 인디언들 가운데 남자는 서인도 제도에 노예로 팔려가고, 여자들은 병사들이 나누어 가졌다.
(메사추체츠의 플리머스 에서는 기독교를 거부하는 인디언들에게 사형선고...북아메리카 원주민 2001- 래리j짐머맨)


공격 대열에 참여했던(!) 코튼 매더 목사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류시화 편, 앞의 책, p. 54).

"인디언들은 불에 구워졌으며, 흐르는 피의 강물이 마침내 그 불길을 껐다. 고약한 냄새가 하늘을 찔렀다. 하지만 그 승리는 달콤한 희생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는 기도를 올렸다."

이진경, <자본을 넘어선 자본>, 그린비, 2004, pp. 315~318

보스턴에 거주 하고 있던 청교도들은 광활한 농토를 차지하려는 욕심으로 월등한 무력을 앞세워 인디언들을 내몰았고, 뉴잉글랜드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피쿼트 부족 도 모두 살육당했다. 청교도 목사들의 지시를 받은 청교도들은 1637년 피쿼트족에 대하여 날조된 살인혐의를 씌워 전쟁을 벌였던 것이다. 그리고 일부 살아남은 인디언들을 노예 상인들에게 팔아버리고 거의 대부분의 뉴잉글랜드 인디언 지역을 차지 하였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41)

(1637년, 청교도들은 대담하게도 민병대를 조직하여 원주민 촌을 습격하여 500명을 죽이고 살아남은 부녀자와 아이들을 노예로 잡아 서인도에 팔아 버렸다. 그리고 청교도들은 "우리는 오늘 600명의 이교도들을 지옥으로 보냈다."고 하며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사건은 청교도들이 북아메리카에서 '기독교 제국주의'의 본질을 유감없이 발휘한 최초의 대표적인 대학살이며, 침략전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죄악사 하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60~161))

원주민들에게 있어서 "토지의 개인소유"란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개념이었다. 토지는 그 종족 전체의 공유물이며 그곳에서 공동으로 작업하여 얻은 결실을 공동의 식량으로 삼고 살아가던 것이 조상 대돌 전래되어 온 풍습이었다. 그런데 청교도들은 대지를 인위적으로 분할하여 개인소유로 만들어 놓고 타인은 거기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농사도 지을 수 없게 하였다. 뻔뻔스럽게 남의 땅을 빼앗고 그 농토에서는 사냥도 할 수 없게 만든 유럽인들의 사고방식을 원주민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원주민들은, 땅은 물이나 공기처럼 공동의 재산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만일 땅이 필요하면 필요한 자가 적당히 일시적으로 사용하면 되었다. 이것이 원주민들의 토지의 공동소유제도였으며, 기본적인 사고방식 이었다.

그러므로 새로 침입한 유럽인들이 땅이 필요하다고 하면 서슴없이 땅을 양보하고 빌려주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에 침략자들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또 땅에 대한 그들의 욕심이 한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원주민들은 땅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자기들의 농토를 지켜야 되겠다는 경계심과 함께 불안감을 갖게 되었다.

청교도들은 원주민의 토지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악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원주민의 토지를 빼앗았다. 즉 청교도들의 입장에서 합법적으로 빼앗기 위하여 권리 매각증서 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원주민에게x표 서명을 얻는 방법을 썼다. 물론 원주민들은 문서상의 계약과 서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리 없었다. 또 문자가 없었던 그들은 문서에 서명하는 것이 그들이 개척해 놓은 광대하고 비옥한 지역에서 쫓겨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은 물론 일단 서명해서 그들에게 빼앗긴 땅에는 들어갈 수 없고 거기에서 새 한 마리조차 사냥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백인들의 입장에서는, 토지에 대한 법적권리를 증명하지 못하는 인디언들은 그 토지를 포기해야 마땅 했으며, 계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력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였다.(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이런 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에 경작을 했든 하지 않았든 관계없이 원주민들은 거기에 들어가도 안 되고 사냥을 해도 안 되었다. 청교도들이 방목하는 가축(소, 돼지 등)은 이웃 원주민의 밭에 들어가 마음놓고 뜯어먹어도 원주민들은 아무런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

만일 이럴 때 청교도들의 가축을 몰아내면 그는 범죄자가 되어 군청 재판소로 끌려나가 시민재판에 걸려 처형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청교도들은 북미에 처음으로 토지의 "개인 소유권제도" 를 확립하고 소유권이란 개념도 모르는 원주민들의 땅을 빼앗아 분할하기 시작하였다.

그후 약 260년 동안에 전 북미지역의 땅을 빼앗거나 매입하고 원주민들을 강제로 수용소에 이주시켜 버렸다.





신대륙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식민지에서 폭정을 펼쳤음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스페인에서 공개됐다고 AFP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스페인 국립문서보관소에서 발견된 자료에는 1492년 콜럼버스가 현재의 도미니카공화국 일대를 정복한 뒤 얼마나 잔인한 행동을 했는지 보여주는 23건의 증언이 담겨있다.

증언에는 그가 자신에게 낮은 계층 출신이라고 말한 한 여성의 혀를 자르고 발가벗긴 채 당나귀에 태워 길거리에 끌려다니게 했다. 또 재판없이 형벌을 내렸으며 식민지 개척자들에게 물자를 공급하지 않았다. 토착 원주민들을 노예로 부리기위해 세례도 허락하지 않았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산티아고섬이라 불렸던 이 지역은 콜럼버스 원정대의 본거지로 콜럼버스가 상륙한 이후 수십년간 1200만∼2000만명에 이르는 토착민들이 살해되거나 질병으로 숨졌다.

AFP통신은 1506년 5월20일 발라돌리드에서 55세로 사망한 콜럼버스의 타계 500주년 기념 행사가 스페인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아메리카 토착 문명을 파괴한 그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33055

기독교 입장에서 말하는 기독교 믿어서 잘사는(?) 나라라는 미국 야훼의 이름 아래 이렇게 세워 졌습니다. 그들은 김홍도의 쓰나미 발언과 같은 그들의 교리상 이교도라서 야훼를 믿지 않아서 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문제가 발생하고 김홍도 목사와 같은 발언이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출처 : Tong - -,.-님의 사회정치세상통



한국의 역사 바로 알기 환단고기 http://bluecabin.com.ne.kr/handangoki/handangoki.htm

출처 http://bluecabin.com.ne.kr/



아메리카 인디언도 배달민족


한국인과 인디언이 같은 종족인 것은, 언어,혈액형,치아 모양 등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이미 밝혀졌으며 미국의 고고학자들이나 인류학자들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또한 윷놀이, 실뜨기 같은, 인디언과 인디오의 풍습`유물 등이 한민족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다.


2006년 2월에 시카고 인근의 미첼 인디언 박물관에서 발견한 블랙풋 인디언들의 윷과 윷말판은 한국윷과 같은 모양이고 그들은 상투까지 했다. 이것은 현재까지 확인된 한국윷과 가장 유사한 인디언 윷이다.



<인디언들의 상투(左)와 고구려 각저총 벽화의 상투(右)가 일치>





*한국 윷말판과 유사한 인디언들의 윷말판들



[인디언]

15000~6000년전 구환 또는 구이족의 한 갈래가 얼어붙은 베링 해협을 건너 알래스카를 거쳐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했다고 재야 사학계에서 추정.

[서적]

영국 '대영백과사전'- 멕시코에 있는 마야 문명이 한민족과 같다고 기록
영문판 '의학대사전'- 아시아인들이 미주로 이주했다고 기록



[공통점]

<언어>

인디언어 : 주어 + 목적어 + 동사(만주어, 몽골어, 퉁구스어, 에스키모어, 터키어, 일본어등과 같이 한국어와 어순이 같다)

* 그네(한국) - 그네(인디언)

* 꽃신 - 코신
* 낫 - 낫
* 네 가람 - 나이아가라 &여자 - 가시나 또는 딸
* 저네들 - 데네 &신주 - 신즈
* 지붕 - 덮이 &허깐 - 허갠
* 도끼 - 토막 &나막신 - 막히신
* 여보시오 - 보시오
* 이쁘다 - 이쁘나

* 마을 - 리
* 아버지 - 아파치 &

* 나 - 나,노이,누이
* 네 개의 바다 - 네 바다

→언어는 대체적으로 같습니다.





<문화, 유물 등>

* 도자기, 꼬막단지, 맷돌, 팽이, 물레, 베틀, 물두레박을 사용할 뿐 아니라, 물을 이고 다님
* 나무를 묶는 것을 다바리(다발의 경상도 방언)라고 하는 것도 같음
* 같은 놀이 풍습인 자치기, 실뜨기, 윷놀이, 고누 등을 함
* 새를 쫓을 때 짚으로 꼬아 만든 새끼를 휘휘 돌려서 새를 쫓는 소리가 우리의 풍속과 같음
* 멕시코와 남미 안데스 산맥 원주민에게서 윷놀이가 발견(현재 아리조나 대학 박물관에 보관)
* 북미에서 오래 전 오리건 주에서 짚신 75켤레가 발견됨(9000~10000년 전의 것으로 당시 베링 해협을 건너갈 때 가지고 갔던 우리 선조들의 유품이라 추정)
→이러한 사례를 들어 미국의 맥킨토슈 교수는 '인디언들은 한국에서 건너왔다!'고 주장
* 잉카에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이라 새긴 나무 인형이 남아있음
* 미국 아이오아 주에서 오리 모양의 목기 발견(한국의 오리 모양 토기와의 유사성)
* 알래스카의 박물관에 향로, 곡옥, 촛대, 청자기 등 많은 유품들이 보관되어 있음.
* 인디언 무당과 한국 무당이 굿 하는 모습이 너무 똑같음
* 막걸리를 빚어 마심
* 산끈을 잡고 서서 아이를 낳고 아이를 업어서 키운다.
* 팔짱을 끼는 생활 습관
* 말을 타고 달리는 기상(말을 타면서 활을 쏜다)



<신체>

* 혈액소 공유(HB 카우스타)
* 엉덩이의 푸른 반점
* 외모가 쉽게 구별할 수 없을만큼 같은 점



<사상>

*고산 숭배 사상, 검(?), 곰 숭배 사상
*산신이 점지해 준 아이, 즉 인걸이 지령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참고도서 한재규 교수님의 만화 한단고기에서 읽은 내용을 참조.




[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위 내용은 한재규 교수님의 만화 한단고기中 제 1편인 환인천제편에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 만화한단고기를 보면 몽골리안 루트를 아주 잘 파악할 수 있으며 우리역사의 시원 및 기원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유태인, 일본인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역사성을 가지고 정리를 해놓은 필생의 역작이라 할만합니다. 꼭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민족과 인디언의 공통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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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도 상투를 했다.



출처 :오두방정의 꿈꾸는 풍경



아메리카 인디언 문화를 우리나라 문화와 유사한 수많은 것들 중에 인디언들도 상투를 튼다는 사실은 상당수 한국인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을 것이다. 세계에서 우리 민족만이 상투를 트는 줄 아는 사람들에게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상투문화에 대하여 신기해 하는 것은 당연하다.



머리털을 길게 하는 민족은 아무래도 동양에서도 우리민족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의 청나라 때의 변발은 이른바 돼지꼬리(pig tail)만 남겨두고 머리를 밀었고, 일본인들은 사무라이들에게서 보듯이 이마로부터 머리의 중앙을 넘어 면도를 해버려 머리털을 없애는 중국과 궤를 같이 했다.



그러나 청나라 이전의 중국은 우리나라처럼 장발이었며 추마계(말에서 떨어진 듯한 모양), 고계(높이 틀어올린 모양), 쌍환(양쪽에 둥글게 모은 머리, 어린이 머리모양) 등의 머리 스타일을 했다가 청나라 시기에 남자들은 변발을 하게 된 것이다.



중동인들은 전통적으로 머리에 모래먼지를 막기 위하여 터번을 썼지만 이집트에서는 신분이 높으면 머리를 다 밀어버리고 가발을 여러개 번갈아 쓰기도 했다. 영화 <십계>에 나오는 파라오의 머리털은 마치 청나라의 변발처럼 보이기도 한다. 서양에서는 중세이래 남자의 머리는 짧고 여자의 머리는 길게 규정했다는 면에서 중국과 일본에 연결되지만 면도를 한 것은 아니었다. 서양인들은 20세기 들어와서 여자들도 단발을 하게 되었다.



1994년이래 태국의 북부 ‘치앙마이’ 지방에 고구려 후손이 산다는 소개가 된 후 치앙마이 사람들은 절구나 디딜방아는 물론 상투를 하고 있기도 하여 대단히 놀라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같은 아시아권에서만이 아니라 한민족의 상투문화는 동아시아에서 건너간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서도 발견된다는데서 흥미로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멕시코 시티의 챠풀테팩 인류학 박물관(Museo Nacional de Antropologia)에 가면 인디언들이 상투를 한 내용들을 전시하고 있다. 멕시코 시티의 조칼로 광장 옆의 마요르 신전 박물관에도 인디언 상투의 모습을 전시해두고 있다. 남아메리카의 잉카문명에도 상투문화는 전달되어졌다. 페루의 수도 리마에 있는 황금 박물관(Museo de Oro del Peru)에도 상투튼 남자상이 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우리 민족과 DNA가 같은 선상에 놓인다는 것 말고도 문화적으로 상투문화가 같이 존재한다는 면은 여러모로 새롭게 조명받아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상투문화는 삼국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구려고분의 무용총의 태권을 하는 역사, 삼실총 제3실 동벽벽화의 장사, 각저총의 씨름하는 장사, 통구 제 17호분 고분 연도동벽의 수문신장 등에서 상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상투문화는 크게 만연해 있었기 때문에 아메리카로 건너간 인디언들에게 상투가 발견된다는 것은 한민족 문화 - 아메리카 인디언 문화의 그 어떤 연결고리가 더욱 다양하게 이어져 있음을 짐작케 한다.





아메리카 인디안 Blackfoot족의 상투



이 사진은 필자가 소장하고 있는 책 [Indian by William Brandon, Houghton Mifflin Co. Boston, New York, 1961, P. 320에 나오는 사진이다.










인디언들의 상투 모양이 너무 투박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나라 고대 상투는 이와 비슷했다는 것을 고구려 고분 벽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고구려 각저총 벽화에서 씨름하는 장면은 Blackfoot 인디언 상투와 유사하게 투박하다.










안악 3호분 전실 동쪽 벽면에 있는 수박놀이하는 역사(力士) 벽화.

상투를 머리 뒤로 묶고 아랫도리 일부만을 가리고 있다.



고구려 뿐만이 아니라 신라에서도 경주 금령총에서 출토된 기마인물에 상투가 나타나 있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나이가 어려도 결혼을 하면 상투를 틀었다. 나이가 들어 결혼하지 않은 채 트는 상투는 ‘건상투’라 하였다. 삼국시대 상투는 머리 건사 방법으로 다양한 기원이 있겠으나 불교적인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서역 지방의 불상의 계 또는 공양상의 계에서도 상투문화와 연계되는 내용을 볼 수 있고 특히 후대의 것이지만 경주 석굴암의 인왕상의 계는 고구려의 장사, 중국의 신장의 그것과 흡사하다.



이런 면에서 고구려 고분 벽화의 장사, 신장의 상투는 서역지방에 원류하는 것으로 특히 힘센 장사 또는 역사의 계양으로 전해진 것으로 보기도 한다. 바이블 구약에 다윗의 아들로 아버지에게 대항하다 도망하는 중에 상투가 참나무에 걸려 죽은 압살롬 이야기가 나온다. 여기에서 '상투'가 과연 어떤 의미로 번역되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유태인들이 머리 스타일에서 상투와 유사한 머리 매무새를 했을 개연성은 있다.




그러나 그 상투문화를 가장 오래도록 지켜온 민족은 우리 민족이며 그 상투가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 발견되는 것은 특이하고 재미있는 일이다. 한민족과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상투를 튼 것은 삼국시대에 깃털을 머리에 꽂는 절풍 문화가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머리에 깃털 꽂는 것과 같은 맥을 가지고 있다. 고구려 각저총의 씨름하는 힘센 역사상은 머리를 빗어 올려 상투를 틀었다. 상투에는 정수리에 한 개의 상투를 트는 것이 일반적이나 머리 좌우에 쌍상투를 틀어 올리기도 했다.





상투를 한 아메리카 인디언 Blackfoot이란 이름은 그 종족이 발을 검게 칠하고 다닌다 하여 서양인들이 그렇게 닉네임을 붙인 것이고 상투를 튼 인디언 자신들의 이름은 Siksika라고 불렀다. 그 이름을 가만히 필자가 생각해보니 상투를 틀면 성인이 되는 것이고 결혼을 했다는 면에서 '씩씩한 사나이' 기분을 주는 '씩시카'라는 음운상의 유사성은 더욱 흥미를 끈다. '씩시카' 인디언들은 주로 옐로우스톤 국립공원과 사스캐치완(Saskatchewan)북쪽으로 글레이셔 국립공원을 넘어 카나다 쪽까지를 중심무대로 하고 활동했다.




Figure 2. Range of the Blackfoot Tr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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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은 우리와 같은 핏줄



연합뉴스 기사전송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인 인디언, 인디오가 우리 민족과 같은 핏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배재대 스페인.중남미학과 손성태 교수는 9일 배재대에서 열린 학술 세미나에서 `아메리카로 건너간 우리 민족의 언어적 증거'라는 논문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의 고어인 `나와들어(語)'와 우리말의 `고어(古語)' 사이에 어순과 발음, 문장의 구조적, 형태론적인 면 등이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손 교수는 실례로 "우리 고어의 순경음인 `비음이응(ㅸ)'이나 복수형 어미인 `~들, ~께', 땅을 의미하는 `달' 등의 단어와 15세기까지의 억양 등이 나와들어에 그대로 쓰이고 있으며 `내 지이(내 집)=ne chii', `내 곳(내 꽃)=ne kotz'i'j' 등 구(句) 역시 유사했다"고 소개했다.


또 "'나 나아 트홋타(나와들어)=ni naa tihota', `야히 있다(약이 있다)= nahi-ta' 등 문장에서도 큰 유사성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금까지 정확한 뜻이 밝혀지지 않은 아리랑의 후렴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아라리가 났네'의 뜻을 나와들어로 풀어본 결과, '지금 그렇게 해서 지금 그렇게 해서 이겼네'로 해석된다"고 주장했다.


즉 "`아리=ari'는 `지금'이라는 뜻으로, `아리랑=alariga'는 `그렇게 해서'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데, 민요 아리랑은 고대 우리 민족이 어떤 축제나 전쟁 등에서 이겼을 때 불렀던 `승전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손 교수는 아울러 "멕시코 아스텍인의 역사서에 조상들이 `사막 근처인 아스달란과 두 개의 나라에서 왔다'라는 기록도 우리 선조들인 부여와 고조선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고조선의 첫 도읍이 `아사달'이었고 고조선의 위치가 중국 요하강 서북쪽인 고비사막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다는 중국 문헌을 그 증거로 들었다.


손성태 교수는 "아스텍인들과 언어, 역사, 풍습이 일치하는 것은 우리 민족이 직접 아메리카 대륙으로 넘어갔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라며 "신라시대의 유물로 발견된 토우 가운데 중남미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개미핥기가 있는 것도 우리 선조들이 베링해협을 건너 멕시코까지 왕래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울러 "우리 민족의 이동 시기는 기원 전후 또는 초기 삼국시대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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