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11 4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Subject  
   신라황제릉은 중국 섬서성에 즐비하다&돈황벽화에 나오는 고구려성, 봉황산

신라황제릉은 중국 섬서성에 즐비하다.



 


 


 


 









신라황제릉은 중국 섬서성에 즐비하다. 


 


  


증거1>> 섬서성 예천에서 신라황제(진평황제 또는 선덕여황제) 명문조각상 발견


 



대륙 섬서성 예천현 동북부 당태종의 소능 근처에서 신라낙랑왕(신라황제) 명문조각상이 발굴 되었다고,


고고학자 동양대 이한상교수가 입수한 중국국가문물 발간<2003 중국 중요고고발현>이란 책자에서 밝혀


졌다. (2004.9.7.연합신문)


 



그림= 섬서성의 신라황제 명문조각상


 


 



1) 이 신라낙랑왕이란 표현은 당황제가 신라황제에게 봉해준 낙랑왕이라고 했으나, 조작의 의혹이 많다.


2) 신라낙랑왕은 그당시 당태종과 거래를 가진 신라황제 26대 진평황제, 27대 선덕여황제, 중 하나라고


추정한다.  


3) 당태종이 신라낙랑왕일수가 있다. 왜냐하면 그의 능근처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4) 당태종이란 인물이 신라인 또는 가공의 인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태종릉을 비롯한 그 지역의 황


릉들은  신라황제의 무덤일 확률이 매우 높다.


5) 신라황제 명문조각상은 신라황제릉이 계속 있다는 내용이고,  단지 당태종릉은 조작을 해서 설치해 놓


은 것일 수 있다.  


 



증거2>>신라의 진덕 여황제묘가 섬서성 서안에 있다.


 



북송의 송민구가 지은 장안지에 수록된 장안지도에 신라진덕묘가 그려져있다.(향고도 참고)


 



현중국 섬서성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전후로 해서 대대로 신라황제의 묘, 릉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


해설>>


당태종은 대륙신라와 가까운 친인척으로 요새 연구과정에서 보면 신라의 제후국왕으로 추정된다.  또한


당의 위치가 신라와 정확히 같고, 당의 문화와 문학은 신라의 것으로 보인다. 즉 당은 신라의 조정, 신라


의 중원, 신라황제가 다스리는 권역이라 보면 된다.


 


대륙에서 당만 남겨놓은 채 신라를 한반도에 이식하다 보니까 두개의 나라가 다른 나라로 보는게 현실이


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같은 나라이다. 신라는 본토가 대륙이기 때문이다. 대륙신라가 되려면 당의 문화


에다 기존의 신라문화를 합해놓아야 한다. 


 


후대 역사가들이 조선을 한반도에 있는 것인양 왜곡했기 때문에 대륙신라도 반드시 한반도에 있어야 했


다. 그러므로 신라사를 반도에 끌어놓으면서 대륙엔 당을 만들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당의 역사와 문화


가 있어야 하므로 신라사의 일부를 도용해와  특히 문화부분을 더 도려내어 당의 것으로 만들어 당의 문


화는 찬란한 것처럼 되어 있으나 그것은 대륙신라의 것이 분명하다.


----


 


돈황벽화에 나오는 고구려성, 봉황산


 


 


[자료의 근거]


http://cafe.daum.net/khanhan/1sCa/104 글쓴이: mirinae


 




 


 [의의]


감숙성 돈황의 지하벽화에서 고구려벽화가 나왔다 . 그것도 고구려성이 있던 봉황산성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봉황산성은 이미 동북삼성지역에 이미 존재해 있었다. 그러나 돈황지역에 벽화가 나왔다는 것은 그 지역에 봉황산이 있었다는 이야기고 그곳이 고구려땅이며 그곳에 고구려산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그림의 모습에도 분명한 치성이 있었고 성벽높이만도  한반도에서 볼 수 없는 거대한 성벽이다.


 


대륙에서 지명의 이동도 요서에서 요동으로 그리고 요동에서 한반도 북간도로 이동해 왔다는 것이 드러났으며,  원래 고구려의 활동지역이 동북삼성보다는 황하를 중심으로 황하를 포함한 이북지역에서 북극해까지였다. 그것이 축소왜곡되어  한반도북부로 옮겨온 것이다. 끝.


 


--






감숙성의 벽화는 고구려본토의 벽화이다.


 


감숙성은 고구려의 본토였고, 그 벽화마져 동북삼성의 벽화와 유사성이 있다. 따라서 그 벽화는 고구려벽화가 분명하다.


 


[자료의 근거]


실크로드 길목 중국 간쑤성 벽화 4~5세기 고구려벽화와 닮았다












△ 고구려 벽화무덤(위)과 간쑤성 서역벽화무덤(아래)의 일반적인 묘실 단면도. 아치형의 천장부에 신인, 신수들이 노니는 천상세계를 그려넣고 벽면에 묘주인에 얽힌 일상 삶을 묘사하는 등의 공통적인 구도가 뚜렷하다. 강현숙 교수 제공


[주]감숙성벽화중 처마상부의 꽃나무문양은 동북삼성의 고구려벽화에도 똑같이 나온다.


강현숙 동국대교수 발표        편집 2004.06.17(목) 18:26




 


 


 


2004년 6월 28일 개막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 총회에서 세계유산 등재여부가 결정되는 고구려 벽화는 우리 고대 회화사의 대표적 걸작이다. 그러나 학계에서는 민족주의적 관심과는 별도로 고구려 벽화가 다른 동아시아권 고대 벽화와 어떤 연관관계를 맺고있는지가 지난한 논쟁거리였다.

 

고구려의 만주 강역과 인접한 중국 요녕성 위진시대 벽화묘와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견해가 그간 주류였지만 북방민족, 서역문화권과의 교류설도 제기되어 왔다. 이런 사정에서 4~5세기 고구려 벽화가 실크로드 길목인 중국 간쑤성의 같은 시기 서역 벽화무덤과 밀접한 유사성을 지녔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동국대 강현숙 교수(고고미술사)는 2004년 6월19일 79회 한국고대사학회 정기발표회(경북대)에서 발표할 ‘중국 간쑤(감숙)성과 고구려벽화분의 비교’란 논문을 통해 “간쑤성 벽화무덤이 얼개나 벽화내용, 부장품 등에서 고구려와 같은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며 “벽화분의 구조와 벽화내용 등에서 고구려 벽화무덤은 요녕성 무덤보다 4세기대 간쑤성 서역 벽화무덤과 더 유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고구려가 요녕성보다 훨씬 멀리 떨어진 간쑤성 벽화무덤과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 것은 4세기 후엽 요동을 장악한 뒤 고구려와 국경을 접하며 불교를 전해주었던 북방왕조 전진이 당시 간쑤성 일대의 실크로드도 통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 교수는 논문에서 70~90년대 발굴된 간쑤성 주천, 가욕관, 무위, 고태, 돈황 등지의 옛 벽화무덤의 중국쪽 보고서자료와 고구려 벽화관련 자료를 대조 분석했다. 그는 우선 두 지역 무덤의 매장시설이 중앙의 무덤길(연도)를 따라 전실과 후실 등 여러 방이 일렬종대로 이어진 종렬배치라는 점, 이런 배치가 두 지역 무덤밖에 없다는 점을 지목한다.

 

벽화도상 측면에서도 천장쪽에 해, 달, 상서로운 동물, 선인 등을 배치하고 벽면에는묘주인을 중심으로 현실의 여러장면을 그려넣는 등 현실세계와 천상세계를 함께 표현한 것도 공통적 특징인데, 간쑤성의 정가갑 5호분과 고구려 덕흥리 고분에 나오는 천상, 현실세계 경계부의 산악그림과 천상계 표현은 매우 닮아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전진이 고구려에 불교를 전해준 점을 고려하면 중국 간쑤성과 고구려 벽화분의 유사성은 양 지역간 교류의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호태 울산대 교수가 북한벽화의 보존현황을 보고하며 최근 중국 난징 등의 남조 시대 유물, 유적 등을 답사한 권오영 한신대교수는 금동대향로, 귀금속 등 백제의 주요 부장품, 유물들이 중국 현지 생산품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논쟁적 발제를 할 예정이다.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no 
 subject 
 name 
 date 
hit
303
비밀글입니다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안원전
2010/12/08 637
302
 미일 야합의 근원 야마시타 골드

안원전
2010/09/29 3121
301
 (미공개사진)비운의 마지막 황실2

안원전
2010/08/24 3092
300
 (미공개사진)비운의 마지막 황실1

안원전
2010/08/24 3389
299
 '무디게 속고 또 속는 바보나라 대한민국'

안원전
2010/08/17 2962
298
 비운의 한국문화재 아직도 日에 6만점

안원전
2010/08/10 2208
297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안원전
2010/08/09 2615
296
 뉴라이트의 당당한 고백 "우리는 '친일파'다"!"

안원전
2010/07/12 2570
295
 미 하버드 대학 한국학 연구소 마크 바잉톤 박사-한국 고대사에 반해 역사 바로잡기

안원전
2010/07/01 2814
294
 가슴 뭉클한 대한민국의 비밀

안원전
2010/07/01 2446
293
 [Why] 일본이 필사적으로 반출 막으려한 '독도팻말'의 비밀

안원전
2010/07/01 2147
292
 日 정권 실세, 오자와 "천황가는 한국에서 왔다!"

안원전
2010/07/01 2434
291
 낚시로 천하를 낚은 강태공의 조상

안원전
2010/05/29 2936
290
 진시황은 지금의 만리장성을 쌓은 적이 없다

안원전
2010/06/21 2712
289
  진시황 만리장성의 비밀& 고죽국 왕자 백이.숙제와 강태공의 만남

안원전
2010/05/29 2755
288
 섬서성 서안 서쪽까지 점령한 단군조선1,2

안원전
2010/05/29 2704
287
 환단고기의 새로운 면모 <환단고기에 나오는 안파견의 비밀>

안원전
2010/05/18 2807
286
 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

안원전
2010/05/11 2710
285
 "한국병합은 원천 무효" 최초 공동선언

안원전
2010/05/11 2389
284
 김구선생 홍익 대한민국의 꿈

안원전
2010/04/25 2145
283
 2 왜곡된 한민족사의 현주소와 이를 개혁하자고 절규하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안원전
2010/04/22 2467
282
 왜곡된 한민족사의 현주소와 이를 개혁하자고 절규하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안원전
2010/04/22 2590
281
 흔적 없는 안 의사...특별묘지의 이토

안원전
2010/04/05 2459
280
  (존주양이/尊周攘夷) 공자는 동이(東夷)의 역사를 말살한 장본인(coo2.net)

안원전
2010/04/04 2746
279
 ‘약탈’한 사료 포함 한국 관련 639종 4678책 보관

안원전
2010/03/24 2685
278
 한국이 과연 동아시아를 바꿀까

안원전
2009/12/24 3135
277
 명나라를 세운 홍무제 주원장이 고려사람인가요 ?

안원전
2009/11/10 3843
276
 화백제도(和白制度)는 신라시대에 시작된 제도가 아니다

안원전
2009/11/04 3504
275
 유럽대륙의 훈족은 고구려인이었다 [1]

안원전
2009/11/04 3529
274
 한단고기에 대한 위서 시비-위서 아니다(박현)

안원전
2009/11/04 3198
273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운행(運行) (System)을 관장하는 것이 금척(金尺) [7]

안원전
2009/10/21 3409
272
  (가보고 싶은 곳) 강서성 마고산!

안원전
2009/10/21 3248
271
 광동성(廣東省)에는 3세 가륵 단군의 현손 번우씨가 세운 번우국(番禺國)이 현존

안원전
2009/10/21 2796
270
 원주민 학살과 기독교

안원전
2009/10/12 2574
269
 ‘간도반환소송’ 통일정부대표 국제사법재판소 정식접수

안원전
2009/09/03 2679
268
 (자료공개) "극동 猶태자치공화국" 정신 바짝 차리세요!(송준희Coo2.net) [1]

안원전
2009/08/30 2760
267
  이병도 및 자칭 사학 전문가들의 망론광설(亡論狂說) 203가지(Coo2.net 송준희) [9]

안원전
2009/08/30 2620
266
  [인터뷰] <천년의 금서> 가지고 돌아온 김진명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시경> 속에 있다"

안원전
2009/06/16 4091

 신라황제릉은 중국 섬서성에 즐비하다&돈황벽화에 나오는 고구려성, 봉황산

안원전
2009/07/24 3685
264
 친일인사 4776명 공개…안익태·최승희 포함&김구와 임시정부 계열이 지목한 숙청대상 친일인사 명단

안원전
2009/06/11 4119
[1][2][3] 4 [5][6][7][8][9][10]..[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