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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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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선사의 비밀

대조선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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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근거]



옮긴이: 세종태왕 조회수 : 91 09.07.09 21:07


http://cafe.daum.net/mookto/GbHv/1401



놀라운 대조선사의 비밀 1000가지 <1~4>


오늘(2009년 1월 27일 화)부터 대조선사의 비밀이 시작된다.



1421 중국, 세계를 발견하다 (멘지스 작)


[멘지스가 말하는 중국이 대조선이었다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밝혀졌다.]




1. 남아메리카 페루에서 발견된 그림은 조선 태종황제때의 것이다.



출처: http://www.1421.tv/assets_cm/files/image/horsemen.gif , 대륙조선사연구회 김환 작. 홈피의 설명 Horsemen : This is a copy of the drawings of Chinese or Japanese cavalry found by Antonio de la Calancha in Trujillo on his arrival in Peru.


아무리 봐도 상투를 틀고 장창과 도를 든 우리의 선조로 보입니다 (김환님)



멘지스는 말탄사람, 이 그림은 트루질로출신 카란샤 의 안토니오가 페루에 도착하면서 발견한
중국인 혹인 일본인 기병대의 그림의 사본이다 라고 했다.
시기는 콜롬
버스가 오기 휠신 전인 1400년대 (대조선의 태종때)의 그림이다. 멘지스는 대조선의 존재를 알지
못했지만, 이 그림으로 볼때, 말을 타고 칼과 창을 쓴 것은 분명 동양
인인데, 갓을 쓴 모습은 일본인, 중국인도 아닌 바로 조선인의 모습이다.



대조선 태종황제때 정화제독의 선단이 아메리카(아묵리가)를 정복하면서 조선의 그림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멘지스가 말하는 중국인이 조선인이라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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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나다 벤쿠버에서 발견된 관영통보는 조선 태종때의 엽전이다.




관영통보는 동양동전이고, 다른 동전과 00통보라는 점에서 동전이름이 같고 모양도 같고,
크기도 거의 같다라는 것은 거의 같은 나라의 동전이라는 의미이다.
같은나라, 같은문화, 같은지역의 동전.. 이 동질성의 문화는 대조선의 문화, 지역과 일치한다.
그래서 관영통보는 대조선의 동전, 엽전, 화폐가 되는 것이다.



관영통보가 발견된 한반도, 유구, 일본렬도, 중국남부는 대조선의 실질영토이다.
그리고 캐나다 벤쿠버에서 조선태종때(1400년도초반) 발견된 관영통보는 그당시 캐나다가 대조선의 식민지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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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미에서 발견된 금속메달은 조선 문종황제때의 것이다.





1. 이 금속메달은 멘지스의 홈페이지에 소개된 것으로 북미에서 발견된것이다. 미국 오하이오 컬럼버스의 화학박사
Siu-Leung Lee, PhD 이라는 사람이 소개하는 글에 보면 대명국 황제 선덕제에 의해서 승인되고 하사된 메달이라고 해석했다.


2. 메달의 오른쪽 위부터 보면 한자로 " 대명선덕大明宣德 XX " 라고 나온다. [출처: http://www.1421.tv/assets_cm/files/image/sllee3_normal.jpg]



3. 멘지스나 미국인은 중국 명으로 해석했으나 이것은 대조선을 인식못한 잘못된 해석이다.
원래 " 대명선덕大明宣德 XX "에서 선덕은 문종황제의 연호이고, 대명은 큰 명나라가 아니라, 크게 명철하옵신 이란 뜻의 형용사이다.
따라서 다시 해석해보면 " 크게 명철하옵신 대조선의 선덕(문종)황제님..." 이란 뜻이다.
그당시 명이 있더라도 명은 대조선의 제후이고, 대조선의 연호를 빌려 썼던 나라로 사료되기 때문이다.



4. 태종때 정화의 함대가 북미을 정복한 후 ,
세종, 문종때에도 대조선의 북미경영이 지속되었다는 증거가 멘지스가 그당시 발견된 금속메달이다


5. 인디언들, 마야문명만 존재해 있었다던 그 시기에 조선의 금속메달이 널려있고,
조선의 화폐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 그 밖에 셀수도 없는 수많은 조선의 유물이 발견된다고 하여
조선아메리카 (중국아메리카: 멘지스의 표현, 대조선을 현중국으로 잘못 알고 있슴) 라고 불리웠던 곳이 아메리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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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멘지스에 의해 발견된 중국지도는 대조선의 천하도 였다.



[자료의 근거]



멘지스의 홈페이지에 보면 Comparison of Chinese maps 1 - Dr Hendon Harrison map


중국지도의 비교- 헨돈 해리슨박사의 지도 가 나온다. 핸돈박사의 지도가 중국의 지도라는 것이다.


참조: ttp://www.gavinmenzies.net/pages/maps/1418_sequence/map.htm



그런데 그 중국지도가 대조선의 천하도와 거의 같다. 이것은 중국지도가 바로 대조선의 지도라는 것을 말해


준다. 그당시 대조선의 천하도는 유럽에 알려져 중국지도로 탈바꿈한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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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도



[대조선의 천하도와 비교]


아래 대조선에서 만든 천하도를 보면 거의 일치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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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때 대조선에서 그린 천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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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대조선사의 비밀 1000가지 <5~7>



1900년 파리박람회의 한국관



5. 1900년 파리박람회의 한국관 전시물은 대륙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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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파리박람회 한국관 유물 <무기와 의복>



[한국관내 전시품이 대륙풍인 증거]





1. 가운데 불교를 뜻하는 작은 금동불상이 있고, 머리는 서양인 곱슬머리로 보인다.


2. 불상좌측은 소가죽?으로 만든 둥글넙적한 외투가 있다.


3. 불상우측은 장군의 투구와 가죽으로 만든 전투복 외투 가 있다.



4. 불상뒤쪽은 화살 4~5개가 거꾸로 솟아 있다.


5. 불상 오른쪽하단은 금동향로가 보인다.


6. 향로위쪽에는 수군에서 강배를 타고 다닐때 쓰이는 큰 노가 보인다.



7. 그 노옆에는 대포처럼 보이기도 하고, 거대한 망원경처럼 보이는 금속성 굵은 막대? 있다.


8. 불상바로 왼쪽의 가늘고 긴 꺽인 막대들이 보인다. 알 수가 없다.
9. 윗부분은 의류를 전시해 놓은 듯하다. 흰옷천도 보이고 동물가죽옷도 보인다.



10. 조선관 유물중 대륙풍의 결정적인 단서가 윗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동물가죽옷이다.


이 동물가죽옷은 굵은 점 무늬의 보호색이 띤 표범의 가죽이다. 바로 아시아의 광활한 대륙


에 있었던 동물이다. 대륙에 위치한 대조선에서 표범가죽은 중요한 생산품이었던 것이다.



표범가죽은 몽골,시베리아지역서 많이 생산되는 특산품이었다




[ 표범]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표범은 그 서식지역이 다양해 우리에게 꽤 익숙한 동물이다. 아프리카뿐


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특히, 시베리아, 인도, 미얀마, 말레이시아, 중국 등에 서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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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수,티벳,히말라야등지에서 활동중인 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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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유라시아에서 활동중인 전형적인 표범


(두마을 사진참조. http://cafe.daum.net/limso1234/PrrD/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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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900년도 파리박람회의 한국홍보용 카드는 중국풍이다.



[동영상 자료]



자료가 허술하여 동영상이 옆으로 누인것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중간의 잠깐사이에 파리박람회 한국홍보용 카드가 나온다.


그 홍보용카드 그림엔 조선의 황궁 경복궁건물이 등장하는데, 이상한 점은 건물지붕색깔이 감귤색, 황금색으로 나온다는 점


이다. 마치 현중국 북경의 자금성의 지붕을 보는 느낌이다. 틀림없는 대륙풍이었다.



한반도 서울 대조선의 황궁에 감귤색지붕은 한군데도 없다.



이동영상에서 백성현(58) 명지전문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는 어느 인터뷰에서 "우리나라가 최초로 한국독립관을 열고


참가했던 1900년 파리 박람회의 한국관 홍보 엽서예요"라고 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15년간 세계 박람회 기념품을 수집해 온 백성현 명지 전문대 교수는 "내 수집품들이 우리나라 박람회의 디자인 솔루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곽아람 기자 (2008년 11월 20일 강남의 어느빌딩전시장에서)


chosun.com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0/2008112001900.html



[다른 자료]



“320제곱미터에 이르는 건물은 화려한 색을 칠한 목조건물로 넓은 기와지붕을 이었고 골조(지붕)은 금빛(감귤색)

으로 빛난다. 위로 치솟은 처마 끝은 이곳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준다. 입구는 서울의 주택 문을 재현했다. 내부는


서울의 황제가 기거하는 옛궁의 알현실(경복궁 근정전)을 본떴다.”

“모든 벽에는 오래된 명주천이 걸려있다. 전시관 주위는 난간이 있는 회랑이 있다...”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 공식책자)



“전체가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화려한 색깔이 입혀져 있고 극동 건축의 특징인 하늘을 향해 치솟은

처마끝과 커다란 지붕이 있는 한국관은 행인들의 시선을 끈다. 건축가는 황제의 고궁에 있는 알현실

에서 받은 영감을 마음껏 발휘했다.” (1900년 발간된 서적 ‘파리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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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색의 자금성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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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1900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대조선에서 만든 카드가 대륙풍이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사진은 희미하지만 위 자금성 지붕의 색깔과 너무도 똑같지 않은가? 기와가 짙은 노란색, 감귤색,


주황색, 혹은 주홍색이다.



서안에 있던 경복궁도 대륙풍의 북경 자금성과 같은 건물형태로 존재해 있었지 않겠는가? 지붕이 감귤색으로..


그런데 한반도 서울의 경복궁건물의 지붕은 검정색이다. 모든 서울시내 황궁의 지붕기와는 검정색뿐이다. 이는


대조선의 황궁이 한반도에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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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00년 파리박람회 한국관그림엔 청인도 있었다.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salon.interview365.co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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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파리)박람회 (한국관그림) ^ 청인 ^ 한국관 사진




윗그림 왼쪽은 하단에 조선의 귀수댁여인, 갓쓴 양반과 감투를 쓴 대감이 자리에 앉아 있고, 오른쪽에는 청인이


서 있다. 그리고 왼쪽에는 지게를 진 평민이 있고, 저 멀리 삿갓, 갓쓴 조선인들이 지나간다.



[의의]


한국관을 그리면서 그 주위의 사람들은 분명 한국, 조선인이 분명하다. 조선인만 있어야 하나 북방인, 청인


있었다. 바로 대조선에는 중원의 조선인 뿐 아니라 북적의 청인도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선에 있


외국인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그 나라의 성격을 대변하는, 그나라를 대표하는 조선관으로 볼 때 외국인이라는


설명은 설득력이 없다.



따라서 윗 그림의 청인도 바로 조선인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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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대조선사의 비밀 1000가지 <8~10>



대조선의 꽃중의 꽃인 모란꽃은 대륙의 꽃이다.




8.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모란이 우리나라꽃중의 하나로 뽑혔다.



국립중앙박물관내 전시판에 보면 모란이 현재 우리나라꽃중에 하나로 당당히 뽑혔다. 이는 고려, 조선시대의 자기나 그림에서 모란이 많이 쓰여졌기 때


문일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모란꽃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나라사람들중 모란을 평생 한번도 보지못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모란이 많이


있는 곳은 바로 대륙이다. 고려, 조선이 대륙에 있었기 때문에 모란이 흔한 우리꽃으로 뽑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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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문양 고려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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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문양의 만주국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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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식 때는 대례병(大禮屛)으로 모란병풍이 많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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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문양의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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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에 전시된 조선시대 모란꽃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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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소치허련은 낙양의 꽃, 모란을 그린 대륙조선인의 증거



[근거]


.


"1839년, 전라도 진도에서 상경한 만 31세의 무명 화가가 지금 서울 통의동에 있던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저택 대문을 두드렸다. 청년


의 이름은 소치(小癡) 허련(許鍊·1808~ 1893). 체계적인 미술 교육도 받은 적 없고, 고향 바깥 넓은 세상에 자신의 존재와 필력을 알린 적도 없는 시골뜨기


였다. ... 소치는 일흔이 넘도록 전국을 떠돌며 부유한 중인들의 주문을 받아 부귀의 상징인 모란을 숱하게 그렸다. 별명이 ’허모란(許牡丹)’이었다고 한


.


참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2/29/2008122901717.html



그만큼 소치는 "모란"을 잘, 많이 그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 그림 설명에서도 "소치 허련의〈모란〉. 그는 외딴 시골에서 나고 자랐으나 추사에게 발탁돼


왕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가가 됐다. 스승이 숨지고 스승의 세력마저 스러진 뒤 소치는 전국을 방랑하며 숱하게 모란을 그렸다. 부유한 중인들이 그의 모란


꽃 그림을 다투어 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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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허련의 <모란> 소치 허련의 <산수>



그의 그림속의 글속에 "昔年我是洛陽客看畵繁華寫牧丹. 泓碧波慧賞 小痴居士." [지난해 나는 낙양의 나그네가 되어 활짝 핀 꽃을 보고 모란을 그렸다.


소치거사 허련.] 고 나온다. "소치가 낙양 나그네"였다는 말이다. 그가 32살(1839)에 추사 김정희를 서울에서 만났건, 아니건, 별세한 때가 1893년이니,


그 동안 54년이란 세월 속에서 낙양의 나그네가 되었었다. 낙양은 하남성 낙수와 황하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도시이다. 내가 알기로는 아직 소치가 조선을


벗어나 어디엔가 갔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출처: 대륙조선사 연구회 , 최두환지음 소치 허련의 "모란"에 대하여



*해설: 허모란 소치허련은 대조선의 동경 낙양에서 모란꽃을 즐겨 그린것으로 풀이된다.



[모란의 등급]



양화소록의 부록인 화암수록에 꽃을 9등급으로 분류했다



1등은 높은 풍치와 뛰어난 운치를 취하여 매화, 국화, 연꽃, 대나무로 하였다.


2등은 부와 귀를 취하여 모란, 작약, 왜홍(왜철쭉), 해류(海榴), 파초로 하였다.


3등은 운치를 위하여 치자, 동백, 사계화, 종려, 만년송으로 하였다.


4등은 역시 운치를 취하여 화리(華利), 소척, 서양화, 포도, 굴로 하였다.


5등은 번화한 것을 취하여 석류, 도화, 해당화, 장미, 수양버들로 하였다.


6등은 역시 번화한 것을 취하여 두견(진달래), 살구, 백일홍, 감(枾),오동으로 하였다.


7등은 각가의 장점을 취하여 배, 정향, 목련, 앵두, 단풍으로 하였다.


8등은 각각의 장점을 취하여 목근(무궁화), 석죽(패랭이꽃), 옥잠화, 봉선화, 두충으로 하였다.


9등은 각각의 장점을 취하여 해바라기, 전추라, 금잔화, 석창포, 화양목으로 하였다.



출처: 정재훈, 한국전통의 원 중에서







[낙양의 모란축제]



하남성 낙양시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낙양시를 대표하는 꽃축제인 낙양 모란꽃축제를 개최한다. 낙양은 현재 중국인들에게는 모란꽃으로 유


명한데, 중국인들은 모란을 「꽃중의 꽃」으로 꼽는다. 수나라 때부터 모란의 재배가 시작되어 당나라 때 급속하게 확산되어 유명해졌다고 한다. 송나라의


문인 歐陽詢(구양순)는 「洛陽牧丹記(낙양목단기)」에서 「낙양의 흙은 꽃에 가장 어울려 모란이 세상에 제일이다」라고 극찬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낙양의 별칭은 牧丹城(목단성)이다.

낙양의 시화인 모란꽃은 전국에서도 가장 왕성하여 모란의 재배와 감상이 이곳에서는 오랜 풍습의 하나로 전해지고 있다. 현존 품종만도 3백 50여종에 이


르고, 그 중에서도 요황(姚黃)과 위자(魏紫)는 모란의 왕과 왕후라 불린다. 지난 1983년 첫 번째 축제가 개최된 이래로 계속 개최되고 있는 낙양 모란 꽃 축


제에는 꽃놀이, 연등전시, 서화, 사진전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모란품종개발에 관련된 각종 세미나, 무역 상담회 등이 펼쳐져 비즈니스의 장이 마련된다.


특히 왕성공원 식물원에서는 아름다운 모란꽃이 그 멋을 뽐내며 관광객을 사로잡는다.



출처: 낙양 모란꽃 축제 |작성자 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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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양의 모란꽃 축제 출처: 미미짱 ,

http://blog.naver.com/mimi_jia/130010878109



[의의]


1. 한반도에선 거의 모란을 찾아볼수가 없으나, 옛조선의 사서나 그림을 보면 모란이 많이 등장하고, 양화소록에도 2등급을 차지할 정도로 모란은 대조선


의 꽃중에 주류를 이루고 있다. 모란그림의 일인자, 소치 허련도 결국 낙양에서 일생을 마감하였고, 그 낙양이야 말로 모란의 주산지나 다름없을 정도로


모란이 많고, 매년 모란축제도 성대히 열린다고 한다.



2.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물에도 모란을 대조선의 대표적인 꽃중의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는 대조선이 낙양을 중심으로 형성되어진 대륙국가임을 보


여주는 실예인 것이다. 그리고 세계에서 모란을 가장 많이 그렸던 소치허련은 대륙조선의 증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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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낙양의 모란꽃축제는 고려가 대륙에 있었다는 뜻이다.



[자료의 근거]


고려 예종황제때 정습명(鄭襲明) 의 시 石竹花 (패랭이 꽃) 을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世 愛 牧 丹 紅 세상사람들 붉은 모란꽃을 사랑하여 裁 培 滿 園 中 정원에 가득히 심어 기르네


誰 知 荒 草 野 뉘라 알리 황량한 들판위에도 亦 有 好 花 叢 또한 좋은 꽃 떨기 있음을


色 透 村 塘 月 그 모습은 연못에 달빛이 스민 듯 香 傳 壟 樹 風 언덕 나무 바람결에 풍기는 향기


地 偏 公 子 少 외진 땅 찾아주는 귀공자 적어 嬌 態 屬 田 翁 아리따운 자태를 농부에게 맡기누나



* 이 詩는 작자가 사람들이 화려한 모란은 많이 재배하지만 이 石竹花의 고상하고 아늑한 멋은 모르고 있음을 자신의 처지


와 비교하여 읊은 詩로 패랭이꽃의 고결한 자태를 이야기할 뿐 모란을 시샘하지도 귀공자들의 안목 없음을 탓하지도 않는


"哀而不怨" 즉 슬퍼하되 원망하지 않는 君子의 의연하고 늠연함을 보여준 絶唱이다. 이 詩를 예종이 읽고는 玉堂으로 불러


올렸다고 傳한다 (풀잎피리 참조)




* 해설: 세상사람들, 고려사람들이 집집마다 모란꽃을 많이 심어 기른다는 것은 한반도이야기가 아니다. 대륙이야기이다.



[의의]


1. 대륙 하남성 낙양시는 고려의 개경( 숭산기슭에 고려의 황궁이 있다고 서긍의 고려도경에 나온다.) 에서 가깝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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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747'도, 박근혜 '474'도…'대국민 사기극'

안원전
2015/07/30 973
363
 신격호, 윤봉길 도시락 폭탄에 당한 시게미쓰 가문과 결혼하다

안원전
2015/07/30 1357

 대조선사의 비밀

안원전
2015/05/11 1936
361
 (학계 진동시킨 한 사학자의 10년 추적 논문)“중국에 또 하나의 백제 있었다” -안영배 동아일보 신동아부 기자

안원전
2015/05/11 1474
360
 일제에 의해 조작된 백제 왕도는 '부여'

안원전
2015/05/11 1358
359
 박석재환단고기오성취루EBS역사특강제8강하늘의역사10강

안원전
2015/04/30 1475
358
  [안영배 기자의 풍수와 권력]

안원전
2015/04/24 1254
357
  인류의 시원사상인 桓易에 관한 연구

안원전
2015/04/24 1198
356
 其國非其國 (나라가 있어도 나라가 아니다)

안원전
2015/04/20 1227
355
 아베의 저주-아베 총리의 조부인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저주

안원전
2015/02/21 1552
354
 美 역사학자들 "아베 역사 왜곡 경악" 집단 성명

안원전
2015/02/06 1549
353
 요임금의 선대임금은 유우(有虞)

안원전
2015/01/26 1543
352
 홍산문명은 고대국가였다. 고고학자의 충격소식 .

안원전
2015/01/04 1541
351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안원전
2015/01/04 1609
350
 우리의 고구려는?

안원전
2014/11/25 1631
349
 친일민족반역자의 명단

안원전
2014/11/14 1644
348
 광복군의 결의

안원전
2014/10/26 1273
347
 “강인한 정신력 갖춘 한민족, 잠재력 무섭다” - 구한말 英 특파원 매킨지

안원전
2014/10/26 1586
346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3 한홍구 기고 / 역사와 책임

안원전
2014/10/26 1489
345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 2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안원전
2014/10/26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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