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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이승만이 국부라는 사람들...영화 '레드툼'을 꼭 보라

안원전
2016/04/14 1408
378
 중국의 백제마을 -월주백제,백제허,백제향,요서백제

안원전
2016/03/20 1216
377
 '도요도미 히데요시'(백제계) - '도쿠가와 이에야스'(신라계)

안원전
2016/03/20 1176
376
 상고사 나는 이렇게 밝혀 냈습니다 (최태영 박사)

안원전
2016/03/20 774
375
 (프랑스)민족 반역자~ 친일파들은.. 이렇게 처벌된다

안원전
2016/03/04 790
374
 총선시민네트워크 등 "김무성·황우여·김을동·이정현·나경원, 총선서 심판해야

안원전
2016/03/03 867
373
  '만주는 우리 땅' 입증 유럽 古지도 대량 발견

안원전
2016/02/04 882
372
 美 월간지, ‘이것이 사과라면 한국은 국가 기능 더 이상 힘들어’

안원전
2016/01/16 483
371
 미국식 교육 한국식 결말

안원전
2015/12/08 620
370
 박근혜정부가 자꾸 1948년을 '건국'으로 보려는 이유

안원전
2015/11/22 678
369
 임정서 펴낸 배달민족사

안원전
2015/11/15 673
368
 한국 김부대왕(金傅大王)에 대한 변증설 오주연문장전산고

안원전
2015/10/14 755
367
 "아직도 역사학계에 '친일사학자 이병도'가 너무 많다"

안원전
2015/09/17 813
366
 이승만 정권이 총살한 ‘독립운동가 최능진’, 64년 만에 ‘무죄’

안원전
2015/08/28 917
365
 ‘친일’ 김무성 아버지가 애국자로 둔갑하고 있다

안원전
2015/08/02 647
364
 이명박 '747'도, 박근혜 '474'도…'대국민 사기극'

안원전
2015/07/30 711
363
 신격호, 윤봉길 도시락 폭탄에 당한 시게미쓰 가문과 결혼하다

안원전
2015/07/30 971
362
 대조선사의 비밀

안원전
2015/05/11 1333
361
 (학계 진동시킨 한 사학자의 10년 추적 논문)“중국에 또 하나의 백제 있었다” -안영배 동아일보 신동아부 기자

안원전
2015/05/11 1232
360
 일제에 의해 조작된 백제 왕도는 '부여'

안원전
2015/05/11 1072
359
 박석재환단고기오성취루EBS역사특강제8강하늘의역사10강

안원전
2015/04/30 1233
358
  [안영배 기자의 풍수와 권력]

안원전
2015/04/24 970
357
  인류의 시원사상인 桓易에 관한 연구

안원전
2015/04/24 944
356
 其國非其國 (나라가 있어도 나라가 아니다)

안원전
2015/04/20 961
355
 아베의 저주-아베 총리의 조부인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저주

안원전
2015/02/21 1247
354
 美 역사학자들 "아베 역사 왜곡 경악" 집단 성명

안원전
2015/02/06 1156
353
 요임금의 선대임금은 유우(有虞)

안원전
2015/01/26 1242
352
 홍산문명은 고대국가였다. 고고학자의 충격소식 .

안원전
2015/01/04 1303
351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안원전
2015/01/04 1323
350
 우리의 고구려는?

안원전
2014/11/25 1414
349
 친일민족반역자의 명단

안원전
2014/11/14 1343
348
 광복군의 결의

안원전
2014/10/26 1020
347
 “강인한 정신력 갖춘 한민족, 잠재력 무섭다” - 구한말 英 특파원 매킨지

안원전
2014/10/26 1332
346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3 한홍구 기고 / 역사와 책임

안원전
2014/10/26 1258
345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 2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안원전
2014/10/26 1328
344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 1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안원전
2014/10/26 952
343
 식민사학 계보도

안원전
2014/10/22 1300
342
 단군 역사서『홍사한은』첫 발간

안원전
2014/09/25 1011
341
 [안영배 기자의 풍수와 권력]환구단과 천단의 천자(天子) 풍수 대결

안원전
2014/09/25 1603
340
 인류문명의-아버지-태호-복희마방진의-비밀팔괘에서-시작된-이진법의-원리

안원전
2014/09/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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