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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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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필자가 오늘의 모 일간지 시사만화를 보니 일대일 토크쇼를 제안한 앨 고어에게 참모 진을 포함한 합동토론회를 고집하는 부시를 촌평한 그림이 실렸는데 토크쇼에서 일대 일로 붙어보자는 앨 고어의 말에 침대 밑에 비겁하게 숨어 머리만 내놓고 다급하게 책을 보며 지금 공부 중이니까 나중에 보자는 그림이 그려있음을 보았다. 마치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난 뒤 고어와 리버만의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내주는 뉴욕타임스(NYT)가 정작 공화당의 조지 W 부시와 딕 체니 후보는 단 한차례의 사진도 싣지 않은 사실과 같은 것이다. 홍콩의 스타 TV의 소유주 루퍼트 머독은 호주의 유명한 유태인 언론재벌이다. 심지어 박찬호가 소속한 LA 다져스 팀조차 머독의 소유물이며 대량의 세계적인 영화사 언론을 손아귀에 쥔 인물이다. 그는 모든 쇼와 카지노, 영화 산업 등 엔터테인먼트와 정보산업을 장악해 이모우션(Emotion)의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굴지의 유태인 언론재벌이다. 골드만 삭스사의 회장 출신으로 미 재무장관으로 우리나라의 IMF 시절 한국에 깡드시와 함께 순번을 바꿔가며 가방을 들고 들락날락한 유태인 로버트 루빈은 현재 월가의 씨티은행 그룹 회장으로 2000년 미국 대통령선거전에서 민주당의 공개된 후원자로 그 힘을 발휘하고 있으며, 전 슐츠 미 국무장관으로부터 시작해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 그리고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 로렌스 서머스 재무장관, 로버트 라이히 전 노동부 장관이 바로 유태인이다. ----------- 영국 유나이티드 그랜드롯찌 여성 프리메이슨초청장 -------------- 헐리우드의 스티븐 스필버그를 위시한 유태인 그룹 역시 민주당 리버만 지원자이고 미국내 금융 메이저는 금융 복합그룹을 형성하고 있는데 특히 이들 금융메이저 중에서 체이스 맨하튼, JP 모건(체이스 맨하튼이 주식교환 형태로 합병 작업중이다), 뱅크 아메리카, 메릴린치, 모건 스탠리, 퍼스트 보스턴, 조지 소로스의 오픈 소사이어티 펀드, 퀀텀 펀드 등이 바로 리버만을 지원하는 유태인 자본이다. 이와는 상관없지만 프리메이슨 조직 "300인 위원회"의 일원인 CNN 설립자이자 아메리카 온라인(AOL) 부회장인 테드 터너는 프리메이슨의 간판조직 UN을 지원하겠다던 97년의 10억불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해마다 자신의 주식 100만주를 팔아치워 연간 1억불씩 내놓고 있다. 왜일까. 세계에 봉사하기 위해서? 천만의 말씀이다. 끝까지 보자. 해답이 풀릴 것이다.     시드니 올림픽이 끝나기 무섭게 치러진 제 1, 2, 3차 TV 공개토론이 끝나자 부시에 대한 일반적인 평은 생각보다 무식하지 않다라는 것이었고 엘 고어는 생각보다 똑똑하지 않다라는 평이었다. 오히려 세인의 평은 부시에게 후한 점수를 주어 부시가 엘고어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1월 7일 대선을 앞두고 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르자 워싱턴 포스트지는 물론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엘고어를 대통령으로"라는 사설을 게재하며 공식적으로 지지표명을 하기 시작했다. 필자도 과연 리버만을 지원하는 프리메이슨의 힘이 정말 어느정도인지 궁궁하기 짝이 없지만 선거결과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게는 가재편인 것이다. ----------- 영국 유나이티드 그랜드 롯찌 조직 ------------ 결과적으로 플로리다 주의 보조개표 문제로 인해 시끌벅쩍하던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전체 표에서 엘고어가 앞서고 선거인단 수에서 밀려 부시가 대통령이 되긴 했지만 부시에게 압도적으로 지고 있던 앨고어가 막상막하로 밀어부쳐 총투표수에서 앞선 것은 유대인과 프리메이슨 세력의 엄청난 저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 대통령이 한 대학교의 단과대 회장선거의 표 차이로 당선된 것도 우습지만 총투표수에서 이기고 선거인단 수에서 불리한 판정으로 낙선한 것은 미국식 민주주의의 한계와 함께 세계인의 웃음거리가 된 바 있다. 가령, 프리메이슨 하부조직인 외교문제협의회(CFR) 소속 유태인 언론은 앞서 거론한 뉴욕타임스는 물론이고 월 스트리트저널, 워싱턴 포스트지 그리고, 타임스 미러, LA 타임스, 시카고 선타임즈 등이 있고 CBS, NBC, ABC, RCA Corp TV 방송외에 AP, UP 통신사 외에 뉴스위크, 타임스 지, 포츈 지, 라이프 지, 머니 지, 피플  지, 리더스 다이제스트 지, 애틀랜틱 만슬리 지, 하퍼스 매거진, 내셔널 리뷰 등이 또한 리버만을 지원하는 유태인 자본이었다. 미국의 유태자본을 이해하려면 한국의 경우로 바꿔놓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국내의 언론 재벌들, 소위 동아, 조선, 중앙, 한국, 한겨레, 경향 등 중앙 일간지와 MBC, SBS 및 주요 통신사가 유태인 소유이고 한국의 30대 재벌 그룹이 유태인 소유이며  국내의 각종 펀드 및 메이저급 금융재벌 및 대충 간판을 달고있는 유명 영화사, 프로덕션, 엔터테인먼트 관련회사가 대략 잡아서 모두 유태인 소유라 가정해 보면 미국에서 그들의 파워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해방이후 친일잔재 미 청산과 친일 매판자본의 뿌리내리기 과정과 아주 동일하니 현명한 사람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대를 이어 부식된 친일 매판세력의 엄청난 힘을 아울러 추측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본서 1권의 일관된 주제는 패러다임의 혁명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새로운 세상이 보이고 새로운 세계관과 우주관 그리고 신관이 열린다. 동양사, 서양사 역시 마찬가지다. 동양사 특히 한민족사는 89년에 발행된 필자의 <통곡하는 민족혼>에서 대강을 논했고 근대사에 대한 대강을 본서 앞에서 부기(附記)했으므로 서양사에 대해서는 서양사의 본질을 느낄 수 있는 정도만 여기에 논하고자 한다. 서양사에 대한 핵심을 보려면  중요한 역사적 고비나 사건 뒤에서 어떠한 역사주체들이 장막 뒤의 연출을 주도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거니와 해방이후 중, 고교에서 우리가 배워온 서양사는 내막을 알고 보면 죽어있는 단순 연대기일 뿐이다.    프리메이슨은 서양사를 움직여 온 실질적인 주체이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프리메이슨 33 번째 등급의 조직원이었던 Manly P. Hall은 『프리메이슨 조직의 잃어버린 열쇠(The Lost Keys of Freemasonry』에서 다음과 같이 상징적으로 말한다. '"시초에 말씀이 있었고 말씀은 신과 함께 있었으며 말씀이 곧 신이었다" 그 뒤 여기 영원한 파라독스가 있다.  일찍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잃어버린 말씀이 곧 그것이다. 먼 수평선을 비추는 빛이 우리의 가슴 속에 빛난다. 우리는 집에서 배고픔을 느끼는 것을 찾아 멀리 여행한다. 빅토르 위고가 말하는 것처럼 "신을 위한 갈증이 신을 증명한다" 무엇이 메이슨인가. 그는 진실로 마음속 깊이 모든 것을 갖춘 사람으로 가치있고 자격을 갖춘 사람이며 조직건설의 형제단원으로 수임받은 사람이며 마스터 메이슨으로 소정의 판공비를 받고 일할 수 있도록 어떤 비밀번호와 비밀부호(싸인)가 수여된 사람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아일랜드 프리메이슨 그랜드 롯찌(총본산) 문양&2001년 새로 취임한 그랜드마스터 21세기 들어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장막속에 숨죽인 프리메이슨 조직도 시대의 추세를 따라 어쩔 수 없는 개방의 물결을 타고 있는 듯이 보인다.(세계 권력자들의 비밀결사체-프리메이슨 베일 벗나「중앙일보」 2001년 6월 27일 수요일 기사; 신비주의적 비밀결사로서 숨겨진 절대권력자들의 정부라고 불리는 프리메이슨이 정체를 드러낼 조짐을 보이고 있다.프랑스 프리메이슨의 둘째로 큰 지부 GLDF(회원수 2만 7천여명)의 미셜 바라(53, 철학 교수) 회장은 지난 16일 전세계 동료들에게 자신이 프리메이슨 단원임을 당당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그는 "오늘날 자유주의 세계를 이룩한데 일조한 프리메이슨은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특히 사회 지도층들의 경우 자신이 프리메이슨 단원임을 숨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바라 회장의 이같은 선언에 대해 프리메이슨의 본거지인 영국과 미국의 프리메이슨 단체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프랑스의 일간지 르 피가로는 23일자에서 비밀 엄수를 신조로 삼았던 프리메이슨이 이처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려는 것은 "이 단체가 갈수록 이권을 향한 로비집단으로 변질되고 있는 데 대한 반성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중세시대 성당 건축에 참여한 석공조합에 뿌리를 두고 있는 프리메이슨은 17세기 영국에서 인간과 사회의 개선을 추구하는 엘리트들의 사교클럽으로 발전했다.세계시민주의/자유주의를 지향하는 이 단체는 이후 전 유럽과 미주로 확산됐으나 각종 신비주의적 의식 탓에 동유럽 공산주의와 서유럽 나치/파시스트 정권에 의해 박해를 받았다.현재 회원수는 전세계에 약 5백 70만명 정도며 이 중 영국과 미국에만 5백만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 백과사전 'QUID'에 따르면 프리메이슨 회원에는 미국의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리처드 닉슨, 빌 클린턴 전 대통령들과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 보들레르, 몽테스키외, 스탕달, 볼테르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과거 냉전시대에 정치 비밀결사체 성격을 띠었던 이 단체는 최근 사회지도층에 넓게 포진해 있는 인맥을 이용,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이익단체로 적락했다는 비난과 내부 반성에 직면해 왔다.특히 각 지부 내에서 특정직업 또는 지역단위의 하부조직을 결성, 로비를 하는 데 이용하거나 지부의 세력을 불리기 위해 마구잡이로 횡원을 가입시키는 상황도 빚어졌다. 최근에는 프리메이슨 가입을 바라던 프랑스 니스 지방법원의 장 클로드 르나르 판사가 이 단체의 고결함을 뒷받침하는 범죄기록부의 기밀사항을 누출해 문제가 되기도 했다.바라 회장은 프리메이슨의 본모습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세계 주요 지부간에 '윤리 헌장'을 제정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프리메이슨의 본령이라 할 수 있는 영/미계 조직들이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미지수다.(파리=이훈범 특파원))) Click here! 그는 프리메이슨이 종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으로 종단의 형태를 띤 기독교적 초종교일 수밖에 없으며 그에 대한 전설과 우화들이 신성한 성격(종교적 성격)을 띠고 있어 대국적으로 기독교의 구조물 속으로 짜여져 들어간 것이라 말하고 있다. 따라서 메이슨 조직은 역사적 경험 위에 지어진 구조물이며 메이슨 조직의 성소는 수 천년 역사의 시대가 빚어놓은 각종 보석들로 치장되어있으며 그 의식(儀式)은 깨우친 예언자들과 계몽적인 현인들의 말씀으로 울린다고 말한다. 그에 의하면 종교는 도덕성으로 신성하게 알음귀로 영감받은 암호이며 종교적인 사람은 이 암호에 의해 보다 고결한 삶으로 영감받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는 프리메이슨의 비밀 집회장소 로찌(Lodge)에 대해 말하기를 속세로부터 초보 입회자를 데려다두고 입회 교육시키는 '신비학교'라고 말한다. 우주를 반영하는 그곳에서 메이슨 후보자들은 인생을 진지하게 바라보게 되고, 무상하게 흘러가는 매순간을 잃어버린 기회로 깨닫게 되며, 오직 진지함과 전력투구로써만이 무한한 힘을 얻게 됨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프리메이슨 조직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며 영혼의 과학이라고 말해진다. 그것은 일종의 신조나 신념 또는 교의나 교리라기 보다는 신적인 지혜의 우주적 표현이라는 것이다. 아일랜드 프리메이슨 그랜드 롯찌&Click here! 그러나 프리메이슨은 멀리 이집트의 신비주의 오시리스에 연원이 닿고 있을 뿐 아니라 솔로몬 신전을 짓다 죽은 메이슨(석공) 조직의 대부 그랜드 마스터 히람 아비프(Hiram Abiff)에 연원을 대고 있으며 중, 근세에 와서는 1차 십자군 원정 때 프랑스 기사들이 만든 '그리스도와 솔로몬 신전의 가엾은 병사들(Poor Fellow Soldier of Christ and the Temple of Solomon)'이라는 소위 <템플 기사단>에 연원을 두고 있으며 현실적으로는 시간이 흐르면서 면죄부를 남용해 지은 바티칸 성당의 호화로움과 사치스러움에 경악한 독일의 마르틴 루터와 현세주의 세계관을 강력하게 반영한 '직업 소명설'과 '예정론'을 주장한 스위스의 캘빈에 의해 보이지 않는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경제 금융주의로 세계를 석권해 그들의 의도대로 지구를 통일한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향성을 갖게 된다. 그러나 이는 이론적인 측면이 그렇다는 것이지 프리메이슨이 캘비니즘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뒤에서 후술하겠지만 프리메이슨 조직은 중세의 템플기사단 시절과 로스챠일드 원안에서 보듯이 금융주의 세계제패에 대한 노선이 확고히 자리잡은 바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신자유주의 이론과 글로발리제이션으로 요약되는 세계화는 서구제국주의에 이어 소위 세계제패를 목적으로 하는 이들 프리메이슨의 목적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주요 요소로 새로 부각된다. 마르틴 루터는 로마의 바티칸 대성당을 보고 그야말로 눈이 뒤집혔다. 면죄부를 주면서 거두어들인 혈성금으로 만들어 놓은 호화의 극치를 이루는 시스틴 대성당과 바티칸 대성당을 바라보면서 마르틴 루터는 이방인인 필자가 본 느낌과는 다소 다르겠지만 대국적으로는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시스틴 대성당 천장에 그려진 벽화를 보면 벽화도 벽화지만 벽화를 담고 있는 시스틴 대성당이라는 건축물 자체가 차라리 한 인간이 이루어낸 집적물이라기 보다는 그야말로 인간의 경지를 넘어선 신의 작품에 가까운 것임을 느낀다. 그렇기에 오히려 마르틴 루터는 교황청의 이중적 허구에 분노한 것이 아니었던가. 역설적이지만 한국의 관광객이 외국에 나가 서양의 거대한 건축물을 보고 기가 죽지만 오히려 그것은 그만큼 백성을 노예처럼 부리고 착취한 생생한 증거이며 반면 한국의 그것은 작지만 창조적이며 백성을 서양처럼 착취하지 않았다는 살아있는 증거다. THE MASTER W.BRO. JIM COLLINSON와 영국 요크셔 StoneGate 롯찌의 LODGE OFFICERS 199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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