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11 1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Link #1  
   http://blog.empas.com/got7777/2623927
Subject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중국 한(漢)족이 형성된건 유방의 한(漢)나라때다. 그 이전에 지나족은 빛깔도 없었다. 중국의 상고사는 없다. 왜냐면 한(漢)족이라는 혼혈족의 정제화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기때문이다. 튀기 하이브리드 한(漢)족이 형성되는 과정은 동이에서 서이로 서이에서 서하로 다시 서하에서 화화족으로 변화한 다음 오늘날의 한(漢)족이 되었다.

그러니 상고사로 올라가면 사서삼경에 보이는 모든 오랑캐로 표현되는 다양한 족속은 바로 대륙 곳곳을 차지하고 있던 동이 민족이었음과 동시에 한(漢)족 자신들이 폄하해마지 않았던 스스로의 조상족들이었다. 소주와 항주(소흥과 함께)가 오나라 월나라 수도로 오 월은 바로 전통적인 동이족 묘요계의 근거지 양자강의 나라들로 굴원의 초사는 바로 동이족의 신앙형태와 혈통을 그대로 보여준다.( 실크로드가 우리 조상이 개척한 거고 실크는 양자강 유역의 우리조상 동이9족 래이족과 단군조선이 생산한 것이 시초다. 이건 중국 고고학자, 문화인류학자들이 주장하는 바다. 국내 동포들은 생소하겠지. 그만큼 역사왜곡과 분탕질이 심하다는 반증이다)

항우는 물론 유방이 동이혈통이라는 얘기가 된다. 항우와 유방은 공히 동이족의 9갈래 9이족 중 회이족의 후예인 초나라(초나라는 곰족인 웅영족) 망명객으로 산동성으로 흘러들어와 살던 유민이었다. 동이족의 상고시조인 태호복희의 후예가 황웅족임은 밝혀진대로이고 황제헌원도 황웅족의 갈래인 유웅족이며 초나라도 웅영족인 곰족이다.

초인(楚人)은 미(羋)씨 성(姓)을 제외하면 “웅(熊)”씨 성(姓)이 있는데, 웅려(熊麗)라는 말과 같이(중국에서는 웅려라는 말이 특수한 영예를 지니는 아름답다는 말로 쓰이는 모양) 특수한 영예를 지니는 성씨로, 초족(楚族)  혹은 “웅(熊)”의 관계와 더불어 극히 밀접한 관계를 표시한다. 또 하남(河南) 중부의 적지 않은 지명이 웅(熊) 자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마치 신정(新鄭)의 고칭(古稱)이 “유웅(有熊)”이었고, 또 웅이하(熊耳河), 웅산(熊山)등이 있어, 이들 명칭들과 초인들의 조기(早期) 거주처는 서로 관계가 있다. (웅토템은 유웅족,황웅족, 웅영족에서 보듯이 동이족의 전용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하남성 회양은 동이족 복희씨 신농씨(유망대까지)의 도읍지이기도 했고 치우천황이 즉위한 곳(진류)이며 또한 동이족의 은나라 유적지(은허)가 있는 곳이며 춘추전국시대의  동이족국가 3진이 웅거한 곳이다)

별도로 남은 한 가지 의견은 초(楚)의 발상이 강회(江淮)의 땅에 있다가, 뒤에 호북(湖北) 일대로 서천(西遷)했다는 것으로 국내 재야 사학계의 주장과도 비교적 일치하는 관점이다. 만화 한단고기의 저자 한재규도 <환단고기(桓檀古記)>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국내 재야사학계의 관점을 인용해 회이(淮夷)족이 오(吳), 월(越), 초(楚) 3국을 건국했다고 그려내고 있다. 필자는 한재규 화백이 만화가가 아니라 거의 상고 역사가 수준이라 생각한다.

비교적 일찍 이 학설을 주장한 이는 곽말약(郭沫若)으로, 그는 <중국고대사회연구> 가운데, <영은(令殷)>, <금은(禽殷)> 등 서주(西周) 동기(銅器) 명문(銘文)의 연구에 대해, “초(楚)는 본래 만이(蠻夷) 곧 회이(淮夷)로 은(殷)의 동맹국이었다(楚本蠻夷, 亦卽淮夷, 爲殷之同盟國“고 인정한다.  그는 뒤에 저술한 <은주청동기명문고석(殷周靑銅器銘文考釋)>, <금문총고(金文叢考)> 등 저서에서 진일보된 관점을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회이(淮夷)는 곧 초인(楚人)이며, 또한 곧 <일주서(逸周書) 작락해(作雒解)> 가운데의 ‘웅영족(熊盈族)’, “초(楚)의 조상(先世)은 회수(淮水) 하류(지금의 샹하이 위쪽)에 거주했으며, 엄인(奄人), 서인(徐人) 등과 더불어 함께 동국(東國)에 속했다.(楚人先世居淮水下游, 與奄人徐人等同屬東國) 웅영(熊盈)은 곧 죽웅(鬻熊)에 짝하며, 영죽(盈鬻) 일성(一聲)이 변한 것이다. 웅영족(熊盈族)은 주인(周人)이 압박해 옴에 남(南)으로 내려가기 시작해 강에 이르렀으며, 강을 넘어서지 못하자 다시 서쪽 위로 올라가 악(鄂)에 도착했다.”

지금은 행정적으로 강소성에 속하는 서주(팽성)가 항우 고향인데 바로 산동성 바로 아래와 인접한 곳으로 유방의 고향인 산동성 풍패와 바로 이웃이다.그것뿐인가. 산서성의 3진이라든가, 동이족 은의 후예들인 노나라가 있었던 산동지방은 어떠한가? 공자자신이 바로 동이족의 후예라 읖조리고 있듯이 심지어 사천성은 물론 부도지 환단고기가 고증하듯 감숙의 마고성 막고굴 근처가 몽땅 한겨레 조상들의 근거지였으니 부여나 단군조선의 강역은 어찌보면 축소된 강역에 지나지 않는다.

흉노가 동이혈통이고(아래 참고자료.이종호 박사의 유럽정복한 아틸라 훈족-동이족)만주족은 물론 동단국으로 변한 대진국 발해를 먹은 거란이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동이 피붙이다. 서량지나 임혜상 같은 양심있는 중국사학자들은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라 말한다. 그리하여 가시마 노보루같은 일인학자는 한(漢)족은 기껏해야 한(韓)을 흉내내어 이름붙인 것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상고사는 밝혀져야 한다.

중국의 식자층은 양자강 유역이 전통적으로 동이 9족의 것임을 너무도 잘 안다. 장개석은 이 사실을 너무 잘알고 있어서 임정의 이시영 전 부통령에게 역사는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하시는가 하고 물었던 것이다. 역사를 잃으면 나라를 잃는다며... 주은래 "고조선-고구려-발해사는 모두 조선역사 맞다"
Click here!


지나족의 춘추존화사대주의는 동이족의 혈통을 가지고 있는 공자로부터 시작된다. 공자는 주를 높이고 이외의 주변국을 동이 서융 남만 북적으로 오랑캐화하고 주의 뿌리인 동이 제 족과 묘요, 남월, 형오, 북탄, 흉노, 숙신(조선)의 9려 한겨레 동족을 곁가지로 만들었다. 그 핵심 무기가 바로 동이족의 영적 문서인 사서삼경으로 지금의 사서삼경은 분서갱유이후 공자하고 상관없는 복생의 금문상서이며 고문상서마저 공자가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존주사대주의의 입맛에 맞게 편집하여 개찬한 위서이다.

마치 성서가 바울이 변조해 바울교로 변질되었듯이....공자가 한겨레 상고사의 중추를 부러뜨린 이래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하여 존주사대주의의 등뼈를 세운이래 혼빠진 우리의 역사관이 수많은 외침에 의한 사료분실, 인멸과 사대주의로 지나의 사서를 끝없이 베껴 우리의 것을 모두 잃어버리고 노예사관으로 전락했다. 그러나 정작 지나의 사학자들은 진, 한 시대 이전에는 한(漢)족의 빛깔도 없었으며 그 뿌리가 한겨레 동이족 문화였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심지어 발해는 물론 고구려도 중국의 일부였다고 말한다. 이는 그들이 55개 복합민족이며 한(漢)족마저 하이브리드 튀기민족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심지어 임혜상은 동이족에 속하는 형오, 백월,동호,숙신,흉노, 묘요,저강,(돌궐,몽고) 등을 각개격파하여 별도의 종족으로 처리한 다음 화하계와 동이계를 한(漢)족을 구성성분으로 하는 일개 종족으로 본다.

우리 한겨레마저 한(漢)족의 일부라는 것- 바로 이것이 지나족이 우리를 바라보는 냉정한 시각이다. 대국으로 보면 혼혈족의 역사 즉, 동이-서이-서하-화하-한(漢)족의 변천과정을 지닌 지나족의 입장에서는 일견 당연해 보일 수도 있는 이 아이러니한 사관을 극복하려면 민족구성원을 바라보는 입장을 우리가 재정립해야 한다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임혜상은 아이러니하게도 동이계를 구성성분으로 하는 민족을 한(漢)족과 만주족이라 말하고 있다. 즉 동이계를 포함 현재 중국대륙내의 모든 소수민족이 한(漢)족의 구성성분이면서도 정작 동이족은 그들 전부를 아우르는 한(漢)족과 만주족이라는 이 기막힌 종족 포함관계는 역설적으로 우리 동이 피붙이 선조가 지나족의 뿌리라는 사관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사관정립의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가시마 노보루가 분서갱유로 유가의 사서삼경이 깡그리 인멸된 후 중동의 문서를 가져다가 얼기설기 만든 가짜라 말하고 미국은 자신들의 모국 영국을 자랑스러이 대했는데 일본은 자신들의 모국을 원수시하여 역사를 부정하다보니 역사인멸을 하게되고 갖가지 수없는 도덕적 패악을 범하고 불행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일러전쟁이 끝난 후, 일본이 한 편이었던 한국의 국토를 약탈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일본이 러시아의 남하에 대해 싸운 것은 2회의 대전(大戰)에서 독일과 싸운 미합중국의 입장과 닮아있지만, 미국은 동맹국 영국으로부터 국토를 뺏기지 않았다고 말하고 미국인에 대해 영국이 모국인 것처럼 일본인에 있어서도 한반도는 모국(母國)였으나 미국인은 이주의 역사를 자각하고,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지만, 일본인은 그 역사를 말살하고, 반도인을 경멸하여 서로다른 명암 2 양상의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그는 일한(日韓)의 불행한 역사는 실로 역사의 진실을 버린 때에 시작됐다고 말한다. 상고 대륙사는 밝혀져야 한다. 교육개혁이 일어나 해방후 강단사학계를 점거하고 있는 식민사학자를 마땅히 모두 몰아내야 한다. 못다한 친일잔재청산은 사학계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새시대 새천년 역사정립의 계기를 맞이해 신교사혼의 민족정기확립의 계기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한국의 지성인들에게.... 정치가 워낙 개판이기도 해서 그렇겠지만 공연히 민간인으로서는 비생산적인 빈껍데기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말고 성실히 생업에 종사하여 자녀 양육에나 힘쓰십시오.

문화인이 정치인보다 한 수 위의 가치가 있는 것이므로 보다 본질적인 것을 찾으십시오. 정치는 잘하건 못하건 정치판에 맡기고 우리정신을 찾는 문화인이 되는데 힘쓰기 바랍니다. 지금은 후천 통일문명권이 들어설 대우주 개벽기로 남북 통일문명권이 들어서려 하는 과도기입니다. 정치판은 어차피 마지막 반쪼가리 반도사의 과도기체제로 누가 대권을 잡든 역사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
http://blog.empas.com/got7777/2623927

----
*참고
훈족왕 아틸라는 한민족

칭기즈칸보다 800년 앞서 유럽정복.
獨ZDF 다큐서“훈족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
이종호박사도 몽골반점 증거제시 한국인 주장”

독일 국영 ZDF가 최근‘아틸라’관련 다큐멘터리를 방송했다.
칭기즈칸보다 800년 앞서 유럽을 침공한 훈족 왕 아틸라가 한반도의 한민족에서 유래됐을지 모른다는 추론이었다.

아틸라는 과연 한국인인가.
“아틸라(395~453·재위 434?~453)와 훈족은 흉노족 일파다. 그러나 투르크(돌궐)계라는 기존의 견해는 틀렸다.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이다. "프랑스 페르피냥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종호 씨가
저작 '로마제국의 정복자 아틸라는 한민족'을 통해 주장한 학설이다.

이 박사는 훈족에게서 몽골리안 반점이 발견 되고, 그들이 특유의 복강궁(혹은 예맥각궁)이라 는 활을 사용했으며,
그들의 머리 골상이 편두(偏頭)라는 사실을 들어 아틸라는 한국인이라고 단언했다.
프랑스 등 서유럽에 살고 있는 훈족 후예에게서 몽골반점이 발견되듯 한민족도 몽골반점을 갖고 태어난다.

훈족은 예맥각궁(濊貊角弓)을 썼다. 이탈리아 북부 리프타 아프레시 교회의 프레스 코화에는
훈족이 로마 기병을 향해 활을 날리는 장 면이 묘사돼 있다.
이 그림 속 화살촉은 고구려 무용총 벽화 중 무사들의 것과 똑같다. 편두는 한민족 계열의 특징이다.

진한(신라)·변한(가야)족 역시 편두였기 때문이다.
이박사는“경상도 가야고분에서 북방기마민족의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신라 법흥왕의 골상이 편두인 것과 마찬가지로 훈족의 골상 역시 편두다.
결국 훈족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한민족"이라고밝혔다.

훈족은 기원전 3세기부터 4세기까지 600여년간 중원을 놓고 중국과 건곤일척했다.
아틸라의 훈족은 로마제국을 정복하고 서유럽을 장악했다.
ZDF는 또 다른 다큐멘터리‘스핑크스, 역사의 비밀-잃어버린 고리’편에서
375년 유럽을 강타, 게르만족 대이 동을 촉발시킨 훈족을 추적했 다.

훈족의 서방 이동로에서 발견한 유물과 가야·신라의 것을
비교 검토한 방송은 한민족을 훈족의 원류로 추정했다.한민족이 훈족의 주류였다는 것이다.
아틸라는 칭기즈칸, 알렉산더와 더불어 세계 3대 제국을 건설한 대왕이다.

훈족은 375년부터 469년 까지 거의 100년간 유럽을 지배했다.
당대 최고문명 국 겸 초강대국 로마와 이란을 복속시켰다.
훈족의 영향권은 사실상 지구 전체였다. 북아프리카, 영국에서도 훈족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박사는“흉노는 중국보다 3배 큰 제국을 건설했고
아틸라는 고구려뿐 아니라 세계를 지배했던 한 민족”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공산당의 고구려사 탈취(奪取) 쯤은 가소로울 정도다. 우리 민족은 이미 세계를 정복 했었다.
헤럴드경제 2003. 12. 31.(수)






 no 
 subject 
 name 
 date 
hit
*
 불행한 역사는 악연으로 돌고 도는것인지... 道不遠人 [7]

안원전
2006/01/07 15157
*
 중국하남 박물원에 소개된 “동이” 송준희 [463]

안원전
2005/12/24 17596
*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송준희 [7]

안원전
2005/12/24 13953
*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송준희) [415]

안원전
2005/09/25 14375
*
 *왜(倭), 한국인들의 이름 [5]

안원전
2005/08/03 17692
*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10]

안원전
2005/06/02 14115
*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4147
*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5729
*
 지난 2년간 '조중동' 행태는 망국적, 60년 누린 '반공' 기득권 포기 만무" 소설가 조정래의 시국진단 [1]

안원전
2004/11/22 4948
*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단군&고구려 파일 첨부) [6083]

안원전
2004/08/19 19753
*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5428
*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9650
*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8]

안원전
2002/04/12 50352
*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1647
*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전
2002/03/25 11114
*
 주요 세계 유력지 및 국내 일간지, 방송, 잡지 종합 모아보기&검색 사이트 [363]

안원전
2002/03/09 17388
*
 JSD [10]

안원전
2002/03/09 10206
*
 한민족 상고사 사이트 [4]

안원전
2002/01/30 17595
*
 프리메이슨 서양사 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5]

안원전
2002/07/12 18850
*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6]

안원전
2002/07/12 32037
*
 프리메이슨 서양사 3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07/23 8288
*
 프리메이슨 서양사 4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2669
*
 프리메이슨 서양사 5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0721
*
 프리메이슨 서양사 6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9912
*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52
*
 프리메이슨 서양사 8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67
*
 프리메이슨 서양사 9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52
*
 프리메이슨 서양사 10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1]

안원전
2002/07/12 9336
*
 프리메이슨 서양사 1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4]

안원전
2002/07/12 8860
*
 프리메이슨 서양사 1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13부이하 아래에 계속.. [2]

안원전
2002/07/12 26469
389
  “서재필은 일제 밀정, 안중근은 고종 밀명 받고 거사”

안원전
2017/08/13 26
388
 MB정부서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조달

안원전
2017/07/02 99
387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130
386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124
385
 『한겨레21』길윤형 편집장에게 묻는다

안원전
2017/06/25 105
38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121
383
 시진핑, 건국절 언급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시정부 활동 강조

안원전
2016/09/07 868
382
 역사학계 "건국절 주장, 친일파 위한 '역사 세탁'이 본질"

안원전
2016/08/23 733
381
 [칼럼] 북한 붕괴 임박설, 이명박근혜 정권 망쳤다.

안원전
2016/08/15 830
380
 나라 망신의 주범 박근혜와 한심한 언론들

안원전
2016/07/03 992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