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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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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Fantasy Korea ▦

            


                        


                        





9천년역사를 찾아서












배달겨레 9200년 국통


환국에서 배달로

고조선의 삼한관경(三韓管境)

국조단군 영정









  환국(桓國) 환인 계보 (7대, 재위년수 : 3,301년)

1대 안파견(安巴堅) 환인(B.C.7199)
2대 혁서(赫胥) 환인,
3대 고시리(古是利) 환인,
4대 주우양(朱于襄) 환인,
5대 석제임(釋提任) 환인,
6대 구을리(邱乙利) 환인,
7대 지위리(智爲利) 단인(檀仁이라고도 한다)


  신시배달국 환웅 계보 (18대, 재위년수 : 1,565년)

1대 거발한 환웅(居發桓, 94, B.C 3897, 120세, 일명 배달 환웅)
2대 거불리 환웅(居佛理, 86, B.C.3803, 102세)
3대 우야고 환웅(右耶古, 99, B.C.3717, 135세)
4대 모사라 환웅(慕士羅, 107, B.C.3618, 129세)
5대 태우의 환웅(太虞儀, 93, B.C.3511, 115세)
6대 다의발 환웅(多儀發, 98, B.C.3419, 110세)
7대 거련 환웅(居連, 81, B.C.3320, 140세)
8대 안부련 환웅(安夫連, 73, B.C.3239, 94세)
9대 양운 환웅(養雲, 96, B.C.3166, 139세)
10대 갈고 환웅(葛古 또는 독로한(瀆盧韓), 96, B.C.3070, 125세)
11대 거야발 환웅(居耶發, 92, B.C.2970, 149세)
12대 주무신 환웅(州武愼, 105, B.C.2878, 123세)
13대 사와라 환웅(斯瓦羅, 67, B.C.2773, 100세)
14대 자오지 환웅(慈烏支, 109, B.C.2706, 일명 치우천황, 151세)
15대 치액특 환웅(蚩額特, 89, B.C.2597, 118세)
16대 축다리 환웅(祝多利, 56, B.C.2453, 99세)
17대 혁다세 환웅(赫多世, 72, B.C.2452, 97세)
18대 거불단 환웅(居弗檀, 48, B.C.2380, 일명 단웅(檀雄), 82세)


  단군조선 단군 계보 (47대, 재위년수 : 2,096년)

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시대: 초대 단군임검∼21세 소태(蘇台) (B.C.2333∼1286 : 1048년간)

1대 단군 임검(王儉, 93, B.C.2333)
2대 부루 단군(扶婁, 58, B.C.2240, 태자)
3대 가륵 단군(嘉勒, 45, B.C.2182, 태자)
4대 오사구 단군(烏斯丘, 38, B.C.2137, 태자)
5대 구을 단군(丘乙, 16, B.C.2099, 羊加)
6대 달문 단군(達門, 36, B.C.2083, 牛加)
7대 한율 단군(翰栗, 54, B.C.2047, 羊加)
8대 우서한 단군(于西翰, 8, B.C.1993, ? )
9대 아술 단군(阿述, 35, B.C.1985, 태자)
10대 노을 단군(魯乙, 59, B.C.1950, 牛加)
11대 도해 단군(道奚, 57, B.C.1891, 태자)
12대 아한 단군(阿漢, 52, B.C.1834, 牛加)
13대 흘달 단군(屹達, 61, B.C.1782, 牛加)
14대 고불 단군(古弗, 60, B.C.1721, 牛加)
15대 대음 단군(代音, 51, B.C.1661, ? )
16대 위나 단군(尉那, 58, B.C.1610, 牛加)
17대 여을 단군(余乙, 68, B.C.1552, 태자)
18대 동엄 단군(冬奄, 49, B.C.1484, 태자)
19대 구모소 단군( 牟蘇, 55, B.C.1435, 태자)
20대 고홀 단군(固忽, 43, B.C.1380, 牛加)
21대 소태 단군(蘇台, 52, B.C.1337, 태자)

나. 백악산 아사달시대 : 22세 색불루(索弗婁)∼43세 물리(勿理) (B.C.1285∼426 : 860년간)

22대 색불루 단군(索弗婁, 48, B.C.1285, 욕살 고등의 아들로 우현왕을 거쳐 단군으로 즉위)
23대 아홀 단군(阿忽, 76, B.C.1237, 태자)
24대 연나 단군(延那, 11, B.C.1161, 태자)
25대 솔나 단군(率那, 88, B.C.1150, 태자)
26대 추로 단군(鄒魯, 65, B.C.1062, 태자)
27대 두밀 단군(豆密, 26, B.C.997, 태자)
28대 해모 단군(奚牟, 28, B.C.971, ? )
29대 마휴 단군(摩休, 34, B.C.943, ? )
30대 내휴 단군(奈休, 35, B.C.909, 태자)
31대 등올 단군(登 , 25, B.C.874, 태자)
32대 추밀 단군(鄒密, 30, B.C.849, 아들)
33대 감물 단군(甘物, 24, B.C.819, 태자)
34대 오루문 단군(奧婁門, 23, B.C.795, 태자)
35대 사벌 단군(沙伐, 68, B.C.772, 태자)
36대 매륵 단군(買勒, 58, B.C.704, 태자)
37대 마물 단군(麻勿, 56, B.C.646, 태자)
38대 다물 단군(多勿, 45, B.C.590, 태자)
39대 두홀 단군(豆忽, 36, B.C.545, 태자)
40대 달음 단군(達音, 18, B.C.509, 태자)
41대 음차 단군(音次, 20, B.C.491, 태자)
42대 을우지 단군(乙于支, 10, B.C.471, 태자)
43대 물리 단군(勿理, 36, B.C.461, 태자)

다. 장당경(開原) 시대 : 44세 구물(丘勿)∼47세 고열가(古列加) (B.C.425∼B.C.238 : 188년간)

44대 구물 단군(丘勿, 20, B.C.425, 욕살) : 나라 이름을 대부여라 고치고 三韓을 三朝鮮으로 개정
45대 여루 단군(余婁, 55, B.C.396, 태자)
46대 보을 단군(普乙, 46, B.C.341, 태자)
47대 고열가 단군(高列加, 58, B.C.295, 대장군)

계해 58년(B.C.238) 단군조선을 폐관하고, 이후 6년간 오가(五加)들이 함께 다스린다.


유불선 모체종교인 한민족의 신교문화  


1. 상제님에 대한 인식

* 태시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은 곧 일신이요 우주의 조화성신이니라.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오니라. 동방의 한국은 본래 신교를 닦아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의 제사문화의 본고향이니라. (道典 1:1)


신교(神敎)란 무엇인가? 이신설교(以神說敎)의 준말이다. '이신설교(以神說敎)'란 '신으로써 모든 인간 교화의 중심을 삼는다'는 말이다. 우리 민족은 태극의 원리에 의해 인간계와 신의 세계가 병립함을 알았고 인간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신이 들어서 되는 것임을 올바르게 파악하였다.

그런데 이 신(神) 중에서도 인간과 신을 통치하는 최고의 자리에 계신 분을 '하느님'이라 불렀고, 한문으로는 '상제(上帝)'로 표기하였다. 이 상제에 대한 인식으로부터 아(我)에 대한 인식과 민족에 대한 인식과 국가에 대한 인식 및 정치, 사회, 문화에 대한 인식이 출발하게 된다.

{환단고기} 등의 내용을 통해 우리의 조상들이 상제님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하였는가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상제님을 인류 기원의 뿌리, 역사의 근원으로 보았다.1)

즉 모든 사람은 삼신상제님의 후손으로 인식하였다.

둘째, 창조의 근원으로 인식하였다.2)
셋째, 교화(敎化)의 근원으로 인식하였다.3)
넷째, 통치(統治)의 근원으로 인식하였다.4)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과 더욱 밀착되어

다섯째, 생사의 근원으로 인식하였다.5)
여섯째, 화복의 근원으로 인식하였다.6)
일곱째, 진리의 근원으로 인식하였다.7)

이 뿐만아니라 우리 민족은 상제님을 철학적으로 인식하여 {고려팔관기(高麗八觀記)}의 [삼신설]에 의하면 "상계주신(上界主神)은 기호왈(其號曰) 천일(天一)이시니 주조화(主造化)하사 유절대지고지권능(有絶對至高之權能)하시며, 무형이형(無形而形)하사 사만물(使萬物)로 각통기성(各通其性)하시니 시위청진대지체야(是爲淸眞大之體也)시며, 하계주신(下界主神)은 기호왈(其號曰) 지일(地一)이시니 주교화(主敎化)하사 유지선유일지법력(有至善唯一之法力)하시며, 무위이작(無爲而作)하사 사만물(使萬物)로 각지기명(各知其命)하시니 시위선성대지체야(是爲善聖大之體也)시며, 중계주신(中界主神)은 기호왈(其號曰) 태일(太一)이시니 주치화(主治化)하사 유최고무상지덕량(有最高無上之德量)하시며, 무언이화(無言而化)하사 사만물(使萬物)로 각보기정(各保其精)하시니 시위미능대지체야(是爲美能大之體也)시니라."라고 하였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 민족은 환국시대부터 우주의 주재자인 하느님을 신앙하였다. 그런데 이 하느님을 한문으로는 '상제(上帝)'라 하는데, 여기다 '삼신(三神)'이라는 접두사를 붙여 '삼신상제님'이라 호칭한 이유는 위의 원리에 따른 것이다.

그러면 하느님이 세 분이 있다는 말인가? 그런 뜻은 결코 아니다. {태백일사}의 [삼신오제 본기]에서도 "자상계(自上界)로 각유삼신(却有三神)하시니 즉일상제(卽一上帝)시오. 주체즉위일신(主體則爲一神)이시나 비각유신야(非各有神也)시며 작용즉삼신야(作用則三神也)시니라"라고 하였으며, 또 "도지대원(道之大原)이 출어삼신야(出於三神也)라" 하였다.

삼신이란 하느님이 3가지 역할로, 만물을 창조해 내는 아버지의 역할(父)인 조화신(造化神), 그리고 창조해 낸 삼라만상을 가르치는 스승의 역할(師)인 교화신(敎化神), 그리고 만물이 각자 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다스리는 군장의 역할(君)인 치화신(治化神)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이는 바로 우주의 창조법도(Being, 존재의 원리)와 구원의 법도(Becoming, 변화의 원리)가 모두 3수의 원리로 전개된다는 사실이다.(執一含三 會三歸一)

예를 들어 우주가 하나이지만 현실적으로 천지인(天地人)으로 존재하며, 사람의 한 몸뚱아리도 머리·몸통·다리의 세 부분으로 나뉘며, 원자의 세계도 양자·전자·중성자의 셋으로 나뉜다. 이 밖에 빛과 색의 3원색의 원리, 입법·행정·사법의 정부 조직원리, 기체·액체·고체의 물의 3단 변화 등이 있다. 현재 우리의 국사 교과서에 우리의 고대 사회가 삼신을 신앙했고, 삼신은 천신(天神)·지신(地神)·조상신(祖上神)이라 했는데 너무도 잘못된 설명이다.

2. 유불선의 어머니 종교인 신교(神敎)

일반적으로 '종삼횡사(縱三橫四)'라 하여 시간의 원리는 사(四)를 마디로 하는데, 어째 구원의 원리는 삼(三)으로 변화한다고 하는가? 이것은 생·장·염·장(삼현일장 : 三顯一藏) 중 근본이 되는 장(藏)을 제외하고 하는 말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문화의 최고 원리인 종교도 이 삼신일체(三神一體)의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환인, 환웅, 단군, 북부여, 고구려, 대진국까지 8,000년 이상 우리 민족의 국교였던 신교(神敎)는 유·불·선으로 나누어졌다. 그래서 신교를 제1의 종교 또는 모체 종교라 하고, 유·불·선을 제2의 종교라 한다. 유·불·선의 사상이 포괄된 모체 종교가 우리나라에 있었다는 명확한 증거는 {삼국사기}의 신라 24대 진흥왕 37년조의 최치원이 지은 {난랑비 서문}8)에 보인다.

유교에서는 우주의 본원인 '무극', 창조의 본체인 '태극', 그리고 무극과 태극을 이어주며 현실을 과불급이 없도록 조화시키며 작용의 중심점이 되는 중의 본체를 '황극'이라 하는데, 이들은 각각 다르면서도 하나의 원리 속에 내재해 있으며, 불교에서도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의 삼신불이 있으며, 도교에서도 상청(上淸), 태청(太淸), 옥청(玉淸)의 삼청(三淸)9)사상이 있다.

기독교에서도 삼위일체(三位一體)라 하여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신(聖神)의 일체(一體) 원리가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도의 힌두교에도 우주의 창조신인 브라흐마, 유지신인 비슈느, 파괴신인 시바가 있지만 각각 다른 신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권화(權化)로서 현현한다는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원리가 있다.

이러한 내용을 살펴볼 때 유·불·선·기독교의 원리가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제2의 종교인 유·불·선은 증산도로 통일되어 인류 문명의 결실을 이루게 된다. 집일합삼(執一合三),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원리이다.



증산도는 신교(神敎)의 이상을 실현하고 유불선의 예언을 완성하는 제3의 초종교이다. 신교의 정통맥을 이어 4대 고등종교의 이념을 완성하는 무극대도인 것이다. 삼신상제(三神上帝)는 후에 언어가 분리되어 삼신은 세속으로 흘러 들어가고 상제는 도가로 흘러 들어가 본질이 왜곡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삼신의 본래 의미는 상제님을 지칭하지만 후세에 삼신상제님의 三化의 기능을 지상에서 대행한 삼성조(三聖祖)를 일컬을 때도 있고, 우주의 조화삼신을 대행하여 생명을 태워주는 조상신을 가르키는 경우도 있다.

* 상제님께서 4월 13일에 하운동 형렬의 집에 이르시니라. 형렬이 "방으로 들어갑시다." 하니 말씀하시기를 "너의 집에 산기가 있구나." 하시니라. 형렬이 여쭈기를 "어떻게 아셨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삼신이 말을 몰고 너의 집에 들어가므로 알았노라." 하시고... (道典 2:19:1-3)

이 말씀에 나타난 삼신은 바로 그 집안의 조상을 가르킨다.

3. 신교는 상제님을 근원으로한 다신(多神)의 체계



위의 내용으로 보건데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은 음양(陰陽)의 원리를, 오제(五帝), 오령(五靈)은 오행의 원리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오령의 태수(太水)·태화(太火)·태목(太木) 등에서 태극(太極)의 원리가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음양오행은 신교의 우주관을 설명하는 이론인 것이며 우주의 근본체계를 설명하는 이론인 것이다. 또한 신교는 광의적으로 Animism10), Shamanism11), 산천숭배12), 조상숭배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4. 신교는 조상숭배를 바탕으로 한 절대자 신앙이다.

* 사람이 살다가 죽게 되면 삼신도 따라 떠나니라. 밥을 해 놓고 또 적삼을 흔들어 초혼하나니 이는 다 부당하니라. 삼신에게 고함이 옳으니라. (道典 2:103:1-2)

초대 단군 할아버지의 팔조법(八條敎)의 제3조에 "이생유친(爾生惟親)이요 친강자천(親降自天)이니 유경이친(惟敬爾親)이라야 내극경천(乃克敬天)이라."하여 부모와 조상을 섬기지 못하는 자는 하느님을 섬길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부여의 구서(九誓)에서도 효를 처음에 언급하고 있고, 삼한통속(三韓通俗)의 오계(五戒 : 多勿五戒)에서도 효가 처음에 자리하고 있다.

5. 신교는 종교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인류문화의 근원이다

천부경(天符經)·삼일신고(三一神誥)·참전계경(參佺戒經)의 삼화경(三化經) 및 태극(太極), 음양(陰陽), 오행(五行), 팔괘(八卦), 하도(河圖),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등은 인류 철학의 모태가 되며, 삼신상제님에 대한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부터 음악, 미술, 체육 등의 문화가 기원하였다.

6. 신교는 상제님의 조화원리를 통해 인간의 생성원리를 밝혀주며 수행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13)


{단군세기서(檀君世紀序)}에 "왈(曰) 부삼신일체지도(夫三神一體之道)는 재대원일지의(在大圓一之義)하니, 조화지신(造化之神)은 강위아성(降爲我性)하고, 교화지신(敎化之神)은 강위아명(降爲我命)하고, 치화지신(治化之神)은 강위아정(降爲我精)하나니라." 하였으며,



{삼일신고(三一神誥)}에는 "인물이 동수삼진(同受三眞 : 性命精)이나 유중(惟衆)은 미지(迷地 : 처지 즉 환경에 미혹)하야, 삼망(三妄 : 心氣身)이 착근(着根)하고 진망(眞妄)이 대(對)하야 작삼도(作三途)니라."고 하였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통성(通性), 지명(知命), 보정(保精)의 방법과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수행법을 제시하여 인간완성(덕:德, 혜:慧, 력:力)의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국선도(國仙道)의 장생불사의 맥으로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7.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성지(聖地)


*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道典 2:25:5-7)

제천의식은 민족단합(民族團合)의 근원이었으며, 그 장소는 아사달(阿斯達) 또는 소도(蘇塗)라 하였다.14) 천제(天祭)의 목적은 위민기복(爲民祈福), 축신흥방(祝神興邦)이었고 제천단은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원리에 의해 원구단(圓丘壇)을 쌓았으며 고인돌에도 그 사상이 들어있다.

처음에는 3월 16일과 10월 3일에 제천15)하였는데, 후에는 5월(씨뿌리고 난 뒤), 10월(추수한 뒤)에 행하였다. 이 의식은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동예의 무천(舞天), 중삼한(中三韓)의 상달제로 계승되었다. 흉노(匈奴)도 금인(金人)을 만들어 제천주(祭天主)로 삼았다. 초대단군 88세때 운사 배달신을 보내 참성단을 마리산에 쌓았었는데, 우리 나라에 남아있는 최고의 제천단이다.

순이 왕위에 오른 뒤 "사류우상제(肆類于上帝)하시며 인우육종(漝于六宗)하시며 망우산천(望于山川)하시며 편우군신(磈于群神)하시다." 하여 상제(上帝)이하 모든 신(神)에게 제사를 올린 것으로 보아 그도 동이족임을 알 수 있다.

올림픽도 원래는 올림프스 12신에게 제사를 드린 뒤 하는 뒷풀이 의식이었으며, 우리 민족도 천제를 올린 후에는 신단수 아래서 무술을 즐겼었다.

8. 삼신산(三神山)16)에 대하여

하루는 공사를 행하실 때 "백두산의 기운을 뽑아 제주 한라산에 옮기고, 금강산의 기운을 뽑아 영암 월출산으로 옮긴다." 하시니 한 성도가 그 이유를 여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백두산에 천지(天池)가 있고 한라산에도 못이 있으며, 금강산이 일만 이천 봉이요 월출산도 일만 이천의 기운이 있음이로다."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이 동과(冬瓜)의 형체인데 뿌리에 수기(水氣)가 고갈되어 이제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백두산이 근본처이므로 그곳에 가서 수기를 돌리고 오리라."하시니라. (중략) 이 뒤에 백두산에서 돌아오시어 말씀하시기를 "이제 수기를 돌려 회생케 하였노라."하시니라.(道典4:53:1-4,22)

17)

즉 백두산으로 바뀌었다.

금나라의 6대 임금 장종(章宗)은 백두산 산신에게 개천홍성제(開天弘聖帝)란 존호(尊號)까지 올렸는데, 예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삼신상제님께서 백두산에 내려오시어 삼계를 선화하신다고 믿어왔다.

* 너의 동토에 인연이 있는 고로 이 동방에 와서 30년 동안 금산사 미륵전에 머물면서 최제우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주었더니⋯. (道典 2:73:6)

혹자가 삼신산은 봉래(蓬萊), 방장(方丈), 영주(瀛洲)로 각각 금강산, 지리산, , 한라산이라 하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18)

백두산은 우리국토의 진산(鎭山)이며, 역사의 근원, 신앙의 근원이 되는 산이다. 백두산에 근원지를 두고 있는 강도 송화강, 압록강, 두만강 등 3개의 강으로 나뉜다.

{위서}는 "백두산에 사는 호랑이, 표범, 곰, 이리 등이 사람을 해치지 아니하고 사람들도 산에 올라가서 오줌을 누지 않으며, 산에 오르는 자는 모두 소변담는 그릇을 가지고 갔으며, 백두산에는 흰 사슴, 흰 꿩, 흰 매 등이 산다."라고 전한다. {괄지지(括地志)}는 "백두산의 새와 짐승과 초목은 모두 희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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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10]

안원전
2005/06/02 1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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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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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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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년간 '조중동' 행태는 망국적, 60년 누린 '반공' 기득권 포기 만무" 소설가 조정래의 시국진단 [1]

안원전
2004/11/22 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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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단군&고구려 파일 첨부) [6083]

안원전
2004/08/19 1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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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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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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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8]

안원전
2002/04/12 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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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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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전
2002/03/25 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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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세계 유력지 및 국내 일간지, 방송, 잡지 종합 모아보기&검색 사이트 [363]

안원전
2002/03/09 1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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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D [10]

안원전
2002/03/09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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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상고사 사이트 [4]

안원전
2002/01/30 1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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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5]

안원전
2002/07/12 1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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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6]

안원전
2002/07/12 3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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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3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07/23 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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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4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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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5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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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6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9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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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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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8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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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9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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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0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1]

안원전
2002/07/12 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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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4]

안원전
2002/07/12 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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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13부이하 아래에 계속.. [2]

안원전
2002/07/12 26385
383
 시진핑, 건국절 언급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시정부 활동 강조

안원전
2016/09/07 745
382
 역사학계 "건국절 주장, 친일파 위한 '역사 세탁'이 본질"

안원전
2016/08/23 621
381
 [칼럼] 북한 붕괴 임박설, 이명박근혜 정권 망쳤다.

안원전
2016/08/15 731
380
 나라 망신의 주범 박근혜와 한심한 언론들

안원전
2016/07/03 870
379
 이승만이 국부라는 사람들...영화 '레드툼'을 꼭 보라

안원전
2016/04/14 1062
378
 중국의 백제마을 -월주백제,백제허,백제향,요서백제

안원전
2016/03/20 1084
377
 '도요도미 히데요시'(백제계) - '도쿠가와 이에야스'(신라계)

안원전
2016/03/20 1097
376
 상고사 나는 이렇게 밝혀 냈습니다 (최태영 박사)

안원전
2016/03/20 691
375
 (프랑스)민족 반역자~ 친일파들은.. 이렇게 처벌된다

안원전
2016/03/04 685
374
 총선시민네트워크 등 "김무성·황우여·김을동·이정현·나경원, 총선서 심판해야

안원전
2016/03/03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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