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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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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heram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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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증산도, 한민족 대륙사, 프리메이슨, 동양신비주의  
홈페이지 URL:   http://www.cheramia.net  
카테고리:  학술,인문,역사,종교
홈페이지 설명:  한민족 1만년 대륙사와 풍류신교의 연원 및 동학 증산도의 도맥에 내장된 우주원리와 감,진,간방위 한민족 이동원리 및 후천개벽의 원리 및 한민족 인류구원의 원리  
자세한 설명:  동서양 신비주의, 동양 고유의 비전 비결, 수행, 신비주의, 한민족 대륙사에 내장된 신교정신의 우주사적 전개원리 및 우주 변화 원리에 부응한 신교의 영적 메시지 및 신교의 완성이념 증산도의 후천개벽 인류구원에 대한 종합적 메시지. 특히 한민족 대륙사에 대한 방대한 고증과 자료제시는 국내 반도사관에 경도된 역사현실하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사이트임을 자랑함. 1단계는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제시를 통해 증산도의 가장 강력한 메리트 구축과 사회 저변확대를 목표로 하며 2단계는 증산도 교의의 대중적 해설과 강좌를 통해 사회 저변화 유도를 목표로 함.



이곳을 방문하신 모든 방문객을 위해 바로 이 곳 공지사항란에 가치관으로 볼 때 적지않은 충격을 줄 책들을 무료로 읽을 수 있도록 했으니 파일을 다운로드해 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이곳에 무료공개한 책만도 무려 3개월은 읽어야 할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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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행한 역사는 악연으로 돌고 도는것인지... 道不遠人 [7]

안원전
2006/01/07 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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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하남 박물원에 소개된 “동이” 송준희 [463]

안원전
2005/12/24 1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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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송준희 [7]

안원전
2005/12/24 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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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송준희) [415]

안원전
2005/09/25 1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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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倭), 한국인들의 이름 [5]

안원전
2005/08/03 17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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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10]

안원전
2005/06/02 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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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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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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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년간 '조중동' 행태는 망국적, 60년 누린 '반공' 기득권 포기 만무" 소설가 조정래의 시국진단 [1]

안원전
2004/11/22 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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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단군&고구려 파일 첨부) [6083]

안원전
2004/08/19 19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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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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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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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8]

안원전
2002/04/12 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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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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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전
2002/03/25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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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세계 유력지 및 국내 일간지, 방송, 잡지 종합 모아보기&검색 사이트 [363]

안원전
2002/03/09 1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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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D [10]

안원전
2002/03/09 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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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상고사 사이트 [4]

안원전
2002/01/30 1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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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5]

안원전
2002/07/12 18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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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6]

안원전
2002/07/12 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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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3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07/23 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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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4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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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5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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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6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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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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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8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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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9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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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0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1]

안원전
2002/07/12 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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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4]

안원전
2002/07/12 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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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이슨 서양사 1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13부이하 아래에 계속.. [2]

안원전
2002/07/12 26469
389
  “서재필은 일제 밀정, 안중근은 고종 밀명 받고 거사”

안원전
2017/08/13 26
388
 MB정부서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조달

안원전
2017/07/02 99
387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130
386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124
385
 『한겨레21』길윤형 편집장에게 묻는다

안원전
2017/06/25 105
38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121
383
 시진핑, 건국절 언급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시정부 활동 강조

안원전
2016/09/07 868
382
 역사학계 "건국절 주장, 친일파 위한 '역사 세탁'이 본질"

안원전
2016/08/23 732
381
 [칼럼] 북한 붕괴 임박설, 이명박근혜 정권 망쳤다.

안원전
2016/08/15 830
380
 나라 망신의 주범 박근혜와 한심한 언론들

안원전
2016/07/03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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