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11 1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Subject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작성날짜 : 2001-12-09(일)

대륙사로 보면 요는 만주족 금,청과 함께 동이족의 일부다. 지금까지는 반도사의 입장에서 요나 만주족을 이민족화 해서 보았다. 요는 발해를 삼킨 뒤, 동단국이라 이름을 바꾸고 발해사를 지어 요가 고구려의 역사를 이은 것이라 정통성을 주장했다.
*혈통과 민족을 아우르는 문화사적 측면이 아닌 정치사적 이유로 형제국을 이민족으로 치부해 온 것이 일제 식민지 축소 반도사관이다. 동이족인 연나라가 고구려와 정치사적 전쟁을 하면 이민족이요, 동족인 금이 조선과 전쟁을 치루면 이민족이고 동족인 요가 고려와 싸웠다 하여 이민족으로 본 것이 혈통적 문화사를 배제한 정치적 측면에서만 바라본 축소 반도사관이다. 이는  공자, 사마천이래의 대중화사관(화이사관)을 한민족의 역사속에 그대로 대입해 한민족형의 화이사관을 새로이 만들어 소중화사관으로 등치시켰기때문이다.



실제 환단고기에 대조영때 말갈의 장수 걸사비우와 거란의 장수 이진영과 손을 잡고 병력을 연합하여 크게 당나라 장군 이해고를 천문령에서 격파했다는 기록이 있다.(*이해고는 고구려 내 말갈계 거란장수였지만 당에 붙어 당군을 이끌고 싸운 바 있다.엄밀히 말하면 이해고 휘하 당군사를 말한다) 이는 말갈이 물길에서 왔고 물길은 읍루에서 왔으며 읍루는 숙신의 후예로 같은 동이의 한 갈래인 거란과 힘을 합해 하이브리드화 하여 진한 이후 완전히 이질화된 지나한(漢)족을 쳤음을 보여준다.(동이>서이>서하>화하>한(漢)족) 반면 발해 당시 거란과 말갈 등의 만주족은 대 한(漢)의 입장에서 동족의식이 서로 있었다.

또 지나대륙의 각종 고대 사서에는 왜를 동이족의 일부로 보고 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대륙내 왜가 있었다는 얘기다. 이것이 소위 북왜다.


그런데, 요의 역사 속에는 대륙내의 왜 역사를 다룬 왜국흥망사가 있다. 이것이 바로 대륙 남단과 북단 등 광역적으로 벌여져 있던 북왜다.(남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열도의 왜 개념) 동호, 선비, 거란, 만주족, 흉노 등의 동이 제 족의 북방유역을 제외해도 양자강 유역은 전통적으로 동이 9족 및 삼묘족,형오계,백월계 묘요계 등 의 동이족이 살고 있던 근거지로 왜는 동이 제 족의 일부로 함께 살았다.

오히려 대륙사관으로 보면 왜도 우리민족의 하나인데(고대의 왜를 제외해도 현재의 일본탄생은 백제 의자왕때 갈려나아간 역사이지만 광개토대왕비문에도 왜가 나오고 임진왜란때는 밑도끝도 없이 갑자기 반도 내륙에서 왜가 출몰한다 왜일까?) 마치 반도사관에 안주해 거란, 만주족을 사갈시하고 이민족화해서 보았듯이 왜를 사갈시하고 이민족화해 보다 보니 백제 패망이후 탯줄을 끊고 독립을 선언한 일본사가들은 한반도 기마민족 도래설을 넘어서서 이러한 대륙내 북왜의 역사를 근거로(거란 몽고지역의 왜와 양자강 이남과 대만의 왜) 일본민족의 서래설(중동슈메르에서 대륙을 거쳐 일본열도로 들어갔으며 기마민족 도래설은 이러한 과정의 하나로 한반도를 거친 것이라며 극복하고 있다)을 말하고 있다. 우습지만 일본 상고사학자들이 대륙내 북왜의 존재를 이용해 서래설의 대륙사를 주장하는 반면 반도사관에 붙잡힌 해방이후 식민사학자들은 대륙에나 있을 상고 고고학적 유물을 반도 내에서만 움켜쥘 줄 알았고 이를 극복하려는 과도기 상에서 나온 박용숙의 서래설을 이단시할줄 만 알았다.


왜의 역사를 포함시키고 고구려의 맥을 이은 대진국 발해의 역사를 집필한 요와는 달리 정작 고려는 고구려의 뒤를 이었다는 허장성세 이외에는 유득공의 한탄처럼 발해사 조차 쓰지 못한 채 그 실은 신라의 맥을 이었고(궁예가 그렇고 왕건마저 조작의 역사고 그것마저 수없이 개찬된 소위 정인지의 고려사 작제건 신화에 의하면 왕건은 당의 숙종 혈통이다)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는 요, 금, 청의 역사로 달려가는 엄정함을 보여주었다.(그런면에서 보면 왕조사만으로 볼 때 인종의 송파구 수항단의 3배9고두의 수치와 50만 백성의 선양 포로유수는 고구려 후계에 대한 신라 왕실 후계의 수치와 같은 것이다.)

이는 고려가 명칭상 아무리 고구려의 이름을 이은 것이라 주장해도 부인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이다. 따라서 요,금을 지나족의 일부로 보는 한(漢)족 사가들은 고구려가 그들 민족의 일부라 주장하여 고구려 강역이 그들 강역이라고 하는 주장을 한다.

물론 대륙사로 보면 그들 거란, 만주족이 동이족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해방 이후 반도 식민사관에 붙잡힌 우리 못난 노예사학자들은 그들을 이방시, 타민족시 한 채 고려가 고구려 후예라는 단선적 근시안적 명분만을 찾다보니 고려 당시부터 지나족에게 혈통을 댄 존주사대주의의 작제건 신화로부터 시작해 이미 한계성을 지닌 고려사의 명분을 합리화하는데만 급급해 정작 대륙사관적으로 요와, 금,청이 우리의 혈통임을 밝히는데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홀했던 것이다.

이제 한(漢)족 사가들이 고구려를 저희들 강역이라 주장한다면 우리는 대륙사관차원에서 요,금,청이 우리 종족임을 밝혀야 한다. 역사바로찾기가 선행되고 역사개혁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우리대륙사로 보면 그들도 엄연히 동이족이다. 이 점을 바로 서량지, 임혜상 같은 양심있는 지나 사학자들이 지적하고 있으며 수많은 고서들이 증거하고 있다.

요가 발해를 먹고 동단국으로 바꿔 고구려를 계승했으며 고려는 정작 명칭만 가졌을 뿐 인 점을 일본의 가시마 노보루가 일역 환단고기 서문에서 북왜 남왜설로 지적한 것이다. 대륙사관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견해가 점점 힘을 얻어가고 있는 중이다. (안원전)

*참고:대진국은 애제의 청태 26년 봄 정월 야율배는 동생 요골과 선봉이 되어 밤에 홀한성을 포위하자 애제가 성밖에 나가 항복함으로써 대진국은 망했다.2월 병오 요의 태조가 동단국을 세우고 장자 배를 인왕황으로 삼다. 왕은 감로라고 개원하고 홀한성을 천복성이라 개칭하였다. 천자의 관복을 준용하고 12류의 면류관을 쓰고 모두 용의 형상을 그렸으니 바로 대진국의 옛날 제도이다. 숙부 질자를 좌대상으로 삼고 대진의 노상(이름은 확실치 않음)을 우대상으로 삼으며, 대진국의 사도 대소현을 좌차상으로 삼고, 야율우지를 우차상으로 삼다. 나라 안의 사형이하 죄인을 사면하고 해마다 포 10만단, 말 천필을 할 것을 약속케 했다. 감로 27년 겨울 경진에 요는 동경 중대성을 쳐서 동단국도 없앴다.
(환단고기  대진국 본기)


  
中國古今地名大辭典에는 복희, 염제, 신농씨, 黃帝, 소호금천씨, 전욱고양씨, 제곡고신씨, 요, 순, 하, 은, 주, 진(秦), 한(漢), 서한(西漢), 동한(東漢), 후한(後漢), 삼국(三國), 위(魏), 촉(蜀), 오(吳), 진(晋), 서진(西晋), 동진(東晋), 남조(南趙)는 송(宋), 제(齊), 양(梁), 진(秦), 후양(後粱), 북조(北趙)는 북위(北魏), 동위(東魏), 서위(西魏), 북제(北齊), 북주(北周), 그리고 수(隋), 당(唐), 무주(武周), 오대시(五代時), 북송(北宋), 남송(南宋), 거란(契丹), 요(遼), 서요(西遼), 금(金), 몽고(蒙古), 원(元), 명(明), 후금(後金), 청(淸) 등은 모두 고조선(古朝鮮)이 뿌리라고 밝히고 있다.

-------------------



*대륙사를 바라보는 시각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날로그적 사고방식이 아니라 디지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그 예가 서울대 안수길 교수가 언급한대로 한국인을 백인종이라고 보고 있는 서양인의 관점을 소개한 다음 홈피 내용대로 기존의 아날로그적 반도사관의 묵은 틀을 깨기 위해서는 학문적 유연성이 먼저 요구된다는 사실이다.Click here!

韓國人은 白人種
일찍이 9세기 중엽에 인도와 南中國을 여행한 술라이만(Sulaiman ad-Tajir, Akhbaru'd Sin wa'l Hind『중국과 인도 소식』, Texte etabli, trad. et Comm. Par J. Sauvaget, paris 1948. p. 56.)은 다음과 같은 흥미 있는 기술을 남기고 있다.

-------------------------
"그들은 백인 으로서 中國황제와 서로 선물을 주고 받고 하는 데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은 그들에게 비를 내려 주지 않는다고 그들은 말한다."(Net자 주: 지나(支那)의 지배자는 동이족으로 신라와 같은 피여서, 특히 당나라는 금천 소호씨의 후손으로 신라와 형제뻘이다. 형제간에 우의가 없으면 하늘을 지배하는 조상님이 벌을 내리시기 때문에 어찌되었건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관례를 지켜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가뭄이 든다라는 뜻이다.)
이 책은 무함마드·깐수 교수의 저작입니다.

Ex Oriente Lux...

   인류학자들은 세계의 인류를 세가지로 분류해서 각각 white stock, black stock, 그리고 Mongoloid라고 하지 엘로우 스톡이라고 하지 않는 다. 그리고 옛날 전세계에 앞서서 學術이 發達한 아랍에서는 '唐나라'와 '新羅'사람들를 白人種으로 분류했다.


   '황색인종'이란 이름을 강조하는 것은 동북 아시아 여러 나라 사람들이고 최근에 해외에서 편한 마음으로 그곳사람들을 관찰할 기회가 없는 사람이거나, 이미 생각이 굳은 사람들이다. 'Yellow'란 말이 서양사람들에게서 많이 나온 것은 러시아 마지막 왕조 무렵 독일과 러시아 왕(Czar)간의 서신에서 이고, 여타 서양사람들은 우리를 유색인종으로 보지 않는 다.


   이번 이라크戰에서 TV를 通해서 이라크사람들 얼굴을 많이 보았는데 그것이 代表的인 Sem族 얼굴이고 Sem族은 白人種의 代表이고 역시 백인족으로 분류되는 Ham족은 북 아프리카 사람들로서 크레오파트라와 같이 상당히 검다.


   그 Sem족인 아랍 사람들이 신라인들을 자기 들보다 더 흰 '백인'으로 분류하고 愛鎬의 情을 붙여 왔고, 그 愛好의 情은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


   國際舞臺로 뛰는 사람들이 많아진 속에서 아랍사람들의 그 期待를 爲해서도 우리는 국내외에서 행실을 올바르게 해야 할 것이다.

東夷族의 優越性(아래 퍼놓음)Click here!
신교 Click here!
Worldwide Museum Click here!
-

"한국인은 수려한 민족" -안수길 서울대 교수


Althai山脈, 그리고 新疆省에서도 白人들의 미이라가 많이 나오지만 Althai 共和國에서 나온 Altai-Princess(알타이의 公主)이라는 미이라는 Moscou의 Mausoleum Institute에 移送되어 스라브(Slav)系의 西洋人이라고 믿어져 그곳에 전시되어 왔지만 DNA조사 결과 東洋人이라는 것이 드러나 東洋의 뿌리를 찾는 알타이共和國으로부터 强硬한 返還요구를 받고 있다.

東夷, Kazakh, Kirghiz, Uighur, Turkey族들은 모두 '아시아의 白人들'이라 할만한 種族들로서 대부분이 皮膚(피부)가 희고 살결이 부드러워 (기후 때문에 고생을 하지 않았던 族屬들로서) Ordos를 거슬러 黃河上流지역에서 온 姜氏族(역시 동이족)과 함께 世界的인 미인의 소지가 있다. 큰 日較差와 低濕度(저습도)가 주는 强靭(강인)하고 부드러운 皮膚는 미인을 만드는 與件으로서 毛細管이 가늘어 흰 얼굴이 되고 살이 부드럽다.

周나라 초기에는 歷代 王들이 '姜女'를 王妃로 삼았다. 東夷族의 女子들도 評價가 높아서 歷史的으로, 중국과 몽고(元나라)에 供出되어 그곳 王侯들의 妻妾이 되었으며, 우리 국력이 약했던 한동안은 중국(支那)에 해마다 200명씩 女子를 强制供出해야 했다. 오늘날에 있어서도 중국 漢族은 물론 在外화교들에게도 '고려족' 女子는 선호되고 있다.

1991년에 오-스트리아國境에 가까운 이태리 영토내에서 發見된 BC 3200程度의 것으로 보이는 'Tirol의 Iceman'이라고 하는 冷凍미이라의 등과 발목 근처에는 直線으로 나란히 선 흉터, 아니면 tatoo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이것이 裝飾用이 아니라는 것을 Graz대학 生理學연구소의 L. Dorfer박사가 연구하고, 그리고 이 흉터들이 幾何學的으로 단순한 줄을 이루고 있어서 鍼灸(침구)의 흔적으로 보인다는 것을 1999년 9월에 lancet誌에 발표하고 있다. 이 미이라는 다리와 허리의 關節에 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은 이미 把握되고 있었는데, 그 鍼灸의 자국들은 東洋圈에서 '등의 痛症'에 듣는 經穴들에 6mm 誤差범위에서 맞는다는 것이다. 이곳은 kurgan의 巨墓가 있는 Austria의 Hallstatt에도 가깝고 年度도 가깝다. 그렇다면 Kirghiz高原(즉 天山)에서 떠난 Kurgan족이 아니라도 그 文明圈일 수 있고 대상이 東이건 西이건 그 때 동양醫學수준은 상당히 높았다고 봐야할 것이다.

Kurgan과 Scythai족의 수려한 容貌, 頭骨形은 지금도 파키스탄, 印度北部에서 觀察되지만 그 頭骨形에 얼굴이 흰 東夷族은 '수려한 족속들'이다. 그리고 通念과 반대로 (남겨진 壁畵 그림)얼굴 모양은 그 때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秀麗했다. 그 때에는 强하고 젊은 사람만이 살아 남고 씨를 남겼기 때문이다.

즉 容貌의 平均은 지금이 오히려 떨어진다. 지금의 人類生存 條件의 改善과 過度한 醫療보호는 人種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즉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 씨를 남길 可能性이 커가고 있다. 過去에 우수한 사람들만이 대접을 받아 사람도 優性種이 종자를 남기게 되고, 劣種을 계속 淘汰시켜왔던 것이다. 스키타이와 겨누었던 Massengetae(용모는 비슷)는 완전 混婚인데 우리에게 더 관련이 있어 보이는 스키타이族이 이들로 해서 西方진출이 牽制됐다는 견해들이다.

오늘날 優秀한 사람들의 활약을 妨害하고 발목을 잡는 일은 많고 도와주는 일은 줄어드는 데 비해 優秀하다고 볼 수도 없고 努力도 없는 사람의 '氣'를 더 키워주고 있는 樣相, 또는 '韓'은 죽이고 똑똑한 個人보다는 생각 없이 行動하는 '漢'을 돕는 듯한 事例를 자주 관찰하게 되는데 恨歎스러운 일이다.

다시 整理해서 東夷族은 Kurgan, Massengaetae, Scythai 等 强靭하고 우수했던 人種과 比肩되는 수려한 인종이기 때문에 민족적 危機에는 그 숨어 있는 體力과 意志力을 發揮해서 다시 浮上하곤 했던 것이고, 살결이 희고 皮膚가 부드러우며, 精神力이 강할 수 있으며 역사를 두고 머리를 꾸준히 써온 '頭腦中心'의 민족이다. 公害나 에이즈에의 露出이 많아도 미나마따病 等 질병이 덜 發生하고 잘 堪當하는 것으로 把握되기도 한다.

'道'와 '禪讓'의 文明으로 오랜 동안 중국, 인도로부터 부러움을 받아왔고, 그리고 東洋 自體가 '글'과 '비단의 사치' 등으로 西洋사람들의 憧憬을 받아온 地域이다. 論理가 단순하게 휩쓸리는 (과도한 單純化의) 性向이 특히 '韓'에 있기는 하지만 歷史를 통해서 頭腦중심적인 特色을 갖고 있는 바 人種的으로 수려한 민족인 것이다.


11. 동이의 上古史를 빼앗기지 말자

4,000년 전에는 지금의 湖北, 湖南 江西 等에는 묘족이 살고 있었고 種族名은 '九黎(구려)'였고 군주의 이름은 蚩尤天皇(치우천황)이었는데(이 蚩尤天皇의 이야기로 보이는 '黃金소 崇拜' 사상은 거의 지구단위로 영향을 줬다) 公孫軒轅(공손헌원, 黃帝)이 이들을 치고 蚩尤를 죽였다(王桐齡=중국민족사)라는 역사인데 蚩尤天皇은 黃帝는 親戚벌 兄弟間이어서 지금까지 중국은 (같은 東夷의 피인데도) 黃帝를 漢族의 始祖로 가르쳐왔고 따라서 蚩尤天皇은 尊敬대상이 아니었는데 우리가 黃帝, 蚩尤 그리고 '九黎'族을 疎遠해 하니까 敎科書를 바꿔 지금은 蚩尤 역시 中國의 偉大한 祖上으로 모시기로 했다고 한다. 우리는 이와 같이 우리의 피에 더 가까운 '帝들'과 '皇들'을 버리고, 위대한 '九黎'을 포함해서 중국 땅에서 활약한 동이族과 (復權해서) '蠻'등 우리 祖上의 歷史를 잃어버리면서 아직 그 피해의 크기를 모르고 있다.

漢字의 諸般典籍의 기록을 尊重한다면 우리는 가장 정통의 天孫이고 그 험악한 옛날에도 '天性柔順'한 문화 민족이었다는 사실을 子孫萬代에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안 찾고, 중국에 깔려있는 우리 조상의 유적을 제대로 찾아내지 않고, '天皇'呼稱도 일본에 빼앗겨버렸지만 다행히 (古)조선, 東夷族, 檀君, '帝'와 '氏' 等 명사는 아직 우리에게 남아 있으니까 그것마저 빼앗기기 전에 우리의 역사를 確立해야 할 것이다.

燉煌(돈황)이 精神문명의 始作点이라는 上古史的 사실을 제대로 認定하고, 씨의 改良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東夷族이 그 文化의 主役(武人들을 包含)이었다는 것을 제대로 認識한다는 것은, 精神문명을 物質보다 더 중요시하는 것이 우리民族이기 때문에 近代史의 守護 못지 않게 重要한 것이다.

백성(농노)의 나라라는 '支那'의 본질로 끌려 들어가기 시작한 중국에서는 簡字를 도입해서 (여러 뜻이 같은 글자로 겹치는 경우도 있게 된) 混亂이 시작됐으니, 口語가 아니고 위대한 漢文을 전폭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큰 뜻의 사람들'이 남아 있다면 이 '簡字로 인한 혼란'으로 그 精神活動과 文化活動에 지장이 생길 것 같다.

이것은 '君主의 나라' 시대의 終焉을 뜻하는 것으로서 간단하게 즐거운 일로만 볼 일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의 '民主主義'가 마스콤에 의한 소비자와, 국민의 조작으로만 계속된다면, 그것이 미국이건, EU건, 가물가물 이어져 가는 精神的 일꾼(거인)들의 努力없이는 '민주주의 標榜의 나라'들은 '條件反射民의 나라'로 둔갑되어 '기름진, 操作된 TV 被縛民'의 우리(襤)들로 될 가능성이 있다.

'정신의 것'이건 '육체의 것'이건 偉大한 일을 위해서는 큰 道具가 필요한 데 Greece語와, Latin語의 補完없이 지금 西洋학술을 이야기할 수가 없는 것을 보면서 우리 東洋圈에서는 당연히 오늘날까지 精神的문명을 짐 지고 왔던 漢字, 漢文의 補完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後記


上述한 '진=Chin'나라와 '支那'를 北과 南으로 區分해 놓은 地圖는 大英博物館에 있는 것인데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어느 年度의 것인지 찾지를 못했다. 비교적 정확해 實際 여행을 한 것으로 보이는 이 지도의 作成者는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바 東夷의 都邑으로 西安이나 洛陽의 緯度로 잡는 것이 아니고 Sian(西安)을 월등히 북쪽으로 보고 거의 바이칼湖水 가까이에 잡고 있다.

그러나 금년 8월에 국립박물관에서 있었던 '特別展 樂浪'에서도 提示되었던 東漢의 王符의 '潛夫論'에서 당시 지배계급(東夷)의 木棺에 관한 언급에 "木棺材를 江南으로부터 운반하게 해서 썼다"는 것을 보면 초기에는 黃河流域이 肥沃(비옥)했지만 (아마도 過度한 개발로 해서) 지금 보는 바와 같이 (그리고 拙稿 序頭에서 이야기한 Ordos를 포함한) 東西에 걸친 準沙漠이 됐는데, 그 北쪽 몽골 땅이 White Scythai로 불리는 '王의 나라' 즉, '진-Chin'나라 일 가능성이 있다.

그 시대에는 各各 White Scythai(王의 나라)와, Black Scythai(백성의 나라)에 해당되는 '진=Chin'이라는 帝國과, '支那'라는 땅은 主從의 관계를 갖는 별개의 나라였고, 그 중간에 귀족들의 나라였던 제3의 Scythai가 있었다면(Scythai는 원래 2개의 農奴國을 포함해서 4個國) 이 黃河南岸유역보다 北쪽에 있는 '진=Chin'이라는 帝國과 제후국인 '서안과 중원'의 땅이 東夷族의 무대가 된 것이다. 이 '王의 지역'은 공기가 고슬고슬 맑아서 살기에는 좋다. "東은 樂浪으로부터, 西쪽으로는 燉煌에 이르기까지 펼쳐진 漆(칠)칠한 木棺의 문명"(潛夫論)은 '진-Chin'나라의 文明, 즉 東夷의 문명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한 臺灣학자의 연구결과는 博斯騰湖(Boston lake=우루무치 西南南)를 중심해서 그 西쪽은 焉耆(언기)의 땅이고 그 東쪽은 '朝鮮'이라는 것이 드러나 있다.

그 '진=Chin'이라는 天子國이 秦과 晉의 어느 쪽인지, 또는 前秦까지 포함해서 이들 强國들의 누적된 口傳인지를 찾는 것은 앞으로의 과제이다. 曆書들은 漢字로 되어 있기 때문에 딴소리들하고 있지만 한동안의 漢도 匈奴(흉노)에 강한 지배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어서 북쪽에 있었던 '帝의 나라, 진-Chin'國은 더 밝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王莽(왕망)의 '新'에 더 주목을 해야 한다.

8. 15 光復節을 지날 무렵 William WONG이라는 中國系 미국인이 'Yellow Journalist'라는 책을 著作해서 미국의 ABC방송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을 視聽하게 됐다.

그는 그 著書에서 東洋人(주로 東北아시아)의 身體的 특징으로 ①平均的으로 頭腦가 크다. ②性情이 공격적이 아니다. ③性的으로 덜 衝動的이다 라는 세 가지 特色을 들고 있다. 그의 上記 著書에 이러한 主張의 근거를 說明하고 있는 모양인데 極東사람들의 頭腦 크기가 全世界 平均値보다 큰 것은 事實인 모양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本稿에서 考察해온 것과 같이 우리 祖上 東夷族은 긴 역사를 통해서 禪과 道를 닦는 일, 佛敎 修練 等 정신적 노력, 그리고 將軍職과 養蠶, 織造 등 專門職으로 燉煌부터 시작해서 中原의 땅을 주름잡고 머리를 써온 때문인 것이다.

씰크·로우드에 관련해서 신라가 繁盛했을 때에는 (그 加工品 等은 아시아 전지역의 羨望의 대상으로 여러 나라 使臣들의 구매품목 리스트가 이로 해서 길었다) 우수한 專門職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를 많이 써왔고, 그 전에도 乾燥한 땅에서 활이 길었고 動物은 드물었기 때문에 정확한 弓術을 위해서도 敏捷하고, 正確하고, 肉體技能管掌이 高度한(responsive and swift, 小まわりが きく) 것으로 길러질 수밖에 없었고, 무엇보다도 禪과 覺과 佛(=단체로 얻은 覺)을 爲해서 머리를 써온 民族이었다는 것과 無關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 民族의 나아가서 일을 꾸미는 進取的 기질이 保存돼야 할 터인데 近來 이 面에 있어서는 後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작은 政府를 指向한다는 口號와는 反對로 오히려 많은 豫算을 거두어 各種형태로 행정의 影響力을 키우는 한편, 민간에게 과도한 共同施設 등을 통한 共同해결을 가져다준다면 (그 例로 로마時代에 가는 곳마다 共同목욕탕과, 大劇場-小劇場, 競技場 등을 完璧하게 해주던 식으로의 共同해결이 있었던 것 같이 지금 우리 나라에서 區廳마다 있는 體育館과 文化館 等 文化시설, 그리고 서울 地下鐵의 過剩시설과 과잉空間을 말할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정부에게 과도한 依存을 하고, 지나친 支配를 받게 된다.

그러한 경우에는 아우트·소싱(業務의 外注)의 일을 下請받는 業者들, 그리고 共同施設을 利用하게 되는 民間 들은 더욱더 官에만 密着하고 政治性向이 强한 사람만이 더 많은 덕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一般國民은 모르는 사이에 創意性을 잃게 되고, 혼자서 꾸준히 일하는 사람들의 努力을 無視하게 되고 '꾸준한 일'보다는 瞬間 瞬間의 여론을 업은 政治를 더 많이 하게 되어 非生産的이 된다.

외국의 Volunteers活動에 關해서도 言論에서 자주 擧論되더니 여러 學校 等에서 어느 사이에 volunteer service(자발적 봉사)라는 말이 무색하게 學點 等 義務사항으로 바뀌고 말았다. 이것은 이미 volunteer가 아닌 것이다. 自發的으로 나서서 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進取性에 도움이 되지만 反對로 强制的인 경우에 그러한 것을 當한 사람들은 그 다음에는 두고두고 '强要되기 前에는 行動하지 않는' 것으로 되는 傾向이 있다.

政治的으로 弱하면 꾸준하고 建設的인 일을 하는 사람도 政府가 별로 안 돕고, 오히려 民間들의 상호고발을 勸奬하고, 스포츠 關聯 放送만은 法定時間外에도 운영하고, 정부에서 各種복권을 운영하고, 또는 瞬樂者와 努力不足者들을 더 禮讚하는 듯한 TV프로그램 等을 즐길 機會를 더 주고, 반대로 强者養成等은 忘却하는 일이 생기면 그것은 큰 問題가 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걷잡을 수 없는 混亂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독신과 離婚을 자랑시키는 프로그램은 많지만 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 旣存의 것의 중요성을 再認識케하고 愼重과 中庸을 권하는 말이나 그러한 役割의 사람의 드라마 登場은 드문 것 같다. 그러나 지금까지 無視되어 온 旣存의 것, 이미 이룩된 것의 價値는 충분히 認識되야 한다. 그리고 旣存질서의 功過를 열린 마음으로 평가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의 肉體的, 그리고 精神的 資産을 허물고 있는 다른 例를 들자면 전체적인 國民 체력은 다음으로 밀고 체육을 '쑈-'化해서 국민들은 구경만하고 그래서 3S(Screen, Sports & Sex)愚民化가 되게 하면서도 스포츠를 신성시하고 대대적인 예산을 들여 경기를 유치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一部 과도한 복지 프로그램을 위해 稅金을 더 거두어 우리생산품 原價를 밀어 올려 國際市場에서의 競爭力을 잃게 한다는 것도 止揚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混亂化는 東夷圈의 특징을 죽이는 것이고 歐美를 위시해서 이미 혼란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反射利益이 되는 것이다. 약자들을 理解하고, 질서를 포기하는 데서 오는 混亂은 이미 混亂이 있어온 나라보다 이제 시작하는 나라에 더 큰 打擊을 준다. 50년 전의 맥아더將軍 일본 上陸 때의 연설이 뜻이 있다고 하겠다. 질서는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와 같이 국민의 우수성을 보존, 또는 길러주지 않고 愚民化만 계속된다면 1期(BC8937부터), 2期(BC3899부터) 그리고 第3期(BC2358부터)檀君 등의 긴 歷史를 두고 닦아온 우리 東夷族의 精神力, 그리고 민첩하고, 정확하고, 肉體技能管掌이 高度한 우리 民族의 優秀한 體質의 保存에 나쁜 影響을 주게 될 것이다.

懶怠(나태)하고, 향상 없는 動物性향락으로 유도해서, 국민기강을 解弛(해이)케하여 상품의 市場化를 꽤하는 것보다는 精神文明에 관심을 갖게 하고 早期 한자 敎育을 實施해서 생각의 舞臺를 키워주고 우리 조상의 위대한 精神文明을 이해할 기회를 마련해 줘야 한다.

같은 民主主義라도 많은 사람이 自己의 哲學을 갖고, 必要할 때 문제를 提起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冷情하게 抵抗할 줄 아는 眞正한 民主主義를 構築해야 할 것이다. 언론이 스스로의 格調를 높여, 교육자로서의 각성이 있어야 한다.

깬 國民이 많은, 그래서 마스콤을 통한 國民操作이 비교적 어려운 中堅層을 키우기 위해서 知識人들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본다. 일단 마스콤이 國論을 지배하고, 그 힘이 무척 强하니 知性人들은 東夷의 優秀한 자질의 保全을 위해서는 우선 韓國마스콤의 性向과 動向에 더 關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





 no 
 subject 
 name 
 date 
hit
*
 불행한 역사는 악연으로 돌고 도는것인지... 道不遠人 [7]

안원전
2006/01/07 15157
*
 중국하남 박물원에 소개된 “동이” 송준희 [463]

안원전
2005/12/24 17596
*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송준희 [7]

안원전
2005/12/24 13953
*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송준희) [415]

안원전
2005/09/25 14375
*
 *왜(倭), 한국인들의 이름 [5]

안원전
2005/08/03 17692
*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10]

안원전
2005/06/02 14115
*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4147
*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5730
*
 지난 2년간 '조중동' 행태는 망국적, 60년 누린 '반공' 기득권 포기 만무" 소설가 조정래의 시국진단 [1]

안원전
2004/11/22 4948
*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단군&고구려 파일 첨부) [6083]

안원전
2004/08/19 19753
*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5428
*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9651
*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8]

안원전
2002/04/12 50352
*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1647
*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전
2002/03/25 11114
*
 주요 세계 유력지 및 국내 일간지, 방송, 잡지 종합 모아보기&검색 사이트 [363]

안원전
2002/03/09 17388
*
 JSD [10]

안원전
2002/03/09 10206
*
 한민족 상고사 사이트 [4]

안원전
2002/01/30 17595
*
 프리메이슨 서양사 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5]

안원전
2002/07/12 18850
*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6]

안원전
2002/07/12 32037
*
 프리메이슨 서양사 3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07/23 8288
*
 프리메이슨 서양사 4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2669
*
 프리메이슨 서양사 5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0721
*
 프리메이슨 서양사 6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9912
*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52
*
 프리메이슨 서양사 8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67
*
 프리메이슨 서양사 9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552
*
 프리메이슨 서양사 10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1]

안원전
2002/07/12 9337
*
 프리메이슨 서양사 1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4]

안원전
2002/07/12 8860
*
 프리메이슨 서양사 1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13부이하 아래에 계속.. [2]

안원전
2002/07/12 26469
389
  “서재필은 일제 밀정, 안중근은 고종 밀명 받고 거사”

안원전
2017/08/13 26
388
 MB정부서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조달

안원전
2017/07/02 99
387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130
386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124
385
 『한겨레21』길윤형 편집장에게 묻는다

안원전
2017/06/25 105
38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121
383
 시진핑, 건국절 언급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시정부 활동 강조

안원전
2016/09/07 868
382
 역사학계 "건국절 주장, 친일파 위한 '역사 세탁'이 본질"

안원전
2016/08/23 733
381
 [칼럼] 북한 붕괴 임박설, 이명박근혜 정권 망쳤다.

안원전
2016/08/15 830
380
 나라 망신의 주범 박근혜와 한심한 언론들

안원전
2016/07/03 992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td>